🚨 *IRAN: DRAFTING PROTOCOL WITH OMAN FOR HORMUZ STRAIT TRAFFIC
(@Walter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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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여전히 전쟁 소식에 의해 가격 충격이 생길때 S&P500은 하락(상승)하고, CL은 상승(하락)하는 역의 다이내믹은 동일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가격진폭은 동일하지 않은 구조(유가가 10, 15% 상승해도 시장지수는 낙폭이 동일하지 않은)에 들어왔다는 것이 최근 일주일간의 특이점이라 하겠는데,
더 자세히 볼 것은 두바이, 브렌트, 크루드 간의 가격 갭 변화, 그리고 현저히 움직이는 오일 가격 스파이크에도 지수의 볼이 크지 않다는 점에 주목.
뿐만 아니라, 만기구조와 함께 변동하는 지수낙폭의 회복 초기 Buy the dip에 의한 리버설은 기초자산 언더라잉과 파생상품의 연계 움직임이 가장 크기에, 지난 2일 언급한 대규모 뮤추얼 펀드 옵션헤지 만기 이후로 반등구간에서 빅테크 위주의 반등 랠리를 우리는 봤음.
그러나 현재 시기 오일가격이 주식시장 하락압력과 무관해지는 흐름의 연장에서 가장 가파르게 기존 추세를 회복한 섹터는 여전히 메모리, 광학 위주.
지수 반등이 이어질때도 여전히 시총상위 빅테크들의 지출구조가 바뀌지 않았다면, 빅테크 바이딥보다 시장이 바라보는 특이점의 섹터는 기존 추론 사이클 내에서의 베네피셔리를 선택하던 기존 논리와 동일.
더 중요한 것은 가격진폭은 동일하지 않은 구조(유가가 10, 15% 상승해도 시장지수는 낙폭이 동일하지 않은)에 들어왔다는 것이 최근 일주일간의 특이점이라 하겠는데,
더 자세히 볼 것은 두바이, 브렌트, 크루드 간의 가격 갭 변화, 그리고 현저히 움직이는 오일 가격 스파이크에도 지수의 볼이 크지 않다는 점에 주목.
뿐만 아니라, 만기구조와 함께 변동하는 지수낙폭의 회복 초기 Buy the dip에 의한 리버설은 기초자산 언더라잉과 파생상품의 연계 움직임이 가장 크기에, 지난 2일 언급한 대규모 뮤추얼 펀드 옵션헤지 만기 이후로 반등구간에서 빅테크 위주의 반등 랠리를 우리는 봤음.
그러나 현재 시기 오일가격이 주식시장 하락압력과 무관해지는 흐름의 연장에서 가장 가파르게 기존 추세를 회복한 섹터는 여전히 메모리, 광학 위주.
지수 반등이 이어질때도 여전히 시총상위 빅테크들의 지출구조가 바뀌지 않았다면, 빅테크 바이딥보다 시장이 바라보는 특이점의 섹터는 기존 추론 사이클 내에서의 베네피셔리를 선택하던 기존 논리와 동일.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블룸버그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글로벌은 OCC로부터 국가 신탁 은행 설립을 위한 조건부 예비 승인을 받았습니다. 연방 신탁 허가는 코인베이스의 보관 사업을 위한 통합 규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여, 디지털 자산 보관, 토큰화 자산 관리 및 거래 정산을 포함한 규제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합니다. — 링크
Forwarded from 선수촌
평준화는 늘 언제나 반드시 하향평준화로 귀결.
상향평준화라는 것은 없다.
우리 옆집 앞집 다같이 거지가 되서
질투심 없는 거지들의 유토피아를 만들 것인가,
아니면 그나마 열심히 노력한 and/or 타고난(적자생존) 사람은 잘살게 해주고,
나머지는 질투심에 불타는 지옥을 만들 것인가.
상향평준화라는 것은 없다.
우리 옆집 앞집 다같이 거지가 되서
질투심 없는 거지들의 유토피아를 만들 것인가,
아니면 그나마 열심히 노력한 and/or 타고난(적자생존) 사람은 잘살게 해주고,
나머지는 질투심에 불타는 지옥을 만들 것인가.
Forwarded from 알랑이 정보교류소 (Alan Riddler)
유니스왑 그랜츠가 없으면 런웨이가 27년 1월까지라고 하네요..
시장에 돈이 없다는 생각보단 지출이 왜이렇게 많았지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숫자네요.
https://gov.uniswap.org/t/uniswap-foundation-summary-fy-2025-financials/26068
시장에 돈이 없다는 생각보단 지출이 왜이렇게 많았지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숫자네요.
https://gov.uniswap.org/t/uniswap-foundation-summary-fy-2025-financials/26068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빅테크 기업들이 직면한 '자본 효율성 저하'
-차트는 Meta, Alphabet(Google), Apple, Microsoft, Amazon 등 5개 기업의 자산 효율성 추이를 알 수 있음.(2026년 이후는 컨센서스 추정치)
-매출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분모에 해당하는 '고정자산'이 비약적으로 늘어났음을 의미. 최근 빅테크들의 AI 인프라(H100 등 GPU 및 데이터 센터) 확보 경쟁에 따른 CAPEX 지출 급증이 원인.
-AI에 수조 원을 쏟아붓고 있지만,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속도는 너무 느리다는 즉, 투입 대비 산출(ROI)이 악화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수익성(Margin)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경고.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 시 매출 성장률보다 CAPEX 가이던스에 시장이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음.
-2026년 추정치(차트의 마지막 부분)까지 효율성이 반등하지 못한다면, 시장은 AI 거품론을 본격적으로 제기할 것.
-AI 서비스의 유료화 모델(B2B 수익)이 분자(매출)를 얼마나 키워주는지가 핵심.
-AI 인프라 구축이 완료된 후, 고정자산 증가세가 둔화되고 매출이 본격화되는 지점에서 'J-커브' 형태의 효율성 반등이 일어나는 기업이 최종 승자가 될 것.
-저금리 시대에 확보한 높은 신용 등급을 바탕으로 부채를 일으켜 AI 패권을 잡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시각.
-조달된 자금이 투입된 '고정자산'에서 매출 반등이 일어나지 않고 레버리지 비율이 1.5x를 넘어서기 시작하면 신용 등급 하향 압박과 함께 주가 멀티플 하락이 시작될 것.
사진 출처: Financial Time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차트는 Meta, Alphabet(Google), Apple, Microsoft, Amazon 등 5개 기업의 자산 효율성 추이를 알 수 있음.(2026년 이후는 컨센서스 추정치)
-매출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분모에 해당하는 '고정자산'이 비약적으로 늘어났음을 의미. 최근 빅테크들의 AI 인프라(H100 등 GPU 및 데이터 센터) 확보 경쟁에 따른 CAPEX 지출 급증이 원인.
-AI에 수조 원을 쏟아붓고 있지만,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속도는 너무 느리다는 즉, 투입 대비 산출(ROI)이 악화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수익성(Margin)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경고.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 시 매출 성장률보다 CAPEX 가이던스에 시장이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음.
-2026년 추정치(차트의 마지막 부분)까지 효율성이 반등하지 못한다면, 시장은 AI 거품론을 본격적으로 제기할 것.
-AI 서비스의 유료화 모델(B2B 수익)이 분자(매출)를 얼마나 키워주는지가 핵심.
-AI 인프라 구축이 완료된 후, 고정자산 증가세가 둔화되고 매출이 본격화되는 지점에서 'J-커브' 형태의 효율성 반등이 일어나는 기업이 최종 승자가 될 것.
-저금리 시대에 확보한 높은 신용 등급을 바탕으로 부채를 일으켜 AI 패권을 잡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시각.
-조달된 자금이 투입된 '고정자산'에서 매출 반등이 일어나지 않고 레버리지 비율이 1.5x를 넘어서기 시작하면 신용 등급 하향 압박과 함께 주가 멀티플 하락이 시작될 것.
사진 출처: Financial Time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