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OTC Buy/Sell - Global Deal List
Buying: AAVE WETH (Mainnet)
Type: Token
Valuation: 4% discount
Minimum Ticket Size: $500K
DM @alexanderkent for details
Type: Token
Valuation: 4% discount
Minimum Ticket Size: $500K
DM @alexanderkent for details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호르무즈발 헤드라인과 함께 곰들이 (비관론자) 들이 다시 출현하고 있음. 하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이미 새로운 세상에 진입했다는 점.
과거의 프레임으로 시장을 바라본다면 최근의 새로운 강세장을 놓칠 수밖에 없었음. 누차 강조했듯, 우리는 지금 '새로운 질서'의 한복판에 서 있음.
발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KK Kontemporaries
과거의 프레임으로 시장을 바라본다면 최근의 새로운 강세장을 놓칠 수밖에 없었음. 누차 강조했듯, 우리는 지금 '새로운 질서'의 한복판에 서 있음.
발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KK Kontemporaries
Forwarded from MYU's Research (AI & WEB3)
USD1 파밍관련 파밍방법
일단 MEXC에서 USD1 22% APR 뜨길래 눈이 돌아갔음
근데 중국 커뮤니티에서 도는 글 보니까 (@sky_gpt)
$5만 넘으면 인공심사 트리거 걸리고, 합약 헷지로 플랫폼 돈 따면 "시장조작" 명목으로 락당할 수도 있다고 함
1. 바낸에서
바낸에서는 지금 USD1 그냥 들고만 있으면 매주 WLFI 에어드랍이 날아오는데 실질 따져보면 ~4.5% APY 정도라
낮지만 어디 안 막히고 나옴.
바낸 Margin에 USD1 담보로 넣으면 1.2배 부스트 받음
그리고 여기서 SOL 같은 거 빌려서 (~5% 이자)
Aster로 넘김
2. 아스터에서 (따거 트윗)
Aster에서 USD1 퍼프 돌리면 월 최대 250만 WLFI 배분에 참여되고
테이커 0.5bp / 메이커 0bp라 수수료도 거의 없음
RWA 퍼프(금/은/원유)는 메이커 리베이트까지 줌
3. 맥씨에서
여기에 MEXC도 끝을 안 버림
4/24까지 14일 고정 예치 12% APR 돌리는 중인데
소액만 넣음 (한도 10만 USD1)
여기서 터져도 본금은 바낥에 있으니까 그게 핵심
정리하면
1. 바낸: 본금 지키면서 4.5% + 1.2배 부스트
2. Aster: 수수료 거의 공짜로 WLFI 파밍
3. MEXC: 소액 12% APR
다만 전부 WLFI로 나오는 거라 ATH -75%인 지금 실수령이 얼마나 될지는 모름. 그리고 USD1 자체가 "돈 태워서 점유율 밀어넣는" 단계라 이 홍리기가 언제까지인지는 모름
일단 MEXC에서 USD1 22% APR 뜨길래 눈이 돌아갔음
근데 중국 커뮤니티에서 도는 글 보니까 (@sky_gpt)
$5만 넘으면 인공심사 트리거 걸리고, 합약 헷지로 플랫폼 돈 따면 "시장조작" 명목으로 락당할 수도 있다고 함
1. 바낸에서
바낸에서는 지금 USD1 그냥 들고만 있으면 매주 WLFI 에어드랍이 날아오는데 실질 따져보면 ~4.5% APY 정도라
낮지만 어디 안 막히고 나옴.
바낸 Margin에 USD1 담보로 넣으면 1.2배 부스트 받음
그리고 여기서 SOL 같은 거 빌려서 (~5% 이자)
Aster로 넘김
2. 아스터에서 (따거 트윗)
Aster에서 USD1 퍼프 돌리면 월 최대 250만 WLFI 배분에 참여되고
테이커 0.5bp / 메이커 0bp라 수수료도 거의 없음
RWA 퍼프(금/은/원유)는 메이커 리베이트까지 줌
3. 맥씨에서
여기에 MEXC도 끝을 안 버림
4/24까지 14일 고정 예치 12% APR 돌리는 중인데
소액만 넣음 (한도 10만 USD1)
여기서 터져도 본금은 바낥에 있으니까 그게 핵심
정리하면
1. 바낸: 본금 지키면서 4.5% + 1.2배 부스트
2. Aster: 수수료 거의 공짜로 WLFI 파밍
3. MEXC: 소액 12% APR
다만 전부 WLFI로 나오는 거라 ATH -75%인 지금 실수령이 얼마나 될지는 모름. 그리고 USD1 자체가 "돈 태워서 점유율 밀어넣는" 단계라 이 홍리기가 언제까지인지는 모름
❤1
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Mizuho), 로빈후드 ( $HOOD)에 대한 목표 주가를 105달러에서 115달러로 상향 , Outperform 의견을 유지
"SEC가 패턴 데이 트레이더(PDT, Pattern Day Trader) 규정과 관련된 오랜 25,000달러 최소 잔고 요건을 폐지하고, 이를 브로커(증권사)가 결정하는 장중 증거금 요건으로 대체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구조적으로는 긍정적이지만, 잔고 25,000달러 미만의 트레이더 약 1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사의 자체 설문조사에 따르면 단기적인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입니다. 응답자의 80% 이상이 기존 규정으로 인해 제약을 받고 있다고 답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되는 거래 활동 증가 폭은 약 3% 수준에 그쳤습니다.
소액 잔고 비중이 높은(전체 평균 잔고 약 12,000달러) 로빈후드의 경우, 실입금 계좌의 약 25%가 이번 조치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2027 회계연도 매출에 1~2%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를 반영하여 주식, 옵션 및 증거금 관련 가정을 소폭 상향 조정했으며, 2026 회계연도 매출과 EBITDA 전망치를 약 1%, 2027 회계연도는 약 2% 높였고 이에 따라 목표 주가를 115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수익 모델상의 변화는 완만하지만, 당사는 여전히 유럽 및 아시아 시장 확장과 사용자 기반을 활용한 업계 최고 수준의 교차 판매(Cross-sell) 및 업셀링(Up-sell) 역량을 포함하여 로빈후드에 수많은 상승 촉매제가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SEC가 패턴 데이 트레이더(PDT, Pattern Day Trader) 규정과 관련된 오랜 25,000달러 최소 잔고 요건을 폐지하고, 이를 브로커(증권사)가 결정하는 장중 증거금 요건으로 대체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구조적으로는 긍정적이지만, 잔고 25,000달러 미만의 트레이더 약 1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사의 자체 설문조사에 따르면 단기적인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입니다. 응답자의 80% 이상이 기존 규정으로 인해 제약을 받고 있다고 답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되는 거래 활동 증가 폭은 약 3% 수준에 그쳤습니다.
소액 잔고 비중이 높은(전체 평균 잔고 약 12,000달러) 로빈후드의 경우, 실입금 계좌의 약 25%가 이번 조치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2027 회계연도 매출에 1~2%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를 반영하여 주식, 옵션 및 증거금 관련 가정을 소폭 상향 조정했으며, 2026 회계연도 매출과 EBITDA 전망치를 약 1%, 2027 회계연도는 약 2% 높였고 이에 따라 목표 주가를 115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수익 모델상의 변화는 완만하지만, 당사는 여전히 유럽 및 아시아 시장 확장과 사용자 기반을 활용한 업계 최고 수준의 교차 판매(Cross-sell) 및 업셀링(Up-sell) 역량을 포함하여 로빈후드에 수많은 상승 촉매제가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Forwarded from Bayesian Vault
#효성티앤씨
- 스판덱스 40D 가격이 아직 최저점 대비 15% 수준으로 방향을 살짝 꺾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반응함
-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 21~22년 레깅스 수퍼 사이클 이후 끝없는 스판덱스 가격 하락으로 많은 회사들이 망하면서 Top3 회사의 가동률이 거의 풀로 돌아가고 재고가 줄어들고 있음(26년 초 40일 수준, 현재 25일 수준)
- 구조적으로 공급자 우위의 시장으로 바뀌고 있다고 시장에서 인정하는 거 같음
- 주가를 보면 스판덱스 가격 상승에 의한 이익 추정치 상승보다 멀티플을 먼저 올렸음
- 게다가 여름 성수기 시즌 다가옴
- 전방 원단업체 재고일수가 10일 이하로 진입하는 추세
- 중국에서 요가, 필라테스, 러닝 이쪽으로 관심이 올라가면 수요가 몰리는 건지 원인을 알 수가 없음
- 이게 구조적으로 완전 바뀐 거라면 어쩌면 관련 업체들 랠리는 아직 시작도 안한 걸 수도
- 스판덱스 40D 가격이 아직 최저점 대비 15% 수준으로 방향을 살짝 꺾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반응함
-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 21~22년 레깅스 수퍼 사이클 이후 끝없는 스판덱스 가격 하락으로 많은 회사들이 망하면서 Top3 회사의 가동률이 거의 풀로 돌아가고 재고가 줄어들고 있음(26년 초 40일 수준, 현재 25일 수준)
- 구조적으로 공급자 우위의 시장으로 바뀌고 있다고 시장에서 인정하는 거 같음
- 주가를 보면 스판덱스 가격 상승에 의한 이익 추정치 상승보다 멀티플을 먼저 올렸음
- 게다가 여름 성수기 시즌 다가옴
- 전방 원단업체 재고일수가 10일 이하로 진입하는 추세
- 중국에서 요가, 필라테스, 러닝 이쪽으로 관심이 올라가면 수요가 몰리는 건지 원인을 알 수가 없음
- 이게 구조적으로 완전 바뀐 거라면 어쩌면 관련 업체들 랠리는 아직 시작도 안한 걸 수도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코인데스크에서 Kelp가 곧 낼려고 하는 성명문을 미리 입수했다고 하며 기사를 냈는데 결론은 Kelp는 레이어제로의 문제였음을 명시 할려고 하는 듯 함.
아마 이 논쟁이 적어도 누가 어떻게 보상할거냐가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안끝날 꺼임. 왜냐?
기본적으로 레제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팀이었음.
그들이 제폼 / 회사 관점에서 뛰어난 결과를 냈음을 부정할 수는 없음에도 여러가지 이슈들도 함께 해옴 (보안 및 여러 발언). 원래 팬이 많을 수록 까도 많아짐.
다만 레제로는 분명 경쟁자가 존재하고 그 경쟁자들에게 투자한 "VC"들 그리고 파트너들도 존재함. Kelp 라는 회사도 그럼.
즉 여기서 레제로가 Kelp의 잘못으로 모든걸 인단락시킬려는 시도를 함으로써 그 반대편에 있는 집단 모두를 적으로 돌려버린 상태임.
물론 그들은 이렇게 하는게 $280M을 보상하는 것 보다는 났다라고 판단했을 수도 있지만, 이게 과연 어떤 결과를 나을지만 이번주 동안 지켜보야 할 듯.
*개인적으로는 고객사들의 이탈은 피할 수 없을거라 생각.
https://www.coindesk.com/tech/2026/04/20/kelp-dao-claims-layerzero-s-default-settings-are-what-actually-caused-the-usd290-million-disaster
아마 이 논쟁이 적어도 누가 어떻게 보상할거냐가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안끝날 꺼임. 왜냐?
이게 단순히 해킹 사고가 아니라 레제로 공지 때문에 크립토 내의 "정치 싸움"으로 번졌음.
기본적으로 레제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팀이었음.
그들이 제폼 / 회사 관점에서 뛰어난 결과를 냈음을 부정할 수는 없음에도 여러가지 이슈들도 함께 해옴 (보안 및 여러 발언). 원래 팬이 많을 수록 까도 많아짐.
다만 레제로는 분명 경쟁자가 존재하고 그 경쟁자들에게 투자한 "VC"들 그리고 파트너들도 존재함. Kelp 라는 회사도 그럼.
즉 여기서 레제로가 Kelp의 잘못으로 모든걸 인단락시킬려는 시도를 함으로써 그 반대편에 있는 집단 모두를 적으로 돌려버린 상태임.
*지금 내가 올린 트윗에도 수 많은 VC / 경쟁자 / 파트너들이 좋아요를 누른 상태임.
물론 그들은 이렇게 하는게 $280M을 보상하는 것 보다는 났다라고 판단했을 수도 있지만, 이게 과연 어떤 결과를 나을지만 이번주 동안 지켜보야 할 듯.
*개인적으로는 고객사들의 이탈은 피할 수 없을거라 생각.
https://www.coindesk.com/tech/2026/04/20/kelp-dao-claims-layerzero-s-default-settings-are-what-actually-caused-the-usd290-million-dis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