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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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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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IC #나스닥종합 20260422

락-아웃 랠리 온다고 했었고, 고가도 넘아갔음.
지금부터는 셋업이 더 어려워질거임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금리 인하와 QT의 공존: 워시 체제 하에서의 새로운 유동성 함수

-연준 유동성(FED securities holdings)이 최근 3개월 순변화량이 +$1,140억 달러를 기록.

-은행 유동성(US banks securities holdings)은 3개월 순변화량이 +$1,160억 달러를 기록. 민간 은행들이 시장에서 채권을 적극적으로 매입하며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다는 뜻으로, 이를 Shadow QE 라고 부름.

-Shadow QE의 본질은 은행의 레버리지 확대. 이는 통화 정책이 아니라 민간의 신용 창출 결과물.

-연준의 모습은 QE가 아닌 유동성 환경의 우호적 전환(Pivot in Liquidity Conditions)으로 정의하는 것이 정확함.

-케빈 워시(Kevin Warsh)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의 상원 금융위원회 인사 청문회가 열렸는데 연준의 독립성을 강조.

-워시는 과거부터 금리는 낮추되, 대차대조표는 계속 줄여야 한다(QT-for-rate-cuts)는 입장.

-청문회를 통해 워시가 예측 가능한 인물임이 확인되었음.

사진 출처: Pictet Asset Management,CNBC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100억 달러의 도박: AI 랠리 지속성에 베팅한 소프트뱅크의 재무 전략

-소프트뱅크 그룹이 100억 달러(약 13조 원 이상) 규모의 Margin Loan을 추진 중.

-최근 대규모 투자를 집행한 미국 AI 기업 OpenAI의 지분을 담보로 활용

-비상장사인 OpenAI의 지분을 단순히 보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담보로 현금을 확보(Recycle)하여 또 다른 투자에 투입하려는 의도인데 과거 알리바바 지분을 활용해 자금을 융통하던 전형적인 '손정의 식' 레버리지 전략.

-ARM 상장 이후 확보한 자금력에 더해, 이번 대출까지 성공한다면 소프트뱅크의 AI 생태계 구축(반도체, 에너지, 모델링 등)을 위한 실탄이 더욱 보강될 것.

-시장은 소프트뱅크의 유동성 확보 능력을 확인하려 할 것.

-OpenAI가 성공적으로 IPO를 하거나 수익 모델을 증명하여 담보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느냐에 따라 소프트뱅크의 재무 건전성이 결정될 것.

-손정의 회장의 투자 철학은 항상 해당 카테고리의 1등에 집중하는 것.

-앤트로픽의 기술이 뛰어나더라도, '표준'이 된 OpenAI의 생태계를 뒤집기는 어렵다고 판단한 것.

-손정의 회장이 주창하는 ASI(인공 초지능) 시대에 도달하려면 막대한 데이터와 연산 자산이 필요.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운용 수익률 -20%를

디폴트값으로 해둔 이유가 있네요


운용 수익은 사라 집니다


인공지능(AI) 등 전략 산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로 조성된 펀드가 현금성 자산을 무려 '6조원' 쌓아둔 IT 기업 네이버에게 투입되자 적절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것이다. 

현장에서는 냉소적인 반응이 나온다. AI 밸류체인의 핵심인 독자적 모델 고도화보다는 단순 장비(GPU) 구매 비용을 보전해주는 성격이 짙기 때문이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4/23/2026042300089.html
😱1
2026.04.23 15:44:39
기업명: 삼성에피스홀딩스(시가총액: 14조 6,063억) A0126Z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39억(예상치 : 4,768억/ -5%)
영업익 : 905억(예상치 : 568억/ +59%)
순이익 : 99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4,539억/ 905억/ 995억
2025.4Q 2,517억/ -636억/ -314억
2025.3Q 0억/ 0억/ 0억
2025.2Q 0억/ 0억/ 0억
2025.1Q 0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5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6Z0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태양광: OCI홀딩스가 암시한 대규모 증설의 함의

▶ 보고서: https://bit.ly/3Qpt86M


▶ OCI홀딩스, 컨콜을 통해 중장기 대규모 증설 가능성 언급

- 당초 회사는 Capa 3.5만톤/년에서 2024년 +2만톤/년 증설을 계획. 불확실성으로 이를 사실 상 철회. 하지만, 이번 컨콜에서 상향된 +3만톤/년 이상의 증설 올해 상반기 중 확정 가능성 언급

- 2028년 Capa는 현재 대비 2배 가량 확대된 약 6~7만톤/년 전망


▶ Non-China 폴리실리콘 수요가 다양한 거래선을 통해 급증하는 중

1) 미국 내 태양광 모듈 판가 상승으로 Section 232를 기다리며 오더를 조절했던 고객사의 인내심 한계

2) 이란 전쟁으로 중동향 데이터센터 확장 기조가 미국으로 유턴하면서 12~18개월 내 설치 가능한 태양광+ESS+Gas Generator 조합이 더욱 각광

3) OCI홀딩스의 대규모 증설 언급은 기존 40%에 달하는 장기공급계약에 더해 추가적으로 우주/반도체 등 신규 전방에서의 장기공급계약 문의 급증 때문

- 특히, 우주 태양광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어 NASA와의 동의 하에 엄격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중국산을 배제한 공급망 구축 필수

- 반면, Hemlock/Wacker는 증설에 보수적 스탠스. 실질적 수혜는 OCI홀딩스에 집중될 전망

- 반도체 웨이퍼 기술 진화 과정에서도 신규 수요 창출. 구리 기반 인터커넥트의 전력 소모 등을 보완하기 위해 광신호를 많이 쓰는 실리콘 포토닉스 구조로 진화하기 때문


▶ Non-China 폴리실리콘, 범용에서 고부가로 재평가 필요

- 중국산 배제, 우주 태양광, 반도체 공정 고도화 등은 Non-China 폴리실리콘의 성격을 범용 소재에서 고부가 전략 소재로 전환시키는 요인

- 판매 구조 역시 불특정 다수 고객 대상에서 압도적 경쟁력을 갖춘 Top-Tier와의 바인딩 계약 중심으로 재편되는 계기

- 이는 결국 가스터빈 시장의 Top 3 중심 공급 구조 혹은 반도체 산업의 HBM이 소수 핵심 고객 중심으로 납품되는 것과 유사한 구조

- Non-China 폴리실리콘 업체의 밸류에이션이 2027년 EV/EBITDA Multiple GE Vernova 34배 vs. 중국 태양광 11배 중간 어디쯤에서 형성되어야 할 시점이 머지 않아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1
Forwarded from 선수촌
*DOJ RECLASSIFIES MEDICAL MARIJUANA AS A LESS-DANGEROUS DRUG: AP
BREAKING: Tether conducts largest asset freeze ever, freezing $344M on TRON.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결론)
KODEX 200
성장주
가치주
액티브

다 똑같습니다.
액티브 다 죽었어요.

코스피 액티브가 다 죽었는데
코스닥 액티브가 될까요?
저는 안된다에 500원 겁니다.
*ANDURAND LOST 52% IN APRIL FIRST HALF AS CEASEFIRE HURT OIL BET

Brilliant idea: take oil, lever it up 5x, do nothing else and call it a commodity hedge fund. Oh wait, idea is taken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Intel Q1'26 Earnings Deck.pdf
3 M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Intel Corporation FY1Q26 컨퍼런스 콜

▶️ 주요 코멘트


• 실적 서프라이즈:
매출·GPM·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 6분기 연속 자체 가이던스 상회.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구조 지속, 특히 Xeon 서버 CPU 모멘텀 강세

• AI/CPU 수요 구조 변화:

AI가 training → inference → agentic으로 전환되면서 CPU 역할이 구조적으로 확대. CPU:GPU 비율이 1:7~8(학습) → 1:3~4(추론) → 1:1 이상(에이전틱)으로 이동 중 - CPU가 AI 스택의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 재부상. 이는 올해 CPU 프랜차이즈가 올해 유의미한 성장의 지속을 견인할 "구조적 이유"임을 강조

• DCAI(데이터센터·AI):
AI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 ASIC 매출 +30% QoQ, YoY 약 2배 성장. ASIC 사업 이미 연환산 $1B 이상 — 아직 초기 단계임을 강조. Google 멀티이어 LTA 체결(3~5년, 물량·가격 포함). NVIDIA DGX Rubin NVL8 호스트 CPU로 Xeon 선정

• CCG(클라이언트):

공급 제약 속에서도 수요가 공급 초과. AI PC 매출 +8% QoQ, 전체 클라이언트 CPU 믹스의 60% 이상. Core Ultra Series 3 - 5년 내 최강 제품 출시. 단, 2H26 PC 수요 둔화(업계 연간 TAM 저두자릿수 % 하락) 보수적으로 반영

• Intel Foundry:
18A 수율이 내부 목표보다 빠르게 개선 중 - 연내 목표 달성을 중간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 14A는 0.5 PDK 출시 완료, 0.9 PDK 목표 진행 중. 외부 고객 2H26~1H27 설계 확약 등장 예상. 어드밴스드 패키징 백로그 증가 - 수억 달러가 아닌 연간 수십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 중

• Tera Fab 파트너십:

SpaceX·xAI·Tesla와 공동으로 팹 기술 혁신 탐색. 반도체 공급이 수요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공동 인식 기반 - 제조 효율 혁신을 통한 반도체 제조 경제성 구조 개선 목표

• FY2026 연간 가이던스:
Opex 목표 $160억(인플레·성과급·투자 증가로 소폭 상회 가능). Capex 전년 대비 보합(공간 투자 감소 + 장비 투자 +25% YoY - 공급 병목 해소 집중). 하반기 계절성(서버↑·PC↓) 반영. 상반기 강한 출하 기저 효과로 하반기 증가 속도는 완만

▶️ 주요 Q&A

Q: Google LTA 구조 및 기타 장기계약 현황은?

A: Google 계약은 3~5년, 물량·가격 포함 구조. 다수의 LTA를 추가 체결했으나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유지 중. 인텔 입장에서는 공급 계획 수립의 근거 + 고객 입장에서는 물량·가격 안정성 확보 - Win-Win 구조

Q: Capex 증가 배경 및 파운드리 고객 투자 포함 여부는?

A: 전년 대비 보합으로 상향(기존 보합~감소). 핵심 변화는 공간 투자 대폭 감소 → 장비 투자 +25% YoY로 전환. 외부 파운드리 고객 관련 투자는 2H26~1H27 고객 신호가 구체화되는 시점에 반영 예정. ASML 등 장비 공급사와 밀접한 관계로 유연한 조정 가능

Q: 서버 CPU 강세가 시장 수요 때문인가, 인텔 자체 경쟁력 때문인가?

A: AI의 inference·agentic 전환으로 CPU 수요 자체가 구조적 확대. 동시에 Granite Rapids 초기 견인력 양호. 로드맵은 Diamond Rapids → Coral Rapids(멀티스레딩 추가)로 진행 중. AMD 대비 경쟁력 강화 위해 CPU 아키텍처 개편 및 우수 인재(ARM 출신 포함) 영입 중

Q: 2Q26 GPM이 1Q 대비 소폭 하락하는 이유는?

A: 18A 기반 Panther Lake 물량이 2Q에 6~7배 급증하는데, 아직 기업 평균 GPM 하회. 이 믹스 변화가 주요 압박 요인. 1Q의 구형 재고 판매 등 일회성 이익도 미반영. 2H26은 메모리·기판(T-glass) 원가 상승이 추가 부담 요인으로 작용 가능

Q: 18A 수율 현황 및 GPM 중립 시점은?

A: 수율 구체 수치는 비공개이나 연초 목표를 연내 중간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 Panther Lake 기준 연말 시점에 제품·파운드리 합산 GPM이 "상당한 수준"에 도달할 전망. 파운드리 단독 평균 GPM 수준 도달은 수 분기 추가 소요 예정

Q: DCAI 내 ASIC 사업 규모 및 성장 전략은?

A: 현재 연환산 $1B 이상 — 시장 기대보다 이미 큰 규모. CPU+어드밴스드패키징+파운드리를 통합한 고객 맞춤형 목적 특화 반도체(Purpose-Built Silicon)가 핵심 차별화. 다수 고객과 교섭 중, 5년간 고성장 사업으로 자신감 강조

Q: Tera Fab 파트너십의 구체적 구조(일반 파운드리 계약 vs 팹 통째로 이전 여부)는?
A: 계약 구조 상세는 미공개. "고객 원할 때 발표"가 원칙. Tera Fab은 반도체 제조 공정 기술 혁신 탐색 - 공급 부족 해소를 위한 제조 효율 개선이 공동 목표. 구체적 진행 상황은 추후 업데이트 예정

Q: 공급 부족 규모 정량화가 가능한가?

A: 구체적 수치 미공개. 단, "B(Billion)로 시작하는 수준" - 공급이 충분했다면 매출이 수십억 달러 더 높았을 것임을 시사

Q: 어드밴스드 패키징 성장 전망은?

A: 초기엔 수억 달러 수준 예상했으나 실제 수요는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경쟁사 대비 매력적 가격 책정 가능. 대형 레티클 구현 등 고객 가치 명확 - 파운드리 평균 GPM 이상 달성 목표

Q: AMD·ARM 경쟁 대응 전략은?
A: AMD 대비: Coral Rapids에 멀티스레딩 추가, 로드맵 가속화, 아키텍처 개편. ARM 대비: OEM 생태계·장기 고객 관계 강점 유지. x86 외 보르노바(데이터플로우 아키텍처)도 병행 개발. "CPU+패키징+파운드리" 통합 제공이 ARM에 없는 차별점 강조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Q&A


- (구글 딜 관련) 구글과의 계약은 1Q에 체결한 여러 LTA 중 하나입니다. 이는 저희 CPU와 일부 AI에 대한 강한 수요를 보여주는 명확한 증거이며, 우리에게 중요한 비즈니스입니다. 이런 계약은 대부분 물량과 가격을 기준으로 구조화되어 있으며, 보통 계약 기간은 3~5년 정도입니다.

- (CapEx 관련) 지난 몇 년간 저희 CapEx의 상당부분이 공간(시설)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공간 측면에서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며, CapEx는 YoY로 Flat이지만 공간 관련 지출이 상당히 의미있게 줄어 장비 관련 지출이 꽤 큰 폭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장비관련 CapEx는 YoY +25%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 (서버 CPU 관련)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갈 때 고객 측 CPU 피드백이 매우 중요하다. 추론 측면에서 보면, 오케스트레이션 제어 플레인과 데이터로 다양한 에이전트를 모두 관리하는 부분에서는 CPU가 훨씬 더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CPU:GPU 비율이 예전에는 1대 8이었는데 지금은 1대 4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그 비율이 1:1 수준 혹은 그 이상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파운드리 관련) 특히 18A의 수율이 매우 좋게 개선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14A의 경우 0.5 PDK가 이미 제공되고 있으며, 이제는 0.9 PDK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GPM이 놀랍다는 질문에 대해) 가격 인상으로 인한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1Q에 그 혜택이 조금 있었고, 2Q에는 좀 더 의미있는 개선을 보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여전히 전사 GPM에 미치지 못하는 Panther Lake의 생산량이 크게 증가하면서(1Q대비 2Q에 6~7배), 전사 GPM은 1Q와 크게 다르지 않은 범위로 보고 있습니다.

- (CPU 숏티지 수준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를 특정해서 말하지는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B로 시작한다고만(Billions?) 말씀드리겠습니다.

- (경쟁에 대해) 현재 CPU 수요가 매우 강력하며, 업계 모두가 그 점을 긍정적으로 누리고 있다. 우리는 '멀티스레딩'을 통해 실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코랄 래피드에 멀티스레딩을 적용해 AMD와 효과적으로 경쟁할 것이며, 출시 역시 더욱 앞당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첨단 패키징 백로그에 대해) 그 쪽에서의 견인력이 정말 만족스럽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 순진한 생각이었을 수도 있지만, 저는 이런 기회들이 수억 달러 규모로 나올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규모로 말하자면, 지금까지 우리가 보고 있는 바로는 수요가 연간 수십억 달러 수준에 가깝습니다. 향후 10년 동안, 파운드리 매출에서 이 부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도리 것입니다.

- (18A 수율에 대해) 18A 수율에 대해서는 외부에 공개하지는 않지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올해를 시작할 때 세웠던 목표치를 이제는 올해 중반 쯤에는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연간 기준으로 보면, 제품 마진과 파운드리 마진을 합산했을 때 팬서레이크의 GPM은 비교적 괜찮은 수준에 자리할 것으로 봅니다.

- (ASIC에 대해) 우리는 CPU, XPU를 보유하고 있으며, 첨단 패키징과 첨단 공정 역량도 갖추고 있어서 고객에 맞춰 최적화할 수 있으며 저는 이것이 매우 흥미로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피드백은 매우 고무적이고, 저희와 함께 일하는 것에 대해서도 매우 긍정적입니다. 향후 5년은 저희에게 빠르게 성장하는 기간이 될 것입니다.

- (ARM이 제시한 $100B의 기회가 맞는가에 대해서) 우리가 참고하는 지표 중 하나는 CPU 대비 GPU의 비율이라 생각합니다. 학습에서는 일반적으로 CPU 1개당 7~8개의 GPU가 구동되고 있습니다. 추론에서는 아마도 CPU 1개당 3~4개의 GPU로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에이전틱 및 멀티 에이전트로 넘어가면, 잠재적으로는 그 비율이 약간 반대 방향으로 뒤집힐 수도 있습니다. 그를 넘어 AI PC, 엣지컴퓨팅, 피지컬 AI까지 넘어가면서 전력 소모 특성상 CPU가 매우 큰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공급측면 제약에 대해) 2분기에 공급이 늘어날 것이며, 이후에는 분기마다 계속해서 증가할 것입니다. 공급 측면에서 보면 1분기가 가장 낮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1분기에도 우리는 높은 수요 덕에 재고를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 제품을 처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 제품들은 폐기 대상이거나 레거시 제품이었는데 고객사에게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냈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크래프톤

쩌리 랠리 장세에 힘입어 무려 200일선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