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전문가와의 콜 1) 전력망 병목이 이끄는 성장 내러티브와 2) 향후 규제 변화가 새로운 촉매로 부상
1. 다양한 사용처에서 강한 수요 성장 전망: 다른 대체 전력 솔루션과 상호보완적 관계
- AIDC ESS 시장이 빠른 성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 AI 중심의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30년까지 거의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대부분의 신규 AIDC는 UPS/BBU 배터리 백업과 함께 피크 절감 및 최적화를 위한 BESS를 필요로 할 전망. ESS 부착률은 75% 이상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저장시간은 다음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1) 피크 절감용: 4시간, 2) 현장 발전 기반 마이크로그리드 통합용: 6~8시간
- 이는 매우 강한 수요 성장 전망을 뒷받침. 전문가는 일부 백업 기능 대체를 제외하면, BESS는 가스터빈 및 연료전지와 경쟁 관계라기보다 상호보완적 솔루션으로 기능할 것으로 봄. 즉 유틸리티 규모와 AIDC 모두에서 효율성, 신뢰성, 운영 유연성을 강화하는 역할.
2. DOE의 계통연계 우선순위 결정: 2026년 6월 예정 새로운 촉매 부상
- 美 데이터센터 구축의 가장 큰 병목 중 하나는 전력망 계통연계 지연. 이에 따라 규제당국의 관심과 우선순위 조정 움직임이 확대. ESS는 더 이상 선택적 옵션이 아니라 규제 대응 수단으로 변화.
- 특히 전력망 제약이 큰 지역에서는 태양광+ESS 조합이 데이터센터를 빠르게 구축하기 위한 선호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유틸리티 기업과 정책당국 역시 BESS를 핵심 인프라로 인식하기 시작. 다음 핵심 촉매는 2026년 6월 예정된 미국 DOE의 결정.
3. AIDC 내 ESS 도입 속도가 느려 보이는 이유: 개발 순서가 지연을 설명
- AIDC ESS 도입이 느린 것은 수요 부족 때문이 아니라 건설 순서 때문이라는 설명. 일반적인 AIDC 구축 과정에서 ESS 설치는 후반부 단계에 위치. 즉 다음 단계 이후에 ESS 설치가 진행: 1) 부지 확보 및 토목 공사 > 2) 기초 공사 > 3) 현장 발전설비 구축 > 4) 데이터센터 홀 및 제어 건물 건설
- 현재 대부분의 대형 AIDC는 아직 초기 건설 단계. 따라서 프로젝트가 완공 단계로 갈수록 ESS 발주 및 설치가 의미 있게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음. 전문가는 ESS 수요의 본격적인 성장 시점은 아직 오지 않았으며, 현재 건설 사이클의 후반부에서 집중될 것으로 전망.
4. AIDC ESS의 차별적 요구사항: 고품질 제품 업체들이 유리
- 배터리 하드웨어 자체는 유사하더라도 일반 유틸리티용 ESS와는 전혀 다른 제품군이라는 설명. 유틸리티용 ESS는 에너지 arbitrage, 일일 충방전, 예측 가능한 부하 최적화에 초점인 반면 AIDC ESS는 다음 기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전력 품질, 이중화, 고가 IT 장비 보호, 초고속 응답, 높은 출력 밀도그리고 빈번한 마이크로 사이클링. 즉 훨씬 높은 수준의 품질이 요구. 산업은 BESS와 UPS를 하나의 통합 에너지 레이어로 결합하는 방향으로 이동.
5. 가격보다 품질이 중요한 시장: AIDC 운영자들의 비가격 민감 수요
- AIDC 운영자들은 일반 유틸리티 프로젝트와 달리 비용보다 전력 품질, 신뢰성, 빠른 구축 속도를 우선시. 엄격한 가동시간 요구와 장애 발생 시 막대한 비용 부담 때문에, hyperscaler들은 운영 용량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집중. 이에 따라 더 우수한 응답속도와 이중화 기능을 제공하는 BESS 솔루션에 대해 프리미엄 가격도 기꺼이 지불하려는 성향이 강함. 품질 보증을 위해 저장 용량을 과잉 구축하는 것도 점차 표준화
#REPORT
1. 다양한 사용처에서 강한 수요 성장 전망: 다른 대체 전력 솔루션과 상호보완적 관계
- AIDC ESS 시장이 빠른 성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 AI 중심의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30년까지 거의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대부분의 신규 AIDC는 UPS/BBU 배터리 백업과 함께 피크 절감 및 최적화를 위한 BESS를 필요로 할 전망. ESS 부착률은 75% 이상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저장시간은 다음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1) 피크 절감용: 4시간, 2) 현장 발전 기반 마이크로그리드 통합용: 6~8시간
- 이는 매우 강한 수요 성장 전망을 뒷받침. 전문가는 일부 백업 기능 대체를 제외하면, BESS는 가스터빈 및 연료전지와 경쟁 관계라기보다 상호보완적 솔루션으로 기능할 것으로 봄. 즉 유틸리티 규모와 AIDC 모두에서 효율성, 신뢰성, 운영 유연성을 강화하는 역할.
2. DOE의 계통연계 우선순위 결정: 2026년 6월 예정 새로운 촉매 부상
- 美 데이터센터 구축의 가장 큰 병목 중 하나는 전력망 계통연계 지연. 이에 따라 규제당국의 관심과 우선순위 조정 움직임이 확대. ESS는 더 이상 선택적 옵션이 아니라 규제 대응 수단으로 변화.
- 특히 전력망 제약이 큰 지역에서는 태양광+ESS 조합이 데이터센터를 빠르게 구축하기 위한 선호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유틸리티 기업과 정책당국 역시 BESS를 핵심 인프라로 인식하기 시작. 다음 핵심 촉매는 2026년 6월 예정된 미국 DOE의 결정.
3. AIDC 내 ESS 도입 속도가 느려 보이는 이유: 개발 순서가 지연을 설명
- AIDC ESS 도입이 느린 것은 수요 부족 때문이 아니라 건설 순서 때문이라는 설명. 일반적인 AIDC 구축 과정에서 ESS 설치는 후반부 단계에 위치. 즉 다음 단계 이후에 ESS 설치가 진행: 1) 부지 확보 및 토목 공사 > 2) 기초 공사 > 3) 현장 발전설비 구축 > 4) 데이터센터 홀 및 제어 건물 건설
- 현재 대부분의 대형 AIDC는 아직 초기 건설 단계. 따라서 프로젝트가 완공 단계로 갈수록 ESS 발주 및 설치가 의미 있게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음. 전문가는 ESS 수요의 본격적인 성장 시점은 아직 오지 않았으며, 현재 건설 사이클의 후반부에서 집중될 것으로 전망.
4. AIDC ESS의 차별적 요구사항: 고품질 제품 업체들이 유리
- 배터리 하드웨어 자체는 유사하더라도 일반 유틸리티용 ESS와는 전혀 다른 제품군이라는 설명. 유틸리티용 ESS는 에너지 arbitrage, 일일 충방전, 예측 가능한 부하 최적화에 초점인 반면 AIDC ESS는 다음 기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전력 품질, 이중화, 고가 IT 장비 보호, 초고속 응답, 높은 출력 밀도그리고 빈번한 마이크로 사이클링. 즉 훨씬 높은 수준의 품질이 요구. 산업은 BESS와 UPS를 하나의 통합 에너지 레이어로 결합하는 방향으로 이동.
5. 가격보다 품질이 중요한 시장: AIDC 운영자들의 비가격 민감 수요
- AIDC 운영자들은 일반 유틸리티 프로젝트와 달리 비용보다 전력 품질, 신뢰성, 빠른 구축 속도를 우선시. 엄격한 가동시간 요구와 장애 발생 시 막대한 비용 부담 때문에, hyperscaler들은 운영 용량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집중. 이에 따라 더 우수한 응답속도와 이중화 기능을 제공하는 BESS 솔루션에 대해 프리미엄 가격도 기꺼이 지불하려는 성향이 강함. 품질 보증을 위해 저장 용량을 과잉 구축하는 것도 점차 표준화
#REPORT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성수, 한시화] Fed Monitor(E).pdf
2.4 MB
[Fed Monitor] 대차대조표 정책의 New Phase
▶ 성공적인 QT 종료, RMP 통해 상황 유지 중
▶ 재정증권 비중은 계속 늘어날 것이고, QE는 웬만하면 하지 않을 것
▶ 향후 논의과제는 대차대조표의 유지 또는 축소 여부
▶ 방향성과 상관없이 정책은 변동성 확대 + 장기금리 상승 재료
방향성과 무관하게 앞으로 대차대조표 정책은 전반적인 시장 변동성을 구조적으로 키움과 동시에 장기금리의 하락을 제한하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성공적인 QT 종료, RMP 통해 상황 유지 중
▶ 재정증권 비중은 계속 늘어날 것이고, QE는 웬만하면 하지 않을 것
▶ 향후 논의과제는 대차대조표의 유지 또는 축소 여부
▶ 방향성과 상관없이 정책은 변동성 확대 + 장기금리 상승 재료
방향성과 무관하게 앞으로 대차대조표 정책은 전반적인 시장 변동성을 구조적으로 키움과 동시에 장기금리의 하락을 제한하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립토/이슈] 삼성전자는 글로벌 메가캡이지만, 부실자산처럼 거래된다
작성자: 에렌
- AI 인프라의 병목이 GPU에서 메모리로 이동하면서 한국 빅2는 글로벌 자산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하며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를 넘어섰고, SK하이닉스의 2026년 1분기 영업마진은 72%로 엔비디아(65%), TSMC(58%), 삼성전자(43%)를 모두 웃돌았다. 글로벌 HBM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는 두 회사가 AI 사이클 가격결정권의 한 축을 차지하기 시작한 결과다.
- 외국 자본의 유입세도 가파르다. 5월 4일과 6일 단 2거래일 동안 외국인 순매수는 6조원을 넘었고, 외국인 KOSPI 시총 비중은 38.9%로 6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 금융위원회(FSC)가 외국인 주식통합계좌 제도 기반을 마련하면서, 외국 투자자가 글로벌 브로커리지 채널을 통해 한국 주식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길도 열리기 시작했다.
- 그러나 IBKR 시스템 안에서 한국 빅2는 글로벌 메가캡에 걸맞은 자본 효율을 인정받지 못한다. 공식 정책상 아시아 주식은 포트폴리오 마진 적용 대상이 아니며, 룰 베이스(Reg T) 마진만 적용된다. 애플, 엔비디아 같은 미국 메가캡이 포트폴리오 단위의 헤지 효과를 인정받는 반면, 삼성전자는 외국 주식 마진 규칙 안에서 훨씬 무거운 담보 자산으로 처리된다. 같은 AI 공급망 페어 트레이드라도 미국 상장 종목과 한국 빅2 사이의 자본 효율 격차는 크게 벌어진다.
- 주식 무기한 선물은 이 격차를 제도권 인프라 변화 없이 줄이는 구조다. 발행국 결제소를 거치지 않고 인덱스 가격만으로 성립하며, USDC 정산과 24시간 거래를 통해 외국 종목과 미국 종목을 같은 담보 체계 안에 올린다.
- QFEX는 NVDA, AVGO, CRWV 같은 AI 인프라 종목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WY 같은 한국 자산을 단일 담보 레일 위에서 최대 10배 레버리지로 거래할 수 있게 한다. AI 트레이드가 대장주에서 하부 인프라 레이어로 내려갈수록, QFEX의 무기한 선물 구조가 갖는 강점은 더 선명해진다.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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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렌
- AI 인프라의 병목이 GPU에서 메모리로 이동하면서 한국 빅2는 글로벌 자산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하며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를 넘어섰고, SK하이닉스의 2026년 1분기 영업마진은 72%로 엔비디아(65%), TSMC(58%), 삼성전자(43%)를 모두 웃돌았다. 글로벌 HBM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는 두 회사가 AI 사이클 가격결정권의 한 축을 차지하기 시작한 결과다.
- 외국 자본의 유입세도 가파르다. 5월 4일과 6일 단 2거래일 동안 외국인 순매수는 6조원을 넘었고, 외국인 KOSPI 시총 비중은 38.9%로 6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 금융위원회(FSC)가 외국인 주식통합계좌 제도 기반을 마련하면서, 외국 투자자가 글로벌 브로커리지 채널을 통해 한국 주식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길도 열리기 시작했다.
- 그러나 IBKR 시스템 안에서 한국 빅2는 글로벌 메가캡에 걸맞은 자본 효율을 인정받지 못한다. 공식 정책상 아시아 주식은 포트폴리오 마진 적용 대상이 아니며, 룰 베이스(Reg T) 마진만 적용된다. 애플, 엔비디아 같은 미국 메가캡이 포트폴리오 단위의 헤지 효과를 인정받는 반면, 삼성전자는 외국 주식 마진 규칙 안에서 훨씬 무거운 담보 자산으로 처리된다. 같은 AI 공급망 페어 트레이드라도 미국 상장 종목과 한국 빅2 사이의 자본 효율 격차는 크게 벌어진다.
- 주식 무기한 선물은 이 격차를 제도권 인프라 변화 없이 줄이는 구조다. 발행국 결제소를 거치지 않고 인덱스 가격만으로 성립하며, USDC 정산과 24시간 거래를 통해 외국 종목과 미국 종목을 같은 담보 체계 안에 올린다.
- QFEX는 NVDA, AVGO, CRWV 같은 AI 인프라 종목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WY 같은 한국 자산을 단일 담보 레일 위에서 최대 10배 레버리지로 거래할 수 있게 한다. AI 트레이드가 대장주에서 하부 인프라 레이어로 내려갈수록, QFEX의 무기한 선물 구조가 갖는 강점은 더 선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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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메모리 LTA(장기공급계약) 구속력을 올리는 최후 수단이 ‘CAPEX 분담’으로 보입니다
과거 메모리 업계에서 LTA가 체결돼도 고객사가 일방적으로 취소하며 위약금만 일부 받는 행태가 있어 왔기에 LTA의 구속력이 약하다는 문제가 자주 제기됐습니다
이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총 계약액의 30%를 선급금으로 받거나, 메모리 시가 변동에도 상·하한선 제한을 걸어둠으로써 가격을 방어하거나 하는 등 여러 장치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수단은 CAPEX 분담이 아닐까 싶은데요. 고객들이 전용 라인을 받는 대가로 메모리 기업의 생산 시설에 투자한다면 자금 부담을 덜어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업황이 꺾이더라도 이미 고객은 설비에 돈을 냈기 때문에 빠져 나갈 구멍도 없게 됩니다
엔비디아나 구글이 SK하이닉스에 투자하겠다는 기업으로 보이는데 이들은 지난 12개월 영업현금흐름이 1000억 달러(=146조 원)를 훌쩍 넘습니다. SK하이닉스가 용인 제1팹에 투자하는 금액이 31조 원인 것을 고려하면 투자할 여력은 충분해 보이죠. 그리고 엔비디아는 루멘텀·코히어런트 같은 AI 밸류체인 기업에 자금 조달을 위해 전략적 투자를 했던 이력이 많기도 합니다.
다만 하이닉스 입장에서도 부담은 있어 보입니다. 특정 고객한테 생산 라인이 묶여버리면 생산 유연성을 가져가기 어렵기 때문이죠. TSMC처럼 주기적으로 고객사의 입찰 경쟁을 통해 캐파를 분배하는 방식이 가장 합리적이긴 하겠다만 SK하이닉스가 어떻게 풀어갈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과거 메모리 업계에서 LTA가 체결돼도 고객사가 일방적으로 취소하며 위약금만 일부 받는 행태가 있어 왔기에 LTA의 구속력이 약하다는 문제가 자주 제기됐습니다
이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총 계약액의 30%를 선급금으로 받거나, 메모리 시가 변동에도 상·하한선 제한을 걸어둠으로써 가격을 방어하거나 하는 등 여러 장치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수단은 CAPEX 분담이 아닐까 싶은데요. 고객들이 전용 라인을 받는 대가로 메모리 기업의 생산 시설에 투자한다면 자금 부담을 덜어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업황이 꺾이더라도 이미 고객은 설비에 돈을 냈기 때문에 빠져 나갈 구멍도 없게 됩니다
엔비디아나 구글이 SK하이닉스에 투자하겠다는 기업으로 보이는데 이들은 지난 12개월 영업현금흐름이 1000억 달러(=146조 원)를 훌쩍 넘습니다. SK하이닉스가 용인 제1팹에 투자하는 금액이 31조 원인 것을 고려하면 투자할 여력은 충분해 보이죠. 그리고 엔비디아는 루멘텀·코히어런트 같은 AI 밸류체인 기업에 자금 조달을 위해 전략적 투자를 했던 이력이 많기도 합니다.
다만 하이닉스 입장에서도 부담은 있어 보입니다. 특정 고객한테 생산 라인이 묶여버리면 생산 유연성을 가져가기 어렵기 때문이죠. TSMC처럼 주기적으로 고객사의 입찰 경쟁을 통해 캐파를 분배하는 방식이 가장 합리적이긴 하겠다만 SK하이닉스가 어떻게 풀어갈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안녕하세요 바바리안 리서치 BK 입니다.
GPU 렌탈 숏티지가 심해 네오클라우드 호실적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밋밋한 실적을 코어위브가 발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비우스는 코어위브만큼 주가가 빠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GPU 렌탈 숏티지가 모든 구형 GPU 에서 일어날 만큼 상황은 심각하지만
네오클라우드들이 비슷해보여도 각각의 사정들이 다르다는 것이 어제 오늘 실적 발표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카마이 상승, 클라우드 플레어/코어위브 하락, 디지털오션 상승....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무빙이 GPU 렌탈 숏티지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다르게 나타나는지 핵심만 찾아보았습니다.
하드웨어가 제일 편한 선택지인 것이 분명하지만 그래도 기회들을 찾는 과정 속에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글을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60508223325280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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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렌탈 숏티지가 모든 구형 GPU 에서 일어날 만큼 상황은 심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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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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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CoreWeave 실적 리뷰 : 클라우드 기업들의 다양한 각각의 사정들
안녕하세요 바바리안 리서치 BK 입니다. CoreWeave 실적 리뷰 드리겠습니다. 코어위브의 경우 채널 체크와 실적 발표의 온도가 꽤 달랐고 네오클라우드 / CDN 기업들 마다 실적 발표에 따른 온도 차이가 너무 심해 상황을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컸었는데 이에
ONLYFANS PRICED AT $3.15B IN ARCHITECT CAPITAL DEAL
OnlyFans generated $1.4B in revenue and $684M in pre-tax profit in the year to November 2024.
Earlier sale discussions reportedly valued the company around $3.5B excluding debt, or $5.5B including debt, for a much larger stake.
Now Architect is reportedly buying roughly 15%.
This is one of the most profitable creator platforms in the world.
But the buyer pool is limited by adult-content, banking, compliance, and reputational risk.
That is the OnlyFans dis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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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zy Invest
https://x.com/financialjuice/status/2052794006988259553
리딩방 방장이 사업하는 섹터가 결국에는 갈것
뒤에 hangover는 몰루?
뒤에 hangover는 몰루?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아무것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진 한국은행
- 기존 연내 1회 인상의 논리는 공급측면 물가 상승 압력이라지만 상대적으로 충격이 큰 한국 소비자물가 구조와 기대인플레이션 우려, 확실해진 (+) Output Gap 전환이었음.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 방향 전환에는 아무런 걸림돌이 없는 상황. 여기에 더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요인 두 가지가 더해졌음. 자산시장 강세와 정부의 재정여력
- 자산가격 흐름을 보면 강력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모멘텀이 유지 중. 현재의 금융환경은 아무리 보수적으로 평가해도 결코 긴축적이거나 버티기 힘든 환경이 아님. 내수도 마찬가지. 체감경기가 나쁘다고 하지만 이정도의 Risk-On 심리는 어느정도 먹고 살만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수준.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투자심리 위축을 전혀 상관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
- 세수 호조는 역설적으로 인상 사이클 상에서 통화, 재정정책의 공조를 가능하게 함. 물가 잡느라 경기가 조금 힘들어질 경우 정부가 돈을 풀면 됨.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선호하는 정부에게는 오히려 추가지출의 명분일 수 있음
- 확실해진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폭 확대, 준수한 성장 모멘텀에 더해 매우 양호한 금융환경과 세수 호조 등을 종합해보면 기준금리 인상을 망설여야 하는 그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인상 이후 인하 시점이 아닌 2027년 기준금리의 3.25% 도달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 적절한 때
- 기존 연내 1회 인상의 논리는 공급측면 물가 상승 압력이라지만 상대적으로 충격이 큰 한국 소비자물가 구조와 기대인플레이션 우려, 확실해진 (+) Output Gap 전환이었음.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 방향 전환에는 아무런 걸림돌이 없는 상황. 여기에 더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요인 두 가지가 더해졌음. 자산시장 강세와 정부의 재정여력
- 자산가격 흐름을 보면 강력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모멘텀이 유지 중. 현재의 금융환경은 아무리 보수적으로 평가해도 결코 긴축적이거나 버티기 힘든 환경이 아님. 내수도 마찬가지. 체감경기가 나쁘다고 하지만 이정도의 Risk-On 심리는 어느정도 먹고 살만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수준.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투자심리 위축을 전혀 상관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
- 세수 호조는 역설적으로 인상 사이클 상에서 통화, 재정정책의 공조를 가능하게 함. 물가 잡느라 경기가 조금 힘들어질 경우 정부가 돈을 풀면 됨.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선호하는 정부에게는 오히려 추가지출의 명분일 수 있음
- 확실해진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폭 확대, 준수한 성장 모멘텀에 더해 매우 양호한 금융환경과 세수 호조 등을 종합해보면 기준금리 인상을 망설여야 하는 그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인상 이후 인하 시점이 아닌 2027년 기준금리의 3.25% 도달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 적절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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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시장이 강세면, 명품이나 사치품 가격이 특이하게 많이 오르는데요.
이번 텀에서는 포켓몬 카드 고가 판매가 유독 눈에 들어오네요
이번 텀에서는 포켓몬 카드 고가 판매가 유독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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