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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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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상한가 - 대형주 상한가 본적이 언제였더라
앤스로픽, 폭발하는 매출과 영업이익 흑자 전망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신규 내부 재무 전망에서 2Q 매출 109억 달러(+127% QoQ)와 영업이익 5억 5,900만 달러를 제시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목표 달성 시 1Q 48억 달러 포함 상반기 매출은 157억 달러로 기존 '26년 전망 180억 달러에 상당히 근접했고, 처음으로 분기 영업 흑자를 기록하게 됩니다.

엔터프라이즈 AI 도입이 가속화되며 코딩와 에이전틱 작업에서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 앤스로픽 모델과 제품에 대한 수요 폭발의 결과입니다.

프론티어 AI 기업 사이에서 엔터프라이즈 AI 확대를 위해 JV를 포함한 다양한 전략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배포 경쟁이 본격화되며 컴퓨트 및 인프라 역량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앤스로픽은 스페이스X의 Colossus 활용을 확대하며 단기 캐파 확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앤스로픽이 9,000억 달러 밸류로 신규 펀딩을 논의하는 사이 오픈AI는 IPO 관련 액셀을 밟고 있습니다.

앤스로픽보다 앞선 9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내부 갈등 보도가 있었지만 자본시장 선점 의지를 재확인하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을 포함한 AI 산업의 주요 업데이트는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nGaLHf

(2026/5/21 공표자료)
지금 한국의 파업사태? 이건 너무 개꿀인거같음

파업의 옳고 그름. 그런걸 떠나서 손익비가 너무 사기임.

1. 파업 실패 -> 그냥 뭐. 원래대로 하던거함
2. 파업 성공 -> 몇년치 연봉 영끌 가능


실패해도 잃을게 없다?
손익비가 너무 좋지않나.

물론 이런게 쌓여서 결국 큰 스노우볼을 만들어내지만.

그치만 시위한번에 몇억이 왔다갔다한다면 다들 돈부터 내놓으라고 할듯합니다. 실제로도 그러고 있고.
Forwarded from 선수촌
곧 끝난다
어어?
트럼프 행정부, 양자컴퓨팅 기업 9곳에 20억 달러 투자
*IRAN SUPREME LEADER SAYS URANIUM MUST STAY IN IRAN: REUTERS

*IRAN SUPREME LEADER ISSUES DIRECTIVE ON URANIUM: REUTERS
#OOTT | WH Pushing Back On The Reuters Report [E. Uranium Must Stay In Iran]. Sources Directly Involved With The Negotiations Say This Report Is False - @aishahhasnie @FoxNews
Hype!
Forwarded from Ian's Intel
Happy Hyperliquid ATHs
(받) 하반기 코스닥 시장 부양 및 활성화 대책

1.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의무화 (벤치마크 개편)
코스닥 지수 5% 반영: 정부(기획예산처)가 의결한 지침에 따라, 국내 대형·중소형 연기금의 국내주식형 평가 기준수익률(벤치마크)에 사상 최초로 코스닥 지수가 5% 포함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코스피만 반영)
1,400조 원 자금의 물길 전환: 국민연금을 포함한 국내 67개 연기금(운용 규모 약 1,400조 원)은 기금 평가지표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라도 하반기부터 코스닥 종목의 편입을 의무적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그동안 국내 주식 투자액 중 코스닥 비중이 3~4% 선에 불과했던 연기금의 수급 구조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혁신성장 가점 상향 및 하반기 집행 본격화
정책 펀드 연계 가점 확대: 기금평가에서 '국민성장펀드'나 벤처투자 등 혁신성장 분야에 투자했을 때 받는 가점 배점이 기존 1점에서 2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상반기에 포트폴리오 재조정 및 준비 기간을 거친 연기금 및 기관들의 대규모 자금 집행이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코스닥 시장의 강력한 하방 지지력과 수급 개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3. 정부 정책 펀드 가동 (바이오 등 신성장 섹터 수혜)
정부가 할당한 2.3조 원 규모의 바이오·백신 분야 투자와 더불어, '미국 FDA 임상 3상 추진 기업 지원 전용 펀드'가 조성되어 연기금 자금과 투트랙으로 맞물립니다. 이로 인해 코스닥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제약·바이오 및 AI 반도체 등 혁신 기술 기업들이 하반기 자금 유입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 [크립토/아티클] 캔톤: 가장 기관적인 블록체인, 가장 논쟁적인 블록체인
작성자: 에렌

- 캔톤(Canton)은 DTCC, JP모건, 골드만삭스, 프랭클린 템플턴, SBI 같은 대형 기관의 참여와 브로드리지(Broadridge) DLR의 대규모 레포 처리 등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 다만 이 성과는 기존 크립토 문법만으로 해석하기 어렵다. 모든 거래가 공개되지 않고 승인된 밸리데이터만 합의에 참여하는 구조는 캔톤이 진짜 블록체인인지, 진짜 토큰화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논쟁을 만들고 있다.

- 캔톤은 이더리움이나 솔라나를 더 프라이빗하게 만든 체인이 아니라, 퍼블릭 체인의 투명성과 프라이빗 체인의 사일로 사이에 있는 별도의 설계이다. 모든 거래를 공개하고 모든 밸리데이터가 동일한 글로벌 상태를 검증하는 것과 달리, 캔톤은 필요한 당사자만 계약을 확인하고 글로벌 싱크로나이저가 순서, 확인, 커밋을 조율한다. 즉 캔톤의 차별점은 공개 검증이 아니라 선택적 공개와 기관 간 동기화에 있다.

- 기관향 크립토 시장은 하나의 경로로 수렴하지 않는다. 퍼블릭 체인에 형성된 온체인 유동성을 바이사이드 채널로 활용하려는 수요와 레포, 담보 관리, 정산 같은 기관 워크플로우를 효율화하려는 수요는 성격이 다르다. 두 수요는 같은 인프라에서 충족되기 어렵다.

- 캔톤의 시장 정합성은 후자에 있다. 반복적이고 고액이며, 참여자가 제한되고, 프라이버시와 정산 확실성이 중요한 업무 흐름이다. 캔톤의 핵심 지표도 온체인 AUM이 아니라 처리량, 정산 속도, 실패율 감소, 운영 비용 절감에 가깝다. 반면, 퍼블릭 체인에 축적된 대규모 온체인 유동성은 캔톤이 단기간에 넘기 어려운 해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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