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음악은 멈추지 않았으나, 춤추는 이들은 이미 버블을 알고 있다
-응답자의 56%가 AI 주식이 Boom 단계에 있다고 응답.
-투자자들이 AI 관련 주식의 가격 상승 모멘텀이 강하고, FOMO(Fear Of Missing Out)로 인해 더 많은 참여자가 시장에 유입되고 있다고 판단함을 의미.
-대다수의 펀드 매니저는 현재 AI 주식 시장이 강력한 상승 동력을 바탕으로 한 Boom 단계에 있다고 보고 있음.
-Druckenmiller가 강조했던 것처럼 상승 추세가 지속되는 동안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심리가 지배적임을 의미.
-투자자들이 버블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장의 음악이 멈추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인 포지셔닝을 유지하고 있음을 방증.
-이제 시장의 화두는 '버블의 존재 여부'를 넘어서, 밸류에이션의 극단치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 그리고 언제 Profit-taking으로 전략을 전환해야 할지에 대한 타이밍 싸움으로 옮겨갔음을 시사.
-지금 당장 역행 베팅을 시도하는 것은 "시장의 비합리성이 나의 지급 불능(insolvency)보다 길게 지속될 수 있다"는 케인즈의 경고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것이됨.
-Market can stay irrational longer than you can stay solvent -케인즈(John Maynard Keynes)-
-옳은 분석이 반드시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시장의 비합리성을 맞히는 것보다, 그 비합리적인 기간 동안 내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는 자금력과 인내심을 갖추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함.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응답자의 56%가 AI 주식이 Boom 단계에 있다고 응답.
-투자자들이 AI 관련 주식의 가격 상승 모멘텀이 강하고, FOMO(Fear Of Missing Out)로 인해 더 많은 참여자가 시장에 유입되고 있다고 판단함을 의미.
-대다수의 펀드 매니저는 현재 AI 주식 시장이 강력한 상승 동력을 바탕으로 한 Boom 단계에 있다고 보고 있음.
-Druckenmiller가 강조했던 것처럼 상승 추세가 지속되는 동안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심리가 지배적임을 의미.
-투자자들이 버블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장의 음악이 멈추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인 포지셔닝을 유지하고 있음을 방증.
-이제 시장의 화두는 '버블의 존재 여부'를 넘어서, 밸류에이션의 극단치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 그리고 언제 Profit-taking으로 전략을 전환해야 할지에 대한 타이밍 싸움으로 옮겨갔음을 시사.
-지금 당장 역행 베팅을 시도하는 것은 "시장의 비합리성이 나의 지급 불능(insolvency)보다 길게 지속될 수 있다"는 케인즈의 경고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것이됨.
-Market can stay irrational longer than you can stay solvent -케인즈(John Maynard Keynes)-
-옳은 분석이 반드시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시장의 비합리성을 맞히는 것보다, 그 비합리적인 기간 동안 내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는 자금력과 인내심을 갖추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함.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Aster "플랫폼 수익 99% 바이백 소각"
원문
새로운 토크노믹스 요약 정리
원문
새로운 토크노믹스 요약 정리
1. 수수료의 99%가 ASTER 매입에 쓰임
2. 매입된 ASTER는 스테이커에게 재분배
3. 매입된 ASTER 수량 만큼 팀 물량에서 우선 소각
4. 총 공급량 8B 중 3B가 소각될때까지 지속
5. Aster Spot 무허가 상장은 5만 USDT를 지불하면 상장해줌. 상장피는 소각에 쓰임
Fed Chair Warsh says he is appointing task forces in five monetary policy areas:
1. Fed communications
2. Fed balance sheet
3. Existing data sources
4. Productivity and jobs
5. Inflation framework
1. Fed communications
2. Fed balance sheet
3. Existing data sources
4. Productivity and jobs
5. Inflation framework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채권 김성수] FOMC 리뷰 6월.pdf
599.2 KB
[FOMC 리뷰] Warsh의 청사진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the Blueprint
▶ 과도기에 진입한 연준, 변동성 확대 불가피
향후 커뮤니케이션과 정책 운영 방식 변화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다만, Warsh 의장의 물가(물가목표 달성 강조 및 변경 가능성 일축)와 통화정책 인식(주택시장 제외 대부분 영역에서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이 아님)은 기우였음이 드러난 점은 긍정적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the Blueprint
▶ 과도기에 진입한 연준, 변동성 확대 불가피
향후 커뮤니케이션과 정책 운영 방식 변화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다만, Warsh 의장의 물가(물가목표 달성 강조 및 변경 가능성 일축)와 통화정책 인식(주택시장 제외 대부분 영역에서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이 아님)은 기우였음이 드러난 점은 긍정적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OKX 창업자 "바이낸스 제도권 편입, 경쟁력 약화할 것"]
그리스 금융당국이 바이낸스의 미카(MiCA) 라이선스 신청을 거부할 수 있다는 소식에 OKX 설립자 쉬밍싱(Star Xu)이 “바이낸스의 글로벌 제도권 편입은 암호화폐 업계에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긍정적인 일 중 하나”라고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많이들 바이낸스가 여러 지역에서 합법 기관이 되면 경쟁사에 위협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지난 10여 년간 암호화폐 업계의 경쟁은 규제 차익(regulatory arbitrage)에 크게 좌우돼 왔다. 규제 제약이 적은 기업이 라이선스, 컴플라이언스, 거버넌스에 막대한 투자를 한 기업보다 우위를 누려왔다. 바이낸스가 규제를 받으면 이러한 우위는 점차 사라지고, 경쟁력은 제품, 기술, 실행력, 고객 서비스, 신뢰로 좌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규제당국이 마케팅이나 SNS 영향력보다 거버넌스, 내부 통제, 실제 결과에 초점을 맞출수록 바이낸스의 강점은 약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0734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0569
그리스 금융당국이 바이낸스의 미카(MiCA) 라이선스 신청을 거부할 수 있다는 소식에 OKX 설립자 쉬밍싱(Star Xu)이 “바이낸스의 글로벌 제도권 편입은 암호화폐 업계에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긍정적인 일 중 하나”라고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많이들 바이낸스가 여러 지역에서 합법 기관이 되면 경쟁사에 위협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지난 10여 년간 암호화폐 업계의 경쟁은 규제 차익(regulatory arbitrage)에 크게 좌우돼 왔다. 규제 제약이 적은 기업이 라이선스, 컴플라이언스, 거버넌스에 막대한 투자를 한 기업보다 우위를 누려왔다. 바이낸스가 규제를 받으면 이러한 우위는 점차 사라지고, 경쟁력은 제품, 기술, 실행력, 고객 서비스, 신뢰로 좌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규제당국이 마케팅이나 SNS 영향력보다 거버넌스, 내부 통제, 실제 결과에 초점을 맞출수록 바이낸스의 강점은 약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0734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0569
Yeezy Invest
https://x.com/star_okx/status/2067385249638809619?s=46&t=1vlQfdo9pC4lN6kyv0vNbQ
원문이 더 재밌네 ㅋㅋㅋㅋ
짱개거래소 사장이 저런말하는게 자기얼굴에 침뱉는거 아닌가 싶지만 ㅎ
짱개거래소 사장이 저런말하는게 자기얼굴에 침뱉는거 아닌가 싶지만 ㅎ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과 TF의 역설: 워시 시대 연준의 불확실성
-노무라 FOMC 리뷰의 결론은 최종 금리를 3.50%~3.75%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전망.
-MBS 축소분을 국채(특히 단기물)로 재투자할 예정.
-현재 월 100억 달러 수준인 Reserve management purchases규모를 중기적으로 월 200억 달러까지 확대할 계획.
-노무라의 시각은 현재 시장 컨센서스보다 높은 연준의 금리 전망(점도표)과 실제 경제 환경 사이의 괴리를 '동결 유지'로 해석.
-FOMC에 대한 개인적인 리뷰는 워시 의장은 버냉키 의장 전 시대 즉 구시대로의 회귀하려는 의장.
-버냉키 의장은 폐쇄성을 타파하기 위해 공식 기자회견 도입과 명확한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를 했음.
-워시 의장이 추진하는 지표(절사평균 PCE 등)의 편향성과 TF 구성의 폐쇄성은 연준의 정책 신뢰도에 타격을 줄 수 있음.
-워시는 단순한 발언을 넘어 연준의 '운영 체계' 자체를 바꾸려 시도하고 있음. 성명서 분량을 절반 이하(244단어->114단어)로 대폭 축소.
-워시가 밀고 있는 절사평균 지표는 실제 기저 인플레를 과소평가할 위험이 있으며, 이는 연준이 물가 상황을 오판하게 만드는 근거가 될 수 있음.
-그린스펀 시절의 연준은 그들의 모호하고 비밀스러운 소통 방식으로 연준의 신비주의(Fed Mystique)로 불렸는데 90년대 회귀를 선택한 워시 의장.
사진 출처: Nomura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노무라 FOMC 리뷰의 결론은 최종 금리를 3.50%~3.75%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전망.
-MBS 축소분을 국채(특히 단기물)로 재투자할 예정.
-현재 월 100억 달러 수준인 Reserve management purchases규모를 중기적으로 월 200억 달러까지 확대할 계획.
-노무라의 시각은 현재 시장 컨센서스보다 높은 연준의 금리 전망(점도표)과 실제 경제 환경 사이의 괴리를 '동결 유지'로 해석.
-FOMC에 대한 개인적인 리뷰는 워시 의장은 버냉키 의장 전 시대 즉 구시대로의 회귀하려는 의장.
-버냉키 의장은 폐쇄성을 타파하기 위해 공식 기자회견 도입과 명확한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를 했음.
-워시 의장이 추진하는 지표(절사평균 PCE 등)의 편향성과 TF 구성의 폐쇄성은 연준의 정책 신뢰도에 타격을 줄 수 있음.
-워시는 단순한 발언을 넘어 연준의 '운영 체계' 자체를 바꾸려 시도하고 있음. 성명서 분량을 절반 이하(244단어->114단어)로 대폭 축소.
-워시가 밀고 있는 절사평균 지표는 실제 기저 인플레를 과소평가할 위험이 있으며, 이는 연준이 물가 상황을 오판하게 만드는 근거가 될 수 있음.
-그린스펀 시절의 연준은 그들의 모호하고 비밀스러운 소통 방식으로 연준의 신비주의(Fed Mystique)로 불렸는데 90년대 회귀를 선택한 워시 의장.
사진 출처: Nomura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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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AI 투자 사이클의 변곡점: '곡괭이와 삽'에서 '수익성'으로의 권력 이동
-칩 제조사는 AI capex의 수혜를 본 반면, 투자자들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수익률(ROI)에 의문을 제기해왔음.
-지출 속도를 늦추겠다고 가장 먼저 신호를 보내는 하이퍼스케일러는 주가 상승이라는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시장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과연 그 큰 돈을 들여서 충분한 이익을 거두고 있는가?"라는 의문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음을 의미.
-만약 Capex 축소가 현실화된다면, 이는 곧바로 반도체 수요의 Peak-out 우려로 이어져 반도체 지수의 조정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
-빅테크들이 Capex를 줄이겠다는 신호만 나와도, 장비 기업들의 수주 잔고(Backlog)에 대한 우려가 즉각 반영되며 GPU 주가보다 먼저 조정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장비주는 AI Capex 사이클의 '탄광 속 카나리아'로 해석 가능할수도?
사진 출처: Goldman Sach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칩 제조사는 AI capex의 수혜를 본 반면, 투자자들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수익률(ROI)에 의문을 제기해왔음.
-지출 속도를 늦추겠다고 가장 먼저 신호를 보내는 하이퍼스케일러는 주가 상승이라는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시장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과연 그 큰 돈을 들여서 충분한 이익을 거두고 있는가?"라는 의문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음을 의미.
-만약 Capex 축소가 현실화된다면, 이는 곧바로 반도체 수요의 Peak-out 우려로 이어져 반도체 지수의 조정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
-빅테크들이 Capex를 줄이겠다는 신호만 나와도, 장비 기업들의 수주 잔고(Backlog)에 대한 우려가 즉각 반영되며 GPU 주가보다 먼저 조정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장비주는 AI Capex 사이클의 '탄광 속 카나리아'로 해석 가능할수도?
사진 출처: 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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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세계적인 큰고래 매니저께서,
라는 의문을 제기하시었다.
https://t.me/athletes_village/17164
2020년 나스닥 시총상위 기술주들의 콜옵션을 대규모로 매수했던 코리안 블러드 5인방에 빛나는 마사 손 께서,
어째서 보스턴다이내믹스는 100조 밸류(?) IPO까지 끝까지 따라가서 안발라먹고, 꼴랑 5조 밸류에 엑싯을 하는 것일까.
라는 의문을 제기하시었다.
https://t.me/athletes_village/17164
Telegram
선수촌
한국을 알린 45인의 코리안(블러드)들
마사 손
빌 황
도 권
할 배
+ 추가: 가현 정 (장금상선)
마사 손
빌 황
도 권
할 배
+ 추가: 가현 정 (장금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