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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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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웃기네 코멘트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Tokenomist: 8개의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자산 매입이 1월 이후 유통 공급 증가를 초과했으며, HYPE의 자산 매입 규모는 2억 8300만 달러에 달함

Tokenomist에 따르면, 2026년 1월 이후 8개의 암호화폐 프로젝트에서 토큰 매입이 유통 공급의 증가를 초과했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MET, PUMP, GMX, RLB, MPLX, HYPE, LIT, AAVE이다. Meteora (MET)는 유통 공급에 가장 큰 상대적 영향을 미쳤으며, 공급은 13%만 증가한 반면 매입은 1월 공급의 71%에 해당했다. 반면 Hyperliquid (HYPE)는 2억 8300만 달러로 달러 가치 기준 가장 큰 매입을 기록했으며, 이는 공급의 3%에 해당하고, 같은 기간 동안 공급은 11% 감소했다. — 링크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내가 제일 혐오하는 애널리스트는 IR과 FOMC, 외신 받아쓰기하는 애널리스트고, 리스펙하는 애널리스트는 오리지널리티 있는 애널리스트, 특히 매도의견을 낼수 있는 애널리스트임.

모델과 인사이트가 없다면 그건 기자지 애널리스트가 아님.

맞든틀리든 상관없음. 애널리스트는 모델과 인사이트가 있기에 애널리스트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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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같음, 들을만한 자기 의견이 있어야 ㅎㅎㅎ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Claude Fable5 구독은 7월 7일까지입니다.
이후에는 종량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미친듯이 비싼 모델입니다.

뽕을 뽑으려면 5일 뒤에도 남는 스크립트 구성, 모델 만들기 등이 가장 낫습니다.

퀀트하시는 분들이야 알아서 잘 하실테고...

일반 액티브 투자자들에게는 다음 영역에 Fable5 사용을 태워야 후회가 적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내 투자 로직의 반박논리 검증
보유 종목의 매수 논거를 정리해서 넣고, 이 로직의 가장 취약한 논거 3개와 반대 포지션 투자자가 공격할 지점을 구성하라고 요청하세요.
적대적 추론, 즉 악마의 변호사(Devil's Advocate)를 구성하여 내 투자논리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상위 모델이 잘합니다.

- 투자일지의 구조화
과거 매매기록과 당시 판단 근거같은걸 만약에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면 매매내역을 HTS로부터 받아 제출하고 API로 연동시키고, 복기해보는 파일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구조를 상위모델로 짜 놓고 이후 업데이트는 Obsidian + Opus로 하시면 됩니다.

- 모델간의 라우팅과 오케스트레이션 원칙
Fable로 라우팅 원칙 문서, 오케스트레이션 코드 구조, 모델 티어링 정책 (어떤 작업을 어떤 모델로 넘길것이냐?) 평가 하네스와 답안지를 만드세요. 단, 앤스로픽이 Fable5 프롬프팅 가이드를 별도로 냈는데, 모델이 충분히 똑똑해졌기 때문에 촘촘하게 쌓아올린 지시와 가드레일을 걷어내고 간결하게 말해도 알아듣는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바꿔말하면 Fable5처럼 간단하게 말해도 하위모델이 알아먹는다는 보장이 없기에 '실행 모델이 Sonnet5다' '실행 모델이 opus4.8이다' 라고 명시하고 그 모델 기준으로 쓰게 해야 이식성이 보장됩니다. 그래서 실행 모델은 Sonnet / Opus급이다고 제약조건을 박아넣어야 합니다.

- 아예 작정하고 보유 종목 중 핵심적인 애들의 사업보고서, IR자료 등을 통독시켜 보는것도 괜찮습니다
Forwarded from First Squawk
OpenAI and Anthropic come under pressure as IPO ambitions are questioned over finances and potential government equity involvement
(@FirstSquaw)
뭐가 다른긴 뭐가 달라 ㅋㅋㅋㅋ

걍 mm쳐서 가격 돌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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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왜 KOSPI 변동성은 '정상'을 벗어났는가: 레버리지 수급의 역설

-한국 시장의 이 불균형은 매우 거대하며, 시스템 내부에 고착화되어 있음.

-SK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 자산은 약 190.4억 달러로, 한국 거래소 내 일일 평균 거래대금인 약 44.7억 달러의 4배가 넘는 규모.

-두 종목에 대한 극심한 집중+과도한 일일 리셋 레버리지가 랠리와 급락 모두를 과장하는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내고 있음.

-리밸런싱은 항상 모멘텀 방향(오르면 사고, 내리면 팔고)이므로 실현변동성을 구조적으로 키우는데 옵션 시장이 이걸 완전히 프라이싱하지 못하면 감마 매수(스트래들 롱)가 유리해짐.

-기관 입장에선 "실적 자체를 맞히는 베팅"보다 "반응이 과잉될 것에 베팅"하는 쪽이 기대값이 좋아질수 있음.

-한국 시장의 단일 사이클에 대한 노출은 리스크 분산(Diversification)기능을 사실상 상실했음을 의미하고, 시장 포트폴리오 차원에서의 헤지(Hedge) 능력을 극도로 저하시키는 원인.

-결국 KOSPI의 변동성 문제는 단순히 '레버리지 ETF 규제'라는 단기 처방으로 해결될 성격이 아님. 한국 증시가 '반도체 대리자' 이상의 지수 구성을 갖추지 못하는 한 지속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임.

-게다가 단일 싸이클은 미국 상장 반도체 바스켓(SOXX 등)이나 마이크론, 엔비디아 등 유동성이 풍부하고 규제 환경이 투명한 자산으로 자본이 즉각 대체 가능해서 추가 해외 자본 유입이 어려워질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60706_Semicap equipment: Stronger for longer - CLSA

(1) 한국의 반도체 설비투자 업사이클은 ‘28년 이후까지 이어질 전망

(2)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가속화와 삼성전자 P5, SK하이닉스 Y1 팹의 '27년 램프업이 핵심 동력

(3) 이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생산능력 추가분은 '25년 월 50K에서 '29년 월 29K까지 확대될 수 있음

(4) 이번 투자 이니셔티브는 장기 프로젝트이지만, 향후 2~3년간 반도체 장비 투자를 앞당기는 효과가 있을 것

(5) 삼성전자 P5 팹은 '27년 말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CAPA는 월 약 250K 수준

(6) SK하이닉스 Y1 팹은 '27년 중반부터 램프업이 예상되며, 기존 P4와 M16보다 더 큰 규모가 될 것

(7) HBM 장기공급계약 증가와 강한 웨이퍼 수요는 향후 팹 프로젝트의 조기 착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8) 따라서 한국 반도체 장비 업종에 대한 구조적 성장이 유지되며, 이오테크닉스/원익IPS/HPSP/한미반도체/유진테크 등 주요 장비주 수혜 기대
■ 이오테크닉스: HC O-PF / TP 650,000원 → 670,000원 상향
■ 원익IPS: O-PF / TP 155,000원 → 180,000원 상향
■ HPSP: O-PF / TP 55,000 → 62,000원 상향
■ 한미반도체: HLD → O-PF 상향 / TP 325,000 유지
■ 유진테크: O-PF / TP 155,000원 → 202,000원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