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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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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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irst Squawk
OpenAI and Anthropic come under pressure as IPO ambitions are questioned over finances and potential government equity involvement
(@FirstSquaw)
뭐가 다른긴 뭐가 달라 ㅋㅋㅋㅋ

걍 mm쳐서 가격 돌리는거지
👏1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왜 KOSPI 변동성은 '정상'을 벗어났는가: 레버리지 수급의 역설

-한국 시장의 이 불균형은 매우 거대하며, 시스템 내부에 고착화되어 있음.

-SK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 자산은 약 190.4억 달러로, 한국 거래소 내 일일 평균 거래대금인 약 44.7억 달러의 4배가 넘는 규모.

-두 종목에 대한 극심한 집중+과도한 일일 리셋 레버리지가 랠리와 급락 모두를 과장하는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내고 있음.

-리밸런싱은 항상 모멘텀 방향(오르면 사고, 내리면 팔고)이므로 실현변동성을 구조적으로 키우는데 옵션 시장이 이걸 완전히 프라이싱하지 못하면 감마 매수(스트래들 롱)가 유리해짐.

-기관 입장에선 "실적 자체를 맞히는 베팅"보다 "반응이 과잉될 것에 베팅"하는 쪽이 기대값이 좋아질수 있음.

-한국 시장의 단일 사이클에 대한 노출은 리스크 분산(Diversification)기능을 사실상 상실했음을 의미하고, 시장 포트폴리오 차원에서의 헤지(Hedge) 능력을 극도로 저하시키는 원인.

-결국 KOSPI의 변동성 문제는 단순히 '레버리지 ETF 규제'라는 단기 처방으로 해결될 성격이 아님. 한국 증시가 '반도체 대리자' 이상의 지수 구성을 갖추지 못하는 한 지속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임.

-게다가 단일 싸이클은 미국 상장 반도체 바스켓(SOXX 등)이나 마이크론, 엔비디아 등 유동성이 풍부하고 규제 환경이 투명한 자산으로 자본이 즉각 대체 가능해서 추가 해외 자본 유입이 어려워질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60706_Semicap equipment: Stronger for longer - CLSA

(1) 한국의 반도체 설비투자 업사이클은 ‘28년 이후까지 이어질 전망

(2)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가속화와 삼성전자 P5, SK하이닉스 Y1 팹의 '27년 램프업이 핵심 동력

(3) 이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생산능력 추가분은 '25년 월 50K에서 '29년 월 29K까지 확대될 수 있음

(4) 이번 투자 이니셔티브는 장기 프로젝트이지만, 향후 2~3년간 반도체 장비 투자를 앞당기는 효과가 있을 것

(5) 삼성전자 P5 팹은 '27년 말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CAPA는 월 약 250K 수준

(6) SK하이닉스 Y1 팹은 '27년 중반부터 램프업이 예상되며, 기존 P4와 M16보다 더 큰 규모가 될 것

(7) HBM 장기공급계약 증가와 강한 웨이퍼 수요는 향후 팹 프로젝트의 조기 착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8) 따라서 한국 반도체 장비 업종에 대한 구조적 성장이 유지되며, 이오테크닉스/원익IPS/HPSP/한미반도체/유진테크 등 주요 장비주 수혜 기대
■ 이오테크닉스: HC O-PF / TP 650,000원 → 670,000원 상향
■ 원익IPS: O-PF / TP 155,000원 → 180,000원 상향
■ HPSP: O-PF / TP 55,000 → 62,000원 상향
■ 한미반도체: HLD → O-PF 상향 / TP 325,000 유지
■ 유진테크: O-PF / TP 155,000원 → 202,000원 상향
ㅋㅋㅋㅋㅋㅋㅋ
[단독] 네이버, 독자 물류사업 진출…"우리도 직배송"

네이버가 처음으로 물류센터를 마련하고 직접 배송사업에 뛰어든다. 쇼핑 사업이 커지자 외부에 배송을 맡기는 전략을 전면 수정하는 것이다. 네이버는 수도권을 시작으로 전국에 물류센터를 구축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한강을 기준으로 남쪽과 북쪽에 물류센터를 확보하기 위해 후보 부지를 들여다보고 있다. 네이버는 부지를 사서 물류센터를 짓는 방안과 기존 물류센터를 인수하거나 장기 임차하는 방안 등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785?sid=105
Forwarded from 월스트릿동물학
💸 '급전' 필요한 증권사들의 자금 조달 폭증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와 '빚투' 열풍이 맞물리면서 증권사들의 단기 자금 조달 니즈가 폭증하고 있다. 올해 6월까지 증권사들이 발행한 기업어음(CP)과 단기 사채 규모는 이미 600조 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지난해 전체 발행 규모를 뛰어넘는 수치다. 특히 지난 4월부터는 매달 100조 원 이상의 단기 사채를 찍어내면서 전체 단기 사채 발행 물량 중 증권사 비중이 80%를 돌파했다.

📈 레버리지 ETF와 빚투가 당긴 자금 수요
증권사들이 이처럼 막대한 자금을 조달하는 주요 원인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와 관련이 깊다. 증권사 유동성공급자(LP) 부서가 헤지 포지션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선물 증거금 납입을 위해 대규모 자금이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투자자들의 신용융자(빚투) 자금 수요까지 겹치면서 증권사의 자금 조달 압박이 더욱 거세진 것으로 분석된다.

⚠️ 조달 금리 상승과 일반 기업의 위축
증권사들의 공격적인 자금 조달은 단기 금융 시장의 금리 상승을 촉발하고 있다. 최근 한 대형 증권사의 단기채 발행 금리가 4.7%까지 치솟기도 했다. 증권사는 7~8% 수준의 신용융자 이자수익 등으로 높은 조달 비용을 감당할 수 있지만, 4~5%대 금리도 부담스러운 일반 제조업체들은 발행 시장에서 밀려나며 자금 조달이 위축되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출처: https://youtu.be/66Zo1cB8FDo?si=rKBRpCb7kJrGb93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