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2.26K subscribers
8.99K photos
137 videos
286 files
15.7K links
쉽지만 어려운 투자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해당 채널의 게시물 및 필자의 의견은 필자가 근무하는 회사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Download Telegram
260706_Semicap equipment: Stronger for longer - CLSA

(1) 한국의 반도체 설비투자 업사이클은 ‘28년 이후까지 이어질 전망

(2)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가속화와 삼성전자 P5, SK하이닉스 Y1 팹의 '27년 램프업이 핵심 동력

(3) 이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생산능력 추가분은 '25년 월 50K에서 '29년 월 29K까지 확대될 수 있음

(4) 이번 투자 이니셔티브는 장기 프로젝트이지만, 향후 2~3년간 반도체 장비 투자를 앞당기는 효과가 있을 것

(5) 삼성전자 P5 팹은 '27년 말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CAPA는 월 약 250K 수준

(6) SK하이닉스 Y1 팹은 '27년 중반부터 램프업이 예상되며, 기존 P4와 M16보다 더 큰 규모가 될 것

(7) HBM 장기공급계약 증가와 강한 웨이퍼 수요는 향후 팹 프로젝트의 조기 착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8) 따라서 한국 반도체 장비 업종에 대한 구조적 성장이 유지되며, 이오테크닉스/원익IPS/HPSP/한미반도체/유진테크 등 주요 장비주 수혜 기대
■ 이오테크닉스: HC O-PF / TP 650,000원 → 670,000원 상향
■ 원익IPS: O-PF / TP 155,000원 → 180,000원 상향
■ HPSP: O-PF / TP 55,000 → 62,000원 상향
■ 한미반도체: HLD → O-PF 상향 / TP 325,000 유지
■ 유진테크: O-PF / TP 155,000원 → 202,000원 상향
ㅋㅋㅋㅋㅋㅋㅋ
[단독] 네이버, 독자 물류사업 진출…"우리도 직배송"

네이버가 처음으로 물류센터를 마련하고 직접 배송사업에 뛰어든다. 쇼핑 사업이 커지자 외부에 배송을 맡기는 전략을 전면 수정하는 것이다. 네이버는 수도권을 시작으로 전국에 물류센터를 구축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한강을 기준으로 남쪽과 북쪽에 물류센터를 확보하기 위해 후보 부지를 들여다보고 있다. 네이버는 부지를 사서 물류센터를 짓는 방안과 기존 물류센터를 인수하거나 장기 임차하는 방안 등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785?sid=105
Forwarded from 월스트릿동물학
💸 '급전' 필요한 증권사들의 자금 조달 폭증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와 '빚투' 열풍이 맞물리면서 증권사들의 단기 자금 조달 니즈가 폭증하고 있다. 올해 6월까지 증권사들이 발행한 기업어음(CP)과 단기 사채 규모는 이미 600조 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지난해 전체 발행 규모를 뛰어넘는 수치다. 특히 지난 4월부터는 매달 100조 원 이상의 단기 사채를 찍어내면서 전체 단기 사채 발행 물량 중 증권사 비중이 80%를 돌파했다.

📈 레버리지 ETF와 빚투가 당긴 자금 수요
증권사들이 이처럼 막대한 자금을 조달하는 주요 원인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와 관련이 깊다. 증권사 유동성공급자(LP) 부서가 헤지 포지션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선물 증거금 납입을 위해 대규모 자금이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투자자들의 신용융자(빚투) 자금 수요까지 겹치면서 증권사의 자금 조달 압박이 더욱 거세진 것으로 분석된다.

⚠️ 조달 금리 상승과 일반 기업의 위축
증권사들의 공격적인 자금 조달은 단기 금융 시장의 금리 상승을 촉발하고 있다. 최근 한 대형 증권사의 단기채 발행 금리가 4.7%까지 치솟기도 했다. 증권사는 7~8% 수준의 신용융자 이자수익 등으로 높은 조달 비용을 감당할 수 있지만, 4~5%대 금리도 부담스러운 일반 제조업체들은 발행 시장에서 밀려나며 자금 조달이 위축되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출처: https://youtu.be/66Zo1cB8FDo?si=rKBRpCb7kJrGb93K
Forwarded from Zoomer News
STRATEGY SELLS 3,588 BTC OVER PAST WEEK: WEBSITE

🔗 velo.xyz
안고 죽는거보다는 나음
Forwarded from First Squawk
ARAMCO MAKES BIGGEST CUT TO MAIN OIL PRICE SINCE AT LEAST 2000
(@FirstSquaw)
Anthropic, TeraWulf 켄터키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체결

데이터 센터는 약 400메가와트의 용량을 가질 예정이며, 첫 전력 공급은 2027년 하반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임대 계약은 초기 예상으로 약 190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

https://www.cnbc.com/2026/07/06/anthropic-terawulf-data-center-ai.html

앤트로픽이 데이터센터를 공격적으로 확보하네요
Forwarded from CTRINE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트럼프 대통령이 방금 미국 재무부가 아이들을 위해 140만 개의 투자 계좌를 조성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시장 개장 벨을 울렸습니다.
Forwarded from 한화PLUS 김수연
📰 [The Generalist] The Token Budget Problem Nobody Is Talking About 
— Matan Grinberg (Factory CEO) (2026.06.30)
🔗 https://www.generalist.com/p/the-token-budget-problem

이론물리학자 출신 Factory CEO Matan Grinberg가 AI 시대 기업의 숨은 최대 난제로 '토큰 예산(token budget)' 자원 배분 문제를 지목

그는 '모든 일자리가 사라진다'거나 '영구적 하층계급이 생긴다'는 담론에 강하게 반대. 소프트웨어로 풀 수 있으나 아직 방치된 문제가 방대하고, 기술과 삶의 질이 올라갈수록 사람들의 문제와 기대치도 함께 늘어나므로 할 일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고 봄

핵심 논지는 앞으로 모든 기업의 CIO·CTO·CEO가 '추가되는 1달러 혹은 1토큰을 인력(headcount)·데이터/사용자 이해·컴퓨트 중 어디에 넣을지' 끊임없이 결정해야 하는 배분 문제에 직면한다는 것. 인간을 채용하는 ROI는 여전히 유효하나, 매 지출마다 성과 기여도를 따지게 될 것으로 봄

현재는 과도기적으로 '전 직원 월 1,000달러 토큰'처럼 획일적 한도를 두는 기업이 많지만, 12개월 안에 이런 맹목적·균등 배분은 사라질 것이라 단언. 대신 '한계 토큰 하나를 어디에 써야 사업의 바늘을 움직이는가'를 계산하는 정교한 배분 체계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

1년 뒤 AI는 특정 모델 집착이 줄고 '모델 라우팅(model routing)'이 보편화되며, 매번 과도한 최고사양 모델을 쓰는 대신 ROI 스토리를 갖추는 방향으로 성숙할 것으로 예상

VC 관점에서 'AI를 도입했는가'를 넘어 '토큰·컴퓨트를 어디에 배분해 실제 ROI를 내는가'가 엔터프라이즈 AI의 핵심 경쟁 변수로 부상 중
«자회사 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이 나오면서, 프리IPO 투자를 유치한 계열사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물적분할로 설립된 자회사는 상장 문턱이 높아진 반면, 지분 인수로 편입된 자회사는 상대적으로 숨통이 트이면서 사모펀드(PEF) 등 재무적투자자(FI)들의 희비가 갈릴 전망이다.
...
상장이 지연·무산되면 대기업은 약정 자금을 그대로 물어줘야 하고 투자자는 회수 시점을 잃게 되는 만큼, PEF 업계에서는 이미 체결된 프리IPO 계약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IPO 대신 세컨더리 딜이나 전략적 매각(트레이드세일)으로 회수 전략을 전환하는 PEF들이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7027?sid=101
사람들이 SOXL만 알지 SOXX나 USO는 뭔지도 모른다니깐?
근데 레버리지 etf 탓하는건 양심이 뒤진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