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2.26K subscribers
9.02K photos
137 videos
287 files
15.8K links
쉽지만 어려운 투자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해당 채널의 게시물 및 필자의 의견은 필자가 근무하는 회사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Download Telegram
솔직히 말해서 업비트랑 빗썸이 마지막 한국의 협상력이었음. 근데 업비트랑 빗썸이 할수있는게 한국에서는 너무 제한적임.

할수있는거? 하루에 한번씩 상장하면서 상장거래량 만드는거.... 그니까 미친듯이 상장하는데

역설적으로 모두에게 열린시장은 협상력을 잃게 됨.

한국의 코인시장은 어디로가야하는가? 업비트가 코인베이스처럼 큰형님의 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빗썸이 로빈후드처럼 자체 생태계 구축 시도를 할 수 있을까?

1. 우리나라는 이해충돌 어쩌고 법 때문에 투자한 코인을 상장 못함.
2. 투자시장에서 업비트나 두나무, 빗썸의 투자를 받으면 오히려 좋은 거래소에 상장을 못하는 오히려 투자를 받으면 장애물이 되어버림.
3. 그러다보니 생태계 투자 순환도 안됨.
4. 유저들 유동성 플레이말고 할 수 있는게 없음.
5. 근데 유저들 유동성플레이마저도 유저들이 더이상 돈을 넣지 않고있음.

대한민국 크립토의 미래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Forwarded from 선수촌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 초과현금 100% 주주환원
샌디스크: 초과현금 100% 주주환원

삼전: 아...
닉스: 아... (기억해줘 50억 원)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StrayKids 컴백 정리 (Renova)
① 초동판매 급증 (220만 → 328만)
② 총판매 감소 (262만 → 386만*E)
③ 해외음원은 전작 대비 살짝 저조
④ 유럽 팬덤 유입 + 북미음반 커하
= 대규모 월드투어 발표 기대감

💋핵심요약 (음원 제외 급성장)
- 음반 Good, 음원 Bad

StrayKids - "This & That" MV
https://youtu.be/BZ4UzthYTss

참고. 🇺🇸 Billboard 200 순위
- StrayKids 9앨범 연속 1위 예정
- 매년 북미음반 커리어하이 경신

🐺 StrayKids 기록 (9연속 1위)
1위 110K [MAXIDENT] (22-10)
1위 117K [ODDINARY] (22-03)
1위 249K [5-STAR] (23-06)
1위 224K [ROCK-STAR] (23-11)
1위 232K [ATE] (24-07)
1위 187K [HOP] (24-12)
1위 290K [KARMA] (25-08)
1위 260K [DO IT] (25-11)
1위 335K [THIS & THAT] (26-08)👈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빌보드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조금 다른 변화

-대부분 많은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이 일본을 노동력 부족+생산성 정체+투자 부진+저임금이라는 하나의 악순환으로 묘사함.

-일본을 단순히 노동생산성이 정체된 나라라고 규정하기에는 2020년대 데이터가 오히려 반대 방향.

-2010년대 일본의 문제는 노동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노동력이 부족해지고 있는데도 기업이 그것을 자본으로 대체할 유인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것에 가까웠음.

-일본 기업은 지난 20년 동안 해외 직접투자를 엄청나게 늘렸고,2025년 말 일본의 해외 직접투자 자산은 약 384.5조 엔 수준.

-일본의 노동력 부족은 단순한 GDP의 공급 제약이 아니라, 노동->자본으로 생산함수를 이동시키는 가격 신호 가 되고 있음.

-BOJ는 2024·2025·2026년 3년 연속 높은 수준의 임금인상이 나타나면서 새로운 임금 노멀이 정착할 가능성을 언급했음.

-6월 단칸에서 2026년도 대기업 전산업 설비투자 계획은 전년도비 +11.5%로, 3월 조사 +3.3%에서 8.2%p 대폭 상향됐고 시장 예상 +11.0%도 상회했는데 유형자산 투자 부진이라는 것은 데이터와 괴리 된 것.

-일본은 노동력 부족인데 투자가 부진한 독특한 케이스가 아니라, 노동력 부족이 강제로 투자를 만들어내는 케이스

-다이와증권의 지적대로 정부 시나리오는 국내 민간 설비투자만 누적 410조엔, 즉 관민 투자액을 민간 홀로 상회하는 유발을 전제하고, TFP 상승률이 2030년대 후반 연 +1.4%(미국을 상회하는 속도)로 가속한다고 가정.

-노무라 계산으로 연평균 26.4조엔인데, 2025년도 민간 설비투자 125조엔·공공투자 33조엔 대비로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규모"가 정확함.

-캐리 트레이더는 JPY funding short, 해외투자자: 일본주 롱+엔 헤지(FX forward 엔 매도)

-해외투자자의 엔 매도는 방향성이 아니라 헤지.가계는 방향성, 캐리는 funding cost 거래.

사진 출처: Haver Analytic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국내 중견기업 인수합병(M&A) 시장까지 투자 보폭을 넓히면서 토종 PEF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최근 들어 미드캡(중견기업)에 해외 거대 자본이 대거 유입되면서다. 수조원대 펀드를 운용하는 글로벌 PEF가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시장을 장악하면서 알짜 중견기업 경쟁에서 국내 PEF 운용사가 밀려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진다.
...
IB계 관계자는 "글로벌 운용사들은 펀드 규모가 커 국내 PEF와 경쟁할 때 1000억원 정도를 더 써도 펀드 전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면서 "반면, 국내 PEF 입장에서는 그 정도 가격 차이가 나면 사실상 따라갈 수 없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는 블랙스톤 같은 글로벌 운용사가 관심을 두지 않던 5000억원 안팎의 미드캡까지 경쟁 범위가 내려왔다"며 "글로벌 자금이 미드캡에 본격적으로 들어오면서 국내 PEF들이 알짜 기업을 확보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4119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 코미코 (시총: 1조 1,177억)
- 2Q26 실적공시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실적 공시:
- 매출액 1,760 억원 (+21% YoY)
(컨센 매출 1,760 억원, 컨센 대비 +0.0%)

- 영업이익 271 억원 (-10% YoY)
(컨센 OP 280 억원, 컨센 대비 -3.2%)

- OPM: 15.4%
(컨센 OPM: 15.9%, 컨센 대비 -0.5%p)

▶️ URL: https://buly.kr/2fgHVRw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미리 붙은애들은 실적이 다 안좋아보이는건 나만의 착각임?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월드 리버티 트러스트, 국가 신탁은행 챠터를 위한 OCC의 초기 승인을 받다

미국 통화감독청(OCC)은 월드 리버티 트러스트 주식회사가 국가 신탁은행이 되기 위한 초기 조건부 승인을 부여했습니다. 이 회사는 비트고(BitGo)로부터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의 USD1 스테이블코인의 독점 발행자 및 수탁자로 전환할 계획이며, 동시에 기관 고객에게 디지털 자산 수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월드 리버티 트러스트는 연방 보험 예치 기관 또는 은행 홀딩 회사법에 따른 "은행"이 될 의도가 없으며, 연방 준비 제도 마스터 계좌에 접근할 계획도 없습니다. 최종 승인은 개장 전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합니다. — 링크
느낌이 라이센스 없는 crypto 프로젝트는 한번 청소될듯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전쟁(시장 폭락)이 휩쓸고 간 뒤, 황폐해진 도시(포트폴리오)를 재건하는 구간

반도체 쏠림으로 인한 집중 리스크(Concentration Risk) 경계감이 커진 동시에, 쏠림 여파로 내재가치 대비 과하게 할인된 다른 테마들이 수두룩한 시점

Choose your alpha wisely.. Don't go all in
Investing.com -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가 최근 분기 동안 포트폴리오를 대폭 재편했다. 핵심은 대형 기술주로의 대규모 복귀와 일부 전통 반도체 종목의 과감한 매각이다. 가장 주목할 만한 움직임은 Amazon.com Inc(NASDAQ:AMZN) 보통주 지분을 1,000% 이상 늘려 541,600주를 보유하게 된 것이며, 동시에 이 이커머스 대기업에 대한 콜옵션도 두 배 이상 확대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드러켄밀러는 반도체 및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투자 비중을 공격적으로 재조정했다. 듀케인은 브로드컴 Inc(NASDAQ:AVGO), 인텔 Corporation(NASDAQ:INTC),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Inc(NASDAQ:MU) 지분을 전량 청산했으며, 대신 AMD(NASDAQ:AMD) 신규 포지션 72,900주를 새로 구축하고 TSMC(NYSE:TSM) 기존 보유 지분도 소폭 늘렸다. 포트폴리오 변화는 광범위한 시장 주도주 및 전략적 미디어 자산에 대한 새로운 관심도 반영했다. 듀케인은 알파벳 A(NASDAQ:GOOGL) 336,300주의 신규 포지션을 구축했으며, 메타(NASDAQ:META)와 테슬라(NASDAQ:TSLA)에 대한 신규 콜옵션을 추가해 기술주 전망을 강화했다. 또한 두 가지 주식 클래스에 걸쳐 Fox Corp 280만 주 규모의 대규모 지분도 신규 취득했다.

한편, 최근 규제 당국 제출 서류에 따르면 상업 항공 부문의 성장 궤도에 대한 확신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듀케인은 델타항공 Inc(NYSE:DAL) 603,000주의 신규 포지션을 구축했으며, 유나이티드 항공 Inc(NASDAQ:UAL) 기존 지분은 약 795,000주로 약 3배 가까이 늘렸다.

AI 인프라를 향한 전략적 전환의 일환으로, 이 패밀리 오피스는 데이터센터 분야로 운영 초점을 확대했다. 주요 운영사 여러 곳에 포지션을 구축했으며, 특히 Bitdeer Technologies Group(NASDAQ:BTDR) 400만 주 이상과 Riot Platforms(NASDAQ:RIOT) 754,800주 신규 지분을 취득했다.

반면 드러켄밀러는 일부 포지션을 신속하게 축소하거나 청산했다. 반도체 주요 종목 매각 외에도, 듀케인은 Cloudflare Inc(NYSE:NET)와 메르카도리브레 Inc(NASDAQ:MELI) 보유 지분을 전량 청산했으며, 알코아 Corp(NYSE:AA)와 Arm Holdings ADR(NASDAQ:ARM)에 대한 노출도 각각 70% 이상 대폭 축소했다.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2063148
Forwarded from Wise degen house
코베랑 베이스는 뭘 해도 저렇게 재미없게 할수가 있지...

개노잼 basecat은 뭐임 ㅋㅋㅋㅋ
미국이라 럭키 카이아같음 아무리봐도
Forwarded from Wise degen house
카이아 상만이형 = 규제 어쩌구 하면서 암것도 안함

베이스 코비/브라이언/제시 개노잼 3형제 = 규제 어쩌구 하다가 가아끔 머라도 하여하는데 못함
ㅇㅈ

미국에 있는거 말고 코베가 두나무랑 카이아보다 나은게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