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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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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없는 아이디어이긴한데 분할후 카카오 사업회사는 봐야할듯
IREN FY26 실적 주요 내용

: 2026년 공급 용량 기준 계약 ARR 40억달러 확보, 현재 가동 ARR 10억달러. 2026년 용량은 대부분 판매 완료됐으며 2027년 용량의 상당 부분도 다수 신규 고객과 막바지 협상 진행 중

: 선도 프런티어 AI 연구소와 신규 다년 AI Cloud 계약 체결. Cohere, Prometheus, Perplexity, Figure AI, Fal AI, Higgsfield AI 등과도 최근 계약 체결하며 고객 기반 확대

: 계약 가격 상승. 최근 3년 계약은 IT 용량 MW당 2,000만달러 이상 매출과 약 2년의 투자금 회수기간 기록. 현재 MW당 약 2,500만달러 수준에서 협상 진행

: GPU 투자 자금 조달도 확대. 최근 고객 선급금이 GPU CapEx의 45~55% 차지. Microsoft 계약은 36억달러 GPU 파이낸싱과 고객 선급금을 합쳐 관련 GPU CapEx의 96% 충당

: 마이크로소프트 Childress의 첫 50MW 수랭식 GPU 프로젝트 Horizon 1 인도 완료. Horizon 2는 커미셔닝 중이며 Horizon 3~4는 4Q26 인도 목표

: 글로벌 데이터센터 개발 파이프라인은 5GW 이상. 누적 IT 용량 공급 목표는 2026년 0.3GW, 2027년 0.8GW이며 미국, 캐나다, 호주, 스페인 등에서 추가 개발 진행

: Mirantis와 Nostrum 인수를 완료해 소프트웨어, 매니지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유럽으로 플랫폼 확대

: FY26 매출 7.07억달러. AI Cloud Services 매출은 1.29억달러로 전년 대비 약 8배 증가했으며, 4Q 매출은 7,050만달러로 QoQ +110%

: FY26 순손실 7.03억달러에는 AI Cloud 전환에 따른 Bitcoin 채굴 장비 폐기 관련 6.39억달러의 비현금성 손상차손반영

https://iren.gcs-web.com/static-files/1cb9f4da-d4c7-4510-8bda-e475022b59f5
2026.08.28 16:04:34
기업명: NHN(시가총액: 2조 2,829억) A18171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종속회사 엔에이치엔클라우드(주)의 포항데이터센터(IDC) 임대차확약서 체결

* 주요내용
당사의 종속회사인 엔에이치엔클라우드㈜(임차인)는 AI GPU 사업 확장을 위하여 에이아이팩토리포항피에프브이㈜(임대인)가 경상북도 포항시에 건설할 예정인 데이터센터(IDC)의 임대차확약서를 2026년 8월 28일 체결할 예정이며, 관련하여 모회사인 엔에이치엔㈜의 채무보증을 이사회 결의하였습니다.

-임대목적물: IDC 내 20MW 에 상응하는 공간 및 부대시설
-임대기간: 임차개시일로부터 60개월

본 임대차 계약을 통해 엔에이치엔클라우드㈜는 안정적인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조기에 확보함으로써, 증가하는 GPUaaS 및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중장기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8005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1710
실트론 지분 터는 최태원 회장, 독자 협상단 꾸린다

- 최태원 실트론 지분 29.4%
- 약 9600억 가치 해당
- SK그룹과 별도로 협상단 구축
- 총수익스와프(TRS) 정산 등 수행
- 회계법인보다는 로펌 먼저 낙점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252?sid=101
[로빈후드 언 예치금 $4억 돌파]
연 7% 수익률을 제공하는 탈중앙화 대출 상품 로빈후드 언(Robinhood Earn)의 예치액이 4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톰 완이 X를 통해 밝혔다. 해당 상품은 이용자가 자산을 예치하면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모포(MORPHO)를 통해 운용해 수익을 제공하는 구조다. 현재 로빈후드 언은 모포에서 예치금 기준 두번째로 큰 상품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7061
FED WARSH AT JACKSON HOLE (Summary):

On policy:

• He gave no timetable for a rate hike and said the speech should not be viewed as forward guidance or a formal reaction function

• Short-term interest rates remain the Fed’s main policy tool

• A “good majority” at the July meeting thought waiting was the wiser course

• Longer-term Fed task-force recommendations will have no bearing on current policy decisions

• The Fed needs market signals to remain “as unfiltered as possible”

On Macro:

• Economy “appears to have strengthened”
• Consumer spending remains healthy, labor markets stable
• Business investment is rising rapidly
• Financial conditions are hard to describe as restrictive
• Credit and loan markets show few signs of policy restraint

On inflation:

• Price stability is the Fed’s “predominant focus” right now

• Summer inflation data were better than expected, but underlying trends have not meaningfully improved

• Progress on inflation over the past two years has been modest

• Fed’s 2% PCE target is “firm and fixed”

• If the Fed cannot be confident inflation is moving toward 2% “clearly and at sufficient speed,” Warsh said “we have work to do”

• Inflation expectations remain broadly stable, but “tend to look durable until they don’t” and must be watched closely

Also:
• Wage growth is moderate, but Warsh does not view wages as a reliable predictor of future inflation

• Market pricing still shows confidence that the Fed will ultimately deliver price stability

TLDR: Warsh did not explicitly call for a hike, but he made clear that current policy does not look particularly restrictive and that persistent inflation would require the Fed to act.
Yeezy Invest
https://x.com/myeongsu_bean/status/2093245904090431546?s=46&t=1vlQfdo9pC4lN6kyv0vNbQ
세일즈포스 급등.
사스포칼립스는 기우에 불과했다.
그 이유는?

생각해보면 아주 단순한 것.

1. 우리는 직접 음식을 포장해서 올 수 있다. 그런데 왜 배달서비스는 흥했을까?
2. 우리는 직접 세탁기를 돌릴 수 있다. 그런데 왜 세탁서비스는 흥했을까?
3. 우리는 직접 마트를 갈 수 있다. 그런데 왜 새벽배송은 흥했을까?

내가 할 수 있다고 해서
서비스가 필요 없는 게 아니거든.
뭐든지 내가 직접 하는 게
높은 효율성, 최적화는 아니라는 것.
아주 좋은글
일해서 버는 속도보다 자산가격이 오르는 속도가 더 빠른 시장.

2025년 부의 증가분 가운데 신규 실물투자가 만든 몫은 20%, 반면 인플레이션을 웃도는 자산가격 상승이 만든 ‘paper wealth’가 58%. 결국 주식·부동산 같은 기존 자산을 가진 사람의 순자산은 빠르게 늘지만, 현금·근로소득 중심인 사람은 같은 속도로 따라가기 어려운 구조.
특히 주식이 신규 부의 증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다면 자산 보유 여부가 소득보다 자산격차를 더 빠르게 벌리는 변수가 됨.

그래서 지금은 단순한 인플레이션보다 ‘asset inflation’의 분배 효과를 봐야 하는 구간. 물가가 오르면 모두의 구매력이 깎이지만, 자산가격이 오르면 자산 보유자는 일부 보전되거나 오히려 더 부유해지고, 무자산자는 상대적으로 더 뒤처짐.
결국 “돈을 벌고 있느냐”보다 “어떤 자산을 가지고 있느냐”가 부의 증가 속도를 결정하는 비중이 커진 시장.
Forwarded from SNEW스뉴
2016년 설립한 가전 스타트업.

1인 가구를 타깃으로 미니 건조기, 음식물 처리기, 김치냉장고 등을 판매하는 브랜드 미닉스로 성장하기 시작해, 뷰티브랜드 톰 런칭했고 이 매출도 빠르게 올라오며 1인 가전+뷰티라는 독특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2025년 매출 1,500억
2026년 3,000억 예상.
미닉스 2천억+톰1천억 구성

25년에 시리즈A로 180억원 투자유치했고 당시 투자사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하나벤처스 등.

2028년 상장 목표

https://youtu.be/2QcEHfu9-yc?si=ydvdZ8ek7YtDVCk_
Forwarded from Macro Trader
Policy: Bond Investors Wary After Warsh Fans Wagers Fed Poised to Hike

일부 채권 투자자들이 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금리 인상이 임박했다는 시장의 관측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워시가 금요일 잭슨홀 연설에서 인플레이션 억제 의지를 재차 강조하면서 스왑시장에서는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50%를 넘어섰다. 이번 주 고용지표와 이후 발표될 물가 지표가 변수가 될 전망인 가운데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두 달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었다.

하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워시가 6월, 7월에 이어 또다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 워시는 인플레이션을 낮추겠다는 의지를 꾸준히 밝혀왔지만, 지난 몇 달간 그의 발언은 시장을 여러 차례 크게 흔들었다. 만약 이번에도 금리를 동결한다면 연준의 신뢰성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질 수 있다. 이런 우려는 장기 미 국채 금리가 약 20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오른 배경 가운데 하나다. TD증권도 금요일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을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ABN암로의 크리스토프 부셰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워시의 발언만으로 연준이 실제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고 확신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에 취약한 장기 국채 투자를 피하고 있다.

부셰는 “연준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할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며 “워시가 9월에도 금리 인상을 지지하지 않고, 그때까지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연준의 신뢰성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거질 수 있다”고 말했다.

워시가 지난 5월 취임한 이후 투자자들은 그의 정책 의중을 파악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 전임 의장들과 달리 향후 금리 방향에 대한 신호를 거의 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ING는 금요일 보고서에서 워시가 “포워드 가이던스를 주지 않으려 했지만, 그의 발언은 포워드 가이던스처럼 들렸다”고 평가했다.

워시는 지난 6월 의장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을 연준의 2% 목표로 되돌리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대로 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누그러지면서 2년물 미 국채 금리가 급등했고 수익률 곡선은 평탄해졌다.

그러나 7월에는 정반대의 반응이 나왔다. 워시가 금리 동결의 근거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장기 국채 금리가 상승했고, 장단기 금리차는 2025년 8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확대됐다.

“말보다 행동”


브랜디와인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트레이시 첸은 지난주 워시가 채권시장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그는 “말은 말일 뿐”이라며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첸은 미국 장기 국채 비중축소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미 재무부가 이달 기존 10~30년물 국채 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 늘리겠다고 밝힌 뒤 비중축소 폭은 줄였다.

연준의 역할

DWS 아메리카의 조지 카트람본 채권 부문 책임자는
“시장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지나치게 반영해 정작 연준이 해야 할 긴축을 대신하고,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연준은 실제로 금리를 올리지 않을 위험이 있다”

고 말했다. 이어 “물가가 2% 목표를 웃돌고 있다는 사실 자체보다는 앞으로 경제와 물가가 어떤 흐름을 보일지가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소매판매와 고용 지표에서 경기 재가속 조짐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현재 미 국채가 “상당히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경제 전망이 불확실한 데다 워시가 전임 의장들처럼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으면서 스왑 트레이더들은 다음 달 회의를 앞두고 헤지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시장에 반영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약 60%다.

조지 콜 등이 포함된 골드만삭스 연구진은 “인플레이션 지표가 확실하게 안도할 만한 수준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워시의 발언에 실제 정책이 뒤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9월 결정이 박빙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연준이 다시 금리를 동결하고도 그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지 못한다면 수익률 곡선이 7월 FOMC 당시와 같은 움직임을 보일 상당한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 Bloomberg.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로빈후드 체인의 24시간 앱 수익이 이더리움과 하이퍼리퀴드 L1을 초과하며 베이스의 거의 6배에 달함

DeFiLlama 데이터에 따르면 로빈후드 체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266만 달러의 앱 수익을 창출했으며, 이는 하이퍼리퀴드 L1의 170만 달러와 이더리움의 127만 달러를 초과하고, 베이스의 438,436달러의 거의 6배에 해당합니다. GMGN, Pons, Uniswap은 각각 111만 달러, 930,587달러, 306,877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로빈후드 체인의 총 앱 수익의 약 88%를 차지하는 상위 프로토콜로 분류되었습니다.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