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박강찬朴剛燦
클로드와 코덱스는 메모리 구조가 다름
골프채와 야구배트로 비유하면 이해하기 쉬움
클로드는 더 구조화된 파일 단위의 하네싱이 가능하고
코덱스는 조금 더 큰 뭉치 단위인 에이전트 하네싱 위주임
게다가 클로드는 클로드코드(터미널) 에서 작동이 더 용이하며,
코덱스는 코덱스앱 에서 오히려 작동이 더 용이해지는 방향이었음
즉 일반인 입장에서 코덱스가 더 쓰기 쉽다는 거임
게다가 6아스트라 가 나옴으로서 성능 자체도 코덱스가 더 좋아짐
바이브코딩에 친하던 사람들은 5.1페이블이 오히려 더 잘하는 지점을 찾지만,
일반적인 사용자 입장에서 이번 아스트라에서 꽤 많은 체감을 하는 것 같음
오픈AI가 '개발자agi'가 아닌 '사무직agi'모먼트라는 워딩을 쓰는 이유같음
그럼 개발자agi에 더 가까운 건 클로드 아니냐? 라는 생각도 드는데
그쪽으로는 가면갈수록 보안, 소버린의 개념이 강해져서 오픈웨이트AI를 고민하는 지점도 있는 것 같음
ps 개인적으로 아스트라 나오고나서 특히 오푸스가 쾌적해진 것 같아서 애용하는중
골프채와 야구배트로 비유하면 이해하기 쉬움
클로드는 더 구조화된 파일 단위의 하네싱이 가능하고
코덱스는 조금 더 큰 뭉치 단위인 에이전트 하네싱 위주임
게다가 클로드는 클로드코드(터미널) 에서 작동이 더 용이하며,
코덱스는 코덱스앱 에서 오히려 작동이 더 용이해지는 방향이었음
즉 일반인 입장에서 코덱스가 더 쓰기 쉽다는 거임
게다가 6아스트라 가 나옴으로서 성능 자체도 코덱스가 더 좋아짐
바이브코딩에 친하던 사람들은 5.1페이블이 오히려 더 잘하는 지점을 찾지만,
일반적인 사용자 입장에서 이번 아스트라에서 꽤 많은 체감을 하는 것 같음
오픈AI가 '개발자agi'가 아닌 '사무직agi'모먼트라는 워딩을 쓰는 이유같음
그럼 개발자agi에 더 가까운 건 클로드 아니냐? 라는 생각도 드는데
그쪽으로는 가면갈수록 보안, 소버린의 개념이 강해져서 오픈웨이트AI를 고민하는 지점도 있는 것 같음
ps 개인적으로 아스트라 나오고나서 특히 오푸스가 쾌적해진 것 같아서 애용하는중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캐시 우드가 공유한 ARK 연구원의 비유. 같은 블록체인이라도 확장하는 방식과 돈이 남는 위치가 다르다는 이야기
1. ETH: 가맹망 확장
- L2가 고객을 모으고 서비스를 운영하면 이더리움은 보안과 정산을 제공함
- 외부 사업자의 투자로 생태계를 넓히는 가맹사업에 가까움
- 관건은 커진 활동이 ETH 수요로 얼마나 연결되느냐임
- L2가 돈을 많이 벌어도 이더리움에 지불하는 비용까지 비례해 늘지는 않음
2. SOL: 직접 운영
- 주요 앱의 거래를 하나의 체인에서 처리해 실행 수수료가 같은 네트워크 안에 남는 구조
- 대신 처리능력과 안정성도 그 네트워크가 책임져야 함
- 활동 증가의 수혜와 운영 부담을 함께 가져가는 셈임
3. HYPE: 거래에 집중
- 하이퍼리퀴드는 거래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HYPE 매입으로 연결함
- 이용자의 지출이 토큰 수요로 이어지는 경로가 비교적 짧음
- 반면 거래시장이 식으면 수익도 영향을 받음
- 범용 생태계의 확장과 특정 서비스의 수익성은 다른 투자 논리
✍️ 체인의 사용량을 비교하기 전에, 그 사용이 토큰 보유자에게 어떤 경제적 가치를 남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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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Cathie Wood (@CathieDWood) on X
Blockchains have been around for more than a decade, and more will launch. In this piece, Lorenzo offers a digestible (!) framework for understanding the different business models, trade-offs, and…
🖕1
*트럼프, 대규모 암호화폐 법안에 새로운 초당적 윤리 조항 동의… 공화당 보좌관 발언: AP
*트럼프, 투표를 앞둔 포괄적 법안에 암호화폐 윤리 조항 동의
*수정된 법안은 암호화폐 지분을 처분하거나 블라인드 트러스트에 넣도록 요구
*트럼프, 투표를 앞둔 포괄적 법안에 암호화폐 윤리 조항 동의
*수정된 법안은 암호화폐 지분을 처분하거나 블라인드 트러스트에 넣도록 요구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과거 평균 PER은 여전히 유효한가
-미국 10y가 다시 5%에 접근하면서, 기업과 가계가 감당해야 할 자금조달 비용과 투자자가 요구하는 수익률이 함께 높아지고 있음.
-2007년 이후 5%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유지 되지 않았음(종가 기준)
-장기금리 상승이 기업이익 증가로 상쇄되지 않고, 실질 할인율 상승과 차환 비용 증가로 이어질 경우 위험자산의 가격 조정 압력이 커짐.
-특히 신용스프레드 확대와 이익 전망 하향이 동반되는지가 핵심 확인 신호.
-장기 실질금리와 기간프리미엄이 높은 수준에 정착한다면, QE 시대에 익숙해진 밸류에이션의 전제는 상당히 수정해야함.
-얼마나 빨리 성장하냐는 질문에서 그 성장이 높아진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을 내나로 질문이 바뀌어야함.
-이제 과거 평균 PER보다, 높아진 자본비용에서도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과 초과수익을 창출하는지가 가치평가의 중심이 되어야함.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미국 10y가 다시 5%에 접근하면서, 기업과 가계가 감당해야 할 자금조달 비용과 투자자가 요구하는 수익률이 함께 높아지고 있음.
-2007년 이후 5%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유지 되지 않았음(종가 기준)
-장기금리 상승이 기업이익 증가로 상쇄되지 않고, 실질 할인율 상승과 차환 비용 증가로 이어질 경우 위험자산의 가격 조정 압력이 커짐.
-특히 신용스프레드 확대와 이익 전망 하향이 동반되는지가 핵심 확인 신호.
-장기 실질금리와 기간프리미엄이 높은 수준에 정착한다면, QE 시대에 익숙해진 밸류에이션의 전제는 상당히 수정해야함.
-얼마나 빨리 성장하냐는 질문에서 그 성장이 높아진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을 내나로 질문이 바뀌어야함.
-이제 과거 평균 PER보다, 높아진 자본비용에서도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과 초과수익을 창출하는지가 가치평가의 중심이 되어야함.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Forwarded from Korean Frigate - 해외주식 항해일지
HUMAN MADE $456A JP
지난주 금요일 실적발표 이후 스터디
- 일본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NIGO가 설립
- 최근 3년 매출 CAGR ~29% / 평균 OPM ~31%
- 글로벌 패션 브랜드 중에서도 성장률과 수익성이 동시에 높은 독특한 포지션
- 그동안 일본 직영점은 사실상 연 1개 수준으로만 확장
- FY27부터 Harajuku Flagship, Nagoya 등 국내 출점 가속
- FY28부터 Shanghai Flagship, New York 직영점으로 해외 확장 본격화
- 이미 매출의 ~64%가 외국인 고객 → 해외에서 브랜드 수요는 어느 정도 검증된 상태
- FY27 가이던스 매출 ¥19.2bn / OP ¥5.3bn으로 상향
- FY27은 신규점·해외진출 관련 선행비용이 반영되는 투자기
- 핵심은 출점 가속 이후에도 20~30% 성장 + ~30% OPM을 유지할 수 있는지
- 가능하다면 FY28부터 신규점 성장 + 해외 직영화 + 비용 정상화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음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지난주 금요일 실적발표 이후 스터디
- 일본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NIGO가 설립
- 최근 3년 매출 CAGR ~29% / 평균 OPM ~31%
- 글로벌 패션 브랜드 중에서도 성장률과 수익성이 동시에 높은 독특한 포지션
- 그동안 일본 직영점은 사실상 연 1개 수준으로만 확장
- FY27부터 Harajuku Flagship, Nagoya 등 국내 출점 가속
- FY28부터 Shanghai Flagship, New York 직영점으로 해외 확장 본격화
- 이미 매출의 ~64%가 외국인 고객 → 해외에서 브랜드 수요는 어느 정도 검증된 상태
- FY27 가이던스 매출 ¥19.2bn / OP ¥5.3bn으로 상향
- FY27은 신규점·해외진출 관련 선행비용이 반영되는 투자기
- 핵심은 출점 가속 이후에도 20~30% 성장 + ~30% OPM을 유지할 수 있는지
- 가능하다면 FY28부터 신규점 성장 + 해외 직영화 + 비용 정상화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음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DEMOCRATS CLARITY ACT COUNTER-OFFER REJECTED BY REPUBLICANS: PUNCHBOWL
SEN LUMMIS SPOKESPERSON SAID DEMOCRATS HAVE NOT BUDGED AN INCH
SEN LUMMIS SPOKESPERSON SAID DEMOCRATS HAVE NOT BUDGED AN INCH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 신용스프레드들 안정화중
1. 미국 10년 BAA 신용 스프레드
2. 미국 10년 AAA 신용 스프레드
3. JP모건 AI 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
유가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지만 채권금리 안정화의 발판 마련중인듯
1. 미국 10년 BAA 신용 스프레드
2. 미국 10년 AAA 신용 스프레드
3. JP모건 AI 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
유가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지만 채권금리 안정화의 발판 마련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