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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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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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물가의 출발점이 높을수록 길어지는 긴축의 여정

-연준이 금리 인상을 시작할 때 물가상승률이 높을수록, 이후 첫 1년 동안의 금리 인상 폭도 컸음.

-2026년에 적용한 차트의 경우 출발점의 CPI가 약 3.5%라면, 과거 상관관계상 첫 1년간 200bp가 넘는 인상도 시사된다는 것.

-한두 차례의 소폭 인상으로 끝날 것이라는 가정이 너무 낙관적일 수 있다는 문제 제기로 읽는 것이 적절함.

-1994년은 시작 CPI가 1976년보다 낮았는데도 인상 폭은 훨씬 큰 사례도 있었음.

-주식에 특히 부담스러운 조합은 할인율 상승+이익 전망 하향.

-금리가 예상보다 높게 유지되고, PER이 낮아지며, 차환비용이 늘어도 지금 가격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

-수익의 근거가 실제 이익 증가인지, 금리 하락에 따른 PER 상승 기대인지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하면됨.

사진 출처: Bloomberg Finance LP·Haver Analytics·Deutsche Bank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오픈AI, 2030년까지 FCF 적자 2,780억 달러 전망, 컴퓨트·인프라에 8,560억 달러 지출

: 오픈AI는 2026~2030년 누적 FCF 적자 2,780억 달러 전망. 지난 5월 예상했던 3,050억 달러보다는 개선됐지만, 컴퓨팅 파워 확보를 위한 공격적인 투자가 지속되며 대규모 현금 소진 예상

: 매출은 올해 360억 달러에서 2030년 3,500억 달러로 약 10배 증가하고, 올해부터 2030년까지 누적 매출은 약 8,400억 달러 이를 것으로 전망. 신규 모델 출시 효과로 7월 연환산 매출 약 20% 증가

: 최대 비용은 컴퓨트·인프라로 2030년까지 약 8,560억 달러 지출 계획. 모델 학습과 추론을 위한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파워 확보가 핵심 투자처

: 지난 3월 1,220억 달러를 조달했지만 현재 계획대로라면 해당 현금은 2028년 소진 전망. 이에 최근 다시 대규모 자금 조달 논의 착수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공항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 직접 영접 예정... 백악관 국빈 만찬에 빅테크 CEO 총출동

일정: 시진핑 주석은 수요일 워싱턴에 도착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영접을 받으며, 목요일에 핵심 양국 정상회담과 공식 국빈 만찬이 열립니다.

국빈 만찬 주요 참석자 (빅테크 CEO)
저녁 만찬에는 미국의 주요 기술 기업(Big Tech) 최고경영자(CEO)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구글)
샘 알트만 (오픈AI)
팀 쿡 (애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젠슨 황 (엔비디아)
마이클 델 (델 테크놀로지스)


주요 논의 의제
미국 고위 관리에 따르면 이번 회담에서 다뤄질 핵심 현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역 문제
-글로벌 경제로의 희토류 공급 흐름
-인공지능(AI)

https://www.reuters.com/world/china/trump-plans-greet-xi-arrival-washington-area-officials-say-2026-09-18/
Forwarded from 투자콤
삼전, 닉스, 두산, 두에빌, 네이버, 쿠팡
Zzzz
마 이게 국장이다
Forwarded from FOMO 4가투
아아 익숙한 이 똥내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구로다의 바주카포 이후: 일본의 질서 있는 출구전략

-일본은 구로다 시대에 누적된 대규모 완화를 점진적으로 되돌리고 있음.

-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가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의 안정 속에서 이어진다면, 이는 초저금리 의존에서 벗어나는 질서 있는 정상화로 평가할 수 있음.

-정상화를 향한 변화로 볼 수 있지만, 자산/GDP 하락만으로 정상화가 완료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음.

-캐리 청산 위험이 커지는 조합은 단순한 BOJ 자산 감소보다, 엔화 조달금리 상승·엔화 절상·환율 변동성 확대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

-BOJ의 실제 국채 보유가 감소하는데도 민간 수요가 이를 흡수하고, 국채 거래와 자금 조달이 안정적으로 유지됨.

-구로다 시대의 대규모 완화에서 비교적 질서 있게 빠져나오고 있다는 해석이 타당.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중앙일보 인수전에 글로벌세아그룹, OK금융, 삼프로TV, 남부cc 등 총 6곳이 참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단 매각 흥행에는 성공했다는 평가다. 관심을 모았던 중앙일보 기존 주주인 CJ는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mk.co.kr/news/stock/12158594
삼프로?
범수형이 승계는 안하지 않을까..? 인적분할이 나쁜선택은 아닌데 너무 욕을 먹는 느낌이 있음. 어짜피 병신된거 지주를 버리고 사업회사라도 살려야..
🐰 PancakeSwap, 폴리마켓 프리세일
원문

pPOLY 세일, 바이낸스 월렛으로만
알파 거래량, 뱃지, bStocks 홀딩 실적으로
캡이 차등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시총 $15.5B 기준이라 싼지는 알아서 판단

선착순 이슈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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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MS: 에이전트 논쟁의 재점화: 최근 메타(Meta)의 뮤즈(Muse) 에이전트 출시와 인스팅트(Instinct)의 인기도 상승으로 인해 에이전트(Agentic) 기술에 대한 논쟁이 다시 주류로 떠올랐습니다. 시장 전반에서 에이전트 기반 혁신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붙으면서, 온라인 여행사(OTA)와 같이 "에이전트의 주요 전장"에 있는 기업들의 주가가 지난 약 2주간 6%~12% 하락했다는 점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당사가 뮤즈의 출시를 중요한 변화로 보는 이유:
1. 빠른 채택: 9일 연속으로 다운로드 상위 5개 앱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 데이터 활용: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및 기타 데이터 세트를 활용하여 맞춤형 상호작용과 수익화 가능한 행동을 효과적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3. 웹 상호작용 통합: 모바일 웹 브라우징 및 상호작용을 실제 유즈케이스에 성공적으로 통합했습니다.

4. 높은 유용성과 무료 제공: 주당 1억 개의 무료 토큰을 제공하며(이는 하루 100건 이상의 질의를 처리할 수 있는 수준), 실용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이러한 기능 중 상당수는 과거 다른 도구들(제미나이, 그록 등)을 통해서도 구현 가능했으나, 현재로서는 메타의 시장 공략(Go-to-Market) 전략이 제대로 탄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표: MS 에이전트 수혜주 바스켓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뮤즈 이용 사례:

뉴욕에서 앞줄이나 맨 뒷줄을 제외한 <듄 3> 개봉 첫 주말 티켓을 구하고 싶었습니다. 뮤즈(Muse)가 모든 극장의 좌석 배치도 잔여석을 조회한 뒤, 남은 몇 안 되는 좌석 옵션을 제시해 주고 결제까지 완료해 주었습니다.

아들의 첫 NFL 경기 관람을 앞두고 잭슨 다트(Jaxson Dart)의 뉴욕 자이언츠 청소년 유니폼을 사고 싶었습니다. 뮤즈가 가격 추적을 설정해 두었다가 가격이 70달러에서 50달러로 떨어졌을 때 알려주었습니다. 바로 구매를 결정했고, 뮤즈가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 직장 동료는 내년 메모리얼 데이 연휴 항공권의 가격 알림을 설정해 두어 2,000달러가 넘는 돈을 절약했습니다. 이 정도 비용 절감이라면 이메일과 신용카드를 연동할 때 생기는 사생활 침해 우려쯤은 충분히 상쇄된다고 하더군요.

여러 고객과 동료들이 월 지출 비용을 줄인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주로 케이블 TV/통신사(Verizon, AT&T, T-Mobile, Comcast) 관련이었지만, 공과금이나 뉴스 구독료도 있었습니다. 뮤즈는 할인 혜택을 제공할 때까지 고객센터 챗봇과 한 시간이고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한 고객은 총 월 지출을 350달러나 줄였습니다(!).

한 고객이 토스카나에서 열린 결혼식에 참석했다가(정말 부럽네요) 경유편 항공기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멕스 트래블(Amex Travel)에서도 대안을 찾지 못했지만, 인스팅트(Instinct) 앱 덕분에 5티어 항공사의 마지막 남은 좌석을 찾아 경유 시간 내에 파리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한 고객의 딸이 아이폰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고객은 뮤즈를 이용했고, 뮤즈는 그의 버라이즌(Verizon) 계정에 자율적으로 로그인하여 동일한 모델(SKU)을 주문한 뒤 딸의 대학교 주소로 배송해 주었습니다.

한 동료는 뮤즈를 활용해 호텔 예약을 비교하고, 에이전트로 하여금 다양한 포인트 전환 및 리워드 사용 옵션을 비교하도록 했습니다.

한 고객은 온라인에 잔여 자리가 전혀 없었음에도 뮤즈를 이용해 식당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변경했고, 시간 변경과 확정 메일 발송까지 완료했습니다.

한 고객은 캐나다 거주자가 응모할 수 있는 모든 '이벤트/경품 행사'에 전부 참여했다고 합니다. 수백 개나 되더군요. 지금까지 5달러와 고카트 이용권 몇 장, 그리고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시사회 티켓 2장을 얻었습니다. 이제 그의 인박스는 프로모션 이메일로 난장판이 되었지만, '뮤즈가 깔끔하게 정리해 줄 것'이라고 하네요.

한 동료는 브라질의 한 소도시에서 부모님이 타실 아주 특정 차종과 크기의 렌터카를 예약하기 위해 뮤즈를 사용했습니다. 뮤즈는 훌륭한 옵션들을 제시해 주었지만, 현지 업체 중 한 곳의 재고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애를 먹었습니다('사이트가 협조해 주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럼에도 몇 분 만에 적절한 모델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진행 막힘이 생겼을 때 브라우저에서 작업을 '다시 직접 넘겨받아 처리하기'가 매우 쉬웠습니다.

한 혈기 왕성한 젊은 동료는 '4 찰스(4 Charles)' 식당에 매일 이메일을 보내 예약을 문의하도록 뮤즈를 설정해 두었습니다. 아직 성공하진 못했지만… 식당 측에서도 아주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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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붐이 올텐데 언제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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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팬케이크 폴리마켓에 이어
코인베이스는 바로 Oura IPO 하네요.

코인판 형님들 유동성이 간절히 필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