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Noah Shinn(Instinct 창업자, 23세) 인터뷰
(요약)
1. Instinct이 무엇인가
- 새로운 UI를 만들지 않는다. 사용자가 이미 쓰는 메시징 채널에서 “사람처럼” 텍스트·음성·이메일로 소통한다.
각 사용자에게 클라우드 컴퓨터(브라우저 + 로그인 정보 + 메모리)를 할당해, 실제 웹사이트에 로그인하고 다단계 작업을 수행한다.
- 단순 챗봇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움직인다. 이메일이 오면, 캘린더가 바뀌면, 위치가 바뀌면 스스로 알림을 보내고 후속 조치를 한다.
2. 놀라운 성장 지표 (마케팅 비용 0원)
- 일일 사용자 성장률 약 10% (초대로만 가입 가능, 1인당 초대권 5장).
- 소규모 사용자 기반에서도 연환산 거래 금액 10억 달러 이상 (절반이 여행 관련).
사용자 중 약 40%가 3주 내에 신용카드를 연결
- 민감한 정보를 한 번이라도 연결하면 리텐션이 80%로 급상승
3. 인터넷과 기존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
-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가 메시징으로 붕괴하면서 누가 돈을 버는지가 재편된다.
마찰이 0에 가까워지면 거래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주의를 파는” 비즈니스보다 “실제 상품·서비스를 전달하는” 비즈니스가 더 커질 수 있다고 본다.
4. 가장 큰 난관 : 컴퓨팅
- 사용자가 2배가 되면 필요한 컴퓨팅도 거의 2배가 된다.
- 일 10% 성장이면 컴퓨팅 수요가 약 일주일마다 두 배가 된다. 그런데 컴퓨팅은 수개월 앞서 확보해야 하므로 예측이 매우 중요하다.
- 초대 전용 구조는 마케팅이 아니라 컴퓨팅 공급을 관리하기 위한 장치이다.
https://youtu.be/Am7IWP8IpEc?si=slRuWZITkQK0r5Ho
(요약)
1. Instinct이 무엇인가
- 새로운 UI를 만들지 않는다. 사용자가 이미 쓰는 메시징 채널에서 “사람처럼” 텍스트·음성·이메일로 소통한다.
각 사용자에게 클라우드 컴퓨터(브라우저 + 로그인 정보 + 메모리)를 할당해, 실제 웹사이트에 로그인하고 다단계 작업을 수행한다.
- 단순 챗봇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움직인다. 이메일이 오면, 캘린더가 바뀌면, 위치가 바뀌면 스스로 알림을 보내고 후속 조치를 한다.
2. 놀라운 성장 지표 (마케팅 비용 0원)
- 일일 사용자 성장률 약 10% (초대로만 가입 가능, 1인당 초대권 5장).
- 소규모 사용자 기반에서도 연환산 거래 금액 10억 달러 이상 (절반이 여행 관련).
사용자 중 약 40%가 3주 내에 신용카드를 연결
- 민감한 정보를 한 번이라도 연결하면 리텐션이 80%로 급상승
3. 인터넷과 기존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
-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가 메시징으로 붕괴하면서 누가 돈을 버는지가 재편된다.
마찰이 0에 가까워지면 거래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주의를 파는” 비즈니스보다 “실제 상품·서비스를 전달하는” 비즈니스가 더 커질 수 있다고 본다.
4. 가장 큰 난관 : 컴퓨팅
- 사용자가 2배가 되면 필요한 컴퓨팅도 거의 2배가 된다.
- 일 10% 성장이면 컴퓨팅 수요가 약 일주일마다 두 배가 된다. 그런데 컴퓨팅은 수개월 앞서 확보해야 하므로 예측이 매우 중요하다.
- 초대 전용 구조는 마케팅이 아니라 컴퓨팅 공급을 관리하기 위한 장치이다.
https://youtu.be/Am7IWP8IpEc?si=slRuWZITkQK0r5Ho
YouTube
The $10B AI Assistant Challenging Meta's Muse, Grok's Bots, and OpenAI's Dots
Some invites to Instinct for our listeners: https://app.instinct.com/invite?t=patrick-oshaughnessy
Patrick O'Shaughnessy interviews Noah Shinn, CEO of Instinct, the viral AI personal assistant taking the tech world by storm. Noah reveals the inner workings…
Patrick O'Shaughnessy interviews Noah Shinn, CEO of Instinct, the viral AI personal assistant taking the tech world by storm. Noah reveals the inner workings…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삼성전자도 토큰으로 해외서 거래 될까…카카오페이증권·온도파이낸스 맞손
핵심은 국내 상장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토큰화 주식을 해외 투자자에게 유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
카카오페이증권이 해외투자자 통합계좌인 옴니버스 계좌를 운영해 토큰화의 기초자산이 되는 원주를 조달·보관하는 기반을 마련
양사는 이를 토대로 토큰 발행·상환 절차와 잔고 관리 및 대사 체계 등 관련 인프라를 공동 연구할 계획
https://naver.me/F2Luc6Kr
핵심은 국내 상장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토큰화 주식을 해외 투자자에게 유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
카카오페이증권이 해외투자자 통합계좌인 옴니버스 계좌를 운영해 토큰화의 기초자산이 되는 원주를 조달·보관하는 기반을 마련
양사는 이를 토대로 토큰 발행·상환 절차와 잔고 관리 및 대사 체계 등 관련 인프라를 공동 연구할 계획
https://naver.me/F2Luc6Kr
Naver
삼성전자도 토큰으로 해외서 거래 될까…카카오페이증권·온도파이낸스 맞손
카카오페이증권이 글로벌 실물자산(RWA) 토큰화 플랫폼 온도파이낸스와 손잡고 한국 상장주식의 토큰화와 해외 유통을 추진한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오피스에서 온도파이낸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슬슬 보완책 관련해서 하나씩 나오네요.
그냥 코스닥 X3 레버리지 만들면 되는데 밸류업 기조 안에서 뭔가 해볼려고 하는군요.
한국인 입맛을 아직 모르시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887693
그냥 코스닥 X3 레버리지 만들면 되는데 밸류업 기조 안에서 뭔가 해볼려고 하는군요.
한국인 입맛을 아직 모르시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887693
헤럴드경제
[단독] 코스닥 하위 세그먼트 투자하면 소득공제…국내 ETF 첫 적용 추진
한국거래소가 우량기업 중심의 상위 세그먼트로 자금이 쏠려 하위 세그먼트 기업들이 소외되는 것을 막기 위해 코스닥 하위 세그먼트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소득
Forwarded from LS증권 방산/철강 이재광
운용사들이 '비례적 공개매수'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지배주주도 일반주주와 마찬가지로 공개매수에 응모하게 하고, 모든 주주에게 같은 가격과 같은 안분비례 원칙을 적용하자는 것이다. 앞선 사례처럼 지배주주가 40%를 보유한 회사 지분이 매물로 나올 경우, 모든 주주가 전량 응모한다면 인수자는 지배주주에게서 약 20%, 일반주주에게서 약 30%를 매수하게 된다. 모든 주주가 각자 보유 주식의 약 절반을 같은 가격에 팔 수 있는 구조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2911512390872?fbclid=IwdGRleAUof9hleHRuA2FlbQIxMQBwZG9mBWZkaWQWUPUHjjlvYMQDOD52FiPuTNKN4uvWpnNydGMGYXBwX2lkDzE3Mzg0NzY0MjY3MDM3MAABHqn_6EPz7EchoVLKtJgLc_htKJ4-HiNSjLdaNd1BeQ8pqOXkqvfhiYWnTab0_aem_sFE0d1sZXtkbjgwdQIvYHA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2911512390872?fbclid=IwdGRleAUof9hleHRuA2FlbQIxMQBwZG9mBWZkaWQWUPUHjjlvYMQDOD52FiPuTNKN4uvWpnNydGMGYXBwX2lkDzE3Mzg0NzY0MjY3MDM3MAABHqn_6EPz7EchoVLKtJgLc_htKJ4-HiNSjLdaNd1BeQ8pqOXkqvfhiYWnTab0_aem_sFE0d1sZXtkbjgwdQIvYHA
아시아경제
"의무공개매수안, 지배주주만 웃는다"…뿔난 운용사들 공동성명
수탁고 87조원 규모의 국내외 자산운용사 18곳이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둔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안에 일제히 반대했다.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AAVE, 암호화폐 넘어 주식·실물자산 담보대출 확대 추진]
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에이브)가 암호화폐 중심의 담보대출을 주식 등 증권과 실물자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베 창업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는 "향후 담보대출 시장을 암호화폐, 증권, 실물자산 순으로 확대하고자 한다"며 구상을 제시했다. 장기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와 배터리, GPU, 로봇, 우주 인프라 등도 담보로 활용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아베는 V4를 통해 베이스(Base)에서 미국 주식 7종을 담보로 USDC를 빌릴 수 있는 토큰화 주식 대출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0303
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에이브)가 암호화폐 중심의 담보대출을 주식 등 증권과 실물자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베 창업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는 "향후 담보대출 시장을 암호화폐, 증권, 실물자산 순으로 확대하고자 한다"며 구상을 제시했다. 장기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와 배터리, GPU, 로봇, 우주 인프라 등도 담보로 활용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아베는 V4를 통해 베이스(Base)에서 미국 주식 7종을 담보로 USDC를 빌릴 수 있는 토큰화 주식 대출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0303
CoinNess
속보 | AAVE, 암호화폐 넘어 주식·실물자산 담보대출 확대 추진 - 코인니스
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에이브)가 암호화폐 중심의 담보대출을 주식 등 증권과 실물자산으로 확대할 계획...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유가랑 금리가 Correl이 최근 1년간 0.72정도 나옵니다.
그래서 회귀분석으로 유가로 설명되는 10년물 금리 추정하면 대충 4.74%인데 이거 1년 표준편차 14bp인거 감안하면 +3std 넘어갑니다. 좀 오버슈팅 된 느낌도 있고..
그래서 회귀분석으로 유가로 설명되는 10년물 금리 추정하면 대충 4.74%인데 이거 1년 표준편차 14bp인거 감안하면 +3std 넘어갑니다. 좀 오버슈팅 된 느낌도 있고..
Forwarded from KB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컴투스, 컴투스엔(구 위지윅) 지분 4.5% 매도
- 매도 후 지분율: 31.31% → 26.81%
- 양수인: 레드아이스스튜디오
- 3Q26부터 위지윅스튜디오 연결 제외 예정
- 위지윅스튜디오 1H26 영업손실 - 64억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30000260
- 매도 후 지분율: 31.31% → 26.81%
- 양수인: 레드아이스스튜디오
- 3Q26부터 위지윅스튜디오 연결 제외 예정
- 위지윅스튜디오 1H26 영업손실 - 64억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30000260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 Q&A 세션
현금 및 자사주매입
3Q FCF는 $33.2B, 4Q에는 이보다 유의미하게 높아질 것. 자사주매입 기존 $2.2B 승인 넘어 추가 요청할 추진 중
CAPEX
(연간 CAPEX가 $55B 이상이냐는 질문에) 1H $25B, 2H는 이보다 높다고 봐라. CAPEX 믹스는 장비보다 건설비 중심으로 바꼈음. 이 같은 추세가 향후 몇 년 이어질 전망
GPM
(3Q GPM이 87%, 4Q GPM 가이던스가 86.25%로 소폭 하락한 이유에 대해) 인센티브 보상 비용이 가장 큰 원인이다. 직원보상 중 제조비용 대부분이 인벤토리에 흡수됐고, 이 재고가 4Q에 판매되면서 약 $1B 수준의 추가비용 효과가 발생함. 1Q27부터 제조원가에 보상비용이 본격 반영된다고 봐야. 1Q27의 GPM이 아마 바닥이 될 것이며, 이후 GPM은 다시 올라갈 것임
HBM
FY26 HBM 가격은 FY25에 협상된 가격임. CY27부터 새로 계약한 높은 가격이 적용됨. CY27 HBM 물량 상당 부분이 이미 판매됐고 가격은 FY26보다 높음. 이에 HBM과 일반 DRAM의 마진 갭이 축소되고 있음. 산업 전체에서 HBM 수요 성장률은 일반 DRAM보다 높게 유지될 것
피크아웃
(FY27이 어닝 피크가 아니냐는 질문에) CY27과 CY28 모두 CY26보다 수급 불균형이 타이트하다. 이유는 4가지임. ①그린필드 클린룸 건설기간이 길다 ②첫 웨이퍼 출하 이후 양산이 지연되고 있음 ③HBM4/4E 확대에 따른 높은 웨이퍼 소모률 ④신공정 갈수록 웨이퍼당 Bit Gain 감소. FY27 전체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확약돼 있고, 현재 고객 협상 대부분이 CY28 물량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장비 병목
(FY27 CAPEX 계획이 장비 공급 병목에 직면해 있는가) 그렇지 않다. 현재 CAPEX 구조는 그린필드 팹의 긴 리드타임 대응을 위해 설계됐음. 우선 클린룸을 확보한 이후 실제 장비 투자는 당시의 최신 수요 전망에 맞춰 진행한다는 방침
장기계약
(장기계약(SCA)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0~70%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느냐에) 기존에 제시했던 것처럼 SCA 비중은 약 50%를 유지하고 있음. 현재는 SCA 비중이 전체 매출의 35% 이상이지만 진행 중인 협상이 모두 완료되면 비중이 대략 50%에 달함
NAND
데이터센터 SSD 매출이 $10B에 달하고, 전체 NAND 매출의 2/3 이상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음. 이에 NAND 관련 R&D와 CAPEX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임. G9 공정으로 전환, 싱가폴 신규 NAND 팹 확장 등 진행할 것
현금 및 자사주매입
3Q FCF는 $33.2B, 4Q에는 이보다 유의미하게 높아질 것. 자사주매입 기존 $2.2B 승인 넘어 추가 요청할 추진 중
CAPEX
(연간 CAPEX가 $55B 이상이냐는 질문에) 1H $25B, 2H는 이보다 높다고 봐라. CAPEX 믹스는 장비보다 건설비 중심으로 바꼈음. 이 같은 추세가 향후 몇 년 이어질 전망
GPM
(3Q GPM이 87%, 4Q GPM 가이던스가 86.25%로 소폭 하락한 이유에 대해) 인센티브 보상 비용이 가장 큰 원인이다. 직원보상 중 제조비용 대부분이 인벤토리에 흡수됐고, 이 재고가 4Q에 판매되면서 약 $1B 수준의 추가비용 효과가 발생함. 1Q27부터 제조원가에 보상비용이 본격 반영된다고 봐야. 1Q27의 GPM이 아마 바닥이 될 것이며, 이후 GPM은 다시 올라갈 것임
HBM
FY26 HBM 가격은 FY25에 협상된 가격임. CY27부터 새로 계약한 높은 가격이 적용됨. CY27 HBM 물량 상당 부분이 이미 판매됐고 가격은 FY26보다 높음. 이에 HBM과 일반 DRAM의 마진 갭이 축소되고 있음. 산업 전체에서 HBM 수요 성장률은 일반 DRAM보다 높게 유지될 것
피크아웃
(FY27이 어닝 피크가 아니냐는 질문에) CY27과 CY28 모두 CY26보다 수급 불균형이 타이트하다. 이유는 4가지임. ①그린필드 클린룸 건설기간이 길다 ②첫 웨이퍼 출하 이후 양산이 지연되고 있음 ③HBM4/4E 확대에 따른 높은 웨이퍼 소모률 ④신공정 갈수록 웨이퍼당 Bit Gain 감소. FY27 전체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확약돼 있고, 현재 고객 협상 대부분이 CY28 물량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장비 병목
(FY27 CAPEX 계획이 장비 공급 병목에 직면해 있는가) 그렇지 않다. 현재 CAPEX 구조는 그린필드 팹의 긴 리드타임 대응을 위해 설계됐음. 우선 클린룸을 확보한 이후 실제 장비 투자는 당시의 최신 수요 전망에 맞춰 진행한다는 방침
장기계약
(장기계약(SCA)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0~70%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느냐에) 기존에 제시했던 것처럼 SCA 비중은 약 50%를 유지하고 있음. 현재는 SCA 비중이 전체 매출의 35% 이상이지만 진행 중인 협상이 모두 완료되면 비중이 대략 50%에 달함
NAND
데이터센터 SSD 매출이 $10B에 달하고, 전체 NAND 매출의 2/3 이상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음. 이에 NAND 관련 R&D와 CAPEX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임. G9 공정으로 전환, 싱가폴 신규 NAND 팹 확장 등 진행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