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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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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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CLSA의 아시아·태평양 분석 기업군의 재무제표가 견고한 예상 순현금흐름 성장세와 더불어 2027년 순현금(Net Cash) 상태에 도달함에 따라, 배당 지급이 확대될 가능성이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주주 환율을 제고하려는 역내 여러 규제 당국 및 기업들의 움직임이 더해져, 이러한 잠재력이 실현될 수 있는 동력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새로운 주주환원 주기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산지브 라나(Sanjeev Rana) 연구원은 이 두 반도체 제조업체가 향후 3년간 약 929조 원을 주주에게 환원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연간 약 300조 원 규모로 이는 한국 GDP의 약 11%에 달하며, 거시경제 차원에서도 명확한 파급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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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중심의 부를 이어받아 성장하는 아시아. 물론 그 바탕에는 그동안 높은 교육열과 근면함으로 일궈낸 아시아인들의 노력의 결과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또 다시 유럽

• 글로벌 국채시장의 리스크는 영국(Gilts)과 프랑스(OATs). 이런 전쟁이후 두 국가 10년 금리 상승 폭은 각각 113.8bp, 163.8bp로 주요 선진 10개국(프랑스, 미국, 이탈리아, 영국, 스페인, 일본, 한국, 독일, 캐나다, 호주) 중 4위, 1위. 우리는 Gilts 시장은 우발적 리스크로, OATs 시장은 구조적 리스크로 판단

• Gilts: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불확실성이 문제. 7/20 취임한 Burnham 총리의 '재정준칙 내 유연성' 발언과 재무장관 교체로 재정정책 의구심이 사라지지 않고 있음. 잔존 국채의 약 25%가 물가연동채(G7 최고)이고, 경상수지 적자는 GDP 대비 3.1%(2025년)로 선진국 중 미국 다음 규모. 영란은행은 이란전쟁 발발에도 불구하고 2025년 12월부터 기준금리(3.75%)를 동결하고 있지만 시장은 내년 말까지 최소 4차례 인상을 반영 중. 남들은 이미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에 진입, 통화정책의 '불확실성' 자체는 영국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편. 여기에 더해 10/28 예정된 예산안 발표도 예정된 불확실성

• 영국이 프랑스보다 나은 점은 필요 시 영란은행의 자체적인 개입이 가능하다는 것. 그러나 유로화 대비 위상이 현저히 낮아진 파운드화 입지를 생각했을 때 개입은 또 다른 위상 추락을 의미. 기민한 대응은 가능하나 대응이 나올 수록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

• OATs: 재정상황 개선의지가 없는 것이 문제. 독일 10년 대비 국채금리 스프레드는 139bp로 2012년 1월 이후 최고. OAT 10년 금리는 33년만에 이탈리아(BTP) 10년 금리를 상회 중. GDP 대비 프랑스 정부부채비율은 2025년 116.0%에서 2030년 121.2%(전망치)로 상승추세. 여기에 더해 외국 민간 투자자들의 국채 보유 비중은 36.2%(2025년 4분기)로 주요 선진 10개국 평균 20.1%를 크게 웃돌고, 2027년 대선을 앞두고 있는 현재 여소야대 정국은 재정 난관을 헤쳐 나가기가 매우 어려운 구조

• 일각에서는 ECB의 프랑스 지원 가능성을 강조하지만, 말 처럼 쉽지가 않음. ECB의 지원 채널은 TPI(Transmission Protection Instrument)와 PSPP(Public Sector Purchase Programme) 등 크게 두 가지. TPI는 국채금리가 기초여건과 무관하게 무질서하게 급등할 때 ECB가 해당국 국채를 사전 한도 없이 사 주는 프로그램. PSPP는 유로존의 물가 안정과 통화정책 파급효과 강화를 위해 2015년부터 시행한 대규모 국채 및 공공기관 채권 매입(양적완화) 정책. QE의 일환으로 볼 수 있음. 즉, 자산 축소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를 다시 가동시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 TPI는 한번도 가동된 적 없는 프로그램이고, ECB가 명확한 지원 자격을 공개하지 않고 있음. ECB의 미온적인 스탠스도 감안해야 함. Schnabel 이사(2025년 9월)는 "프랑스 문제는 주로 프랑스 자체의 문제이고, TPI를 말하기는 지나치다고 언급"했으며, Lagarde 총재(2026년 9월 10일)도 "프랑스 국채금리 상승은 시장의 평가"임을 강조. PSPP의 경우 이미 동 프로그램을 통해 OATs를 3,602억유로(전체 PSPP의 21.5%) 보유 중임. ESM(European Stability Mechanism, 유로존 구제금융)도 방안 중 하나가 될 수 있지만 여기서 도와주면 프랑스는 명백한 '실패국가'로 낙인찍힐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현실성은 높지 않음. 여기다가 프랑스는 ESM 자본의 약 20%를 대는 2대 주주. 프랑스가 지원을 받으면 핵심 보증국이 빠지는 모순이 생기게 됨

• 앞으로 두 국가의 주요 이벤트: 영국은 10/28 예산안과 남은 MPC(11/5, 12/17). 프랑스는 10/23 Moody's 신용평가(현재 Aa3, Negative), 11/27 S&P 신용평가(현재 A+, Stable) 2027년 3월~5월까지 대선 등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Tom McClellan


지난 수십 년간 원유 가격과 채권금리는 놀라울 정도로 강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여 왔습니다. 하지만 둘의 상관관계가 완벽한 것은 아니며, 그 미묘한 차이 속에 유용한 정보가 담겨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주목할 점은 2026년 9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했는데도 유가는 이를 따라가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유가는 9월 15일 고점을 찍은 뒤 그 고점에서 16달러 넘게 하락했습니다. 반면 10년물 국채금리는 9월 후반에도 계속 상승하면서, 위 차트의 오른쪽 끝에 나타난 것과 같은 괴리를 만들어 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런 괴리는 채권금리가 중요한 고점을 형성할 때 자주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매번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자주 나타나므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처럼 그 신호가 뚜렷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유가 하락은 채권금리도 이에 상응하는 하락세를 보이며, 이미 내려가고 있는 유가의 움직임을 뒤따라갈 것임을 시사합니다. 유가가 앞으로의 채권금리 움직임을 어떻게 더 잘 아는지는 흥미로운 질문이지만, 핵심적인 질문은 아닙니다. 이런 괴리가 발생하는 원인을 반드시 설명할 수 없더라도, 과거 사례를 통해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알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를 좇는 것보다 ‘지금 실제로 무엇이 나타나고 있는가’를 알아차리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https://www.mcoscillator.com/learning_center/weekly_chart/crude_oil_and_yields_diverging/
Forwarded from 선수촌
솔리다임이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적은 지분으로 대규모 자본을 조달한다면 SK하이닉스 보유지분의 가치가 오히려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스크닉스 보유지분의 가치가 커진다고 했지 스크닉스의 가치가 커진다고는 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56213
Sk 헤드애들 생각은 한결같은듯

한국 value up에 최대 암적인 존재는 사실 여기 아닐까?
❤1
하이퍼리퀴드는 유망하지만.. $HYPE는 비쌀 수 있음.

https://x.com/gorochi0315/status/2106644744394993697
2026년 10월 4일 미국 레딧 베스트 게시물 분석

🤖 NVDA / AI 반도체

· 반도체만 계속 시장 주도
· "Semis만 오른다" 공감대
· AI 인프라 쏠림 지속
· TSMC 협업 기대감 등장
· AI는 아직 cult trade

⚡️ WULF / AI 전력·데이터센터

· 4.3M YOLO 등장
· AI 전력 테마 베팅 지속
· Full Port급 베팅 증가
· AI 인프라 장기 Bull 유지
· 변동성 감수 분위기

📱 APP (AppLovin)

· +263K Gain 인증
· 조용한 승자 취급
· AI 소프트웨어 강세 흐름 편승
· Gain Porn 대표 종목

🎰 FLUT

· 24K YOLO DD
· AI 대신 가치주 찾는 분위기
· 과매도 반등 기대
· 숏 포지션 청산 기대
· "House always wins" 밈

📡 CHTR

· 장문 DD 등장
· 골드만 음모론
· 장기 LEAPS 베팅
· 기관 조작 서사 인기
· Deep Value 탐색

🛢 에너지

· 후티 공격 뉴스
· 중동 리스크 재부각
· 유가 상승 우려 재등장
· 에너지 관련 관심 소폭 증가

🔥 현재 WSB 전체 시장 심리

· AI는 여전히 시장 중심
· 반도체 편식 심화
· AI 아닌 종목은 Value Hunting
· 옵션 YOLO 계속 증가
· Gain Porn이 메인 콘텐츠
· 손실 인증도 꾸준히 등장
· 숏스퀴즈 후보 탐색 지속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1) 2026년부터 기판이 다시 모자라고, 2028년엔 2021년 품귀 때보다 더 부족.
2) 개수가 아니라 면적으로 재는 이유는 AI칩이 커질수록 칩 하나에 들어가는 기판이 넓어지기 때문
[컨콜노트] NHN, 양평 GPUaaS 매출 가이던스 상향과 AIDC 30MW 추가 확보 계획

✅ 2026년 2분기 기술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성장하고 흑자 전환하면서 게임, 결제, 기술 3대 사업이 모두 흑자를 기록함

✅ 양평 AIDC에 정부 소유 B200 7,656장을 구축해 GPUaaS를 제공하고 있으며 5년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함

✅ 2027년 말까지 포항 임차 20MW와 자체 구축 10MW를 합산한 30MW의 AIDC를 추가 확보할 계획이며 정부 및 민간 사업 대응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음

👉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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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Overweight) | 다올 전력기기/철강금속 이정우]

★ 전력, 질주

▶ 전력기기 현 주소 점검
- 미국 전력 수요가 장기 정체를 벗어나 증가 국면 진입. 데이터센터가 신규 수요를 촉발하는 가운데 1960~70년대 설치된 송전망·변압기 교체 수요까지 누적
- 지난 사이클이 노후 설비 교체였다면 이번은 송전·변전·배전을 동시에 늘려야 하는 Grid 확장. 변압기 리드타임 장기화와 2029년까지 채워진 수주잔고가 높은 멀티플의 근거

▶ 병목①: 전력
- 계통 접속 지연으로 데이터센터는 온사이트 발전으로 우회. 발전기와 서버 사이 중전압 변압기, 스위치기어, MV-UPS 등 새로운 배전 수요 발생. 800VDC 전환 시 SST 시장도 개화
- 4대 계통운영자가 동시에 765kV 송전망 채택. 500kV 이상 건설 계획이 지난 15년 합계를 상회해 초고압 제품 위주 믹스 개선 기대
- 일부 지역의 피크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며 지역간 계통 연계 필요성 대두. 극한기후 시 잉여전력 지역에서 부족 지역으로 보낼 전송용량이 부족해 장거리 송전망 신설 수요 추가

▶ 병목②: 변압기 쇼티지
- 비사이클기 축소된 생산능력이 복원되지 않아 미국은 높은 수입 의존도 유지. 증설 물량 유입은 2028년에서야 가시화
- 긴 납기로 과거 고가 계약이 뒤늦게 반영되는 구조라 변압기 PPI는 추가 상승 가능

▶ 규제의 역설
- 인허가와 지역 수용성이 새로운 병목. 다만 접속 심사가 장기납기 설비 구매 증빙을 요구하면서 변압기·차단기를 먼저 확보할 유인으로 작용
- 대형 전력 사용자의 전력망 비용 직접 부담이 확산되며 하이퍼스케일러의 직접 발주 사례 증가

▶ 투자전략
- Top Pick 효성중공업(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400만원). 멤피스 765kV 변압기, 800kV 차단기 등 초고압 확대 국면에 필요한 제품 보유. 고마진 북미 수주분이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하면 이익률 추가 상승 구간 진입
- HD현대일렉트릭(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00만원)은 앨라배마, 청주 증설로 송전과 배전 양쪽 수혜, LS ELECTRIC(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5만원)은 배전기기 증설과 데이터센터향 수주 확대로 성장성 기대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P5h55q>
«삼성그룹은 재무적투자자(FI)와 손을 잡는 데 보수적인 기조를 이어왔다. 신사업에 나설 때는 자체 재무 여력을 활용했고, 사업 부진에 고전할 때는 외부에 손을 벌리기보다 내부에서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그룹 내 중요도가 낮아진 사업을 정리할 때도 사모펀드(PEF)와의 거래는 선택지에 없었다.

이런 삼성그룹이 올해 들어 달라졌다. 지난 4월 삼성SDS는 KKR을 대상으로 1조22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삼성그룹이 처음으로 FI를 유치한 거래인 데다, 그 주체가 그룹 총수가 지분을 들고 있는 계열사다 보니 시장의 이목이 몰렸다. 삼성이 첫 FI로 KKR을 택한 배경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삼성 #KKR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5/2026100580059.html
Forwarded from 루팡
블루웨이브 시 수혜

삼성증권은 블루 웨이브가 현실화하면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업종으로 신재생·유틸리티를 꼽았다. 민주당 지도부가 다수당이 되면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하고 ESS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블루 웨이브 상황이 온다고 하더라도 트럼프 집권 임기 동안 전기차 소비를 장려하는 법제화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면서도 "민주당이 노후화된 전력망과 송전망 업그레이드를 명시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력망과 연계된 ESS 보급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1004130258256


친환경 에너지와 ESS는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테마다. 민주당 지도부는 지난 5월 에너지 어젠다에서 다수당이 될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허가를 단순화하고 송전망과 ESS 투자를 확대한다고 명시했다. 태양광과 풍력, ESS 관련주는 지원 기대에 투자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1647?sid=101
Forwarded from 하루살이Ver.2
제 포트중 가장 비중이 높은건 기름숏
Forwarded from Zoomer News
OKX Raises At A $25B Valuation: B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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