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10월 CPI 프리뷰: (잘 맞춘다는 UBS 참고)
헤드라인 CPI: UBS 0.56%, 컨센서스 0.56%, UBS 나우캐스트(Nowcast) 0.60%
다음 주 수요일(10월 14일) 발표될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는 지난 몇 년간 월간 상승률 중 상위 3위 안에 들 정도로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9월의 계절조정 기준 예상 상승률 0.57%는 2022년 가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던 올해 3월(0.87%)과 4월(0.64%) 다음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당시의 상승세와 마찬가지로, 9월에는 휘발유 및 에너지 상품 가격이 상당한 폭(계절조정 기준 9.2% 상승 예상)으로 뛰어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12개월 기준 헤드라인 CPI 인플레이션은 전월의 3.40%에서 다음 주 발표에서는 3.62%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62%라는 수치는 지난 5월의 고점인 4.25%에 비해서는 여전히 현저히 낮지만, 이란 충돌 발생 이전인 2.41%(2월)와 작년 9월의 3.01%에 비해서는 여전히 꽤 높은 수준입니다.
당사가 전망한 9월 계절조정 헤드라인 CPI의 0.56% 상승은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전망치와 일치합니다. 비계절조정 헤드라인 CPI 지수의 경우, 당사의 전망치인 336.571은 최근 CPI 스왑 고정금리(fixings)보다 약 0.04%포인트(pp) 낮습니다.
식료품점, 약국, 편의점의 닐슨(Nielsen)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9월 가정 내 식품(grocery) 가격은 변동이 없을(0.00%) 것으로 예상되지만, 외식(식당) 가격은 더 높은 속도(+0.28%)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원 CPI: UBS 0.19%, 블룸버그 컨센서스 0.24%, UBS 나우캐스트 0.25%
헤드라인 CPI의 강세와는 대조적으로, 당사는 완만한 근원 CPI 상승률(계절조정 기준 +0.19%)을 전망합니다. 이는 팬데믹 이전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전월 상승률보다 정확히 0.10%포인트 낮고 작년 9월의 0.22% 상승률보다 약간 낮은 수준입니다. 당사가 전망한 0.19%의 근원 CPI 상승률은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전망치와 나우캐스팅 팀의 전망치 모두를 밑도는 수치입니다.
12개월 기준 근원 CPI 인플레이션은 8월의 2.45%(2.4%로 반올림)에서 9월 2.41%로 아주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41%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2.0% PCE 인플레이션 목표와 대략적으로 일치하는 수준보다 고작 0.10%포인트에서 0.15%포인트 높은 수준에 불과할 것입니다.
CPI의 단일 최대 구성 요소인 자가주거소득(OER)과 임차인 거주비(주거용 임대료) 모두, 장기적인 임대료 상승 둔화 추세 속에서, 그리고 OER이 작년 9월에 보였던 계절적 패턴을 반복함에 따라 0.16%~0.17%의 완만한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CPI 주거용 임대료가 앞으로 1년 정도 더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최근 신규 세입자 임대료 지표의 반등은 CPI 주거용 임대료 상승세의 하락 추세가 내년 언젠가 끝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핵심 상품 구성 요소 중에서는 JD 파워(JD Power) 가격 데이터를 볼 때 다음 주 보고서에서 신차와 중고차 모두 지난 1년 중 가장 강한 상승세 중 일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컴퓨터 및 스마트폰 칩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정보기술(IT) 상품도 견조한 가격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부 지표들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식료품점, 약국, 편의점의 닐슨 데이터(주로 비내구재로 구성)에서 비식품 품목의 52주 가격 변동률은 8월 초 이후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어도비 디지털 가격지수(주로 내구재로 구성)는 8월과 9월 관측치에서 눈에 띄는 둔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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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월 CPI 피크?
헤드라인 CPI: UBS 0.56%, 컨센서스 0.56%, UBS 나우캐스트(Nowcast) 0.60%
다음 주 수요일(10월 14일) 발표될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는 지난 몇 년간 월간 상승률 중 상위 3위 안에 들 정도로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9월의 계절조정 기준 예상 상승률 0.57%는 2022년 가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던 올해 3월(0.87%)과 4월(0.64%) 다음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당시의 상승세와 마찬가지로, 9월에는 휘발유 및 에너지 상품 가격이 상당한 폭(계절조정 기준 9.2% 상승 예상)으로 뛰어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12개월 기준 헤드라인 CPI 인플레이션은 전월의 3.40%에서 다음 주 발표에서는 3.62%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62%라는 수치는 지난 5월의 고점인 4.25%에 비해서는 여전히 현저히 낮지만, 이란 충돌 발생 이전인 2.41%(2월)와 작년 9월의 3.01%에 비해서는 여전히 꽤 높은 수준입니다.
당사가 전망한 9월 계절조정 헤드라인 CPI의 0.56% 상승은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전망치와 일치합니다. 비계절조정 헤드라인 CPI 지수의 경우, 당사의 전망치인 336.571은 최근 CPI 스왑 고정금리(fixings)보다 약 0.04%포인트(pp) 낮습니다.
식료품점, 약국, 편의점의 닐슨(Nielsen)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9월 가정 내 식품(grocery) 가격은 변동이 없을(0.00%) 것으로 예상되지만, 외식(식당) 가격은 더 높은 속도(+0.28%)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원 CPI: UBS 0.19%, 블룸버그 컨센서스 0.24%, UBS 나우캐스트 0.25%
헤드라인 CPI의 강세와는 대조적으로, 당사는 완만한 근원 CPI 상승률(계절조정 기준 +0.19%)을 전망합니다. 이는 팬데믹 이전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전월 상승률보다 정확히 0.10%포인트 낮고 작년 9월의 0.22% 상승률보다 약간 낮은 수준입니다. 당사가 전망한 0.19%의 근원 CPI 상승률은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전망치와 나우캐스팅 팀의 전망치 모두를 밑도는 수치입니다.
12개월 기준 근원 CPI 인플레이션은 8월의 2.45%(2.4%로 반올림)에서 9월 2.41%로 아주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41%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2.0% PCE 인플레이션 목표와 대략적으로 일치하는 수준보다 고작 0.10%포인트에서 0.15%포인트 높은 수준에 불과할 것입니다.
CPI의 단일 최대 구성 요소인 자가주거소득(OER)과 임차인 거주비(주거용 임대료) 모두, 장기적인 임대료 상승 둔화 추세 속에서, 그리고 OER이 작년 9월에 보였던 계절적 패턴을 반복함에 따라 0.16%~0.17%의 완만한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CPI 주거용 임대료가 앞으로 1년 정도 더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최근 신규 세입자 임대료 지표의 반등은 CPI 주거용 임대료 상승세의 하락 추세가 내년 언젠가 끝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핵심 상품 구성 요소 중에서는 JD 파워(JD Power) 가격 데이터를 볼 때 다음 주 보고서에서 신차와 중고차 모두 지난 1년 중 가장 강한 상승세 중 일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컴퓨터 및 스마트폰 칩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정보기술(IT) 상품도 견조한 가격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부 지표들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식료품점, 약국, 편의점의 닐슨 데이터(주로 비내구재로 구성)에서 비식품 품목의 52주 가격 변동률은 8월 초 이후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어도비 디지털 가격지수(주로 내구재로 구성)는 8월과 9월 관측치에서 눈에 띄는 둔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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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월 CPI 피크?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퍼스널 에이전트에 대한 Stripe CEO Patrick Collison의 생각
- 기업은 소비자의 제한된 합리성(부주의, 정보 부족, 비합리성)을 이용해 이익을 본다. (예: 보험 업셀, 구독 취소를 잊은 사람들) 개인 에이전트가 생기면 소비자가 더 합리적으로 기업과 거래하게 될 것
- 결과적으로 가격 차별이 덜 통하고, 구독 취소 잊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보조금처럼 지원하는 구조도 바뀐다.
- 사람들이 구매 전에 충분히 조사하는 세상이 되면, 단순히 유통·노출보다 ‘더 좋은 제품’을 만드는 전략이 더 효과적이 된다.
제품 품질에 대한 정보가 더 중요해지고, 에이전트는 그런 신호를 끊임없이 찾게 된다. (시장에 가격과 품질이 더 좋은 제품이 있지만 사람들이 귀찮아서 집 앞 마트에 파는 것을 대충 사던 현상이 줄어듬)
- 의문점: 에이전트가 동일한 최고 제품으로 몰릴지, 아니면 선호도 분산(각자 취향에 맞는 제품)을 키울지 모르겠음
- 짧은 주의력을 기반으로 한 수요 라우팅(검색·광고 등)의 비효율이 줄어들 수 있음
- 전체적으로 시장이 더 나은 제품을 더 잘 보상하는 방향으로 바뀔 가능성이 크다. 에이전트 시대에는 ‘좋은 제품’이 더 유리해질 것.
https://x.com/patrickc/status/2108706907859116280?s=20
- 기업은 소비자의 제한된 합리성(부주의, 정보 부족, 비합리성)을 이용해 이익을 본다. (예: 보험 업셀, 구독 취소를 잊은 사람들) 개인 에이전트가 생기면 소비자가 더 합리적으로 기업과 거래하게 될 것
- 결과적으로 가격 차별이 덜 통하고, 구독 취소 잊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보조금처럼 지원하는 구조도 바뀐다.
- 사람들이 구매 전에 충분히 조사하는 세상이 되면, 단순히 유통·노출보다 ‘더 좋은 제품’을 만드는 전략이 더 효과적이 된다.
제품 품질에 대한 정보가 더 중요해지고, 에이전트는 그런 신호를 끊임없이 찾게 된다. (시장에 가격과 품질이 더 좋은 제품이 있지만 사람들이 귀찮아서 집 앞 마트에 파는 것을 대충 사던 현상이 줄어듬)
- 의문점: 에이전트가 동일한 최고 제품으로 몰릴지, 아니면 선호도 분산(각자 취향에 맞는 제품)을 키울지 모르겠음
- 짧은 주의력을 기반으로 한 수요 라우팅(검색·광고 등)의 비효율이 줄어들 수 있음
- 전체적으로 시장이 더 나은 제품을 더 잘 보상하는 방향으로 바뀔 가능성이 크다. 에이전트 시대에는 ‘좋은 제품’이 더 유리해질 것.
https://x.com/patrickc/status/2108706907859116280?s=20
X (formerly Twitter)
Patrick Collison (@patrickc) on X
Assorted things I've been mulling over regarding agents in the economy:
• Companies are in some sense the original superintelligence. It's often the case that they can use their amortized cogniti…
• Companies are in some sense the original superintelligence. It's often the case that they can use their amortized cogniti…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12 07:45:20
기업명: HLB(시가총액: 6조 1,271억) A028300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제목 :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 주요 내용
1. 당사의 미국 종속회사 Elevar Therapeutics, Inc.는 현지시간 2026년 10월 09일 미국 FDA에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신약허가 재승인 신청 서류를 제출하였습니다.
2. 2026년 07월 09일 FDA로부터 받은 보완요구서한(CRL,Complete Response Letter)에 대해 재승인 신청을 진행하는 사항으로 서류 접수 후 FDA는 판단기준(Class 1: 2개월, Class 2: 6개월)에 따라 심사기간을 정해 승인 허가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공시책임자) 상무 김정일
* 기타 사항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90000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28300
기업명: HLB(시가총액: 6조 1,271억) A028300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제목 :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 주요 내용
1. 당사의 미국 종속회사 Elevar Therapeutics, Inc.는 현지시간 2026년 10월 09일 미국 FDA에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신약허가 재승인 신청 서류를 제출하였습니다.
2. 2026년 07월 09일 FDA로부터 받은 보완요구서한(CRL,Complete Response Letter)에 대해 재승인 신청을 진행하는 사항으로 서류 접수 후 FDA는 판단기준(Class 1: 2개월, Class 2: 6개월)에 따라 심사기간을 정해 승인 허가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공시책임자) 상무 김정일
* 기타 사항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90000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28300
Forwarded from 다올 철강금속/전력기기 이정우
[제이에스링크(127120)/Not Rated/다올 철강금속·전력기기 이정우]
★ NDR 후기: 방향성은 확실. 남은 건 속도뿐
▶ 제품 개발 완료. N등급~UH까지
N등급부터 45UH 등급 자석까지 제품 개발 완료. 레시피 확정 8개 등급 중 N50, 45UH는 한국재료연구원 품질 검증까지 종료되면서 자동차 모터, 로봇 액추에이터용 영구자석 등 타겟 제품군의 대부분을 커버 가능한 라인업 확보. 제품단에서 남은 건 고객사 인증뿐. 자동차는 산업 특성상 1년 안팎, 그 외 산업군은 6개월 내외 소요 예상. 최근 샘플 배포 2~4개월 만에 SH급 이상에서 제품 인증 통과 및 PO가 나온 건 품질과 고객사의 조달 긴급성을 반증
▶ 베일에 싸였던 비중국 프리미엄 수주로 확인
북미 고객사 양산 PO 톤당 4.5억원으로 확정. 기존에 예상했던 판매단가 톤당 1억원 중후반 대비 월등하게 높은 수준. 현재 비중국 자석의 사실상 유일한 대안인 일본업체가 북미향 고객사들에 고사향 기준 중국 가격 대비 8~10배를 제시하는 상황. 중국의 희토류 관련 수출 규제가 이어지고 있어 비중국산 영구자석의 가치가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음. 참고로 JL MAG의 2026E ASP는 34만위안(약 6,500만원), 2026.08월 중국 영구자석 수출단가는 41만위안(약 8,000만원) 수준. 이번 수주의 경우 긴급성과 고객 특수성이 있어 이 단가를 유지하기는 어렵겠지만 비중국산 프리미엄을 감안한다면 2억원 초중반대에서 판가 형성 가능 판단. 톤당 판매단가 2.5억원 가정 시 한국과 말레이시아 공장 4,000톤 완전가동 기준 연간 매출액 1조원 진입 가능
▶ 제품 수주 확대 기조는 명확
북미 로봇관련 기업과 논의하고 있는 납품 물량은 100톤으로 25톤은 스펙 및 가격(4.5억원) 확정, 75톤은 스펙 확정 후 가격 결정. 독일 BCE사와는 5년간 연 50톤, 총 250톤 바인딩 계약 체결 완료. 자동차부품사는 동사 제품 퀄리티 테스트 중간평가에서 경쟁사와 동등하고, 고속회전 구간은 우위라고 언급. 이외에 샘플 테스트 진행 중인 업체는 12개로 수주 확대 진행 중. 향후 생산능력의 절반은 자동차향, 나머지는 방산, 로봇, 풍력 등 타 산업으로 채울 것으로 예상
▶ 비중국산 영구자석 선두주자. 증설에 따른 규모 확대도 긍정적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영구자석 업체 중 상업생산 가능한 소수 기업으로 관심 필요. 수주 공시가 이어지고 수주잔고 증가 속도가 확인될수록 동사 주가 모멘텀 강화 될 전망. 증설도 진행중으로 해외에 신설 중인 말레이시아 법인 생산능력 3,000톤은 2028년 상업생산, 첫해 1,000톤 조기 수주가 1차 목표. 예산 공장 용해로 증설 진행 중이며 플레이크 생산 후 말레이시아로 이송하는 구조로 램프업 단축 예정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1GMYtsw >
★ NDR 후기: 방향성은 확실. 남은 건 속도뿐
▶ 제품 개발 완료. N등급~UH까지
N등급부터 45UH 등급 자석까지 제품 개발 완료. 레시피 확정 8개 등급 중 N50, 45UH는 한국재료연구원 품질 검증까지 종료되면서 자동차 모터, 로봇 액추에이터용 영구자석 등 타겟 제품군의 대부분을 커버 가능한 라인업 확보. 제품단에서 남은 건 고객사 인증뿐. 자동차는 산업 특성상 1년 안팎, 그 외 산업군은 6개월 내외 소요 예상. 최근 샘플 배포 2~4개월 만에 SH급 이상에서 제품 인증 통과 및 PO가 나온 건 품질과 고객사의 조달 긴급성을 반증
▶ 베일에 싸였던 비중국 프리미엄 수주로 확인
북미 고객사 양산 PO 톤당 4.5억원으로 확정. 기존에 예상했던 판매단가 톤당 1억원 중후반 대비 월등하게 높은 수준. 현재 비중국 자석의 사실상 유일한 대안인 일본업체가 북미향 고객사들에 고사향 기준 중국 가격 대비 8~10배를 제시하는 상황. 중국의 희토류 관련 수출 규제가 이어지고 있어 비중국산 영구자석의 가치가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음. 참고로 JL MAG의 2026E ASP는 34만위안(약 6,500만원), 2026.08월 중국 영구자석 수출단가는 41만위안(약 8,000만원) 수준. 이번 수주의 경우 긴급성과 고객 특수성이 있어 이 단가를 유지하기는 어렵겠지만 비중국산 프리미엄을 감안한다면 2억원 초중반대에서 판가 형성 가능 판단. 톤당 판매단가 2.5억원 가정 시 한국과 말레이시아 공장 4,000톤 완전가동 기준 연간 매출액 1조원 진입 가능
▶ 제품 수주 확대 기조는 명확
북미 로봇관련 기업과 논의하고 있는 납품 물량은 100톤으로 25톤은 스펙 및 가격(4.5억원) 확정, 75톤은 스펙 확정 후 가격 결정. 독일 BCE사와는 5년간 연 50톤, 총 250톤 바인딩 계약 체결 완료. 자동차부품사는 동사 제품 퀄리티 테스트 중간평가에서 경쟁사와 동등하고, 고속회전 구간은 우위라고 언급. 이외에 샘플 테스트 진행 중인 업체는 12개로 수주 확대 진행 중. 향후 생산능력의 절반은 자동차향, 나머지는 방산, 로봇, 풍력 등 타 산업으로 채울 것으로 예상
▶ 비중국산 영구자석 선두주자. 증설에 따른 규모 확대도 긍정적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영구자석 업체 중 상업생산 가능한 소수 기업으로 관심 필요. 수주 공시가 이어지고 수주잔고 증가 속도가 확인될수록 동사 주가 모멘텀 강화 될 전망. 증설도 진행중으로 해외에 신설 중인 말레이시아 법인 생산능력 3,000톤은 2028년 상업생산, 첫해 1,000톤 조기 수주가 1차 목표. 예산 공장 용해로 증설 진행 중이며 플레이크 생산 후 말레이시아로 이송하는 구조로 램프업 단축 예정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1GMYtsw >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261012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pdf
872.5 KB
[FI Weekly] 늘어난 수요, 더 늘어난 공급
▶ 글로벌 금리상승,
메꾸지 못하는 중앙은행의 빈 자리
▶ 증권채 발행만기 장기화
• 최근 주요 선진국(G7) 국채의 민간 수요는 2010년대보다 분명히 강함. 그러나 민간 부문에서 받아줘야 하는 물량은 1.8σ로 더 크게 증가. 중앙은행이 돌아오지 않는 한 공급 우위의 수급 환경은 쉽게 바뀌지 않음
• 올해 4분기에는 증권사 조달 만기 장기화 수요에 따라 증권채 발행이 늘어날 전망. 2027년부터 유동성 관리 대상 증권사가 국내 49개사로 확대되고, 신조정유동성비율이 도입되기 때문. 향후 증권채 발행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우량 증권사를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
▶ 글로벌 금리상승,
메꾸지 못하는 중앙은행의 빈 자리
▶ 증권채 발행만기 장기화
• 최근 주요 선진국(G7) 국채의 민간 수요는 2010년대보다 분명히 강함. 그러나 민간 부문에서 받아줘야 하는 물량은 1.8σ로 더 크게 증가. 중앙은행이 돌아오지 않는 한 공급 우위의 수급 환경은 쉽게 바뀌지 않음
• 올해 4분기에는 증권사 조달 만기 장기화 수요에 따라 증권채 발행이 늘어날 전망. 2027년부터 유동성 관리 대상 증권사가 국내 49개사로 확대되고, 신조정유동성비율이 도입되기 때문. 향후 증권채 발행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우량 증권사를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
Forwarded from 선수촌
Telegram
선수촌
2027년 연간전망 표지 그림이 기대되는 리포트
#와드
#와드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ordinary subinium
세상은 너무나도 신기한 공간. 수이가 여전히 돈(아마도 현금이 아닌 다른 무언가의 딜일 가능성이 높지만)을 이렇게 쓸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하고, 이전도 신기하고, 그냥 이렇게 잘 넘어갈 수 있는 비즈니스 스킬도 신기하고,,,
무엇보다 누적 투자금액 1억4000만달러를 투자받은지 2년? 3년? 만에 3000만달러를 또 투자를 받았다는 겁니다.
크립토 업계는 다른건 몰라도 돈 쓰는데엔 도가 튼 거 같아요.
크립토 업계는 다른건 몰라도 돈 쓰는데엔 도가 튼 거 같아요.
Forwarded from 금융관련 보도자료 알람 채널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금융감독원, PEF 운용사에 대한 내부통제 점검 실시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39804&menuNo=200218&pageIndex=1
금융감독원, PEF 운용사에 대한 내부통제 점검 실시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39804&menuNo=200218&pageIndex=1
보도자료(상세) | 보도자료 | 보도·알림 |
보도자료(상세) | 보도자료 | 보도·알림 | .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12 14:12:35
기업명: 테라뷰(시가총액: 1,349억) A9502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고객사
계약내용 :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10-09
계약종료 : 2027-06-14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17.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90026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95025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950250
기업명: 테라뷰(시가총액: 1,349억) A9502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고객사
계약내용 :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10-09
계약종료 : 2027-06-14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17.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90026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95025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950250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Claude 5.5 시리즈 흥행으로 OpenRouter 내 오픈AI 점유율 역전
: OpenRouter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Claude Opus 5.5 출시 이후 오픈AI로부터 점유율을 빠르게 회복. 최근 몇 주간 토큰 사용량과 지출액 모두에서 점유율이 상승하며, 지출액 기준 오픈AI를 재역전
: Opus 5.5가 점유율 회복의 핵심 동력. 9월 하순 출시 이후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했으며, 10월 11일 기준 OpenRouter에서 지출액 점유율이 가장 높은 개별 모델로 부상
: 토큰 사용량 기준 앤스로픽 전체 점유율은 9월 초 약 20%에서 10월 11일 약 50%로 상승. 같은 기간 지출액 점유율도 약 50%에서 65% 내외로 확대
: 최근 출시된 Sonnet 5.5와 Haiku 5.5의 기여도 역시 확대되는 추세. Opus 5.5 중심의 초기 성장에서 중간급 및 경량 모델로 수요가 확산되는 모습
: 다만 해당 데이터는 OpenRouter 플랫폼 내 오픈AI와 앤스로픽 모델 간 상대 점유율로, 양사의 전체 API 시장 점유율을 의미하지는 않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OpenRouter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Claude Opus 5.5 출시 이후 오픈AI로부터 점유율을 빠르게 회복. 최근 몇 주간 토큰 사용량과 지출액 모두에서 점유율이 상승하며, 지출액 기준 오픈AI를 재역전
: Opus 5.5가 점유율 회복의 핵심 동력. 9월 하순 출시 이후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했으며, 10월 11일 기준 OpenRouter에서 지출액 점유율이 가장 높은 개별 모델로 부상
: 토큰 사용량 기준 앤스로픽 전체 점유율은 9월 초 약 20%에서 10월 11일 약 50%로 상승. 같은 기간 지출액 점유율도 약 50%에서 65% 내외로 확대
: 최근 출시된 Sonnet 5.5와 Haiku 5.5의 기여도 역시 확대되는 추세. Opus 5.5 중심의 초기 성장에서 중간급 및 경량 모델로 수요가 확산되는 모습
: 다만 해당 데이터는 OpenRouter 플랫폼 내 오픈AI와 앤스로픽 모델 간 상대 점유율로, 양사의 전체 API 시장 점유율을 의미하지는 않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https://m.etoday.co.kr/news/view/2634391
엔비디아의 투자금 납입 예정일은 이달 30일이다. 엔비디아의 투자금 납입 전 금융기관들의 대출 승인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IB 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의 투자금이 정상적으로 납입되려면 그 전에 금융기관들의 대출 승인이 이뤄져야 한다”며 "엔비디아 납입 일정에 맞춰 대출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이달 중 대출 승인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번 거래는 국내 금융기관들이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에 공동으로 자금을 공급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특히, 글로벌 대체투자사의 자기자본 투자와 국내 금융기관의 대출을 결합하는 구조인 만큼 향후 AI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인프라 투자 확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의 투자금 납입 예정일은 이달 30일이다. 엔비디아의 투자금 납입 전 금융기관들의 대출 승인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IB 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의 투자금이 정상적으로 납입되려면 그 전에 금융기관들의 대출 승인이 이뤄져야 한다”며 "엔비디아 납입 일정에 맞춰 대출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이달 중 대출 승인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번 거래는 국내 금융기관들이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에 공동으로 자금을 공급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특히, 글로벌 대체투자사의 자기자본 투자와 국내 금융기관의 대출을 결합하는 구조인 만큼 향후 AI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인프라 투자 확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투데이
네이버·브룩필드, AI팩토리 금융조달 협상 막바지…조만간 대출 승인 전망
브룩필드 자체 자금·금융기관 대출 병행국내 주요 시중은행·NH투자증권 참여엔비디아 투자금 납입 전 조달 마무리 전망 ▲네이버 AI팩토리 1단계 200MW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