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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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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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261019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pdf
1.1 MB
[FI Weekly] 다시 올라갈 때

▶ 내려올 만큼 내려왔다. 국고채 금리 반등 전망
▶ LH발 물량 부담, 다른 공사채로 전가

• 외국인의 추가 매수 여력은 약화. 이번 매수는 8월 인상 뒤 쌓은 매도 포지션을 되사는 숏 커버 성격이 강했고, 이미 82%를 되산 상황. 10월 금통위는 인상 소수의견이 출회되는 매파적 동결을 전망. 통화정책 우려가 다시 커지면 외국인 매수세는 더욱 약해질 것. 주가의 추가 하락도 제한적인 만큼 금리는 반등할 전망

• 중장기재무관리계획상 2027~2030년 LH 순증물량은 직전 계획(연 9조원)을 크게 웃돌 전망이나 부담은 LH보다 다른 공사채로 전가될 것으로 예상. LH는 은행 위험가중치(RW) 0%를 적용받아 3분기 3.2조원 발행도 민평 수준에서 소화된 반면, RW 20%인 공사채는 수요를 LH에 내줘야 하는 구조
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축의금 10 냈는데 식대 11이라고 장난하냐는 소리를 들은 블라인



근데 요즘물가에 축의 5마넌 띡 싸지르고 좃같이 하는것도 병신짓이지만

ㄹㅇ 흑자남기려고 겨론식함? 좀 이해가 안돼 10만원이 누구 개이름도 이니고
[단독] 구다이글로벌, 크레이버 FI 지분 매입…韓상장 총력전

-크레이버 지분율 77%까지 확대
-잔여지분도 조만간 사들일 계획
-크레이버 日 상장 보류 수순
-‘15조 대어’ 코스피 IPO 잰걸음

K뷰티 대표주자인 구다이글로벌이 ‘스킨1004’ 제조 자회사 크레이버코퍼레이션 지분 매입을 재개했다. 자회사 일본 상장을 추진하던 재무적투자자(FI)들의 지분을 사들여 지배력을 77%까지 확대했다.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일본 상장 추진 동력이 크게 약화되면서 구다이글로벌 본체의 코스피 기업공개(IPO) 속도는 한층 빨라질 것으로 관측된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구다이글로벌은 최근 더터닝포인트·에이준인베스트먼트·제이제이원파트너스 등이 보유한 티엠뷰티 지분 24.60%를 매입했다. 티엠뷰티는 구다이글로벌이 2년 전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을 인수할 당시 FI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만든 중간 지주회사 성격의 법인이다. 구다이글로벌의 티엠뷰티 지분율은 종전 53.21%에서 77.81%로 확대됐다.

시장에서는 티엠뷰티의 유일한 FI로 남아 있는 미래에쿼티파트너스의 지분 22.19%도 조만간 구다이글로벌 본체에 흡수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경우 구다이글로벌은 티엠뷰티 지분 100%를 확보해 크레이버코퍼레이션에 대한 온전한 지배력을 행사하게 된다. IB 업계 관계자는 “미래에쿼티파트너스도 구다이글로벌과 지분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이고 거의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중”이라며 “구다이글로벌이 이미 80%에 가까운 지배력을 차지했기에 협상력 측면에서 유리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이로써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일본 상장은 무산되거나 연기되는 수순이 유력해졌다. 더터닝포인트, 미래에쿼티파트너스 등 기존 FI들은 2024년 구다이글로벌과 체결한 주주 간 계약에 따라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일본 상장을 통해 엑시트를 도모했다. 일본에 ‘크레이버홀딩스’를 설립한 뒤 기존 법인을 자회사로 편입시키는 플립(Flip) 방식으로, 앞서 SMBC닛코를 상장 주관사로 낙점했다. 그러나 조타수를 쥔 FI 다수가 빠져나간 가운데 구다이글로벌이 지배력을 77%까지 끌어올린 상황에서 미래에쿼티파트너스 단독으로 일본 상장을 고수하기엔 힘의 균형이 기울었다는 평가가 중론이다.

중복상장 논란도 해소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상장된 기업의 자회사가 해외에 상장하더라도 모회사 이사회는 주주 보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기존 지배구조에서 본체가 먼저 증시에 입성할 경우 크레이버 일본 상장 셈법도 복잡해지기에 향후 구다이글로벌이 크레이버 FI에 추가 비용을 부담해야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다.

지배구조 개편이 상당 부분 진척되면서 유가증권시장 상장 작업에도 가속도가 붙는 분위기다. 구다이글로벌은 이르면 11월, 늦어도 내년 1월까지 한국거래소에 예비 심사를 청구해, 내년 상반기 내 증시 입성을 목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서 거론되는 예상 시가총액은 10조~15조 원 수준으로, 2025년 1월 상장한 LG CNS 이후 2년 만에 조 단위 공모로 기록될 전망이다. 대표 주관사 미래에셋증권과 공동 주관사 NH투자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모건스탠리가 상장 업무를 맡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72796?sid=101
[이그전] '인플레 확대+장기금리 하락' 조합이 경고하는 것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제시했던 위험 시그널 (금리 신고가, 인플레 압력, 장기금리 하락 등)이 최근 증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2) 닷컴 버블 당시 후반부에 나타난 장기금리 하락에 대한 설명을 첨부했습니다.

3) 버블랠리 후반부라는 증거가 더 명확해 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입니다. 동시에 아직은 몇 가지 더 체크할 요인들도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46210535
Wow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이차전지(Overweight) - Non-PFE, 중국의 철수 시작

▶ ESS 시장 반사이익: 중국 업체의 미국 철수 검토 및 관세 부담으로 국내 배터리 3사의 수주 기회 확대. 주요 고객사의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중장기 수혜 전망

▶ Non-PFE 규제 본격화: '26년 조달 비율 시행을 앞두고 대응 역량을 갖춘 기업 위주로 실적 가속. 3Q26 LG에너지솔루션을 시작으로 4Q26 삼성SDI의 ESS 매출 급성장 기대

▶ 소재 업종 최선호주: 재무 부담이 적은 포스코퓨처엠 제시. LFP 라인 전환 투자비가 1천억 내외로 제한적이어서 양극재 업체 중 수주 모멘텀이 가장 돋보일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H6ko4o8>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auto_revolution>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가격 액션 주도의 센티먼트 괴리

센티먼트의 극단적 전환 (Glass Half Empty): 펀더멘탈의 본질적 변화는 부재하나, 시장 내 노이즈만 가중된 상태. 기존의 낙관적 시각(Glass Half Full)에서 비관적 인식(Glass Half Empty)으로 급격한 전환 발생.

AI 산업 투자가 여전히 초기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말 목격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Market Behavior)이 현재는 정반대의 과민 반응(공포)으로 나타나는 (AI 투자가 둔화되면 글로벌 경기 침체 => 위험자산 비중 대폭 축소 맞으나 장기 채권물에서 가장 빠르게 포착하지 않을까)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8년까지의 한국 기업 성장을 사실상 '역성장'으로 가정하여 반영한 수준.

"지금 시장에 무슨 밸류에이션 논리가 통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극단적인 저평가는 성장 정체 국면에서도 최소한의 하방 지지선(Floor)을 형성함.

상단에서는 레버리지(빚투)로 인한 멜트업(Melt-up), 하단에서는 마진콜 및 청산 압력으로 인한 기이한 가격 액션..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진입하고 싶으나 가격 액션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공포스럽다"는 피드백 전달 ➔ 결국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닌 '시장의 신뢰(Confidence)' 문제

https://t.me/kkkontemp/2388
ㅋㅋㅋㅋ
헉
Forwarded from Macro Trader
Threefold Forge: 'Oversubscribed, Underwater'

400배 청약과 32% 급락은 모순이 아니라, 청약 열기와 상장 후 수요가 다른 숫자라는 경고다

엘리스의 상장 첫날 32% 급락은 높은 청약 경쟁률이 상장 이후의 가격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개인 배정분에는 400배의 청약이 몰렸지만, 실제 거래가 시작되자 공모가를 지키지 못했다. 블룸버그 집계상 공모규모 1억 달러 이상인 한국 IPO 가운데 역대 최대 첫날 하락이며, 모든 규모의 신규 상장을 포함한 기록은 아니다. AI 인프라와 네오클라우드라는 성장 테마도 이 가격 충격을 막지 못했다. 핵심은 청약 수요와 상장 후 매수 수요의 차이다. 청약자는 제한된 배정을 기대하며 주문하지만, 상장 이후 가격은 실제 유통 물량을 누가 어느 가격에 받아주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따라서 400배를 기업가치에 대한 400배의 확신이나 지속적인 매수 여력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기사에 인용된 투자자들의 반응은 공모주라면 첫날 오른다는 기대가 강했음을 보여주지만, 그 기대가 실적과 가치평가로 검증됐다는 자료는 없다. 이번 사건은 AI 사업의 실패를 확인한 것이 아니라, 인기 있는 공모주에는 상장 수익이 따라온다는 믿음이 깨진 사례다.

개인 배정 503억원의 가치가 급감했지만, 손실률과 실제 손실 규모는 구분해야 한다

개인투자자의 손실은 전체 배정 규모와 개별 계좌의 노출을 나눠 봐야 한다. 엘리스는 총 222만주를 공모해 2,010억원을 조달했고, 개인에게는 25%인 55만 5,000주, 공모가 기준 약 503억원이 배정됐다. 블룸버그는 상장일 종가를 적용한 개인 배정 물량의 손실을 약 1,200만 달러로 추산했다. 이는 배정 물량의 가치 감소를 계산한 수치이지, 모든 청약자가 종가에 팔아 그만큼의 손실을 확정했다는 뜻은 아니다. 400배 경쟁률로 대부분 많은 주식을 받지 못했다는 설명도 있어, 32%라는 손실률과 가계가 부담한 절대 손실액을 동일시할 수 없다. 다만 소액 배정이 손실 규모를 제한했더라도 공모주를 대하는 기대까지 보호하지는 못한다. 첫 공모주 손실이라는 투자자의 반응은 청약을 저위험 수익 기회로 받아들였던 인식의 변화를 보여준다. 단순 계산으로 32% 하락한 주가가 공모가로 돌아가려면 약 47.1% 올라야 한다. 공모가를 되찾는 데 필요한 상승률이 크다는 사실은 싸졌다는 증거가 아니라, 최초 가격과 현재 가격을 구분해 재평가해야 한다는 이유다.

약세장은 신규 공급의 소화력을 시험하지만, 엘리스의 급락이 AI 산업 전체의 실패를 입증하지는 않는다

엘리스의 부진은 코스피가 6월 고점에서 39% 하락한 환경과 함께 읽어야 한다. 개인투자자는 이미 기존 주식 보유에서 타격을 받은 상황에서 공모주에서도 손실을 경험했다. 따라서 이번 사건은 별개의 신규 종목 한 개보다, 약해진 투자심리 속에서 AI 관련 신규 공급을 받아줄 수요가 얼마나 견조한지를 묻는 사례다. 기존 자산에서 손실이 커지면 새 위험을 추가하려는 의지가 약해질 수 있지만, 기사에는 이를 측정할 자금유출이나 레버리지 청산 자료가 없다. 일부 투자자가 엘리스 때문에 한국 주식과 암호화폐 시장이 망가졌다고 주장해도, 그 반응을 시장 하락의 인과관계로 옮길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AI 인프라 기업의 주가 급락을 데이터센터 수요 붕괴나 네오클라우드 산업 전체의 수익성 악화로 확대해석할 근거도 제시되지 않았다. 매출, 고객계약, 부채와 공모가 산정 자료가 없는 만큼 기업가치와 상장 수급 중 무엇이 낙폭을 주도했는지는 열어둬야 한다. 확인된 것은 강한 청약 열기에도 첫날 가격 방어가 실패했다는 사실이며, 그 이상은 추가 검증의 영역이다.

Insight

핵심은 청약 경쟁률을 매수 신호로 사용하지 않고, 공모가의 근거와 상장 이후 실제 수요를 분리하는 것이다. 400배 청약은 관심의 크기를 보여주지만, 그 관심이 해당 가격에서 장기간 자금을 묶을 의향과 같지는 않다. 투자 판단에는 매출과 현금흐름, 데이터센터 투자자금의 조달구조, 고객계약의 지속성, 상장 직후 유통 물량과 보호예수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사업 전망이 유지되고 일시적 매도 부담만 가격을 눌렀다면 재평가 기회를 검토할 수 있지만, 공모가가 낙관적인 성장 가정을 선반영했다면 32% 하락만으로 안전마진이 생겼다고 할 수 없다. 손실을 만회하려는 추가 매수도 공모가 회복이라는 목표가 아니라 현재 가격의 기대수익과 위험으로 판단해야 한다. 다른 AI 종목이나 IPO까지 일괄적으로 회피할 근거는 없지만, 상장 흥행과 투자수익을 같은 숫자로 취급하는 접근은 재검토가 필요하다. 이번에 무너진 것은 청약 경쟁률이 아니라 그 숫자에 붙여놓은 수익 보증의 환상이다.

• Bloomberg, Macro Trader.
«'디스패치'가 아크미디어 주주명부(2021년)를 단독으로 입수했다.

지창배(2.55%), 김동관(한화家·10.18%), 이인옥(조선내화家·3.56%), 정유희(현대家·3.79%), 윤관 측(LG家·2.55%) 등이 아크미디어 주주로 올라 있었다. 같은 해 6월 명부에는 최윤범 측 일가 3명이 7.26%를 들고 있었다.

최윤범과 지창배는 경기초·청운중 동창이다. 최윤범과 김동관은 세인트폴 스쿨 동문. 최윤범과 김신한은 앰허스트 칼리지 동문이다. 최윤범과 윤관은 경기초 동문. 정유희는 정주영 회장의 손녀다.

이 깐부 투자자들은 최윤범의 백기사 라인이다. 한화그룹(김동관)은 고려아연 지분 약 7.7%를 갖고 있다. 조선내화(이인옥)는 0.2%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관 측도 0.7%를 소유했었다.»

#MBK파트너스

https://www.dispatch.co.kr/2349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