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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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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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상장으로 조달할 돈이 수십조원인데
벌금은 10억원 ;

SK하이닉스를 거래정지 시키면
대주주는 영향 1도 없고
일반 투자자만 타격 받는 구조 ;

금융당국 으름장이 통하지 않는 이유.

걍 SK하이닉스 이사회 멤버 개개인에게
상법 위반으로 집단소송 걸고
최태원 회장 개인에게도 평판 문제를 키우는 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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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주주 보호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자회사의 해외 상장을 진행할 경우 거래소는 상장계약위약금을 최대 10억 원까지 부과할 수 있다. 시가총액 100조 원 이상 대형사인 SK하이닉스의 기준 금액은 8억 원으로, 고의성이 인정되면 25%가 가중된다.

특히 치명적인 것은 ‘주식 매매거래 정지’ 처분이다. 규정상 위약금 부과 사실이 공표된 다음 날 모회사 주식의 매매거래는 즉시 하루 동안 중단된다. 국내 시총 2위이자 글로벌 반도체 대표주인 SK하이닉스의 거래가 중복상장 규정 위반으로 정지될 경우, 그룹의 대외 신인도와 주가에 막대한 타격이 불가피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92335
BNB 새로운 체인 또 만드나? 루머

opBNB L2는 실패한 것 같은데
SOL, Sui 느낌의 고성능 체인
+ 프라이버시 기능 만들려고 하는듯

기관 맞춤에 EVM으론 한계라 봤나?
cz도 급한듯, 시간이 얼마 없는느낌
261021_3Q26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Beat, $2tn, N.A.]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3%, 영업이익 +25% 상회

(2) AI 사업부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 대비 +20% 상회했으며 영업이익 흑자 전환

(3) CAPEX는 QoQ +4% 증가했으나 가동률이 올라가면서 매출액은 QoQ +220% 급증

(4) 사측이 제시한 '27년 ARR은 약 $500bn ~ $1,000bn 수준

(5) 경영진은 '27년에 컴퓨팅 용량 10GW를 추가 가동해 내년 말 총 13GW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

(6) 또한 내년에 전력/냉각 인프라 20GW를 추가 구축하는 계획도 함께 언급

(7) 컴퓨팅 용량은 10월 말 현재 약 2.2GW, 4Q26(F)에는 2.5GW ~ 3.0GW에 이를 것으로 예상. 440K 규모의 Vera Rubin을 가동할 계획

(8) 4Q26(F) CAPEX는 $35bn ~ $40bn 수준으로 전망 vs. $21.595bn

(9) Space 사업부의 경우 내년 상반기에는 Starship을 매주 발사하고, 내년 말에는 주 2회 이상으로 발사 빈도를 높이는 것이 주요 하이라이트

(10) Starlink 대역폭은 3년 이내에 현재 대비 100배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를 위해 현재 위성보다 각각 10배 이상 높은 대역폭을 제공하는 위성 약 100K를 운용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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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1) Morgan Stanley: 테라팹의 EUV 장비 발주 여부와 반도체 생산 일정, 공급망 개선 방향?
A1) '27년 5~6월 오스틴 연구소에서 SRAM 등 첫 시험용 칩을 가동하고, '28년 3~4분기 Gibbons Creek에서 양산하는 것이 목표. 공급업체와 장비 인도를 앞당기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연간 1TW 규모의 AI 칩 생산할 것

Q2) JPMorgan: 전력/냉각/인프라 제약을 어떻게 해결하며, '27년 말 컴퓨팅 용량 13GW를 위한 자금은 어떻게 조달?
A2) 현재 매월 GB300 220K 개를 가동하고 있으며, '27년 10GW 추가를 포함해 총 13GW 확보에 문제 없음. 내년에 속도는 더 빨라질 것. 전력/냉각 용량도 20GW 도달할 것인데 구체적으로 공개는 안함. 이는 매우 중요한 독점? 정보임. 다만 모든 일은 늘 계획대로 진행되지는 않음(ㅎ.. 터비 공급 업체들 얘기하면서 블레이드/베인이 준비되기 까지 1~1.5년 정도 늦은 상황. 주조가 지금 여기서 제일 까다로운 병목). 자금 조달의 경우에는 현재 회사 신용등급/재무상태 탄탄하고, 현재 여러 차입 자금 공급원과 논의 중. 다만 투자 회수 기간 매우 짧아서, 우리 스스로도 할 수 있기도 함

Q3) Deutsche Bank: Tesla 합병 가능성?
A3) 확정된 바 없으며, 머스크는 이해상충으로 해당 특별위원회 참석 X

Q4) Starlink Mobile 관련 위성/지상망 어떻게 결합해 전통 업체와 경쟁? 피지컬 AI 수요까지 대응 가능?
A4) Wi-Fi 활용을 전제로 S밴드가 주요 트래픽을 담당하고, 800MHz 저대역은 건물 내부 수신을 보완하며, 기존 Starlink 설치 장소에 소형 무선장비를 배치할 계획. 최근 확보한 주파수 포트폴리오가 크게 개선되었고 앞으로 더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미국의 기존 사업자들과 어떻게 경쟁할 수 있을지에는 여전히 불확실성은 상존하긴 함

Q5) Goldman Sachs: 컴퓨팅 자원을 내부 서비스랑 외부 클라우드 고객에게 어떻게 배분하며, 향후 12~18개월의 수익화는 어떻게 전망?
A5) 외부 수요랑 내부로 배분하는 비중은 뭐 계속 다를 듯. 대략적으로 목표는 반반임. 다만 상황에 따라 6:4나 4:6이 될수도 있긴함. 계약의 형식(외부)은 장기 계약보다 스팟가격으로 컴퓨팅 자원을 임대하는 방식을 현재 사용하고 있음. 우리는 앞으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와트당 컴퓨팅 가치가 하락하는 것이 아니라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음. 그 이유는 명확함. AI 소프트웨어가 개선되고 모델의 성능이 높아질수록 같은 전력으로 더 많은 유용한 지능을 얻을 수 있기 때문. 그래서 H100 같이 오래된 것의 경우에도 신제품이었을 때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렌탈되는 현상이 지금 나타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생각함

Q6) 리테일 투자자1: V3 위성 도입에 따른 속도/지연시간 개선을 이용자가 체감하려면 몇 기가 필요하며, 언제 가능할지?
A6) 위성이 적으면 개선 효과가 일시적이므로,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체감하려면 V3 위성 수백 기가 필요

Q7) 루이지애나 스타베이스의 추진 일정은 어떻게 되며, '29년 첫 스타십 발사 가능성에 대한 확신은 어느 정도?
A7) 내부적으로 목표로 하는 루이지애나 첫 발사 시점은 2년 뒤임. 따라서 목표는 2028년이며, 2029년에는 실현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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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

(1) AI 투자 사이클 지속을 계속해서 빅테크가 증명하고 있음

(2) 4Q26 CAPEX 서프라이즈 및 '27년까지 13GW 컴퓨팅 인프라 구축은 강한 수요를 반영하며 AI 밸류체인의 실적 상향을 뒷받침

(3) 와트당 임대 가격 상승은 기존 설비의 현금창출력을 높이고 신규 투자 회수기간을 단축

(4) 이에 따라 업체들의 생각보다 빠른 FCF 개선 가능성 有
3Q26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Earnings Call 중

Elon Musk 曰

저희는 초지능 컴퓨팅 자원의 공급 부족에 직면할 것이며, 이 부족은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명한 접근은 단기 계약을 체결하면서, 와트당 유용한 지능이 빠르게 증가한다는 데 투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지금까지도 그렇게 되어 왔습니다. 저희 단기 계약이 갱신되는 상황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와트당 가격이 높아지고 있을까요, 아니면 낮아지고 있을까요? 저희는 더 높은 와트당 가격으로 계약이 갱신되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모든 하이퍼스케일러와 수십 개의 소규모 기업이 저희 컴퓨팅 자원을 더 많이 임차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락해 오고 있습니다.

모든 요청을 수락한다면, 현재 보유한 컴퓨팅 자원의 몇 배에 해당하는 물량도 임대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지금 상황이 그렇습니다.

제가 몬티 파이선의 ‘치즈 가게’ 코미디 영상을 밈으로 올린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치즈를 사러 가게에 들어갔는데, 정작 가게에는 치즈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 치즈는 있나요?”, “그러면 저 치즈는 있나요?”라고 계속 묻지만, 실제로는 어떤 치즈도 없는 것입니다.

저희도 학습에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사용하기 위해, 추론용 컴퓨팅 수요 일부를 다른 클라우드 제공업체로 이전하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상황이 바로 그 치즈 가게와 같았습니다.

“GB300이 남은게 좀 있나요?”라고 물으면 “아니요,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GB200은요?”라고 물어도 “그것도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TPU는 있나요?”라고 물어도 없습니다.

“학습용 장비는 있나요?”라고 물어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H100은 어떤가요?”라고 물으면 “해외 어딘가에는 조금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확인한 뒤 다시 연락해 와서는 “아니요, 그것도 없네요”라고 합니다. 정말 황당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수요 문제를 겪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내년에 컴퓨팅 설비의 투자 회수기간이 6개월까지 짧아지는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블룸버그)슈퍼마이크로  $SMCI, 1분기 잠정 매출 시장 예상치 대폭 상회 (시간외 +12%)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가 발표한 1분기 잠정 순매출이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를 크게 상회

1분기 잠정 실적
잠정 순매출: 185억~195억 달러
시장 예상치: 149억 9,000만 달러 (블룸버그 컨센서스)

예상치 대비 약 23.4~30.1% 상회

잠정 매출총이익률(GPM): 12.0~12.5%

AI 플랫폼에 대한 수요 증가를 실적 호조의 주요 원인으로 제시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수주잔고도 증가하는데, 12개월 내 인식 비중은 더 빨리 증가함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앤트로픽의 클라우드 파트너십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유출된 S-1 서류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AWS,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충분한 클라우드 용량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들 업체는 클로드 제조사인 앤트로픽을 고객이 아닌 경쟁사로 점점 더 인식하고 있습니다.




** 'AI를 한다는 것'의 최대 과제는 '컴퓨팅 용량 확보'임을 다시 확인시켜주는 대목

** AI랩들의 자체 컴퓨팅(자체 칩 포함) 확보노력은 향후 더욱 가속화될 것

** 코어위브는 망할 수가 없음


https://techcrunch.com/2026/10/20/anthropics-cloud-partnerships-are-getting-messy/
OpenRouter, 에이전트 토큰 사용량 8개월 만에 34배 급증

: 주간 토큰 사용량 기준, Agentic 트래픽은 3.9조 토큰(2월 초)에서 132.6조 토큰(10/5)으로 약 34배 증가

: 같은 기간 Human 트래픽도 증가했으나, 에이전트 사용량은 Human 대비 약 7.8배 수준으로 격차 확대

: 지난 8월 10일 Agentic 트래픽은 일간 7.3조 토큰(7일 이동평균)이었으며, 10월 초에는 일간 평균 18.9조 토큰으로 약 2.6배 증가한 것으로 추정. Human 트래픽은 같은 기간 일간 1.4조에서 2.4조 토큰으로 약 1.7배 증가

: 에이전트 토큰 사용량은 지난 2월 처음으로 Human 사용량을 추월한 이후 격차가 지속 확대. Human 대비 8월 5배에서 10월 7.8배로 상승

: 특히 8월 이후 에이전트 토큰 사용량 증가세가 가속화. AI 사용 패턴이 인간의 직접적인 질의응답에서 에이전트의 반복적인 모델 호출 및 작업 수행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추세

: Agentic 분류에는 완전 자율 에이전트뿐 아니라 인간이 개입하는 워크플로우도 포함. 8월과 10월 자료는 집계 단위가 달라 기간별 증가율은 환산 기준 추정치

https://x.com/openrouter/status/2112650173382074540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계속 하던 이야기와 비슷한 맥락인데

반도체 비중이 포트폴리오에서 너무 커져서 조정이 나오면 강제 매도를 해야했던 펀드들, 이는 가격 왜곡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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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Flow and Liquidity

- 반도체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 그리고 그 결과 risk capital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를 설명함 (Figure 4)

- 상승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포지셔닝이 높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조정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엄격한 리스크 한도 때문에 동조화 확대가 강제 de-risking을 시사할 수 있으며, 이는 낙폭을 증폭시킬 수 있음

- Positioning 상당 부분 해소: 최근 반도체 주식의 하락을 감안하면 모멘텀 기반 투자자를 포함한 헤지펀드에 의해 상당 부분 unwind된 것으로 판단함 (Figure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