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3 07:33:14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01조 4,276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리IPO 및 기업공개(IPO)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01조 4,276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리IPO 및 기업공개(IPO)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261026 [김성수, 한시화] FI 2027(E).pdf
2.5 MB
[FI 2027년 전망] 불안한 지루함
▶ 채권: 지루한 박스
▶ 크레딧: Tight & Steady
• 특별히 좋은 소식도, 새롭게 나타날 나쁜 소식도 딱히 보이지 않는다. 물가는 계속해서 목표 수준 위에 있겠지만 다시 한번 튀어 오를 일은 없다. 성장 사이클은 국가마다 제각각이지만 대부분 확장기의 후반부, 둔화기의 초반부에 위치하고 있다. 침체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다. 인플레이션을 대하는 중앙은행들의 태도는 전면전보다 공방전에 가깝다. 금리도 지금의 불편하고 불안한 레벨에서 지루한 등락을 거듭할 전망이다. 지루한 2027년을 예상한다
• 2027년 크레딧 스프레드는 국고 3년 금리의 상고하저 흐름에 연동돼 기준금리 인상사이클이 끝나는 상반기에 고점을 확인한 뒤 연말까지 소폭 축소되는 데 그칠 전망이다. 섹터별로는 발행유인이 약화된 은행채를 선호한다. 기업 자금조달이 회사채 시장으로 복귀하며 대출 수요가 둔화되고, 가계대출 성장 제약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 채권: 지루한 박스
▶ 크레딧: Tight & Steady
• 특별히 좋은 소식도, 새롭게 나타날 나쁜 소식도 딱히 보이지 않는다. 물가는 계속해서 목표 수준 위에 있겠지만 다시 한번 튀어 오를 일은 없다. 성장 사이클은 국가마다 제각각이지만 대부분 확장기의 후반부, 둔화기의 초반부에 위치하고 있다. 침체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다. 인플레이션을 대하는 중앙은행들의 태도는 전면전보다 공방전에 가깝다. 금리도 지금의 불편하고 불안한 레벨에서 지루한 등락을 거듭할 전망이다. 지루한 2027년을 예상한다
• 2027년 크레딧 스프레드는 국고 3년 금리의 상고하저 흐름에 연동돼 기준금리 인상사이클이 끝나는 상반기에 고점을 확인한 뒤 연말까지 소폭 축소되는 데 그칠 전망이다. 섹터별로는 발행유인이 약화된 은행채를 선호한다. 기업 자금조달이 회사채 시장으로 복귀하며 대출 수요가 둔화되고, 가계대출 성장 제약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 거래 붕괴, Anthropic은 ‘초대형 IPO’를 연기할까? 11월 중순 ‘예정 상장일’이 얼마 남지 않았음 (중국언론)
•시간적 여유가 매우 부족한 상황. SEC 규정에 따르면 늦어도 다음 주까지 S-1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예측시장에서는 연내 상장 확률을 약 80%로 제시함. AI 관련주 매도세로 상장 전망에 먹구름이 드리워졌으며, 앞서 9월 상장 계획도 무산된 바 있음. 여러 시장 관계자는 Anthropic이 상장 연기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고 밝혔으나, 일부 애널리스트는 자금 조달이 시급하다는 점이 당초 계획대로 상장을 추진하도록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
>AI交易崩盘,Anthropic会推迟"超级IPO"吗?距离11月中旬"预定上市日期"不远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380#from=ios
•시간적 여유가 매우 부족한 상황. SEC 규정에 따르면 늦어도 다음 주까지 S-1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예측시장에서는 연내 상장 확률을 약 80%로 제시함. AI 관련주 매도세로 상장 전망에 먹구름이 드리워졌으며, 앞서 9월 상장 계획도 무산된 바 있음. 여러 시장 관계자는 Anthropic이 상장 연기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고 밝혔으나, 일부 애널리스트는 자금 조달이 시급하다는 점이 당초 계획대로 상장을 추진하도록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
>AI交易崩盘,Anthropic会推迟"超级IPO"吗?距离11月中旬"预定上市日期"不远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380#from=ios
Wallstreetcn
AI交易崩盘,Anthropic会推迟"超级IPO"吗?距离11月中旬"预定上市日期"不远了 - 华尔街见闻
时间窗口极度紧张——按SEC规定,最晚下周须提交S-1文件,预测市场给出年内上市概率约80%。AI板块遭抛售令上市前景蒙阴,此前9月上市计划已告流产。多位市场人士表示,Anthropic可能面临推迟上市的压力,但也有分析师指出,该公司对资本的迫切需求或将推动其坚持原定计划。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프랑스 국채 위험 프리미엄, 유로존 재정위기 수준에 근접
-이 차트의 핵심은 같은 유로화를 쓰는 독일과 프랑스를 시장이 점점 다른 신용으로 평가한다는 것.
-시장이 요구하는 것은 긴축안의 발표만이 아니라 실제로 통과되고 유지될 수 있는 재정 경로.
-2011년과 비교하려면 은행의 자본·유동성, 국채 보유 구조, 단기 자금시장, 정책 대응 수단을 함께 봐야함.
-현재 ECB에는 통화정책 전달을 훼손하는 무질서한 시장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한 TPI가 있음.
-시장이 시험하는 것은 프랑스의 상환 능력과 함께, 프랑스 정부와 ECB가 어느 조건에서 대응할 것인가.
-프랑스의 딜레마는 긴축을 하지 않으면 재정 신뢰가 약해지고, 긴축을 강행하면 성장 둔화와 정치적 반발로 그 지속가능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것.
-ECB의 대응 가능성도 정부의 재정조정 의지와 분리돼 있지 않음. 따라서 시장은 부채 규모뿐 아니라, 프랑스가 재정을 조정하고 ECB가 시장을 안정시킬 수 있는 정치적·제도적 합의의 실현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결국 향후 분기점은 스프레드의 절대 수준보다 불안이 장기 국채에 머무는지, 단기물과 은행 조달시장으로 확산되는지에 있음. 후자로 번진다면 프랑스의 재정 문제가 유럽 금융기관의 위험 감수 능력을 제약하면서, 한국 주식에도 실적 악화보다 수급 충격이 먼저 나타날 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이 차트의 핵심은 같은 유로화를 쓰는 독일과 프랑스를 시장이 점점 다른 신용으로 평가한다는 것.
-시장이 요구하는 것은 긴축안의 발표만이 아니라 실제로 통과되고 유지될 수 있는 재정 경로.
-2011년과 비교하려면 은행의 자본·유동성, 국채 보유 구조, 단기 자금시장, 정책 대응 수단을 함께 봐야함.
-현재 ECB에는 통화정책 전달을 훼손하는 무질서한 시장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한 TPI가 있음.
-시장이 시험하는 것은 프랑스의 상환 능력과 함께, 프랑스 정부와 ECB가 어느 조건에서 대응할 것인가.
-프랑스의 딜레마는 긴축을 하지 않으면 재정 신뢰가 약해지고, 긴축을 강행하면 성장 둔화와 정치적 반발로 그 지속가능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것.
-ECB의 대응 가능성도 정부의 재정조정 의지와 분리돼 있지 않음. 따라서 시장은 부채 규모뿐 아니라, 프랑스가 재정을 조정하고 ECB가 시장을 안정시킬 수 있는 정치적·제도적 합의의 실현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결국 향후 분기점은 스프레드의 절대 수준보다 불안이 장기 국채에 머무는지, 단기물과 은행 조달시장으로 확산되는지에 있음. 후자로 번진다면 프랑스의 재정 문제가 유럽 금융기관의 위험 감수 능력을 제약하면서, 한국 주식에도 실적 악화보다 수급 충격이 먼저 나타날 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trigger
① 원유 생산기업 — 가장 강한 신고가 주도군
COP → EOG → CVX → XOM
- 국제유가 급등과 원유 공급 불확실성
- 대형 종합 에너지와 원유 생산기업 동반 신고가
- COP·EOG는 평균 거래량을 웃도는 상승
② 에너지 인프라 — 상승세 확산
EQNR → E → TRGP
- 원유 생산기업에서 천연가스·운송 인프라로 관심 확대
- 글로벌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지지
③ 실적 개선 기업 — 선택적 강세
SLB → RNG
- SLB는 유전 서비스 실적 개선과 데이터센터 냉각사업 성장
- RNG는 기업용 AI 소프트웨어 매출과 이익 개선
- 두 종목 모두 강한 상승을 기록했지만 신규 신고가 확인 종목과는 구분
④ 사이버보안 — 반등
CRWD → PANW → FTNT
- 전일 기술주 급락 이후 강한 회복
- 신규 신고가보다 상대강도 개선 여부가 중요
⑤ AI 반도체·광통신·전력
NVDA → AMD → MU / LITE → COHR → CIEN / VRT → ETN
- AI CAPEX 투자수익률과 자금조달 부담 지속
- 신규 신고가 주도권 회복은 미확인
- 다음 주 빅테크 실적과 투자계획이 핵심 변수
COP → EOG → CVX → XOM
- 국제유가 급등과 원유 공급 불확실성
- 대형 종합 에너지와 원유 생산기업 동반 신고가
- COP·EOG는 평균 거래량을 웃도는 상승
② 에너지 인프라 — 상승세 확산
EQNR → E → TRGP
- 원유 생산기업에서 천연가스·운송 인프라로 관심 확대
- 글로벌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지지
③ 실적 개선 기업 — 선택적 강세
SLB → RNG
- SLB는 유전 서비스 실적 개선과 데이터센터 냉각사업 성장
- RNG는 기업용 AI 소프트웨어 매출과 이익 개선
- 두 종목 모두 강한 상승을 기록했지만 신규 신고가 확인 종목과는 구분
④ 사이버보안 — 반등
CRWD → PANW → FTNT
- 전일 기술주 급락 이후 강한 회복
- 신규 신고가보다 상대강도 개선 여부가 중요
⑤ AI 반도체·광통신·전력
NVDA → AMD → MU / LITE → COHR → CIEN / VRT → ETN
- AI CAPEX 투자수익률과 자금조달 부담 지속
- 신규 신고가 주도권 회복은 미확인
- 다음 주 빅테크 실적과 투자계획이 핵심 변수
Yeezy Invest
https://dealsite.co.kr/articles/170993
사실 야놀자 잘못이라기 보다는 비전펀드의 의사결정 잘못이지...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하이라이트 클립: 아서 헤이즈: 고-FDV 시트코인은 이제 더 이상 바이낸스에서 상승하지 못한다
아서 헤이즈: 고-FDV 시트코인은 이제 더 이상 바이낸스에서 상승하지 못한다
플랍 랩스의 CEO 아서 헤이즈는 10월 16일 루크 마틴과의 인터뷰에서 전체 암호화폐 산업이 토큰 이코노믹스를 남용했다고 밝혔다. ICO에서 VC 사모 및 프리세일에 이르기까지, 일부 프로젝트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자금을 모금하는 척하고 프로토콜을 출시하고 할당량을 해제한 후 토큰을 덤핑한다. TGE에서 구매한 소액 투자자들은 종종 95%의 가격 폭락을 지켜보며 심각한 손실을 경험한다. 헤이즈는 소액 투자자들이 점점 더 고-FDV, 저 유동성 모델을 간파하고 있으며, 그러한 토큰은 "이제 바이낸스에서조차 상승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진정한 제품-시장 적합성을 가진 하이퍼리퀴드와 같이, 토큰 보유자에게 수익을 돌려주고 사전 판매된 토큰 해제에서 오는 대규모 매도 압력을 피하는 프로젝트를 선호한다. — 링크
아서 헤이즈: 고-FDV 시트코인은 이제 더 이상 바이낸스에서 상승하지 못한다
플랍 랩스의 CEO 아서 헤이즈는 10월 16일 루크 마틴과의 인터뷰에서 전체 암호화폐 산업이 토큰 이코노믹스를 남용했다고 밝혔다. ICO에서 VC 사모 및 프리세일에 이르기까지, 일부 프로젝트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자금을 모금하는 척하고 프로토콜을 출시하고 할당량을 해제한 후 토큰을 덤핑한다. TGE에서 구매한 소액 투자자들은 종종 95%의 가격 폭락을 지켜보며 심각한 손실을 경험한다. 헤이즈는 소액 투자자들이 점점 더 고-FDV, 저 유동성 모델을 간파하고 있으며, 그러한 토큰은 "이제 바이낸스에서조차 상승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진정한 제품-시장 적합성을 가진 하이퍼리퀴드와 같이, 토큰 보유자에게 수익을 돌려주고 사전 판매된 토큰 해제에서 오는 대규모 매도 압력을 피하는 프로젝트를 선호한다. — 링크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2027년 상/하반기 예상 주도주
• 상반기 이익 턴어라운드: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하이브/한화솔루션/OCI홀딩스/엘앤에프/현대제철
• 상반기 기저효과 없이 이익 증가율 ↑: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삼성중공업/주성엔지니어링/레인보우로보틱스/두산테스나/LS머트리얼즈/CJ ENM
• 하반기 이익 꾸준히 증가, 주가 장기 소외: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알테오젠
• 하반기 ROE는 상승, 저 PBR: 현대차/삼성물산/현대모비스/NAVER/한국전력
• 상반기 이익 턴어라운드: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하이브/한화솔루션/OCI홀딩스/엘앤에프/현대제철
• 상반기 기저효과 없이 이익 증가율 ↑: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삼성중공업/주성엔지니어링/레인보우로보틱스/두산테스나/LS머트리얼즈/CJ ENM
• 하반기 이익 꾸준히 증가, 주가 장기 소외: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알테오젠
• 하반기 ROE는 상승, 저 PBR: 현대차/삼성물산/현대모비스/NAVER/한국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