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E, M&A, 대체투자, 거버넌스, 책 뉴스
«이번 계약으로 네이버와 엔비디아, 브룩필드가 공동 추진하는 1GW급 글로벌 AI 팩토리 사업도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 먼저 브룩필드는 가칭 Asset Co.라는 특수목적기구(SPV)를 설립하고 최대 90억 달러를 투자한다. GPU와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를 확보한 뒤, AI 팩토리 운영사인 네이버클라우드에 컴퓨팅 파워를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에셋으로부터 GPU 기반 컴퓨팅 자원을 서비스 형태(GPUaaS)로 공급받아 외부 고객에게 AI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엔비디아는 DSX 등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을 중심으로 기술 협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 #브룩필드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27/2026102780183.html
네이버클라우드는 에셋으로부터 GPU 기반 컴퓨팅 자원을 서비스 형태(GPUaaS)로 공급받아 외부 고객에게 AI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엔비디아는 DSX 등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을 중심으로 기술 협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 #브룩필드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27/2026102780183.html
Investchosun
네이버, 브룩필드와 9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 체결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NAVER -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서비스 인프라는 Brookfield AI Infrastructure Fund (이하 ‘Brookfield’)의 투자목적회사가 설립하는 Asset Co.(가칭)가 조성하고 당사의 종속회사인 네이버클라우드(주)가 이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
- 네이버클라우드(주)는 Asset Co.(가칭)로부터 GPU 기반 컴퓨팅 자원의 서비스(GPUaaS)를 제공받아 고객들에게 AI DC를 서비스할 예정
- Asset Co.(가칭)는 Brookfield의 투자목적회사가 100% 출자하여 설립할 예정인 법인으로, K-IFRS 회계기준에 따라 당사의 지배력이 인정되어 당사의 종속회사로 편입 예정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446
투자 유치 완료. 엔비디아 지분 납입도 10월 30일 이뤄지겠네요.
-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서비스 인프라는 Brookfield AI Infrastructure Fund (이하 ‘Brookfield’)의 투자목적회사가 설립하는 Asset Co.(가칭)가 조성하고 당사의 종속회사인 네이버클라우드(주)가 이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
- 네이버클라우드(주)는 Asset Co.(가칭)로부터 GPU 기반 컴퓨팅 자원의 서비스(GPUaaS)를 제공받아 고객들에게 AI DC를 서비스할 예정
- Asset Co.(가칭)는 Brookfield의 투자목적회사가 100% 출자하여 설립할 예정인 법인으로, K-IFRS 회계기준에 따라 당사의 지배력이 인정되어 당사의 종속회사로 편입 예정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446
투자 유치 완료. 엔비디아 지분 납입도 10월 30일 이뤄지겠네요.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NAVER는 검색·광고·커머스의 현금창출 기반에 더해 엔비디아의 조건부 지분투자가 예정돼 있으며, 브룩필드와의 금융조달 협상도 막바지 단계. 기존 목표인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100MW, 2028년 말 200MW 공급을 위한 AI DC 임차 공간 확보가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금일 발간한 코멘트 내용입니다.
기다림의 시간은 길었지만 실제 사업은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금일 발간한 코멘트 내용입니다.
기다림의 시간은 길었지만 실제 사업은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SOLIDIGM DANGLES NEW $45 BILLION US PLANT TO UPGRADE CHINA SITE
*SOLIDIGM IN DISCUSSIONS WITH COMMERCE DEPT. ON $45B US PLANT
*PEOPLE FAMILIAR CONFIRM SOLILDIGM'S TALKS WITH COMMERCE DEPT.
*SOLIDIGM IN DISCUSSIONS WITH COMMERCE DEPT. ON $45B US PLANT
*PEOPLE FAMILIAR CONFIRM SOLILDIGM'S TALKS WITH COMMERCE DEP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개방형 AI 모델 확산으로 전체 LLM 토큰 가격지수 저점 수준 유지
» LLM 토큰 가격지수는 2025년 12월 1일 대비 -12.3% 하락. 반면 개방형 모델 가격지수는 +71.3%, 폐쇄형 모델은 +90.4% 상승하며 차별화
» 개별 모델의 가격지수가 상승했음에도 전체 지수가 하락한 배경은 모델별 사용 비중 변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개방형 모델의 토큰 사용량 비중이 지난해 12월 약 20% 미만에서 최근 76%까지 확대
» 모델별 사용 비중을 고정할 경우 가격 상승 효과는 +89.5%로 추정되지만, 저렴한 모델로의 사용량 이동에 따른 구성 변화 효과가 -53.7%를 기록하면서 전체 지수 하락
» 최근 개방형과 폐쇄형 모델의 가격지수가 모두 저점에서 반등하고 있지만, 전체 지수는 9월 이후 낮은 수준에서 횡보. 향후 폐쇄형 모델의 사용 비중이 다시 확대될 경우 전체 토큰 가격지수의 상승 전환 가능성
» 투자 관점에서는 토큰 가격과 사용량을 구분할 필요. 개방형 모델 확산에 따른 가격 경쟁 심화는 AI 모델 기업들의 수익성에 부담 요인이지만, 사용량 확대가 동반될 경우 클라우드 인프라와 GPU·HBM 등 반도체 수요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 LLM 토큰 가격지수는 2025년 12월 1일 대비 -12.3% 하락. 반면 개방형 모델 가격지수는 +71.3%, 폐쇄형 모델은 +90.4% 상승하며 차별화
» 개별 모델의 가격지수가 상승했음에도 전체 지수가 하락한 배경은 모델별 사용 비중 변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개방형 모델의 토큰 사용량 비중이 지난해 12월 약 20% 미만에서 최근 76%까지 확대
» 모델별 사용 비중을 고정할 경우 가격 상승 효과는 +89.5%로 추정되지만, 저렴한 모델로의 사용량 이동에 따른 구성 변화 효과가 -53.7%를 기록하면서 전체 지수 하락
» 최근 개방형과 폐쇄형 모델의 가격지수가 모두 저점에서 반등하고 있지만, 전체 지수는 9월 이후 낮은 수준에서 횡보. 향후 폐쇄형 모델의 사용 비중이 다시 확대될 경우 전체 토큰 가격지수의 상승 전환 가능성
» 투자 관점에서는 토큰 가격과 사용량을 구분할 필요. 개방형 모델 확산에 따른 가격 경쟁 심화는 AI 모델 기업들의 수익성에 부담 요인이지만, 사용량 확대가 동반될 경우 클라우드 인프라와 GPU·HBM 등 반도체 수요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NAVER 리포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브룩필드 투자 확정, AI DC 사업 진짜 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mr3tvuhk
✅투자 확정, 사업구조 일부 변경
10월 27일 AI DC 사업을 위한 브룩필드의 90억달러 투자가 확정. 선결조건 충족으로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도 예정대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
- 브룩필드 AI 인프라 펀드의 투자목적회사(Green Holding L.P)가 설립하는 Asset Co.(가칭)가 컴퓨팅 서비스 인프라를 조성하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 또한 NAVER는 약 18.7조원의 지급보증을 제공. 이는 GPUaaS 공급대금의 명목 총액으로 연간 네이버클라우드가 지급할 GPUaaS 이용료가 대략 연 3조원임을 짐작할 수 있음
- 기존 사업 구상에서 변경된 부분은 NAVER가 별도로 AI 팩토리 운영사를 설립하지 않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사업의 주체가 되며, K-IFRS 회계 기준에 따라 Asset Co.에 대한 지배력이 인정되어 종속회사로 편입 예정이라는 점. 해당 변경으로 AI DC 사업에서 발생하는 지배주주순이익은 큰 변동이 없으나 NAVER의 재무상태표에 AI DC를 위한 자산과 자본이 인식. 또한 SPV인 Asset Co.의 영업이익도 연결로 반영되기에 200MW 구축 후 NAVER의 연간 영업이익률은 3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AI DC 사업, 진짜 합니다
- 네오클라우드 사업의 2027년 매출액 1조 566억원, 영업이익 2,738억원(OPM 25.9%), 지배주주순이익 772억원으로, 2028년 매출액 3조 3,606억원, 영업이익 1조 706억원(OPM 32.2%), 지배주주순이익 3,813억원으로 전망
- MW당 연간 매출액은 235억원으로 가정했으며 2028년 말 200MW를 목표로 순차적인 배치를 반영. 글로벌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B300 On-demand 렌탈 가격의 45%를 할인한 보수적인 장기 계약 단가이므로 실제 단기 계약이 혼합될 경우 매출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이 높음
- AI DC 섹터 투자심리가 급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기존 사업의 현금 창출력과 고객 기반을 갖추고, 엔비디아를 비롯한 공급망 및 프론티어 AI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확보한 사업자를 우선 선별할 필요가 있음
- NAVER는 검색·광고·커머스의 현금창출 기반에 더해 브룩필드 자금 조달을 마침. 엔비디아의 지분투자를 통해 강한 파트너십을 갖출 예정. 기존 목표인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100MW, 2028년 말 200MW 공급을 위한 AI DC 임차 공간 확보와 GPU 구매 약정도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 자금조달과 인프라 확보라는 핵심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사업은 투자계획에서 실제 서비스 공급 단계로 이동하고 있음. 반면 주가는 최초 AI DC 사업 진출 발표 이후 사업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한. 향후 6개월간 고객사 계약, GPU 설치 및 상용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초기 매출 발생이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전망. 인터넷 산업 Top Pick 유지, 강력 매수 추천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브룩필드 투자 확정, AI DC 사업 진짜 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mr3tvuhk
✅투자 확정, 사업구조 일부 변경
10월 27일 AI DC 사업을 위한 브룩필드의 90억달러 투자가 확정. 선결조건 충족으로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도 예정대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
- 브룩필드 AI 인프라 펀드의 투자목적회사(Green Holding L.P)가 설립하는 Asset Co.(가칭)가 컴퓨팅 서비스 인프라를 조성하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 또한 NAVER는 약 18.7조원의 지급보증을 제공. 이는 GPUaaS 공급대금의 명목 총액으로 연간 네이버클라우드가 지급할 GPUaaS 이용료가 대략 연 3조원임을 짐작할 수 있음
- 기존 사업 구상에서 변경된 부분은 NAVER가 별도로 AI 팩토리 운영사를 설립하지 않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사업의 주체가 되며, K-IFRS 회계 기준에 따라 Asset Co.에 대한 지배력이 인정되어 종속회사로 편입 예정이라는 점. 해당 변경으로 AI DC 사업에서 발생하는 지배주주순이익은 큰 변동이 없으나 NAVER의 재무상태표에 AI DC를 위한 자산과 자본이 인식. 또한 SPV인 Asset Co.의 영업이익도 연결로 반영되기에 200MW 구축 후 NAVER의 연간 영업이익률은 3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AI DC 사업, 진짜 합니다
- 네오클라우드 사업의 2027년 매출액 1조 566억원, 영업이익 2,738억원(OPM 25.9%), 지배주주순이익 772억원으로, 2028년 매출액 3조 3,606억원, 영업이익 1조 706억원(OPM 32.2%), 지배주주순이익 3,813억원으로 전망
- MW당 연간 매출액은 235억원으로 가정했으며 2028년 말 200MW를 목표로 순차적인 배치를 반영. 글로벌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B300 On-demand 렌탈 가격의 45%를 할인한 보수적인 장기 계약 단가이므로 실제 단기 계약이 혼합될 경우 매출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이 높음
- AI DC 섹터 투자심리가 급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기존 사업의 현금 창출력과 고객 기반을 갖추고, 엔비디아를 비롯한 공급망 및 프론티어 AI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확보한 사업자를 우선 선별할 필요가 있음
- NAVER는 검색·광고·커머스의 현금창출 기반에 더해 브룩필드 자금 조달을 마침. 엔비디아의 지분투자를 통해 강한 파트너십을 갖출 예정. 기존 목표인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100MW, 2028년 말 200MW 공급을 위한 AI DC 임차 공간 확보와 GPU 구매 약정도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 자금조달과 인프라 확보라는 핵심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사업은 투자계획에서 실제 서비스 공급 단계로 이동하고 있음. 반면 주가는 최초 AI DC 사업 진출 발표 이후 사업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한. 향후 6개월간 고객사 계약, GPU 설치 및 상용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초기 매출 발생이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전망. 인터넷 산업 Top Pick 유지, 강력 매수 추천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NAVER 리포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브룩필드 투자 확정, AI DC 사업 진짜 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mr3tvuhk ✅투자 확정, 사업구조 일부 변경 10월 27일 AI DC 사업을 위한 브룩필드의 90억달러 투자가 확정. 선결조건 충족으로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도 예정대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 - 브룩필드 AI 인프라 펀드의 투자목적회사(Green Holding L.P)가 설립하는…
뭐 연결로잡혀도 지배주주 순이익이야 상관없지만... GPUsass 임차인이 단독이 아니라 나눠서 임차하는구조라면 단가는 생각해봐야
헷제일수도 있지만 공개매수가 상향은 예정된 미래였음
맥쿼리가 가비아 그룹과 걸려있는게 많아서 포기할수가 없었고 value따져봐도 그룹사 전체를 상폐시키는게 싸게 먹히는 상황
가비아 그룹의 데이터센터에서의 업력과 망-중립적인 데이터센터의 위치를 고려한다면 매력적인 베팅찬스였음
특히 여기 회사는 공무원같아서 pe가 비용효율화할 여지도 많을듯 ㅎㅎㅎ
맥쿼리가 가비아 그룹과 걸려있는게 많아서 포기할수가 없었고 value따져봐도 그룹사 전체를 상폐시키는게 싸게 먹히는 상황
가비아 그룹의 데이터센터에서의 업력과 망-중립적인 데이터센터의 위치를 고려한다면 매력적인 베팅찬스였음
특히 여기 회사는 공무원같아서 pe가 비용효율화할 여지도 많을듯 ㅎㅎㅎ
Yeezy Invest
헷제일수도 있지만 공개매수가 상향은 예정된 미래였음 맥쿼리가 가비아 그룹과 걸려있는게 많아서 포기할수가 없었고 value따져봐도 그룹사 전체를 상폐시키는게 싸게 먹히는 상황 가비아 그룹의 데이터센터에서의 업력과 망-중립적인 데이터센터의 위치를 고려한다면 매력적인 베팅찬스였음 특히 여기 회사는 공무원같아서 pe가 비용효율화할 여지도 많을듯 ㅎㅎㅎ
Stockplus
[단독] 가비아, 11월부터 주요 도메인 가격 인상…최...- 증권플러스
600만이 사용하는 국민증권앱, 증권사 상관없이 카톡으로 간편하게 시세에서 거래까지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1028_3Q26 SK하이닉스 [Beat, 1,003조, 3x]
(1) HBM4 비중 늘어나면서 일반 DRAM과 유의미하게 수익성 격차 축소 예정. 4분기 HBM4 Cross-Over 컨펌
(2) '27년과 '28년 전체 CAPA 50% 이상이 현재 LTA 물량. '27년 CAPEX는 YoY 상당한 증가 전망
(3) 27(F) 수요 B/G
■ DRAM: +Mid-20%
■ NAND: +High-teens
(4) 주주환원
■ FY26(F) 100조 주주환원 추진[30조 현금배당, 자사주매입/소각 60조 이상]
-
[Q&A]
Q1) CITI: AI 수요 방향성 관련, AI 인프라 투자 규모 대비 수익화 지연되면서 시장 우려 잔존. 향후 AI 투자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는 사측의 근거?
A1) 고객 투자가 AI 서비스 확대로 이어져 성과가 이미 나고 있다는 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클라우드 매출이 고성장하고 있고 이는 AI 성과에 기인. 수주잔고 또한 2~5배 늘어나고 있으며 유료 사용자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업체들의 현금 흐름 또한 개선되며 시장의 우려 완화될 것. 두 번째는 투자자 주체가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 초기 소수 빅테크 집중 구조에서 일반 기업의 자체 AI 인프라 구축 및 소버린 AI, 온프레미스 수요 등 다변화 지속
Q2) 메리츠: 주주환원 관련 내에서 배당/자사주매입소각을 나누는 기준?
A2) 균형있게 활용해서 배분할 것. 키옥시아는 남는 것도 다 나중에 결산 배당으로 올해 할 것. 앞으로 매 분기마다 주주환원 지속할 것
Q3) Goldman Sachs: '27년 ~ '28년 LTA 50%를 중장기적인시각에서 어떻게 바라봐야할지?
A3) LTA를 통해 중장기 실적 가시성 높이는 것에 활용. LTA를 통해 기확보한 물량, 그리고 현재 우리 고객사와 협의하고 있는 물량을 미루어 보아 향후 "3년간 모두 SOLD-OUT"된 상태. 중장기 LTA 믹스는 현재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할 것. Non-LTA 물량은 가격/제품 모두 탄력적으로 대응할 것
Q4) BofA: 과거 메모리 사이클 중 어려웠던적이 있는데, 공급 과잉 가능성에 대한 우리 전략?
A4) CAPEX 집행 하고 있으나, 이와 비례해서 CAPA 늘어나는 것 아님. HBM 등 고성능 제품 믹스 높아지고, 공정 난이도 증가하는 와중에 미세화에도 한계가 있음. 단순히 생산 CAPA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공정 마이그레이션 및 기술 경쟁력 확대를 위한 투자라고 봐야. Y1이나 M17 같은거 최근에 빨리하는거 보면 탄력적 운영을 염두해 둔 것이라고 보면 됨. 수요를 판단할 때에도 고객 CAPEX나 전망만 보는거 아니고, 그들의 자금 조달 여력과 재무상황, 앞으로의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리도 CAPEX에 반영하고 있음. 또한 우리의 재무건전성도 당연히 중요한 지표(우리 넷캐쉬)고, 이런 것들을 모두 종합해 증설에 대응해 나갈 것
Q5) JPMorgan: HBM4 공급 진행 상황 디테일? 또한 향후 HBM4E 및 Custom HBM 계획?
A5) 차질없이 HBM4 현재 양산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4Q26(F) 중에 크로스 오버 전망. 수율도 아주 안정적이며 업계 최상위권. Back-end(범프, 스택, 패키징 공정 등 하나 하나를 말하는게 아니라 전체 후공정) 수율 너무 좋음. 지금은 높은 고객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양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다음 세대 제품도 착실히 진행 중. 차세대 제품 또한 샘플 공급 2분기 때 함. 향후 스탠다드 HBM 뿐만 아니라, 고객별 워크로드에 특화된 커스텀 HBM도 중요해질 것이기 때문에 주요 고객사와 여러 PJT 진행 중. 앞으로도 1위 HBM 사업자 지위 굳건히 할 것
Q6) SK: HBM 디스펙 관련 우리의 견해는? 이러한 변화가 HBM 출하 및 수익성 관점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A6) 최근 일부 고객의 디스펙은 수요가 압도적으로 높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생각. 단수 낮춘다고 용량이 줄어드는 것도 아님. 다이당 용량 자체는 늘어나서 해당 용량을 상당부분 상쇄. 한편 HBM 수요는 공급 가능한 물량 대비 2배 이상되는 상황. 공급 측면에서도 영향은 없음. 동일 빗 물량을 낮은 걸로 하면 큐브수는 늘어나고 후공정 수도 늘어남. 이와 같은 부분은 우리 계획에 반영되었으며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 수익성은 거래 조건과 제품 구성, 후공정 생산성, 원가 등 복합적이라서 단수로 단순히 판단 내리기는 어려움. 내년에 원가 경쟁력과 수율 추가 개선까지 더해지면, 27(F) HBM 매출/이익 규모/수익성은 모두 다 유의미하게 증가/개선될 것
Q7) 미래: 후발 업체들의 신규 기술 등 화두. 우리의 4F² 기술 경쟁력 및 향후 경쟁
A7) 4F²는 기존 6F² 대비 집적도를 높이는 차세대 DRAM 기술. 공정 환경, 미세화 수준, 구조 등에 따라 다 다름. 우리는 6F² 구조를 최대한 활용하고, 향후 3D DRAM 플랫폼 또는 4F²로 전환하는 테크 로드맵을 가지고 있음. 현재 EUV를 통해 6F²에서도 더 개선될 수 있는 점이 존재하며, 현재 이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판단. 새로운 셀 구조를 제품에 적용하려면 수율, 원가경쟁력, 고객 평가 등을 다 종합적으로 통과해야 하며 이는 단순히 개발했다는 것 그 자체와 양산해 고객에 판매하는 것은 천지차이
Q8) NH: NAND 관련해서 계층형 메모리 구조 중요해지고 재사용도 하는데 향후 NAND 시장 전망?
A8) Agentic AI 확산 및 Long Context가 늘어나면서 KV 캐시를 HBM/DRMA/NAND SSD에 나눠서 보관하는 계층화가 중요해지고 있음. 이는 NAND가 AI 추론에 필요한 컨텍스트를 저장하고 재사용하는 새로운 수요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 해당 SSD는 이미 일부 AI 시스템에 KV 캐시 오프로딩에 활용되고 있으며, 향후 여러 서버 및 GPU가 대규모 KV 캐시를 공유하는 컨텍스트 메모리 계층 역할로 확대될 것. 우리는 이런 기회에 대응하기 위해 시맨틱 인식 라이프사이클 티어링 KV와 CMM 하이브리드 등 메모리 계층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음. SALT KV는 각 KV 캐시의 재사용 가치와 저장 비용을 평가하고 HBM/DRAM/SSD 간 데이터 배치를 최적화 하는 기술. CMM 하이브리드는 전체 KV 캐시를 SSD에 저장하고 향후 필요한 것들을 예측해 DRAM으로 미리 불러오는 CXL 기반 하이브리드 메모리 기술임. 최근에 이런 실제 AI 워크로드 기반 시스템 시연을 통해서 추론 환경에 eSSD 적용 영역과 요구 성능을 구체화 하는 기반을 마련해나가고 있음. 중장기적으로는 HBF로 HBM과 SSD 사이에 새로운 메모리 계층도 대응해 나걸 것. 우리는 앞으로 새로운 NAND 시장에서의 수요를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것
(1) HBM4 비중 늘어나면서 일반 DRAM과 유의미하게 수익성 격차 축소 예정. 4분기 HBM4 Cross-Over 컨펌
(2) '27년과 '28년 전체 CAPA 50% 이상이 현재 LTA 물량. '27년 CAPEX는 YoY 상당한 증가 전망
(3) 27(F) 수요 B/G
■ DRAM: +Mid-20%
■ NAND: +High-teens
(4) 주주환원
■ FY26(F) 100조 주주환원 추진[30조 현금배당, 자사주매입/소각 60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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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1) CITI: AI 수요 방향성 관련, AI 인프라 투자 규모 대비 수익화 지연되면서 시장 우려 잔존. 향후 AI 투자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는 사측의 근거?
A1) 고객 투자가 AI 서비스 확대로 이어져 성과가 이미 나고 있다는 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클라우드 매출이 고성장하고 있고 이는 AI 성과에 기인. 수주잔고 또한 2~5배 늘어나고 있으며 유료 사용자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업체들의 현금 흐름 또한 개선되며 시장의 우려 완화될 것. 두 번째는 투자자 주체가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 초기 소수 빅테크 집중 구조에서 일반 기업의 자체 AI 인프라 구축 및 소버린 AI, 온프레미스 수요 등 다변화 지속
Q2) 메리츠: 주주환원 관련 내에서 배당/자사주매입소각을 나누는 기준?
A2) 균형있게 활용해서 배분할 것. 키옥시아는 남는 것도 다 나중에 결산 배당으로 올해 할 것. 앞으로 매 분기마다 주주환원 지속할 것
Q3) Goldman Sachs: '27년 ~ '28년 LTA 50%를 중장기적인시각에서 어떻게 바라봐야할지?
A3) LTA를 통해 중장기 실적 가시성 높이는 것에 활용. LTA를 통해 기확보한 물량, 그리고 현재 우리 고객사와 협의하고 있는 물량을 미루어 보아 향후 "3년간 모두 SOLD-OUT"된 상태. 중장기 LTA 믹스는 현재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할 것. Non-LTA 물량은 가격/제품 모두 탄력적으로 대응할 것
Q4) BofA: 과거 메모리 사이클 중 어려웠던적이 있는데, 공급 과잉 가능성에 대한 우리 전략?
A4) CAPEX 집행 하고 있으나, 이와 비례해서 CAPA 늘어나는 것 아님. HBM 등 고성능 제품 믹스 높아지고, 공정 난이도 증가하는 와중에 미세화에도 한계가 있음. 단순히 생산 CAPA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공정 마이그레이션 및 기술 경쟁력 확대를 위한 투자라고 봐야. Y1이나 M17 같은거 최근에 빨리하는거 보면 탄력적 운영을 염두해 둔 것이라고 보면 됨. 수요를 판단할 때에도 고객 CAPEX나 전망만 보는거 아니고, 그들의 자금 조달 여력과 재무상황, 앞으로의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리도 CAPEX에 반영하고 있음. 또한 우리의 재무건전성도 당연히 중요한 지표(우리 넷캐쉬)고, 이런 것들을 모두 종합해 증설에 대응해 나갈 것
Q5) JPMorgan: HBM4 공급 진행 상황 디테일? 또한 향후 HBM4E 및 Custom HBM 계획?
A5) 차질없이 HBM4 현재 양산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4Q26(F) 중에 크로스 오버 전망. 수율도 아주 안정적이며 업계 최상위권. Back-end(범프, 스택, 패키징 공정 등 하나 하나를 말하는게 아니라 전체 후공정) 수율 너무 좋음. 지금은 높은 고객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양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다음 세대 제품도 착실히 진행 중. 차세대 제품 또한 샘플 공급 2분기 때 함. 향후 스탠다드 HBM 뿐만 아니라, 고객별 워크로드에 특화된 커스텀 HBM도 중요해질 것이기 때문에 주요 고객사와 여러 PJT 진행 중. 앞으로도 1위 HBM 사업자 지위 굳건히 할 것
Q6) SK: HBM 디스펙 관련 우리의 견해는? 이러한 변화가 HBM 출하 및 수익성 관점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A6) 최근 일부 고객의 디스펙은 수요가 압도적으로 높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생각. 단수 낮춘다고 용량이 줄어드는 것도 아님. 다이당 용량 자체는 늘어나서 해당 용량을 상당부분 상쇄. 한편 HBM 수요는 공급 가능한 물량 대비 2배 이상되는 상황. 공급 측면에서도 영향은 없음. 동일 빗 물량을 낮은 걸로 하면 큐브수는 늘어나고 후공정 수도 늘어남. 이와 같은 부분은 우리 계획에 반영되었으며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 수익성은 거래 조건과 제품 구성, 후공정 생산성, 원가 등 복합적이라서 단수로 단순히 판단 내리기는 어려움. 내년에 원가 경쟁력과 수율 추가 개선까지 더해지면, 27(F) HBM 매출/이익 규모/수익성은 모두 다 유의미하게 증가/개선될 것
Q7) 미래: 후발 업체들의 신규 기술 등 화두. 우리의 4F² 기술 경쟁력 및 향후 경쟁
A7) 4F²는 기존 6F² 대비 집적도를 높이는 차세대 DRAM 기술. 공정 환경, 미세화 수준, 구조 등에 따라 다 다름. 우리는 6F² 구조를 최대한 활용하고, 향후 3D DRAM 플랫폼 또는 4F²로 전환하는 테크 로드맵을 가지고 있음. 현재 EUV를 통해 6F²에서도 더 개선될 수 있는 점이 존재하며, 현재 이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판단. 새로운 셀 구조를 제품에 적용하려면 수율, 원가경쟁력, 고객 평가 등을 다 종합적으로 통과해야 하며 이는 단순히 개발했다는 것 그 자체와 양산해 고객에 판매하는 것은 천지차이
Q8) NH: NAND 관련해서 계층형 메모리 구조 중요해지고 재사용도 하는데 향후 NAND 시장 전망?
A8) Agentic AI 확산 및 Long Context가 늘어나면서 KV 캐시를 HBM/DRMA/NAND SSD에 나눠서 보관하는 계층화가 중요해지고 있음. 이는 NAND가 AI 추론에 필요한 컨텍스트를 저장하고 재사용하는 새로운 수요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 해당 SSD는 이미 일부 AI 시스템에 KV 캐시 오프로딩에 활용되고 있으며, 향후 여러 서버 및 GPU가 대규모 KV 캐시를 공유하는 컨텍스트 메모리 계층 역할로 확대될 것. 우리는 이런 기회에 대응하기 위해 시맨틱 인식 라이프사이클 티어링 KV와 CMM 하이브리드 등 메모리 계층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음. SALT KV는 각 KV 캐시의 재사용 가치와 저장 비용을 평가하고 HBM/DRAM/SSD 간 데이터 배치를 최적화 하는 기술. CMM 하이브리드는 전체 KV 캐시를 SSD에 저장하고 향후 필요한 것들을 예측해 DRAM으로 미리 불러오는 CXL 기반 하이브리드 메모리 기술임. 최근에 이런 실제 AI 워크로드 기반 시스템 시연을 통해서 추론 환경에 eSSD 적용 영역과 요구 성능을 구체화 하는 기반을 마련해나가고 있음. 중장기적으로는 HBF로 HBM과 SSD 사이에 새로운 메모리 계층도 대응해 나걸 것. 우리는 앞으로 새로운 NAND 시장에서의 수요를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것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8 08:28:11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46,155억(예상치 : 973,416억+/ 7%)
영업익 : 833,338억(예상치 : 762,713억/ +9%)
순이익 : 395,344억(예상치 : 607,278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046,155억/ 833,338억/ 395,344억
2026.2Q 793,187억/ 605,426억/ 939,226억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459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3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46,155억(예상치 : 973,416억+/ 7%)
영업익 : 833,338억(예상치 : 762,713억/ +9%)
순이익 : 395,344억(예상치 : 607,278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046,155억/ 833,338억/ 395,344억
2026.2Q 793,187억/ 605,426억/ 939,226억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459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3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