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헷제일수도 있지만 공개매수가 상향은 예정된 미래였음 맥쿼리가 가비아 그룹과 걸려있는게 많아서 포기할수가 없었고 value따져봐도 그룹사 전체를 상폐시키는게 싸게 먹히는 상황 가비아 그룹의 데이터센터에서의 업력과 망-중립적인 데이터센터의 위치를 고려한다면 매력적인 베팅찬스였음 특히 여기 회사는 공무원같아서 pe가 비용효율화할 여지도 많을듯 ㅎㅎㅎ
Stockplus
[단독] 가비아, 11월부터 주요 도메인 가격 인상…최...- 증권플러스
600만이 사용하는 국민증권앱, 증권사 상관없이 카톡으로 간편하게 시세에서 거래까지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1028_3Q26 SK하이닉스 [Beat, 1,003조, 3x]
(1) HBM4 비중 늘어나면서 일반 DRAM과 유의미하게 수익성 격차 축소 예정. 4분기 HBM4 Cross-Over 컨펌
(2) '27년과 '28년 전체 CAPA 50% 이상이 현재 LTA 물량. '27년 CAPEX는 YoY 상당한 증가 전망
(3) 27(F) 수요 B/G
■ DRAM: +Mid-20%
■ NAND: +High-teens
(4) 주주환원
■ FY26(F) 100조 주주환원 추진[30조 현금배당, 자사주매입/소각 60조 이상]
-
[Q&A]
Q1) CITI: AI 수요 방향성 관련, AI 인프라 투자 규모 대비 수익화 지연되면서 시장 우려 잔존. 향후 AI 투자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는 사측의 근거?
A1) 고객 투자가 AI 서비스 확대로 이어져 성과가 이미 나고 있다는 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클라우드 매출이 고성장하고 있고 이는 AI 성과에 기인. 수주잔고 또한 2~5배 늘어나고 있으며 유료 사용자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업체들의 현금 흐름 또한 개선되며 시장의 우려 완화될 것. 두 번째는 투자자 주체가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 초기 소수 빅테크 집중 구조에서 일반 기업의 자체 AI 인프라 구축 및 소버린 AI, 온프레미스 수요 등 다변화 지속
Q2) 메리츠: 주주환원 관련 내에서 배당/자사주매입소각을 나누는 기준?
A2) 균형있게 활용해서 배분할 것. 키옥시아는 남는 것도 다 나중에 결산 배당으로 올해 할 것. 앞으로 매 분기마다 주주환원 지속할 것
Q3) Goldman Sachs: '27년 ~ '28년 LTA 50%를 중장기적인시각에서 어떻게 바라봐야할지?
A3) LTA를 통해 중장기 실적 가시성 높이는 것에 활용. LTA를 통해 기확보한 물량, 그리고 현재 우리 고객사와 협의하고 있는 물량을 미루어 보아 향후 "3년간 모두 SOLD-OUT"된 상태. 중장기 LTA 믹스는 현재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할 것. Non-LTA 물량은 가격/제품 모두 탄력적으로 대응할 것
Q4) BofA: 과거 메모리 사이클 중 어려웠던적이 있는데, 공급 과잉 가능성에 대한 우리 전략?
A4) CAPEX 집행 하고 있으나, 이와 비례해서 CAPA 늘어나는 것 아님. HBM 등 고성능 제품 믹스 높아지고, 공정 난이도 증가하는 와중에 미세화에도 한계가 있음. 단순히 생산 CAPA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공정 마이그레이션 및 기술 경쟁력 확대를 위한 투자라고 봐야. Y1이나 M17 같은거 최근에 빨리하는거 보면 탄력적 운영을 염두해 둔 것이라고 보면 됨. 수요를 판단할 때에도 고객 CAPEX나 전망만 보는거 아니고, 그들의 자금 조달 여력과 재무상황, 앞으로의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리도 CAPEX에 반영하고 있음. 또한 우리의 재무건전성도 당연히 중요한 지표(우리 넷캐쉬)고, 이런 것들을 모두 종합해 증설에 대응해 나갈 것
Q5) JPMorgan: HBM4 공급 진행 상황 디테일? 또한 향후 HBM4E 및 Custom HBM 계획?
A5) 차질없이 HBM4 현재 양산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4Q26(F) 중에 크로스 오버 전망. 수율도 아주 안정적이며 업계 최상위권. Back-end(범프, 스택, 패키징 공정 등 하나 하나를 말하는게 아니라 전체 후공정) 수율 너무 좋음. 지금은 높은 고객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양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다음 세대 제품도 착실히 진행 중. 차세대 제품 또한 샘플 공급 2분기 때 함. 향후 스탠다드 HBM 뿐만 아니라, 고객별 워크로드에 특화된 커스텀 HBM도 중요해질 것이기 때문에 주요 고객사와 여러 PJT 진행 중. 앞으로도 1위 HBM 사업자 지위 굳건히 할 것
Q6) SK: HBM 디스펙 관련 우리의 견해는? 이러한 변화가 HBM 출하 및 수익성 관점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A6) 최근 일부 고객의 디스펙은 수요가 압도적으로 높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생각. 단수 낮춘다고 용량이 줄어드는 것도 아님. 다이당 용량 자체는 늘어나서 해당 용량을 상당부분 상쇄. 한편 HBM 수요는 공급 가능한 물량 대비 2배 이상되는 상황. 공급 측면에서도 영향은 없음. 동일 빗 물량을 낮은 걸로 하면 큐브수는 늘어나고 후공정 수도 늘어남. 이와 같은 부분은 우리 계획에 반영되었으며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 수익성은 거래 조건과 제품 구성, 후공정 생산성, 원가 등 복합적이라서 단수로 단순히 판단 내리기는 어려움. 내년에 원가 경쟁력과 수율 추가 개선까지 더해지면, 27(F) HBM 매출/이익 규모/수익성은 모두 다 유의미하게 증가/개선될 것
Q7) 미래: 후발 업체들의 신규 기술 등 화두. 우리의 4F² 기술 경쟁력 및 향후 경쟁
A7) 4F²는 기존 6F² 대비 집적도를 높이는 차세대 DRAM 기술. 공정 환경, 미세화 수준, 구조 등에 따라 다 다름. 우리는 6F² 구조를 최대한 활용하고, 향후 3D DRAM 플랫폼 또는 4F²로 전환하는 테크 로드맵을 가지고 있음. 현재 EUV를 통해 6F²에서도 더 개선될 수 있는 점이 존재하며, 현재 이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판단. 새로운 셀 구조를 제품에 적용하려면 수율, 원가경쟁력, 고객 평가 등을 다 종합적으로 통과해야 하며 이는 단순히 개발했다는 것 그 자체와 양산해 고객에 판매하는 것은 천지차이
Q8) NH: NAND 관련해서 계층형 메모리 구조 중요해지고 재사용도 하는데 향후 NAND 시장 전망?
A8) Agentic AI 확산 및 Long Context가 늘어나면서 KV 캐시를 HBM/DRMA/NAND SSD에 나눠서 보관하는 계층화가 중요해지고 있음. 이는 NAND가 AI 추론에 필요한 컨텍스트를 저장하고 재사용하는 새로운 수요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 해당 SSD는 이미 일부 AI 시스템에 KV 캐시 오프로딩에 활용되고 있으며, 향후 여러 서버 및 GPU가 대규모 KV 캐시를 공유하는 컨텍스트 메모리 계층 역할로 확대될 것. 우리는 이런 기회에 대응하기 위해 시맨틱 인식 라이프사이클 티어링 KV와 CMM 하이브리드 등 메모리 계층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음. SALT KV는 각 KV 캐시의 재사용 가치와 저장 비용을 평가하고 HBM/DRAM/SSD 간 데이터 배치를 최적화 하는 기술. CMM 하이브리드는 전체 KV 캐시를 SSD에 저장하고 향후 필요한 것들을 예측해 DRAM으로 미리 불러오는 CXL 기반 하이브리드 메모리 기술임. 최근에 이런 실제 AI 워크로드 기반 시스템 시연을 통해서 추론 환경에 eSSD 적용 영역과 요구 성능을 구체화 하는 기반을 마련해나가고 있음. 중장기적으로는 HBF로 HBM과 SSD 사이에 새로운 메모리 계층도 대응해 나걸 것. 우리는 앞으로 새로운 NAND 시장에서의 수요를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것
(1) HBM4 비중 늘어나면서 일반 DRAM과 유의미하게 수익성 격차 축소 예정. 4분기 HBM4 Cross-Over 컨펌
(2) '27년과 '28년 전체 CAPA 50% 이상이 현재 LTA 물량. '27년 CAPEX는 YoY 상당한 증가 전망
(3) 27(F) 수요 B/G
■ DRAM: +Mid-20%
■ NAND: +High-teens
(4) 주주환원
■ FY26(F) 100조 주주환원 추진[30조 현금배당, 자사주매입/소각 60조 이상]
-
[Q&A]
Q1) CITI: AI 수요 방향성 관련, AI 인프라 투자 규모 대비 수익화 지연되면서 시장 우려 잔존. 향후 AI 투자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는 사측의 근거?
A1) 고객 투자가 AI 서비스 확대로 이어져 성과가 이미 나고 있다는 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클라우드 매출이 고성장하고 있고 이는 AI 성과에 기인. 수주잔고 또한 2~5배 늘어나고 있으며 유료 사용자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업체들의 현금 흐름 또한 개선되며 시장의 우려 완화될 것. 두 번째는 투자자 주체가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 초기 소수 빅테크 집중 구조에서 일반 기업의 자체 AI 인프라 구축 및 소버린 AI, 온프레미스 수요 등 다변화 지속
Q2) 메리츠: 주주환원 관련 내에서 배당/자사주매입소각을 나누는 기준?
A2) 균형있게 활용해서 배분할 것. 키옥시아는 남는 것도 다 나중에 결산 배당으로 올해 할 것. 앞으로 매 분기마다 주주환원 지속할 것
Q3) Goldman Sachs: '27년 ~ '28년 LTA 50%를 중장기적인시각에서 어떻게 바라봐야할지?
A3) LTA를 통해 중장기 실적 가시성 높이는 것에 활용. LTA를 통해 기확보한 물량, 그리고 현재 우리 고객사와 협의하고 있는 물량을 미루어 보아 향후 "3년간 모두 SOLD-OUT"된 상태. 중장기 LTA 믹스는 현재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할 것. Non-LTA 물량은 가격/제품 모두 탄력적으로 대응할 것
Q4) BofA: 과거 메모리 사이클 중 어려웠던적이 있는데, 공급 과잉 가능성에 대한 우리 전략?
A4) CAPEX 집행 하고 있으나, 이와 비례해서 CAPA 늘어나는 것 아님. HBM 등 고성능 제품 믹스 높아지고, 공정 난이도 증가하는 와중에 미세화에도 한계가 있음. 단순히 생산 CAPA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공정 마이그레이션 및 기술 경쟁력 확대를 위한 투자라고 봐야. Y1이나 M17 같은거 최근에 빨리하는거 보면 탄력적 운영을 염두해 둔 것이라고 보면 됨. 수요를 판단할 때에도 고객 CAPEX나 전망만 보는거 아니고, 그들의 자금 조달 여력과 재무상황, 앞으로의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리도 CAPEX에 반영하고 있음. 또한 우리의 재무건전성도 당연히 중요한 지표(우리 넷캐쉬)고, 이런 것들을 모두 종합해 증설에 대응해 나갈 것
Q5) JPMorgan: HBM4 공급 진행 상황 디테일? 또한 향후 HBM4E 및 Custom HBM 계획?
A5) 차질없이 HBM4 현재 양산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4Q26(F) 중에 크로스 오버 전망. 수율도 아주 안정적이며 업계 최상위권. Back-end(범프, 스택, 패키징 공정 등 하나 하나를 말하는게 아니라 전체 후공정) 수율 너무 좋음. 지금은 높은 고객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양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다음 세대 제품도 착실히 진행 중. 차세대 제품 또한 샘플 공급 2분기 때 함. 향후 스탠다드 HBM 뿐만 아니라, 고객별 워크로드에 특화된 커스텀 HBM도 중요해질 것이기 때문에 주요 고객사와 여러 PJT 진행 중. 앞으로도 1위 HBM 사업자 지위 굳건히 할 것
Q6) SK: HBM 디스펙 관련 우리의 견해는? 이러한 변화가 HBM 출하 및 수익성 관점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A6) 최근 일부 고객의 디스펙은 수요가 압도적으로 높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생각. 단수 낮춘다고 용량이 줄어드는 것도 아님. 다이당 용량 자체는 늘어나서 해당 용량을 상당부분 상쇄. 한편 HBM 수요는 공급 가능한 물량 대비 2배 이상되는 상황. 공급 측면에서도 영향은 없음. 동일 빗 물량을 낮은 걸로 하면 큐브수는 늘어나고 후공정 수도 늘어남. 이와 같은 부분은 우리 계획에 반영되었으며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 수익성은 거래 조건과 제품 구성, 후공정 생산성, 원가 등 복합적이라서 단수로 단순히 판단 내리기는 어려움. 내년에 원가 경쟁력과 수율 추가 개선까지 더해지면, 27(F) HBM 매출/이익 규모/수익성은 모두 다 유의미하게 증가/개선될 것
Q7) 미래: 후발 업체들의 신규 기술 등 화두. 우리의 4F² 기술 경쟁력 및 향후 경쟁
A7) 4F²는 기존 6F² 대비 집적도를 높이는 차세대 DRAM 기술. 공정 환경, 미세화 수준, 구조 등에 따라 다 다름. 우리는 6F² 구조를 최대한 활용하고, 향후 3D DRAM 플랫폼 또는 4F²로 전환하는 테크 로드맵을 가지고 있음. 현재 EUV를 통해 6F²에서도 더 개선될 수 있는 점이 존재하며, 현재 이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판단. 새로운 셀 구조를 제품에 적용하려면 수율, 원가경쟁력, 고객 평가 등을 다 종합적으로 통과해야 하며 이는 단순히 개발했다는 것 그 자체와 양산해 고객에 판매하는 것은 천지차이
Q8) NH: NAND 관련해서 계층형 메모리 구조 중요해지고 재사용도 하는데 향후 NAND 시장 전망?
A8) Agentic AI 확산 및 Long Context가 늘어나면서 KV 캐시를 HBM/DRMA/NAND SSD에 나눠서 보관하는 계층화가 중요해지고 있음. 이는 NAND가 AI 추론에 필요한 컨텍스트를 저장하고 재사용하는 새로운 수요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 해당 SSD는 이미 일부 AI 시스템에 KV 캐시 오프로딩에 활용되고 있으며, 향후 여러 서버 및 GPU가 대규모 KV 캐시를 공유하는 컨텍스트 메모리 계층 역할로 확대될 것. 우리는 이런 기회에 대응하기 위해 시맨틱 인식 라이프사이클 티어링 KV와 CMM 하이브리드 등 메모리 계층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음. SALT KV는 각 KV 캐시의 재사용 가치와 저장 비용을 평가하고 HBM/DRAM/SSD 간 데이터 배치를 최적화 하는 기술. CMM 하이브리드는 전체 KV 캐시를 SSD에 저장하고 향후 필요한 것들을 예측해 DRAM으로 미리 불러오는 CXL 기반 하이브리드 메모리 기술임. 최근에 이런 실제 AI 워크로드 기반 시스템 시연을 통해서 추론 환경에 eSSD 적용 영역과 요구 성능을 구체화 하는 기반을 마련해나가고 있음. 중장기적으로는 HBF로 HBM과 SSD 사이에 새로운 메모리 계층도 대응해 나걸 것. 우리는 앞으로 새로운 NAND 시장에서의 수요를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것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8 08:28:11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46,155억(예상치 : 973,416억+/ 7%)
영업익 : 833,338억(예상치 : 762,713억/ +9%)
순이익 : 395,344억(예상치 : 607,278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046,155억/ 833,338억/ 395,344억
2026.2Q 793,187억/ 605,426억/ 939,226억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459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3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46,155억(예상치 : 973,416억+/ 7%)
영업익 : 833,338억(예상치 : 762,713억/ +9%)
순이익 : 395,344억(예상치 : 607,278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046,155억/ 833,338억/ 395,344억
2026.2Q 793,187억/ 605,426억/ 939,226억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459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3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8 09:13:46
기업명: 안랩(시가총액: 1조 359억) A0538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95억(예상치 : -)
영업익 : 109억(예상치 : -)
순이익 : 8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795억/ 109억/ 86억
2026.2Q 713억/ 54억/ 64억
2026.1Q 591억/ 19억/ 40억
2025.4Q 836억/ 209억/ 227억
2025.3Q 645억/ 79억/ 1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90006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53800
기업명: 안랩(시가총액: 1조 359억) A0538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95억(예상치 : -)
영업익 : 109억(예상치 : -)
순이익 : 8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795억/ 109억/ 86억
2026.2Q 713억/ 54억/ 64억
2026.1Q 591억/ 19억/ 40억
2025.4Q 836억/ 209억/ 227억
2025.3Q 645억/ 79억/ 1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90006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53800
Forwarded from 선수촌
진지하게 촌장은 이 가능성 있다 생각.
자 제군들 생각해 보자.
이미 $LRCX 콜에서 부품 쇼티지 어쩌고 하는 이야기가 나왔다.
게다가 호남팹 등 증설이 계획대로 안굴러가면 어떻게 될 것인가?
디램은 땅파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https://t.me/athletes_village/23955
자 제군들 생각해 보자.
이미 $LRCX 콜에서 부품 쇼티지 어쩌고 하는 이야기가 나왔다.
게다가 호남팹 등 증설이 계획대로 안굴러가면 어떻게 될 것인가?
디램은 땅파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https://t.me/athletes_village/23955
Telegram
선수촌
솔드아웃이 문제가 아니라,
부품부족 등으로 캐파 증설 늦어져서 계약한 물량을 못 대주면 어떻게 되는지 누가 질문 좀
부품부족 등으로 캐파 증설 늦어져서 계약한 물량을 못 대주면 어떻게 되는지 누가 질문 좀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이스라엘 총선 개표율 37% 기준, 네타냐후 총리 진영이 57석을 확보하며 선두 유지.
변화 진영은 47석, 아랍계 정당은 16석을 기록 중이며, 약 350만 표가 추가 개표를 기다리는 상황.
변화 진영은 47석, 아랍계 정당은 16석을 기록 중이며, 약 350만 표가 추가 개표를 기다리는 상황.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이 정도 차이는 가격차이로 극복가능하다라고 누군가 말하겠지만
장기반복작업, 고신뢰성을 요하는 프로젝트에서는 아예 고려조차 할 수 없는 성능차이
에이전트의 추론작업이 장기화될수록 오픈소스 모델들은 점점 설자리를 잃을것
장기반복작업, 고신뢰성을 요하는 프로젝트에서는 아예 고려조차 할 수 없는 성능차이
에이전트의 추론작업이 장기화될수록 오픈소스 모델들은 점점 설자리를 잃을것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프론티어랩의 증류차단이 수개월 전부터 시작됐으므로 이 격차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벌어질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증국이 이 격차를 극복하는 방법은 결국 컴퓨팅 인프라 확보인데, 서구권의 고성능 컴퓨팅 도입이 차단돼있는 상황이라 쉽지않음
Forwarded from Korean Frigate - 해외주식 항해일지
[MSFT FY1Q27 Preview — Azure 성장 vs AI Capex 부담]
① 실적 컨센서스
- 매출 $90.6B (+16.7% YoY)
- EPS $4.71 (+14% YoY)
- Intelligent Cloud 매출 약 $41B
- Azure 성장률 +45~48% 기대
- FY27 Capex 시장 추정 약 $197B
② 핵심 관전 포인트
1) Azure 성장률
- 회사 가이던스 약 +45%(CC) vs 시장 기대 +47.7%
- AI 워크로드 수요와 공급능력 확장 효과
- Azure 매출액 신규 공시에 따른 AI 사업 규모 가시성 개선
2) AI Capex 투자수익률
- 분기 Capex $50B 이상 전망
- GPU·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 및 FCF 부담
- 투자 증가율 대비 Azure 매출 성장률 비교가 핵심
3) Copilot 및 AI 수익화
- Microsoft 365 Copilot의 유료 도입·사용량 확대
- GitHub Copilot 및 AI 에이전트 수익화
- OpenAI 관련 투자·계약의 손익 및 인프라 영향
4) 향후 가이던스
- Azure 성장률 추가 가속 여부
- FY27 Capex 전망 상향 가능성
-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속에서도 Cloud 마진 방어 여부
③ 투자 판단
Azure +45%는 회사 기대치 충족, +48% 이상이면 시장 기대 대비 긍정적으로 해석할 여지.
다만 Capex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면서 향후 FCF 및 마진 전망이 악화된다면, 매출·EPS Beat에도 주가 반응은 부정적일 수 있음.
결론: AI 투자 확대 자체보다, Azure 성장과 현금흐름이 투자 속도를 얼마나 따라잡는지가 핵심.
① 실적 컨센서스
- 매출 $90.6B (+16.7% YoY)
- EPS $4.71 (+14% YoY)
- Intelligent Cloud 매출 약 $41B
- Azure 성장률 +45~48% 기대
- FY27 Capex 시장 추정 약 $197B
② 핵심 관전 포인트
1) Azure 성장률
- 회사 가이던스 약 +45%(CC) vs 시장 기대 +47.7%
- AI 워크로드 수요와 공급능력 확장 효과
- Azure 매출액 신규 공시에 따른 AI 사업 규모 가시성 개선
2) AI Capex 투자수익률
- 분기 Capex $50B 이상 전망
- GPU·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 및 FCF 부담
- 투자 증가율 대비 Azure 매출 성장률 비교가 핵심
3) Copilot 및 AI 수익화
- Microsoft 365 Copilot의 유료 도입·사용량 확대
- GitHub Copilot 및 AI 에이전트 수익화
- OpenAI 관련 투자·계약의 손익 및 인프라 영향
4) 향후 가이던스
- Azure 성장률 추가 가속 여부
- FY27 Capex 전망 상향 가능성
-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속에서도 Cloud 마진 방어 여부
③ 투자 판단
Azure +45%는 회사 기대치 충족, +48% 이상이면 시장 기대 대비 긍정적으로 해석할 여지.
다만 Capex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면서 향후 FCF 및 마진 전망이 악화된다면, 매출·EPS Beat에도 주가 반응은 부정적일 수 있음.
결론: AI 투자 확대 자체보다, Azure 성장과 현금흐름이 투자 속도를 얼마나 따라잡는지가 핵심.
FED PAUSE TODAY. TWO MORE HIKES AHEAD?
UBS expects two additional Fed rate hikes by mid-2027, yet sees the S&P 500 reaching 8,400 by June.
For today’s decision, Kalshi traders price a 95% chance of unchanged rates, versus just 6% for a hike.
Wall Street sees more tightening ahead, but not today.
UBS expects two additional Fed rate hikes by mid-2027, yet sees the S&P 500 reaching 8,400 by June.
For today’s decision, Kalshi traders price a 95% chance of unchanged rates, versus just 6% for a hike.
Wall Street sees more tightening ahead, but not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