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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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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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ANTHROPIC 9M REV. $33.2B VS. $2.5B Y/Y

*ANTHROPIC 3Q REV. $16.96B VS. $1.38B Y/Y

*ANTHROPIC 3Q OPERATING EXPENSES $17.5B VS $2.0B Y/Y

*ANTHROPIC: $13.8B IN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SEPT. 30

*ANTHROPIC: ~$895.4B OF AGGREGATE COMMITTED SPEND AS OF SEPT. 30
Forwarded from 선수촌
*ANTHROPIC 3Q CUSTOMERS AT LEAST $100K TTM REVENUE OVER 11,900

*ANTHROPIC TOTAL CONTRACTUAL OBLIGATIONS $320B AS OF SEPT. 30

*ANTHROPIC HAD $95.6B OF CASH AS OF SEPT.30
Forwarded from 선수촌
*ANTHROPIC: COMMITTED TO KEEPING CLAUDE FREE OF ADVERTISING

*ANTHROPIC: FUTURE FRONTIER MODELS WILL NEED HUMAN SUPERVISION

*ANTHROPIC: SHORT-TERM COMPUTE USE TO KEEP RISING NEAR TERM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앤트로픽 증권신고서 중요한 부분
- 영업활동현금흐름: 39억 달러
- 연산 인프라비용/매출: 55%

투입한 연산 대비 매출이 2배로 나옴.
* 그런데 연산비용이란 것이 신모델 학습에 들어간것, 고객 서비스(추론) 모두 포함.
추론에 들어간 비용만 계산하면 매출/컴퓨팅 비율 더 낮아질 듯.
* 물론 신모델 학습에 소비되는 비용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봐야

결론: 앤트로픽은 이미 상당규모 흑자.
Forwarded from 선수촌
스끼다 시

아까 끝난 $CIFR 컨콜 첫 번째 질문

Ryan Gravitt from UBS

"...do you expect to be able to raise rental rates in line with the inflation and bill cost on future projects and maintain development yields going forward?"

Tyler Page, CEO

"So I'd say, thus far, what we've seen is a willingness to increase rent in line with increased financing costs."

Ryan Gravitt의 전체 질문:

첫 번째 질문은 UBS의 라이언 그래빗(Ryan Gravitt) 님께서 주시겠습니다. 연결되었습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바버 레이크(Barber Lake)' 프로젝트에 대한 업데이트와, 업계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는 건설 비용 상승 및 인플레이션 상황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향후 자본 지출(CAPEX) 요건과 메가와트(MW)당 투자 비용은 어떻게 예상해야 할까요? 또한, 향후 프로젝트에서 인플레이션과 건설 비용 상승에 맞춰 임대료를 인상하고, 개발 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감사합니다. 제가 먼저 답변드리고, 그렉(Greg) 님께서 금융 비용 등 시장 상황에 대해 더 자세히 보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현재 공급망 문제와 인건비 상승을 동반한 인플레이션 환경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구체적인 설계 요건에 따라 상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수치를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한 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점은, 임차인들도 비용 상승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이퍼(Cipher)와 같은 기업과 협력할 경우, 저희가 대신 건설 자금을 조달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죠. 따라서 지금까지는 금융 비용 상승에 맞춰 임대료를 인상하려는 움직임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한, 계약 구조의 변화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임차인들이 '자본 지출(CAPEX) 상환 약정'과 같은 방식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프로젝트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임차인이 초기 자금을 투입하여 조달 기간이 긴 핵심 장비를 미리 확보하고, 추후에 해당 비용을 금융 조달을 통해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데이터 센터에 대한 접근 방식이 전반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임차인들은 설계 단계에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하고 있습니다.

Our first question is going to come from the line of Ryan Gravitt with UBS. Your line is open. Please go ahead.

Great. Thanks, guys. Just giving an update at Barber Lake and the broader inflation on bill costs. That the industry is seeing I guess, how should we think about future capex requirements and spending per megawatt going forward? And do you expect to be able to raise rental rates in line with the inflation and bill cost on future projects and maintain development yields going forward? Thanks.

Thanks for the question. Let me take a stab at that first, and then Greg, you can add some further color because you're probably more in the market day-to-day about where financing costs are. I would say, in general, look, we've seen a supply chain challenged environment and an inflationary environment for labor, and I think we think 2027 will continue that trend. It's hard to answer your question with specificity because so much depends on the design requirements. I think the color I would give is that tenants absolutely recognize that costs are going up, and they know that if they're working with someone like Cipher, we are going to turn around and finance the build on their behalf. So I'd say, thus far, what we've seen is a willingness to increase rent in line with increased financing costs. I think what we're also seeing is an evolution of structure. And what I mean by that is, tenants being increasingly willing to entertain things like capex reimbursement agreements ahead of time, so that they are preserving schedule by putting forward dollars upfront to secure our long lead equipment, with the ability to then finance it down the line. So I also think tenants are looking at ways to perhaps strip costs out of their designs, as really just everything evolves in the thinking around these data centers.
애플 3Q26 실적

4Q FY26 Results
- 매출 $114.5B (est. $113.4B)
- 아이폰 매출 $57.6B (est. $56.5B)
- 서비스 매출 $31.6B (est. $31.6B)
- 맥 매출 $10.8B (est. $9.7B)
- 중화권 매출 $17.5B (est. $18.8B)
- GPM 47.9% (est. 47.5%)
- OPM 31.1% (est. 30.5%)
- EPS $2.10 (est. $1.99)
- OCF $28.1B (est. $34.0B)
- CAPEX $2.2B (est. $3.4B)

관세 환급효과 GPM +1%p, EPS +$0.05


After -4%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글로벌텍스프리(시가총액: 3,950억) #A20462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11.03 10:16:06 (현재가 : 5,620원, -0.88%)

대표보고 : 미리 캐피탈매니지먼트 엘엘씨/미국
보유목적 : 일반투자

보고전 : 8.43%
보고후 : 9.68%
보고사유 : 일반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 주식 매수

* Miri CapitalManagement LLC : 8.43%→9.68%
-보고자의 본인/투자자문업
2026-10-15/장내매수(+)/보통주/ 245,000주/주)
2026-10-16/장내매수(+)/보통주/ 77,000주/주)
2026-10-20/장내매수(+)/보통주/ 56,200주/보고의무발생/주)
2026-10-21/장내매수(+)/보통주/ 88,800주/주)
2026-10-27/장내매수(+)/보통주/ 67,500주/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000062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2046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04620
OpenRouter, 주간 AI 토큰 사용량 193.6조 개 돌파. 10배 성장에 걸리는 시간 단축

: 오픈라우터(OpenRouter)에 따르면, 플랫폼의 주간 AI 토큰 사용량은 2026년 10월 26일 기준 193.6조 개 기록

: 주간 토큰 사용량이 1조 개에서 10조 개로 증가하는 데 50주가 소요된 반면, 10조 개에서 100조 개로 증가하는 데는 28주 소요. 사용량이 10배 증가하는 데 걸리는 기간이 44% 단축

: 현재 주간 토큰 사용량은 100조 개 돌파 이후 9주 만에 약 1.94배 증가. 최근의 성장 속도가 유지될 경우 2027년 3월경 주간 1,000조 개(1 quadrillion) 도달 가능하다는 전망 제시

: 다만 해당 수치는 오픈라우터 플랫폼을 통해 처리된 토큰에 한정되며, 글로벌 AI 시장 전체의 사용량을 의미하지는 않음

https://x.com/openrouter/status/2117310358100869267
뭐하다가 이제야 ㅎㅎ
Forwarded from 선수촌
—» 영업으로 벌었다고 주장하는 돈이 주주에게 가지 않고 있다.
NAVER - 엔비디아 대상 제3자 유상증자 조건 확정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000311
>>모건스탠리 Wilson: 미국 증시 조정은 막바지 국면에 진입, 중간선거 종료 후가 저가 매수 기회

•Wilson은 6월 이후 이어진 미국 증시 조정이 이미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함. 중간선거가 끝나면 시장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함. 과거 통계에 따르면 중간선거 이후 대형주는 6개월간 평균 약 15% 상승했음. 그는 우량 경기민감주를 선호하며, 유동성 개선이 주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함. 다만 이란 분쟁과 관세 관련 리스크는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

>大摩Wilson:美股调整已进入尾声,中选结束或是抄底良机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077#from=ios
🔴 ⚠️ 속보: 워싱턴과 테헤란이 이란 핵 프로그램과 관련해 양보를 하고 자금 동결 조치를 취했다고 알 아라비 알 자디드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
★ Coupang 3Q26 실적발표

▶️ 실적 요약
- 매출액: $9.96B (vs Cons. $9.72B), YoY 7%(고정환율 11%)
- 조정 EBITDA: $116M (vs Cons. $125M), YoY -72%, 마진 1.2%
- 희석 EPS: -$0.28 (vs Cons. -$0.12). 인천 물류센터 화재 비용 제외 시 -$0.18

▶️ 분기 하이라이트
- 고정환율 매출 성장률 11%로 가이던스 8~9% 상회. 추석 시점 차이로 전사·Product Commerce 성장률에 각각 약 1%p 부담, 해당 영향 제외 시 Product Commerce 성장률 약 9%
- 한국 쿠팡와우 회원 수 역대 최고. 순증 회원 수는 과거 추세 상회, 복귀·기존 회원의 지출은 사상 최고 수준. 로켓배송 상품 수 두 자릿수 증가, 로켓프레시 물량 증가율은 Product Commerce의 2배 이상
- 인천 물류센터 화재 비용 $248M 반영. 매출원가 $95M·판관비 $153M으로 구분, 조정 EBITDA에서는 제외
- 대만 쿠팡와우 회원 YoY 100% 이상·QoQ 14% 증가. 자체 배송망으로 주문 대부분을 주 7일 익일배송, 새벽배송은 인구 50% 이상 지역으로 확대
- 한국 쿠팡이츠 비식품 즉시배송 도입. 편의점·지역 상점 상품을 수분 내 무료 배송. 쿠팡와우 패션 혜택 ‘입어보고 결제(Try Now, Pay Later)’ 시범 운영, 7일간 입어본 뒤 결제 가능

▶️ 실적 Break-Down
- Product Commerce: 매출 $8.37B, YoY 5%(고정환율 8%) / 조정 EBITDA $385M, YoY -45%, 마진 4.6%
- Developing Offerings: 매출 $1.59B, YoY 23%(고정환율 27%) / 조정 EBITDA -$269M, 전년 대비 손실 $23M 축소·전분기 대비 $50M 확대
- Product Commerce 활성 고객 2,520만명, YoY·QoQ 각각 2% 증가. 고객당 매출 $332, YoY 3%(고정환율 6%)
- Q3 CapEx $284M / 영업현금흐름 $212M / FCF -$72M
-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845M / FCF -$409M, 전년 +$1.27B
- Q3 자사주 1,270만주·$201M 매입. 연초 이후 매입액 약 $1.05B

▶️ 가이던스·투자 계획
- Q4 전사 매출 고정환율 기준 YoY 13~14% 성장 예상
- Q4 전사 조정 EBITDA 마진 QoQ 0.5~1.5%p 개선 예상. 커머스 회복과 고객 재유치 마케팅 축소 반영
- Product Commerce 조정 EBITDA 마진은 2027년 중반 개인정보 사고 이전 수준 회복 예상
- FY26 Developing Offerings 조정 EBITDA 손실 전망은 기존 $950M~1B에서 상단을 $50~100M 상향. 대만 물류 인프라·공급망 투자 조기 집행이 주된 요인

▶️ Q&A
1. 커머스 마진 회복 속도와 대만 투자 확대
- Product Commerce 조정 EBITDA 마진은 Q3 저점 예상. 계절성과 비용 정상화 속도에 따라 분기별 개선 폭은 달라질 수 있으나, 2027년 중반 사고 이전 수준 회복 목표 유지
- 고객 재유치 마케팅 축소, 수요 대비 과도한 고정비 부담 완화, 공급망 차질 해소가 회복 요인
- 대만 물류·공급망은 구축에 시간이 필요해 수요보다 앞서 투자. 고객 유입과 이용 증가에 맞춰 인프라 투자 일정 앞당김

2. 신규 사업 손실 확대와 한국 고객 지출 회복
- 연간 신규 사업 손실 전망 상향은 대만 인프라·공급망 투자 조기 집행이 주된 요인. 투자 효과는 장기 수익률 기준으로 평가
- 한국 쿠팡이츠·일본 로켓나우는 합산 손익분기 수준 운영. 당분간 해당 구조 유지 예상, 2027년 신규 사업 가이던스는 Q4 실적발표에서 제시 예정
- 복귀 회원과 이탈하지 않은 기존 회원 모두 지출이 사상 최고 수준. 기존 고객의 지출 증가세는 전분기와 유사한 정상 수준 유지
- 내년 사고 영향 기간을 지나면 미복귀 고객에 따른 전년 대비 비교 부담 해소. Product Commerce 성장률도 현재 활동 고객의 지출 증가세에 가까워질 전망

3. 마케팅 축소에 따른 회원 유지와 대만 성장 요인
- 개인정보 사고로 이탈한 쿠팡와우 회원 대부분 복귀, 이탈 당시 지출액도 대부분 회복. 복귀 고객의 현재 지출은 사고 이전 수준을 넘어 사상 최고 수준
- 추가 마케팅은 핵심 쿠팡와우 회원 재유치에 집중. 사고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 효과 감소, 이미 지출 축소를 시작했으며 향후에도 단계적으로 줄일 계획
- 기존·복귀 회원의 지출 성장은 상품·가격·배송 경험이 견인. 추가 마케팅은 경쟁 대응이나 단기 구매 유도보다 핵심 회원 복귀 목적
- 대만 회원 증가도 특정 마케팅 행사보다 상품 확대·낮은 가격·배송 서비스 개선이 핵심.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공급망 투자 확대

4. 쿠팡이츠 비식품 배송의 역할과 Q4 마진 개선
- 비식품 즉시배송은 로켓배송보다 빠른 수령과 소량 주문이 핵심. 음식배달망과 편의점·지역 상점 제휴를 활용, 서비스별 가격은 달라질 수 있음
- 소규모 테스트로 고객 반응과 경제성을 확인한 뒤 선별적으로 확대. 대만은 현재 커머스·물류·공급망 구축에 집중
- Q4 전사 조정 EBITDA 마진 개선 전망은 QoQ 0.5~1.5%p. 마케팅·고정비·공급망 부담 완화가 이후 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 Product Commerce 마진은 2027년 Q2 무렵 사고 이전 수준 회복 목표

5. 대만 상품·배송 투자와 입어보고 결제(Try Now, Pay Later) 확대 기준
- 대만 현지 상품과 한국·글로벌 상품을 함께 확대. 원산지보다 고객 수요와 상품·가격·배송 경쟁력을 기준으로 구성
- 물류·공급망 구축 기간을 고려해 수요보다 앞서 캐파 확보. 단기 가동률 극대화보다 성장에 대응할 기반 마련에 우선순위
- 브랜드·공급사와의 장기 협력, 자체 풀필먼트·배송망 확대에 집중. 대부분 주문 익일배송과 인구 절반 대상 새벽배송으로 차별화, 단기~중기적으로 전사 FCF에 의미 있는 기여 기대
- 입어보고 결제(Try Now, Pay Later)는 고객 채택·이용 빈도·주문당 수익성·확장성을 검증한 뒤 확대. 장기 현금흐름과 투자수익률도 함께 평가

- Coupang 실적발표 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매출에도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나며 시간외에서 3%대 하락 중

☞ 자료 링크: https://buly.kr/3u63x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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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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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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