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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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yieldfomos)
유니스왑 피 스위치 켜는거에
"저거 그냥 자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다들 열광하는거 같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대충 비슷한 생각인거 같음.

Fee switch = LP에게 갈 돈을 떼서 토큰 홀더에게 줌
→ 수많은 Uni 포크들은 이미 LP에게 100% 수익을 주면서 자기 토큰까지 인센티브로 얹어줌
→ 이제 LP가 굳이 Uni를 선택할 이유가 없음

요즘은 어차피 aggregator들이 모든 풀을 탐색해주니까
유니스왑이 아니어도 비슷한 볼륨 확보 가능.
V4가 자리 못 잡는 상황에서,
유일한 강점이던 “동일 효율 + 검증된 안정성” 가정까지 깨지면
체인별 포크들 대비 메리트가 거의 없음.

한편 Aerodrome이 성공한 이유는
경제모델이 더 우수해서가 아니라
그냥 Coinbase랑 깐부라서 Base 생태계 살리려고 무제한 토큰 매입을 하기 때문인건 업계에서 유명한 사실이라 “유니스왑이 베이스에서 진 이유 = 경제모델이 열등해서”
라는 분석은 잘 모르겠음.

물론 ve모델처럼 fee를 토큰 홀더에게 주면
토큰과 프로토콜의 성공이 더 잘 align되긴 하지만, 그건 flywheel이 위로 돌 때만 효과적임. 더 우수하다기보단 지향점이 다른 모델

Uniswap 자체의 경쟁력과는 별개로 단기적으로 토큰 홀더 입장에서는 0에서 1이 된거고 당장 유니가 망할일도 없기 때문에 무조건 이득이 맞긴 하지

https://x.com/gorochi0315/status/1988221262368575824
[JP모건, 베이스서 기관용 예금 토큰 JPM 출시…활용 확대]
JP모건이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예치형 JPM 코인의 활용 범위를 확대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JP모건에 따르면 JPM은 달러 예금을 기반으로 발행되며, 코인베이스의 퍼블릭 블록체인 베이스(Base)를 통해 실시간 결제를 지원한다. JP모건은 2023년부터 JPM 코인을 활용해 기업 고객 간 토큰화된 미국 달러 및 유로화 예금 이체를 지원해온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42987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 FSD Supervised가 곧 한국으로 확대
빌리언즈 프라이빗디너에 다녀왔습니다

12월 중순 tge ..!!

하비는 착하고 재미있는 친구네요 ㅎ

에드작 열심히 캐러가기
용어가 너무 어렵고 복잡하게 얽혀있어 어지러운데.. 이 복잡한 사건의 핵심을 아주 간단한 비유로 설명해드림.

이번 사태를 이해하려면 딱 3가지만 아시면 됨.
- 특수 저금통 (Vault / Yield Products): 은행보다 이자를 훨씬 많이 주는 금융 상품.
- 전당포 (대출 프로토콜): 이 '저금통'을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릴 수 있는 곳.
- 가격표 (Oracle): 전당포가 담보 물건의 가격을 확인하는 '시세 확인 기계'

대서사시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1/ 발단: 수상한 저금통의 등장
시장에 '이자를 많이 준다'는 '특수 저금통(xUSD, deUSD 등)'이 큰 인기를 끔. 몇몇 전문가들이 "저 저금통, 속이 비었거나 위험해 보인다"고 경고했지만, 저금통을 만든 '펀드 매니저(Risk Curator)'들은 "문제없다. 우릴 믿어라"며 무시했음. 그러다 시장 전체가 나빠지고 큰 해킹 사건까지 터지자 사람들이 불안해하기 시작했음.

2/ 폭락: 고장 난 전당포가 털림.
- 사람들이 가장 불안해한 'xUSD 저금통'을 팔기 시작했음. 알고 보니 엉터리 부실 저금통이었음. 가격이 1.26달러에서 0.07달러(약 7센트)로 추락했음.

- 진짜 문제는 '전당포(대출 프로토콜)'에서 터졌음. 전당포의 '가격표(오라클)'가 고장 나서, 7센트짜리가 된 xUSD 저금통을 여전히 '1.26달러'짜리로 인식했던거임.

- 전당포 털이(나쁜 마음을 먹은 사람들)이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음.
7센트짜리 쓰레기 저금통(xUSD)을 전당포에 가져갔고 고장 난 가격표는 이걸 '1.26달러'로 계산해 줌..;; 사람들은 이 쓰레기를 담보로 전당포에 있던 진짜 현금(USDC 등)을 모조리 빌려 가버림.

- 그 결과, 전당포 주인은 7센트짜리 저금통만 잔뜩 들고, 빌려준 현금은 하나도 돌려받지 못하게 되었음. 이게 바로 '악성 부채(Bad Debt)' 임.

- 연쇄 파산: 이 사태는 xUSD 하나로 끝나지 않았음. deUSD, USDX 등 비슷한 엉터리 저금통들이 줄줄이 폭락했고, 이 저금통들을 담보로 받아주던 다른 전당포들(Elixir, Lista, Euler 등)도 똑같은 방식으로 털리며 막대한 피해를 입었음.

3/ 후폭풍: 신뢰의 붕괴
- 사태가 터지자, 사람들은 "저 펀드 매니저들 못 믿겠다!"며 돈을 빼가기 시작함. 특히 "문제없다"고 큰소리치던 '펀드 매니저(하이퍼리즘 등)'들의 자산은 순식간에 70~90%씩 증발하며 신뢰를 완전히 잃었음.

4/ 우리에게 남긴 교훈 (시사점)
- "펀드 매니저,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몇몇 '펀드 매니저(큐레이터)'에게 너무 많은 돈과 권한이 몰려있었음. 이들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짐.

- "전당포(대출 플랫폼)는 책임이 없나?"
'가격표(오라클)' 관리를 잘못해서 생긴 문제인 만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는 개방형 전당포가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지 업계의 토론이 필요함.

- "이제 '신용 등급'이 필요하다"
어떤 저금통이 안전한지, 어떤 게 위험한지 알려주는 '신용 평가 시스템'이 절실해짐. (Credora, Stablewatch 등이 이 기능을 만들고 있음.)

- "결국, 내 돈은 내가 지켜야 한다 (DYOR)"
가장 중요한 교훈. 높은 이자만 보고 묻어두기엔 디파이(DeFi)는 아직 위험한 곳임. 투자자 스스로 이 '이자'가 어디서 나오는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 꼼꼼히 공부해야 함.


*정리

1. 문제를 일으킨 '특수 저금통' (Yield 제품)
가장 먼저 가격이 폭락하며 연쇄 파산의 도화선이 된 '엉터리 저금통'과 그 발행사
- Stream Finance (xUSD): 이번 사태의 핵심. 부실한 재정 관리로 $93M의 손실을 내며 xUSD 가격이 $1.26에서 $0.07로 폭락했음.
- Elixir (deUSD): 담보의 65%를 xUSD로 들고 있다가 xUSD가 망하면서 같이 폭락했음. ($1 → $0.007)
- Stables Labs (USDX): 불투명하게 운영되다 러그풀(먹튀) 의혹을 받으며 폭락했음.
- Yei Finance (sfastUSD): 담보 자산이 $0으로 폭락했지만, 이쪽은 다행히 팀이 모든 손실(Bad Debt)을 보상했음.

2. 피해를 입은 '전당포' (대출 프로토콜)
'고장 난 가격표(오라클)' 때문에 이 엉터리 저금통들을 비싼 값에 담보로 잡았다가 막대한 '악성 부채(Bad Debt)'를 떠안은 플랫폼들.
- Silo Finance
- Morpho
- Euler
- Lista DAO (구 Helio Protocol)
- Compound: 이더리움 메인넷 마켓의 출금을 긴급 중단하는 빠른 조치로 다행히 악성 부채는 피했음.

3.  신뢰를 잃은 '펀드 매니저' (Risk Curator)
"우리만 믿으면 안전하게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홍보했지만, 이번 사태로 위험 관리에 실패하며 막대한 자금이 빠져나간(TVL 급감) 회사들.

- 하이퍼리즘 (Hyperithm)
- Re7 Capital
- MEV Capital
- K3 Capital
- Varlamore
- Telos Consilium

4. 주목받는 '신용 평가사' (위험 분석 툴)
"저금통이 안전한지 아닌지 우리가 미리 검증하고 알려주겠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중요성이 커진 프로젝트들.
- Chaos Labs: 사태 분석 글을 올리며 주목받음.
- Credora Network: (RedStone이 인수) 위험 등급을 매김.
- Accountable: 암호학 기술로 저금통(Vault) 데이터를 투명하게 증명함.
- Block Analitica: 리스크 대시보드 제공
- Stablewatch: 이자 상품(Yield)을 전문적으로 분석.
- exponential.fi

이처럼 이번 사태는 단순히 한두 개 프로젝트의 문제가 아니라, '수익 상품(Yield)' - '대출(Lending)' - '위험 관리(Curator)'라는 디파이의 핵심 고리들이 연쇄적으로 무너진 사건임.
다음 crime
velvet aio 롱 타봄
Tria 카드 구매자 미할당 대상 조사 안내

트리아와 지속적으로 새벽 내내 소통하고 있고 최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카드를 구매했고, 커뮤니티 라운드 구글폼 제출 및 자기소개서까지 완료했음에도 불구하고 얼로케이션을 받지 못한 분들을 별도로 조사하여 수집하려고 합니다.

또한 할당 승인되었지만 예치 기간이 지나 입금하지 못한분들도 구글폼을 통해 재 조사 진행할 예정이며, 팀에게 전달하여 상황을 해결해보겠습니다.

아래 대상자는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구글폼을 제출해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 이미 할당 승인을 받은 분
• 이미 입금을 완료한 분
• 레기온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지 않은 분


조건을 충족한 분들만 구글폼을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글폼 신청 마감시간: 25/11/13/23:59

구글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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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ragraph.com/@kain/infinex-is-inevitable?referrer=0x42f9134E9d3Bf7eEE1f8A5Ac2a4328B059E7468c

Infinex, Kain의 올인원 크립토 디파이 플랫폼이 Sonar에서 곧 토큰세일을 한다네요.

Sonar는 황족 프젝(Plasma, Megaeth)만 가는 세일 플랫폼인데 솔직히 얘 체급이 그 정돈 아닌데 신기함.

현재 Patron NFT를 구매하면 $INX 10만 개를 받고 FDV 570m에 구매하는 거와 동일함.

플랫폼 내에 $250 입금하면 Bullrun 카드 게임을 해볼 수 있음. 이 카드 게임을 해본 사람들에게 세일 관련 혜택이 제공될 예정. XRP, AVAX 등의 실시간 가격을 추종하여 점수가 메겨지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경쟁하는 게임임.

이걸 해볼까 말까 고민 중이라 조사 차 작성

플랫폼은 9개월 넘게 팔로업 중인데
뭘 할려 하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구림
Forwarded from 부의길목에서 🦅
✅ 인범님 유튜브 게시글 요약

➡️ 알트 시즌은 끝났다
- BTC, ETH, 미국이 미는 메이저 알트 제외하면 → 대부분 알트는 태초마을 + 시체장 수준.
- 멀쩡한 프로젝트도 5~10배 폭락, 수십 배 빠진 곳도 많음.

➡️ 시장에 돈이 없다
- 중앙거래소 선물 거래량, 중국 쪽 선물 거래량 모두 반 토막.
- 거래소 고객 예치금도 계속 줄고 있음.
- 변동성은 큰데 거래량은 안 살아나고, 새 돈 자체가 거의 안 들어옴.

➡️ 돈이 들어와도 알트로 안 간다
- 들어오는 돈이 있다 해도 → BTC, ETH, 미국발 메이저 코인으로만 쏠릴 가능성이 큼.
- 알트 개수는 수백만 개라 유동성이 더더욱 분산되고, 매년 수백만 개 프로젝트가 사라짐.

➡️ 알트 반등 조건은 ‘진짜 절망’
- 사람들이 지치고, 포기하고, 시장가로 던지는 완전한 투매 구간이 와야 손바뀜이 일어나며 반등 여지가 생김.
- 10배·20배 꿈 꾸고 들어갔다면, 20토막도 각오해야 하는 게임이라는 냉정한 현실.

➡️ 업계 내부자의 결론
- 카르텔 안 끼면, 빌드업을 아무리 잘해도 상장·성장 기회조차 못 얻는 구조.
- 알트 불장은 안 온다.
- 살 거면 BTC, ETH, 미국 메이저만
- 이 시장은 결국 끝까지 버틴 놈이 이기는 전쟁.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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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Billions 팀과 디너 다녀온 썰 푼다.

빌리언즈 팀에 어제 디너를 초대받았습니다. 여러 KOL 분들과 함께 좋은시간 보냈고 Billions 의 개인신원인증과 블록체인의 만남에 상당히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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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Dep - ICO & IEO
​​Binance integrates BlackRock’s BUIDL Fund as eligible off-exchange collateral

The innovation allows users to access another regulated, yield-bearing instrument they can use as collateral while trading. BlackRock’s BUIDL will also launch a new share class on the BNB Chain network, extending real-world asset tokenization into on-chain financial markets.

👉🏻 x.com/binance/status/1989332498128445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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