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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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왜떨어짐? ( 오선방송 펌)

1. 모건스탠리가 12월 금리 인하 전망을 철회함

2. 연준 쿡 이사가 "높은 자산 가치"를 지적함

3.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12월 금리 동결을 주장함

3개가 동시에 파파팡 터지면서 갑자기 때려 박힌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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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 언더퍼폼하는 이유 by 톰 리 (비트 이더 여기서 10% 더 빠질 수 있다)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QCS1-UpUTtM

1) 10월 10일 ADL 자동 강제청산 사고 → 마켓 메이커 자본 손실 → 크립토 전반 유동성 붕괴
- 특정 거래소에서 스테이블코인 가격이 내부 유동성 문제로 $1 → $0.65까지 일시적으로 붕괴하면서 **ADL(자동 청산)**이 연쇄 발동.
- 약 200만 계정 청산이 발생하며 마켓 메이커들이 큰 손실을 입었고, 그 이후 시장은 유동성이 줄어든 상태에서 “절뚝거리듯 하락(drip)”하는 흐름이 이어짐.

2) 마켓 메이커의 ‘반사적(Reflexive) 축소’ → BTC·ETH가 주식보다 먼저 하락하는 리딩 인디케이터 역할
- 자본 구멍이 난 마켓 메이커들은 포지션 축소→가격 하락→더 많은 축소라는 악순환에 들어갔고, 이것이 6주째 이어지는 중.
- 이 과정에서 BTC가 먼저 하락 → 이후 주식시장 하락이 뒤따르는 패턴이 나타나며 크립토가 선행지표로 작동.
- Tom Lee는 2022년과 유사한 “wash-out” 기간이 아직 조금 남았다고 평가.

3) MSTR이 핵심 선행지표: 기관의 BTC 헤지는 사실상 MSTR 숏/옵션에 집중
- 기관(>$1B 규모 BTC 보유)은 암호화파생상품으로 전량 헤지가 불가능해, 가장 유동적인 헤지 수단 = MSTR 숏/풋옵션.
- 그래서 BTC가 내려서 MSTR이 빠지는 게 아니라, MSTR이 먼저 급락하고 BTC가 뒤늦게 반영되는 구조가 발생.
- Tom Lee는 BTC가 ~77k 부근, ETH가 ~2,500 부근에서 최종 세탁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후 반등은 하락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

💡의견
- 자본에 구멍이 난 마켓 메이커가 누구냐는 앵커의 말에 톰리는 말을 아끼는 모습. 윈터뮤트든 어디든 터지긴 터진 모양

- 톰리 가라사대 "비트 이더 여기서 10% 더 빠질 수 있다"

- 여타 DAT 대비 잘 버티던 비트마인도 mNAV 1 깨짐. Diluted 기준 현재 0.9. https://www.bitminetracker.io/ 스트레티지는 1.2유지 https://www.strategy.com/

- 최근 로빈후드 실적 좋고, 예측시장 등 신규사업이 잘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많이 빠져서 다소 의아했는데. 기관의 코인 헤지 영향일 수 있겠다는 생각.

- 코인은 로빈후드 매출 25% 밖에 안되는데 다른 코인 테마주랑 같은 취급 받는게 좀 아쉬움. 실적 잘 나온다면 지금이 기회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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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미쳐가는 예측 마켓 시장 벨류에이션

Kalshi: 세콰이어 주도로 $11B 벨류로 1B 라운드 투자 모집. 저번에는 $5B 벨류로 $0.3B 유치. (뉴스)
폴리마켓: 무려 $12B ~ 15B 벨류로 투자 유치 중. (뉴스)

현재 예측 마켓 1,2인 폴리마켓과 칼시의 벨류가 10B를 넘겼습니다.

현재 1,2를 제외하고 유의미한 거래량을 내주는 예측 마켓은 오피니언이고 (3위), 4위부터는 큰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Myriad, Limitless, Melee 등).

하지만 이렇게 선두주자들이 높은 벨류를 받을 수록 같은 섹터에 묶인 오피니언과 같은 후발주자들도 덩달아 기댓값이 높아질 것 같고 Melee 같은 새로운 시도들이 많이 나올 것 같네요.

현재 개인적으로 기대 중인 것은 Opinion과 Melee입니다.
1. Opinion은 바낸의 투자로 현재의 Aster와 비슷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측시장계의 바낸 적통). 또한 최근 거래량이 급상승하여 PolyMarekt과 Kalshi의 거래량을 많이 따라잡았기 때문에 추후 높은 1B 이상의 벨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솔라나의 예측 마켓인 Melee는 AMM, 오더북 방식으로 거래를 수행하는 것이 아닌 펌프펀과 유사한 본딩 풀 방식으로 예측 마켓 거래를 진행하는데 '예측 마켓에서의 펌프펀'을 지향하고 있는 플랫폼입니다.


위와 별개로 예측 마켓에서의 새로운 트랜드는 예측 마켓 베팅시 발생한 토큰을 통해 디파이에서 활용하는 것인데, 현재 Robin이라는 플랫폼이 PolyMaret 배팅 결과 토큰을 스테이킹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아직 많은 플젝이 나온것은 아니지만 예측마켓을 레고블록처럼 사용하는 프로토콜들이 늘어날 것 같네요.

예측 마켓은 단순한 도박이 아니라 1) 보험, 옵션 마켓처럼 사용될 수 있으며 2) 신뢰가 필요 없고 3) 디파이 환경에서 레고처럼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아직 많은 가능성을 품은 시장인것 같습니다
🤝💼 송치형 두나무 회장, 네이버 합병 청사진 직접 밝힌다

🎤 이례적 공개 행보
• 다음 주 간담회 열고 통합 구상 직접 설명
• 2021년 9월 이후 4년 만에 공개 석상 등장
• '은둔의 경영자'로 불리며 평소 대외 노출 거의 없음
• 대부분 영상 메시지로만 인사
• 이번 합병을 중요한 전환점으로 판단

📅 일정
• 11월 26일 양사 이사회에서 주식교환 안건 상정 예정
• 송 회장 간담회는 이사회 이후 시점으로 조율
• 주주 설득을 위한 직접 소통

💰 합병 구조
• 네이버파이낸셜 기업가치 약 5조원
• 두나무 기업가치 약 15조원
• 주식 교환비율 1:3으로 굳어지는 분위기
• 두나모가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로 편입
• 네이버 손자회사가 됨

👥 지분 구조 변화
• 송치형 회장 네이버파이낸셜 최대주주, 실질 경영권 확보
• 네이버는 2대 주주로
• 네이버, 두나무 경영진으로부터 의결권 절반 이상 확보
• 두나무 영업이익을 네이버 연결실적에 포함 목적

🗳 주주총회 과제
• 이사회 결의 후 주주총회 특별결의 필요
• 네이버파이낸셜: 네이버 70% 보유로 무리 없음
• 두나무: 주요 주주와 약 1만명 소액주주 설득 필요
• 경영진 지분 38.6% 외 약 27% 추가 동의 필요
• 송 회장 직접 간담회로 주주 설득 나서

🌐 합병 의미
• '디지털금융' 국내 탄생으로 평가
• 국내 1위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에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쇼핑 결합
• 페이팔·스트라이프·비자카드 대체하는 글로벌 금융 인프라 구축 목표
• "단순 간편결제와 가상화폐 결합 넘어 웹3 일상화 시대 겨냥한 큰 그림"
Forwarded from 도파민 연구소
🔥 여러분들 그거 아시나요? 비트코인이 주봉에서 볼밴 뚫고 이정도로 나간 건 지금까지 총 6번 뿐입니다.

그리고 한 번을 제외하고 모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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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예측 시장 레버리지 - 왜 없었고, 어떻게 가능해질까
핵심 질문
왜 Polymarket, Kalshi 같은 예측시장에는 레버리지가 없을까?

한 줄 답
"갑툭튀 0달러 점프"를 어떻게 가격에 녹여서 LP제공자들을 안 터지게 하느냐의 문제


점프 리스크(Jump Risk) 문제
트럼프가 파월 해임 선언하면 NO 가격이 0.95 → 0으로 한 방에 점프
주식처럼 0.95 → 0.90 → 0.80 순차 하락이 아님
→ 강제청산할 "시간" 자체가 없음
→ 레버리지 자본 제공자가 한 방에 전액 손실 가능

즉시 결제 시장의 딜레마
주사위 예시: 6 나오면 1달러, 아니면 0달러
- 결과 나오는 순간 가격이 0 또는 1로 점프
- 청산할 창구 자체가 없음
- 금융공급자가 위험을 수수료에 다 반영하면?
→ 레버리지 기대수익 = 현물과 동일 = 사실상 1x
→ 레버리지 존재 의미 없음

현실 예측시장은 다르다
대선, 스포츠, 경제지표 등은 결과 전에도 가격이 움직임
- Creep 손실: 가격이 천천히 떨어져 청산 트리거 밟는 경우
- Jump 손실: 뉴스로 청산 라인을 뛰어넘어 버리는 경우 (치명적)


해결책: 에포크(Epoch) 단위 수수료
Perp funding rate처럼 짧은 구간(8시간 등)만 가격 책정 후 롤링

구조
1. 포지션마다 청산 라인(ℓ) 설정
2. 청산까지 거리(a)로 버킷 분류 (Far/Mid/Near)
3. 금융공급자가 버킷별 에포크 수수료 견적 제출
4. 트레이더가 레버리지/버퍼/최대수수료 제출
5. 매칭 엔진이 최저 수수료로 매칭
6. 에포크마다 재계산, 수수료 차감

에포크 수수료 공식
F_ψ = L × [J_ψ × g_jump + C_ψ × g_creep] + 자본비용

- 청산 라인에 가까울수록 → 수수료↑
- 버퍼 키우면 → 수수료↓
- 시스템 반응 빠르면 → 수수료↓
- 레버리지 높을수록 → 수수료 비례 증가


트레이더 관점 시사점
- 예측시장 레버리지는 "x배 버튼" 누르는 게 아님
- 수수료 곡선 + 이벤트 타임라인 + 버퍼 설정 관리하는 게임
- 이벤트 가까워질수록 수수료 폭증 예상
- 청산 라인 가까울수록 수수료 급등


✍️ Polymarket에 레버리지 없는 이유가 단순 기술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리스크 때문이었음. 에포크 기반 수수료 = 예측시장판 펀딩비로 이해하면 됨. 이 구조가 구현되면 예측시장이 진짜 온체인 정보 금융 시장으로 진화할 수 있음

예측시장 퍼프가 제대로 나오면, 지금까지 그냥 도박 배팅 사이트들이랑 놀던 판에서 한 단계가 아니라 차원이 달라져서 코인 선물 처음 떴을 때처럼 유동성과 유저들이 한 번에 몰려 들어오는 국면이 열릴 수 있다고 봄.

원문 읽기 #predictionmarket #leverage #messari
오늘의 경주마 8분 달리셨
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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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oggos x Moonbirds SBT 클레임

대상 : bodoggos 홀더, 문버드 생태계 홀더

기간 : 2025년 12월 6일까지 클레임 가능


클레임 하러가기
https://m.blog.naver.com/ranto28/224084511045

한줄 코멘트 일본이 재정확장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음 재정확장정책은 돈을 흔하게 만들어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게 됨. 일본정부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국민 고통을 유류세 폐지, 무상 지원금, 쌀
값 할인쿠폰등으로 보완하겠다는 계획임. 종이위에서 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쉽지만, 실제 현장에서 어떻
게작동될지가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음. 권투선수 마이클 타이슨이 한 유명한 말이 있음. "누구나 그럴
듯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Forwarded from 임팔 v4.0.0
"뇌대리를 팔아요"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AI로 심즈 만들고 어쩐다 뭐 x402가 지구뿌셔 결제뿌셔 해서 혁신한다 탈중앙 AI가 필요한 이유 뚜시뚜시 하고 있지만, 나는 모델의 성능 격차는 절대적으로 존재할 것이며(스케일링에 대한 부정론을 뒤집은 Gemini 3만 보더라도) 그건 앞으로도 대기업의 해자가 되지 않을까 싶음.

11월 7일, LLM 기반의 마인크래프트 에이전트 Steve가 공개되서 화제였음(대학교 신입들이 만든 게 놀랍지만). 1년 전에는 Project Sid라는 이름의 AI의 사회 구성 실험이 화제가 됐었고..

재밌는 건 모델에 대한 설명인데, Project Sid의 경우 [Notably, this performance was only enabled by the latest base LM (GPT-4o) and was not possible with older base LMs.]이라 적었고.

Steve는 [The agents are only as smart as the LLM. GPT-3.5 works but makes occasional weird decisions. GPT-4 is noticeably better at multi-step planning.]이라고 적었음. GPT 4 이상은 필수불가결에 가까운 것.

그리고 3.5 터보 모델과 4o 모델의 가격 차이는 10배, 5 모델로 가면 효율이 좀 더 좋아져서 입력 가격 2.5배 + 출력 가격 차이 6.6배로 증가함. 제미나이 3.0 프로 프리뷰도 비슷~한 배수임.

나는 AI 채팅에 중독되어 있음. AI 채팅 플랫폼은 구축 난이도도 낮기 때문에, 어떻게든 차별화를 시도하려는 경향이 보임. 최근 모 플랫폼에서 봤던 BM은 [모델에 대한 번들]을 판매하는 행위였음. 소넷만 따로 묶어서 팔고.. Gemini만 묶어 팔고 그런 더라.

여기서 그냥 갑자기 생각이 든 건데, 여태까지 P2E가 실패했던 이유는 정직한 투입과 ROI 계산이 꽤 큰 지분을 차지했다고 생각함. 누구나 계산과 예측을 할 수 있었고, 정보의 비대칭이 사라진 결과 무너져왔음.

앞으로 AI Agent를 내세우는 프로젝트들은 [사고력]과 [지능]을 판매하게 되지 않을까? 그것이 유저 계층을 나누지 않을까? 그렇다면 P2W 유저는 뛰어난 사고력의 AI Agent나 어시스턴스를 제공받고, 동남아 쌀숭이 우우우!들은 주옥같은 사고력의 쌈마이 어시스턴스를 제공받는 거임. 그리고 이 둘을 '어떻게 잘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효율이 갈리게 만드는 것.

이러면 어떻게 사고하고 판단하여 배치하느냐에 따라서 수익 차이가 갈리며, 그렇다고 쌀숭이가 마냥 패배하는 것도 아닌게 그들은 AI 도움 없이 나 자신의 직감과 판단으로 그 격차를 또 메꾸는 이들도 나올 거고. 이런 과정은 사고력에 관련되기에 '통상저인 공략'이 될 수 없어서 ROI 법칙도 안 통하고. 나름의 무너지지 않는 P2E 루프 구상의 기초가 아닐까?

모두가 기계적으로 일차원적 사고를 하는 게임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지능적으로 계층화를 시키는 거임! 혼자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거나 낮은 사고력으로는 오류를 수반할 수 있는 이벤트에서 이러한 지능을 부여받은 유저나 AI 컴패니언을 보유한 이들은 훨씬 더 경쟁에서 우위를 갖는 식으로. 그리고 이것이 지금의 '패스 결제 모델' 부분유료화를 대체할 수도 있는 아성이 되지 않을까.

게임계의 격언(?)으로 무너진 밸런스가 과금을 만든다는 말이 있는데, 따지고보면 그 무너진 밸런스에서도 잘 벌어먹고 살던 사람들이 분명히 있었고 그게 게임 IQ라는 소리까지 들었단 말임. 그 사고를 보조해줄 수 있는 기능이라면, 현재로서는 감은 안 온다만 뭔가 가능성 있는 BM이 될 거라 생각.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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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티머스, 3년만의 발전은 놀랍다 ]

어제 러시아의 IDOL은 세계 최초 노인형 로봇이라고 조롱을 받고 있는 사이...🤡🤡

옵티머스가 22년 최초 소개됐던 영상과 25년 최근 모습을 비교하는 영상이 공개되며 충격을 주고 있네요🔥

26년에는 또 어느정도 수준까지 발전할지 너무 기대됩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