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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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시장에 돌아다니는 문버드 딜 하나를 봤는데, 밸류에이션이 $120M, 언락 스케줄은 4년으로 제시되어 있더군요.

반면 현재 기준으로 문버드 + 오디티 합산 시총이 약 $66M 수준이라, 단순 비교만 놓고 보면 오히려 "지금 마켓에서 문버드를 직접 사는 게 락업 없이 프라이머리 딜 대비 꽤 큰 할인 구간에 있는 것 같다” 는 생각이 듭니다.


✍️ 다만 이게 딜이 비싼 건지, 문버드 현 시총이 저평가인 건지는 단정하기 어렵고, 에드 할당량이나 부가 조건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여지는 있어 보입니다.
Forwarded from Whale Labs_WhaleT
금일 새벽중 중국 텔레그램 방에서 한 유저분과 Po님의 대화가 있었는데 주요 내용이 있어서 한국어로 정리하여 가지고 왔습니다.


📘 Po님 답변 정리본

1. Polymarket 사용 시 [현재]

포인트 있음
수수료 있음 — 현재 임시로 1%


2. 왜 다른 플랫폼이 아닌 Based를 사용할까? (기능·이점 관련)

Based는 자신만의 생태계를 구축 중.
지금 보이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 뒤에서 훨씬 큰 구조를 만들고 있음.
곧 Hyena (HIP3 기반 perp DEX) 출시 예정.
Hyena에서는 USDe로 거래 가능.
Based는 처음부터 VISA U 카드를 발급해왔고, 현재 수만 명의 사용자 보유. 목표는 사용자가 하나의 생태계 안에서

- trade
- predict
- spend


이 모든 것을 즉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구조.

3. 기능


가까운 미래에 수수료 0의 거래(0-fee trading) 지원 예정
(ex: Forex, Gold 등)

4. Hyena에 대한 설명

Hyena는 Based 생태계의 제품 중 하나.
독립 APP처럼 보일 수 있으나 Based 생태계 구성 요소임.
Hyena는 "미니 Hyperliquid" 같은 개념.

* Hyena 내부에도 HLPe (USDe를 통한 market making) 도입 예정.
* 본질적으로는 edgex, lighter의 경쟁 제품.

4-1. Based Cloud 플랫폼

Hyena는 Based Cloud 위에서 구축된 perp DEX.
Cloud는 HIP3 + Hyperliquid 프론트엔드 커스터마이즈 형태를 기반으로 만든 것.
Hyena는 Based가 자체적으로 제작한 제품이며,
Ethena는 경제적/소셜적 후원(backing) 역할.

4-2. Ethena와의 관계

Ethena는 Based 팀에 투자했다.
따라서 Hyena는 "backed by Ethena".
하지만 팀 자체는 완전히 Based 팀이며 독립된 팀.

4-3. 수익 구조 / 수수료 배분

Hyena의 수익은 거래 수수료에서 발생.
수수료는 Based / Ethena / Hyperliquid가 함께 배분
배분 비율은 계약 상 공개 불가.

5. TGE 관련

Season 3 없음.
Season 2는 1월 종료 후 TGE 진행.

6. VISA U 카드 관련

곧 카드 신청 가능
이미 수만 명의 사용자가 있음.
카드를 사용하면 Based 점수(XP)가 적립됨.
TGE 후에는 새로운 방식의 카드 보상 구조가 있을 예정.
카드 리베이트(정확 비율)는 계약상 공개 불가.
다만 XP(골드 점수)는 카드 사용 시 증가함.

7. 기타

Hyena 관련 큰 뉴스가 일주일 내 발표 예정.
https://www.ft.com/content/fc924871-e80f-46ea-aa8f-fe4ad5ce1c32

메타에이어 아마존도 대규모 채권발행..지금 시장엔 이런 흐름을 감당할 돈이 필요하고(내년에도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17/peter-thiel-s-fund-sold-off-entire-nvidia-stake-in-third-quarter?embedded-checkout=true

이 AI 열풍을 일으키는데 주요 스피커중 한명이었던 피터틸도 엔비디아 지분을 전부 정리했음

AI가 이끌고 올 장밋빛 미래는 명확하지만 현재 시장에 유동성은 그 AI 대규모 인프라 때문에(채권 발행) 급속도로 마르고있는 중.

당장 이번주 엔비 어닝서프가 또 나와주고 지표가 잘뜨길 기도해야 그나마 다시 금리인하 해주겠지?하며 시장의 불안감은 조금이라도 잠재워줄 수 있을텐데

불안감을 줄여줄 뿐, 찐반이기 위해선

1) 미국 정부가 AI 대규모 투자에 동참
2) QE에 가까운 유동성 공급

이 두가지 중 하나가 실현되어야 이뤄지지않을까 생각중
조정에 곱씹어보는, 존버할 가치가 있는 자산과 그렇지 않은 자산

- 조정 이후 구조대가 오는 자산의 유형은 다음과 같다.
1) 실적, 배당 등 펀더멘털이 있는 종목: 누가봐도 우량주. 섹터 내 1, 2등주
2) 희소하면서 수요가 뒷받침되는 자산: 서울 부동산, 금, 비트코인
3) 리테일 외 외국인, 기관 등 큰 손들이 사는 종목: 미국 주식, 코스피 대형주 등등
4) 종교적 신념에 가까운 다이아몬드 핸드들이 매수한 자산: 서울 부동산, 비트코인, 테슬라, 팔란티어 등.

- 구조대가 오지 않는 자산은 위 요소를 거꾸로 하면 된다. 펀더멘털이 없고, 희소하지 않으면서 수요도 없고, 리테일만 사고, 페이퍼핸드들만 취급하는 자산. 적자 테마주, 알트코인은 이 모든 조건에 해당함

- 포트폴리오 점검해보고, 투자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인디언 기우제를 하고 있는 것인지 체크해 보기
✍️윈터뮤트가 보는 현재 크립토 시장 상황 source

1. 이번 하락은 구조 붕괴 아닌 금리 기대 리프라이싱
- 12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이 70%→42%로 급락하면서, 가장 센티멘트 민감한 크립토가 다른 자산보다 크게 맞은 구간임
- 파월이 12월 인하 기정사실화 분위기를 거둬들이자, 시장이 개별 FOMC 위원 스탠스를 다시 보면서 생각보다 인하 컨센이 약했다는 게 드러났고, 그게 촉매가 된 매크로 주도 조정

2. 시장 구조: 풀 리스크오프, 메이저까지 동반 언더퍼폼

- 이번 조정은 섹터 로테이션이 아니라 위험자산 전체에서 일어난 비차별적 디레버리징에 가까움
- L1·L2·DeFi 포함 전반 약세. 평소와 달리 BTC·ETH가 알트 인덱스보다 더 부진
- 알트는 이미 오래 전부터 계속 빠져온 반면, 일부 프라이버시·수수료 플립 테마만 국지적으로 버티는 모습

3. BTC 흐름과 포지션: 고래 디리스킹 + 미국장 시간대 집중 매도
- BTC는 10만 달러를 몇 차례 방어했다가 결국 미국장 시간대에 반복적으로 털리며 하향 이탈
- Q4→Q1로 갈수록 나오는 계절적 매도와 4년 주기 상 내년 약세일 것이라는 내러티브가 겹치면서, 고래·트레이더들이 디리스킹을 평소보다 앞당긴 게 하락을 키운 구조
- 온체인·펀더멘털 붕괴라기보다는 포지션·매크로 결합 이슈에 가깝다는 포지셔닝

4. 매크로 방향성은 여전히 완화, 관건은 속도와 메이저 회복
- 글로벌로는 여전히 완화 사이클 안에 있음. 일본의 대규모 부양, 중국의 유동성 공급, 미국 QT 종료 예정, 추가 재정 부양 논의 등 유동성 환경 자체는 나쁘지 않음
- 다만 언제, 얼마나 빨리 크립토까지 돈이 들어오느냐의 문제
- 센티멘트가 완전히 돌아서려면 BTC가 레인지 상단 근처까지 다시 올라와야
- 다음 촉매는 정책·금리 기대 변화에서 나올 가능성이 크고, 메이저 → 알트 순으로 회복이 번질 수 있는 셋업 정도로 정리하면 됨
Forwarded from HC
크립토인들은 인센티브로 움직이는 사람들이라, 이게 바뀔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알파 넘치는 리서치를 할 수 있는 팀은 그걸 굳이 오픈할 이유가 없어요. 본인들이 알파 파먹어야죠. 리서치로 시작했더라도 결국 투자회사로 돌릴 거예요.

알파가 좀 모자란 팀들은 의뢰 받아서 글 쓰겠죠. 리서치 펌들이 자선사업가가 아니잖아요. 양질의 리서치를 퍼블릭하게 전해야 할 인센티브가 없어요.

의뢰받아 글 쓴다. 글이 리스크를 놓쳤다. 화낸다고 해결될 게 아닙니다. 차라리 좋은 글 보면 감동해서 1 ETH 보내주세요.

스팀 같은 프로젝트가 잘 됐어야 했는데, 업비트 김치 펌핑 N호기로 쓰이고 끝난 마당에 그런 세상은 없어졌네요.

KOL들은 레퍼럴·광고·선취매라는 인센티브로 동작하는 애들이고, 하는 일은 리테일 FOMO 유발해서 시장에 유동성을 끌어오는 모집책이죠. “돈 벌 수 있다”는 환상 심어주는 거 했으면 역할 다 한 거예요.

애초에 구멍난 자존감 채우려는 사람이 아닌 이상, 본인 인사이트를 인센티브 없이 나눠주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있다구요? 그럼 보통 취업용이에요. 애매한 컴공 나온 취준생들이 그렇게 기술 블로그를 많이 만들어요. 세상과 기술에 대해 나누고 싶대요. 그리고 취업하면 블로그에 글이 안 올라와요. 이제 귀찮은 글을 쓰게 할 인센티브가 없거든요. 강의팔이할 게 아닌 이상요.

한국 크립토 구독자가 n백만 명 수준으로 커져서, 조회수 같은 플랫폼 수수료만으로도 충분한 인센티브가 생기는 날이 오면 또 모르겠네요.

거래소는 언제나 시장 정점에 있어요. 리테일 유동성에 대한 접근 권한을 갖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 권한을 최대한 이익이 남도록 활용하겠죠. 이게 바뀌려면 투기 자금 외에서 크립토가 무언가를 실제로 생산해야 해요.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투기 자금에서 부스러기 나눠 먹기를 한다면, 그 투기꾼을 들고 있는 거래소는 여전히 정점에 있을 거예요.

지금 DeFi 이율을 견인하는 것도 폰지노믹스 아니면 USDe인데, 둘 다 결국 투기 자금에 기대고 있는 구조잖아요.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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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ryverse NFT 모두 공개! 🐣

Perry를 부화시키려면 Perryverse 페이지에서 Perry Egg를 소각하세요! 완전히 공개된 Perry만 속성(트레이트) 배수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부화되지 않은 알은 어떤 부스트도 얻을 수 없습니다.

Perry부화보러가기

각 Perry에는 다양한 속성이 있으며, 약 3주 간격으로 6개의 속성이 로테이션되며 1.1x ~ 1.5x까지 Falcon Miles 부스트를 제공합니다.

현재 부스트 적용 트레이트:
→ Eyewear: Black eye patch, 3D glasses
→ Clothing: Brown teddy bear hoodie, Hazmat suit
→ Accessories: Duck pet
→ Headpiece: Golden egg

여러 부스트 속성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나요? 부스트는 합산되어 적용됩니다.
예: 1.1x + 1.2x = 1.3x daily

총 부스트된 Miles는 하루 최대 2,000만(20M)으로 제한되므로, staking 순위가 중요합니다.

Falcon Miles 페이지에서 적용 가능한 속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추측하고, 계산해서 자랑해도 좋습니다. 😉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세요. 이제 게임 시작입니다 🔥

🔗 공지원문보기
Forwarded from AI MASTERS
[ 일론과 알트먼도 응원하는 제미나이 ]

오늘 새벽 제미나이3의 등장과 함께 전세계가 놀라고 있는데요🔥🔥

경쟁자라고도 할 수 있는 그록 대장 일론머스크와 오픈AI의 샘 알트먼도 X에 응원하는 글을 남겨주었네요🤔

사실 서로가 잘났다고 할만한 인물들이 이런 반응을 남기는게 매우 이례적이라서 다들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 알트먼 게시글
👉 일론 게시글
🚀 Falcon Finance Staking Vaults를 소개합니다

새로운 방식의 수익 창출:
보유 중인 토큰을 예치하고, 상승 가능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USDf를 직접 받을 수 있습니다.

🔒 첫 번째 볼트 정보
- 지원 토큰: $FF
- 최대 12% APR
- 180일 락업
- 3일 쿨다운

수익은 Falcon의 일관성·확장성·지속성을 위해 설계된 독자적인 전략을 기반으로 생성됩니다.

FF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더 많은 볼트가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 지금바로시작하기
🔎 자세한내용블로그확인하기

🔗 공지원문보기
GAIB 파운더 KONY의 입장문 요약

https://x.com/konyk001/status/1991463432013681121

1. 에어드랍 체크 오류가 있었다. 지금은 정상 분배되었다. 수정이 필요한지 확인해보겠다.

2. 대량 매도 했다는 지갑 그거 우리 팀 지갑 아니다.

3. 마케팅 대행사에서 커뮤니티 캠페인에 쓰기로 약속된 물량을 조기에 팔았다.

4. 마케팅 대행사랑 대화 시도 했으나 긍정적이지 않았다. 조기 판매된 만큼 토큰 바이백하려한다.

5. 고칠 부분이 있다면 바로잡고 소통하겠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엔비디아 젠슨 황 "AI 버블론" 반박

1. 🚀 현 상황은 '혁신의 시작점'일 뿐
(1) 새로운 컴퓨팅 시대의 초입: ① 황 CEO는 현재 상황이 닷컴 버블과 같은 단순한 투기적 거품이 아니라, 인공지능 혁신의 시작점이자 새로운 컴퓨팅 산업이 시작되는 근본적인 전환기임을 역설했음 ② 그는 AI가 데이터 처리부터 과학, 공학 시뮬레이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으로 퍼져나가며 모든 산업을 동시에 재편하고 있음을 강조했음
(2) 장기적인 성장 확신: ① AI가 처음에는 투자 대비 수익(ROI)이 적어 보일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생산성과 수익이 크게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모든 투자를 정당화할 것임을 확신했음 (동아)

2. 🛡 GPU 수요는 '실수요' 기반이며 '초격차'를 유지
(1) GPU 수요의 구조적 변화 증거: ① 엔비디아의 GPU에 대한 수요는 단기적인 과열이 아니라, 기업들이 비즈니스 구조 자체를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이고 구조적인 수요임을 강조했음 ② 엔비디아가 5천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GPU 수주 잔고를 확보한 것은 기업들이 AI 모델 확장을 중단 없이 추진하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였음
(2)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기술적 우위: ① 그는 "엔비디아는 다른 가속기(accelerator)와 다르다"고 선을 그으며, 엔비디아가 사전 훈련, 사후 학습, 추론 등 AI의 모든 단계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한 유일한 기업임을 강조했음 (KMJ)

3. 📈 강력한 실적과 미래 전망으로 우려를 잠재우다
(1) 실적으로 증명된 수요: ①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연이어 달성하고, 긍정적인 다음 분기 전망치를 제시한 것은 AI 버블 우려를 실질적으로 잠재우는 가장 강력한 무기였음 ② 특히, 최상위 제품인 블랙웰 울트라(GB300)의 판매가 급증하고, 차세대 루빈(Rubin) 아키텍처까지 대규모 수주가 이어지고 있음을 언급했음
(2)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ROI 확보: ① 콜레트 크레스 CFO는 기업들이 AI를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 개선이라는 분명한 투자수익(ROI)을 얻고 있으며, 이 때문에 GPU 투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음

#트래킹 #미국주식 #엔비디아 #NVDA
📰AI 버블은 없다 source

1. 왜 사람들은 버블이라고 하는가
- 엔비디아·TSMC·AMD PER 다 역사적 고점
- 데이터센터 CapEx 증가율 미친 수준
- AI 단어만 들어가면 급등하는 잡주들
- 닷컴버블 그래프랑 비주얼이 거의 쌍둥이
→ 단기 가격은 과열 맞음

2. 왜 버블이 아닌가
- AI는 그냥 테마주가 아니라 경제 전체를 바꿔버리는 GPT(일반 목적 기술)
- 철도·전기·광케이블·인터넷? 초기에 전부 버블 → 기업 망함 → 인프라는 남음
AI도 똑같은 흐름
- GPU·전력·HBM·네트워크·부지 전부 실수요 폭발 → 물리적 병목 실존
- 엔비디아·TSMC·하이닉스는 밸류 확장이 아니라 실적 확장
→ 버블이 아니라 조기 과열을 동반한 구조적 성장

3. 지금은 기술이 밸류를 추월하는 시대
- 닷컴: 비전만 있고 현실 없음 → 매출 0 → 버블 붕괴
- AI: 비전 → 제품 → API → 기업 도입 → 매출화까지 몇 달
- LLM 업데이트: 3~6개월 텀으로 메이저 업그레이드
- GPU 성능/가격비 매년 2배 개선
→ 기술이 너무 빨라서 오버밸류를 흡수해버림

4. 가격 과열은 일부 맞음

- 하지만 실적이 밸류를 따라잡는 속도가 더 빠름
- 전력·반도체·데이터센터 인프라는 완벽한 구조적 수요
- 따라서 현재는 전통적인 오버슈팅 → 붕괴 모델로 해석하면 안 되는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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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실업률 4.4%

논팜은 높게 나왔는데.. 실업률빨로 밀어올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