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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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만약 내가 암호화폐로 6자릿수(10만~100만 달러)를 가지고 있다면, Pendle 프로토콜을 몇 시간이고 공부할 거야
YT는 가장 비대칭적인 투자 기회 중 하나야:

Pendle의 고래들은 고정 수익률을 확보하려고 하고 파밍 잠재력에 대한 추가 실사를 하지 않음
좋은 파밍에서 2~3배 수익은 충분히 가능함
전혀 붐비지 않음. YT의 높은 슬리피지가 대형 펀드와 고래들을 막아줌

YT는 잘 실행하면 7자릿수(백만 달러)로 가는 빠른 길이야
내가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르겠으면, 가서 공부해


https://x.com/Cbb0fe/status/1985150079632629853
charting.ag은 시가맨님이 개발 중인 디파이 앱입니다.

현재 알파 테스트 단계에 있는데 쭉 둘러보니
기존에는 메테오라에서 LP를 넣는 과정이 시각적으로 표현되지 않아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진입장벽이 있었는데,
이 앱은 내가 설정한 LP 범위를 차트 위에 실시간으로 시각화해줘서 훨씬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진짜로 정말 잘 만든 앱 같습니다.

x.com/chartingdotag/status/1984150588205232291
TO. 야핑 친구들께, 당신의 야핑이 갈 곳을 잃은 이유
트위터 전문

피드에 '얍태기'라는 단어가 많이 보입니다. 이유를 짚어봅니다.
1. 개인이 쓸 수있는 시간과 관심의 총량은 한정되어 있는데,
활성 야퍼들이 몇달 간 온라인 세상에 집중하며 현실세계 주변인의 섭섭함이 쌓임.
결국 최측근의 이해와 지지를 받지 못함 -> 사랑하는 사람들과 잘 살고 싶어서 시작한건데 이게 맞을까? 생각이 들게 됨

2. Kaito 의 '이너서클' 제도가 넘지 못할 장벽으로 느껴지고 리더보드에 Yap 임계점이 생겨 소형~중형 계정에게 베리어가 생김
(심지어 저도 아직 이너서클 계정이 아님. 하루만 쉬어도 등수 바로 떨어짐)

3. 10월 10일 사태 이후 코인 장이 죽고 거래량이 안 나오고, TGE 도 줄고 주식은 또 역대급 불장이라 포모를 느낌. (삼전 11만원의 시대)

4. 8월~9월 오프라인 밋업을 통해 활발히 교류하고 인게이징이 나왔었는데 KBW 피크로 오프라인 밋업이 줄어들고 밋업메타 보상도 줄어들었음. (사실상 정상화 되었음)

5. 결국 이게 돈이 될까? 내가 여기에 시간을 쓰는게 맞을까? 에 대한 문제로 귀결됨. +TGE 가 미뤄지면서 장기전이 되고 지치게 됨
+ 육탄 야핑, 저품질 야핑 등으로 현타가 오게됨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야핑으로 무엇을 얻고 싶은가 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
그리고 1번은 야핑 뿐 아니라 코인에 진심으로 임하면 어쩌피 대면해야 할 문제입니다.
코인을 진심으로 하게되면 코인 이벤트 및 상장, 세일 일정 우선순위가 제일 위로 올라갑니다.

저는 야핑 하기 전에 2021년~ 부터 매매와 에드작, 이벤트 성 따리를 해왔고, 그 전에는 다양한 현실 부업을 해봤습니다. ( 드론 촬영 사진 촬영 프리랜서, 과외, 스마트스토어, 멘토링, 자기소개서 첨삭, 블로그 체험단, 해커톤 수상, 공모전 수상 및 대외활동 등 )
독립출판, 상업출판 책도 써보고 웹2 웹3에서 글로도 돈을 벌어봤지만


야핑은 사실 지금도 신입니다.
어떤 다른 부업도 '초기비용과 시간'이 들지 않는 부업은 없습니다

100만원을 현실세계에서 벌려면 한 달 동안 주말 내내 쿠팡을 뛰셔야 버는 돈입니다.
현실세계 스마트스토어 첫 주문은 언제 될지 기약이 없지만, 야핑세계 리더보드는 며칠만 있어도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그에비해 야핑은 트위터 블루마크 외에 초기비용이 들지않고, 아직도 kaito와 소셜파이에서 주는 돈은 큽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본업보다 많은 돈을 줬습니다.
유튜브나 인스타 다른 소셜 플랫폼에서 콘텐츠로 돈을 벌려면 팔로우를 모으고 콘텐츠 만드는데 트위터보다 더 큰 공수가 들어갑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만드는데 7년이 걸렸습니다."

웹2에서 글이나 콘텐츠로 돈을 벌려면 글 하나하나, 영상 하나하나 말 그대로 '작품' 처럼 임해야 합니다.
당신이 쓰고 있는 글은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인가요?
내가 사장이라면 내가 쓴 글에 돈을 주고 싶을지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카피 앤 페이스트 , ai 글, 비슷한 글을 쓰는게 아니라
나만의 관점을 하나라도 녹인 글을 쓰거나, 지금은 인사이트가 없더라도 최소한 스피커의 호감도를 높여 궁금한 사람이 되거나, 타인이 읽고 싶은 글을 쓰는 방향이 맞다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마음가짐입니다
열심히 잘 해서 보상을 받았는데도, 일부 1티어 분들이 몇천, 몇억씩 벌었다는 것을 보면 비교하게 되어 내가 받은 보상이 납작해보입니다.
야핑 뿐 아니라 크립토에서 롱런하려면 남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부자의 사고방식과 투자 관점을 온오프라인으로 배울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최측근 지인에게 인정과 이해 받으려면,
야핑 수익 다 코인 시드로 옮겨서 활용하지 마시고, 단 10만원 100만원이라도 인출해서 오늘 선물을 드려보세요
그리고 배려덕분에 내가 집중할 수 있었다고, 고맙다고 진심어린 감사의 말을 전해보세요
야핑이 뭐냐고 어떻게 하는거냐고 이상한거 아니냐고 물어보는 질문 귀찮다고 뭉개지 말고 제대로 설명해보세요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나한테 중요한 일을 주변인이 무시하게 되면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커서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야핑의 ATH 는 모멘텀 팀플에서 이미 꺾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어쩌피 크립토에서 에드작 하실거면 잘 만든 트위터 계정은 필요합니다.

길잡이 조언 (안 따라해도 됨)
1. 트위터 계정을 키운다 : 야핑 외에 타인이 자신을 '검색'하거나 '우선알람'해서 찾을 수 있게 만드는 시그니처 정기 콘텐츠 만들기
너무 작은 계정이면 우선 팔로워 2천 명은 만들기

2. 크립토를 제대로 공부하기
분야가 다양해서 모든 방법, 섹터를 다 알수는 없음. 본인이 잘 할 수 있고 관심가는 분야를 제대로 공부해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성장기

3. 접는다 : 접는다고 뭐라할 사람 없음
그리고 지금까지의 시간이 분명 현생에도 도움이 되었을 거예요
야핑을 위해 닉네임, 프사를 정하고 : 자기 사업할 때도 상표와 로고가 중요함
눈에 더 띄고 기억에 남기 위해 노력하고, 상호하고 : 마찬가지. 사업을 해도 댓글처럼 전단지를 뿌리실 거예요

백세 시대 우리는 언젠가는 회사에서 일하지 않고 치킨집이든 뭐든 자기 사업을 해야할 때가 옵니다 (or 투자)
야핑을 제대로, 잘 하게되면 분명 경제적인 측면 외에도 경험 측면에서 자기 브랜딩, 사업에 투자에도 도움을 받으실 거예요.
경제적 이점을 떠나 야핑을 통해 알게된 온라인 친구도
동시대에 같은 관심사로 만나게 된 귀한 인연이고 친구입니다
야핑을 잘 활용해 웹3 업계로 취업하신 분도 몇명 계시구요.


kaito가 어려우면 쿠키닷펀이나 River 라는 대체제도 있습니다

특히 소형계정은 프로젝트를 아주 많이 하시기보다는
꾸준하게 한두개 프로젝트만 진심펀치도 괜찮아 보여요
(야핑 잘하시는 분은 이것저것 다 하는게 맞습니다 ㅎ.ㅎ )

쿠키닷펀이나 소셜파이에 개선 희망하는 사항들 트위터 댓글로 알려주시면 제가 팀에도 전달드려볼게요.

그리고 카이토나 쿠키에 입점은 안되었지만 트위터 콘텐츠 따로 소셜이벤트도 자주 합니다
ex. EdgeX, 크리에이터 4 시작한 ZAMA 등

저는 사람들 떠나간대도 트위터 꾸준히 하면서
Kaito, 쿠키 포함 소셜파이 + 에드작 + 매매 + 섹터 공부 다 할 예정이어요. 어쩌피 잠, 밥 외엔 일도 코인쪽이라 하루를 다 코인에 쓰고 있고 남편도 같이 코인러라
글 쓰면서 시장 팔로우업 하면 좋고
시장에 남아있어야 기회도 포착한다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저는 글 쓰는 것 즐겁고, 크립토 일도 재밌습니다

*Kaito 도 오징어게임 빵과 복권처럼 고를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로 주급 월급 주는 프로젝트를 하시거나 (ApeX, Flipster, STBL, Beldex, MetaWin 등 + Multipli)

Pre-tge 에드작 농사 씨 뿌린다는 개념으로 하셔도 좋죠
Sentient, Rainbow, Theo, irys, Kindred, Billions, Talus, Warden, Theoriq, Cysic, Moonbird, theo ..

아직 성불하지 못한 TGE 준비 중 프로젝트가 꽤 많아요
저도 아비트럼, 앱토스 나오기 전 시절, 클레이튼 늪 불장 시절
트젝작, NFT, 노드, 출첵, 디스코드 챗굴, 팬아트 등등 다 해봤는데
2025년은 TGE 동기들이 다 소셜에 토큰 할당해줬기 때문에
당분간은 소셜 비중 무시 못합니다.
에드작도 야핑이 트젝작보다 가성비가 괜찮단 의미. 돈 더 주는 방법 나오면 저도 그거 할거예요.


요약하면
나는 왜 야핑을 하는 걸까
주변인에게 이해받기 위해 현명하게 행동했나
성장과 지속가능함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시그니처 콘텐츠와 전략

을 고민해보면 좋은 시기입니다

분명 정보 소비자에서, 정보 생산자가 된 경험은
코인 투자에서도, 앞으로의 삶에서도 의미있는 성장입니다

야핑하느라 있는시간 없는시간 아껴 공부하고 도전하신 여러분
고생하신 시간 제가 알아드리겠습니다

지금의 뜨거운 시간이 좋은 보상으로 이어지고,
내공으로 흡수되어 코인력이 되어 주길,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진심을 다해 만든 인연이 행복의 복선이 되길 바랍니다

P.S. 건강은 비가역적이기 때문에, 돈도 일도 좋지만 건강 잘 챙기세요!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공감이 참 많이 갑니다.
돌이켜보면 저도 돈이 된다는 부업은 거의 다 해봤던 것 같습니다.

친구와 동업으로 사업자를 내고,
동대문 새벽시장에 나가 직접 물건을 사입해 사진을 찍고 스마트스토어에 올렸습니다.
블로그 글도 쓰고,
구글 광고, 페이스북 광고, 쿠팡 어필리에이트, 각종 앱테크
이 부업이 돈이 된다는 말이 들리면 일단 직접 부딪쳐보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 다 비슷한 결과였습니다.
겉으로 볼 땐 나도 금방 돈을 벌 것 같고 쉬워 보이지만,
직접 들어가 보면 결국 시간, 체력, 자본, 마케팅, 인사관리, 알고리즘 싸움에서 이길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사람은 본전도 찾기 힘들고, 상위 1%만 의미 있는 수익을 내는 구조죠.

요즘은 AI 숏폼이나 AI 숏츠로 돈 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아직 직접 해보진 않았지만,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물론 정말 잘하는 극소수 사람은 분명 돈을 벌겠죠.
하지만 대부분은 결국 0원도 벌지 못한 채 현실에 부딪히게 될 겁니다.
이건 제가 실제로 다양한 부업을 해봤기에 확신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부업은 항상 찾아다녔지만, 당시 본업도 관리직이다 보니, 사람 관리와 KPI 압박으로
시간과 정신이 늘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건 그래도 돈이 된다”라고 느끼고 정착한 유일한 부업이 에드작이었습니다. (매매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에드작의 좋은 점은,
지식이 없으면 따라 하기 어렵다는 진입장벽이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한다는 겁니다.
아무나 쉽게 들어와 경쟁을 만드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난이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맘카페에서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죠

물론 지금 시장은 솔직히 좋지 않습니다.
리스크를 걸기엔 부담스럽고,
수익이 나면 바로 실현하기 바쁜 심리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스테이블 위주 전략이나 양방 퍼프작같은
안정적인 접근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한 달 정도는 완전히 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동안 챙기지 못한 일상이나 사람 관계, 건강을 점검하면서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는 시기로 삼는 것도 충분히 가치가 있죠.

결국 어떤 부업이든 쉽게 돈 버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에드작만큼 시간 대비로 현실적인 수익이 남는 구조는 드뭅니다.
적어도 제가 해본 것 중에서는 없습니다.
단적인 예시를 들자면 밋업 에드 메타가 성행 한 시점부터 거의 모든 밋업에 참여했고
2~3달 정도 밋업 에드 수익만 800만원이 넘었었습니다. (지금은 정상화 된듯함)
그래서 저는 비관이 정점인 시장이지만
이 판만큼은 꾸준히 붙잡고 오늘도 기계적으로 에드작 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돈은, 남들이 포기한 타이밍에도 계속 붙잡고 있는 사람에게 쏠리는걸 매 사이클 봤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적기라고 봅니다.

요즘 시장 분위기가 뒤숭숭하며 부정적인 글이 많이 올라오지만, 제 생각은 확고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코인'입니다. 5년 전부터 텔레그램 채널을 운영하며 이런 하락장의 분위기와 장세를 수없이 경험해 보았습니다.

저는 하락장에도 크립토 시장에는 분명 기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락장의 진짜 문제는 '기회의 부재'가 아니라 '우선순위 설정'입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보다 파편화되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이 프로젝트 에어드랍 작업을 하기에는 적기입니다. 많은 분이 시장을 떠나시기에 경쟁이 줄어들어 더 쾌적하고 좋은 환경이 조성되는 셈이죠.

이럴 때일수록 정말 괜찮은 프로젝트, 소위 '근본 라인' 위주로 에어드랍 분야를 부여잡고 끝까지 파고들면, 나중에 돌아올 상승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번 상승장에서 '아반티스'가 저에게 바로 그런 프로젝트였습니다.

물론 저 역시 과거 몇 차례의 청산과 '깡통'을 경험했습니다. 그 후부터는 포트폴리오의 거의 대부분을 스테이블 파밍 위주로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상승장에 큰돈을 벌게 해 주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하락장에 깡통 차는 일을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복잡한 시장임에도 제가 코인을 떠나지 않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물론 코인 시장의 문제점은 많습니다. 주식에 비해 가치 평가가 극히 어렵고, 프로젝트는 너무 쉽게 쏟아져 나오며, 사기꾼이 넘쳐나고 해킹 사고도 빈번합니다. 만약 이런 단점만 존재했다면 저도 진작에 코인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상쇄하고도 남는 핵심적인 장점 세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과세 유예', '다양한 전략의 가능성', 그리고 '온체인 데이터의 존재'입니다. 특히 저 같은 '핑핑이'조차 매매에만 의존하지 않고, 채굴, 디파이, 에어드랍, 아비트라지(차익거래)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은 주식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강점입니다. 최근에는 '야핑'까지 나오면서 사실상 무위험 플레이도 가능해졌죠.

코인은 결국 포모(FOMO)와 인식이 가격을 만든다고 합니다. "10년 후 비트코인이 얼마일까요?"라는 질문에 대한 제 대답은 "10억은 되지 않을까?"입니다. 솔직히 다른 코인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는 늘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구축합니다.

더불어, 향후에는 스테이블 코인과 페이먼트 섹터를 가장 긍정적으로 봅니다. 조금 모순적일 수도 있지만, 이 분야에서는 써클(Circle)이나 코인베이스(Coinbase) 같은 관련 주식도 함께 분할 매수(DCA)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은, 지금 너무 많은 스테이블 코인이 시중에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이 스테이블 코인들이 다음 하락의 큰 트리거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롱을 잡는 트리거

1. 뭔가 터졌대요
우리들의 잔고나 비트코인 이런거말고 현실에서 뭔가 터진대요. 은행이 파산했건 운용사가 망했건 뭔가 일이 터져야해요.
그래야지 qt끝난 연준이 qe로 돌아서겠죠?

2. 셧다운이 끝났대요
말그대로에요. 지금은 정부지출이 없어요. Tga 잔고는 빵빵하게 차있는데 돈이 세상으로 풀리질 못하고 있어요. 셧다운이 끝나야 이돈이 풀려요.

당장 두 시나리오중 하나만 나와도 롱칠거에요.
딱히 이렇다 할 이유도 없이 내리는중

10일 크러쉬 이후 유동성 고갈
스테이블화 -> 예치, 세일참여
김프 입국 -> 주식으로 유입 or 현금화

상대강도가 낮은것
이런 하락에 움직이지 않는 걸 찾아보는 것도..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그리고 지금 추가된 노이즈중 하나인

뉴욕시장 선거가 있어요.

제가 싫어하는 나라이름이 보이긴 하는데.. 아무튼

그냥 심각해요. 얘 시장되면 시장에 타격이좀 있을거에요.

뉴욕 현지시간으로 21시에 개표 시작합니다.

한국시간으로는 오전 10시에요.

코인하는데 별걸 다알아야한다. 그쵸?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지금처럼 유동성이 부족할 때, 또한 유통량이 얼마 없는 신규 상장 코인들은 숏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1. 특정 종목에 숏이 몰려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2. 공격자의 관점에서 공격 비용보다 얻는 이득이 크다면 공격할 동기를 얻게 됩니다.
3. 공격 비용은 숏 스퀴즈를 발생 시킬 만큼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가? 입니다.
4. 지금처럼 유동성이 적은 하락장, 그리고 유통량이 얼마 없는 신규 코인일수록 공격 비용은 훨씬 낮아집니다
5. 반면 지금처럼 하락장일 수록 사람들은 더 많은 숏을 치게되며, 공격자 관점에서의 공격 보상은 올라갑니다

이러한 공격자는 프로젝트 팀, 거래소, 혹은 제 3자 등 시장 참여자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공격에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Forwarded from 박프로
** 핵심 포인트

고용이 예상치 상회하며 증가 전환 → 노동시장 급냉은 아님

다만 증가 폭은 크지 않아 고용 회복 속도는 둔화

이전엔 -29K였던 만큼, 이번 반등은 의미 있지만 강한 경기 반등 신호는 아님

임금 상승률은 ~4.5% 수준으로 임금/물가 압력 안정적

전체적으로 고용 서서히 정상화 → 연준 긴축 강도 완화 가능성 유효

중소기업은 감소세, 반대로 대기업은 고용 증가세

42k라는 실제 발표치가 예측치를 상회했고 이전달(-29k)에 비해 큰폭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8월의 발표치가 54k 였다는 점을 감안했을때 42k라는 절대값으로 봤을때 의미는 미미해보입니다.

**요약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그냥 무난한 정도
Forwarded from Degen Guy (Dorong | X IT)
MegaETH_KR
락업 입찰 (Locked Bids):
• 최고 점수를 받은 참가자에게 100% 할당이 이루어졌으며, 이후 할당 비율이 급격히 하락하여 최소 25% 할당을 받았습니다.

언락 입찰 (Unlocked Bids):
• 최고 점수대는 30% 할당을 받았고, 이후 비율이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최소 할당액($2,650)**까지 이어졌습니다.
메가이더 할당 요약하면, 커뮤니티 멤버에게는 25% 금액을 할당

나머지 75%는 일반 참가자에게 분배되었는데, 소셜, 온체인, 메가스코어, 락업 여부 등을 고려해서 할당

락업 참가자 중에서는 30% 통과, 비락업 참가자는 10% 통과했다고 하네요.

결과는 내일 나올듯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Stable, 2차 예치 조건 발표

✅ Stable Pre-Deposit Campaign: Phase 2

🕔 예치 시작: 11월 6일 (목) 오후 11시 (KST)

- 총 한도: 500M
- 예치 자산: USDC
- KYC 모든 지갑 필수
- 지갑 제한: 1인 1지갑

최소 예치금: $1,000
예치 상한:
첫 1시간: $100,000
이후: 최대 $20,000,000

* 자동화된 입금(bot) 및 Etherscan을 통한 입금은 인정되지 않음

원문
Forwarded from 강변살자
📊 USDKRW (원달러 환율)

Harmonic Crab Pattern이 완성되는 ₩1,580부근까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환율에 대응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준비해야합니다.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5짜리 프롬프트로 $2,163짜리 취약점 찾은 썰

https://new-blog.ch4n3.kr/llm-found-security-issues-from-django-ko/

최근에 본 글 중 가장 인상깊은 글이네요. Zellic에서 일하고 계신 윤석찬님께서 AI를 통해 취약점을 찾아내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비용 절감을 위해 보다 적은 토큰 수를 사용할 수 있는 테크닉들을 설명하고 있고, 이를 위해 다양한 자료를 찾아보고 적용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네요

AI의 발전이 무서우면서도, "AI 시대에 살아남는 사람은 특정 분야에 깊은 컨텍스트와 전략을 가진 사람이 될 것이라는 점"과 "향후 5년간, 그리고 현재 사용 가능한 수준의 LLM들이 OpenAI, AWS, Google 등 빅테크 기업에 종속되어 있는 한, 프롬프팅에 필요한 토큰 수를 줄이고 일관된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큰 과제"라는 결론 부분에 동감합니다.

결국 AI 시대에서는 본인의 영역에서의 엣지와 깊이를 쌓아가고, 이를 AI를 통해 잘 레버러지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돈 넣기 전에 미리 Stable hourglass docs 읽어보기

📌주요 요약

프로그램명: Pre - iUSDT Vault

예치자산: USDC(이더리움)

대상: KYC 승인 사용자 → 향후 iUSDT로 교환 가능
비 KYC 사용자는 USDC로 1:1 환매 가능

KYC 필수

예치 기간: 2025년 11월 6일 11PM부터 시작

상한액: 5억 달러(USDC)

KYC 마감: 2025년 11월 8일 11PM


🔍 예치 프로그램 흐름

사용자 USDC 예치 → 비 KYC 풀에 등록

KYC 완료 → 해당 잔액이 KYC 풀로 이동

KYC 풀 자금은 운용 파트너 통해 배포됨

─ KYC 사용자: 향후 메인넷 개시 시 iUSDT로 인출 가능 (레이어제로 브리지 사용)
─ 비 KYC 사용자: 언제든지 이더리움 상에서 USDC 1:1 환매 가능

180일 후 복구 모드 존재: 브리지 작동 실패 시 이더리움상에서 직접 환매 가능

((해당 문구때문에 최대 6개월이 묶일 수 있는거 아니냐 논란이 있는데
안전메커니즘이 존재한다는 거지 6개월 묶는단 말은 아닌거로 보임.))

자기돈 묶이는 거니까 함 읽어보기
https://docs.hourgla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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