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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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ise degen house
Nathan님이 공유해주셨는데, 플로우 차트로 구조화해 바이브코딩을 할 수 있게 해주는것도 있네요

저는 요즘 워크플로우 자동화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는데 내가 어떤 업무를 어떻게 하는지 설명해주는게 귀찮았거든요 ㅋㅋ
이런 플로우차트가 있으면 더 편하게 만들 수 있겠군요 ㅋㅋ

https://x.com/seejayhess/status/2014448070214197485?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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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요즘 AI 덕분에 1인 유니콘(1조 이상 기업) 계속 쏟아져 나오는데요. (이게 말이야 방구야 싶지만 펼쳐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개발자 1인 혼자서 CGV, SK네트웍스, 빙그레 같은 회사들보다 큰 회사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시대가 됨.

https://www.myuser.com

이것도 1인 개발자 혼자서 만들고, 개발자 혼자서 회사 운영하는 1인 유니콘이라고하네요. (기업가치 1조 이상)
천재 개발자들의 손에 AI를 쥐면서 무적이 되어버림.....

미쳐버린 세상이긴 하고, 앞으로는 AI 덕분에 더 많은 1인 억만장자 개발자들이 나올 듯.

지금은 또 다시 찾아 온 대 기회의 시대.

탈렌트 충만한 사람들은 주식투자에 열 올리고 있을 시대가 아님(탈렌트로 기회 잡고, 거기서 나오는 현금으로 좋은 회사 주식 사모으고 신경 끄는 게 나을수도 ㅋㅋ)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일론머스크 다보스포럼 요약 15>

1. 나는 인류 최초 '무한 풍요의 시대'를 열고 싶다.
• 이는 모든 결핍으로부터 인류가 완전히 해방되는 세상이다. 로봇(Optimus)이 인간의 노동을 온전히 대체하게 되면, 모든 재화와 서비스는 제약 없이 공급될 수 있다. 경제적 산출의 한계가 사라지는,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변곡점을 우리는 만들어낼 수 있다.

3. 인간은 AI와 공생하지 않으면, 그들의 애완동물로 전락할 것이다.
• 생물학적인 뇌의 정보 처리 속도는 AI에 비해 너무나도 느리다. 우리는 손가락으로 타이핑하는 '석기시대급' 속도에 머물러 있다. 인류가 주도권을 잃지 않으려면 뉴럴링크 같은 장치를 통해 AI와 직접 연결되어야 한다. 데이터 대역폭을 넓혀 AI와 심비오시스(공생) 관계가 되는 것만이 우리의 생존 전략이다.

8. 지구라는 단일 행성에 인류의 의식을 묶어두는 것은 너무 위험하다.
• 우주는 광대하지만 '의식'을 가진 존재는 매우 희귀하다. 소행성 충돌이나 핵전쟁 같은 만약의 사태로부터 이 연약한 '의식의 촛불'을 지키기 위해서는 백업이 필요하다. 화성을 제2의 거점으로 만들어 인류를 다행성 종족으로 만드는 것은 문명의 멸망을 막기 위한 나의 보험이다.

15. 비관적인 맞음보다 낙관적인 틀림이 인류를 진보시킨다.
• 비관론자는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 설령 예측이 틀릴 가능성이 있더라도, 더 나은 미래를 믿고 그 방향으로 베팅하며 행동하는 낙관주의만이 인류를 별들 사이로 이끈다. 나는 기꺼이 낙관적인 모험가가 될 것이다.

전체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159402504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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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 밀러: 앞으로 원자재들 중에서 굉장히 좋은 기회들이 나올 겁니다.

특히 구리는 지금 수급이 가장 타이트한 상태에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이 시점에서 구리에 대해 깊이 연구해 본 적도 없고, 지금처럼 하드랜딩에 가까워질수록 의미 있는 포지션을 잡는 것이 조금 두렵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인디언(사이클을 오래 겪는 투자자 비유)이 아니기 때문에 경기 둔화가 본격화되기 시작하면 경기민감 요인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침체 국면을 지나 다시 회복 국면으로 나올 때를 보면, 전력 인프라 그리고 인프라 투자에서 구리가 갖는 활용도를 감안할 때 많은 정부 정책들이 경기 회복 과정에서 인프라 투자를 장려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생각하면 구리가 엄청난 수혜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문제는 만약 정말로 하드랜딩이 발생한다면 그 이후 이 산업이 얼마나 크게 다시 성장할 수 있느냐는 점이 결국 정책당국의 대응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NARRATIVE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nk of America: 금 장기 구조적 강세는 여전히 유효

- 새로운 세계 질서, 통화 가치 훼손, 포퓰리즘 및 재정 과 환경 속에서, 금은 여전히 매력적인 ‘기관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여전히 낮은 헤지 자산’에 해당

- 역사적으로 대형 금 강세장은 항상 ‘큰 사건’으로 끝났음. 예를 들어: 1974년 닉슨 체제 종료, 1980년 볼커의 금리 충격, 2012년 유럽 부채 위기 종료 및 2020년 코로나 백신 등장 등 이와 같은 이벤트가 나타나야 비로소 금 강세장이 마무리.

- 한편, 미·중 휴전, 중앙은행들의 금 보유고 재평가, 2차 인플레이션 파동을 억제하기 위한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등은 향후 가능성일 뿐, 당장 임박한 위협 요인은 아님.

- 지난 60년 동안 있었던 4차례의 금 강세장에서 평균 가격 상승폭은 약 300% 수준이었으며, 이를 단순 적용하면 금 가격의 고점은 온스당 6,000달러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

#INDEX
Forwarded from Degen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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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Clawdbot: https://x.com/noahepstein_/status/2015073824799371370

Setup Guide: https://x.com/dr_cintas/status/
요즘 핫한 Clawdbot (자동화 AI 비서) 개념 설명과 설정법 정리된 글

관심있으신 분들은 AWS나 남는 맥미니에 설정하고 가지고놀아봐도 좋을듯
Forwarded from 개인적인 DYOR🦅
☑️ 문버드 아직 스냅샷 안찍엇다고함.

$BIRB는 MEXC 프리마켓 기준 300M ~ 400M 정도 나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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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26_0003489748

기사 요약하면, 금감원이 시중은행 자금담당 부행장들 불러서 "달러예금 마케팅 자제해라" 압박하니까 은행들이 줄줄이 달러예금 금리를 0.1%로 확 내린 상황이네.
솔직히 이게 좀 이상한 구조 맞아. 몇 가지 포인트로 보면:
합법적이긴 하지만 시장원리는 아님

금감원이 공식적으로 "금리 내려라"라고 명령한 건 아니고 "마케팅 자제" 요청 형태
근데 은행 입장에서 금감원이 부행장 불러서 말하면 사실상 지시나 다름없지
이게 흔히 말하는 "창구지도" (window guidance)인데, 과거에도 환율 급등기마다 써먹던 방식임

논리 자체는 이해는 됨

달러예금 금리가 높으면 →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서 예금하려는 수요 증가 → 환율 상승 압력
금리 낮추면 → 달러 보유 메리트 감소 → 달러 매도 유도 → 환율 방어

근데 문제는

이건 원인(달러 강세, 원화 약세)을 해결하는 게 아니라 증상만 억누르는 거임
진짜 시장에서 달러 수요가 있는데 인위적으로 막으면 결국 다른 곳에서 터지거나, 해제 시점에 몰린 수요가 한꺼번에 나올 수도 있고
개인들 입장에서는 합리적 투자선택권 제한당하는 셈이지
문버드 토크노믹스 발표

커뮤니티 할당: 65%
- 홀더 보상 (27%): Birb 및 Friends 보유자에게 제공되는 보상으로, 커뮤니티 성장과 개발에 사용
- 에코시스템 파트너 확장 (12%): 성과 기반으로 전략적 파트너십 확보, 유저 유입, 지역별 브랜드 활성화에 활용
- 밸류체인 인센티브 (10%): 프로젝트 운영에 기여하는 커뮤니티 구성원 보상
- 유동성 (8%): CEX 상장, 예치 캠페인, 마켓 메이킹을 통해 거래 안정성과 유동성 확보
- 이노베이션 (8%): 장기적인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예비 자금

팀 (10%)
- 프로젝트 비전과 컬렉터블 산업 혁신을 지속하기 위한 장기 인센티브

투자자 및 어드바이저 (25%)
- 초기 스케일업(0→1)을 위한 자본, 네트워크, 전략적 지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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