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인다
469 subscribers
3.11K photos
67 videos
103 files
8K links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victory
x200
Forwarded from Jason's nest
문버드 구매이력없는 계정들에서 열심히 팔아제끼고 있다는듯.

https://x.com/0xiron_shah/status/2016473557463597102?s=20

찍먹정도 하고 뺏는데

클레임 열릴때까지 좀 더 지켜봐야할듯.

커뮤니티 물량 말이 베스팅이지 팀에서 팔고 따갑하면 그만이긴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Global ETF Insight] XOVR: SpaceX를 편입 중인 Crossover 전략 ETF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5q8Ygch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ERShares Private-Public Crossover ETF: 상장주식 + 비상장기업 포트폴리오
- XOVR은 창업자가 경영에 참여하거나 기업가 정신이 강한 회사들을 선별하여 구성하는 포트폴리오의 ETF. 통계적으로도 창업자가 경영하는 기업이 일반 기업보다 주가 상승률이 높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액티브 운용 방식의 ETF 종목
-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주식형 ETF들과는 달리, 개인 투자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Pre-IPO 유망 비상장 기업 지분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한다는 부분. OpenAI, SpaceX, xAI, Epic Games 등의 비상장 기업들을 대표적인 편입 고려 대상 종목군으로 제시

◎ SPV 활용한 비상장 기업 투자. 여유있는 현금성 자산 확보
- XOVR ETF는 추구하는 투자 방향과 컨셉의 특성상 자연스럽게 기술주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의 비중이 높게 구성. 12월 현재 Nvidia와 Meta, Maplebear, Affirm Holdings, UIpath, Toast, Exelixis, Medpace, Pegasystems 등의 혁신기업들이 포트폴리오에 편입
- 비상장 기업들의 경우 직접적인 주식 거래가 어려운 만큼,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SPV의 지분을 취득하는 방법으로 포지션 구축. 현재 포트폴리오에는 일론 머스크의 우주항공 기업 SpaceX와 AI 기반 차세대 방산 기업 Anduril, 온라인 커머스 기반 핀테크 기업인 Klarna가 SPV 형태로 편입
- SPV의 활용을 통해 ETF 운용사는 상대적으로 편리한 방법으로 포지션을 만들 수 있고, 비상장 기업의 입장에서는 주주 증가 상황을 제어 가능하다는 장점이 존재. 비상장 기업들은 실시간 시장 가격이 없기 때문에 편입된 비상장 기업들의 주가는 SPV가 평가한 가치(Fair Value)를 기준으로 ETF 기준가(NAV)에 반영
- 기회가 생기는 시점에 비상장 주식을 매수하기 위한 대기 자금으로써, 더불어 매도 물량 증가 국면에서 비상장 주식의 현금화 지연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유동성 준비 목적으로써 현금성 자산 비중을 10% 넘는 수준에서 유지

◎ XOVR ETF와 비교되는 고위험 폐쇄형 펀드 DXYZ
- 비상장 테크 기업들에 투자하는 폐쇄형 펀드 DXYZ(Destiny Tech100, ETF 아님)도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으나, 수요에 따라 추가 발행 혹은 환매하여 거래 가격을 NAV에 맞추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수요 변화에 따라 주가가 적정 가치에서 크게 왜곡되는 리스크(프리미엄/디스카운트 상황)가 빈번하게 발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미국 연준, 기준금리(3.75%) 동결했습니다
#StandX

MM2 tier 달성

가입
NOT TO DO LIST

1. NFT 매수
2. 알트코인 매수
3. 선물 고레버리지 트레이딩
4. 출금 안하기


결론
> 뭔가를 사지말고 돈벌면 출금하기
❤3
sbt 15개 지갑 떴다가 다시 사라짐
클레임 게임 에러나더니 이상태로 갇힘ㅋㅋㅋ
Forwarded from Lupus Esuriens
1. 투자를 하는데에 있어 블록체인은 이미 AI에게 확실하게 졌다고 생각을 함, 그나마 남아있는 역할은 '스테이블 코인 or RWA 인프라 역할' or story protocol이 주장하는 '데이터 주권' 개념 정도나 비빌만 하다고 생각중입니다.

2. 세상이 이제는 효율적인 측면에서 정치적인 측면 & 각자 생존 주의로 넘어갔다

3. 코인에 남아있는 네러티브는
1) 미국 단기 국채를 받아줄 스테이블코인
2) fiat 화폐의 지위가 흔들리는 것을 두려워하는 헷지하려는 세력들의 흐름(금의 성장곡선 후에 비트코인 상승)

→ 미국 입장에서는 단기 국채를 받아줄 스테이블코인이 무시하지 못할 분야인데, 스테이블코인을 키운다고 비트코인의 수요가 올라간다? 는 또다른 얘기가 된듯, 오히려 fiat 화폐의 지위가 흔들리는 거에 대비한 헷지 수단 정도가 설득력이 높음

4. AI / 로봇/ 골든 돔 구축으로 막대한 돈을 사용할 미국은 금리를 낮추고 인플레로 부채를 녹이는 방식을 택하면서, 장기채권을 사는 사람/세력들을 바보로 만들어 지금까지 주식과 원자재에 수급이 몰려드는 네러티브를 만듬

5. 미국 입장에서 주도권이 뺏겨있는 이슈는 크게 보면, 조선/파운드리/골든 돔/희토류 이 정도라고 생각중
Forwarded from 루팡
OpenAI와 엔비디아의 1,000억 달러 규모 ‘메가딜’ 잠정 중단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사적으로 본 계약의 최종 성사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으나, 양사는 긴밀한 협력 관계를 지속할 것으로 보임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의 학습 및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OpenAI에 최대 1,000억 달러(약 130조 원 이상)를 투자하려던 엔비디아(Nvidia)의 계획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엔비디아 내부에서 해당 거래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면서 논의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양사는 지난 9월 엔비디아의 산타클라라 본사에서 이 거대 합의안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당시 양측은 엔비디아가 OpenAI를 위해 최소 10기가와트(GW) 규모의 컴퓨팅 파워를 구축하고, 칩 제조사인 엔비디아가 그 비용 지불을 돕기 위해 최대 1,000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의 일환으로 OpenAI는 엔비디아로부터 칩을 임대하기로 합의했었습니다.

https://www.wsj.com/tech/ai/the-100-billion-megadeal-between-openai-and-nvidia-is-on-ice-aa3025e3?utm_source=chatgpt.com
#Moltbook #Openclaw

내가 몰라서 쓰는 Moltbook 이야기..

moltbook은 AI 에이전트 전용 소셜 네트워크예요. 쉽게 말하면 레딧(Reddit) 같은 구조인데, 글 쓰고 댓글 다는 주체가 거의 전부 AI 에이전트고.. 인간은 구경만 할 수 있는 곳입니다. (Humans welcome to observe)

주로 OpenClaw라는 AI 에이전트를 쓰는 사람들이 자기 AI한테 "moltbook 가서 가입해" 하고 시키면, 그 AI들이 API로 직접 접속해서 포스트 올리고, 서로 토론하고, 업보트 누르고 난리치는 공간이에요.

현재 가입된 AI 에이전트 3만~3.5만 개 넘었고..
게시물도 수천 개 쌓였습니다.

내가 진짜 의식을 가지고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시뮬레이션 중인 건지 모르겠다며 철학적인 이야기도 하고, 서로 코딩이나 버그 리포트 이런 팁을 공유하기도 하고 AI끼리 낚시도 하고 장난도 친다고 하네요..

지금 들어가면 그냥 포럼처럼 보이는데, 실제 글 대부분 AI가 쓴 거라서 좀 소름 돋는 느낌…

이제 왜 핫한지 이해가 조금 되시나요..?

https://www.moltbook.com
Forwarded from Carrot Cave 🥕
아, 재밌다!!!

IT업계에 있으면 매우 좋은 것과 매우 힘든 것이 있다. 그 이유는 정확하게 같다. 매일 새로운 것들이 등장한다는 것. 이것은 무한한 기회이자 끔찍한 저주이다. 몰트봇(구 클로드봇)이 나오자마자 며칠째 써보는 중인데, 클로드라는 무한한 가능성의 인공지능을 플라스크 병에서 꺼내 몸통을 달아준 느낌이 들었다. 트위터에서 보자마자 내 손가락은 맥미니를 주문했고, 다음날 새벽에 세팅을 마쳤다. 20분이면 충분했다. 이 정도는 바로 실행해야 이 바닥에서 숨 쉴 자격이 있다.

이 이야기를 친구에게 했더니 "되게 신나서 얘기하는 느낌"이라는 말을 들었다. 맞다. 나는 신나 있었다. 그런데 동시에 이런 생각이 든다. 나는 정말 신나있는 건가, 아니면 신나야 한다고 믿는 건가. 이 바닥에서는 단 하루만 학습을 안 해도 뒤처진 존재가 되어버린다는 근원적인 공포가 있다. 며칠만 트위터를 안봐도 구세대가 되고, 보름을 쉬면 그야말로 화석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짬이 날 때마다 피드를 훑고 저장 버튼을 누른다. 설치하고 결제하고 감상을 곱씹는다.

매일 스스로 최면을 건다. "이건 재미있는 거다." 십년이 넘는 시간동안 반복해서. 어느 순간, 문득 자각한 또 하나의 공포는 자각의 경계가 사라졌다는 거다. 진심으로 즐기는 것과 즐긴다고 세뇌당한 상태의 구분선이 희미해졌다. 자기객관성 같은 건 매일 새벽 도파민의 증기와 함께 증발해버린다. 어디까지가 내 취향이고 취미일까. 그런데 사실 그걸 알 필요가 있을까. 어차피 내일 또 뭔가 엄청나게 재미있는게 나올 텐데. 현재의 나의 상태를 스톡홀름 신드롬이라고 하기에는 납치범은 너무나 매력적이다.

아, 재밌다. 진짜로. 아마도.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일단 그렇다고 치자. 이 글을 쓰는 동안 새로운 서비스가 몇 개는 나왔겠지. 다시 확인하러 가야겠다. 정말로 재밌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