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 토스, 쇼핑에 진심임. 2023년 4월 토스페이 안에 묻힌 '공동구매'로 시작했지만 2024년 말 메인 하단 5개 탭 중 정중앙(3번째)에 박았고, 2025년을 공식 '커머스 원년'으로 선포함.
• MD 인력 1년 만에 10명 → 200명대(연말 500명 목표), 입점업체 4월 37,584곳 → 9월 72,683곳으로 5개월 만에 2배. 부속 기능이 아니라 회사 차원의 메인 베팅. (수치는 공개된 자료 기반이라 현 시점 일부 오류 있을 수 있음)
• GMV 절대 수치는 비공개지만, 일부 대형 제조사 사이에선 "성장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말이 돌고 있음. 토스 첫 연간 흑자(2024)와 상반기 영업이익 1,546억(2025)에 커머스가 상당히 기여했다는 평가.
• 트래픽 기준으론 이미 11번가(781만)·G마켓(543만) 넘어섰음. 토스쇼핑 MAU 1,600만, 모기업 토스 앱 MAU 2,500만이 그대로 깔려있음.
• 쿠팡, 네이버가 양분한 이커머스 판에서 3자 자리가 비어있고, 토스가 그걸 노리는 중. 해외 사례 봐도 보통 2~3개 플레이어가 과점하는 구조라 "3위 자리"는 분명히 존재함. G마켓, 11번가, SSG, 롯데온 같은 전통 강자들이 다 무너지고 있어서 진공 상태가 더 커짐.
• 실제로 전통 이커머스는 맥을 못 추림. 2025년 3분기 11번가, G마켓, SSG닷컴, 롯데온 4사 합산 영업손실 850억(전년 대비 +25%), 합산 매출 6,333억(-17%). G마켓은 적자 244억으로 36% 확대, SSG닷컴은 422억 적자로 2.5배 폭증. 시장 전체 거래액은 역대 최대 69조 찍었는데 이들만 못 따라감.
• 토스가 다른 후발주자랑 결정적으로 다른 점: 트래픽이 이미 있다. 토스는 송금, 계좌, 투자 등으로 이미 들어와 있는 2,500만 MAU를 쇼핑으로 흘려보내기만 하면 됨. 마케팅 지출 없이 적립 인센티브만으로 거래액이 생기는 구조라 적자 부담이 훨씬 가벼움.
뜬금 질문 : 만약 토스가 AI-native(에이전트) 쇼핑을 처음으로 한국 시장에 선포한다면?
• MD 인력 1년 만에 10명 → 200명대(연말 500명 목표), 입점업체 4월 37,584곳 → 9월 72,683곳으로 5개월 만에 2배. 부속 기능이 아니라 회사 차원의 메인 베팅. (수치는 공개된 자료 기반이라 현 시점 일부 오류 있을 수 있음)
• GMV 절대 수치는 비공개지만, 일부 대형 제조사 사이에선 "성장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말이 돌고 있음. 토스 첫 연간 흑자(2024)와 상반기 영업이익 1,546억(2025)에 커머스가 상당히 기여했다는 평가.
• 트래픽 기준으론 이미 11번가(781만)·G마켓(543만) 넘어섰음. 토스쇼핑 MAU 1,600만, 모기업 토스 앱 MAU 2,500만이 그대로 깔려있음.
• 쿠팡, 네이버가 양분한 이커머스 판에서 3자 자리가 비어있고, 토스가 그걸 노리는 중. 해외 사례 봐도 보통 2~3개 플레이어가 과점하는 구조라 "3위 자리"는 분명히 존재함. G마켓, 11번가, SSG, 롯데온 같은 전통 강자들이 다 무너지고 있어서 진공 상태가 더 커짐.
• 실제로 전통 이커머스는 맥을 못 추림. 2025년 3분기 11번가, G마켓, SSG닷컴, 롯데온 4사 합산 영업손실 850억(전년 대비 +25%), 합산 매출 6,333억(-17%). G마켓은 적자 244억으로 36% 확대, SSG닷컴은 422억 적자로 2.5배 폭증. 시장 전체 거래액은 역대 최대 69조 찍었는데 이들만 못 따라감.
• 토스가 다른 후발주자랑 결정적으로 다른 점: 트래픽이 이미 있다. 토스는 송금, 계좌, 투자 등으로 이미 들어와 있는 2,500만 MAU를 쇼핑으로 흘려보내기만 하면 됨. 마케팅 지출 없이 적립 인센티브만으로 거래액이 생기는 구조라 적자 부담이 훨씬 가벼움.
뜬금 질문 : 만약 토스가 AI-native(에이전트) 쇼핑을 처음으로 한국 시장에 선포한다면?
Forwarded from 박주혁
예측시장 ETF 출시?
- Roundhill Investments가 2026년 2월 13일 SEC에 6개 예측 시장 ETF를 신청했으며, 최근 filing에서 effective date를 2026년 5월 5일로 지정해 다음 주 출시가 예상됩니다.
- 주요 상품 (티커):
• BLUP – Roundhill Democratic President ETF (2028년 민주당 대통령 당선)
• REDP – Roundhill Republican President ETF (2028년 공화당 대통령 당선)
• BLUS – Roundhill Democratic Senate ETF (2026년 민주당 상원 장악)
• REDS – Roundhill Republican Senate ETF (2026년 공화당 상원 장악)
• BLUH – Roundhill Democratic House ETF (2026년 민주당 하원 장악)
• REDH – Roundhill Republican House ETF (2026년 공화당 하원 장악)
- ETF는 Kalshi·Polymarket 등 예측 시장의 이벤트 컨트랙트(binary event contract)에 투자합니다. 특정 정당이 승리하면 $1, 패배하면 $0으로 정산되는 구조입니다.
- 투자 원칙: 승리 시 자본 이득, 패배 시 원금 대부분 손실 (극도로 높은 위험 상품으로 명시).
- 선거 결과 정산 후 다음 선거 사이클(대통령은 2032년, 의회는 차기 중간선거)로 자동 롤오버(재투자)됩니다.
- Bitwise와 GraniteShares도 동일한 구조의 상품을 곧 신청·동시 출시할 예정으로, 최초 예측 시장 ETF 웨이브가 될 전망입니다.
- 브로커리지 계좌나 IRA 등 일반 투자 계좌에서 미국 정치 이벤트(선거 결과)에 직접 베팅할 수 있게 됩니다.
- SEC 서류 및 prospectus에서 “highly risky”, “active market risk”, “settlement risk” 등을 강조하며 투자자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출처
- Roundhill Investments가 2026년 2월 13일 SEC에 6개 예측 시장 ETF를 신청했으며, 최근 filing에서 effective date를 2026년 5월 5일로 지정해 다음 주 출시가 예상됩니다.
- 주요 상품 (티커):
• BLUP – Roundhill Democratic President ETF (2028년 민주당 대통령 당선)
• REDP – Roundhill Republican President ETF (2028년 공화당 대통령 당선)
• BLUS – Roundhill Democratic Senate ETF (2026년 민주당 상원 장악)
• REDS – Roundhill Republican Senate ETF (2026년 공화당 상원 장악)
• BLUH – Roundhill Democratic House ETF (2026년 민주당 하원 장악)
• REDH – Roundhill Republican House ETF (2026년 공화당 하원 장악)
- ETF는 Kalshi·Polymarket 등 예측 시장의 이벤트 컨트랙트(binary event contract)에 투자합니다. 특정 정당이 승리하면 $1, 패배하면 $0으로 정산되는 구조입니다.
- 투자 원칙: 승리 시 자본 이득, 패배 시 원금 대부분 손실 (극도로 높은 위험 상품으로 명시).
- 선거 결과 정산 후 다음 선거 사이클(대통령은 2032년, 의회는 차기 중간선거)로 자동 롤오버(재투자)됩니다.
- Bitwise와 GraniteShares도 동일한 구조의 상품을 곧 신청·동시 출시할 예정으로, 최초 예측 시장 ETF 웨이브가 될 전망입니다.
- 브로커리지 계좌나 IRA 등 일반 투자 계좌에서 미국 정치 이벤트(선거 결과)에 직접 베팅할 수 있게 됩니다.
- SEC 서류 및 prospectus에서 “highly risky”, “active market risk”, “settlement risk” 등을 강조하며 투자자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출처
X (formerly Twitter)
James Seyffart (@JSeyff) on X
NEW: Looks like we are going to see prediction markets ETFs launch next week. @roundhill filing just hit for an effective date of 5/5. These first prediction markets etfs will be bets on dems or r…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해시드 데모데이 프라이빗 행사 다녀왔다. 끝나자마자 다음 일정 가야해서 빠르게 메모로 정리. 프라이빗 행사 내용임에도 대중에게 공개해도 된다고 쿨하게 허락해주신 해시드에게 감사를 먼저 드립니다.
해시드 김서준 대표님 키노트 중 생각해볼법한 것들.
• "투자자도 이제 빌더가 될 수 있는 시대다." 에이전틱 개발하는 창업자들은 투자자와 대화하면 바로 알아본다. "이 사람은 나랑 같은 높이에서 같은 언어 쓰는 사람이구나." 같이 개발하고, 어플 롤을 그대로 이해하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얘기.
• "눈에 보이는 것은 이제 다 오픈 소스다." GPT-5.5나 Opus 4.7로 웹사이트 카피해달라고 하면 5분, 10분이면 똑같이 만든다. 스크린샷만 넣어도 30분이면 비슷하게 동작한다. 만드는 게 더 이상 해자가 아닌 시대.
• 그러면 뭐가 해자가 되나. 그가 꼽은 두 가지. 무엇을 만들지를 보는 안목, 그리고 만든 걸 누구한테 어떻게 닿게 할지의 네트워크. 내가 만드는 걸 전 세계에서 백 명, 천 명이 동시에 만들고 있는 시대니까. Day 1부터 글로벌로 나가야 한다고.
• "에이전트 코딩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랑 대화를 못 하는 병이 있다." 이 세계가 너무 강렬하고 중독적이라서, 이 주제로 대화하지 않는 사람들과의 일상이 재미없어진다는 거다. 본인도 그렇다고 했다. 각성된 사람들끼리 밀도 있게 자극받을 수 있는 프라이빗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는 생각.
• 이 가설 때문에 제주도에 펠로우 20명을 모았다. 3박 4일 오프사이트를 두 차례 진행함. 본인이 태어나서 경험한 오프사이트 중 가장 짜릿했다고. 펠로우들끼리 서로의 메인 프로덕트 깃(git)을 열어주고 컨트리뷰션을 한다. 어떤 펠로우는 새벽 4시부터 오후 4시까지 스트레이트 12시간 동안 다른 팀의 인프라를 리빌딩 해줬다고 한다. 정직원 계약서도 보안서약서도 없이. 말도 안되는 일.
• "아메바 같은 조직." 미래조직의 모습. 형태 없이 꿈틀꿈틀 합쳐지는 조직. 같은 분야에서 미쳐있는 사람들이 신뢰로 뭉치니까 상상 못 한 화학작용이 일어났다. 솔로 파운더들이 끈끈한 네트워크로 묶일 때 결과물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검증됐다. 이런 경우가 더더욱 많아질 것.
• 만드는 능력이 흔해진 시대에는 해자가 옮겨간다. 무엇을 만들지를 보는 안목, 만든 걸 누구한테 닿게 할지의 네트워크, 같은 미친 사람들끼리 묶이는 커뮤니티. 이게 맞다면 VC의 정의도 바뀌어야 한다. 돈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같은 언어로 같은 높이에서 빌딩하는 사람으로. 커뮤니티 있는 사람으로.
https://bzcf.io/haesideu-demodei-peuraibis/
해시드 김서준 대표님 키노트 중 생각해볼법한 것들.
• "투자자도 이제 빌더가 될 수 있는 시대다." 에이전틱 개발하는 창업자들은 투자자와 대화하면 바로 알아본다. "이 사람은 나랑 같은 높이에서 같은 언어 쓰는 사람이구나." 같이 개발하고, 어플 롤을 그대로 이해하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얘기.
• "눈에 보이는 것은 이제 다 오픈 소스다." GPT-5.5나 Opus 4.7로 웹사이트 카피해달라고 하면 5분, 10분이면 똑같이 만든다. 스크린샷만 넣어도 30분이면 비슷하게 동작한다. 만드는 게 더 이상 해자가 아닌 시대.
• 그러면 뭐가 해자가 되나. 그가 꼽은 두 가지. 무엇을 만들지를 보는 안목, 그리고 만든 걸 누구한테 어떻게 닿게 할지의 네트워크. 내가 만드는 걸 전 세계에서 백 명, 천 명이 동시에 만들고 있는 시대니까. Day 1부터 글로벌로 나가야 한다고.
• "에이전트 코딩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랑 대화를 못 하는 병이 있다." 이 세계가 너무 강렬하고 중독적이라서, 이 주제로 대화하지 않는 사람들과의 일상이 재미없어진다는 거다. 본인도 그렇다고 했다. 각성된 사람들끼리 밀도 있게 자극받을 수 있는 프라이빗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는 생각.
• 이 가설 때문에 제주도에 펠로우 20명을 모았다. 3박 4일 오프사이트를 두 차례 진행함. 본인이 태어나서 경험한 오프사이트 중 가장 짜릿했다고. 펠로우들끼리 서로의 메인 프로덕트 깃(git)을 열어주고 컨트리뷰션을 한다. 어떤 펠로우는 새벽 4시부터 오후 4시까지 스트레이트 12시간 동안 다른 팀의 인프라를 리빌딩 해줬다고 한다. 정직원 계약서도 보안서약서도 없이. 말도 안되는 일.
• "아메바 같은 조직." 미래조직의 모습. 형태 없이 꿈틀꿈틀 합쳐지는 조직. 같은 분야에서 미쳐있는 사람들이 신뢰로 뭉치니까 상상 못 한 화학작용이 일어났다. 솔로 파운더들이 끈끈한 네트워크로 묶일 때 결과물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검증됐다. 이런 경우가 더더욱 많아질 것.
• 만드는 능력이 흔해진 시대에는 해자가 옮겨간다. 무엇을 만들지를 보는 안목, 만든 걸 누구한테 닿게 할지의 네트워크, 같은 미친 사람들끼리 묶이는 커뮤니티. 이게 맞다면 VC의 정의도 바뀌어야 한다. 돈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같은 언어로 같은 높이에서 빌딩하는 사람으로. 커뮤니티 있는 사람으로.
https://bzcf.io/haesideu-demodei-peuraibis/
BZCF | 비즈까페
해시드 데모데이 (프라이빗)
해시드 데모데이 프라이빗 행사 다녀왔다. 끝나자마자 다음 일정 가야해서 빠르게 메모로 정리. 프라이빗 행사 내용임에도 대중에게 공개해도 된다고 쿨하게 허락해주신 해시드에게 감사를 먼저 드립니다.
1. Elyn 창업자는 만 19살. 이미 트래픽 있고, 돈 벌고 있음. 자기가 어떤 시도해서 돈 벌었고, 어떤 시도가 실패했는지 케이스 공유. 8주 동안 인공지능 통해서 시도할
1. Elyn 창업자는 만 19살. 이미 트래픽 있고, 돈 벌고 있음. 자기가 어떤 시도해서 돈 벌었고, 어떤 시도가 실패했는지 케이스 공유. 8주 동안 인공지능 통해서 시도할
Forwarded from 박강찬朴剛燦
바이브코딩 과외를 열명 넘게 했는데
이제 뭔가 공통적으로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음
1. PoC 단계 툴들에 대한 Fomo : 대부분 주식/코인 투자를 하다보니 정보가 정말 빠르고 또 포모에 허덕이다보니, 막상 클로드코드를 터미널에서 쓰는 방법이라거나, 메모리라는 것의 존재를 모르면서 프론티어에서 새로운 구조로 자동화를 하는 툴들 사용법을 쌓아놓고 있음. 물론 너무 좋은 태도지만, 첫 단계는 '지능'을 위한 '도구'이다 보니, 순서에 따른 사용법을 익히면 좋은 것 같음. 심지어 얼마 걸리지도 않음 3시간~일주일이면 웬만한건 팔로업 가능하니, 진득하게 시작해보면 좋음
2. 처음부터 당신보다 똑똑하지 않아요 : 이 도구 길들이기를 해야함. 그 형태는 컨텍스트와 메모리파일과 잘 정리된 repo임. 어떤 분야에 사용하고 싶다면 리서치를 시키고, 메모리를 저장하고, 용도에 맞는 과정을 지정하고, 방향에 맞는 파일들이 쌓이고, 그 뒤에 파츠까지 붙이다 보면, 금방 굉장히 쓸만해짐. 대부분 사람들이 이 과정 없이 냅다 시키고 말을 안듣는다며 답답해하고 있었음. 컨텍스트가 있어야 할루시가 덜하다고
3. '딸깍'이라는 단어를 일단은 머리속에서 빼세요 : 일단 '열시간 걸리던걸 세시간만에 해야지' 를 목표로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읽고 '딸깍'을 처음부터 하려는 습관은 우리 아이(AI)에게 좋지 않아요 환경에도 좋지 않아요. 일단 내가 하던 수준의 노가다를 할만해지면 딸깍 해보다가, 내가 병목이다 느끼면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로 넘어가보아요
4. 목차를 짜는 연습을 합시다 : 개발 베이스가 있는 사람들은 프로젝트/디렉토리 관리를 잘 하던데, 그게 아닌 경우에 레전드 짬뽕인 경우를 많이 봤음. 심지어 당연히 목차도 ai가 다 짜주니깐 그냥 습관만 들이자구요. 아 그리고 plan 모드 쓰면 그 plan 정도는 다 읽어보면 좋음. 너무 딸깍만 하지 맙시다
5. 공부하기 너무 좋은 시대임 : 한 주제를 30시간 공부해야 활용 가능했었다면, 이젠 한 5시간만 공부하고 '딸깍' 하면 활용할 수 있는 시대임. 잡학다식의 방향성만 좋다면 정말 많은 도메인 지식을 연결해서 누구나(는 아니겠다) 레전드 가성비 공부가 가능하다는 거지 새로운 형태의 교육이 필요함 roi 를 5배는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 잡기계발 모임을 만들어볼까 생각중임
6. 대기업만 따라가도 충분하다 : 내 지론은, 대략 98%의 사람에게 클로드코덱스제미나이 이상의 도구는 필요하지 않다 임. 대기업이지만 말도안되게 빠르고 똑똑하게 제품을 내놓고 있음. AI에서 나오는 PoC 프론티어 툴들과 몇달 차이도 안나는 데다가 좋은것만 증류해주기 때문에, ai를 잘 써서 자기 일과 취미에 활용하려는 대부분의 사람은 툴에 대한 신경을 10%만 써서 대기업3사 만 따라가고, 나머지 80~90은 다른 공부 하면 좋겠다고 생각함
당연히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말입니다 고수분들은 회사 다 망하게해보자
이제 뭔가 공통적으로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음
1. PoC 단계 툴들에 대한 Fomo : 대부분 주식/코인 투자를 하다보니 정보가 정말 빠르고 또 포모에 허덕이다보니, 막상 클로드코드를 터미널에서 쓰는 방법이라거나, 메모리라는 것의 존재를 모르면서 프론티어에서 새로운 구조로 자동화를 하는 툴들 사용법을 쌓아놓고 있음. 물론 너무 좋은 태도지만, 첫 단계는 '지능'을 위한 '도구'이다 보니, 순서에 따른 사용법을 익히면 좋은 것 같음. 심지어 얼마 걸리지도 않음 3시간~일주일이면 웬만한건 팔로업 가능하니, 진득하게 시작해보면 좋음
2. 처음부터 당신보다 똑똑하지 않아요 : 이 도구 길들이기를 해야함. 그 형태는 컨텍스트와 메모리파일과 잘 정리된 repo임. 어떤 분야에 사용하고 싶다면 리서치를 시키고, 메모리를 저장하고, 용도에 맞는 과정을 지정하고, 방향에 맞는 파일들이 쌓이고, 그 뒤에 파츠까지 붙이다 보면, 금방 굉장히 쓸만해짐. 대부분 사람들이 이 과정 없이 냅다 시키고 말을 안듣는다며 답답해하고 있었음. 컨텍스트가 있어야 할루시가 덜하다고
3. '딸깍'이라는 단어를 일단은 머리속에서 빼세요 : 일단 '열시간 걸리던걸 세시간만에 해야지' 를 목표로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읽고 '딸깍'을 처음부터 하려는 습관은 우리 아이(AI)에게 좋지 않아요 환경에도 좋지 않아요. 일단 내가 하던 수준의 노가다를 할만해지면 딸깍 해보다가, 내가 병목이다 느끼면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로 넘어가보아요
4. 목차를 짜는 연습을 합시다 : 개발 베이스가 있는 사람들은 프로젝트/디렉토리 관리를 잘 하던데, 그게 아닌 경우에 레전드 짬뽕인 경우를 많이 봤음. 심지어 당연히 목차도 ai가 다 짜주니깐 그냥 습관만 들이자구요. 아 그리고 plan 모드 쓰면 그 plan 정도는 다 읽어보면 좋음. 너무 딸깍만 하지 맙시다
5. 공부하기 너무 좋은 시대임 : 한 주제를 30시간 공부해야 활용 가능했었다면, 이젠 한 5시간만 공부하고 '딸깍' 하면 활용할 수 있는 시대임. 잡학다식의 방향성만 좋다면 정말 많은 도메인 지식을 연결해서 누구나(는 아니겠다) 레전드 가성비 공부가 가능하다는 거지 새로운 형태의 교육이 필요함 roi 를 5배는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 잡기계발 모임을 만들어볼까 생각중임
6. 대기업만 따라가도 충분하다 : 내 지론은, 대략 98%의 사람에게 클로드코덱스제미나이 이상의 도구는 필요하지 않다 임. 대기업이지만 말도안되게 빠르고 똑똑하게 제품을 내놓고 있음. AI에서 나오는 PoC 프론티어 툴들과 몇달 차이도 안나는 데다가 좋은것만 증류해주기 때문에, ai를 잘 써서 자기 일과 취미에 활용하려는 대부분의 사람은 툴에 대한 신경을 10%만 써서 대기업3사 만 따라가고, 나머지 80~90은 다른 공부 하면 좋겠다고 생각함
당연히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말입니다 고수분들은 회사 다 망하게해보자
Forwarded from 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
Codex cli 에 드디어 ralph loop 기능이 들어왔습니다!
이제 목표 하나만 주어지면 코덱스 스스로 계속 고쳐나가고 수정하고 하면서 목표를 완주할때까지 사용자 개입없이 진행하게 됩니다
요즘 클로드가 돈미새로 변하면서 굳이 써야하나 싶은데...
이제는 칼협하면 Codex 를 고를것 같습니다...
이제 목표 하나만 주어지면 코덱스 스스로 계속 고쳐나가고 수정하고 하면서 목표를 완주할때까지 사용자 개입없이 진행하게 됩니다
요즘 클로드가 돈미새로 변하면서 굳이 써야하나 싶은데...
이제는 칼협하면 Codex 를 고를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AI혁명과 두 개의 세계]
앤스로픽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조용히가 아니라, 소리 없이.
미토스.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전 세계 운영체제와 정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인간 최고 전문가 수준으로 찾아낸다. 고작 50달러로, 27년간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결함을 끄집어냈다. 재무장관이 움직였고, 연준의장이 움직였고, 세계 최대 은행의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앤스로픽은 일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기술이, 지금 이미 존재한다.
마이클 버리는 앤스로픽이 팔란티어를 집어삼킬 것이라고 봤다. 팔란티어가 뚫린다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중 살아남을 곳이 없다. 이건 경쟁이 아니다. 카니발리제이션이다. 약육강식도 아니다. 구조 자체의 소멸이다.
우리는 지금 산업의 재편이 아니라, 문명의 재편을 목격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투자자로서 온몸이 떨린다.
AI가 깊어질수록 메모리는 더 중요해진다. 연산이 거대해질수록, 기억을 담는 그릇이 필요하다. 그 그릇을 만드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역사적으로 기술 패권이 교체되는 순간, 그 인프라를 쥔 자가 시대의 부를 가져갔다. 지금 그 자리에 우리가 서 있다. 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동시에 두렵다.
이 흐름을 놓친다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소버린 AI를 구축하지 못하고, 주류 기술의 흐름 바깥에 머문다면, 우리는 다음 세대에 무엇을 물려주는가. 자원도 없고, 인구도 줄고, 내수도 좁은 이 나라가 기댈 수 있는 건 기술밖에 없다. 그 기술의 핵심에서 밀려나는 순간, 우리는 조용히 역사의 변방으로 사라진다.
이건 과장이 아니다. 이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이다. 무료 AI에 질문 몇 개 던지고 실망해서 돌아선다. 비웃고 그만둔다. 그러나 기업 현장에서 AI로 실무를 돌리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세계를 살고 있다. 몇 주가 걸릴 작업이 몇 시간 만에 끝난다. 몇 시간짜리가 몇 분으로 줄어든다. 그 장면을 처음 마주한 사람들의 얼굴은 하나같다.
창백하다.
이건 편리함이 아니다. 이건 인류가 곧 마주하게 될 거대한 격차 사회의 예고편이다. 우리는 지금 그 첫 장면을 살고 있다. 느끼는 사람과 느끼지 못하는 사람으로, 세상은 이미 나뉘기 시작했다.
그러니 제발.
AI에 올라타라. 직접 쓰지 못해도 좋다. 그렇다면 적어도, 투자라도 해라. 산업혁명 때 기계를 이해한 자와 그러지 못한 자의 운명이 갈렸듯,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10년을 가른다.
문은 열려 있다.
그러나 이 문이 언제까지 열려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앤스로픽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조용히가 아니라, 소리 없이.
미토스.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전 세계 운영체제와 정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인간 최고 전문가 수준으로 찾아낸다. 고작 50달러로, 27년간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결함을 끄집어냈다. 재무장관이 움직였고, 연준의장이 움직였고, 세계 최대 은행의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앤스로픽은 일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기술이, 지금 이미 존재한다.
마이클 버리는 앤스로픽이 팔란티어를 집어삼킬 것이라고 봤다. 팔란티어가 뚫린다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중 살아남을 곳이 없다. 이건 경쟁이 아니다. 카니발리제이션이다. 약육강식도 아니다. 구조 자체의 소멸이다.
우리는 지금 산업의 재편이 아니라, 문명의 재편을 목격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투자자로서 온몸이 떨린다.
AI가 깊어질수록 메모리는 더 중요해진다. 연산이 거대해질수록, 기억을 담는 그릇이 필요하다. 그 그릇을 만드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역사적으로 기술 패권이 교체되는 순간, 그 인프라를 쥔 자가 시대의 부를 가져갔다. 지금 그 자리에 우리가 서 있다. 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동시에 두렵다.
이 흐름을 놓친다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소버린 AI를 구축하지 못하고, 주류 기술의 흐름 바깥에 머문다면, 우리는 다음 세대에 무엇을 물려주는가. 자원도 없고, 인구도 줄고, 내수도 좁은 이 나라가 기댈 수 있는 건 기술밖에 없다. 그 기술의 핵심에서 밀려나는 순간, 우리는 조용히 역사의 변방으로 사라진다.
이건 과장이 아니다. 이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이다. 무료 AI에 질문 몇 개 던지고 실망해서 돌아선다. 비웃고 그만둔다. 그러나 기업 현장에서 AI로 실무를 돌리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세계를 살고 있다. 몇 주가 걸릴 작업이 몇 시간 만에 끝난다. 몇 시간짜리가 몇 분으로 줄어든다. 그 장면을 처음 마주한 사람들의 얼굴은 하나같다.
창백하다.
이건 편리함이 아니다. 이건 인류가 곧 마주하게 될 거대한 격차 사회의 예고편이다. 우리는 지금 그 첫 장면을 살고 있다. 느끼는 사람과 느끼지 못하는 사람으로, 세상은 이미 나뉘기 시작했다.
그러니 제발.
AI에 올라타라. 직접 쓰지 못해도 좋다. 그렇다면 적어도, 투자라도 해라. 산업혁명 때 기계를 이해한 자와 그러지 못한 자의 운명이 갈렸듯,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10년을 가른다.
문은 열려 있다.
그러나 이 문이 언제까지 열려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미 국방부, 주요 AI 기업들과 기밀 네트워크 내 AI 배치를 위한 계약 발표
: 스페이스X, 오픈AI, 구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AWS, Reflection과 계약 체결
: 미 국방 기밀 네트워크(IL6, IL7)에 최첨단 AI 모델 및 시스템 배치 예정
: 목표는 미군을 AI-first fighting force로 전환하고 전장 의사결정 우위 확보
: AI 활용 분야는 전투 수행, 정보 분석, 행정·엔터프라이즈 운영 등 3대 영역
: 공식 플랫폼 GenAI.mil은 5개월 만에 130만 명 이상 사용, 수천만 건 프롬프트·수십만 개 에이전트 운영
: 기존 수개월 걸리던 업무를 수일 내 처리하는 등 생산성 개선 효과 강조
: 특정 업체 종속(vendor lock-in) 방지를 위해 멀티벤더 구조 유지 계획
: 미국 정부는 AI 리더십을 국가안보 핵심 요소로 규정, 군 내 AI 확산 지속 추진
https://www.war.gov/News/Releases/Release/Article/4475177/classified-networks-ai-agreements/
: 스페이스X, 오픈AI, 구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AWS, Reflection과 계약 체결
: 미 국방 기밀 네트워크(IL6, IL7)에 최첨단 AI 모델 및 시스템 배치 예정
: 목표는 미군을 AI-first fighting force로 전환하고 전장 의사결정 우위 확보
: AI 활용 분야는 전투 수행, 정보 분석, 행정·엔터프라이즈 운영 등 3대 영역
: 공식 플랫폼 GenAI.mil은 5개월 만에 130만 명 이상 사용, 수천만 건 프롬프트·수십만 개 에이전트 운영
: 기존 수개월 걸리던 업무를 수일 내 처리하는 등 생산성 개선 효과 강조
: 특정 업체 종속(vendor lock-in) 방지를 위해 멀티벤더 구조 유지 계획
: 미국 정부는 AI 리더십을 국가안보 핵심 요소로 규정, 군 내 AI 확산 지속 추진
https://www.war.gov/News/Releases/Release/Article/4475177/classified-networks-ai-agreements/
U.S. Department of War
Classified Networks AI Agreements
The War Department has entered into agreements with eight of the world's leading frontier artificial intelligence companies to deploy their advanced AI capabilities on the department's classified
Forwarded from 루팡
애플, 맥 미니 시작가 $799로 인상 (AI 열풍에 따른 공급 부족)
애플이 맥 미니(Mac mini) 데스크톱의 시작 가격을 기존 599달러에서 799달러로 인상했습니다. 이는 AI 수요 급증으로 인한 프로세서 공급 부족과 재고 문제를 반영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가격 인상: 입문용 모델의 가격이 200달러 올랐습니다.
라인업 재편: 기존의 'M4 칩 + 256GB 저장용량' 모델(599달러)이 단종되었습니다. 이제 맥 미니는 M4 칩 + 512GB 저장용량 모델부터 시작됩니다.
인상 배경:
최근 전 세계적인 AI 열풍으로 인해 프로세서 수요가 폭주하며 공급망이 타이트해짐.
이로 인한 부품 부족 및 재고 관리의 어려움.
기타 모델: 상위 기종인 M4 Pro 모델의 시작가(1,399달러)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1/apple-raises-mac-mini-s-starting-price-to-799-after-ai-frenzy-drains-supply
애플이 맥 미니(Mac mini) 데스크톱의 시작 가격을 기존 599달러에서 799달러로 인상했습니다. 이는 AI 수요 급증으로 인한 프로세서 공급 부족과 재고 문제를 반영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가격 인상: 입문용 모델의 가격이 200달러 올랐습니다.
라인업 재편: 기존의 'M4 칩 + 256GB 저장용량' 모델(599달러)이 단종되었습니다. 이제 맥 미니는 M4 칩 + 512GB 저장용량 모델부터 시작됩니다.
인상 배경:
최근 전 세계적인 AI 열풍으로 인해 프로세서 수요가 폭주하며 공급망이 타이트해짐.
이로 인한 부품 부족 및 재고 관리의 어려움.
기타 모델: 상위 기종인 M4 Pro 모델의 시작가(1,399달러)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1/apple-raises-mac-mini-s-starting-price-to-799-after-ai-frenzy-drains-supply
Bloomberg.com
Apple Raises Mac Mini’s Starting Price to $799 After AI Frenzy Drains Supply
Apple Inc. raised the starting price of its Mac mini desktop to $799 from $599, adjusting to inventory shortages driven by AI demand and the tight supply of processors.
Forwarded from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종목까지 다 집어줘도 안살사람은 안사는걸 반년 넘게 보고 있어서 진짜 마지막으로 강한 어조로 채널에 적음.
본래 코인충이였기에 코인러들에게 애착이 많이감. 잘하는 코인충들 보면 엄청 똑똑함..매일 클로드랑 코딩 씨름하고 사고과정이 논리,체계적임
주식 오르는게 배아파서 넘어갈까 싶은데 당장 눈앞의 수익이 사라지는게 겁날 수 있음
다만 본인이 휼륭한 투자자라면
우리가 처음 코인 배웠을때처럼 머리 박고 멘땅에 헤딩좀하면 나중에 2배 3배 10배로 벌 수 있는게 '상승 추세'의 주식장임.
투자자는 항상 돈이 흐르는 곳에 서 있어야함. 코접하고 세금 걱정도 접고 Ev 높은 주식 시장에서 노시길..
세상의 흐름을 공부하며 돈을 벌 수 있다는게 본질적으로 인생에도 유리함
본래 코인충이였기에 코인러들에게 애착이 많이감. 잘하는 코인충들 보면 엄청 똑똑함..매일 클로드랑 코딩 씨름하고 사고과정이 논리,체계적임
주식 오르는게 배아파서 넘어갈까 싶은데 당장 눈앞의 수익이 사라지는게 겁날 수 있음
다만 본인이 휼륭한 투자자라면
우리가 처음 코인 배웠을때처럼 머리 박고 멘땅에 헤딩좀하면 나중에 2배 3배 10배로 벌 수 있는게 '상승 추세'의 주식장임.
투자자는 항상 돈이 흐르는 곳에 서 있어야함. 코접하고 세금 걱정도 접고 Ev 높은 주식 시장에서 노시길..
세상의 흐름을 공부하며 돈을 벌 수 있다는게 본질적으로 인생에도 유리함
Forwarded from 해랑달‘s Takes & Notes
진짜 너무 정신없어서 하고 싶은 말을 길게 못 쓰고 있는데 진짜 이번 연휴때는 반드시 씁니다
1/ 메모리 병목에 대한 이야기는 작년 10월부터 저희가 같이했었죠? 이제 옆집 순이한테 물어봐도 메모리 병목에 대해서 알고 있어요
2/ GPU 병목에서 메모리 병목으로 넘어간 이유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공부해보셨나요?
3/ 그리고 혹시 GPU 병목 해결된게 맞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셨는지요
4/ 가장 원천적인 병목은 어디서부터 시작 되고 있는 것인가요?
5/ 그렇다면 이 싸이클 끝에 어떤 기업이 웃고 있어야 할 것인지요
번외로
1/ Agentic AI 성장은 제 예상 궤도를 완벽하게 벗어났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 정도 속도는 아니었는데 더 빨라지고 많은 전망들 및 장기뷰들을 수정해야하고 있어요. 또한 크립토에 대한 뷰도 수정 중입니다
2/ 불사조는 잿더미 속에서 재탄생한다는 말이 있지요. 황폐화된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 Agent라는 막강한 도구를 힘에 입어 세상을 다시 지배하는 날이 오게 될거에요. 지금은 그들이 자본을 지출하는 시기입니다
3/ 크립토도 마찬가지입니다. 방만한 경영, 유의미한 결과물들을 내지 못 했던 거대한 프로젝트들이 한 점으로 모이는 정렬의 시기를 거치고 있어요. Agentic AI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수 많은 토이프로젝트들이 세상에 등장하고 어떤 프로젝트는 유니콘이 될 거에요
4/ 그들은 그들의 원천을 Claude와 Codex에 맡기고 싶어하지 않을 욕구가 점점 커질 것이고 탈중앙화에 대한 고민을 지속할 겁니다
5/ 그 때 크립토는 다시 한 번 제대로 갖춘 프로젝트들과 함께 부활 할 수 있을거에요. Circle이 Agentic AI 시대 모든 스테이블로 쓰인다? 이거 보다는 BTC가 나을수 있죠
암튼 나중에 길게 써볼게요 적당히 각자의 View를 가지고 포트폴리오 배분하시면 좋을 거서 같고 주식 익스포져는 매매가 아니라 그냥 자산이라고 생각하시죠. AI 시대에 우리가 뭘 할 수 있을까요 자산이라도 있어야지
1/ 메모리 병목에 대한 이야기는 작년 10월부터 저희가 같이했었죠? 이제 옆집 순이한테 물어봐도 메모리 병목에 대해서 알고 있어요
2/ GPU 병목에서 메모리 병목으로 넘어간 이유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공부해보셨나요?
3/ 그리고 혹시 GPU 병목 해결된게 맞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셨는지요
4/ 가장 원천적인 병목은 어디서부터 시작 되고 있는 것인가요?
5/ 그렇다면 이 싸이클 끝에 어떤 기업이 웃고 있어야 할 것인지요
번외로
1/ Agentic AI 성장은 제 예상 궤도를 완벽하게 벗어났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 정도 속도는 아니었는데 더 빨라지고 많은 전망들 및 장기뷰들을 수정해야하고 있어요. 또한 크립토에 대한 뷰도 수정 중입니다
2/ 불사조는 잿더미 속에서 재탄생한다는 말이 있지요. 황폐화된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 Agent라는 막강한 도구를 힘에 입어 세상을 다시 지배하는 날이 오게 될거에요. 지금은 그들이 자본을 지출하는 시기입니다
3/ 크립토도 마찬가지입니다. 방만한 경영, 유의미한 결과물들을 내지 못 했던 거대한 프로젝트들이 한 점으로 모이는 정렬의 시기를 거치고 있어요. Agentic AI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수 많은 토이프로젝트들이 세상에 등장하고 어떤 프로젝트는 유니콘이 될 거에요
4/ 그들은 그들의 원천을 Claude와 Codex에 맡기고 싶어하지 않을 욕구가 점점 커질 것이고 탈중앙화에 대한 고민을 지속할 겁니다
5/ 그 때 크립토는 다시 한 번 제대로 갖춘 프로젝트들과 함께 부활 할 수 있을거에요. Circle이 Agentic AI 시대 모든 스테이블로 쓰인다? 이거 보다는 BTC가 나을수 있죠
암튼 나중에 길게 써볼게요 적당히 각자의 View를 가지고 포트폴리오 배분하시면 좋을 거서 같고 주식 익스포져는 매매가 아니라 그냥 자산이라고 생각하시죠. AI 시대에 우리가 뭘 할 수 있을까요 자산이라도 있어야지
Forwarded from 거인의 어깨
이번 주제는 OpenCode입니다.
OpenCode는 요즘 주목받는 오픈소스 AI 코딩 에이전트입니다. 단순한 채팅형 코딩 도우미라기보다, 터미널 중심에서 코드베이스, 모델, 세션, 테스트, Git 흐름을 조율하는 도구로 볼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는 5가지입니다.
1. 터미널 중심이라 개발 흐름에 가깝다.
2. 오픈소스라 구조를 보고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3. 특정 모델 하나에 묶이지 않는 방향이다.
4. 멀티세션으로 작업 단위를 나눌 수 있다.
5. LSP 기반 코드 문맥을 활용하는 방향이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OpenCode가 보여주는 변화는 “AI 코딩의 경쟁이 모델 성능에서 워크플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모델이 더 똑똑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개발에서는 이슈, 코드 수정, 테스트, Git diff, 리뷰, 권한 통제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DX0goQHEdSi/?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OpenCode는 요즘 주목받는 오픈소스 AI 코딩 에이전트입니다. 단순한 채팅형 코딩 도우미라기보다, 터미널 중심에서 코드베이스, 모델, 세션, 테스트, Git 흐름을 조율하는 도구로 볼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는 5가지입니다.
1. 터미널 중심이라 개발 흐름에 가깝다.
2. 오픈소스라 구조를 보고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3. 특정 모델 하나에 묶이지 않는 방향이다.
4. 멀티세션으로 작업 단위를 나눌 수 있다.
5. LSP 기반 코드 문맥을 활용하는 방향이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OpenCode가 보여주는 변화는 “AI 코딩의 경쟁이 모델 성능에서 워크플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모델이 더 똑똑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개발에서는 이슈, 코드 수정, 테스트, Git diff, 리뷰, 권한 통제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DX0goQHEdSi/?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Forwarded from 해랑달‘s Takes & Notes
KOSPI 10,000 Path Analysis
코스피가 1만가면 이 리포트를 다시 찾아보실수도?
https://newmoneymoves.io/research/report-kospi-10000-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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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보를 DAO (공지) (정보를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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