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IBKR = I BUY KOREA RIGHT NOW(?)
증권주로 눈을 돌려야할 때
🌏 미국 개미들의 한국 직구 시대
과거 미국 개인투자자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한국 주식을 직접 사려면, 외국인 투자등록(IRC)에 국내 계좌 개설까지 수개월 걸리는 복잡한 절차가 필요했음.
근데 이번 외국인 통합계좌 제도로 미국 개미들도 IBKR 앱에서 한국 시장 권한만 활성화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등 일부 종목 직구 가능 (IBKR은 4월 28일부터 시범 운영). 글로벌 자금 파이프라인이 새로 연결된 셈.
💰삼성증권 선빵
미국향 IBKR 연동, 삼성증권이 최초. (하나증권은 중화권·일본 먼저 깔았고, 미국은 삼성증권이 선빵)
IBKR이 150개국 단일망 증권사라, 사실상 전 세계 어디서든 IBKR로 국내 주식 직접 매수 가능. 그 주문이 삼성증권 브로커리지 수익으로 연결되는 구조.
📈 전체 거래대금 UP → 증권주 UP
새로운 외국인 매수세가 들어오면 코스피·코스닥의 일일 거래대금이 자연스럽게 상승.
거래대금 증가는 증권 섹터 실적을 견인하는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트리거로, 특정 증권사 한 곳의 수혜가 아니라, 증권 섹터 전체로 낙수 효과가 발생하는 구조.
👉 IBKR 수급 효과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한국 증시 거래 인프라 자체의 구조적 변화로, 금융주(증권주 포함) + 유동성 높은 대형 반도체주를 함께 담은 ETF에 주목!
※ 본 게시물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증권주로 눈을 돌려야할 때
🌏 미국 개미들의 한국 직구 시대
과거 미국 개인투자자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한국 주식을 직접 사려면, 외국인 투자등록(IRC)에 국내 계좌 개설까지 수개월 걸리는 복잡한 절차가 필요했음.
근데 이번 외국인 통합계좌 제도로 미국 개미들도 IBKR 앱에서 한국 시장 권한만 활성화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등 일부 종목 직구 가능 (IBKR은 4월 28일부터 시범 운영). 글로벌 자금 파이프라인이 새로 연결된 셈.
💰삼성증권 선빵
미국향 IBKR 연동, 삼성증권이 최초. (하나증권은 중화권·일본 먼저 깔았고, 미국은 삼성증권이 선빵)
IBKR이 150개국 단일망 증권사라, 사실상 전 세계 어디서든 IBKR로 국내 주식 직접 매수 가능. 그 주문이 삼성증권 브로커리지 수익으로 연결되는 구조.
📈 전체 거래대금 UP → 증권주 UP
새로운 외국인 매수세가 들어오면 코스피·코스닥의 일일 거래대금이 자연스럽게 상승.
거래대금 증가는 증권 섹터 실적을 견인하는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트리거로, 특정 증권사 한 곳의 수혜가 아니라, 증권 섹터 전체로 낙수 효과가 발생하는 구조.
👉 IBKR 수급 효과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한국 증시 거래 인프라 자체의 구조적 변화로, 금융주(증권주 포함) + 유동성 높은 대형 반도체주를 함께 담은 ETF에 주목!
※ 본 게시물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마켓마켓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신규 AI 서비스 기업 설립 오피셜
: Blackstone, Hellman & Friedman, Goldman Sachs와 중견기업 대상 Claude 도입 전문 AI 서비스 합작사 설립
: General Atlantic, Leonard Green, Apollo Global Management, GIC, Sequoia Capital 등 → 대형 PE/자산운용사 컨소시엄 자금 지원
: 설립 목적은 대기업 중심 SI 모델을 넘어, AI 도입 역량이 부족한 중견기업까지 확장
: Claude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급증하며 기존 파트너 모델만으로는 충분히 커버하기 어려운 상황
: Anthropic Applied AI + 합작사 엔지니어가 고객 맞춤형 시스템 공동 구축 방식
: 단순 API 도입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통합되는 deployment 모델
https://www.anthropic.com/news/enterprise-ai-services-company
: Blackstone, Hellman & Friedman, Goldman Sachs와 중견기업 대상 Claude 도입 전문 AI 서비스 합작사 설립
: General Atlantic, Leonard Green, Apollo Global Management, GIC, Sequoia Capital 등 → 대형 PE/자산운용사 컨소시엄 자금 지원
: 설립 목적은 대기업 중심 SI 모델을 넘어, AI 도입 역량이 부족한 중견기업까지 확장
: Claude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급증하며 기존 파트너 모델만으로는 충분히 커버하기 어려운 상황
: Anthropic Applied AI + 합작사 엔지니어가 고객 맞춤형 시스템 공동 구축 방식
: 단순 API 도입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통합되는 deployment 모델
https://www.anthropic.com/news/enterprise-ai-services-company
Anthropic
Building a new enterprise AI services company
With Blackstone, Hellman & Friedman, and Goldman Sachs, Anthropic is forming a company that pairs Claude with engineers to embed AI in mid-sized firms.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결론 : 기술 진영과 자본 진영이 손을 다 합치고 있다. PE, VC, AI 랩, 메가 기관 자본이 전부 여기에 들어와 있다. AX 하는건 밸류가 없고, 그냥 돈 들고 기술 들고 와서 회사 사서 바꾸고 자기들이 다 먹는다.
GC(제너럴 카탈리스트)
• AUM 400억 달러(약 56조 원), 글로벌 톱3 VC. 15억 달러(약 2조 원) 규모의 AI 롤업 전용 엔진을 따로 만들었음. AI 네이티브 회사 하나 인큐베이션에 1억~1억5천만 달러(약 1,400억~2,100억 원)를 투입.
성과들
• Long Lake (HOA) — 6.7억 달러(약 9,400억 원) 조달, 2년 안에 EBITDA 1억 달러 도달. 18개 사업 인수, AI 도구로 생산성 25~30% 향상, 신규 고객 파이프라인 10배.
• Crescendo (콜센터) — 밸류 5억 달러(약 7,000억 원). 전통 콜센터 대비 마진 4배. 고객 인터랙션의 80%+ 자동화. PartnerHero 인수 후 매출총이익률 60~65%.
• Eudia (법률) — 약 1조 달러 규모 글로벌 법률 시장 타깃. Johnson Hana 인수로 300명+ 법률 전문가 확보. 계약·컴플라이언스·M&A DD 자동화.
• Crete Professionals (회계, 스라이브 백업) — 30개+ 펌, 연 매출 3억 달러+. Accounting Today 선정 2025년 가장 빠르게 성장한 회계법인.
돈을 버는 곳은 기술을 만든 쪽도, 기술을 사다 쓰는 쪽도 아니다. 기술을 가장 먼저 들고 들어가 회사 자체를 다시 짓는 쪽이다. 의지를 가지고 먼저 움직인 곳이 가져간다. 한국도 곧 따라갈 것 같다.
https://bzcf.io/ai-roleob-samopeondeu-peulreibug/
GC(제너럴 카탈리스트)
• AUM 400억 달러(약 56조 원), 글로벌 톱3 VC. 15억 달러(약 2조 원) 규모의 AI 롤업 전용 엔진을 따로 만들었음. AI 네이티브 회사 하나 인큐베이션에 1억~1억5천만 달러(약 1,400억~2,100억 원)를 투입.
성과들
• Long Lake (HOA) — 6.7억 달러(약 9,400억 원) 조달, 2년 안에 EBITDA 1억 달러 도달. 18개 사업 인수, AI 도구로 생산성 25~30% 향상, 신규 고객 파이프라인 10배.
• Crescendo (콜센터) — 밸류 5억 달러(약 7,000억 원). 전통 콜센터 대비 마진 4배. 고객 인터랙션의 80%+ 자동화. PartnerHero 인수 후 매출총이익률 60~65%.
• Eudia (법률) — 약 1조 달러 규모 글로벌 법률 시장 타깃. Johnson Hana 인수로 300명+ 법률 전문가 확보. 계약·컴플라이언스·M&A DD 자동화.
• Crete Professionals (회계, 스라이브 백업) — 30개+ 펌, 연 매출 3억 달러+. Accounting Today 선정 2025년 가장 빠르게 성장한 회계법인.
돈을 버는 곳은 기술을 만든 쪽도, 기술을 사다 쓰는 쪽도 아니다. 기술을 가장 먼저 들고 들어가 회사 자체를 다시 짓는 쪽이다. 의지를 가지고 먼저 움직인 곳이 가져간다. 한국도 곧 따라갈 것 같다.
https://bzcf.io/ai-roleob-samopeondeu-peulreibug/
BZCF | 비즈까페
AI 롤업 사모펀드 플레이북
미국인들은 돈 버는 귀신들이다. PE/VC들이 인공지능 회사들이랑 손 합쳐서 AI Roll-up 엄청 하고 있다. 새로운 밸류업 플레이북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다.
1. 전통 PE는 플레이북이 정해져 있었다. LBO 걸고, 재무 모델 돌리고, 비용 커팅하고, 3~5년 안에 엑싯한다. 볼트온 몇 개 붙인다. 타깃 스크리닝부터 엑싯까지 단계별 플레이북이 정해져
1. 전통 PE는 플레이북이 정해져 있었다. LBO 걸고, 재무 모델 돌리고, 비용 커팅하고, 3~5년 안에 엑싯한다. 볼트온 몇 개 붙인다. 타깃 스크리닝부터 엑싯까지 단계별 플레이북이 정해져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루멘텀(LITE), 잠시 쉬어가는 텀처럼 보입니다
경영진이 이번 콜에서 레이저 공급-수요 불균형이 약 30% 이상이라며 지난 분기 언급한 25~30% 수준보다 더 심각한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쇼티지면 개이득 아님?"은 맞긴 하지만 이는 마진 상방을 이끌 뿐 판매량(Q) 견인이 안돼 매출 실현이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이번 분기 매출은 하회, 두 마진 지표는 상회입니다.
회사는 ‘EML 레이저’ 공급량을 2026년 4분기까지 YoY 50% 성장시키겠다고 합니다. 최근 인수한 반도체 회사 ’코보’의 그린즈버러 팹으로 증설하겠다는 구상인데요. 기존 지어진 공장을 사는 ’브라운필드’ 전략을 펼친 셈이죠. 이 팹은 GaAs 웨이퍼 라인으로 운영됐고, 루멘텀은 광통신 칩을 생산하는 InP 웨이퍼 라인으로 개조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EML 레이저는 변조기와 레이저 다이오드를 합친 모듈로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에 쓰입니다.
그린즈버러 팹이 지어지기 전까지는 Q가 예상보다 안 나와서 쉬어가는 텀이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EML 레이저 생산 팹 기준 ▲일본 사가미하라 ▲일본 타카오 팹 ▲영국 카스웰 팹이 있습니다. 일본 사가미하라도 지난 분기 40% 증설 선언을 하며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공급량 최대 변수는 그린즈버러 팹입니다.
증설에 속도를 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루멘텀이 이제는 레이저 판매를 넘어 레이저를 탑재하는 광트랜시버 제품을 직접 제조한다는 점입니다. 이번 1분기부터 광트랜시버 사업을 본격 시작했는데요. 이를 대변하는 시스템 부문 매출(Mix : 34%)은 YoY 121% 성장하며 레이저만 판매하는 컴포넌트 사업(Mix : 66%)의 YoY 77% 성장률을 초과했습니다.
현재 주요 제품은 구글 TPU 등 하이퍼스케일러향 OCS입니다. 관련 수주잔고는 지난 분기 $400M에서 이번 분기 $1,000M($1B) 수준으로 진입했다고 합니다. 미래 성장동력인 CPO는 수억 달러($100M 단위) 구매주문을 확보했고 2027년 상반기부터 출하된다고 합니다. 2026년 4분기부터는 CPO 관련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경영진이 이번 콜에서 레이저 공급-수요 불균형이 약 30% 이상이라며 지난 분기 언급한 25~30% 수준보다 더 심각한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쇼티지면 개이득 아님?"은 맞긴 하지만 이는 마진 상방을 이끌 뿐 판매량(Q) 견인이 안돼 매출 실현이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이번 분기 매출은 하회, 두 마진 지표는 상회입니다.
회사는 ‘EML 레이저’ 공급량을 2026년 4분기까지 YoY 50% 성장시키겠다고 합니다. 최근 인수한 반도체 회사 ’코보’의 그린즈버러 팹으로 증설하겠다는 구상인데요. 기존 지어진 공장을 사는 ’브라운필드’ 전략을 펼친 셈이죠. 이 팹은 GaAs 웨이퍼 라인으로 운영됐고, 루멘텀은 광통신 칩을 생산하는 InP 웨이퍼 라인으로 개조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EML 레이저는 변조기와 레이저 다이오드를 합친 모듈로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에 쓰입니다.
그린즈버러 팹이 지어지기 전까지는 Q가 예상보다 안 나와서 쉬어가는 텀이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EML 레이저 생산 팹 기준 ▲일본 사가미하라 ▲일본 타카오 팹 ▲영국 카스웰 팹이 있습니다. 일본 사가미하라도 지난 분기 40% 증설 선언을 하며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공급량 최대 변수는 그린즈버러 팹입니다.
증설에 속도를 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루멘텀이 이제는 레이저 판매를 넘어 레이저를 탑재하는 광트랜시버 제품을 직접 제조한다는 점입니다. 이번 1분기부터 광트랜시버 사업을 본격 시작했는데요. 이를 대변하는 시스템 부문 매출(Mix : 34%)은 YoY 121% 성장하며 레이저만 판매하는 컴포넌트 사업(Mix : 66%)의 YoY 77% 성장률을 초과했습니다.
현재 주요 제품은 구글 TPU 등 하이퍼스케일러향 OCS입니다. 관련 수주잔고는 지난 분기 $400M에서 이번 분기 $1,000M($1B) 수준으로 진입했다고 합니다. 미래 성장동력인 CPO는 수억 달러($100M 단위) 구매주문을 확보했고 2027년 상반기부터 출하된다고 합니다. 2026년 4분기부터는 CPO 관련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