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애플 신임 대표 5가지 fun facts.
• 25년 동안 애플 한 곳에서만 일했음. 2001년 신입 제품 디자인 엔지니어로 입사 → 2026년 CEO. 외부 영입이나 점프 한 번 없이 바닥부터 정상까지 올라간 순도 100% 애플맨.
• iPad 1세대(2010)부터 모든 iPad의 설계를 16년째 책임지고 있음. 한 제품 라인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사람이 이렇게 오래 끌고 간 사례는 애플 역사에서도 거의 없음.
• 애플의 모든 하드웨어가 그의 손에 있음. iPhone, iPad, Mac, Apple Watch, AirPods 전부. 2025년에는 비밀 로보틱스 사업부까지 그의 산하로 편입됨. 2026년 들어서는 디자인팀 전체가 그에게 보고하는 체계로 바뀜 — 조니 아이브 이후 처음.
• 신입 첫 작품이 2003년 알루미늄 Apple Cinema Display. 애플 산업디자인의 상징적 제품 중 하나. 입사 2년차 엔지니어가 그걸 만들었음.
• 졸업작품부터 이미 차원이 달랐음. 펜실베이니아대 기계공학 학부 시절, 사지마비 환자가 머리 움직임만으로 조작할 수 있는 기계식 급식 팔을 설계해 졸업. 25살에 VR 헤드셋 만들다가 26살에 애플 입사한 사람.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y1.mag
• 25년 동안 애플 한 곳에서만 일했음. 2001년 신입 제품 디자인 엔지니어로 입사 → 2026년 CEO. 외부 영입이나 점프 한 번 없이 바닥부터 정상까지 올라간 순도 100% 애플맨.
• iPad 1세대(2010)부터 모든 iPad의 설계를 16년째 책임지고 있음. 한 제품 라인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사람이 이렇게 오래 끌고 간 사례는 애플 역사에서도 거의 없음.
• 애플의 모든 하드웨어가 그의 손에 있음. iPhone, iPad, Mac, Apple Watch, AirPods 전부. 2025년에는 비밀 로보틱스 사업부까지 그의 산하로 편입됨. 2026년 들어서는 디자인팀 전체가 그에게 보고하는 체계로 바뀜 — 조니 아이브 이후 처음.
• 신입 첫 작품이 2003년 알루미늄 Apple Cinema Display. 애플 산업디자인의 상징적 제품 중 하나. 입사 2년차 엔지니어가 그걸 만들었음.
• 졸업작품부터 이미 차원이 달랐음. 펜실베이니아대 기계공학 학부 시절, 사지마비 환자가 머리 움직임만으로 조작할 수 있는 기계식 급식 팔을 설계해 졸업. 25살에 VR 헤드셋 만들다가 26살에 애플 입사한 사람.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y1.mag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당사 리서치본부에서 통신/미디어 섹터를 담당하고 있는 김정찬 수석연구원이 작성한 통신장비 산업 In-Depth 자료입니다.
신호 감쇠와 물리적 제약 등 구리에서 광으로의 매질 전환이 필요한 이유, AOC/LPO/CPO 등 광 인터커넥트 폼팩터 비교, 글로벌 주요 Player 별 네트워킹 전략과 국내 증시 수혜주까지 최근 관심도가 높은 광통신 관련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https://vo.la/9VNe3P5
● 네트워크 인프라에 투자할 때
-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가 본격적인 확장 국면에 진입
- 과거 통신장비 투자 사이클이 통신사의 세대 전환 타이밍에 종속됐다면, 지금은 AI라는 외부 동력이 투자의 필연성을 구체화
- 과거 사이클과 다른 건 투자를 견인하는 수요 드라이버가 두 개로 분화했고, 두 흐름이 서로를 강화한다는 점
● AI 데이터센터와 통신 네트워크의 상호 확장
- 첫 번째는 AI 데이터센터. 글로벌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시장은 2025년 134억 달러에서 2030년 1,727억 달러로 CAGR 67% 성장할 전망
- GPU 간 병렬 연결 확대로 네트워크가 전체 시스템 성능의 병목이 됐고, 랙 내/외부, 데이터센터 연결을 위한 광학 침투가 확대되며, 광 밸류체인 전반의 수혜가 예상
- 두 번째는 통신 네트워크. AI-RAN이 통신사 Capex의 ROIC를 강화하면서 6G 투자 사이클이 가속화되고, 위성통신이 엔드포인트를 넓히면서 지상 인프라 수요가 동반
- 2026년부터 글로벌 통신사 Capex 규모는 상향될 전망
- 두 Capex 수요는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 연결
- 무선 기지국이 고도화될수록 더 많은 광섬유 백홀이 요구되고, 저궤도 위성이 증가할수록 지상망에 연결하는 게이트웨이와 광 인프라가 확대되며, AI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광 인터커넥트 수요가 폭증하고 이 트래픽은 RAN을 통해 엣지로 흘러나가기 때문
● 국내 업체 기회 영역 선별. 최선호주: RFHIC
- 수주에서 매출 인식까지 수반되는 리드타임과 수요의 시계열을 감안할 때 투자 기회는 여전히 남아있음
- 지금은 국내 업체의 가시적인 수혜 영역을 찾고 숫자로 증명할 기업을 선별할 때
-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에서는 광케이블 쇼티지의 낙수효과와 폼팩터 변화에도 구조적으로 수요가 유지되는 광원 패키징 등 기술 집약적 니치 영역에 주목
- 통신 네트워크에서는 RU 고도화 및 소프트웨어 비중 확대, 위성의 지상 인프라 수요 증가를 핵심 기회 영역으로 제시
- 최선호주는 RFHIC. Massive MIMO 비중 확대에 따른 통신 부문 턴어라운드와 견고한 방산 수요에 기반해 GaN 전력증폭기 고성장이 지속될 것
- 차선호주는 루멘텀향 펌프레이저 패키징 고성장이 예상되는 RF머트리얼즈와 게이트웨이 수요 증가 수혜가 예상되는 인텔리안테크
- 쏠리드, 대한광통신, 컨텍, LIG아큐버도 수혜 가능성이 높은 영역에 위치했다고 판단해 관심 종목으로 제시
신호 감쇠와 물리적 제약 등 구리에서 광으로의 매질 전환이 필요한 이유, AOC/LPO/CPO 등 광 인터커넥트 폼팩터 비교, 글로벌 주요 Player 별 네트워킹 전략과 국내 증시 수혜주까지 최근 관심도가 높은 광통신 관련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https://vo.la/9VNe3P5
● 네트워크 인프라에 투자할 때
-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가 본격적인 확장 국면에 진입
- 과거 통신장비 투자 사이클이 통신사의 세대 전환 타이밍에 종속됐다면, 지금은 AI라는 외부 동력이 투자의 필연성을 구체화
- 과거 사이클과 다른 건 투자를 견인하는 수요 드라이버가 두 개로 분화했고, 두 흐름이 서로를 강화한다는 점
● AI 데이터센터와 통신 네트워크의 상호 확장
- 첫 번째는 AI 데이터센터. 글로벌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시장은 2025년 134억 달러에서 2030년 1,727억 달러로 CAGR 67% 성장할 전망
- GPU 간 병렬 연결 확대로 네트워크가 전체 시스템 성능의 병목이 됐고, 랙 내/외부, 데이터센터 연결을 위한 광학 침투가 확대되며, 광 밸류체인 전반의 수혜가 예상
- 두 번째는 통신 네트워크. AI-RAN이 통신사 Capex의 ROIC를 강화하면서 6G 투자 사이클이 가속화되고, 위성통신이 엔드포인트를 넓히면서 지상 인프라 수요가 동반
- 2026년부터 글로벌 통신사 Capex 규모는 상향될 전망
- 두 Capex 수요는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 연결
- 무선 기지국이 고도화될수록 더 많은 광섬유 백홀이 요구되고, 저궤도 위성이 증가할수록 지상망에 연결하는 게이트웨이와 광 인프라가 확대되며, AI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광 인터커넥트 수요가 폭증하고 이 트래픽은 RAN을 통해 엣지로 흘러나가기 때문
● 국내 업체 기회 영역 선별. 최선호주: RFHIC
- 수주에서 매출 인식까지 수반되는 리드타임과 수요의 시계열을 감안할 때 투자 기회는 여전히 남아있음
- 지금은 국내 업체의 가시적인 수혜 영역을 찾고 숫자로 증명할 기업을 선별할 때
-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에서는 광케이블 쇼티지의 낙수효과와 폼팩터 변화에도 구조적으로 수요가 유지되는 광원 패키징 등 기술 집약적 니치 영역에 주목
- 통신 네트워크에서는 RU 고도화 및 소프트웨어 비중 확대, 위성의 지상 인프라 수요 증가를 핵심 기회 영역으로 제시
- 최선호주는 RFHIC. Massive MIMO 비중 확대에 따른 통신 부문 턴어라운드와 견고한 방산 수요에 기반해 GaN 전력증폭기 고성장이 지속될 것
- 차선호주는 루멘텀향 펌프레이저 패키징 고성장이 예상되는 RF머트리얼즈와 게이트웨이 수요 증가 수혜가 예상되는 인텔리안테크
- 쏠리드, 대한광통신, 컨텍, LIG아큐버도 수혜 가능성이 높은 영역에 위치했다고 판단해 관심 종목으로 제시
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에드 절대안주고 (락업 걸고 주는척하고) 유통량 적으면 1%에서 많아도 5% 안으로 조절해서 가격 운전 시작
중간에 가격 이빠이 올려서 포모주고 다음 언락 시기에 맞춰 우리 프로젝트에 돈태우면 이정도 가치의 토큰 줄게, 이거 지금 가격 기준으로 존나 크다 라고 약팔이함
그러다가 언락까지 한 7일쯤 남겨둔 상태에서 최후의 호로말좆양봉빔 발사하고 하루만에 -70%, -90%로 다 죽어버림 (약속된 언락 시기를 팀에서 ㅈ까하고 미뤄버리는 변수도 존재)
락업 걸려있는 토큰 좋다고 X에 스캠 프로젝트의 효능, 효엄에 대해 홍보하던 사람들 빨간약 먹고 프로젝트 욕하기 시작, 이중에서는 단한푼 매수하지 않았음에도 락업된 토큰 가격이 내려가자 나도 피해자라며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부류도 대단히 많이 보임
이러한 방식이 신규 TGE 프로젝트들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유일한 대응법은 TGE 당일 유통량이 어떤지, 에드 체크할때 락업 거는 프로젝트인지 등을 분석하여 롱으로 범죄에 동참하는 방식이 제일 할만함
당장 생각나는거 에드 락업 10월까지 걸고 상승빔 쏘는중인 빌리언즈, 유통량 조절로 가격 이빠이 올리고 OTC 딜 돌리는 LAB, 에드작한 사람들 수량 통수치고 최대한 적은 물량으로 상밤빔 쏜 엣지엑스까지 방식은 다양함
온체인 분석을 통해서 이런 스캠 코인들의 무빙을 잘 파악할 수 있는, 어디 지갑에 어떤 물량이 움직이면 가격 내려간다는거 추적하면서 포지션 구축하면 먹고 그게 아니라면 가만히 비슷한 섹터 종목 롱치는게 무난하게 수익낼듯
숏은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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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코히어런트(COHR)가 루멘텀(LITE)을 넘는 시기가 드디어 온 것 같습니다
제가 지난 2월 오피니언에서 COHR가 6인치 InP 웨이퍼 팹을 빠르게 증설하고 있다면서 LITE의 기세를 따라잡고 있다고 했습니다. COHR의 이번 어닝에서 그 대목이 좀 드러났는데요. “연내 InP 캐파를 2배 늘리겠다”라는 기존 증설 전망이 이제는 한 분기 앞당겨 6월 전까지 완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7년 말까지 InP 캐파를 지금보다 4배 늘리겠다는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새롭게 발표했습니다.
6인치 팹이 뭔데? 라고 묻는다면 지름이 더 큰 웨이퍼를 사용해 웨이퍼당 더 많은 레이저 칩(InP)을 찍어낸다고 보면 됩니다. 실리콘 웨이퍼가 현재 12인치가 표준인 반면 InP는 3~4인치가 주력이고 이제 6인치로 전환하는 단계입니다. 이 전환 속도는 COHR가 LITE보다 더 빠릅니다. COHR에 따르면 2Q에는 6인치 InP 팹이 도입 초기 단계였으나 3Q에는 6인치 수율이 3인치를 넘어선 상태며, 6인치 팹은 ▲텍사스 ▲스웨덴에 이어 ▲스위스까지 하나 더 확대합니다.
COHR는 늘어난 캐파를 바탕으로 수요 기회(TAM)를 더 크게 포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광회로스위치(OCS) TAM은 $4B로 기존 대비 2배 상향, 광공통패키지(CPO) TAM은 $15B로 보다 큰 수익 기회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OCS와 CPO는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시장이며, 데이터센터 간 연결 영역인 스케일어크로스 TAM은 최소 $2B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력은 LITE처럼 구글 TPU 등 하이퍼스케일러향 OCS입니다. 다만 COHR는 직전 분기에 OCS 내 부품의 수급 병목을 겪었다고 했는데요. 다행히 1~2개월 만에 이를 해결해 두 개 공장에서 OCS 생산량을 급격히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또 COHR가 비핵심자산을 매각하는 과정에 있어 재무건전성이 회복되고 포트폴리오 믹스가 좋아진다고도 했었습니다. 직전 분기에 순부채 비율이 1.7배였으나 이번 분기에 0.5배로 급격히 낮췄으며, 그 배경에는 비핵심자산 매각과 함께 엔비디아의 $2B 전략적 투자가 뒷받침했습니다.
이번 실적으로 주가 자체는 4%가량 하락 중인데요. 2분기 매출 전망치 하회가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시장이 생각한 것보다 리드타임이 더 길다는 말인데요. 레이저 소자 생산에서 광트랜시버 출하까지 약 2~3개월 시차가 발생하는 게 원인이라고 합니다. COHR 역시 부품인 레이저와 함께 완제품인 광트랜시버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기대에 충족하지 못해 조정이 오더라도 다음 어닝 전까지 빠른 캐파 확보로 인한 매출 전망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지난 2월 오피니언에서 COHR가 6인치 InP 웨이퍼 팹을 빠르게 증설하고 있다면서 LITE의 기세를 따라잡고 있다고 했습니다. COHR의 이번 어닝에서 그 대목이 좀 드러났는데요. “연내 InP 캐파를 2배 늘리겠다”라는 기존 증설 전망이 이제는 한 분기 앞당겨 6월 전까지 완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7년 말까지 InP 캐파를 지금보다 4배 늘리겠다는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새롭게 발표했습니다.
6인치 팹이 뭔데? 라고 묻는다면 지름이 더 큰 웨이퍼를 사용해 웨이퍼당 더 많은 레이저 칩(InP)을 찍어낸다고 보면 됩니다. 실리콘 웨이퍼가 현재 12인치가 표준인 반면 InP는 3~4인치가 주력이고 이제 6인치로 전환하는 단계입니다. 이 전환 속도는 COHR가 LITE보다 더 빠릅니다. COHR에 따르면 2Q에는 6인치 InP 팹이 도입 초기 단계였으나 3Q에는 6인치 수율이 3인치를 넘어선 상태며, 6인치 팹은 ▲텍사스 ▲스웨덴에 이어 ▲스위스까지 하나 더 확대합니다.
COHR는 늘어난 캐파를 바탕으로 수요 기회(TAM)를 더 크게 포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광회로스위치(OCS) TAM은 $4B로 기존 대비 2배 상향, 광공통패키지(CPO) TAM은 $15B로 보다 큰 수익 기회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OCS와 CPO는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시장이며, 데이터센터 간 연결 영역인 스케일어크로스 TAM은 최소 $2B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력은 LITE처럼 구글 TPU 등 하이퍼스케일러향 OCS입니다. 다만 COHR는 직전 분기에 OCS 내 부품의 수급 병목을 겪었다고 했는데요. 다행히 1~2개월 만에 이를 해결해 두 개 공장에서 OCS 생산량을 급격히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또 COHR가 비핵심자산을 매각하는 과정에 있어 재무건전성이 회복되고 포트폴리오 믹스가 좋아진다고도 했었습니다. 직전 분기에 순부채 비율이 1.7배였으나 이번 분기에 0.5배로 급격히 낮췄으며, 그 배경에는 비핵심자산 매각과 함께 엔비디아의 $2B 전략적 투자가 뒷받침했습니다.
이번 실적으로 주가 자체는 4%가량 하락 중인데요. 2분기 매출 전망치 하회가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시장이 생각한 것보다 리드타임이 더 길다는 말인데요. 레이저 소자 생산에서 광트랜시버 출하까지 약 2~3개월 시차가 발생하는 게 원인이라고 합니다. COHR 역시 부품인 레이저와 함께 완제품인 광트랜시버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기대에 충족하지 못해 조정이 오더라도 다음 어닝 전까지 빠른 캐파 확보로 인한 매출 전망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Trading Tournaments | powered by EXCAVO
🔮 Kalshi Raises $1 Billion, Valued at $22 Billion Post-Funding
According to The New York Times, prediction market platform Kalshi announced the completion of a $1 billion funding round led by Coatue Management, bringing its post-money valuation to $22 billion. This marks the company’s third funding round in the past seven months, with valuations roughly doubling in each round. link
Free Academy & VIP Access
According to The New York Times, prediction market platform Kalshi announced the completion of a $1 billion funding round led by Coatue Management, bringing its post-money valuation to $22 billion. This marks the company’s third funding round in the past seven months, with valuations roughly doubling in each round.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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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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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y AI 오픈 베타 공개 ]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식이 아닐까요?🚀🚀🚀
Unity 6 이상 버전을 대상으로 Unity AI 오픈 베타가 시작 됐습니다🔥
✅ Unity AI 간략 정리
- 에디터 내에 내장된 기능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음
- 각종 디자인, 이미지, 시각 참고 자료를 프로젝트에 바로 넣을 수 있는 애셋과 실제 게임플레이가 가능한 씬으로 변환 가능
- 유니티에 특화된 AI 에이전트가 제작에 도움을 주는데
- 에이전트가 코드를 결과물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에디터에서 직접 보고 작업물을 넘기기 전에 문제가 있는 부분을 표시해 줘 안정성도 높였다고 함
- AI Gateway 및 MCP Server를 통해 본인이 선호하는 외부 AI 도구를 엔진에 직접 연결하는것도 가능해짐
- 사용자 데이터를 기본적으로 AI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는다며 저작권 이슈도 적극 대응중
데모영상을 보면 진짜 크리에이터분들이 환장할만큼 너무 매력적이에요⭐️⭐️
마치 바이브코딩처럼 저품질 아웃풋이 한동안 쏟아져 나오겠지만 반대로 고품질 게임들 또한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 원문 보기 👈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식이 아닐까요?🚀🚀🚀
Unity 6 이상 버전을 대상으로 Unity AI 오픈 베타가 시작 됐습니다🔥
✅ Unity AI 간략 정리
- 에디터 내에 내장된 기능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음
- 각종 디자인, 이미지, 시각 참고 자료를 프로젝트에 바로 넣을 수 있는 애셋과 실제 게임플레이가 가능한 씬으로 변환 가능
- 유니티에 특화된 AI 에이전트가 제작에 도움을 주는데
- 에이전트가 코드를 결과물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에디터에서 직접 보고 작업물을 넘기기 전에 문제가 있는 부분을 표시해 줘 안정성도 높였다고 함
- AI Gateway 및 MCP Server를 통해 본인이 선호하는 외부 AI 도구를 엔진에 직접 연결하는것도 가능해짐
- 사용자 데이터를 기본적으로 AI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는다며 저작권 이슈도 적극 대응중
데모영상을 보면 진짜 크리에이터분들이 환장할만큼 너무 매력적이에요⭐️⭐️
마치 바이브코딩처럼 저품질 아웃풋이 한동안 쏟아져 나오겠지만 반대로 고품질 게임들 또한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 원문 보기 👈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당신 주변의 다섯 사람]
투자 아이디어는 혼자 만들어지지 않는다.
생각은 혼자 하지만, 그 생각을 단단하게 만드는 건 결국 사람이다. 내 아이디어에 반응하는 사람들, 다르게 보는 사람들, 때로는 날카롭게 반박하는 사람들. 그 마찰 속에서 생각이 벼려진다.
준거집단. 내가 기준으로 삼는 사람들의 집합. 어쩌면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가 이것일지 모른다.
뭔가를 이야기했을 때 뭐든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처음엔 현실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오래 보다 보니 알게 됐다. 그건 현실이 아니라 두려움이었다. 실패가 두려워서, 틀리는 게 두려워서, 아예 시작을 막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과는 조용히 거리를 두게 된다. 차갑게 등을 돌리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것이다.
반대로 나와 다르게 보는 사람은 더 가까이 두고 싶어진다.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 그 차이를 아는 사람은 드물고, 그래서 소중하다.
작년 하반기, 반도체 뷰를 꺾었던 적이 있다.
그런데 8월 아마존의 서버 주문 데이터를 보면서 생각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혼자였다면 고집을 피웠을 것이다. 내 판단을 지키고 싶은 마음, 틀렸다고 인정하기 싫은 마음이 더 컸을 것이다. 하지만 주변에 나와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시선을 빌려 다시 들여다봤고, 하반기 뷰를 스트롱 바이로 바꿨다.
SK하이닉스는 그해 4월 트럼프 상호관세 저점 대비 10배가 됐다.
좋은 준거집단이 없었다면, 나는 그 기회를 고집 속에 묻어버렸을 것이다.
마윈이 한 말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은 가난한 사람들이라고. 처음 들었을 때 불편했다. 그런데 맥락을 들여다보니 고개가 끄덕여졌다.
자유를 주면 함정이라고 한다. 작은 사업을 이야기하면 돈이 안 된다고 하고, 큰 사업을 이야기하면 돈이 없다고 한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자면 경험이 없다고 하고, 전통적인 것을 하자면 하기 어렵다고 한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말하면 다단계라고 부른다.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구글에 물어보고, 희망 없는 친구에게 의견을 구한다. 스스로는 교수보다 많이 생각한다고 믿지만,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것은 가난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방식의 문제다. 그리고 그 사고방식은 주변 사람에게서 온다.
오늘 특강을 왔다.
화창한 토요일 오후, 부동산 채널 구독자들이 대부분인 자리에서 AI혁명과 주식 투자 이야기를 꺼냈다. 그런데 놀라웠다. 관심이 상당했다. 질문이 날카로웠다. 눈빛이 살아있었다.
생각해보니 당연한 일이었다. 부동산으로 자산을 일군 분들은 돈의 흐름을 본능적으로 안다. 어디서 냄새가 나는지,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 그 감각이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 흐름 앞에서 투덜거리지 않는다. 먼저 들여다본다.
AI혁명 이후, 부의 격차는 지금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벌어질 것이다.
그 격차는 능력의 차이가 아닐 수 있다. 누구 곁에 있었느냐의 차이일 수 있다. 새로운 흐름을 함께 들여다본 사람들과, 투덜대며 등을 돌린 사람들 사이의 거리는 시간이 갈수록 좁혀지지 않는다.
지금 휴대폰을 꺼내 봐라.
가장 연락을 많이 하는 다섯 명. 그 다섯 명의 평균이 당신의 미래다. 그들은 새로운 것 앞에서 가능성을 먼저 보는가, 이유를 먼저 찾는가.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가, 불편해하는가. 기회가 왔을 때 함께 들여다보는가, 함께 걱정하는가.
준거집단은 거울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를 결정한다.
당신 주변의 다섯 사람은 지금 어디를 보고 있는가.
-5월 9일 오후 특강 현장에서 아신 이형수
투자 아이디어는 혼자 만들어지지 않는다.
생각은 혼자 하지만, 그 생각을 단단하게 만드는 건 결국 사람이다. 내 아이디어에 반응하는 사람들, 다르게 보는 사람들, 때로는 날카롭게 반박하는 사람들. 그 마찰 속에서 생각이 벼려진다.
준거집단. 내가 기준으로 삼는 사람들의 집합. 어쩌면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가 이것일지 모른다.
뭔가를 이야기했을 때 뭐든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처음엔 현실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오래 보다 보니 알게 됐다. 그건 현실이 아니라 두려움이었다. 실패가 두려워서, 틀리는 게 두려워서, 아예 시작을 막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과는 조용히 거리를 두게 된다. 차갑게 등을 돌리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것이다.
반대로 나와 다르게 보는 사람은 더 가까이 두고 싶어진다.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 그 차이를 아는 사람은 드물고, 그래서 소중하다.
작년 하반기, 반도체 뷰를 꺾었던 적이 있다.
그런데 8월 아마존의 서버 주문 데이터를 보면서 생각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혼자였다면 고집을 피웠을 것이다. 내 판단을 지키고 싶은 마음, 틀렸다고 인정하기 싫은 마음이 더 컸을 것이다. 하지만 주변에 나와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시선을 빌려 다시 들여다봤고, 하반기 뷰를 스트롱 바이로 바꿨다.
SK하이닉스는 그해 4월 트럼프 상호관세 저점 대비 10배가 됐다.
좋은 준거집단이 없었다면, 나는 그 기회를 고집 속에 묻어버렸을 것이다.
마윈이 한 말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은 가난한 사람들이라고. 처음 들었을 때 불편했다. 그런데 맥락을 들여다보니 고개가 끄덕여졌다.
자유를 주면 함정이라고 한다. 작은 사업을 이야기하면 돈이 안 된다고 하고, 큰 사업을 이야기하면 돈이 없다고 한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자면 경험이 없다고 하고, 전통적인 것을 하자면 하기 어렵다고 한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말하면 다단계라고 부른다.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구글에 물어보고, 희망 없는 친구에게 의견을 구한다. 스스로는 교수보다 많이 생각한다고 믿지만,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것은 가난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방식의 문제다. 그리고 그 사고방식은 주변 사람에게서 온다.
오늘 특강을 왔다.
화창한 토요일 오후, 부동산 채널 구독자들이 대부분인 자리에서 AI혁명과 주식 투자 이야기를 꺼냈다. 그런데 놀라웠다. 관심이 상당했다. 질문이 날카로웠다. 눈빛이 살아있었다.
생각해보니 당연한 일이었다. 부동산으로 자산을 일군 분들은 돈의 흐름을 본능적으로 안다. 어디서 냄새가 나는지,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 그 감각이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 흐름 앞에서 투덜거리지 않는다. 먼저 들여다본다.
AI혁명 이후, 부의 격차는 지금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벌어질 것이다.
그 격차는 능력의 차이가 아닐 수 있다. 누구 곁에 있었느냐의 차이일 수 있다. 새로운 흐름을 함께 들여다본 사람들과, 투덜대며 등을 돌린 사람들 사이의 거리는 시간이 갈수록 좁혀지지 않는다.
지금 휴대폰을 꺼내 봐라.
가장 연락을 많이 하는 다섯 명. 그 다섯 명의 평균이 당신의 미래다. 그들은 새로운 것 앞에서 가능성을 먼저 보는가, 이유를 먼저 찾는가.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가, 불편해하는가. 기회가 왔을 때 함께 들여다보는가, 함께 걱정하는가.
준거집단은 거울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를 결정한다.
당신 주변의 다섯 사람은 지금 어디를 보고 있는가.
-5월 9일 오후 특강 현장에서 아신 이형수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대치동 보내는 이유가 있다. 살다 보면 주변 환경이 전부다. 사람 능력치, 그거 생각보다 안 중요하다. 환경이 중요하다.
엄청나게 대단해 보이는 것들도 내 주변에서 한 번 두 번 세 번 보이다 보면 익숙해지고, 그게 기준이 된다. 나랑 엄청나게 격차 난다고 생각했던 것들 계속 보다 보면 익숙해지고 편해지고, 또 가져볼까 생각이 들고 어떻게 가질까 생각이 들고, 그 사람들이랑 수준 맞추다 보면 어찌어찌 시간 지나면 또 비슷해진다. 끼리끼리. 친구 따라 강남 간다. 결국 다 닮아간다.그래서 다들 발악해서라도 그 환경 안에 들어가려고 하는 거다. 명문대도 똑같다. 강의 내용이 그렇게 다른 것도 아니고, 교수가 압도적으로 다른 것도 아니다. 결국 그 안에 누가 앉아 있느냐, 옆자리에서 누가 무슨 얘기를 하느냐, 졸업하고 누구랑 연결되느냐 그 환경값이다. 간판값이라고들 하지만 진짜 본질은 그 안에서 4년 동안 절여지는 환경, 그리고 평생 따라붙는 네트워크다.그래서 환경이 중요하다.
커뮤니티, 사람, 그 보이지 않는 무형 자산 값은 무지하게 비싸고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아파트 값이 땅과 건물 값이 아니라 이 네트워크와 환경, 무형 자산 가격이 반영된 것이라는 것을 놓치면 제대로 된 것 하나도 못 보는 것이다. 맹모삼천지교.
오늘 오전 조찬모임에서 들었던 이야기. 재미있다.
엄청나게 대단해 보이는 것들도 내 주변에서 한 번 두 번 세 번 보이다 보면 익숙해지고, 그게 기준이 된다. 나랑 엄청나게 격차 난다고 생각했던 것들 계속 보다 보면 익숙해지고 편해지고, 또 가져볼까 생각이 들고 어떻게 가질까 생각이 들고, 그 사람들이랑 수준 맞추다 보면 어찌어찌 시간 지나면 또 비슷해진다. 끼리끼리. 친구 따라 강남 간다. 결국 다 닮아간다.그래서 다들 발악해서라도 그 환경 안에 들어가려고 하는 거다. 명문대도 똑같다. 강의 내용이 그렇게 다른 것도 아니고, 교수가 압도적으로 다른 것도 아니다. 결국 그 안에 누가 앉아 있느냐, 옆자리에서 누가 무슨 얘기를 하느냐, 졸업하고 누구랑 연결되느냐 그 환경값이다. 간판값이라고들 하지만 진짜 본질은 그 안에서 4년 동안 절여지는 환경, 그리고 평생 따라붙는 네트워크다.그래서 환경이 중요하다.
커뮤니티, 사람, 그 보이지 않는 무형 자산 값은 무지하게 비싸고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아파트 값이 땅과 건물 값이 아니라 이 네트워크와 환경, 무형 자산 가격이 반영된 것이라는 것을 놓치면 제대로 된 것 하나도 못 보는 것이다. 맹모삼천지교.
오늘 오전 조찬모임에서 들었던 이야기. 재미있다.
Forwarded from 잠이보약이다
아빠는 AI 혁명 시대 반도체 주식이 왜 없었어?
- 글 내용 중;
시골의사 박경철님의 유명한 강연인 'W를 찾아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0.01%가 되지 못하더라도
이 변화를 미리 알아차리는 0.1%가 되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
포지션을 하루에 다 채우는 건 분명 멘탈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필 내가 판 다음날 내가 판 종목들은 급등하고 내가 산 종목은 급락할 수도 있다.
이건 마치 날씨와 같아서 내일 비가 올지 말지 알 수 없는 것과 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봄이 지나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온다는 걸 안다.
원문 : https://m.blog.naver.com/onejejuwave/22427978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