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맨김봉봉
이 방법대로 써도 되는데 저는 AI를 이렇게 깎아서 쓰고있어요 (Vscode에서 Claude code 사용) 그리고 제가 쓰는 시스템을 프롬프팅화 해왔으니 아직 AI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본인 LLM에 맞게 깎아서 쓰시면 될거 같아요 1/워크플로우 1. Vscode 내에서 별도의 마스터세션 생성, 규칙 문서 + 진행 문서 + 세션 분리 + 자동화 시킴 2. 복잡한 작업일경우 마스터세션 에서 오케스트레이션, 하위 세션을 생성하고 프롬프팅 전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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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대로해가 게임 이틀 만에 뚝딱 맹글었습니다.
- 리서치 + 플래닝
- 게임 엔진 + 밸런스 튜닝
- 이미지 에셋 구현
- QA/피드백 루핑
돌려놓고 결과값만 좀 체크해주면서 기술적인 부분들은 하루만에 빨리빨리 끝낸 듯?
이미지 에셋은 사람이 직접 보고 판단해줘야 해서 이 과정이 좀 하루정도 좀 오래 걸렸음.
https://verse8.io/Z5G8u8X
- 리서치 + 플래닝
- 게임 엔진 + 밸런스 튜닝
- 이미지 에셋 구현
- QA/피드백 루핑
돌려놓고 결과값만 좀 체크해주면서 기술적인 부분들은 하루만에 빨리빨리 끝낸 듯?
이미지 에셋은 사람이 직접 보고 판단해줘야 해서 이 과정이 좀 하루정도 좀 오래 걸렸음.
https://verse8.io/Z5G8u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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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이거대로해가 게임 이틀 만에 뚝딱 맹글었습니다. - 리서치 + 플래닝 - 게임 엔진 + 밸런스 튜닝 - 이미지 에셋 구현 - QA/피드백 루핑 돌려놓고 결과값만 좀 체크해주면서 기술적인 부분들은 하루만에 빨리빨리 끝낸 듯? 이미지 에셋은 사람이 직접 보고 판단해줘야 해서 이 과정이 좀 하루정도 좀 오래 걸렸음. https://verse8.io/Z5G8u8X
반응속도 + 동체시력 테스트 함 해보세요
현재 리더보드는 하푸님이 1등이네
160층 이상 못가면 늙크크 인걸로 ~
현재 리더보드는 하푸님이 1등이네
160층 이상 못가면 늙크크 인걸로 ~
Forwarded from 코스모스 생태계 에어드랍 소개
이제 또 토큰 세일하는놈은.. 드디어 나오는 Squid인데
이놈이 얼마에 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등록은 해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지갑이랑 트위터 내역으로 할당량 정해주나봅니다
https://sale.squidrouter.com/submit-history
이놈이 얼마에 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등록은 해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지갑이랑 트위터 내역으로 할당량 정해주나봅니다
https://sale.squidrouter.com/submit-history
1. 안셈이 펌프펀 수수료 분배를 통해 일주일만에 약 $200k 를 벌었다고 트윗.
2. 솔라나 밈코인 커뮤니티는 이걸 바로 재료로 삼아서 수수료가 안셈의 펌프펀 지갑으로 직접 들어가는 $Ansem - The Black Bull 내러티브가 만들어짐. (Black Bull은 “안셈처럼 모두가 더 이상 믿지 않을 때도 끝까지 남아 있던 마지막 황소”라는 포지셔닝.)
3.원래 OG $Ansem이 먼저 이 메타를 시작했는데, 3일 뒤인 6/16 펌프펀에서 New $Ansem이 새로 릴리즈됨.
4. New $Ansem Dev는 토큰 공급량의 약 65%를 안셈의 펌프펀 공개 지갑으로 보냈고, 수수료 역시 해당 지갑으로 redirect 되도록 설정함.
5. 근데 이게 이슈가 되면서 하입이 붙어버림. OG $Ansem이 먼저 메타를 시작했음에,도 New $Ansem이 더 주목받는 상황이 발생.
6. 6/19경 New $Ansem CTO되면서 사이트 빌딩하고 내러티브 관리와 마케팅 본격화함. Old $Ansem 사망.
7. 안셈이 RTM(return to believing in meme) 같은 포스트를 올리면서 솔라나 Dex에서는 RTM + Black bull 스토리 드라마가 더 부각됨
8. 커뮤니티는 일종의 'Again 2023, 2024' 감성으로 어돕션. 동시에 SOL Dex 쪽 하입 커지면서 New $Ansem도 더 하입을 많이 받음.
9. 그러다 6/27 안셈이 내 펌프펀 프로필로 들어온 수수료 일부를 에어드랍으로 돌려주겠다고 트윗함.
10. 해당 트윗이 Ansem(Blackbull), RTM 드라마의 클라이맥스 트리거가 되어서 New $Ansem은 $66.7M 까지 찍고 하락중
11. 동시에 같은 플레이북, 내러티브를 타는 $RTM도 $Ansem과 함께 상승.
12. 근데 New Ansem과 같은 Dev로 알려진 지갑에서 기존에 있던 $RTM도 새로 찍어서 '안셈메타' 해버림
13. 현재 New RTM vs Old RTM 으로 나뉘어서 pvp 진행중
New RTM : 48MBbzvBUKjVFB97jyg1YnwC8VbfKik4ry6hKDezpump
Old RTM : 3d1qHSAkQhoN7kN1C6tvpAArCkXWxwYdBng6taXCDM6u
2. 솔라나 밈코인 커뮤니티는 이걸 바로 재료로 삼아서 수수료가 안셈의 펌프펀 지갑으로 직접 들어가는 $Ansem - The Black Bull 내러티브가 만들어짐. (Black Bull은 “안셈처럼 모두가 더 이상 믿지 않을 때도 끝까지 남아 있던 마지막 황소”라는 포지셔닝.)
3.원래 OG $Ansem이 먼저 이 메타를 시작했는데, 3일 뒤인 6/16 펌프펀에서 New $Ansem이 새로 릴리즈됨.
4. New $Ansem Dev는 토큰 공급량의 약 65%를 안셈의 펌프펀 공개 지갑으로 보냈고, 수수료 역시 해당 지갑으로 redirect 되도록 설정함.
5. 근데 이게 이슈가 되면서 하입이 붙어버림. OG $Ansem이 먼저 메타를 시작했음에,도 New $Ansem이 더 주목받는 상황이 발생.
6. 6/19경 New $Ansem CTO되면서 사이트 빌딩하고 내러티브 관리와 마케팅 본격화함. Old $Ansem 사망.
7. 안셈이 RTM(return to believing in meme) 같은 포스트를 올리면서 솔라나 Dex에서는 RTM + Black bull 스토리 드라마가 더 부각됨
8. 커뮤니티는 일종의 'Again 2023, 2024' 감성으로 어돕션. 동시에 SOL Dex 쪽 하입 커지면서 New $Ansem도 더 하입을 많이 받음.
9. 그러다 6/27 안셈이 내 펌프펀 프로필로 들어온 수수료 일부를 에어드랍으로 돌려주겠다고 트윗함.
10. 해당 트윗이 Ansem(Blackbull), RTM 드라마의 클라이맥스 트리거가 되어서 New $Ansem은 $66.7M 까지 찍고 하락중
11. 동시에 같은 플레이북, 내러티브를 타는 $RTM도 $Ansem과 함께 상승.
12. 근데 New Ansem과 같은 Dev로 알려진 지갑에서 기존에 있던 $RTM도 새로 찍어서 '안셈메타' 해버림
13. 현재 New RTM vs Old RTM 으로 나뉘어서 pvp 진행중
New RTM : 48MBbzvBUKjVFB97jyg1YnwC8VbfKik4ry6hKDezpump
Old RTM : 3d1qHSAkQhoN7kN1C6tvpAArCkXWxwYdBng6taXCDM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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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1. 안셈이 펌프펀 수수료 분배를 통해 일주일만에 약 $200k 를 벌었다고 트윗. 2. 솔라나 밈코인 커뮤니티는 이걸 바로 재료로 삼아서 수수료가 안셈의 펌프펀 지갑으로 직접 들어가는 $Ansem - The Black Bull 내러티브가 만들어짐. (Black Bull은 “안셈처럼 모두가 더 이상 믿지 않을 때도 끝까지 남아 있던 마지막 황소”라는 포지셔닝.) 3.원래 OG $Ansem이 먼저 이 메타를 시작했는데, 3일 뒤인 6/16 펌프펀에서 New…
안샘은 또 수수료로만 $516K 가량 벌었음
저걸 올린 게시물에 안샘이 찾아가서 "저거 다 에어드랍 해주고 싶은디" 발언
현재 $Ansem은 ATH 111M 찍고 100M 정도 유지되고 있는 상태
밈코 하던 놈이라 그런가 재료 안죽게 계속 살리는것도 그렇고 솔라나 컬트 잘 락인시키는 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진짜 난놈이긴하네요
간만에 솔 덱스 뱅언데 이러면 또 어디까지 갈진 모르겠음
저걸 올린 게시물에 안샘이 찾아가서 "저거 다 에어드랍 해주고 싶은디" 발언
현재 $Ansem은 ATH 111M 찍고 100M 정도 유지되고 있는 상태
밈코 하던 놈이라 그런가 재료 안죽게 계속 살리는것도 그렇고 솔라나 컬트 잘 락인시키는 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진짜 난놈이긴하네요
간만에 솔 덱스 뱅언데 이러면 또 어디까지 갈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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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대로 빨리 X랑 Grok api 연동하고 프로덕트 뽑아왔음
에어드롭 까지 자동화 하려면 할게 좀 많아져가
일단 MVP 뽑은대로 이거들고 안셈 댓글다는거 쫓아다니면서 구걸 자동화 시켜놓고
지갑연결/코인분배 기능까지 추가해야될 듯
진짜 에드 좀 받으면 치킨좀 뿌려보께요
에어드롭 까지 자동화 하려면 할게 좀 많아져가
일단 MVP 뽑은대로 이거들고 안셈 댓글다는거 쫓아다니면서 구걸 자동화 시켜놓고
지갑연결/코인분배 기능까지 추가해야될 듯
진짜 에드 좀 받으면 치킨좀 뿌려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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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어쩌면 퓨타키 거버넌스는 적어도 '공정성'에 있어서는 그 어떤 거버넌스 모델 보다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MetaDAO를 조금 더 지켜볼 것 같아요
MetaDAO를 조금 더 지켜볼 것 같아요
이번에 MetaDAO 에서 세일하는 Laso finance
KYC가 필요없는 prepaid 카드 프로젝트인데 컨셉 괜찮은듯. (레퍼럴,홍보,광고 없음)
프라이버시 몰빵형 카드로 KYC도없이 사용 가능.
미국 같은 경우에는 deposit fee도 없는데
저희같은 외국인이 쓰려면 deposit fee 3.8% 내야 하는듯.
미국카드/국제카드 별로 조금씩 디테일이 다르니 쓰실분들 체크해보셈
일단 허용 국가 살펴보니 한국도 사용 가능하긴 한데 국내법상 사용하는게 가능할련지는 모르겠음.
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 준수 및 감독 절차를 도입하여 모니터링 한다고 하니 불법적인 용도로 사용하는건 금지. (컴필리언스)
각 카드별로 최대한도 $1,000 이고
하루 최대 65장의 카드를 $1,000에 구매가능.
(유효기간 발급후 6개월)
Laso가 콜로세움 해커톤 출신이라고 하지만 여태 크립토 프로젝트에 쳐맞은 기억이 너무 많아서 실사용은 좀 망설여지긴 함.
여튼 MetaDAO에서 토큰 런칭 하기로 했는데, 지표도 꽤 괜찮고 나쁘지 않겠다 싶어가 소액 세일좀 드가볼까 싶음.
지표보고 정리좀 해놨으니 보실분들은 참조
알사람들은 알다시피 MetaDAO 세일 드가면 팀 토큰 묶어버리고 20% 분할로 5개 나눠서 주는데,
각 페이즈 별로 3개월 TWAP 기준으로 토큰 가격이 이전 페이즈의 두배가 되어야 잠금 해제가 가능함. (첫번째 페이즈는 TGE하고 24개월이후)
즉 자기네들이 토큰 받아서 뭐 해묵을려면 2년동안 열심히 빌딩해서 기를 쓰고 토큰 가격을 올려야 한다는 말. (총 레이징 금액에서 월별 일정 금액은 빼갈 수 있음. Laso 같은경우는 월에 $50K 인출가능)
시스템이 좀 복잡해서 하실분들은 메타다오 사이트랑 라소파이낸스 토큰 런치 독스 좀 살펴보면 이해 될듯.
개요
토크노믹스
장세도 그렇고 메타다오 세일도 그렇고 드간다고 무조건 먹여주진 않으니 항상 DYOR 하십쇼
KYC가 필요없는 prepaid 카드 프로젝트인데 컨셉 괜찮은듯. (레퍼럴,홍보,광고 없음)
- Colosseum 해커톤 출신.
- 암호화폐가 가진 본질적 목적중 하나인 프라이버시의 권리 회복을 우선시함
- KYC 필요없음, 지갑 연결후 바로 사용 가능
- 온라인이나 애플페이/구글페이로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발행
- 기프트 카드도 구매 가능
- 직불 카드로 은행 이체도 가능
프라이버시 몰빵형 카드로 KYC도없이 사용 가능.
미국 같은 경우에는 deposit fee도 없는데
저희같은 외국인이 쓰려면 deposit fee 3.8% 내야 하는듯.
미국카드/국제카드 별로 조금씩 디테일이 다르니 쓰실분들 체크해보셈
일단 허용 국가 살펴보니 한국도 사용 가능하긴 한데 국내법상 사용하는게 가능할련지는 모르겠음.
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 준수 및 감독 절차를 도입하여 모니터링 한다고 하니 불법적인 용도로 사용하는건 금지. (컴필리언스)
각 카드별로 최대한도 $1,000 이고
하루 최대 65장의 카드를 $1,000에 구매가능.
(유효기간 발급후 6개월)
Laso가 콜로세움 해커톤 출신이라고 하지만 여태 크립토 프로젝트에 쳐맞은 기억이 너무 많아서 실사용은 좀 망설여지긴 함.
여튼 MetaDAO에서 토큰 런칭 하기로 했는데, 지표도 꽤 괜찮고 나쁘지 않겠다 싶어가 소액 세일좀 드가볼까 싶음.
지표보고 정리좀 해놨으니 보실분들은 참조
Bullish
1. Take rate 4.6% 실현, 목표 4.8%에 거의 부합. 매출 모델이 2년 반 실측으로 증명
2. 볼륨 -5.8%, 매출 +1.4%로 단가가 통제되는 마진 관리력
3. 회계 오류를 restatment까지 공개하는 투명성
4. 누적 매출 $1M 흑자 트랙레코드
Bearlish
1. 데일리 볼륨 1년 넘게 $20~40k 박스권, 성장 멈춘 정체사업
2. 월 매출 $33k (연 $400k 런레이트), 24년 피크보다 내려옴
3. 활성 유저당 월 2.5건 사용. 메인 카드가 아닌 보조 카드 수준
알사람들은 알다시피 MetaDAO 세일 드가면 팀 토큰 묶어버리고 20% 분할로 5개 나눠서 주는데,
각 페이즈 별로 3개월 TWAP 기준으로 토큰 가격이 이전 페이즈의 두배가 되어야 잠금 해제가 가능함. (첫번째 페이즈는 TGE하고 24개월이후)
즉 자기네들이 토큰 받아서 뭐 해묵을려면 2년동안 열심히 빌딩해서 기를 쓰고 토큰 가격을 올려야 한다는 말. (총 레이징 금액에서 월별 일정 금액은 빼갈 수 있음. Laso 같은경우는 월에 $50K 인출가능)
시스템이 좀 복잡해서 하실분들은 메타다오 사이트랑 라소파이낸스 토큰 런치 독스 좀 살펴보면 이해 될듯.
개요
- 시작: 2026년 7월 1일 수요일 새벽 2시 (KST)
- 마감: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새벽 2시 (KST)
- 미니멈레이즈: $750K
- Monthly Allowance: $50k (팀이 모은 자금에서 매달 빼갈 수 있는 한도)
- 블라인드캡 형식
- 세일링크
토크노믹스
- ICO 참가자: 25%
- 유동성: 7.25%
- 팀 성과 패키징: 67.75% (안풀리는 토큰)
장세도 그렇고 메타다오 세일도 그렇고 드간다고 무조건 먹여주진 않으니 항상 DYOR 하십쇼
❤4
정열맨김봉봉
이번에 MetaDAO 에서 세일하는 Laso finance KYC가 필요없는 prepaid 카드 프로젝트인데 컨셉 괜찮은듯. (레퍼럴,홍보,광고 없음) - Colosseum 해커톤 출신. - 암호화폐가 가진 본질적 목적중 하나인 프라이버시의 권리 회복을 우선시함 - KYC 필요없음, 지갑 연결후 바로 사용 가능 - 온라인이나 애플페이/구글페이로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발행 - 기프트 카드도 구매 가능 - 직불 카드로 은행 이체도 가능 …
이거 실벨류좀 대충 최근 기준치들 맞춰가 겐또로 계산해보면 살짝 믿음의 영역으로 사는거긴함.
- ARR $400k 기준 (최근 30일 $33k*12, 2년반동안 Take rate 4.6%로 꾸준히 뽑힌 실매출)
- 세일 벨류에이션은 FDV $3M
그럼 이게 적절히 괜찮은 벨류인가?
- 26년 1분기 기준 페이먼트 섹터 매출 배수를 보면 EV/Revenue 평균이 7.7x
- 25~26년 사모핀테크 매출 배수는 3.7x ~ 7.4x 레인지, 연 20% 미만 성장 기업은 3.9x, 20~40% 성장에 흑자면 7.9x 레인지
- 평균적인 결제 섹터 는 7.7x 인데 라소는 7.5x로 딱 평균치지만 1년 동안 성장률이 0%인 비즈니스
다만 블록체인 인프라 매출배수가 17.3x로 페이먼트 4.7x 보다 높게 거래되는것 처럼 크립토 라벨이 붙으면 같은 매출도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고, 다른 shit coin들과 달리 Revenue가 존재하는 크립토 프로젝트이기에 "어느정도 기대를 해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던것
따라서 현재 매출배수 7.5x 의 벨류에이션으로 잡힌 Laso를 산다는 것은
MetaDAO에서 잡힌 세일가가 현재의 펀더멘탈보다 살짝 위에있지만 지금의 성장 횡보세를 깨고 성장이 다시 붙거나 크립토 프리미엄이 매겨진다는 것을 믿고 사는것임
- ARR $400k 기준 (최근 30일 $33k*12, 2년반동안 Take rate 4.6%로 꾸준히 뽑힌 실매출)
- 세일 벨류에이션은 FDV $3M
=> ARR의 약 7.5x로 벨류에이션 된 크립토 핀테크 기업.
그럼 이게 적절히 괜찮은 벨류인가?
- 26년 1분기 기준 페이먼트 섹터 매출 배수를 보면 EV/Revenue 평균이 7.7x
- 25~26년 사모핀테크 매출 배수는 3.7x ~ 7.4x 레인지, 연 20% 미만 성장 기업은 3.9x, 20~40% 성장에 흑자면 7.9x 레인지
- 평균적인 결제 섹터 는 7.7x 인데 라소는 7.5x로 딱 평균치지만 1년 동안 성장률이 0%인 비즈니스
=> 따라서 Laso의 적정 벨류는 ARR의 약 3.9x인 1.5M 정도가 적절. (세일가가 임의로 측정한 실벨류보다 2배나 비쌈)
다만 블록체인 인프라 매출배수가 17.3x로 페이먼트 4.7x 보다 높게 거래되는것 처럼 크립토 라벨이 붙으면 같은 매출도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고, 다른 shit coin들과 달리 Revenue가 존재하는 크립토 프로젝트이기에 "어느정도 기대를 해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던것
따라서 현재 매출배수 7.5x 의 벨류에이션으로 잡힌 Laso를 산다는 것은
MetaDAO에서 잡힌 세일가가 현재의 펀더멘탈보다 살짝 위에있지만 지금의 성장 횡보세를 깨고 성장이 다시 붙거나 크립토 프리미엄이 매겨진다는 것을 믿고 사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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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게임만들기 후기
요약
1. 소요시간
2. 소요비용
3. 느낀점
4. 결과물
* 플레이하실떄 로비 우측 상단에 있는 KO 눌러서 한국어 설정
* 리더보드 상위 10위권에게 치킨 커피 뿌려요 (서브게임 승인 다 나면 글 따로 공지)
영혼을 갈아넣었읍니다 많관부
요약
1. 소요시간
- 약 11일 (260시간 가량)
2. 소요비용
- $400 의 AI 구독비용
- Claude + GPT Pro + Verse8 AI
3. 느낀점
- 바이브코딩으로도 충분히 '재밌고 퀄 높은' 게임 제작 가능.
- 처음 전체 틀 짤때는 /goal 커맨드로 뼈대 잡기
- 작업 환경에 따라 컨텍스트 관리, 세션 핸드오프 잘 써야함
- 개발 규모가 커질수록 모듈러 구조 개발, 멀티에이전트 병렬화가 필수
- 한글 자연어처리/이미지 작업은 무조건 GPT가 나음
- AI가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감독과 '판단력'이 더 중요해짐.
4. 결과물
- https://verse8.io/H2Z2n4q
* 플레이하실떄 로비 우측 상단에 있는 KO 눌러서 한국어 설정
* 리더보드 상위 10위권에게 치킨 커피 뿌려요 (서브게임 승인 다 나면 글 따로 공지)
영혼을 갈아넣었읍니다 많관부
❤11
크라임 시즌 죽을때 되면 또 Taiko나 NFP 같은 애들 생겨나네요
그냥 순환이 빠른 하나의 메타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알트시즌이 이런 메타로 대체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물론 변동성은 엄청난지라 레버리지 섞거나
포지션 사이즈를 키우면 골로가는건 매한가지인 장세긴 합니다.
잠깐 관심끄고 바이브코딩만 끄적끄적 하고 있었는데
여전히 시장을 관심있게 바라보긴 해야할 듯
여누햄 로빈후드 캐쉬캣도 그렇고
안셈메타 이후로 덱스쪽에도 유동성이 좀 돌아온건지
신규체인 쪽에도 기회가 계속 생기는 중
슬슬 떠나갔던 사람들도 락인해야할 시간이 오고 있지 않나
그냥 순환이 빠른 하나의 메타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알트시즌이 이런 메타로 대체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물론 변동성은 엄청난지라 레버리지 섞거나
포지션 사이즈를 키우면 골로가는건 매한가지인 장세긴 합니다.
잠깐 관심끄고 바이브코딩만 끄적끄적 하고 있었는데
여전히 시장을 관심있게 바라보긴 해야할 듯
여누햄 로빈후드 캐쉬캣도 그렇고
안셈메타 이후로 덱스쪽에도 유동성이 좀 돌아온건지
신규체인 쪽에도 기회가 계속 생기는 중
슬슬 떠나갔던 사람들도 락인해야할 시간이 오고 있지 않나
❤1
정열맨김봉봉
크라임 시즌 죽을때 되면 또 Taiko나 NFP 같은 애들 생겨나네요 그냥 순환이 빠른 하나의 메타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알트시즌이 이런 메타로 대체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물론 변동성은 엄청난지라 레버리지 섞거나 포지션 사이즈를 키우면 골로가는건 매한가지인 장세긴 합니다. 잠깐 관심끄고 바이브코딩만 끄적끄적 하고 있었는데 여전히 시장을 관심있게 바라보긴 해야할 듯 여누햄 로빈후드 캐쉬캣도 그렇고 안셈메타 이후로 덱스쪽에도 유동성이 좀 돌아온건지 신규체인…
저는 개인적으로 주식(특히 AI/반도체 섹터)의 하락이 특정 조건을 만들면 크립토 쪽에도 기회가 생겨날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하고 있어요
1. AI 주식 수급 쏠림이 강했기 때문에 되돌림 자금이 다른 고베타 자산으로 이동할 가능성도?
2. AI 주식 하락의 원인이 AI 내러티브의 종말이 아닌 상장 AI 벨류에이션의 부담이라면, 같은 AI 내러티브를 소유하고 있는 크립토 섹터로도 투기 수요가 옮겨붙을 수 있지 않나?
3. 구조적으로 크립토는 순환이 빠른 시장이기에 한번 불이 붙어주면 주식보다 작은 자금으로도 강한 테마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존재.
4. 하지만 주식 하락이 경기침체, 유동성 축소, 리스크오프의 시그널이라면 크립토도 함께 하락할 리스크도 존재.
5. 따라서 패닉 하락이 아닌 AI 주식의 과열이 해소되고, 유동성이 유지되며, 투기심리가 잔존하는 환경이라면 충분히 크립토에도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6. 다만 지금의 뻔한 트리거들 보다는 새로운 촉매와 새로운 자금의 회전이 필요하지 않을까?
1. AI 주식 수급 쏠림이 강했기 때문에 되돌림 자금이 다른 고베타 자산으로 이동할 가능성도?
2. AI 주식 하락의 원인이 AI 내러티브의 종말이 아닌 상장 AI 벨류에이션의 부담이라면, 같은 AI 내러티브를 소유하고 있는 크립토 섹터로도 투기 수요가 옮겨붙을 수 있지 않나?
3. 구조적으로 크립토는 순환이 빠른 시장이기에 한번 불이 붙어주면 주식보다 작은 자금으로도 강한 테마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존재.
4. 하지만 주식 하락이 경기침체, 유동성 축소, 리스크오프의 시그널이라면 크립토도 함께 하락할 리스크도 존재.
5. 따라서 패닉 하락이 아닌 AI 주식의 과열이 해소되고, 유동성이 유지되며, 투기심리가 잔존하는 환경이라면 충분히 크립토에도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6. 다만 지금의 뻔한 트리거들 보다는 새로운 촉매와 새로운 자금의 회전이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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