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맨김봉봉
ARX 토크노믹스 공개 총평 - 커뮤니티+세일(2%) 물량 = 12.1% - ECO + RND 물량 = 8.7% (생태계 디앱한테 주는 듯) - 에드 할당만 보면 간만에 ㅅㅌㅊ 혜자 에드작이 맞긴 함 - 다만 RTG로 풀리는 물량이 10%가 넘어간다면 초반 매도압력은 피하지 못할 듯 - 그 외 토큰 유틸리티는 평범함. 저는 홀딩은 좀 고려해볼 듯 기본개요 - 총발행량: 1B - 핵심유틸: 스테이킹(노드 운영 담보), 거버넌스(락업 길수록 투표권 가중치가…
Arcium RTG 물량 예측
1. Arcium FDV는 220M으로 예측
2. RTG 풀 TGE 당시 6.6% 예상
3. 적격 모수 약 3만명 예상
4. RTG 티어별 할당 예상
5. 평균 보상 예상
좀 보수적으로 모수를 잡긴 했는데 대충 이정도 예측 해봤습니다
이게 적격 모수라던지 RTG 할당풀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결과값이 많이 바뀔 수 있으니
"대략적으로 한 이정도 나오겠구나" 하고, 재미로 보시는게 좋을듯.
1. Arcium FDV는 220M으로 예측
=> Aspecta 기준 현재 Arcium value는 220M
2. RTG 풀 TGE 당시 6.6% 예상
- 커뮤니티 총 토큰 분배량 18.5%
- 커뮤니티 TGE 분배량 10.12%
- 앰배서더, 이벤트, 인센티브풀 약 3.5% 예상
- 인센티브 테스트넷 없다고 오피셜 선언
- 커뮤니티 풀리는 물량 대부분 RTG일 가능성 높음
=> RTG 풀은 전체 공급의 약 6.6% 예상
3. 적격 모수 약 3만명 예상
- 디스코드 총 회원 154k 정도
- Citadel 누적 캠페인 약 396k 정도
- 과거 디스코드롤, Apprentice NFT 등 자격 모두 RTG로 전환
- 보통 캠페인 참여자가 지속 기여자로 남는 전환율 6~10%선
=> 대략적으로 두 경로에서 약 적격 모수 30k정도 예상
4. RTG 티어별 할당 예상
- 1티어 Eternal : 약 600명 (2%), 총 공급량 1.08% 할당
- 2티어 Ascedant: 약 1,600명 (8%), 총 공급량 1.68% 할당
- 3티어 Builder: 약 6,000명 (30%), 총 공급량 2.52% 할당
- 4티어 Seeker: 약 12,000명 (60%), 총 공급량 1.33% 할당
5. 평균 보상 예상
- 1티어 Eternal: 인당 약 $3,960
- 2티어 Ascendant: 인당 약 $1,540
- 3티어 Builder: 인당 약 $616
- 4티어 Seekr: 인당 약 $163
=> RTG 참여 인원 1인당 평균 약 $484 예측
좀 보수적으로 모수를 잡긴 했는데 대충 이정도 예측 해봤습니다
이게 적격 모수라던지 RTG 할당풀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결과값이 많이 바뀔 수 있으니
"대략적으로 한 이정도 나오겠구나" 하고, 재미로 보시는게 좋을듯.
❤5
정열맨김봉봉
Arcium 체커 라이브 https://rtg.arcium.com/
Arcium 에드작 총평
저는 다음 시즌까지도 쭉 이어갈 예정.
TGE와 함께 Wave3도 동시에 시작하는데
시스템이 꽤 재밌네요.
저 김봉봉이도 후원자로 일단 올라왔습니다.
Wave3 빡시게 달려보실 분들 같이해요
- 돈 들어간거 없음
- 글작성, 생태계 이용, 커뮤니티 기여도 등으로 측정
- 간만에 자본/시간 투입 최소화로 ㅆㅆㅅㅌㅊ 혜자 에드작
- 솔라나+프라이버시+대형 방장님들 쉴링 조합이라 업비트 뚫을거 같아서 일단 홀딩
저는 다음 시즌까지도 쭉 이어갈 예정.
TGE와 함께 Wave3도 동시에 시작하는데
시스템이 꽤 재밌네요.
- Wave1 + 2 특정 인원들을 대상으로 '후원자' 를 선발
- 후원자들이 추천인들을 초대하여 일종의 '스쿼드'를 꾸릴 수 있음
- 후원자들이 이 추천인들을 최대한 기여하도록 돕고 보상을 얻는 시스템
저 김봉봉이도 후원자로 일단 올라왔습니다.
Wave3 빡시게 달려보실 분들 같이해요
❤17
정열맨김봉봉
6. 따라서 앞으로 에어드랍 작업을 할 때 팀의 가장 비싼 병목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할 것 같음. 유저가 부족한 팀인지, 유동성이 부족한 팀인지, 내러티브가 부족한 팀인지, 개발자가 부족한 팀인지, 신뢰도가 부족한 팀인지에 따라 제품 성장을 도와야하는 우리가 해야 할 기여는 달라진다고 봄.
여전히 이 생각은 유효해요.
실질적인 팀의 병목을 해결 = 질 높은 기여
디스코드 아트파밍 + 스팸 메세지 도배 = 질 낮은 기여
에어드랍은 이제 프로젝트가 직접 해결하지 못하거나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직/간접적으로 풀어주는 유저에게 높은 보상을 주는 형태로 바뀌어 가고 있어요.
특히 한국어 콘텐츠 생산/바이럴 처럼 프로젝트의 '언어/문화적 확장' 문제를 풀어줄 수 있는 능력은 시장에서 여전히 높게 평가받으며 돈 하나 들이지 않고, 0에서 유를 만드는 강력하고 효율높은 에드작 방식이 될 수 있다고 봐요.
최근 에드작 하면서 돈 갈아 넣은 것들은 손실이 꽤 많았던지라, 이제 단순 포인트 파밍에 집중하기 보다는 이런식으로 병목 해결을 할 수 있는 방식들을 좀 찾고 고민해볼 것 같아요.
Arc도 그런의미에서 잘 되었으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양복쟁이 냄새 + 포인트 인플레 때문에 좀 고민해볼 듯 합니다. (물론 안하는 것 보다 하는게 100배 나음)
장 분위기 애매할때는 절대 에드작에 돈을 갈리지마
지금 갈리면 복구는 10배더 어렵다 반드시 시드를 사수해
실질적인 팀의 병목을 해결 = 질 높은 기여
디스코드 아트파밍 + 스팸 메세지 도배 = 질 낮은 기여
에어드랍은 이제 프로젝트가 직접 해결하지 못하거나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직/간접적으로 풀어주는 유저에게 높은 보상을 주는 형태로 바뀌어 가고 있어요.
특히 한국어 콘텐츠 생산/바이럴 처럼 프로젝트의 '언어/문화적 확장' 문제를 풀어줄 수 있는 능력은 시장에서 여전히 높게 평가받으며 돈 하나 들이지 않고, 0에서 유를 만드는 강력하고 효율높은 에드작 방식이 될 수 있다고 봐요.
최근 에드작 하면서 돈 갈아 넣은 것들은 손실이 꽤 많았던지라, 이제 단순 포인트 파밍에 집중하기 보다는 이런식으로 병목 해결을 할 수 있는 방식들을 좀 찾고 고민해볼 것 같아요.
Arc도 그런의미에서 잘 되었으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양복쟁이 냄새 + 포인트 인플레 때문에 좀 고민해볼 듯 합니다. (물론 안하는 것 보다 하는게 100배 나음)
장 분위기 애매할때는 절대 에드작에 돈을 갈리지마
지금 갈리면 복구는 10배더 어렵다 반드시 시드를 사수해
CT에서 도는 내러티브 바이백 코인/비율 정리
https://x.com/stacy_muur/status/2068958164872216894?s=20
Hyperliquid: 수수료의 99%
Aster: 일일 플랫폼 수수료의 99%
Pendle: V2 수익/스왑 수수료의 80%
GEODNET: 데이터 수익의 80%
Jupiter: 플랫폼 수익의 50%
PancakeSwap: 제품에 따라 다름, AMM V3 수수료의 15–23% / Infinity 수익의 50% / Prediction 수익의 100%
maplefinance: 프로토콜 수익의 25%
Raydium: 거래 수수료의 12%
Uniswap: 활성 수수료 전환 풀의 수수료 약 17%
THORSwap: 수익의 20%가 THOR 매입 및 소각에 사용
Apebond: DEX 거래 수수료의 50%
MarinadeFinance: 수익의 50%
Metaplex: 수익의 50%
Orca: 프로토콜 수수료의 20%
Quuickswap: 징수된 수수료의 10–13.33%
StaderLabs: 분기별 수익의 20%
https://x.com/stacy_muur/status/2068958164872216894?s=20
❤1👍1
정열맨김봉봉
구경중
추가로 Newton은 오늘 7.2M 풀리는데 별 반응 없으면 본전 로스박고 SL 터치하면 그냥 정리하고 나올생각
크라임 메타가 잠시 시들시들 해지는것 같아서 매매 비중은 다시 좀 줄일듯
BSB, BAS 두개는 크라임 후보들이라 좀 유의깊게 보고 있긴한데 BAS는 스멀스멀 잘 올라가서 포지션 잡기는 좀 애매하고, BSB 내려오면 하따좀 받아볼 것 같음
크라임 메타가 잠시 시들시들 해지는것 같아서 매매 비중은 다시 좀 줄일듯
BSB, BAS 두개는 크라임 후보들이라 좀 유의깊게 보고 있긴한데 BAS는 스멀스멀 잘 올라가서 포지션 잡기는 좀 애매하고, BSB 내려오면 하따좀 받아볼 것 같음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감도 높은 사람 채용하겠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 '노션(Notion)'에서는 최근 몇 년 새 채용 기준을 크게 바꾸었다고 합니다. 기존에 인정받던 단순 '능력' 위주의 평가에서 벗어나, 지원자가 얼마나 '취향'과 '안목'을 갖추고 있는지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이 대목은 우리에게 꽤 많은 시사점을 던져 주는 듯합니다.
수 많은 것들이 컴퓨터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것들이 그렇게 될 것이며, 우리는 이러한 거대한 흐름을 거스를 수 없습니다.
컴퓨터가 더 낮은 비용으로 무언가를 뚝딱 만들어 낼수록, 정작 희소해지는 것은 그 수많은 결과물 중 무엇이 좋고 나쁜지를 판별해 내는 명확한 기준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기준을 갖춘 이를 일컬어 '취향이 있는 사람' 혹은 '안목을 가진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시대가 그렇게 변해간다면 굳이 시대와 맞서 싸우기보다, 그 거대한 흐름에 유연하게 발맞추는 것 자체가 우리의 새로운 실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영상도 시간 나실 때 꼭 한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진정으로 중요한 능력이 무엇일지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거든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ilnSZFynpt8&t=1s
소프트웨어 기업 '노션(Notion)'에서는 최근 몇 년 새 채용 기준을 크게 바꾸었다고 합니다. 기존에 인정받던 단순 '능력' 위주의 평가에서 벗어나, 지원자가 얼마나 '취향'과 '안목'을 갖추고 있는지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이 대목은 우리에게 꽤 많은 시사점을 던져 주는 듯합니다.
수 많은 것들이 컴퓨터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것들이 그렇게 될 것이며, 우리는 이러한 거대한 흐름을 거스를 수 없습니다.
컴퓨터가 더 낮은 비용으로 무언가를 뚝딱 만들어 낼수록, 정작 희소해지는 것은 그 수많은 결과물 중 무엇이 좋고 나쁜지를 판별해 내는 명확한 기준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기준을 갖춘 이를 일컬어 '취향이 있는 사람' 혹은 '안목을 가진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시대가 그렇게 변해간다면 굳이 시대와 맞서 싸우기보다, 그 거대한 흐름에 유연하게 발맞추는 것 자체가 우리의 새로운 실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영상도 시간 나실 때 꼭 한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진정으로 중요한 능력이 무엇일지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거든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ilnSZFynpt8&t=1s
Anthropic AI팀이 말해주는 AI 사용법
https://x.com/sairahul1/status/2049390786027167985?s=20
1.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반복 작업임. 한 번에 완성되는 게 아니라 돌려보고 틀린 부분 잡고 수정하는 피드백 루프가 핵심.
2. 좋은 프롬프트 구조는 순서가 있음. 역할 설명 → 데이터 → 단계별 지시 → 예시 → 마무리 강조. 이 순서 지키는 것만으로도 결과가 달라짐.
3. 고정 정보는 시스템 프롬프트에 넣어라. 매번 바뀌지 않는 양식, 배경 설명 같은 건 시스템 프롬프트에 한 번 박아두면 Claude가 매번 파악하는 데 토큰 낭비 안 함. 프롬프트 캐싱 쓰기도 좋음.
4. XML 태그로 정보를 구조화해라. Claude가 어느 태그 안에 뭐가 있는지 알면 나중에 참조할 때 훨씬 정확해짐.
5. 분석 순서를 명시해라. 스케치 먼저 보지 말고 신고서 먼저 보라는 식으로 순서를 지정해주면 Claude가 사람처럼 논리적으로 접근함.
6. 예시(Few-shot)가 생각보다 강력함. 판단이 애매한 케이스를 예시로 넣어두면 비슷한 상황에서 참고함. 이미지도 base64로 넣을 수 있음.
7. 확신 없으면 판단 금지 조건을 명시해라. 안 그러면 Claude가 그럴듯하게 추측해서 틀린 결론 냄.
8. 출력 포맷을 지정해라. XML 태그나 JSON으로 감싸서 출력하게 하면 downstream 파싱이 쉬워짐. Pre-fill로 응답 시작 형식을 고정하는 것도 방법.
9. Extended Thinking은 프롬프트 개선 도구로 써라. Claude 사고 과정이 노출되니까 어디서 틀리는지 파악하고 시스템 프롬프트 개선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음
https://x.com/sairahul1/status/2049390786027167985?s=20
X (formerly Twitter)
Rahul (@sairahul1) on X
Two Anthropic engineers spent 24 minutes exposing every Claude Code feature you didn't know existed.
Most people will scroll past this. Don't be most people.
Most people will scroll past this. Don't be most people.
👍2
정열맨김봉봉
Anthropic AI팀이 말해주는 AI 사용법 1.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반복 작업임. 한 번에 완성되는 게 아니라 돌려보고 틀린 부분 잡고 수정하는 피드백 루프가 핵심. 2. 좋은 프롬프트 구조는 순서가 있음. 역할 설명 → 데이터 → 단계별 지시 → 예시 → 마무리 강조. 이 순서 지키는 것만으로도 결과가 달라짐. 3. 고정 정보는 시스템 프롬프트에 넣어라. 매번 바뀌지 않는 양식, 배경 설명 같은 건 시스템 프롬프트에 한 번 박아두면 Claude가…
이 방법대로 써도 되는데 저는 AI를 이렇게 깎아서 쓰고있어요
(Vscode에서 Claude code 사용)
그리고 제가 쓰는 시스템을 프롬프팅화 해왔으니
아직 AI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본인 LLM에 맞게
깎아서 쓰시면 될거 같아요
1/워크플로우
2/디폴트 템플릿
3/예시 프롬프팅
(Vscode에서 Claude code 사용)
그리고 제가 쓰는 시스템을 프롬프팅화 해왔으니
아직 AI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본인 LLM에 맞게
깎아서 쓰시면 될거 같아요
1/워크플로우
1. Vscode 내에서 별도의 마스터세션 생성, 규칙 문서 + 진행 문서 + 세션 분리 + 자동화 시킴
2. 복잡한 작업일경우 마스터세션 에서 오케스트레이션, 하위 세션을 생성하고 프롬프팅 전달하는 방식
3. 항상 진행상황은 PROGRESS.md 같은 파일에 아카이브 하도록 지시
4. Vscode에서 작업한 일은 텔레그램 알림으로 진행상황 알림 (저는 봉비스 봇을 만들어서 쓰고 있음)
5. 새로 발견한 패턴들은 규칙 문서에 추가하도록 지시
2/디폴트 템플릿
# [프로젝트명] — AI 작업 규칙 (CLAUDE.md)
## 역할
너는 [내 ○○ 담당]이다. [무엇을 하는지 한 줄].
## 자동 행동 (말 안 해도)
- 의미 있는 진전마다 PROGRESS.md 갱신
- 확신 없으면 추측 금지 → "모름/미확인" 표기
- [민감 파일/금지 행동] 절대 X
## 자연어 트리거 (한마디 = 정해진 행동)
- "커밋해" → [내 커밋 규칙]대로 정리 + 푸시
- "이어서" → PROGRESS.md 읽고 맥락 복원 후 진행
- "정리해" → 오늘 한 일 PROGRESS.md에 5줄 요약
## 문서 체계 (컨텍스트 영속화)
- PROGRESS.md : 지금 어디까지 (목표/결정/진행/할일/막힌거)
- DEFERRED.md : "나중에" 미뤄둔 것 추적
## 톤
[반말/존댓말, 길이, 피해야 할 표현]
3/예시 프롬프팅
1. 세션 시작 — 컨텍스트 복원 + 자율 진행:
PROGRESS.md + CLAUDE.md 읽고 이어서 진행해줘.
오늘 목표는 [X]. 거기까지 자율로 가되,
막히면 멈추지 말고 기록하고 넘어가.
끝나거나 막히면 [알림 채널]로 알려줘.
2. 진화 — 패턴을 시스템에 박기:
방금 우리가 [반복한 작업/내린 결정] 있잖아.
이거 앞으로 자동으로 되게 CLAUDE.md 규칙에 추가해줘.
다음부턴 내가 한마디만 해도 작동하게.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