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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포스(TrendForce): 메모리 계약 가격 지속 급등, 2027년 주요 CSP 설비투자(Capex) 비중 68%에 달할 전망

트렌드포스의 최신 메모리 산업 연구에 따르면, 글로벌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CSP)들의 AI 인프라 구축 가속화로 인해 설비투자(Capex)가 2026년 전년 대비 98% 증가하고, 2027년에는 50% 추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가파른 성장의 주된 원인은 메모리 계약 가격의 급등과 강력한 구매 수요 증가에 기인합니다.

트렌드포스는 DRAM과 낸드 플래시(NAND Flash)가 CSP 설비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의 합이 2026년 47%에서 2027년 68%까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트렌드포스는 2025년 하반기부터 메모리 계약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CSP 설비투자 내 메모리 비중이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CSP의 핵심 구매 품목인 서버용 DRAM의 경우, 2025년 하반기 계약 가격이 누적 약 64% 상승했으며 2026년에는 약 27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낸드 플래시 계약 가격 또한 유사한 흐름을 보여, 엔터프라이즈용 SSD 가격은 2025년 하반기 누적 약 35% 상승한 데 이어 2026년에는 누적 상승률이 235%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2분기부터 체결된 일부 장기공급계약(LTA)에 가격 상한선(Price Ceiling)이 설정되어 상승 폭이 일부 제한되긴 했으나, 2027년 HBM 계약 가격이 70~140% 추가 상승할 가능성을 고려할 때 메모리 계약 가격은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CSP 설비투자 비중을 끌어올리는 핵심 요인으로 계속 작용할 전망입니다.

가격 상승 외에도 CSP의 메모리 비트(Bit)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메모리 제조사들은 한정된 공급량을 서버 관련 응용처에 집중 투입하고 있습니다. 트렌드포스는 2026년 HBM과 RDIMM의 합산 비중이 전체 DRAM 공급 비트의 51%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2027년에는 미세공정 전환 및 하반기 일부 신규 팹(Fab) 양산에 힘입어 서버용 DRAM과 HBM 공급 비트 성장률이 2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렌드포스는 메모리 계약 가격 상승, 뚜렷한 HBM 가격 상승세, 비트 공급 증가로 인해 2027년 CSP 설비투자 내 메모리 비중이 68%까지 상승하면서 AI 산업 생태계에 두 가지 주요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완제품 가격 인상 및 설비투자 추가 확대: 높은 메모리 비용은 엔비디아(NVIDIA) 등 서버 및 AI 칩 제조업체에 제품 가격 인상의 타당한 명분을 제공하며, CSP 고객사는 필요한 AI 칩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설비투자를 추가로 상향 조정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 아키텍처 재설계: CSP는 고비용 및 공급 부족에 대응하고 AI 칩·서버 출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메모리 탑재 용량을 낮추는 등 AI 시스템 메모리 아키텍처를 보다 적극적으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 아키텍처 조정 방안에는 RDIMM 규격 변경, 향후 AI 칩의 HBM 탑재 사양 조정, 모델 아키텍처를 칩에 고정화(하드와이어링)하는 AI ASIC 도입 시도 등이 포함됩니다.

https://www.trendforce.com.tw/presscenter/news/20260825-131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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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님 통신: 호르무즈 해협에 관한 이란의 입장과 조건이 파키스탄 측에 명확히 전달됨

이란 협상단 측 소식통은 타스님 통신에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일부 언론 보도와 달리, 어제 이란을 방문한 아심 무니르(Asim Munir)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은 미국의 위협적인 메시지 등을 전달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협상의 물꼬를 트고, 이란의 조건과 입장을 미국 측에 전달하고자 방문한 것입니다."

그는 이어 "무니르 총장과의 회담에서 파키스탄 측에 이란의 입장을 명확히 밝혔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소식통은 미국의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MOU)' 복귀 및 조항 이행(제5조인 호르무즈 해협에 관한 이란 측 조치 포함)이 이란의 요구 조건에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이 사안은 파키스탄 측에 전달되었으며, 파키스탄 측은 이를 미국 측에 전달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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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TECH ($SMTC),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 (시간외 +3.3%)

매출: 3억 4,190만 달러 (예상치: 3억 2,860만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3%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71 (예상치: $0.61)
조정 EBITDA: 9,110만 달러 (예상치: 7,960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 8,360만 달러 (예상치: 6,840만 달러)

3분기 가이던스
조정 EPS: $1.05 ± $0.03 (예상치: $0.73)
매출: 4억 1,000만 달러 ± 500만 달러 (예상치: 3억 7,900만 달러)
조정 EBITDA: 1억 3,430만 달러 ± 400만 달러 (예상치: 9,060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 1억 2,700만 달러 ± 400만 달러 (예상치: 8,150만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58.3% ± 100 bps
조정 영업이익률(Operating Margin): 31.0% ± 60 bps

사업 부문별 순매출
신호 무결성(Signal Integrity): 1억 2,620만 달러
아날로그 혼합 신호 및 무선(Analog Mixed Signal and Wireless): 1억 1,740만 달러
IoT 시스템 및 커넥티비티(IoT Systems and Connectivity): 9,830만 달러

기타 2분기 주요 지표
조정 매출총이익률: 54.5%
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 53.8%
조정 영업이익률: 24.4%
잉여현금흐름(FCF): 6,140만 달러

주요 업데이트
현재 매각 예정 자산으로 분류된 셀룰러 모듈 사업을 제외한 3분기 조정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63.9% ± 100 bps로 제시되었습니다.

경영진 코멘트
“수주(Bookings) 가속화와 사상 최대의 수주잔고(Backlog)는 새로운 성장 동력과 함께 강력한 성장 변곡점을 나타내며, 이러한 가시성은 다음 회계연도까지 충분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는 전반적인 수주 강세가 지속적인 매출, 마진 및 수익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3분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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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코스닥리서치
조은애 연구위원

[티엘비] 엔비디아 CPU 바로 옆 자리

https://zrr.kr/7oekES

• 에이전틱 AI 시대에 쏘캠(SOCAMM2)이 주목 받는 이유

AI 투자의 무게중심이 GPU에서 CPU로 넓어지고 있다. 에이전틱 AI로 CPU 수요가 급증하면서 AMD와 엔비디아가 나란히 CPU 시장규모 전망치를 상향했고, 엔비디아 신규 CPU 베라를 지원하는 메모리 모듈 쏘캠이 그 수혜를 받는다. 티엘비는 쏘캠 기판을 국내외 메모리 제조사에 공급한다. 베라가 8월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스페이스XAI 등 데이터센터에 채택되기 시작하면서 쏘캠 매출이 실적에 본격 반영된다. 쏘캠 판가는 동사가 제조하는 일반 서버용 기판 대비 3배 수준으로 추정되며, 전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6년 16%에서 2027년 30%로 상승하면서 Blended ASP 상승과 마진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 매출과 마진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도 될 시점

쏘캠 매출 본격화는 수주잔고에서 이미 확인되고 있다. 2Q26 수주잔고는 전분기 362억원에서 1,318억원으로 쏘캠을 중심으로 급증했다. 회사의 2026년 쏘캠 매출 가이던스는 연초 200억원 → 1Q26 실적 이후 500억원 → 2Q26 실적 이후 700억원으로 세 차례 상향 조정됐으며, 2027년 가이던스는 약 1,500억원이다. 2026년 영업이익은 575억원(+121% yoy)을 예상한다. 실적 개선의 핵심인 쏘캠 매출은 상반기 130억원(비중 8%) → 하반기 480억원(23%)으로 고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판가와 마진이 높은 쏘캠 비중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은 21%(+6%p yoy), 영업이익률은 15%(+5%p yoy)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 이익 성장을 반영해 멀티플 재평가 기대

티엘비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베라 CPU 양산이 확대되는 가운데 쏘캠 기판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국내외 5개에 국한되며, 동사 점유율은 약 20%로 추정된다. 쏘캠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민감도가 높은 만큼 티엘비의 EPS 성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동시에 나타날 시점이라고 판단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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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심텍(222800):
증설 코멘트: SoCAMM의 은총은 계속된다

▶ 심텍, 신규시설 투자 공시 발표

- 8월 25일 심텍은 AI향 SoCAMM 모듈 기판 및 고다층 MSAP 기판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742억원 규모의 생산능력 확대 투자를 발표

- 회사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SoCAMM, MSAP, System IC Capa 확보를 목적으로 ‘27년 말까지 진행되며, ‘28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예정

- 투자 완료 시 월 Capa는 SoCAMM용 모듈PCB은 4,600㎡에서 7,000㎡로, MSAP이 45,000㎡에서 50,000㎡로, System IC가 400㎡에서 1,200㎡로 확대될 계획

- 매출액 기준으로는 SoCAMM은 연간 약 3,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MSAP은 Tenting을 포함한 현재 약 2조원 수준에서 2.2조원 수준으로, System IC는 기존 2,000억원에서 2,5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 시사점

1) SoCAMM에 대한 국내 메모리모듈 업체들의 눈높이 상향이 지속

- Vera Rubin 및 Vera CPU 출하 호조 + 최종 고객사의 전략적 선택에 따라 SoCAMM당 메모리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하향 조정되면서 동일 메모리 용량 기준 필요한 모듈 수가 증가한 효과도 반영

- 여기에 NVIDIA 외 AMD, Qualcomm 등도 랙 스케일 제품에서 SoCAMM 채택을 검토 중이며, JEDEC의 LPDDR6 기반 SoCAMM 표준화까지 진행되고 있어 향후 적용처 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TAM 성장이 기대

- 특히 SoCAMM용 모듈 기판은 고다층화 및 HDI 공법 적용으로 생산 난이도가 높아, 초기부터 개발에 참여해 양산 경험을 축적한 국내 업체들의 경쟁 우위가 지속될 전망

2) 동시에 동사의 중장기 디스카운트 요인도 해소

- 당사는 ‘27년 SoCAMM 매출액을 3,174억원으로 전망하며, 기존 Capa의 사실상 풀가동이 예상되는 만큼 ‘28년 추가 성장을 위해서는 증설이 필요하다고 제시

- 현재는 가동률 측면에서 일부 여유가 존재하지만, 경쟁사들이 선제적으로 증설에 나서는 상황에서 추가 Capa 확보 없이 2028년에 진입할 경우 성장 여력에 대한 우려가 부각될 수 있기 때문

- 이러한 측면에서 이번 증설은 ‘28년 성장을 위한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높음

- SoCAMM 수요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되는 가운데, 동사의 중장기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눈높이 역시 추가적으로 높아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판단

▶ 결론

- 메모리 업황의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공감대가 높아진 현 시점에서의 증설은 주가의 하방을 지지하고 상방을 열어주는 변화로 판단

- 당사는 지난 8월 20일 발간한 리포트(2Q26 Review: PCB 업사이클, 숫자로 재확인, 링크: https://buly.kr/FsLBFiu)을 통해 올해에 이어 2027년 PCB 업사이클 역시 ABF와 SoCAMM이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

- 특히 1) 7월 주가 급락을 거치며 국내 PCB 밸류체인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점, 2) SoCAMM은 국내 PCB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강점을 보유한 영역으로 향후 새로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부각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 이에 국내 PCB 업종은 여전히 업사이클 초입에 위치해 있다고 판단하며,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 특히 동사는 국내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SoCAMM 모듈과 MCP Substrate를 동시에 공급함과 동시에 높은 시장 점유율까지 확보하고 있어, 향후 업종 내 차별화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부여받을 여지가 열려 있다고 판단

https://buly.kr/4xaCSf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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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텍
- 증설 코멘트: 'SOCAMM 1황은 나다'


[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90,000원(유지)

▶️ 결론:
- 2,742억원 투자 공시, SOCAMM향 투자가 메인
- 완공이후 1Q28부터 4,500억원 규모 매출 확대
- 28년 이후 물량 대응을 위한 증설
- 중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
- 수요 강세에 하반기 실적 추가 상향
- 현재 주가 27F EPS기준 PER 11.6배

▶️ 고객사 요구 기반 SOCAMM + MSAP 증설
- 2,742억원 중 1,459억원 SOCAMM 모듈 신공장
- 1,051억원 MSAP, 232억원 System IC(SiP, FC-CSP)
- 증설이후 1Q28부터 4,500억원 매출 증대 효과
- SOCAMM 모듈 + SOCAMM용 MCP 대응 위한 증설

▶️ 예상보다 훨씬 강한 고객사 Forecast, 추정치 추가 상향
- 이번 증설은 28년 물량 대응용
- 27년 물량은 현재 Capa로 대응
- 전사 가동률 2Q26기준 84%
- 강한 고객사 PO기반 하반기 실적 추가 상향
- 가동률 상승 및 SOCAMM 출하에 따른 이익률 추가 상향
- 환율하락을 상쇄하는 실적 성장을 예상
- 하반기 컨센서스 Beat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 최근 자금조달 우려 확산, 그러나 유증 가능성은 제한적
- 고객사와 투자 관련 지원 논의중
- 26F 기준 EBITDA 3,602억원(YoY +269%)
- 27F EPS 기준 PER 11.6배
- 우려보다는 기대감 반영이 필요한 시기

▶️ URL:
https://buly.kr/6BzVK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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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NH/이민재] 두산에너빌리티두
[Web발신]
[NH/이민재]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 11월까지 계속될 모멘텀

본문보기: https://m.nhsec.com/c/7sv3z

미국 중간선거 직전까지 국내외 원전산업 내 모멘텀 강화 구간에 진입. 대형원전 및 SMR 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에 따라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주 확대 전망. 경쟁사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도 주목

■ 국내외 골고루 성장이 기대되는 전방시장

-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3,000원 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이유는 1) 미국 중간선거 직전까지 국내외에서 계속될 정책 모멘텀, 2) 글로벌 경쟁사 대비 생긴 밸류에이션 매력 때문

- 미국은 연방 정부 차원에서 DOE, DOC 각각 대형원전 10기 추진과 함께 주 정부/공공기관/민간기업 등도 SMR 도입 계획 수립 중. 한국 역시 3대 메가프로젝트에 따른 중장기 전력 수요로 추가 원전 도입과 관련된 논의 시작. 유럽, 중동, 동남아 등도 초기 단계지만 원전 건설에 적극적

- 가스터빈 역시 북미 빅테크 중심 수요가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 연료전환 및 메가 프로젝트 수요도 늘어날 전망. 북미 유틸리티 포함 추가 고객사 확보 여부도 하반기 결정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가스터빈 제작사와 유사한 납기 일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시장 내 경쟁력은 유사한 상황

■ 경쟁사 밸류에이션을 기준 삼는다면

- 글로벌 경쟁사 가스터빈 부문의 평균 EV/EBITDA는 '30년 기준 18배로 두산에너빌리티에 비해 높은 상황. 특히 북미 비중에 따라 밸류에이션은 2배 이상 차이. 글로벌 경쟁사의 공통점은 충분한 수주잔고 확보 및 수익성을 증명했다는 점

- 두산에너빌리티가 '30년까지 수주할 수 있는 대형원전 및 SMR 파이프라인 중 절반 이상(50GW)은 북미. 가스터빈도 북미 비중이 높을 전망. 수익성 역시 높은 가운데 서비스 매출 확대도 긍정적

■ 향후 예상되는 시나리오: 중간선거 이전까지 계속될 모멘텀

- 미국 중간선거까지 한-미 원자력 협정 내 고위급 회담(미정), 1호 대미투자 발표(9월 예상), 12차 전기본 초안(10월), 미국-사우디 간 원자력 협정(10-11월 예상) 등 국내외 모멘텀 강화 전망. 다만,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단기 변동성 예상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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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피에스케이: 모든 것이 우호적인 환경 조성 - 커버리지 개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피에스케이에 대해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80,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 다각화 된 고객군 모두가 증설 중

피에스케이는 사실상 거의 모든 반도체 IDM에 납품 중인데요, 최근 인텔까지 CAPEX를 상향하고 자금을 조달한 상황입니다. 메모리와 비메모리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동사의 초과 성장 기회에 주목합니다.


■ 점유율 추가 확대 기대감

미중 갈등과 함께 피에스케이의 Dry Strip 점유율은 40%대까지 확대되어 반사 수혜를 한차례 입은 바 있습니다. 내년이면 마침내 TSMC와 삼성 파운드리 외로도 다시 미국 본토 내 신규 증설이 본격화 됩니다. 북미에서 점유율 추가 확대를 전망합니다.


■ Dry Cleaning과 Bevel Etcher에 다시 주어진 기회

Dry Cleaning과 Bevel etcher 장비도 다시금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1) Dry Cleaning은 현재 이를 도입한 DRAM 고객사 모두 신규 증설을 진행 중입니다. 2) 구조적 공급 부족 국면에서 생산 극대화를 위해 Bevel etcher에 대한 재평가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qESqvG

(2026/8/2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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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RF머트리얼즈 "내년 美 주문 2.5배↑…공장 주야간 풀 가동"

안산 신공장 짓고 생산능력 2.5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5181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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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미국과 중국에 이어 글로벌 AI 경쟁에서 확실한 3위 자리를 다시 한번 굳혔습니다.

한국 AI 생태계의 깊이와 역동성은 우수한 국내 인재, 공공 투자, 그리고 한국의 '소버린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가 마련한 유인책을 통해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모티프 테크놀로지스(Motif Technologies), 업스테이지(Upstage), SK텔레콤, LG AI연구원(LG AI Research)을 포함한 다수의 국내 연구소가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서 30점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경쟁력 있는 모델 개발사가 집중되어 있다는 점은 한국 AI 생태계의 밀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모티프 테크놀로지스와 업스테이지는 40점이 넘는 모델을 보유하며, 미국과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개발된 모델 중 인텔리전스 인덱스 최고점을 달성했습니다.

각 연구소의 주요 모델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티프 테크놀로지스 Motif 3: 인텔리전스 인덱스 47점 기록 (총 매개변수 3,140억 개, 활성 매개변수 130억 개, 가중치 공개/오픈 웨이트)

업스테이지 Solar Pro 4: 인텔리전스 인덱스 42점 기록 (자체 개발 추론 모델)

SK텔레콤 A.X K2: 인텔리전스 인덱스 35점 기록 (총 매개변수 6,920억 개, 활성 매개변수 330억 개, 가중치 공개/오픈 웨이트)

LG AI연구원 K-EXAONE 2.0: 인텔리전스 인덱스 31점 기록 (총 매개변수 7,500억 개, 활성 매개변수 370억 개, 가중치 공개/오픈 웨이트)

이러한 경쟁 구도 외에도 한국의 모델 개발 생태계는 꾸준히 확장되고 있습니다. 트릴리온 랩스(Trillion Labs), KT 등 여러 AI 연구소가 자체 모델 제품군을 구축해 나가며 1년 전보다 한층 더 깊이 있고 경쟁력 있는 국내 AI 기반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9238194661384624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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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근 연구원

[인바디] 한미약품의 동반자

https://buly.kr/APxh0UJ

◆ ‘체중 감량’에서, ‘지방 감량’의 시대로

최근 근손실을 최소화한 한미약품의 차세대 비만 치료제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단순 체중 감량보다 ‘감량의 질’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체성분분석기 수요 확대는 불가피하며 대표 주자인 인바디의 수혜가 가시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비만 치료의 기준 지표로 체질량지수(BMI=몸무게/키2)를 제시하고 있으나, 근육량, 체지방률 등 개인의 차이를 반영할 수 없다는 한계도 인정하고 있다. 이미 임상 현장과 학계에서는 체성분 분석을 통한 환자 맞춤형 비만 치료를 도입하고 있으며, 체성분분석기는 건강 상태 참고용 ‘보조 기구’에서, 비만 치료 시대의 ‘핵심 모니터링 인프라’로 재평가되고 있다.

◆ 체성분분석기 전방 시장 ‘6배’ 확대

비만 치료 모니터링 도구로서 인바디의 핵심 타깃 시장은 글로벌 2억 명 규모의 피트니스 시장에서 글로벌 10억 명 규모의 비만 치료 시장으로 확장되었다. 보급 대상도 기존 헬스장 중심에서 병원, 연구소 등 전문 의료기관으로 축이 이동하고 있고, 국가별 수요 역시 선진국 위주에서 글로벌로 확대되고 있다. 주목할 점은 비만치료제 수요 고객이 기존 고객층과 상이하여 시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신규 시장의 창출로 해석해야 한다는 것이다.

◆ 비만 치료제 밸류체인 진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1,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비만 치료제 확산 이후 1) 글로벌 성장세가 확대되고 있고, 2) 환자 데이터 수집 및 관리 필요성에 따른 Lock-in 효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3) 피트니스 시장에서 쌓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의료용 시장에서의 선점효과가 예상된다. 인바디가 ‘비만 치료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비만 치료제 밸류체인에 걸맞은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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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 Securities, 셈텍(Semtech, $SMTC)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162 (FY28E EPS 기준 22배)

2분기(F2Q) 실적: 매출액 3억 4,190만 달러(전년 동기 대비 +33%, 전분기 대비 +17%)로 컨센서스 상회. Non-GAAP EPS $0.71 (시장 예상치 $0.61 상회)

매출총이익률: 데이터센터 부문 견인으로 Non-GAAP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54.5%(전분기 대비 +150bps)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 달성

3분기(F3Q) 가이던스: 시장 예상치 상회 — 매출액 4억 1,000만 달러, Non-GAAP 매출총이익률 58.3%, Non-GAAP EPS $1.02~$1.08 제시

수급 상황: AI 관련 수요는 현재 공급 역량 대비 약 3배 수준이며, 성장 병목 요인은 SiGe(실리콘게르마늄)·InP(인듐인화물) 웨이퍼 및 OSAT 패키징 공급 제약

1.6T CopperEdge ACC: 2분기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양산 출하 개시 (샘플링 단계에서 유의미한 매출 기여 단계로 전환)

1.6T FiberEdge TIA·드라이버: 초기 출하 시작, FY27E 말까지 타깃 1.6T 시장 점유율 50% 이상 확보 목표

HieFo(InP 레이저) 인수 후속 효과: 공급망 안정성 강화를 위해 TIA, 드라이버, 레이저 칩의 수직 계열화 추진

LPO / NPO 표준화: MSA(다자간 협약) 표준화 작업 심화 및 복수의 디자인 윈(수주) 확보를 통한 장기적 TAM 확대

성장 전망: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인해 부문별 구체적인 전년 대비 성장 가이던스는 철회했으나,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다년간 AI 수요 전망은 여전히 견고

EPS 전망치: FY27E $3.60 / FY28E $7.40 / FY29E $11.00

https://x.com/sssjeffpu/status/209253691350074210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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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엔비디아( $NVDA)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350달러

“회계연도 2분기(FQ2) 실적은 베라 루빈(Vera Rubin) 양산 확대(ramp)에 힘입어 평소처럼 3~4% 수준의 매출 상회 및 가이던스 상향(beat/raise)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나, 헤드라인 수치는 가장 덜 중요한 부분입니다.

핵심은 공급, 전력, AI 모델 및 수요를 확보하기 위한 엔비디아의 다년간 부외(off-balance-sheet) 약정 공개 여부입니다. 이러한 잠재적 채무를 수치화하는 것이 AI 인프라 구축 리스크를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더라도, 시장이 현재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적정 수준으로 재평가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2025년 9월 엔비디아의 첫 대형 딜인 1,000억 달러/10GW 규모의 오픈AI(OpenAI) 투자는 5년 역사적 선행 EV/EBITDA 중간값인 약 27배 부근에서 거래되었음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이후 멀티플은 44% 급락해 약 15배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이는 경쟁사인 AMD(약 32배)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이러한 밸류에이션 할인은 최악의 시나리오인 약 5,000억 달러(기업가치 EV의 10%) 규모의 자금 조달 부담을 과도하게 반영한 결과입니다. (당사 추정치에는 다년간의 구매 약정 및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에 필요한 1,500억~2,000억 달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요가 탄탄하게 유지되는 강세 시나리오라면, 엔비디아는 유휴 용량이나 좌초 자산에 대한 비용을 전혀 부담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AI의 태동을 업계의 '아이폰 모먼트'라고 칭해왔습니다. 이제 엔비디아는 주주 환원 측면에서도 이 비유를 완성해야 합니다. 애플은 2013~2025 회계연도 동안 잉여현금흐름(FCF)의 82%를 주주에게 환원하여 발행 주식 수의 약 43%를 소각했고, 2013년 시작된 자사주 매입 정책은 주가 하방을 지지하며 EV/EBITDA를 당시 4배에서 현재 25배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업황 주기, 낮은 설비투자(Capex), 반복적인 서비스 수익 등 여러 차이점을 감안하더라도, 엔비디아의 약 37% 수준인 FCF 환원율(FY27/28 컨센서스)은 보수적으로 보입니다. 이를 50~75% 수준으로 확대한다면 강력한 주가 지지대가 될 수 있습니다.

내년이면 엔비디아는 매일 약 10억 달러에 달하는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게 되며, 이는 생태계 약정을 지원하는 동시에 주가 부양을 위해 의미 있는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기에 충분하고도 남는 화력(firepower)을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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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NVIDIA, $NVDA) 2027 회계연도 2분기(Q2'27) 실적

매출: 962억 달러 (예상치 922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06%
조정 EPS: $2.22 (예상치 $2.10) ; 전년 동기 대비 +120%
데이터센터 매출: 890억 달러 (예상치 858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17%
조정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75.0% (예상치 75%) ; 전년 동기 대비 +250 bps

3분기 가이던스
매출: 1,080억 달러 ±2% (예상치 1,042억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 74.0% ±50 bps
조정 영업비용(OpEx): 약 90억 달러

부문별 매출
데이터센터: 89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17%)
엣지 컴퓨팅: 7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7%)


주요 재무 지표
조정 영업이익: 64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24%)
조정 영업비용: 8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54%)
조정 순이익: 54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18%)
잉여현금흐름(FCF): 213억 달러
현금 및 현금성 자산: 224억 달러
단기 부채: 10억 달러
장기 부채: 324억 달러


주주 환원
2분기 주주 환원액: 약 260억 달러
잔여 환원/매입 한도: 약 990억 달러


주요 핵심 사항
GAAP 대비 Non-GAAP 조정 항목에 지분 증권 평가익 78억 달러 포함
향후 전망(가이던스)은 중국향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
'베라 루빈(Vera Rubin)'이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돌입했으며 파트너사에서 랙(Rack) 시스템 가동 중


경영진 코멘트
"AI가 변곡점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AI는 실질적으로 유용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생성되는 토큰은 생산적이고 수익성이 있습니다. 이제 연산(컴퓨트) 능력이 곧 매출입니다."

"AI 인프라 구축이 전속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격 양산에 돌입한 베라 루빈(Vera Rubin)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주도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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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VIDIA, $NVDA)의 2027 회계연도 2분기(Q2 FY27) 실적

1. Q2 FY27 핵심 실적 (Earnings Highlights)
전체 매출 (Revenue)

실적: 962억 2,1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6%, 전분기 대비 +18%)

시장 예상치: 922억 달러 상회

전분기 대비 약 150억 달러의 매출이 증가하였으며, 4개 분기 연속으로 전년 대비 성장세가 가속화되었습니다.

희석 주당순이익 (Diluted EPS)

Non-GAAP EPS: $2.22 (전년 동기 대비 +120%, 전분기 대비 +19%) (시장 예상치 $2.10 상회)

GAAP EPS: $2.46 (전년 동기 대비 +128%, 전분기 대비 +3%)

매출총이익률 (Gross Margin)

Non-GAAP 기준: 75.0% (전년 동기 대비 +2.5%p, 전분기와 동일) (시장 예상치 75.0% 부합)

GAAP 기준: 75.0% (전년 동기 대비 +2.6%p, 전분기 대비 +0.1%p)

블랙웰 울트라(Blackwell Ultra) 제품군의 유리한 믹스 개선이 이익률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영업이익 및 영업비용

Non-GAAP 영업이익: 639억 5,6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24%, 전분기 대비 +19%)

GAAP 영업이익: 637억 3,4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24%, 전분기 대비 +19%)

Non-GAAP 영업비용: 82억 3,2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54%, 전분기 대비 +11%)

GAAP 영업비용: 84억 8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55%, 전분기 대비 +10%)

당기순이익 (Net Income)

Non-GAAP 순이익: 539억 5,4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18%, 전분기 대비 +18%)

GAAP 순이익: 596억 8,8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26%, 전분기 대비 +2%)


2. 부문 및 시장 플랫폼별 매출 분석 (Revenue Breakdown)
데이터센터 (Data Center): 890억 2,3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17%, 전분기 대비 +18%)


하이퍼스케일러 (Hyperscale): 487억 1,0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2%, 전분기 대비 +13%) — 블랙웰 울트라 채택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AI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ACIE): 403억 1,3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38%, 전분기 대비 +25%) — AI 네이티브 스타트업, 기업, 소버린(Sovereign) AI 고객 및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 증가

중국 시장 비중: 2분기 중국향 데이터센터 호퍼(Hopper) 제품 출하는 데이터센터 전체 매출의 1% 미만에 불과했습니다.

엣지 컴퓨팅 (Edge Computing): 71억 9,8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7%, 전분기 대비 +13%)

블랙웰 워크스테이션 판매가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메모리 및 시스템 가격 상승으로 인한 컨슈머 PC 수요 둔화가 일부 상쇄했습니다.


보고 부문별 분류 (Reportable Segments)

컴퓨트 & 네트워킹 (Compute & Networking): 882억 9,9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14%, 전분기 대비 +18%)

그래픽스 (Graphics): 79억 2,2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46%, 전분기 대비 +12%)


3. 재무 상태 및 현금흐름 (Balance Sheet & Cash Flow)
현금성 자산 및 유동성

현금, 현금성 자산 및 시장성 유가증권 총액: 566억 달러 (전분기 503억 달러 대비 증가)

현금흐름 (Cash Flow)

영업활동현금흐름: 240억 7,700만 달러 (전년 동기 153억 6,500만 달러 대비 증가)

잉여현금흐름 (FCF): 213억 4,100만 달러 (전년 동기 134억 5,000만 달러 대비 대폭 증가)

운전자본 및 부채

재고자산: 316억 달러 (3분기 베라 루빈 출시 준비를 위해 전분기 258억 달러에서 증가)

매출채권회수기간 (DSO): 우량 투자등급 고객사와의 장기 대형 계약 조건 확대로 전분기 45일에서 60일(매출채권 631억 달러)로 증가

자금 조달: 일반 기업 운영 목적으로 2분기 중 250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Senior Unsecured Notes)을 성공적으로 발행


주주 환원 정책 (Capital Return)

2분기 중 자사주 매입 및 현금 배당을 통해 분기 사상 최대 수준인 약 260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

잔여 주주 환원/자사주 매입 승인 한도는 약 990억 달러 수준 유지


4. 전략적 약정 및 초대형 AI 인프라 보증 (Strategic Commitments & Guarantees)

공급망 및 메모리 확보 약정 급증

향후 수년간의 수요 대응을 위한 공급망 약정액이 지난 분기 1,190억 달러에서 2,790억 달러로 대폭 확대 (주로 핵심 메모리 조달 목적)

인프라 임대, 클라우드 계약, 지분 투자 등을 포함한 총 미래 약정 규모는 3,660억 달러에 달함


오하이오 SB Energy 기술 캠퍼스 프로젝트 (PORTS-Pike)

오하이오에 구축되는 4.25GW 규모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대해 최대 1,050억 달러 규모의 신용 지원 보증을 체결 (OpenAI에 20년간 독점 임대되어 엔비디아 인프라 구동)

추가 3.8GW 규모에 대한 단계별 신용 지원 옵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대당 약 150만 대의 GPU가 투입되어 세대당 약 1,500억~2,000억 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매출 창출이 기대됨


5. 차세대 제품 로드맵 및 기술 동향 (Product Roadmap)

베라 루빈 (Vera Rubin)

8월 초부터 본격적인 양산 출하가 시작되었으며, 파트너사에서 랙(Rack) 단위 시스템이 가동 중

차세대 아키텍처 도입과 함께 독자 CPU, LPX, STX 등이 엔비디아의 새로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


블랙웰 울트라 (Blackwell Ultra)

현재 데이터센터 매출의 절대다수를 견인하며 강력한 수요와 높은 마진 기여도를 지속


6. 2027 회계연도 3분기 가이던스 (Q3 FY27 Outlook)
매출 전망: 1,080억 달러 ±2% (시장 컨센서스 1,042억 달러 상회)

가이던스 산정 시 중국향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은 일체 포함하지 않는 것으로 보수적 가정


매출총이익률 (Gross Margin): GAAP 및 Non-GAAP 모두 74.0% (±50 bps)

영업비용 (Operating Expenses): GAAP 약 92억 달러 / Non-GAAP 약 90억 달러

연간 유효세율: 2027 회계연도 전체 GAAP 및 Non-GAAP 세율 16.0% ~ 18.0% 예상



7. 경영진 주요 코멘트 (Management Commentary)
"AI가 변곡점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AI는 실질적으로 유용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생성되는 토큰은 생산적이고 수익성이 있습니다. 이제 연산(컴퓨트) 능력이 곧 매출입니다."

"AI 인프라 구축이 전속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격 양산에 돌입한 베라 루빈(Vera Rubin)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주도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9271452131205167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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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ACIE) 성장률이 하이퍼스케일러보다 앞서며 데이터센터 성장 가속화 견인

$NBIS, $IREN, $CRWV

데이터센터 (Data Center): 890억 2,3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17%, 전분기 대비 +18%)

하이퍼스케일러 (Hyperscale): 487억 1,0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2%, 전분기 대비 +13%) — 블랙웰 울트라 채택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AI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ACIE): 403억 1,3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38%, 전분기 대비 +25%) — AI 네이티브 스타트업, 기업, 소버린(Sovereign) AI 고객 및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 증가

https://x.com/DrNHJ/status/209271585501681711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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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Q2FY27 CFO Commentary 중

당사는 우리 앞에 놓인 막대한 성장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공급망, 인프라 및 파트너 생태계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전략적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수년간의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핵심 부품을 확보하기 위해 광범위한 공급업체 네트워크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당사의 약정액은 주로 메모리 조달과 관련하여 지난 분기 1,190억 달러에서 2,790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92718023480406347?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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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NVDA) 최고재무책임자(CFO):

"당사는 2028 회계연도에 매출이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간외 +3.3% 급등)

이는 공급 제약적인 전망입니다."

( 현재 컨센 44.5%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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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28 회계년도 매출이 애널리스트 컨센이 44.5%인데 70% 성장 말해버림!!!

그것도 공급제약 상황에서.

엔비디아 현재 시간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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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NVDA) CFO의 네오클라우드(Neoclouds) 관련 발언

네오클라우드 파트너사들의 설치 용량은 2025년 말 약 3GW에서 올해 말에는 8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는 또한 엔비디아가 직접 대출을 제공하지 않고도 대출 기관이 프로젝트를 인수(Underwrite)할 수 있도록, 용량의 일부에 대해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의무 인수)' 약정을 제공하는 새로운 금융 구조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 대가로 엔비디아는 두 번에 걸쳐 수익을 얻습니다. 첫 번째는 하드웨어 판매 시점이고, 두 번째는 보증된 최저 기준선(Floor)을 초과하는 임대 수익 분배를 통해서입니다.

엔비디아는 이 모델이 중장기적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추가적인 반복 수익(Recurring Revenue)을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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