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AI 칩 수요가 모바일 부진 상쇄하며 삼성전자 2분기 이익 19배 급증
1. 주요 실적 지표
영업이익: 89조 5,000억 원
전년 동기(4조 6,800억 원) 대비 약 19배(1,800% 이상) 폭증하며 역대 최고 수준 달성
기존 삼성전자 전망치(89조 4,000억 원)에 부합
매출액: 171조 5,000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
2. 실적 견인 원인
AI 반도체가 이끈 성장: 모바일 부문의 실적 약세를 AI용 메모리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완전히 상쇄하며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3. 2026년 하반기 전망 (삼성전자 발표)
"2026년 하반기 메모리 사업은 지속적인 AI 인프라 자본지출(CAPEX)과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광범위한 도입에 힘입어 서버 중심의 견조한 수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급 불균형 유지: 모바일 및 PC 수요가 일부 완화되더라도, 메모리 반도체 시장 전체는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amsung-q2-profit-jumps-19-fold-ai-chip-demand-offsets-mobile-loss-2026-07-30/
1. 주요 실적 지표
영업이익: 89조 5,000억 원
전년 동기(4조 6,800억 원) 대비 약 19배(1,800% 이상) 폭증하며 역대 최고 수준 달성
기존 삼성전자 전망치(89조 4,000억 원)에 부합
매출액: 171조 5,000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
2. 실적 견인 원인
AI 반도체가 이끈 성장: 모바일 부문의 실적 약세를 AI용 메모리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완전히 상쇄하며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3. 2026년 하반기 전망 (삼성전자 발표)
"2026년 하반기 메모리 사업은 지속적인 AI 인프라 자본지출(CAPEX)과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광범위한 도입에 힘입어 서버 중심의 견조한 수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급 불균형 유지: 모바일 및 PC 수요가 일부 완화되더라도, 메모리 반도체 시장 전체는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amsung-q2-profit-jumps-19-fold-ai-chip-demand-offsets-mobile-loss-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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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SK하이닉스 2Q26 review: 가치는 식지 않았다. (BUY/TP:300만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안녕하세요. 최근 주가 급락으로 인해 피로감과 공포심이 동시에 몰려 오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최근 주가 조정은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문과 글로벌 메모리 주식 쏠림의 해소 과정이지, 펀더멘털의 훼손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공급망의 투자 확대, 엔터프라이즈 AI 사용자 급증, 서버디램 수요 상향, 그리고 27년 공급 증가율 둔화까지 방향성이 그대로입니다. 이번 조정으로 쏠림현상이 해소되고 주주환원이 하방을 지지하면 risk-return은 다시 매력적인 구간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실적과 최근 업황을 보며 느낀점과 저희의 투자 전략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 HBM on-track: HBM4는 6월 본격 양산에 진입. HBM4E는 샘플 공급 완료. HBM4/4E 출하 비중은 26년 20%에서 27년 70%로 확대. 27년 가격 80% 이상 인상 전망.
- 강해지는 서버 수요: CSP의 HBM, 서버디램 요구량 상향 조정 중. 토큰 사업의 불확실성 감소가 투자 기조를 강화. 토큰 수요는 아직 S커브 구간 진입 전.
- 선택과 집중: 공급사들은 모바일/PC 물량을 축소해 서버디램에 집중. CXMT는 이 전략의 반사이익을 얻는 꼬리이지 공급 과잉의 몸통이 아님.
- 투자 확대: 현재는 공급 과잉의 리스크보다 공급 부족 장기화로 TAM이 축소되는 것이 더 큰 위험. 공급 확대 노력에도 27년 bit 성장률 하락은 불가피하며, 이것이 27년 공급 부족 연장의 핵심 근거.
- ADR의 미래: 동사는 ADR 발행을 2.5% 이내로 제한. 희소성으로 인해 ADR 프리미엄 유지 전망. ADR은 fungibility가 아니라 투자 수요 기반 확대의 관점에서 접근. 주가 안정화 이후 추가 발행 여지.
- 주주환원의 기대 증가: 주주환원이 주가 하방을 지지. 연내 정책 발표 예정. 현 주가는 26, 27년 배당수익률 3.6%, 7.9%를 제공.
리포트 링크: https://bit.ly/4g0zLXs
감사합니다.
(2026/7/30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안녕하세요. 최근 주가 급락으로 인해 피로감과 공포심이 동시에 몰려 오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최근 주가 조정은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문과 글로벌 메모리 주식 쏠림의 해소 과정이지, 펀더멘털의 훼손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공급망의 투자 확대, 엔터프라이즈 AI 사용자 급증, 서버디램 수요 상향, 그리고 27년 공급 증가율 둔화까지 방향성이 그대로입니다. 이번 조정으로 쏠림현상이 해소되고 주주환원이 하방을 지지하면 risk-return은 다시 매력적인 구간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실적과 최근 업황을 보며 느낀점과 저희의 투자 전략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 HBM on-track: HBM4는 6월 본격 양산에 진입. HBM4E는 샘플 공급 완료. HBM4/4E 출하 비중은 26년 20%에서 27년 70%로 확대. 27년 가격 80% 이상 인상 전망.
- 강해지는 서버 수요: CSP의 HBM, 서버디램 요구량 상향 조정 중. 토큰 사업의 불확실성 감소가 투자 기조를 강화. 토큰 수요는 아직 S커브 구간 진입 전.
- 선택과 집중: 공급사들은 모바일/PC 물량을 축소해 서버디램에 집중. CXMT는 이 전략의 반사이익을 얻는 꼬리이지 공급 과잉의 몸통이 아님.
- 투자 확대: 현재는 공급 과잉의 리스크보다 공급 부족 장기화로 TAM이 축소되는 것이 더 큰 위험. 공급 확대 노력에도 27년 bit 성장률 하락은 불가피하며, 이것이 27년 공급 부족 연장의 핵심 근거.
- ADR의 미래: 동사는 ADR 발행을 2.5% 이내로 제한. 희소성으로 인해 ADR 프리미엄 유지 전망. ADR은 fungibility가 아니라 투자 수요 기반 확대의 관점에서 접근. 주가 안정화 이후 추가 발행 여지.
- 주주환원의 기대 증가: 주주환원이 주가 하방을 지지. 연내 정책 발표 예정. 현 주가는 26, 27년 배당수익률 3.6%, 7.9%를 제공.
리포트 링크: https://bit.ly/4g0zLXs
감사합니다.
(2026/7/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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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2분기 B/G와 ASP 모두 잠정실적 발표 당시 추정했던 것보다도 더 좋았고, 3분기 빗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더 높아서 하반기 추정치 올라가야 될 거 같은데요
파운드리도 충당금 반영 제외하면 큰 폭으로 개선됐고, 하반기 매출 두 자릿수 이상 확대…. 좋은데 너무 좋은데!!!
파운드리도 충당금 반영 제외하면 큰 폭으로 개선됐고, 하반기 매출 두 자릿수 이상 확대…. 좋은데 너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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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삼성전자 2Q26 C/C Q/A (1)
1)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인 상반기가 지나간 시점에서 차기 정책 방향성?
- 약속대로 이행할 계획.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과 차기 정책 관련 논의 지속 중. 다만 고객사 LTA 선수금 및 임직원 자사주보상이 FCF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사전고지. 믿고 기다려주신 주주 여러분께 곧 좋은 결과 보여드릴 것
2) 중장기 메모리 수요 전망?
- 신규 팹 건설부터 웨이퍼 생산까지 3년반이 넘는 긴 리드타임 감안 시 28년까지는 큰 폭의 공급확대 기대하기 어려움. 수요 상황 감안 시 올해 미충족 수요가 내년으로 이연되면서 추가 공급 부담으로 이어짐.
따라서 27년 공급부족 올해보다 심화되고 28년에도 지속될 것. 29년 이후는 아직 확신할 수 없지만 대형 고객사의 다년 공급계약 요청 지속되고 있어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보
3) HBM과 컨벤셔널 DRAM의 믹스 기조가 어떤지? HBM4 사업 현황 디테일은?
- 수익성 차이와는 별개로 균형적인 공급 믹스 운영하겠다고 지난 분기에 언급. HBM 수요 증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조 적용. HBM4 고객 과제 하반기 램프업 속도에 맞춰 수요 증가중.
HBM4 매출은 3분기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하반기에는 HBM4가 HBM 전체 매출의 60%를 넉넉히 상회할 것. DRAM 시장점유율과 동등한 수준의 HBM 시장점유율 확보할 것
4) 2분기 성과급 충당금 반영 규모와 향후 계획?
- 상반기 누계로 충당금 반영하였음. 반기 누적 영업이익의 10.5% 충당하였음. 충당금 설정 시점과 손익계산서 반영 시점은 회계적으로 차이가 있음. 일정 부분은 제조원가 및 노무비로 포함. 따라서 실제 2분기 손익계산서 상 비용 인식된 것은 전체 충당금 비용보다 적음
5) 미국 ADR 상장 가능성?
- 필요성도 없고 검토하고 있지 않음. 다양한 방안 중 하나로 오픈해두고 추후 검토는 가능하다
1)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인 상반기가 지나간 시점에서 차기 정책 방향성?
- 약속대로 이행할 계획.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과 차기 정책 관련 논의 지속 중. 다만 고객사 LTA 선수금 및 임직원 자사주보상이 FCF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사전고지. 믿고 기다려주신 주주 여러분께 곧 좋은 결과 보여드릴 것
2) 중장기 메모리 수요 전망?
- 신규 팹 건설부터 웨이퍼 생산까지 3년반이 넘는 긴 리드타임 감안 시 28년까지는 큰 폭의 공급확대 기대하기 어려움. 수요 상황 감안 시 올해 미충족 수요가 내년으로 이연되면서 추가 공급 부담으로 이어짐.
따라서 27년 공급부족 올해보다 심화되고 28년에도 지속될 것. 29년 이후는 아직 확신할 수 없지만 대형 고객사의 다년 공급계약 요청 지속되고 있어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보
3) HBM과 컨벤셔널 DRAM의 믹스 기조가 어떤지? HBM4 사업 현황 디테일은?
- 수익성 차이와는 별개로 균형적인 공급 믹스 운영하겠다고 지난 분기에 언급. HBM 수요 증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조 적용. HBM4 고객 과제 하반기 램프업 속도에 맞춰 수요 증가중.
HBM4 매출은 3분기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하반기에는 HBM4가 HBM 전체 매출의 60%를 넉넉히 상회할 것. DRAM 시장점유율과 동등한 수준의 HBM 시장점유율 확보할 것
4) 2분기 성과급 충당금 반영 규모와 향후 계획?
- 상반기 누계로 충당금 반영하였음. 반기 누적 영업이익의 10.5% 충당하였음. 충당금 설정 시점과 손익계산서 반영 시점은 회계적으로 차이가 있음. 일정 부분은 제조원가 및 노무비로 포함. 따라서 실제 2분기 손익계산서 상 비용 인식된 것은 전체 충당금 비용보다 적음
5) 미국 ADR 상장 가능성?
- 필요성도 없고 검토하고 있지 않음. 다양한 방안 중 하나로 오픈해두고 추후 검토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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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Q. 메모리 다년 공급 계약에 대한 디테일 공유 요망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를 시장이 인식함에 따라 많은 고객사들이 다년 공급 계약을 요청 중
다년 공급 계약에 대한 고객 요청은 당사의 미래 리스크 헷지와 이해관계가 일치, 확정적 미래 수요를 기반으로 계약 이행에 대한 상호 구속력을 수용할 수 있는 고객을 중심으로 계약 체결 중
그러나 LTA 고객은 물론 non-LTA 고객까지 모두 디램, 낸드 추가 공급 요청 중, 시장 가격 상승도 지속 중인 상황에서 거의 모든 고객들이 다년 계약 요청 중으로 당사는 주어진 capa 내 모든 요청을 대응하기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음
다년 계약 고객 외 고객 수요에도 대응하기 위해 공급 유연성 확보 차원에서 전체 capa의 60~70% 선에서 다년 계약 계획 중
이미 계약 완료된 고객들도 추가적인 공급 증량을 요청 중임
당사는 5년을 기본으로 하는 다년 계약을 체결 중이며, 이는 계약 상 매년 협상을 더해 추가 1년을 더해 나가는 롤링 형태
당사는 이런 5개년 중장기 롤링 계약 기반 구조를 정착시켜 향후 중장기 수주사업 비중을 일정 수준 이상 확보해 ,메모리 사업구조를 안정적으로 변화시킬 것
주요 5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와 이미 계약 완료, 추가적으로 AI와 연관된 대형 5개 고객사와 협상 완료 단계에 있음
다년 공급 계약을 원하는 고객이 추가적으로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다년 공급 계약의 고객 수는 늘어날 것
협상 진행 중인 계약이 완료되면 디램, 낸드 공히 중장기 생산 계획 기준 당사가 계획 중인 capa의 60~70% 수준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
추가적인 계약 요청 건에 대해 고객과 논의 예정, 중장기 증산 가능 시나리오와 연계하여 다각도로 검토할 것임
다년 공급 계약의 이행 관련, 구속력을 높이기 위해 다년간 보유하는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상당 규모로 계약에 포함, 그 중 1/4을 이미 수취함.
추가 계약 진행에 따라 전체 선수금 규모는 늘어날 것. 단, 고객과의 NDA 준수를 위해 선수금 규모는 언급 불가
계약가격 모델 관련, 당사는 일정 수준 미래 투자 리스크를 상쇄하기 위한 수준의 가격 모델을 계약에 반영하는 것이 목표
고객군 및 제품군에 따라 상이한 가격 모델을 적용, 고객과 향후 협의할 계획에 있음
범용 제품의 경우 시장 가격 등락에 따른 미래 투자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는 수준의 하한가격이 설정됨
당사는 이러한 다년공급계약을 통해 중장기 안정적 사업구조 확보, AI 생태계의 큰 축인 고객사에게 중장기 공급 가시성을 제공, 전체 AI 산업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함
특정 고객에 지나치게 편중되지 않은 균형적인 고객 포트폴리오 운영 원칙을 갖고 있음, 이러한 원칙을 다년 계약에도 반영할 것
특히 메모리 시장은 과거 소비자향 응용 중심으로 업황 등락이 반복되었던 문제 있었음. 다년 공급계약에 기반한 수주산업 기반 확대 통해 사업 안정성과 가시성 확연히 개선할 수 있을것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높은 AI 응용이 높은 사업의 포트폴리오 비중 높여나가며 메모리 리더십 강화를 지속하겠음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를 시장이 인식함에 따라 많은 고객사들이 다년 공급 계약을 요청 중
다년 공급 계약에 대한 고객 요청은 당사의 미래 리스크 헷지와 이해관계가 일치, 확정적 미래 수요를 기반으로 계약 이행에 대한 상호 구속력을 수용할 수 있는 고객을 중심으로 계약 체결 중
그러나 LTA 고객은 물론 non-LTA 고객까지 모두 디램, 낸드 추가 공급 요청 중, 시장 가격 상승도 지속 중인 상황에서 거의 모든 고객들이 다년 계약 요청 중으로 당사는 주어진 capa 내 모든 요청을 대응하기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음
다년 계약 고객 외 고객 수요에도 대응하기 위해 공급 유연성 확보 차원에서 전체 capa의 60~70% 선에서 다년 계약 계획 중
이미 계약 완료된 고객들도 추가적인 공급 증량을 요청 중임
당사는 5년을 기본으로 하는 다년 계약을 체결 중이며, 이는 계약 상 매년 협상을 더해 추가 1년을 더해 나가는 롤링 형태
당사는 이런 5개년 중장기 롤링 계약 기반 구조를 정착시켜 향후 중장기 수주사업 비중을 일정 수준 이상 확보해 ,메모리 사업구조를 안정적으로 변화시킬 것
주요 5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와 이미 계약 완료, 추가적으로 AI와 연관된 대형 5개 고객사와 협상 완료 단계에 있음
다년 공급 계약을 원하는 고객이 추가적으로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다년 공급 계약의 고객 수는 늘어날 것
협상 진행 중인 계약이 완료되면 디램, 낸드 공히 중장기 생산 계획 기준 당사가 계획 중인 capa의 60~70% 수준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
추가적인 계약 요청 건에 대해 고객과 논의 예정, 중장기 증산 가능 시나리오와 연계하여 다각도로 검토할 것임
다년 공급 계약의 이행 관련, 구속력을 높이기 위해 다년간 보유하는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상당 규모로 계약에 포함, 그 중 1/4을 이미 수취함.
추가 계약 진행에 따라 전체 선수금 규모는 늘어날 것. 단, 고객과의 NDA 준수를 위해 선수금 규모는 언급 불가
계약가격 모델 관련, 당사는 일정 수준 미래 투자 리스크를 상쇄하기 위한 수준의 가격 모델을 계약에 반영하는 것이 목표
고객군 및 제품군에 따라 상이한 가격 모델을 적용, 고객과 향후 협의할 계획에 있음
범용 제품의 경우 시장 가격 등락에 따른 미래 투자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는 수준의 하한가격이 설정됨
당사는 이러한 다년공급계약을 통해 중장기 안정적 사업구조 확보, AI 생태계의 큰 축인 고객사에게 중장기 공급 가시성을 제공, 전체 AI 산업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함
특정 고객에 지나치게 편중되지 않은 균형적인 고객 포트폴리오 운영 원칙을 갖고 있음, 이러한 원칙을 다년 계약에도 반영할 것
특히 메모리 시장은 과거 소비자향 응용 중심으로 업황 등락이 반복되었던 문제 있었음. 다년 공급계약에 기반한 수주산업 기반 확대 통해 사업 안정성과 가시성 확연히 개선할 수 있을것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높은 AI 응용이 높은 사업의 포트폴리오 비중 높여나가며 메모리 리더십 강화를 지속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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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삼성전자 2Q26 C/C Q/A (2)
6) 파운드리 선단공정 수주 현황?
- 대형 고객사 2나노 과제 수주 확보. 고객들이 제품 설계 착수. 브로드컴 포함 주요 고객사들과 다양한 프로젝트 논의 중. 올해 2나노 수주 과제 수 전년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될 것
7) LTA 체결 현황과 세부 조건 업데이트?
- 거의 모든 고객들이 LTA를 요청하고 있어 주어진 CAPA 내에서 다 대응할 수는 없음. 공급 유연성 확보 차원에서 전체 CAPA의 6~70% 수준에서 장기공급계약을 계획하고 있으나 이미 계약완료된 고객들까지 추가적인 증량을 요청. 5년을 기본으로 하는 다년계약을 체결중이며 롤링 형태로 진행(향후 계약기간 추가). 주요 5대 글로벌 데이터센터 고객들과는 계약 완료, AI 수요와 관련된 추가 5개 고객과도 협상 진행중
협상 끝나면 다년계약 물량이 DRAM, NAND 공히 중장기 생산계획 기준으로 CAPA의 6~70% 달성 가능할 것. 앞으로 다년계약과 중장기 증산계획 시나리오를 연계해서 검토할 것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계약에 반영 중이며 4분의 1 수준에 해당하는 금액 이미 수취함. 선수금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 특정 고객에 편중되지 않은 고객 포트폴리오 유지 기조를 다년공급계약에도 반영중
8) 테일러와 평택에서 파운드리 추가 증설 계획이 있는지와 레거시 라인의 선단공정 전환 계획 있는지?
- 선단 CAPA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테일러 팹1은 2026년 가동 준비 계획대로 진행중. 이후 2나노 CAPA 단계적 확대해 나갈 것. 테일러 팹2 역시 2030년 양산을 목표로 올해 말 공사 준비중. 1.4나노 고객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 팹 증설 검토중임
성숙 공정은 선단공정으로 전환하고 있음. 8나노 및 17나노 CIS EMVM CAPA 확대와 함께 Si Cap, Si Photonics 등 미래 기술 CAPA 확대에 집중
9) 파운드리 가동률과 수율 현황? 수익성 개선되는 폭과 흑자 전환 시기?
- 전 노드에 거쳐 가동률 개선되고 있으며 8나노 이하는 가동률 최대 수준 도달. 2나노 1세대 양산 경험 기반 2세대 하반기 본격 양산 돌입할 계획. 수익성은 가동률, 수율 개선 및 가격인상 효과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큰 폭의 수익성 개선 전망. 흑자전환 시기 정확히 집어드릴 수는 없지만 가까운 시일 내 가능할 것
10) 성과급 지급과 주주환원 감안 시 자사주 매입 대규모로 해야될 거 같은데 한꺼번에 시행할 수 있는지?
- 실행 시기는 대규모로 한 번에 시행하기 보다는 최적의 방안을 고민해 도출할 것
6) 파운드리 선단공정 수주 현황?
- 대형 고객사 2나노 과제 수주 확보. 고객들이 제품 설계 착수. 브로드컴 포함 주요 고객사들과 다양한 프로젝트 논의 중. 올해 2나노 수주 과제 수 전년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될 것
7) LTA 체결 현황과 세부 조건 업데이트?
- 거의 모든 고객들이 LTA를 요청하고 있어 주어진 CAPA 내에서 다 대응할 수는 없음. 공급 유연성 확보 차원에서 전체 CAPA의 6~70% 수준에서 장기공급계약을 계획하고 있으나 이미 계약완료된 고객들까지 추가적인 증량을 요청. 5년을 기본으로 하는 다년계약을 체결중이며 롤링 형태로 진행(향후 계약기간 추가). 주요 5대 글로벌 데이터센터 고객들과는 계약 완료, AI 수요와 관련된 추가 5개 고객과도 협상 진행중
협상 끝나면 다년계약 물량이 DRAM, NAND 공히 중장기 생산계획 기준으로 CAPA의 6~70% 달성 가능할 것. 앞으로 다년계약과 중장기 증산계획 시나리오를 연계해서 검토할 것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계약에 반영 중이며 4분의 1 수준에 해당하는 금액 이미 수취함. 선수금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 특정 고객에 편중되지 않은 고객 포트폴리오 유지 기조를 다년공급계약에도 반영중
8) 테일러와 평택에서 파운드리 추가 증설 계획이 있는지와 레거시 라인의 선단공정 전환 계획 있는지?
- 선단 CAPA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테일러 팹1은 2026년 가동 준비 계획대로 진행중. 이후 2나노 CAPA 단계적 확대해 나갈 것. 테일러 팹2 역시 2030년 양산을 목표로 올해 말 공사 준비중. 1.4나노 고객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 팹 증설 검토중임
성숙 공정은 선단공정으로 전환하고 있음. 8나노 및 17나노 CIS EMVM CAPA 확대와 함께 Si Cap, Si Photonics 등 미래 기술 CAPA 확대에 집중
9) 파운드리 가동률과 수율 현황? 수익성 개선되는 폭과 흑자 전환 시기?
- 전 노드에 거쳐 가동률 개선되고 있으며 8나노 이하는 가동률 최대 수준 도달. 2나노 1세대 양산 경험 기반 2세대 하반기 본격 양산 돌입할 계획. 수익성은 가동률, 수율 개선 및 가격인상 효과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큰 폭의 수익성 개선 전망. 흑자전환 시기 정확히 집어드릴 수는 없지만 가까운 시일 내 가능할 것
10) 성과급 지급과 주주환원 감안 시 자사주 매입 대규모로 해야될 거 같은데 한꺼번에 시행할 수 있는지?
- 실행 시기는 대규모로 한 번에 시행하기 보다는 최적의 방안을 고민해 도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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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트 아셴브레너의 헤지펀드, AI 주식 급락 이후 자본 확충 추진
전 OpenAI 연구원 레오폴트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가 설립한 약 200억 달러 규모의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가 최근 AI 관련 주식의 급락으로 큰 손실을 본 뒤 투자자들로부터 신규 자금을 조달하려 하고 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펀드는 최근 기존 투자자 및 대출기관들과 추가 자본 조달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일부 투자자에게는 펀드가 보유한 포트폴리오 자산을 직접 매입할 수 있는 선택지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한 관계자는 이러한 논의가 체계적으로 조율된 공식 자금 조달이라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개별적으로 진행된 임시적·비정기적 협의(ad hoc)에 가까웠다고 설명했다.
“시장 급락은 오히려 투자 기회”
아셴브레너는 7월 24일 투자자들에게 보낸 상반기 실적 서한에서 최근 시장 혼란, 특히 아시아 증시의 급락으로부터 펀드 역시 자유롭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그는 이번 기술주 매도세로 인해 2025년 초 이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중 일부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펀드는 기존 투자자들에게 8월 1일 자로 신규 자금을 추가 투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는 급락 이후 저가 매수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추가 자금 유치 성격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아셴브레너는 올해 하반기에 예상되는 대형 AI 산업 이벤트들이 펀드 회복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대표적으로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의 기업공개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이번 자본 확충이 곧바로 펀드의 지급불능이나 마진콜을 의미한다고 보도하지도 않았다. 현재 확인되는 것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집중 포트폴리오가 급격히 하락하면서, 펀드가 기존 투자자·대출기관과 신규 자금 및 일부 자산 매각 방안을 협의했다는 점이다.
https://www.ft.com/content/280336bf-dbed-405f-b38e-5af644a21549?syn-25a6b1a6=1
전 OpenAI 연구원 레오폴트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가 설립한 약 200억 달러 규모의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가 최근 AI 관련 주식의 급락으로 큰 손실을 본 뒤 투자자들로부터 신규 자금을 조달하려 하고 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펀드는 최근 기존 투자자 및 대출기관들과 추가 자본 조달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일부 투자자에게는 펀드가 보유한 포트폴리오 자산을 직접 매입할 수 있는 선택지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한 관계자는 이러한 논의가 체계적으로 조율된 공식 자금 조달이라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개별적으로 진행된 임시적·비정기적 협의(ad hoc)에 가까웠다고 설명했다.
“시장 급락은 오히려 투자 기회”
아셴브레너는 7월 24일 투자자들에게 보낸 상반기 실적 서한에서 최근 시장 혼란, 특히 아시아 증시의 급락으로부터 펀드 역시 자유롭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그는 이번 기술주 매도세로 인해 2025년 초 이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중 일부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펀드는 기존 투자자들에게 8월 1일 자로 신규 자금을 추가 투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는 급락 이후 저가 매수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추가 자금 유치 성격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아셴브레너는 올해 하반기에 예상되는 대형 AI 산업 이벤트들이 펀드 회복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대표적으로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의 기업공개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이번 자본 확충이 곧바로 펀드의 지급불능이나 마진콜을 의미한다고 보도하지도 않았다. 현재 확인되는 것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집중 포트폴리오가 급격히 하락하면서, 펀드가 기존 투자자·대출기관과 신규 자금 및 일부 자산 매각 방안을 협의했다는 점이다.
https://www.ft.com/content/280336bf-dbed-405f-b38e-5af644a21549?syn-25a6b1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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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주식 3620주 매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99494?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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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속보]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주식 3620주 매수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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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 신고서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SK하이닉스 지분 매입이 공시되었습니다. 최태원 회장의 SK하이닉스 지분 직접 매입은 처음입니다.
- 최대주주등 주식소유현황(총괄현황)
- 성명: 최태원
- 보통주식: 3,620주 (신규) <- 0주 (기존)
* 금일 평균 주가 기준 약 50억원 규모 취득으로 추정
https://buly.kr/FLakiY3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하이닉스,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 신고서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SK하이닉스 지분 매입이 공시되었습니다. 최태원 회장의 SK하이닉스 지분 직접 매입은 처음입니다.
- 최대주주등 주식소유현황(총괄현황)
- 성명: 최태원
- 보통주식: 3,620주 (신규) <- 0주 (기존)
* 금일 평균 주가 기준 약 50억원 규모 취득으로 추정
https://buly.kr/FLakiY3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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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SK하이닉스 주식 3천620주 매입…"책임경영 일환"(상보)
SK하이닉스 주식 직접 매입은 처음…금액으로 약 48억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책임경영 차원에서 SK하이닉스[000660] 주식 약 48억원어치를 장내 매수했다.
SK하이닉스는 최 회장이 30일 자사 보통주 3천620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최 회장이 매입한 3천620주는 이날 종가인 132만2천원 기준 47억8천564만원 규모다. 정확한 매입가는 매입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 회장이 SK하이닉스 주식을 직접 보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매입으로 최 회장의 SK하이닉스 보유 주식은 0주에서 3천620주로 늘었다.
SK그룹 관계자는 "최 회장의 이번 주식 매입은 SK하이닉스의 미래 성장과 기업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한 책임경영의 일환"이라며 "별도의 거래계획 사전공시 없이 매입할 수 있는 최대 규모의 주식을 산 것"이라고 말했다.
현행 자본시장법에 따라 상장사 임원과 주요주주가 50억원 이상 또는 발행주식 총수의 1% 이상을 거래하려면 거래일 30일 전 거래 목적과 금액, 기간 등을 공시해야 한다. 최 회장은 사전공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50억원 미만 범위에서 최대한도에 가깝게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대주주인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주식 1억4천61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의 보유 주식은 1만4천312주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884
SK하이닉스 주식 직접 매입은 처음…금액으로 약 48억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책임경영 차원에서 SK하이닉스[000660] 주식 약 48억원어치를 장내 매수했다.
SK하이닉스는 최 회장이 30일 자사 보통주 3천620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최 회장이 매입한 3천620주는 이날 종가인 132만2천원 기준 47억8천564만원 규모다. 정확한 매입가는 매입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 회장이 SK하이닉스 주식을 직접 보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매입으로 최 회장의 SK하이닉스 보유 주식은 0주에서 3천620주로 늘었다.
SK그룹 관계자는 "최 회장의 이번 주식 매입은 SK하이닉스의 미래 성장과 기업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한 책임경영의 일환"이라며 "별도의 거래계획 사전공시 없이 매입할 수 있는 최대 규모의 주식을 산 것"이라고 말했다.
현행 자본시장법에 따라 상장사 임원과 주요주주가 50억원 이상 또는 발행주식 총수의 1% 이상을 거래하려면 거래일 30일 전 거래 목적과 금액, 기간 등을 공시해야 한다. 최 회장은 사전공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50억원 미만 범위에서 최대한도에 가깝게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대주주인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주식 1억4천61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의 보유 주식은 1만4천312주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884
연합인포맥스
최태원 SK 회장, SK하이닉스 주식 3천620주 매입…"책임경영 일환"(상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책임경영 차원에서 SK하이닉스[000660] 주식 약 48억원어치를 장내 매수했다.SK하이닉스는 최 회장이 30일 자사 보통주 3천620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최 회장이 매입한 3천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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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분명한 저평가 구간, 자사주 매입 ‘임박’
[2Q26P 영업이익 89.5조원 - 메모리 호조와 LSI/파운드리 선방]
-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89.5조원 (+56.4% QoQ)으로 메모리 경쟁사들 대비 가장 강력한 수익성 확장을 입증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며, 산두업체의 강력한 판가 견인력을 증명
- 한편, 이번 분기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은 매출원가할당분 반영 시차 감안 시 10조원대 중반가량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 92조원과 LSI/파운드리 영업손실 2.1조원 실적 개선세 시현한 가운데, 파운드리 사업부는 성과급 충당 전 기준 BEP에 근접
-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67% 수준으로 추정
(SDC) 0.7조원 영업이익 기록하며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세트 업체 판가 인하 압박 불구 선방
(MX) 스마트폰의 내구재화 변화 속 세트 부문 영업적자 전환은 불가피. 향후 판가상승 및 판매량 절제를 통한 손익통제가 필요
[실적설명회] 1) 내년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과정에서 Agentic AI 주도권 확보를 강조, 2) 탄력적 설비투자 기조 유지, 3) 파운드리 회복 속 메모리 LTA 매출 비중 60~70% 가이던스 공유, 4) 주주환원 계획의 차질없는 집행을 약속
- 전사 기준 3Q26/4Q26 영업이익은 110.0조원/124.8조원으로 전망. 2026E/2027E 영업이익의 경우 382조원/562조원으로 예상
[주가 저평가 인식, 10년만에 ‘적극적’ 주주환원인 자사주매입 임박]
- Agentic AI 확산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지위가 격상되고, 24~25년 설비투자 제약으로 인한 공급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 주가는 큰 그림 속 우려 (금리인상, CSP 투자여력, 순환투자)와 함께 큰 폭의 조정을 경험 중
- 당사는 지난 2017년 동사의 적극적 주주환원계획 (배당확대 + FCF 계산시 M&A 미차감 + FCF의 50% 전량 환원)에 비견할만한 ‘조기집행 계획’이 10년만에 부활할 것으로 예상. 이르면 향후 수 주 이내 공개되리라 추정
- 주가 하락에 따른 주가 저평가 인식에 사측이 공감하는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먼저 실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스페셜티 메모리 주도력을 강화 중. 다양한 우려 불구 향후 12개월 이상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 강력한 실적 개선과 적극적 주주환원을 보이는 동사에 대한 비중확대가 권고.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https://vo.la/S0YhWHl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6 - 분명한 저평가 구간, 자사주 매입 ‘임박’
[2Q26P 영업이익 89.5조원 - 메모리 호조와 LSI/파운드리 선방]
-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89.5조원 (+56.4% QoQ)으로 메모리 경쟁사들 대비 가장 강력한 수익성 확장을 입증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며, 산두업체의 강력한 판가 견인력을 증명
- 한편, 이번 분기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은 매출원가할당분 반영 시차 감안 시 10조원대 중반가량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 92조원과 LSI/파운드리 영업손실 2.1조원 실적 개선세 시현한 가운데, 파운드리 사업부는 성과급 충당 전 기준 BEP에 근접
-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67% 수준으로 추정
(SDC) 0.7조원 영업이익 기록하며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세트 업체 판가 인하 압박 불구 선방
(MX) 스마트폰의 내구재화 변화 속 세트 부문 영업적자 전환은 불가피. 향후 판가상승 및 판매량 절제를 통한 손익통제가 필요
[실적설명회] 1) 내년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과정에서 Agentic AI 주도권 확보를 강조, 2) 탄력적 설비투자 기조 유지, 3) 파운드리 회복 속 메모리 LTA 매출 비중 60~70% 가이던스 공유, 4) 주주환원 계획의 차질없는 집행을 약속
- 전사 기준 3Q26/4Q26 영업이익은 110.0조원/124.8조원으로 전망. 2026E/2027E 영업이익의 경우 382조원/562조원으로 예상
[주가 저평가 인식, 10년만에 ‘적극적’ 주주환원인 자사주매입 임박]
- Agentic AI 확산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지위가 격상되고, 24~25년 설비투자 제약으로 인한 공급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 주가는 큰 그림 속 우려 (금리인상, CSP 투자여력, 순환투자)와 함께 큰 폭의 조정을 경험 중
- 당사는 지난 2017년 동사의 적극적 주주환원계획 (배당확대 + FCF 계산시 M&A 미차감 + FCF의 50% 전량 환원)에 비견할만한 ‘조기집행 계획’이 10년만에 부활할 것으로 예상. 이르면 향후 수 주 이내 공개되리라 추정
- 주가 하락에 따른 주가 저평가 인식에 사측이 공감하는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먼저 실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스페셜티 메모리 주도력을 강화 중. 다양한 우려 불구 향후 12개월 이상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 강력한 실적 개선과 적극적 주주환원을 보이는 동사에 대한 비중확대가 권고.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https://vo.la/S0YhWHl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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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AMZN)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7%)
매출액(Revenue): $200.6B (예상치 $196.47B) | YoY +20%
주당순이익(EPS): $5.75
주로 앤스로픽(Anthropic) 투자에서 발생한 $53.4B 규모의 영업외이익 포함
영업이익(Op. Income): $27.5B (예상치 $23.53B) | YoY +43%
AWS 매출: $42.2B (예상치 $40.5B) | YoY +37%
3분기 가이던스 (Q3 Guide)
매출액: $197.0B ~ $202.0B (예상치 $204.07B)
매출 성장률: YoY +9% ~ +12%
영업이익: $22.5B ~ $26.5B (예상치 $24.79B)
부문별 순매출 (Segment Net Revenue)
북미(North America): $116.2B (예상치 $113.8B) | YoY +16%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42.2B | YoY +15%
AWS: $42.2B | YoY +37%
기타 2분기 지표
AWS 영업이익률: 39.4% (예상치 33.8%)
잉여현금흐름(FCF, 최근 12개월): -$7.6B (예상치 -$3.81B)
주요 코멘트 (Comments)
"AWS는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36.7% 성장하며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호조를 보였으며, 당사의 AI 및 칩(Chips) 사업은 각각 연간 런레이트(run rate) 25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광고 부문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6% 성장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습니다."
매출액(Revenue): $200.6B (예상치 $196.47B) | YoY +20%
주당순이익(EPS): $5.75
주로 앤스로픽(Anthropic) 투자에서 발생한 $53.4B 규모의 영업외이익 포함
영업이익(Op. Income): $27.5B (예상치 $23.53B) | YoY +43%
AWS 매출: $42.2B (예상치 $40.5B) | YoY +37%
3분기 가이던스 (Q3 Guide)
매출액: $197.0B ~ $202.0B (예상치 $204.07B)
매출 성장률: YoY +9% ~ +12%
영업이익: $22.5B ~ $26.5B (예상치 $24.79B)
부문별 순매출 (Segment Net Revenue)
북미(North America): $116.2B (예상치 $113.8B) | YoY +16%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42.2B | YoY +15%
AWS: $42.2B | YoY +37%
기타 2분기 지표
AWS 영업이익률: 39.4% (예상치 33.8%)
잉여현금흐름(FCF, 최근 12개월): -$7.6B (예상치 -$3.81B)
주요 코멘트 (Comments)
"AWS는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36.7% 성장하며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호조를 보였으며, 당사의 AI 및 칩(Chips) 사업은 각각 연간 런레이트(run rate) 25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광고 부문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6% 성장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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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T ($AXTI)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29%)
EPS: $0.19 (예상 $0.07)
매출액: $4,759만 달러 (예상 $3,408만 달러)
GAAP 매출총이익률: 44.9% (전년 동기 8.0%, 전분기 29.6%)
Non-GAAP 매출총이익률: 45.0% (전년 동기 8.2%, 전분기 29.9%)
Non-GAAP 영업이익: $1,119만 달러 (전년 동기 -$611만 달러)
매출액 YoY 성장률: +164.8% (전년 동기 $1,797만 달러 → $4,759만 달러)
GAAP 순이익: $1,113만 달러 (전년 동기 -$701만 달러)
현금 및 현금성 자산: $4억 1,217만 달러 (전분기 말 $1억 2,027만 달러)
InP(인듐 인화물) 웨이퍼 역대 최고 매출: 데이터센터 광연결(Optical Interconnect)을 향한 강력한 고객 수요가 성장을 견인하며 InP 웨이퍼의 분기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GAAP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동기 8.0%에서 44.9%로 비약적으로 상승. 생산 능력 확대와 생산성 향상이 기여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 AI 및 광인프라 시장의 수요 확대를 예상하여 제조 캐파(생산능력), 기술, 수직계열화 공급망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6인치 웨이퍼 개발 및 CPO(Co-Packaged Optics) 대응도 추진 중입니다.
CEO (Morris Young) 코멘트
"AXT에게 있어 매우 흥미진진한 시기입니다. 데이터센터 광연결에 대한 강력한 고객 수요와 제조 생산능력 확대 및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의 성공이 어우러져 매출의 계단식(Step-function)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2분기 InP 매출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당사는 직속 고객 및 주요 최종 고객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요 예측과 로드맵 파악에 힘쓰고 있습니다.
AXT가 회사 역사상 가장 중요한 장(Chapter)에 진입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생산능력, 기술, 그리고 독자적인 수직계열화 공급망에 대한 투자가 광통신 및 AI 인프라 시장 전반에서 높아지는 경이로운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입지를 구축해 주었습니다."
EPS: $0.19 (예상 $0.07)
매출액: $4,759만 달러 (예상 $3,408만 달러)
GAAP 매출총이익률: 44.9% (전년 동기 8.0%, 전분기 29.6%)
Non-GAAP 매출총이익률: 45.0% (전년 동기 8.2%, 전분기 29.9%)
Non-GAAP 영업이익: $1,119만 달러 (전년 동기 -$611만 달러)
매출액 YoY 성장률: +164.8% (전년 동기 $1,797만 달러 → $4,759만 달러)
GAAP 순이익: $1,113만 달러 (전년 동기 -$701만 달러)
현금 및 현금성 자산: $4억 1,217만 달러 (전분기 말 $1억 2,027만 달러)
InP(인듐 인화물) 웨이퍼 역대 최고 매출: 데이터센터 광연결(Optical Interconnect)을 향한 강력한 고객 수요가 성장을 견인하며 InP 웨이퍼의 분기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GAAP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동기 8.0%에서 44.9%로 비약적으로 상승. 생산 능력 확대와 생산성 향상이 기여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 AI 및 광인프라 시장의 수요 확대를 예상하여 제조 캐파(생산능력), 기술, 수직계열화 공급망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6인치 웨이퍼 개발 및 CPO(Co-Packaged Optics) 대응도 추진 중입니다.
CEO (Morris Young) 코멘트
"AXT에게 있어 매우 흥미진진한 시기입니다. 데이터센터 광연결에 대한 강력한 고객 수요와 제조 생산능력 확대 및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의 성공이 어우러져 매출의 계단식(Step-function)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2분기 InP 매출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당사는 직속 고객 및 주요 최종 고객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요 예측과 로드맵 파악에 힘쓰고 있습니다.
AXT가 회사 역사상 가장 중요한 장(Chapter)에 진입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생산능력, 기술, 그리고 독자적인 수직계열화 공급망에 대한 투자가 광통신 및 AI 인프라 시장 전반에서 높아지는 경이로운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입지를 구축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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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pple, $AAPL)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시간외 -4%)
매출액 (Revenue): $109.42B (전망치 $108.85B) ; 전년 동기 대비 +16.4%
주당순이익 (EPS): $2.02 (전망치 $1.89) ; 전년 동기 대비 +28.7%
중화권 매출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부문별 매출 (Segment Revenue)
아이폰 (iPhone): $54.25B (전망치 $53.6B) ; 전년 동기 대비 +21.7%
서비스 (Services): $30.74B (전망치 $31.36B) ; 전년 동기 대비 +12.1%
제품 전체 (Products): $78.68B (전망치 $77.25B) ; 전년 동기 대비 +18.1%
맥 (Mac): $10.35B (전망치 $8.62B) ; 전년 동기 대비 +28.7%
아이패드 (iPad): $6.19B (전망치 $6.89B) ; 전년 동기 대비 -5.9%
웨어러블, 홈 & 악세서리 (Wearables, Home & Accessories): $7.88B (전망치 $7.87B) ; 전년 동기 대비 +6.5%
지역별 매출 (Geographic Revenue)
미주 (Americas): $45.78B (전망치 $45.42B) ; 전년 동기 대비 +11.1%
유럽 (Europe): $29.4B ; 전년 동기 대비 +22.4%
중화권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일본 (Japan): $6.55B ; 전년 동기 대비 +13.4%
기타 아시아 태평양 (Rest of Asia Pacific): $8.87B ; 전년 동기 대비 +15.6%
재무 지표 (Financials)
매출총이익 (Gross Margin): $54.77B ; 전년 동기 대비 +25.3%
총 영업비용 (Total Operating Expenses): $19.08B (전망치 $18.96B) ; 전년 동기 대비 +22.9%
영업이익 (Operating Income): $35.7B (전망치 $33.34B) ; 전년 동기 대비 +26.6%
순이익 (Net Income): $29.79B (전망치 $27.67B) ; 전년 동기 대비 +27.1%
영업활동 현금흐름 (9개월 누적 / Operating Cash Flow 9M): $117.0B ; 전년 동기 대비 +43.1%
자본 환원 (Capital Return)
배당금 (Dividend): 주당 $0.27의 현금 배당 선언
경영진 코멘트 (Comments)
“WWDC26에서 애플의 최신 소프트웨어 혁신과 중요한 신규 아동 안전 기능은 물론, 완전히 새로워진 Siri AI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당사의 활성 기기 설치 기반(Installed base of active devices) 또한 모든 주요 제품 카테고리와 지역 부문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매출액 (Revenue): $109.42B (전망치 $108.85B) ; 전년 동기 대비 +16.4%
주당순이익 (EPS): $2.02 (전망치 $1.89) ; 전년 동기 대비 +28.7%
중화권 매출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부문별 매출 (Segment Revenue)
아이폰 (iPhone): $54.25B (전망치 $53.6B) ; 전년 동기 대비 +21.7%
서비스 (Services): $30.74B (전망치 $31.36B) ; 전년 동기 대비 +12.1%
제품 전체 (Products): $78.68B (전망치 $77.25B) ; 전년 동기 대비 +18.1%
맥 (Mac): $10.35B (전망치 $8.62B) ; 전년 동기 대비 +28.7%
아이패드 (iPad): $6.19B (전망치 $6.89B) ; 전년 동기 대비 -5.9%
웨어러블, 홈 & 악세서리 (Wearables, Home & Accessories): $7.88B (전망치 $7.87B) ; 전년 동기 대비 +6.5%
지역별 매출 (Geographic Revenue)
미주 (Americas): $45.78B (전망치 $45.42B) ; 전년 동기 대비 +11.1%
유럽 (Europe): $29.4B ; 전년 동기 대비 +22.4%
중화권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일본 (Japan): $6.55B ; 전년 동기 대비 +13.4%
기타 아시아 태평양 (Rest of Asia Pacific): $8.87B ; 전년 동기 대비 +15.6%
재무 지표 (Financials)
매출총이익 (Gross Margin): $54.77B ; 전년 동기 대비 +25.3%
총 영업비용 (Total Operating Expenses): $19.08B (전망치 $18.96B) ; 전년 동기 대비 +22.9%
영업이익 (Operating Income): $35.7B (전망치 $33.34B) ; 전년 동기 대비 +26.6%
순이익 (Net Income): $29.79B (전망치 $27.67B) ; 전년 동기 대비 +27.1%
영업활동 현금흐름 (9개월 누적 / Operating Cash Flow 9M): $117.0B ; 전년 동기 대비 +43.1%
자본 환원 (Capital Return)
배당금 (Dividend): 주당 $0.27의 현금 배당 선언
경영진 코멘트 (Comments)
“WWDC26에서 애플의 최신 소프트웨어 혁신과 중요한 신규 아동 안전 기능은 물론, 완전히 새로워진 Siri AI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당사의 활성 기기 설치 기반(Installed base of active devices) 또한 모든 주요 제품 카테고리와 지역 부문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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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AMZN) 2026년 CapEx를 2,200억 달러로 상향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인해 기존 예상치였던 약 2,000억 달러에서 이 수치가 더 늘어났습니다.”
“그 정도 금액을 투자하더라도 2026년의 모든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여전히 공급 용량(Capacity)이 부족할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7년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봅니다.”
“이미 확보된 2028년 수요 역시 놀라운 수준입니다.”
“우리는 보통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실제 서비스에 투입하기 몇 달 전에 구매하므로, 지출을 집행하기 전에 고객 수요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Visibility)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에 자금을 집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인해 기존 예상치였던 약 2,000억 달러에서 이 수치가 더 늘어났습니다.”
“그 정도 금액을 투자하더라도 2026년의 모든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여전히 공급 용량(Capacity)이 부족할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7년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봅니다.”
“이미 확보된 2028년 수요 역시 놀라운 수준입니다.”
“우리는 보통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실제 서비스에 투입하기 몇 달 전에 구매하므로, 지출을 집행하기 전에 고객 수요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Visibility)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에 자금을 집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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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APL) 메모리 비용 관련
"3월 분기에는 12월 분기보다 더 많은 메모리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6월 분기에는 3월 분기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보유 재고 효과 덕분에 상승분의 일부가 상쇄되었습니다. 오는 9월 분기에는 메모리 비용이 이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3월 분기에는 12월 분기보다 더 많은 메모리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6월 분기에는 3월 분기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보유 재고 효과 덕분에 상승분의 일부가 상쇄되었습니다. 오는 9월 분기에는 메모리 비용이 이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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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J. 트럼프 (Donald J. Trump)
오늘,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는 하마스와 가자지구 내 모든 무장 단체의 완전한 무장 해제를 위한 역사적인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평화와 안보를 향한 기념비적인 발걸음입니다.
이번 합의는 가자지구가 마침내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돕기 위해 평화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할 새로운 팔레스타인 정부에 의해 통치되는 결정적인 단계입니다. 동시에, 가자지구가 더 이상 테러 공격의 기지로 사용되지 않게 됨으로써 이스라엘은 마땅히 누려야 할 안보를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트럼프 20개 조항 계획(Trump 20-Point Plan)' 실행의 주요 이정표입니다. 이 합의는 신중하게 구성된 단계에 따라 이행될 것입니다. 무장 해제가 완료됨에 따라 이스라엘군은 철수할 것이며, 국제안정화군(International Stabilization Force)은 새로운 팔레스타인 경찰과 협력하여 가자지구가 주민들과 이웃 국가들에게 안전한 공간이 되도록 책임질 것입니다.
1년 전만 해도 격렬한 전쟁과 인도주의적 위기가 소용돌이쳤고, 인질들은 잔혹하게 억류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는 역사적인 진전을 이루어냈지만,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중재국인 이집트, 카타르, 튀르키예의 중요한 노력에 감사드리며, 특히 지칠 줄 모르는 노고로 이 역사적인 돌파구를 만들어낸 저의 뛰어난 팀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10월 7일 가자지구에서 시작된 위협이 다시 재건되는 일은 절대 허용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합의에 따라, 가자지구는 마침내 그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새로운 팔레스타인 정부의 손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모두가 절대 이룰 수 없을 것이라 말했던 이 놀라운 진전에 대해 모두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오늘,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는 하마스와 가자지구 내 모든 무장 단체의 완전한 무장 해제를 위한 역사적인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평화와 안보를 향한 기념비적인 발걸음입니다.
이번 합의는 가자지구가 마침내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돕기 위해 평화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할 새로운 팔레스타인 정부에 의해 통치되는 결정적인 단계입니다. 동시에, 가자지구가 더 이상 테러 공격의 기지로 사용되지 않게 됨으로써 이스라엘은 마땅히 누려야 할 안보를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트럼프 20개 조항 계획(Trump 20-Point Plan)' 실행의 주요 이정표입니다. 이 합의는 신중하게 구성된 단계에 따라 이행될 것입니다. 무장 해제가 완료됨에 따라 이스라엘군은 철수할 것이며, 국제안정화군(International Stabilization Force)은 새로운 팔레스타인 경찰과 협력하여 가자지구가 주민들과 이웃 국가들에게 안전한 공간이 되도록 책임질 것입니다.
1년 전만 해도 격렬한 전쟁과 인도주의적 위기가 소용돌이쳤고, 인질들은 잔혹하게 억류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는 역사적인 진전을 이루어냈지만,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중재국인 이집트, 카타르, 튀르키예의 중요한 노력에 감사드리며, 특히 지칠 줄 모르는 노고로 이 역사적인 돌파구를 만들어낸 저의 뛰어난 팀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10월 7일 가자지구에서 시작된 위협이 다시 재건되는 일은 절대 허용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합의에 따라, 가자지구는 마침내 그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새로운 팔레스타인 정부의 손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모두가 절대 이룰 수 없을 것이라 말했던 이 놀라운 진전에 대해 모두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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