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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2027 아시아 기술주 어떻게 매수할까 : 3대 지표가 포석의 초점

1. 2027년 아시아 기술주 투자 3대 핵심 지표

AI 열풍으로 글로벌 기술주가 연이어 상승했으나, 최근 금리·인플레이션·밸류에이션(가치평가) 부담으로 시장이 흔들리면서 추가 진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노무라 투자전략부 황윈제 총괄은 2027년 전망에 있어 다음 세 가지 지표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플레이션, 금리 및 경제 성장 전망

AI 자본지출(CAPEX) 열풍의 지속 가능성

잠재적 공급망 승자 발굴

(AI는 거품이 아닌 혁명적 혁신이므로, 하드웨어 공급망이 여전히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전망)


2. 대만·일본·한국 기술주 전망 및 펀더멘털


높은 이익 성장 잠재력: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수주와 수익 모멘텀이 아시아 공급망으로 확산되며 2023년 이후 대만·일본·한국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2027년 IT 지수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은 대만 37%, 일본 41%, 한국 42%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 전략: 미국 연준(Fed)의 금리 인상이 밸류에이션에 압박을 줄 수 있으나, 중장기 흐름은 기업 이익 성장과 실적 상향 모멘텀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회귀해 진입 시기를 신중히 평가하고 단기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 노무라투신 신규 ETF 2종 출시

AI 자본지출의 아시아 공급망 확산에 발맞춰 노무라투신은 액티브 및 패시브 ETF 2종을 동시에 선보입니다.

① 노무라 아시아 테크 액티브 ETF

운용 특징: 노무라투신이 운용하고 일본 노무라자산운용이 투자자문을 맡아 대만·일본의 리서치 역량을 결합했습니다. (대만·일본·한국 등 아시아 시장 포석)

투자 포인트 (왕보창 펀드매니저):
MSCI 글로벌 테크 지수 내 미국 비중은 70%가 넘는 반면 대만·일본·한국 합산 비중은 20% 미만이어서 아시아 내 발굴할 가치 있는 기술 기업이 여전히 많습니다.

지난 10년간 아시아 각국의 기술 산업 순환매가 빨라 매년 주도 시장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미 급등한 시장만 쫓으면 다음 성장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액티브 종목 선정과 국가 간 교차 투자를 통해 이익 성장성, 산업 경쟁력, 합리적 밸류에이션을 겸비한 기업을 찾아 변동성 장세에서 기회를 포착합니다.


② 노무라 한국 테크 30 ETF

운용 특징: 'NYSE TIP 한국 테크 30 지수'를 추종하며 한국의 우량 기술주 30개 종목을 엄선합니다.

투자 포인트 (린량위 펀드매니저):
AI 연산 수요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고사양 D램 수요가 동반 상승 중이며, 한국 메모리 대기업들의 적극적인 증설로 반도체 장비, 패키징·테스트(후공정), 전자부품까지 사업 기회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엄격한 종목 선별 기준: 시가총액 및 유동성 기준 외에도 ▲매출 대비 R&D 비용 최소 2% 이상 ▲8분기 연속 영업적자 기업 제외 ▲주가 모멘텀 하위 10% 종목 배제 등의 조건을 적용하여 R&D 역량, 이익의 질, 주가 모멘텀을 갖춘 한국 기술 산업 성장에 투자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1019701215-4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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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 $LITE CEO 마이클 헐스턴, Fox Business 인터뷰 (26.10.19)

① AI 광통신 수요 급증 — 공급 부족 끝이 보이지 않는다

Q. 향후 몇 년간 제품이 매진된 상황인데, 정확히 언제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수 있나?

매일 고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고 있지만, 증설할 때마다 고객들이 더 많은 물량을 요구하고 있다.
금융시장은 변동성이 크지만, 당사의 수요는 매우 강력하며 매일 더욱 강해지고 있다.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수요 증가세가 언제 끝날지 전혀 보이지 않는다.



② 고객 구매계약 대부분 취소 불가능

Q. 고객들의 구매 약정은 단순한 수요 전망인가? 고객이 주문을 취소할 수 있나?

고객들이 구매계약을 취소하기 훨씬 어렵도록 만들었다.

루멘텀은 자체 반도체 제조시설(Fab)을 보유하고 있으며, 레이저 칩 분야의 TSMC와 같은 역할을 한다.

수요가 실제로 발생하기 약 3년 전부터 생산시설에 선제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따라서 투자 위험 일부를 고객과 분담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현재 체결한 구매계약은 상당 부분 취소 불가능(Non-cancelable)하다.


고객이 쉽게 주문을 철회할 수 없어 대규모 설비투자를 지속할 수 있다.



③ 금리 급등에도 고객 주문 취소·지연 없다

Q.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AI 기업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커졌다. 고객들이 주문을 연기하거나 재협상을 요구한 사례가 있나?

그런 사례는 전혀 없었다.

최근 알파벳 CFO도 올해 설비투자(CapEx)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대부분의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 증가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루멘텀이 실제 고객들로부터 확인하는 수요와 일치한다.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상당한 하드웨어가 필요하고, 이러한 장비는 데이터센터 가동 훨씬 이전부터 구매해야 한다.

현재 확인되는 고객들의 지출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④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 제한

Q.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 제한을 검토하고 있다. 미국 업체인 루멘텀에 유리한가?

광트랜시버는 데이터센터 내부의 컴퓨팅 시스템들을 연결하는 핵심 장비다.
레이저와 광신호를 이용해 데이터센터 내 시스템 간 통신 속도를 높인다.
현재 광트랜시버 공급의 약 70%가 중국에서 나온다.
루멘텀을 포함한 미국 업체들의 공급 비중은 약 30%다.
루멘텀 역시 광트랜시버를 제조하지만 상대적으로 작은 공급업체다.
중국산 수입을 제한하면 루멘텀은 직접적인 수혜를 볼 수 있다.
그러나 규제를 잘못 설계하면 전체 AI 인프라 구축에 차질이 발생하고,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가 둔화할 수 있다.
따라서 정부와 협력해 규제가 적절하게 시행되도록 하고 싶다.


⑤ 주가 급락과 AI 투자 둔화 우려

Q. 이번 주 루멘텀 주가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약 21% 급락했다. 투자자들이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현재 루멘텀 실적은 상당 부분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최근 AI 투자 관련 우려가 당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앞으로 루멘텀은 다른 AI 인프라 기업들과 중요한 차이를 보이게 될 것이다.


⑥ 가장 중요한 변화 — 전기적 연결에서 광학적 연결로 전환

향후 루멘텀의 성장동력은 단순히 AI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기존 전기적 연결(Electrical) 방식이 광학적 연결(Optical)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
브로드컴 등이 공급하는 전기적 연결 기반 제품이 점차 광학 기반 제품으로 대체되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 중이다.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이 크게 둔화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루멘텀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작을 수 있다.

2027년, 특히 2028년부터 루멘텀의 실적은 데이터센터 건설 규모보다 광학적 연결로의 전환에 의해 좌우될 것이다.


마이클 헐스턴 CEO 핵심 발언
"우리는 생산능력을 계속 늘리고 있지만, 고객들이 요구하는 물량은 그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수요 증가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당사의 구매계약은 상당 부분 취소할 수 없으며, 금리 상승 이후에도 고객들의 주문 연기나 재협상 요구는 없었다."

"향후 데이터센터 건설이 크게 둔화하더라도 루멘텀은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다. 2027년과 특히 2028년의 실적은 광학적 연결로의 전환이 결정하게 될 것이다."

https://x.com/DrNHJ/status/2112084674663317988?s=20

https://youtu.be/gb0aFo7AZnk?si=EGFWy7PjBniFi8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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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 $LITE CEO 마이클 헐스턴, Fox Business 인터뷰 (26.10.19) ① AI 광통신 수요 급증 — 공급 부족 끝이 보이지 않는다 Q. 향후 몇 년간 제품이 매진된 상황인데, 정확히 언제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수 있나? 매일 고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고 있지만, 증설할 때마다 고객들이 더 많은 물량을 요구하고 있다. 금융시장은 변동성이 크지만, 당사의 수요는 매우 강력하며 매일 더욱 강해지고 있다. …
루멘텀 $LITE CEO 마이클 헐스턴, Fox Business 인터뷰 (26.10.19)

AI 광통신 수요 급증 — 공급 부족 끝이 보이지 않는다

금융시장은 변동성이 크지만, 당사의 수요는 매우 강력하며 매일 더욱 강해지고 있다.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수요 증가세가 언제 끝날지 전혀 보이지 않는다.



투자 위험 일부를 고객과 분담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현재 체결한 구매계약은 상당 부분 취소 불가능(Non-cancelable)하다.


고객이 쉽게 주문을 철회할 수 없어 대규모 설비투자를 지속할 수 있다.



Q.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AI 기업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커졌다. 고객들이 주문을 연기하거나 재협상을 요구한 사례가 있나?
A) 그런 사례는 전혀 없었다.


최근 알파벳 CFO도 올해 설비투자(CapEx)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대부분의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 증가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한다.


앞으로 루멘텀은 다른 AI 인프라 기업들과 중요한 차이를 보이게 될 것이다.
향후 루멘텀의 성장동력은 단순히 AI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2027년, 특히 2028년부터 루멘텀의 실적은 데이터센터 건설 규모보다 광학적 연결로의 전환에 의해 좌우될 것이다.

https://x.com/DrNHJ/status/2112086558979551731?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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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Force: 2026년 광섬유 현물 가격 수배 급등, 데이터센터 수요 부족 현상

1. 공급 부족 심화: AI 데이터센터, 데이터센터 간 상호연결(DCI), 대용량 백본 네트워크 구축 확대로 2026년 글로벌 광섬유 수급 부족 규모는 1억 8,000만 코어킬로미터(f-km)에 달할 전망입니다.

가격 폭등: 공급 부족으로 인해 2026년 광섬유 완제품 현물 가격은 전년 대비 2.8배에서 최대 5배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화 전망: 2025년 말부터 시작된 공급 난항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통신사들은 단기 구매에서 장기 계약으로 조달 방식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2. 공급 및 수요 분석

공급 측면 (생산 한계 도달)
가동률 및 재고: 2026년 글로벌 광섬유 설비 가동률은 92%까지 상승했으며, 재고 수준은 2024년 4개월분에서 1개월분으로 급감했습니다. 주요 제조사들의 수주 물량은 이미 2027년 1분기까지 꽉 찬 상태입니다.

증설 병목 현상: 광섬유 모재(Preform) 증설에는 증착 장비 도입 및 공정 구축에 18~24개월이 소요됩니다. 지금 증설을 계획하더라도 단기간 내에 공급량을 늘리기는 어렵습니다.


수요 측면 (AI 데이터센터가 견인)
수요 규모: 2026년 글로벌 광섬유 수요는 5억 7,700만 코어킬로미터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데이터센터 비중 확대: 전체 수요 중 데이터센터 구축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 18~20%에서 2027년 30~35%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뿐만 아니라 칩 제조사, 통신사들까지 인프라 구축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3. 품목별 현물 가격 상승률 (2026년 예상치, 전년 대비)


굴곡강화 광섬유 (데이터센터 내부 배선용): 평균 가격 5배 이상 상승 전망

통신용 주류 광섬유 (일반 통신 서비스용): 가격 약 3.7배 상승 전망

AI 백본 광섬유 (데이터센터 상호연결 및 대용량 백본 네트워크용): 가격 약 2.8배 상승 전망


4. 업계 동향 및 전망
장기 공급 계약 확산: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통신사들은 선제적인 물량 확보에 나섰습니다. 대표적으로 버라이즌(Verizon)과 코닝(Corning)은 2026년 9월 다년간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2027년부터 2032년까지 1억 2,900만 코어킬로미터(약 8,000만 마일) 이상의 고밀도 광섬유 및 연결 솔루션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브로드밴드 구축 및 AI 데이터센터 백본 연결용).

향후 트렌드: 과거 통신 인프라 구축 주기와 달리 이번 공급 부족은 AI 데이터센터 관련 신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발생했습니다. 단기 공급 확대가 불가능한 만큼, 통신사와 대형 인프라 기업들이 장기 계약을 통해 광섬유 자원을 선점하려는 추세는 더욱 보편화될 것입니다.

https://www.trendforce.com.tw/presscenter/news/20261019-132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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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이번 주 중 중대한 돌파구가 될 합의 발표 가능성

중재 노력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아랍 매체 알 아라비 알 자디드(Al-Araby Al-Jadeed)에 미국 워싱턴과 이란 테헤란 간 획기적인 합의가 이번 주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 협상단은 군사적 충돌이 재차 격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견을 좁히고 상호 양보안을 도출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합의는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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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D 내부자 매수

CEO 겸 이사회 의장 웨스 커민스가 10월 16일 주당 18.04달러에 55,803주, 총 약 100.7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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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코어위브 $CRWV,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06달러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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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 피츠제럴드, 코어위브( $CRWV) 투자의견 '비중확대' 및 목표주가 176달러 유지

"궁극적으로 우리는 코어위브에 수요 문제가 없다는 기존 견해를 재확인한다. 고객들은 여전히 컴퓨팅 자원을 원하고 있으며, 컴퓨팅 공급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현재 코어위브가 체결하고 있는 계약의 경제성은 2년 전은 물론 올해 초에 체결했던 계약보다도 상당히 개선됐다.

우리는 설비투자(CapEx) 회수 기간이 거의 절반으로 단축된 것으로 판단한다. 이는 향후 코어위브의 신용도와 재무 건전성을 개선하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

최근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고 판단하며, 코어위브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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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코어위브( $CRWV) 투자의견 '매수(Buy)'로 상향 조정

골드만삭스는 시장이 코어위브의 자금조달 위험을 과대평가하고, 계약의 경제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자산담보부 지연인출식 기간대출(DDTL)을 활용하면 추가 자금조달 비용은 약 7.5~10.5% 수준으로 추정되며, MW당 약 1,3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계약에서도 약 15%의 비레버리지 내부수익률(uIRR)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GPU의 잔존가치까지 반영하면 수익률은 20~25% 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업 실행력과 자금조달 능력이 우수한 네오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에도 긍정적입니다. 또한 기업들의 AI 도입이 확대됨에 따라 전력, 냉각,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장비 공급업체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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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sche Bank, 램리서치(Lam Research, $LRCX)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 목표주가를 기존 320달러에서 375달러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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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모건스탠리 윌슨 “주식시장 조정이 마무리되고 있다… 매수 준비해야”

- 모건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은 일부 주식시장에서 수개월간 이어진 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의 위험자산 비중을 확대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 윌슨은 투자자들에게 시장 조정이 빠르게 마무리되거나 11월까지 완만한 하락세가 이어지는 상황 모두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자신이 선호하는 우량주 중심의 투자 전략을 유지하라고 조언했다.

- 블룸버그 인텔리전스가 집계한 추정치에 따르면, S&P 500 지수 편입 기업들의 3분기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건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은 일부 주식시장에서 수개월간 이어져 온 조정이 끝나가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의 위험자산 비중을 확대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에서 불과 2% 정도 하락한 수준에 머물러 있지만, 지난 몇 달 동안 밸류에이션은 다소 낮아졌으며, 동시에 주요 지수의 시장 폭(Market Breadth·상승에 참여하는 종목의 범위)도 축소됐다.

윌슨은 고객들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투자자들이 시장 조정이 빠르게 마무리되거나 11월까지 완만하게 이어지는 상황에 대비할 것을 권고한다. 우리의 판단으로는 그 시점이 위험을 회피할 때가 아니라 오히려 위험자산 비중을 확대해야 할 시기이기 때문이다.”

윌슨의 이러한 견해는 투자자들에게 안도감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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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영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철수에도 엔스케일(Nscale)과의 파트너십 의지 재확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엔스케일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AI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의지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철수는 심각한 전력 공급 지연을 겪고 있는 영국 로턴(Loughton) 시설에만 해당됩니다.

양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와 엔스케일 간의 다른 프로젝트 및 계약들은 영향을 받지 않고 그대로 유지됩니다.


엔스케일(Nscale) 측의 입장 및 향후 전망

대체 전력 및 부지 모색: "우리는 로턴 프로젝트와 영국 시장에 대해 여전히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으며, 영국 내 다른 확장 부지들과 더불어 해당 부지를 위한 대체 전력원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십 유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관계는 여전히 공고하고 장기적입니다. 런던 전역에 걸친 이번 안타까운 전력망 문제는 우리의 다른 계약들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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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Siemens)와 엔비디아(NVIDIA)의 AI 기반 자율 공장 구축 파트너십

2026년 1월 CES에서 세계 최초의 완전 AI 기반 제조 현장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한 지 10개월도 채 되지 않아 도출한 실제 공정 적용 성과

1. 완전 가상 생산 준비 (엔지니어링 노력 85% 절감)

기존의 한계: 인쇄회로기판(PCB) 조립 공정에서 품질 검사를 준비하려면 실물 시제품이 나올 때까지 수주간 대기한 후 수동으로 비전 검사 장비를 설정해야 했습니다.
AI 솔루션: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실사 수준의 PCB 이미지를 AI로 생성하고, 실물 시제품이 나오기 전에 비전 검사 시스템을 사전 학습시킵니다.
도입 효과: 엔지니어링 노력을 최대 85% 줄이고, 제품 출시 기간(Time-to-Market)을 최대 40% 단축합니다.


2. AI 에이전트 기반 생산 계획 (비용 최대 20% 절감)

기존의 한계: 생산 계획 담당자가 경험에 의존해 설비 용량, 자재 가용성, 납기일, 생산 라인 등의 복잡한 요소를 수동으로 조율해야 했습니다.
AI 솔루션: 신규 주문이 들어오면 AI 에이전트가 정의된 핵심성과지표(KPI)를 바탕으로 다양한 생산 시나리오와 영향도를 자동 생성하며, 실제 적용 전 공장 전체의 디지털 트윈에서 사전 검증합니다.

도입 효과: 생산 비용을 최대 20% 절감하며, 자재 부족이나 고객 요구사항 변경 등에 훨씬 유연하고 빠르게 대응합니다.


3. 핵심 결합 기술
지멘스의 산업용 소프트웨어 및 제조 자동화 노하우에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및 AI 기술을 결합했습니다.

NVIDIA Cosmos 월드 모델: 품질 검사 시스템 학습을 위한 사실적인 가상 데이터를 생성합니다.
NVIDIA Factory Operations Blueprint: 생산 계획을 수립하고 변화에 대응하는 AI 에이전트를 지원합니다.
NVIDIA Omniverse 라이브러리: 실제 공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산 계획을 가상 환경에서 테스트합니다.


4. 양사 비전 및 에를랑겐 공장 투자 계획
비전: 양사는 AI를 데이터 센터 밖으로 꺼내 제조 현장의 '운영체제(OS)'로 만들고, 에를랑겐 공장을 전 세계 자율 공장의 표준 청사진으로 삼겠다는 목표입니다.

에를랑겐 공장 현황: 연간 7%의 생산성 향상을 기록 중인 첨단 공장으로, 현재 생산·물류·품질 검사·유지보수 전반에 100개 이상의 AI 알고리즘을 가동 중입니다. 지멘스는 2030년까지 이 공장의 디지털 전환 및 확장을 위해 5억 유로(약 7,000억 원대)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https://press.siemens.com/global/en/pressrelease/siemens-partners-nvidia-advance-ai-driven-autonomous-fac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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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스케일(Nscale), 앤트로픽(Anthropic)과 4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AI 클라우드 계약 논의 중

​신규 계약 추진: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엔스케일(Nscale)이 AI 챗봇 '클로드(Claude)' 개발사인 앤트로픽에 약 450억 달러(약 62조 원) 규모의 AI 컴퓨팅 파워를 판매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모나크(Monarch) 캠퍼스 확장: 이번 논의는 웨스트버지니아주 모나크 데이터센터 캠퍼스의 두 번째 건물을 대상으로 하며, 엔비디아의 첨단 '베라 루빈(Vera Rubin)' AI 칩을 활용해 460메가와트(MW) 규모의 컴퓨팅 전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계약 및 우선협상권: 앤트로픽은 이미 지난 8월 해당 캠퍼스에서 450억 달러 규모의 AI 클라우드 임대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향후 건설될 세 번째 건물에 대해서도 우선협상권(Right of first refusal)을 보유하고 있다. (단, 협상이 진행 중이어서 세부 계획은 변경될 수 있음)

https://www.reuters.com/technology/nscale-anthropic-talks-45-billion-cloud-computing-deal-bloomberg-news-reports-2026-10-19/?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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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 "비나텍, 블룸에너지발 수주 확대…목표가 11만2000원 상향"

한국투자증권은 20일 비나텍에 대해 예상보다 빠른 증설로 슈퍼커패시터 사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9만4400원에서 11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8만2000원이다.

비나텍은 전날 123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이는 2025년 연간 매출액의 149.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8년 2월까지이며, 계약 상대방은 기존 고객사인 미국 전력장비업체 에이씨벨 폴리텍(ACBEL POLYTECH INC)이다. 최종 고객사는 블룸에너지로, 비나텍은 올해 이 고객사를 통해 꾸준히 수주를 이어왔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계약에서 주목할 부분으로 수주 규모를 꼽았다. 계약 기간 15개월을 기준으로 연환산한 수주액은 약 980억원이다. 기존 증설 계획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규모인 만큼 생산능력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것이란 분석이다.

이에 한국투자증권은 비나텍의 2026년 말 스냅인 슈퍼커패시터 생산능력 추정치를 기존 분기 700만개에서 1500만개로 높였다. 기존에는 과거 증설 속도를 고려해 완만한 생산능력 확대를 예상했지만, 흥옌 신공장이 조기에 완공되면서 생산능력이 빠르게 늘어나는 국면에 진입했다는 설명이다.

김건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공시의 핵심은 비나텍의 생산능력 규모와 증설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는 점"이라며 "향후 스냅인 슈퍼커패시터를 기반으로 한 성장이 가팔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027년 스냅인 슈퍼커패시터 매출액 전망치도 기존 1049억원에서 1938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027년 상반기까지 계획된 증설이 마무리되면 하반기부터는 안정적인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계획 생산이 가능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가동률도 70% 수준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23일에는 블룸에너지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블룸에너지는 지난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미국 내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검증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주요 생산 거점인 프리몬트의 추가 생산시설 인수 소식도 전해졌다.

김 연구원은 "블룸에너지의 사업 확대가 관련 공급망 기업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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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코세스(089890/KQ) / 매수(유지) / TP 5.5만원 (상향, Upside 74.6%)

★수주에서 실적으로, 다시 주목할 시점 

[급락 이후 회복 국면, 연말 주가·실적 모멘텀 집중]
- 26년에만 블룸에너지향 신규 수주 2,000억원을 확보했음에도 동사 주가는 5월 고점 5.1만원에서 > 7월 저점 1.6만원까지 약 70% 급락한 후 > 10월 현재 3.15만원까지 회복한 상황
- 주가 하락은 ①국내 증시 급락 ②블룸에너지 주가 하락에 따른 국내 밸류체인 투자심리 악화 ③동사의 상반기 실적 공백이 겹친 결과
- 지금 코세스에 주목할 만한 이유는 연말까지 주가·실적 모멘텀이 집중되며 주가 반등 흐름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①10월 말 블룸에너지 실적 발표를 계기로 한 국내 밸류체인 투자심리 개선 ②11월 발표될 3Q26 실적부터 블룸에너지향 장비 매출 인식에 따른 큰 폭의 실적 성장 ③연말부터 반영될 27년 신규 수주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주가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3Q26 첫 SOFC 매출 인식,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구간 진입]
- 3Q26 실적은 매출액 599억원(+170.0% YoY, 이하 YoY 생략)과 영업이익 182억원(+410.0%, OPM 30.3%)으로 추정
- 4Q25 블룸에너지로부터 수주한 366억원 규모의 SOFC 장비가 매출로 인식되며 SOFC 매출 비중이 60%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이에 반도체 장비업체에서 SOFC 장비업체로 매출 구조가 전환되는 첫 분기가 될 것으로 판단
- 특히 초도 생산 물량임에도 반도체 장비에서 축적한 정밀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높은 수익성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며, 26년 SOFC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기존 추정치 24.5%에서 28.5%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

[27년 영업이익 766억원 전망, 목표주가 5.5만원으로 상향]
- 26년과 27년 영업이익을 각각 505억원(+190.3%, OPM 27.6%), 766억원(+51.7%, OPM 28.8%)으로 상향 조정
-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내 탑픽으로 코세스를 제시. SOFC 밸류체인 내에서도 실제 수익화 여부에 따른 종목별 차별화가 시작
- 동사는 블룸에너지향 SOFC 전극셀 자동화장비 독점 공급 지위를 바탕으로 ①누적 2,371억원 수주(25년 매출액의 약 3배)를 확보했고 ②3Q26부터 매출 인식이 개시되며 밸류체인 내 가장 높은 수준의 실적 가시성 확보
- 목표 주가는 27E EPS에 Target P/E 15배를 적용한 5.5만원으로 상향하며, 현재 주가는 27E P/E 8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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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 $NBIS, GPU 플랫폼별 스팟(현물) 가격 공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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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ORCL), 프로젝트 주피터 데이터센터 건설 빠르게 진행 중

프로젝트 주피터(Project Jupiter) 데이터센터 캠퍼스 건설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장 공사도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책임감 있는 개발을 추진하고 뉴멕시코주의 토지, 대기, 수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우리는 마이크로그리드의 허가상 배출량을 35% 줄이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뉴멕시코주 환경부(NMED) 직원들의 질의와 주민들의 공개 의견에 직접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지난달 우리는 뉴멕시코주에서 2기가와트(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조달을 위한 제안요청서(RFP)를 발행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2031년까지 프로젝트 주피터의 에너지 사용량을 100% 무탄소 에너지로 매칭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뒷받침하며, 뉴멕시코주의 재생에너지 목표를 2045년 이전에 달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프로젝트 주피터의 냉각 시스템과 연료전지 시스템은 비음용수(non-potable water)를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초기 물 충전 이후에는 유지보수를 위한 제한적인 양의 물만 필요합니다.

초기 물 충전량까지 포함하면, 향후 15년 동안 이들 시스템의 연평균 운영 용수 사용량은 미국 일반 가정 약 9가구의 연간 물 사용량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우리는 뉴멕시코주 도냐아나 카운티(Doña Ana County)가 주 내에서 경제 발전을 창출하는 상위 3대 지역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 오라클(ORCL)의 프로젝트 주피터(Project Jupiter)

공급 기업: 블룸에너지(BE)

공급 규모: 최대 2.45GW(2,450MW)

공급 기술: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용도: 뉴멕시코주 프로젝트 주피터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

기존 설계 변경: 가스터빈 및 디젤 발전기 대신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기반 마이크로그리드 채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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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앤트로픽(Anthropic) IPO 앞두고 자금 조달 속도전 나서… 소식통

자금 조달 가속화: OpenAI가 경쟁사 앤트로픽의 11월 중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 유치를 빠르게 마무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기업가치 및 투자 규모: 이번 라운드는 약 300억 달러 규모로 진행되며, OpenAI의 기업가치는 1조 4,000억 달러(약 1,900조 원) 이상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주요 참여 논의 투자자: 소프트뱅크 그룹(SoftBank), 아부다비의 MGX 등 기존 투자자들이 참여를 논의 중입니다.

신규 모델 출시 이후 가속화된 최근의 매출 성장세를 투자 유치에 적극 활용하기 위함입니다.

투자자들이 불과 며칠~몇 주 간격으로 두 대형 기업에 자본을 배분해야 하는 상황에서, 앤트로픽 IPO로 쏠릴 수 있는 자금을 미리 묶어두려는(Lock-in)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openai-seeks-accelerate-fundraising-ahead-anthropic-ipo-sources-say-2026-10-19/?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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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코리아써키트(007810) :
SoCAMM이 틔워줄 숨통

▶ 3Q26 Preview: 시장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 3Q26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014억원(+32.4% YoY), 196억원(+60.6% YoY)으로 기존 대비 2.7%, 11.5% 상향 조정

- 연결 자회사 실적을 반영한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172억원)를 3.2% 소폭 상회할 전망

- 기존 예상대로 디스플레이향 제품 관련 일회성 재고평가충당금이 3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나, SoCAMM을 중심으로 한 메모리 모듈 매출 확대를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 특히 SoCAMM은 7월부터 본격적인 양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월별 매출 규모도 지속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4분기에는 3분기 대비 약 50%의 공급 물량 증가가 예상되며, 2027년에는 신규 고객사향 공급까지 더해지면서 성장세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

▶ 2027년, 우호적인 업황에 기반한 편안한 우상향 흐름 기대

- 26년은 원자재 수급 제약과 연결 자회사의 실적 부진 등으로 성장통을 겪었으나, ‘27년에는 주요 사업부 전반의 실적 개선이 맞물리며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을 예상

- 우선 메모리 모듈은 4분기부터 연초 발표한 증설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1Q27에는 증설 설비의 풀가동을 전망

- 특히 ‘27년에는 동사의 증설 물량이 업계 내 유일한 신규 공급능력 확대분이라는 점에서 공급 경쟁력이 한층 부각될 것으로 기대

- 우호적인 메모리 업황과 타이트한 공급 환경을 감안하면,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와 함께 가격 협상력도 한층 강화될 전망

- 패키지기판 내 ABF 기판은 4분기부터 주요 고객사향 판가 인상과 10~12층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기대

- ABF Peer 대비 물량 증가 속도가 더디다는 점은 아쉬우나,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에 따른 점진적인 낙수효과로 4분기에는 가동률이 60% 이상으로 회복될 전망

- 2027년에는 AI 관련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추가적인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또한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패키지기판 역시 견조한 성장세가 기대되며 서버향 수요 확대로 기존 2-Layer 중심에서 최대 6-Layer 제품까지 공급이 확대되며 믹스 개선이 진행 중

- 여기에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메모리 모듈 및 패키지기판의 추가 판가 인상도 고객사와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향후 판가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출하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에 ASP 상승까지 더해지며 실적 성장세가 가속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100,000원으로 상향 제시

- 중장기적으로는 연결 자회사인 시그네틱스의 OSAT 업체로서의 성장 잠재력 역시 주가에 점진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

- 27년 영업이익 추정치 4.4% 상향과 Peer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100,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DaReSs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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