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WEEKLY KICKSTART
골드만
📈 시장 동향
KOSPI 한 주간 +8.0% 상승, 연초 대비 +101.1%
KOSDAQ 한 주간 -7.4% 하락
KRW 달러 대비 0.6% 강세
한국 주식 리스크 바로미터(ERB): -0.8 (중립 구간 유지)
🏆 업종별 성과
반도체/Tech+13.8%
증권-8.8%
자동차+7.9%
철강-7.4%
소프트웨어+5.0%
레저-7.1%
💡 핵심 이슈
1️⃣ 개별주식 레버리지 ETF 상장
한국 최초 개별주식 레버리지 ETF 16종 상장
상장 후 소매 투자자 순매수 약 13억 달러 유입
상위 4개 ETF가 전체 AUM의 ~93% 집중
레버리지 ETF 시장 점유율은 전체의 ~5% 수준으로 소폭 상승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홍콩 레버리지 상품에 약 150억 달러 보유 중 → 국내 유입 여력 존재
2️⃣ 국민연금(NPS) 국내주식 비중 확대
국내주식 목표 배분 14.9% → 20.8% (+5.9%p) 상향 (2027년까지)
재원 마련을 위해 해외주식(37.2%→34.7%), 국내채권(24.9%→23.1%), 해외채권(8.0%→7.4%) 축소
2025년 이후 약 40억 달러 순매도했음에도, 시장 상승으로 보유 비중은 높은 수준 유지
SAA 허용 범위 임시 확대 → 단기 매도 압력 완화 기대
💰 수급 동향
🌍 외국인: KOSPI 순매도 지속 (-4,191억원), 연초 대비 누적 -100.6조원
🏢 기관: 순매수 (+2,133억원)
🙋 개인: 순매수 (+2,034억원)
🏦 연기금: 순매도 (-446억원)
📊 밸류에이션
KOSPI 12개월 선행 PER 8.1배 (역사적 저점 수준)
MSCI 세계지수 대비 -59% 할인, MSCI 아시아태평양(일본 제외) 대비 -46% 할인
12개월 선행 EPS: 전주 대비 +0.3% 상향
🌐 거시경제 전망 (Goldman Sachs)
지표 2025 2026E
실질GDP 1.0% 2.5%
CPI 2.1% 2.4%
기준금리(연말) 2.50% 3.00%
KOSPI 12개월 목표—9,000
USD/KRW(연말) 1,444 1,465
골드만
📈 시장 동향
KOSPI 한 주간 +8.0% 상승, 연초 대비 +101.1%
KOSDAQ 한 주간 -7.4% 하락
KRW 달러 대비 0.6% 강세
한국 주식 리스크 바로미터(ERB): -0.8 (중립 구간 유지)
🏆 업종별 성과
반도체/Tech+13.8%
증권-8.8%
자동차+7.9%
철강-7.4%
소프트웨어+5.0%
레저-7.1%
💡 핵심 이슈
1️⃣ 개별주식 레버리지 ETF 상장
한국 최초 개별주식 레버리지 ETF 16종 상장
상장 후 소매 투자자 순매수 약 13억 달러 유입
상위 4개 ETF가 전체 AUM의 ~93% 집중
레버리지 ETF 시장 점유율은 전체의 ~5% 수준으로 소폭 상승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홍콩 레버리지 상품에 약 150억 달러 보유 중 → 국내 유입 여력 존재
2️⃣ 국민연금(NPS) 국내주식 비중 확대
국내주식 목표 배분 14.9% → 20.8% (+5.9%p) 상향 (2027년까지)
재원 마련을 위해 해외주식(37.2%→34.7%), 국내채권(24.9%→23.1%), 해외채권(8.0%→7.4%) 축소
2025년 이후 약 40억 달러 순매도했음에도, 시장 상승으로 보유 비중은 높은 수준 유지
SAA 허용 범위 임시 확대 → 단기 매도 압력 완화 기대
💰 수급 동향
🌍 외국인: KOSPI 순매도 지속 (-4,191억원), 연초 대비 누적 -100.6조원
🏢 기관: 순매수 (+2,133억원)
🙋 개인: 순매수 (+2,034억원)
🏦 연기금: 순매도 (-446억원)
📊 밸류에이션
KOSPI 12개월 선행 PER 8.1배 (역사적 저점 수준)
MSCI 세계지수 대비 -59% 할인, MSCI 아시아태평양(일본 제외) 대비 -46% 할인
12개월 선행 EPS: 전주 대비 +0.3% 상향
🌐 거시경제 전망 (Goldman Sachs)
지표 2025 2026E
실질GDP 1.0% 2.5%
CPI 2.1% 2.4%
기준금리(연말) 2.50% 3.00%
KOSPI 12개월 목표—9,000
USD/KRW(연말) 1,444 1,465
❤12😁1
글로벌 메모리 시장 제이피모건
핵심 메시지: "더 높고 더 길게(higher and longer)" — CPU가 새 연료를 부었다 🚀
🔑 주요 포인트
1️⃣ 수요가 GPU에서 CPU로 확산 💻
AI 오케스트레이션(작업 조율·로직)을 위한 CPU 컴퓨팅이 가속화.
GPU:CPU 비율이 '23년 5.4:1 → '25년 3.2:1 → '28년 2.4:1로 하락 전망.
NVDA Vera CPU 채택 강세, '27년 하반기부터 CSP 자체 CPU(Graviton/Axion) 출시 예상. AI CPU DRAM 수요는 FY27/28에 1,100만/1,700만 GB(전체 수요의 19%/24%).
2️⃣ 메모리 TAM 상향, 공급부족 심화 📈
FY26~28 메모리 TAM을 3월 대비 37~53% 상향.
올해 가격 220~250% y-y 급등 후에도, LTA(장기계약) 비중 증가로 가격은 비교적 안정적 전망.
'27년 TAM은 1.3조 달러, '28년 1.7조 달러까지 확대.
3️⃣ HBM ASP 추가 상승 압력 🔥
HBM TAM 17~21% 상향. ASIC 수요 가속(비중 26E 33%→27E 39%), HBM4E 보수적 가정. HBM ASP 인상 전망(동일사양 +10%, 블렌디드 +30% y-y). DRAM 웨이퍼 중 HBM 할당 비중 24%(26E)→31%(28E)로 상승 → 일반 DRAM 공급 더 타이트.
4️⃣ 메모리, CSP 자본지출 내 가치 상승 💰
하드웨어 capex 중 메모리 비중이 AI 초기 10%대 중반에서 올해 50% 이상으로. 다만 투자자들은 추가 비중 확대에 우려 → 메모리 주식이 EPS 대비 할인 거래되는 이유.
5️⃣ NAND: 엔터프라이즈 SSD가 견인 💾
eSSD 시장 26E 500EB 이상(NAND 비트 수요의 43%) → 향후 2년 +52% CAGR로 1,100EB+. eSSD 가치 TAM은 HBM TAM보다 큰 3,000억 달러 이상 가능. SLC 기반 고속 SSD 부상.
6️⃣ Capex 가속 🏗
향후 3년 capex 4,500억 달러(12월 모델 3,000억 대비 상향). DRAM이 우선순위(3년 3,640억), EUV 조달이 병목. NAND는 상대적 후순위.
💡 투자 추천
🇰🇷 한국 메모리(단기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키오시아, 🇺🇸 마이크론 — Top Buy. 추가로 윈본드(대만), TEL·SIMO(공급망). ⚠️ 한미반도체는 리스크-리워드 불리.
⚖️ 시나리오 확률
🐂 강세 25% / 📊 기본 60% / 🐻 약세 15%
핵심 메시지: "더 높고 더 길게(higher and longer)" — CPU가 새 연료를 부었다 🚀
🔑 주요 포인트
1️⃣ 수요가 GPU에서 CPU로 확산 💻
AI 오케스트레이션(작업 조율·로직)을 위한 CPU 컴퓨팅이 가속화.
GPU:CPU 비율이 '23년 5.4:1 → '25년 3.2:1 → '28년 2.4:1로 하락 전망.
NVDA Vera CPU 채택 강세, '27년 하반기부터 CSP 자체 CPU(Graviton/Axion) 출시 예상. AI CPU DRAM 수요는 FY27/28에 1,100만/1,700만 GB(전체 수요의 19%/24%).
2️⃣ 메모리 TAM 상향, 공급부족 심화 📈
FY26~28 메모리 TAM을 3월 대비 37~53% 상향.
올해 가격 220~250% y-y 급등 후에도, LTA(장기계약) 비중 증가로 가격은 비교적 안정적 전망.
'27년 TAM은 1.3조 달러, '28년 1.7조 달러까지 확대.
3️⃣ HBM ASP 추가 상승 압력 🔥
HBM TAM 17~21% 상향. ASIC 수요 가속(비중 26E 33%→27E 39%), HBM4E 보수적 가정. HBM ASP 인상 전망(동일사양 +10%, 블렌디드 +30% y-y). DRAM 웨이퍼 중 HBM 할당 비중 24%(26E)→31%(28E)로 상승 → 일반 DRAM 공급 더 타이트.
4️⃣ 메모리, CSP 자본지출 내 가치 상승 💰
하드웨어 capex 중 메모리 비중이 AI 초기 10%대 중반에서 올해 50% 이상으로. 다만 투자자들은 추가 비중 확대에 우려 → 메모리 주식이 EPS 대비 할인 거래되는 이유.
5️⃣ NAND: 엔터프라이즈 SSD가 견인 💾
eSSD 시장 26E 500EB 이상(NAND 비트 수요의 43%) → 향후 2년 +52% CAGR로 1,100EB+. eSSD 가치 TAM은 HBM TAM보다 큰 3,000억 달러 이상 가능. SLC 기반 고속 SSD 부상.
6️⃣ Capex 가속 🏗
향후 3년 capex 4,500억 달러(12월 모델 3,000억 대비 상향). DRAM이 우선순위(3년 3,640억), EUV 조달이 병목. NAND는 상대적 후순위.
💡 투자 추천
🇰🇷 한국 메모리(단기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키오시아, 🇺🇸 마이크론 — Top Buy. 추가로 윈본드(대만), TEL·SIMO(공급망). ⚠️ 한미반도체는 리스크-리워드 불리.
⚖️ 시나리오 확률
🐂 강세 25% / 📊 기본 60% / 🐻 약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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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로템 — 창원 공장 탐방 핵심 요약
골드만
📊 투자의견 & 목표주가
매수(Buy) 유지 | 목표주가 28만원
🏭 공장 탐방 주요 내용
철도·방산 생산라인 모두 고도 자동화 및 효율적 배치 확인. 전차 생산능력을 월 12대에서 15대로 증설 완료했으며, 추가 수주 시 동일 방식의 증설 복제가 가능함을 확인.
🌍 국가별 수주 파이프라인
🇮🇶 이라크 — 신임 총리 지명 후 국방 내각 구성 중. 6월 내 완료 시 전차 최종 승인 절차 재개 기대.
🇵🇪 페루 — 전차·장갑차 계약 대기 중. 6월 7일 대선 → 7월 28일 취임 후 계약 확정 전망.
🇷🇴 루마니아 — 이달 방산 전시회 참가, 전차 수주 협의 지속 중. 수주 가능성 높음.
🇨🇦 캐나다 — 노후 전차 교체 프로그램 참여 의향서 제출 예정 (기한 7월 13일).
🌏 기타 — 중동·스칸디나비아·아시아 기회 언급 (구체적 국가 미공개).
💹 실적 전망
EPS 기준 2025~2028E CAGR +48%, 2026~2030E +27% 예상.
글로벌 방산주 중 Rheinmetall(69%), KAI(51%)에 이어 성장률 3위 수준.
2028년 PER은 현재가 기준 8.9배까지 낮아질 전망.
⚠️ 주요 리스크
예상 하회 수주, 해외 생산 수익성 부진, NATO
동유럽·MENA 수요 감소, 지정학적 변화로 인한 내수 조달 집중, 원화 강세.
💡 한줄 요약
최근 수급 집중으로 조정받은 현대로템은 강력한 글로벌 수주 파이프라인과 증설 여력을 감안할 때 현 가격에서 매력적인 매수 기회 🎯
골드만
📊 투자의견 & 목표주가
매수(Buy) 유지 | 목표주가 28만원
🏭 공장 탐방 주요 내용
철도·방산 생산라인 모두 고도 자동화 및 효율적 배치 확인. 전차 생산능력을 월 12대에서 15대로 증설 완료했으며, 추가 수주 시 동일 방식의 증설 복제가 가능함을 확인.
🌍 국가별 수주 파이프라인
🇮🇶 이라크 — 신임 총리 지명 후 국방 내각 구성 중. 6월 내 완료 시 전차 최종 승인 절차 재개 기대.
🇵🇪 페루 — 전차·장갑차 계약 대기 중. 6월 7일 대선 → 7월 28일 취임 후 계약 확정 전망.
🇷🇴 루마니아 — 이달 방산 전시회 참가, 전차 수주 협의 지속 중. 수주 가능성 높음.
🇨🇦 캐나다 — 노후 전차 교체 프로그램 참여 의향서 제출 예정 (기한 7월 13일).
🌏 기타 — 중동·스칸디나비아·아시아 기회 언급 (구체적 국가 미공개).
💹 실적 전망
EPS 기준 2025~2028E CAGR +48%, 2026~2030E +27% 예상.
글로벌 방산주 중 Rheinmetall(69%), KAI(51%)에 이어 성장률 3위 수준.
2028년 PER은 현재가 기준 8.9배까지 낮아질 전망.
⚠️ 주요 리스크
예상 하회 수주, 해외 생산 수익성 부진, NATO
동유럽·MENA 수요 감소, 지정학적 변화로 인한 내수 조달 집중, 원화 강세.
💡 한줄 요약
최근 수급 집중으로 조정받은 현대로템은 강력한 글로벌 수주 파이프라인과 증설 여력을 감안할 때 현 가격에서 매력적인 매수 기회 🎯
🔥11❤5
Goldman Sachs APAC Conviction List - Directors' Cut
(2026년 6월 업데이트)
핵심 변경사항
이번 달 업데이트의 핵심은 S-Oil(010950.KS)을 컨빅션 리스트에 신규 편입한 것입니다.
동시에 Futu Holdings는 리스트에서 제외되었습니다(22일간 보유, -42.5% 수익률).
S-Oil 투자 논리 (애널리스트 Nikhil Bhandari)
목표주가 W147,000 / 투자의견 매수.
네 가지 근거로 요약됩니다:
강력한 잉여현금흐름(FCF) 반등 — US$7bn 규모 증설(샤힌 프로젝트)이 2026년 중반 완료되며 자본지출이 급감, 2027년 예상 FCF 수익률 18% 도달
중간유분(디젤·항공유) 비중이 높음 — 제품 수율의 약 56%를 차지, 정제 시스템의 병목 구간으로 제품 타이트함이 지속될 전망
컨센서스 이익 상향 가속 — 1분기 영업이익이 이미 2026년 연간 컨센서스의 상당 부분을 달성, 2분기도 호조 예상
저평가 — 현 주가는 2027년 디젤/항공유 마진을 중간 사이클 이하로, 샤힌 화학 프로젝트는 사실상 마이너스 IRR로 반영(즉 화학 회복 가능성은 무료 옵션)
디젤/항공유 크랙이 US$1/bbl 오를 때마다 2027년 EBITDA가 약 6% 상승하는 높은 레버리지 구조입니다. 단기적으로 유가 변동성에 따라 주가가 흔들릴 수 있으나, 하락 시 매수 기회로 봅니다.
리스트 전반 구성 (총 24개 종목)
지역: 중화권 54%(중국 33%, 대만 13%, 홍콩 8%), 일본 17%, 호주·뉴질랜드 13%, 인도 8%, 한국
섹터: IT 25%, 소비재(필수+임의) 34%, 산업재 17%, 헬스케어 8% 등
한국 종목은 S-Oil 외에 APR(목표가 W460,000) 포함
5월 성과 주요 종목
상위: 무라타(+86.7%), 홍하이(+31.7%), 야스카와(+20.7%)
하위: 마오거핑(-16.9%), NYPCB(-15.6%), Yum China(-11.8%)
주요 전략·섹터 리포트
글로벌 매크로: 미국 경기침체 확률을 25%로 하향. Fed 금리 인하는 2026년 12월·2027년 3월로 연기 전망. ECB는 6·9월 인상 후 2027년 초 전환 예상.
아시아 전략: 북아시아 선호. 한국 KOSPI 목표 9,000, 2026년 한국 이익성장 +300% 전망. 한국·일본·중국 비중확대.
에이전틱 이코노미: 2030년까지 토큰 소비가 24배(월 120경 토큰) 증가, 1H26 토큰 경제성 흑자 전환 전망.
글로벌 정제: 중동 사태 진정 시나리오에서도 2H26 제품 타이트함 지속. 아시아 내 S-Oil, 타이오일 선호.
중국 소비: 1분기 견조하나 2분기 기대치 하향. 유제품을 선호 리스트에 추가, 펫푸드는 최하위로 강등.
(2026년 6월 업데이트)
핵심 변경사항
이번 달 업데이트의 핵심은 S-Oil(010950.KS)을 컨빅션 리스트에 신규 편입한 것입니다.
동시에 Futu Holdings는 리스트에서 제외되었습니다(22일간 보유, -42.5% 수익률).
S-Oil 투자 논리 (애널리스트 Nikhil Bhandari)
목표주가 W147,000 / 투자의견 매수.
네 가지 근거로 요약됩니다:
강력한 잉여현금흐름(FCF) 반등 — US$7bn 규모 증설(샤힌 프로젝트)이 2026년 중반 완료되며 자본지출이 급감, 2027년 예상 FCF 수익률 18% 도달
중간유분(디젤·항공유) 비중이 높음 — 제품 수율의 약 56%를 차지, 정제 시스템의 병목 구간으로 제품 타이트함이 지속될 전망
컨센서스 이익 상향 가속 — 1분기 영업이익이 이미 2026년 연간 컨센서스의 상당 부분을 달성, 2분기도 호조 예상
저평가 — 현 주가는 2027년 디젤/항공유 마진을 중간 사이클 이하로, 샤힌 화학 프로젝트는 사실상 마이너스 IRR로 반영(즉 화학 회복 가능성은 무료 옵션)
디젤/항공유 크랙이 US$1/bbl 오를 때마다 2027년 EBITDA가 약 6% 상승하는 높은 레버리지 구조입니다. 단기적으로 유가 변동성에 따라 주가가 흔들릴 수 있으나, 하락 시 매수 기회로 봅니다.
리스트 전반 구성 (총 24개 종목)
지역: 중화권 54%(중국 33%, 대만 13%, 홍콩 8%), 일본 17%, 호주·뉴질랜드 13%, 인도 8%, 한국
섹터: IT 25%, 소비재(필수+임의) 34%, 산업재 17%, 헬스케어 8% 등
한국 종목은 S-Oil 외에 APR(목표가 W460,000) 포함
5월 성과 주요 종목
상위: 무라타(+86.7%), 홍하이(+31.7%), 야스카와(+20.7%)
하위: 마오거핑(-16.9%), NYPCB(-15.6%), Yum China(-11.8%)
주요 전략·섹터 리포트
글로벌 매크로: 미국 경기침체 확률을 25%로 하향. Fed 금리 인하는 2026년 12월·2027년 3월로 연기 전망. ECB는 6·9월 인상 후 2027년 초 전환 예상.
아시아 전략: 북아시아 선호. 한국 KOSPI 목표 9,000, 2026년 한국 이익성장 +300% 전망. 한국·일본·중국 비중확대.
에이전틱 이코노미: 2030년까지 토큰 소비가 24배(월 120경 토큰) 증가, 1H26 토큰 경제성 흑자 전환 전망.
글로벌 정제: 중동 사태 진정 시나리오에서도 2H26 제품 타이트함 지속. 아시아 내 S-Oil, 타이오일 선호.
중국 소비: 1분기 견조하나 2분기 기대치 하향. 유제품을 선호 리스트에 추가, 펫푸드는 최하위로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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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커머스 제이피모건
핵심 메시지
4월 한국 이커머스 시장 성장세가 견조하게 이어졌습니다. KOSIS 기준 전체/핵심(서비스 제외) 이커머스 GMV가 전년比 10%/13% 성장하며 1분기(9%/10%) 대비 소폭 가속됐습니다.
견조한 내수 소비가 배경이며, 정부의 유류 보조금 지급(4/27~5/8)과 EV 판매 호조가 부분적으로 뒷받침했습니다.
중동 분쟁발 거시 역풍(에너지 가격·금리 상승)은 여행/티켓 부문(-0.9%) 외에는 영향이 제한적이었습니다.
4월 시장 상세
소매시장: 전체/핵심 소매판매 4.6%/4.1% 성장(1분기 5.1%/4.5%)
자동차 효과: 테슬라 호조로 자동차·액세서리 카테고리 GMV가 +155% 급증. 이를 제외하면 이커머스 성장률은 7%/9%로 낮아짐
카테고리별: 식음료 9%, 생활용품 9%, 가전 5%(1분기 0.4%에서 개선), 의류 6% 등 전반적으로 견조
플랫폼별 동향 (Wiseapp 3자 데이터)
쿠팡: 5월 평균 DAU가 m/m +1% 증가한 1,670만 명. 데이터 유출(작년 11월 3,370만 명) 이전 수준보다 3% 높아진 상태로 회복
다만 일별 GMV 합산 기준으로는 쿠팡/네이버 모두 5월 y/y 성장(5%/12%)이 4월(8%/19%) 대비 둔화. (단, Wiseapp 일별→월별 변환에는 상당한 조정이 필요하다는 단서)
서비스 카테고리 (음식 배달)
국내 음식배달 시장 4월 GMV +8% (1분기 +9%로 견조)
배민: 4월 y/y +15% (1분기 +10%에서 개선)
쿠팡이츠: 4월 +21% (1분기 +23%과 유사)
여행/티켓: 지정학적 긴장으로 -1%로 급감 (1분기 +6%)
거론된 종목
Coupang (CPNG): 비중확대(OW)
Naver (035420.KS): 투자의견 없음(NR)
전반 시각
향후 정부의 추가 보조금 분배와 증시 랠리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이 내수 이커머스 플랫폼에 우호적 환경을 유지시킬 것으로 전망합니다.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5월 106.1로 여전히 낙관 영역(>100)에 위치합니다.
핵심 메시지
4월 한국 이커머스 시장 성장세가 견조하게 이어졌습니다. KOSIS 기준 전체/핵심(서비스 제외) 이커머스 GMV가 전년比 10%/13% 성장하며 1분기(9%/10%) 대비 소폭 가속됐습니다.
견조한 내수 소비가 배경이며, 정부의 유류 보조금 지급(4/27~5/8)과 EV 판매 호조가 부분적으로 뒷받침했습니다.
중동 분쟁발 거시 역풍(에너지 가격·금리 상승)은 여행/티켓 부문(-0.9%) 외에는 영향이 제한적이었습니다.
4월 시장 상세
소매시장: 전체/핵심 소매판매 4.6%/4.1% 성장(1분기 5.1%/4.5%)
자동차 효과: 테슬라 호조로 자동차·액세서리 카테고리 GMV가 +155% 급증. 이를 제외하면 이커머스 성장률은 7%/9%로 낮아짐
카테고리별: 식음료 9%, 생활용품 9%, 가전 5%(1분기 0.4%에서 개선), 의류 6% 등 전반적으로 견조
플랫폼별 동향 (Wiseapp 3자 데이터)
쿠팡: 5월 평균 DAU가 m/m +1% 증가한 1,670만 명. 데이터 유출(작년 11월 3,370만 명) 이전 수준보다 3% 높아진 상태로 회복
다만 일별 GMV 합산 기준으로는 쿠팡/네이버 모두 5월 y/y 성장(5%/12%)이 4월(8%/19%) 대비 둔화. (단, Wiseapp 일별→월별 변환에는 상당한 조정이 필요하다는 단서)
서비스 카테고리 (음식 배달)
국내 음식배달 시장 4월 GMV +8% (1분기 +9%로 견조)
배민: 4월 y/y +15% (1분기 +10%에서 개선)
쿠팡이츠: 4월 +21% (1분기 +23%과 유사)
여행/티켓: 지정학적 긴장으로 -1%로 급감 (1분기 +6%)
거론된 종목
Coupang (CPNG): 비중확대(OW)
Naver (035420.KS): 투자의견 없음(NR)
전반 시각
향후 정부의 추가 보조금 분배와 증시 랠리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이 내수 이커머스 플랫폼에 우호적 환경을 유지시킬 것으로 전망합니다.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5월 106.1로 여전히 낙관 영역(>100)에 위치합니다.
👍6
KOSPI 12m target to 12,000
골드만
📊 핵심 요약
목표 지수 상향: 한국 주식시장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를 12,000 포인트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현 수준 대비 약 37% 상승 가능성)
상승 동력: 급증하는 기업 이익(펀더멘털)과 보수적으로 잡은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 8배를 기반으로 산출되었습니다.
리스크 요인: 올해 코스피가 2배 이상 급등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비중이 50%를 넘어섰으며, 개인의 투기적 거래가 증가해 단기 조정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 투자 매력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 4대 핵심 투자 논거 (Rationals)
1. 거침없는 기업 이익(EPS) 추정치 상향
시장 컨센서스는 올해 초 2026년 이익 성장률을 48%로 예상했으나, 현재 277%까지 높아졌습니다.
반도체 투톱(삼성전자·하이닉스)을 제외하더라도, 나머지 기업들의 2026년 이익 성장률 전망치가 1월 20%에서 현재 57%로 상승했습니다.
당사는 2026년과 2027년 한국의 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320%, 35%로 추가 상향합니다. 한국은 아시아 지역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좋은 실적(1Q26 전년 대비 +218%)을 기록 중입니다.
2. 반도체 메모리 사이클의 연장 (시장 저평가)
현재 시장은 반도체 사이클의 지속 기간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하고 있습니다.
연산(Compute) 수요가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하면서 메모리 업체들이 가격 결정권을 쥐게 되었고, 높은 영업 레버리지 덕분에 이익이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반도체 주가는 선행 P/E 5배 수준으로, 시장은 이 고수익이 얼마나 오래갈지 회의적으로 보고 있으나, 당사는 이번 사이클이 과거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3. 강력한 밸류에이션 매력과 '기업 밸류업' 촉매제
코스피 전체 기업의 60% 이상이 여전히 장부가치(PBR 1배)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주가 억제 행위 방지 노력' 등 기업 지배구조 개혁(밸류업 프로그램)이 본격화되면서 저PBR 기업들의 재평가(Rerating)가 기대됩니다.
추천 테마: 우선주, 저PBR/고배당주, 자사주 소각 관련주 및 방산, 조선, 전력 인프라(전력 공급망)
4. 과거 하락장 분석을 통한 하방 지지선 확보
과거 코스피는 호황기 정점에서 평균 P/E 10배, 불황기 바닥(이익 추정치 33% 급감 시)에서 P/E 11.4배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코스피는 과거 정점 대비 20% 저평가된 8.2배에 거래 중입니다.
과거 가장 극단적인 이익 감소와 바닥권 밸류에이션을 현재에 대입해도 코스피 하방 지지선은 7,820 포인트로 계산됩니다.
단기적인 전술적 조정이 올 수는 있으나, 기업 실적이 뒷받침되는 한 하방 경직성이 강하므로 조정 시기는 오히려 비중 확대(매수)의 기회입니다.
골드만
📊 핵심 요약
목표 지수 상향: 한국 주식시장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를 12,000 포인트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현 수준 대비 약 37% 상승 가능성)
상승 동력: 급증하는 기업 이익(펀더멘털)과 보수적으로 잡은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 8배를 기반으로 산출되었습니다.
리스크 요인: 올해 코스피가 2배 이상 급등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비중이 50%를 넘어섰으며, 개인의 투기적 거래가 증가해 단기 조정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 투자 매력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 4대 핵심 투자 논거 (Rationals)
1. 거침없는 기업 이익(EPS) 추정치 상향
시장 컨센서스는 올해 초 2026년 이익 성장률을 48%로 예상했으나, 현재 277%까지 높아졌습니다.
반도체 투톱(삼성전자·하이닉스)을 제외하더라도, 나머지 기업들의 2026년 이익 성장률 전망치가 1월 20%에서 현재 57%로 상승했습니다.
당사는 2026년과 2027년 한국의 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320%, 35%로 추가 상향합니다. 한국은 아시아 지역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좋은 실적(1Q26 전년 대비 +218%)을 기록 중입니다.
2. 반도체 메모리 사이클의 연장 (시장 저평가)
현재 시장은 반도체 사이클의 지속 기간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하고 있습니다.
연산(Compute) 수요가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하면서 메모리 업체들이 가격 결정권을 쥐게 되었고, 높은 영업 레버리지 덕분에 이익이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반도체 주가는 선행 P/E 5배 수준으로, 시장은 이 고수익이 얼마나 오래갈지 회의적으로 보고 있으나, 당사는 이번 사이클이 과거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3. 강력한 밸류에이션 매력과 '기업 밸류업' 촉매제
코스피 전체 기업의 60% 이상이 여전히 장부가치(PBR 1배)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주가 억제 행위 방지 노력' 등 기업 지배구조 개혁(밸류업 프로그램)이 본격화되면서 저PBR 기업들의 재평가(Rerating)가 기대됩니다.
추천 테마: 우선주, 저PBR/고배당주, 자사주 소각 관련주 및 방산, 조선, 전력 인프라(전력 공급망)
4. 과거 하락장 분석을 통한 하방 지지선 확보
과거 코스피는 호황기 정점에서 평균 P/E 10배, 불황기 바닥(이익 추정치 33% 급감 시)에서 P/E 11.4배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코스피는 과거 정점 대비 20% 저평가된 8.2배에 거래 중입니다.
과거 가장 극단적인 이익 감소와 바닥권 밸류에이션을 현재에 대입해도 코스피 하방 지지선은 7,820 포인트로 계산됩니다.
단기적인 전술적 조정이 올 수는 있으나, 기업 실적이 뒷받침되는 한 하방 경직성이 강하므로 조정 시기는 오히려 비중 확대(매수)의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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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골드만
현대차·기아 5월 미국 판매 실적 총평
현대자동차(HMC)와 기아(Kia)의 2026년 5월 미국 시장 합산 점유율은 11.8%로, 전월 대비 0.3%pt, 전년 동기 대비 0.3%pt 상승했습니다. 하반기 신차 출시 및 리프레시 모델 효과에 힘입어 2026년 말에는 합산 점유율 12.0%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 전체 수요: 1,479,626대 (전월 대비 +7.2%, 전년 대비 +0.4%)
현대차 판매량: 94,358대 (전월 대비 +9.1%, 전년 대비 +3.4%) / 미국 시장 점유율 6.4%
기아 판매량: 80,502대 (전월 대비 +10.7%, 전년 대비 +1.9%) / 미국 시장 점유율 5.4%
⚡️ 친환경차(HEV · BEV) 판매 트렌드
미국 시장 내 하이브리드(HEV) 수요는 강력한 성장세를 이어간 반면, 배터리 전기차(BEV) 수요는 전년 대비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현대차와 기아는 하이브리드 부문에서 압도적인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1. 하이브리드 자동차 (HEV) : 성장 주도
시장 전체: 255,645대 (전월 대비 +14.4%, 전년 대비 +32.5%)
현대차: 25,559대 (전월 대비 +18.9%, 전년 대비 +90.1%) 현대차 5월 전체 판매량 중 HEV 비중은 27.1%에 달함.
기아: 25,392대 (전월 대비 +33.9%, 전년 대비 +179.4%) 기아 5월 전체 판매량 중 HEV 비중은 31.5%에 달함.
합산 점유율: 현대·기아의 미국 HEV 시장 합산 점유율은 19.9%로 전년 대비 8.3%pt 급증함.
2. 배터리 전기차 (BEV)
시장 전체: 86,495대 (전월 대비 +10.3%, 전년 대비 -19.8%)
양사 실적: 현대차 6,483대 (전년 대비 +6.1%), 기아 2,822대 (전년 대비 +89.5%)로, 시장 역성장 속에서도 양사는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함.
💰 인센티브 (Incentives) 동향
현대차: 대당 $3,330 (전월 대비 +16.9%, 전년 대비 +16.8%) 기아: 대당 $3,440 (전월 대비 +9.9%, 전년 대비 +26.4%) 업계 평균: 대당 $3,502 (전월 대비 +2.9%, 전년 대비 +5.6%)
Note: 양사의 인센티브 지출이 전년 대비 증가 추세에 있으나, 여전히 미국 자동차 업계 평균($3,502)보다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선방하고 있습니다.
📈 기업별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1. 현대자동차 (Hyundai Motor)
투자 의견: Neutral (중립)
12개월 목표 주가: 500,000원 (2027년 예상 EPS에 타깃 P/E 10.0배 적용)
상방 리스크 (호재 요인): 원·달러 환율이 현재와 같이 1,450원 이상의 고환율을 유지할 경우 영업이익 전망치 약 5% 상향 가능, 보스턴 다이내믹스(BD) 아틀라스 배치 및 자율주행 부문의 예상치 못한 성과.
하방 리스크 (악재 요인):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한 생산 차질 가능성, 자율주행 및 로봇 사업 전개의 지연.
2. 기아 (Kia)
투자 의견: Buy (매수)
12개월 목표 주가: 218,000원 (2027년 예상 EPS에 타깃 P/E 9.1배 적용)
하방 리스크 (악재 요인):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생산 차질, 원화 강세(원·달러 환율 하락 시 원화가 1% 강세를 보일 때마다 기아 영업이익에 약 1,900억 원의 부정적 영향), 유럽 및 기타 지역(RoW)에서의 시장 점유율 하락 지속.
현대차·기아 5월 미국 판매 실적 총평
현대자동차(HMC)와 기아(Kia)의 2026년 5월 미국 시장 합산 점유율은 11.8%로, 전월 대비 0.3%pt, 전년 동기 대비 0.3%pt 상승했습니다. 하반기 신차 출시 및 리프레시 모델 효과에 힘입어 2026년 말에는 합산 점유율 12.0%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 전체 수요: 1,479,626대 (전월 대비 +7.2%, 전년 대비 +0.4%)
현대차 판매량: 94,358대 (전월 대비 +9.1%, 전년 대비 +3.4%) / 미국 시장 점유율 6.4%
기아 판매량: 80,502대 (전월 대비 +10.7%, 전년 대비 +1.9%) / 미국 시장 점유율 5.4%
⚡️ 친환경차(HEV · BEV) 판매 트렌드
미국 시장 내 하이브리드(HEV) 수요는 강력한 성장세를 이어간 반면, 배터리 전기차(BEV) 수요는 전년 대비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현대차와 기아는 하이브리드 부문에서 압도적인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1. 하이브리드 자동차 (HEV) : 성장 주도
시장 전체: 255,645대 (전월 대비 +14.4%, 전년 대비 +32.5%)
현대차: 25,559대 (전월 대비 +18.9%, 전년 대비 +90.1%) 현대차 5월 전체 판매량 중 HEV 비중은 27.1%에 달함.
기아: 25,392대 (전월 대비 +33.9%, 전년 대비 +179.4%) 기아 5월 전체 판매량 중 HEV 비중은 31.5%에 달함.
합산 점유율: 현대·기아의 미국 HEV 시장 합산 점유율은 19.9%로 전년 대비 8.3%pt 급증함.
2. 배터리 전기차 (BEV)
시장 전체: 86,495대 (전월 대비 +10.3%, 전년 대비 -19.8%)
양사 실적: 현대차 6,483대 (전년 대비 +6.1%), 기아 2,822대 (전년 대비 +89.5%)로, 시장 역성장 속에서도 양사는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함.
💰 인센티브 (Incentives) 동향
현대차: 대당 $3,330 (전월 대비 +16.9%, 전년 대비 +16.8%) 기아: 대당 $3,440 (전월 대비 +9.9%, 전년 대비 +26.4%) 업계 평균: 대당 $3,502 (전월 대비 +2.9%, 전년 대비 +5.6%)
Note: 양사의 인센티브 지출이 전년 대비 증가 추세에 있으나, 여전히 미국 자동차 업계 평균($3,502)보다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선방하고 있습니다.
📈 기업별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1. 현대자동차 (Hyundai Motor)
투자 의견: Neutral (중립)
12개월 목표 주가: 500,000원 (2027년 예상 EPS에 타깃 P/E 10.0배 적용)
상방 리스크 (호재 요인): 원·달러 환율이 현재와 같이 1,450원 이상의 고환율을 유지할 경우 영업이익 전망치 약 5% 상향 가능, 보스턴 다이내믹스(BD) 아틀라스 배치 및 자율주행 부문의 예상치 못한 성과.
하방 리스크 (악재 요인):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한 생산 차질 가능성, 자율주행 및 로봇 사업 전개의 지연.
2. 기아 (Kia)
투자 의견: Buy (매수)
12개월 목표 주가: 218,000원 (2027년 예상 EPS에 타깃 P/E 9.1배 적용)
하방 리스크 (악재 요인):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생산 차질, 원화 강세(원·달러 환율 하락 시 원화가 1% 강세를 보일 때마다 기아 영업이익에 약 1,900억 원의 부정적 영향), 유럽 및 기타 지역(RoW)에서의 시장 점유율 하락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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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제이피모건
🎯 핵심 요약 및 투자의견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기존 430,000원에서 580,000원으로 35% 상향 조정.
상향 요인: 국고채 10년물 금리 상승(YTD +79bp) 반영 및 삼성전자 주가 상승(YTD +201%)에 따른 주당순자산가치(BVPS) 전망치 상향.
핵심 모멘텀: 2027년 3월 주주총회 전후 한국의 밸류업(Value-up) 프로그램에 따른 총주주환원율(TSR) 상승 기대감. 경영진의 초점이 자본 적정성(Adequacy)에서 자본 효율성(Efficiency)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 주요 재무 및 밸류에이션 전망
밸류에이션: 2027년 예상 P/B 기준 1.1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출 (현재 주가는 2027E P/B 0.9배 수준에서 거래 중).
실적 전망 상향: 자산 가치 상승 환경을 반영하여 2026~2028년 순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5~6% 상향.
배당 및 환원:
2026년 예상 주당배당금(DPS) 7,900원 (배당성향 37%).
2027년 예상 DPS 9,200원 (배당성향 43%).
2028년 예상 DPS 11,400원 (배당성향 50% 목표 달성 예상).
📈 긍정적 요인 (Catalysts)
자본력 회복: K-ICS 비율이 2026년 3월 기준 210%로 개선되었으며, solvency(지급여력) 우려가 크게 해소됨.
삼성전자 지분 효과: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 후 지분 매각 가능성 및 관련 배당 수입이 주주환원의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
제도적 변화: 6월 3일 선거 이후 보험업법 개정안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이 있어 자산 유동화 기회 존재.
⚠️ 리스크 및 우려 요인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 최근 1개월간 92% 급등하며 NAV 할인율이 49%로 좁혀져, 지주사 평균(44%) 수준에 근접함에 따라 단기 리레이팅은 일단락된 것으로 보임.
실적 발표 리스크: 만약 2026년 8월 중순 예정된 상반기(1H)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TSR) 전망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경우, 하반기 주가 조정(De-rating) 가능성이 있음.
기타 리스크: 장기 금리 하락, 주식 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한 투자 이익 둔화 가능성.
💡 글로벌 피어 대비 개선 과제
글로벌 대형 보험사 수준의 시가총액(약 100조 원 육박)으로 성장함에 따라 다음과 같은 공시 Gap을 줄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자본 관리 프레임워크 표준화: 명확한 목표 자본 비율 및 초과 자본 정의, ROE 목표 제시 필요.
현금 중심 공시: 투자자가 TSR을 쉽게 모델링할 수 있도록 보험영업 미배분잉여금(Underwriting free surplus) 및 내재가치(EV) 공시 확대.
삼성전자 지분 투명성: 집중 위험(Concentration risk) 속에서 소수 주주가 삼성전자 지분 가치(배당, 처분 등)로부터 어떻게 이익을 얻는지 명확한 경로 가이드라인 제공.
경영진의 주주 alignment: CEO 주도의 실적 발표 세션 운영 및 경영진의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을 통한 시장 신뢰 강화 필요.
🎯 핵심 요약 및 투자의견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기존 430,000원에서 580,000원으로 35% 상향 조정.
상향 요인: 국고채 10년물 금리 상승(YTD +79bp) 반영 및 삼성전자 주가 상승(YTD +201%)에 따른 주당순자산가치(BVPS) 전망치 상향.
핵심 모멘텀: 2027년 3월 주주총회 전후 한국의 밸류업(Value-up) 프로그램에 따른 총주주환원율(TSR) 상승 기대감. 경영진의 초점이 자본 적정성(Adequacy)에서 자본 효율성(Efficiency)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 주요 재무 및 밸류에이션 전망
밸류에이션: 2027년 예상 P/B 기준 1.1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출 (현재 주가는 2027E P/B 0.9배 수준에서 거래 중).
실적 전망 상향: 자산 가치 상승 환경을 반영하여 2026~2028년 순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5~6% 상향.
배당 및 환원:
2026년 예상 주당배당금(DPS) 7,900원 (배당성향 37%).
2027년 예상 DPS 9,200원 (배당성향 43%).
2028년 예상 DPS 11,400원 (배당성향 50% 목표 달성 예상).
📈 긍정적 요인 (Catalysts)
자본력 회복: K-ICS 비율이 2026년 3월 기준 210%로 개선되었으며, solvency(지급여력) 우려가 크게 해소됨.
삼성전자 지분 효과: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 후 지분 매각 가능성 및 관련 배당 수입이 주주환원의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
제도적 변화: 6월 3일 선거 이후 보험업법 개정안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이 있어 자산 유동화 기회 존재.
⚠️ 리스크 및 우려 요인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 최근 1개월간 92% 급등하며 NAV 할인율이 49%로 좁혀져, 지주사 평균(44%) 수준에 근접함에 따라 단기 리레이팅은 일단락된 것으로 보임.
실적 발표 리스크: 만약 2026년 8월 중순 예정된 상반기(1H)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TSR) 전망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경우, 하반기 주가 조정(De-rating) 가능성이 있음.
기타 리스크: 장기 금리 하락, 주식 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한 투자 이익 둔화 가능성.
💡 글로벌 피어 대비 개선 과제
글로벌 대형 보험사 수준의 시가총액(약 100조 원 육박)으로 성장함에 따라 다음과 같은 공시 Gap을 줄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자본 관리 프레임워크 표준화: 명확한 목표 자본 비율 및 초과 자본 정의, ROE 목표 제시 필요.
현금 중심 공시: 투자자가 TSR을 쉽게 모델링할 수 있도록 보험영업 미배분잉여금(Underwriting free surplus) 및 내재가치(EV) 공시 확대.
삼성전자 지분 투명성: 집중 위험(Concentration risk) 속에서 소수 주주가 삼성전자 지분 가치(배당, 처분 등)로부터 어떻게 이익을 얻는지 명확한 경로 가이드라인 제공.
경영진의 주주 alignment: CEO 주도의 실적 발표 세션 운영 및 경영진의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을 통한 시장 신뢰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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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DMO 산업 리포트 골드만
🏭총평 ✨
1Q26 실적은 대체로 예상에 부합하거나 상회하며, 불균등하지만 지속되는 CDMO 회복세를 재확인.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특히 펩타이드·저분자 모두에서의 GLP-1)이 수요를 지탱하며 수주 모멘텀과 증설을 견인.
투자자 관심은 이제 수요 지속성과 차세대 모달리티로의 다변화로 이동 중.
2H26로 갈수록 백로그 전환과 상업화 프로그램 비중 확대로 가시성 개선 전망.
선호 종목 🎯
GS는 ① GLP-1/TIDES 글로벌 사이클 수혜(WuXi AppTec, Asymchem(H), Divi's Lab) 및 ADC(WuXi XDC),
② 강한 실행력·가시성을 갖춘 글로벌 플랫폼(Lonza, 삼성바이오로직스, Thermo Fisher)을 선호.
중국 CDMO 🇨🇳
매출 회복은 확산되나 이익 레버리지는 차별화. WuXi AppTec은 매출 회복→이익 레버리지 단계로 전환(2Q 가이던스 상향 기대), Asymchem은 신모달리티(펩타이드) 주도, Pharmaron은 수주가 매출에 선행하나 FX·임상 가격 압박으로 단기 마진 제약. CRO 비중 높은 Tigermed는 수주 회복 vs. 이익 회복 지연.
자본지출: WuXi Bio FY26 약 71억 위안, WuXi XDC 약 31억 위안(싱가포르·BioDlink), Asymchem 21억 위안(70~80%를 펩타이드·올리고·ADC에 배정).
한국·일본 🇰🇷🇯🇵
삼성바이오로직스: 1Q26 견조(매출 부합, 이익 소폭 상회), FY26 가이던스 유지(+15~20% 성장, 영업이익률 mid-40%). 5/1~5일 노조 파업은 부분적이었고 정제 공정엔 영향 없이 운영 재개, 전략적 경쟁력 위협은 없다고 언급. Rockville(美) 인수로 3Q부터 매출 기여 기대, Plant 6는 여전히 검토 중.
Fujifilm(미커버): FY26 Bio CDMO 매출 +16.7% 가이던스, 다만 덴마크 사이트 정기보수로 영업이익률 25%→약 23% 소폭 하락 전망.
유럽·미국·인도 🌍
Lonza: 1Q26 정성적 업데이트는 컨센서스 부합, FY26 가이던스 재확인(CDMO CER 매출 +11~12%, 코어 EBITDA 마진 >32%). "장기 우량 컴파운더"로 평가하나 향후 12개월 촉매 부족이 주요 반론.
Thermo Fisher: 최근 조정으로 10년 평균 대비 2~3배 할인된 밸류에이션, 매력적 진입점으로 판단. 올해 3% 초과 성장 가속이 핵심 촉매.
인도 CDMO: 4QFY26 합산 +13% YoY로 개선되나 기업별 편차 극심(-19%~+366%). FY26 capex +39%로 고무적.
🏭총평 ✨
1Q26 실적은 대체로 예상에 부합하거나 상회하며, 불균등하지만 지속되는 CDMO 회복세를 재확인.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특히 펩타이드·저분자 모두에서의 GLP-1)이 수요를 지탱하며 수주 모멘텀과 증설을 견인.
투자자 관심은 이제 수요 지속성과 차세대 모달리티로의 다변화로 이동 중.
2H26로 갈수록 백로그 전환과 상업화 프로그램 비중 확대로 가시성 개선 전망.
선호 종목 🎯
GS는 ① GLP-1/TIDES 글로벌 사이클 수혜(WuXi AppTec, Asymchem(H), Divi's Lab) 및 ADC(WuXi XDC),
② 강한 실행력·가시성을 갖춘 글로벌 플랫폼(Lonza, 삼성바이오로직스, Thermo Fisher)을 선호.
중국 CDMO 🇨🇳
매출 회복은 확산되나 이익 레버리지는 차별화. WuXi AppTec은 매출 회복→이익 레버리지 단계로 전환(2Q 가이던스 상향 기대), Asymchem은 신모달리티(펩타이드) 주도, Pharmaron은 수주가 매출에 선행하나 FX·임상 가격 압박으로 단기 마진 제약. CRO 비중 높은 Tigermed는 수주 회복 vs. 이익 회복 지연.
자본지출: WuXi Bio FY26 약 71억 위안, WuXi XDC 약 31억 위안(싱가포르·BioDlink), Asymchem 21억 위안(70~80%를 펩타이드·올리고·ADC에 배정).
한국·일본 🇰🇷🇯🇵
삼성바이오로직스: 1Q26 견조(매출 부합, 이익 소폭 상회), FY26 가이던스 유지(+15~20% 성장, 영업이익률 mid-40%). 5/1~5일 노조 파업은 부분적이었고 정제 공정엔 영향 없이 운영 재개, 전략적 경쟁력 위협은 없다고 언급. Rockville(美) 인수로 3Q부터 매출 기여 기대, Plant 6는 여전히 검토 중.
Fujifilm(미커버): FY26 Bio CDMO 매출 +16.7% 가이던스, 다만 덴마크 사이트 정기보수로 영업이익률 25%→약 23% 소폭 하락 전망.
유럽·미국·인도 🌍
Lonza: 1Q26 정성적 업데이트는 컨센서스 부합, FY26 가이던스 재확인(CDMO CER 매출 +11~12%, 코어 EBITDA 마진 >32%). "장기 우량 컴파운더"로 평가하나 향후 12개월 촉매 부족이 주요 반론.
Thermo Fisher: 최근 조정으로 10년 평균 대비 2~3배 할인된 밸류에이션, 매력적 진입점으로 판단. 올해 3% 초과 성장 가속이 핵심 촉매.
인도 CDMO: 4QFY26 합산 +13% YoY로 개선되나 기업별 편차 극심(-19%~+366%). FY26 capex +39%로 고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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