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스케줄 - 06월 19일 금요일
미국, 중국, 홍콩, 대만 증시 휴장
축구 대한민국 VS 멕시코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및 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
5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
HD현대중공업,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재공시 기한
HS효성첨단소재, 실리콘음극재 사업 진출 보도 재공시 기한
신풍,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재공시 기한
벨로크, 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재공시 기한
져스텍 공모청약
스트라드비젼 공모청약
인스코비 상호변경(프리티)
일정실업 정리매매(~6월29일)
제이케이시냅스 거래정지(주식병합)
한탑 거래정지(주식병합)
이렘 거래정지(감자)
비케이홀딩스 추가상장(유상증자)
핑거 추가상장(유상증자)
씨메스로보틱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아스트 추가상장(CB전환)
저스템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아이씨티케이 추가상장(CB전환)
에이치브이엠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지니너스 추가상장(CB전환)
루닛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엔젤로보틱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삼보모터스 추가상장(CB전환)
코렌텍 추가상장(주식전환)
대주전자재료 추가상장(CB전환)
다이나믹솔루션 추가상장(CB전환)
THE E&M 추가상장(CB전환)
씨어스 보호예수 해제
위메이드맥스 보호예수 해제
이노시뮬레이션 보호예수 해제
미국, 중국, 홍콩, 대만 증시 휴장
축구 대한민국 VS 멕시코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및 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
5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
HD현대중공업,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재공시 기한
HS효성첨단소재, 실리콘음극재 사업 진출 보도 재공시 기한
신풍,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재공시 기한
벨로크, 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재공시 기한
져스텍 공모청약
스트라드비젼 공모청약
인스코비 상호변경(프리티)
일정실업 정리매매(~6월29일)
제이케이시냅스 거래정지(주식병합)
한탑 거래정지(주식병합)
이렘 거래정지(감자)
비케이홀딩스 추가상장(유상증자)
핑거 추가상장(유상증자)
씨메스로보틱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아스트 추가상장(CB전환)
저스템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아이씨티케이 추가상장(CB전환)
에이치브이엠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지니너스 추가상장(CB전환)
루닛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엔젤로보틱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삼보모터스 추가상장(CB전환)
코렌텍 추가상장(주식전환)
대주전자재료 추가상장(CB전환)
다이나믹솔루션 추가상장(CB전환)
THE E&M 추가상장(CB전환)
씨어스 보호예수 해제
위메이드맥스 보호예수 해제
이노시뮬레이션 보호예수 해제
❤5👍4
AI의 가장 심각한 병목 현상: 메모리 칩
도이치
📈 1.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와 공급 충격
2026년 현재, 세계 3대 메모리 업체(SK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기업 가치가 각각 시가총액 1조 달러(Trillion달러)를 돌파하는 경이적인 상승세를 기록 중입니다.
이는 단순한 주기적 호황이 아니라, 인간 중심의 생성형 AI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트 AI(Agentic AI)'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나타난 구조적 변화입니다.
메모리 공장(Fab)을 짓는 데는 보통 2~3년이 걸리기 때문에, 현재의 극심한 공급 부족은 향후 수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 2. 일반 소비자 제품으로 번지는 '칩플레이션(Chipflation)'
HBM 블랙홀 🕳: AI용 HBM을 하나 만드는 데 일반 DRAM보다 3배 더 많은 실리콘 원판(웨이퍼)이 소모됩니다. 이 때문에 일반 DRAM 생산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가격 폭등 💸: 전통적인 PC, 스마트폰, 자동차, 가전제품용 메모리 가격까지 함께 치솟고 있습니다. 2026년 2분기 기준 표준 DRAM 계약 가격은 58~63%, NAND는 70-75% 급등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기업들의 고육책 💻:애플(Apple)은 최근 컴퓨터의 최대 메모리 사양을 슬그머니 낮췄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부품값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신형 서피스 노트북 기본형의 RAM을 기존 16GB에서 8GB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자동차 업계 🚗: 자율주행 기능이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DRAM이 필수적인데, 공급 부족으로 인해 고급 차종의 경우 대당 150~600달러의 비용 상승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 3. 미·중 기술 전쟁의 새로운 전선
중국의 반사이익? 🇨🇳: 첨단 AI 메모리(HBM) 시장에서 소외된 서방의 비(Non)-AI 기업들이 메모리를 구하지 못하자, 장신메모리(CXMT)나 양쯔메모리(YMTC) 같은 중국의 구형(Legacy) 메모리 업체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견제 🇺🇸: 미국 의회는 중국 세력의 확장을 막기 위해 반도체 장비 및 기술 수출을 전면 통제하는 'MATCH 법안'을 발의해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 결론 및 요약
메모리 칩은 이제 단순한 부품(정보기기 원자재)이 아니라, 글로벌 거시경제 (Macro)를 흔드는 가장 결정적인 변수가 되었습니다. 만약 현재의 AI 거품이나 투자가 조금이라도 수그러든다면, 시장은 순식간에 극심한 공급 부족에서 극심한 공급 과잉으로 뒤바뀔 수 있는 변동성을 품고 있습니다
도이치
📈 1.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와 공급 충격
2026년 현재, 세계 3대 메모리 업체(SK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기업 가치가 각각 시가총액 1조 달러(Trillion달러)를 돌파하는 경이적인 상승세를 기록 중입니다.
이는 단순한 주기적 호황이 아니라, 인간 중심의 생성형 AI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트 AI(Agentic AI)'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나타난 구조적 변화입니다.
메모리 공장(Fab)을 짓는 데는 보통 2~3년이 걸리기 때문에, 현재의 극심한 공급 부족은 향후 수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 2. 일반 소비자 제품으로 번지는 '칩플레이션(Chipflation)'
HBM 블랙홀 🕳: AI용 HBM을 하나 만드는 데 일반 DRAM보다 3배 더 많은 실리콘 원판(웨이퍼)이 소모됩니다. 이 때문에 일반 DRAM 생산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가격 폭등 💸: 전통적인 PC, 스마트폰, 자동차, 가전제품용 메모리 가격까지 함께 치솟고 있습니다. 2026년 2분기 기준 표준 DRAM 계약 가격은 58~63%, NAND는 70-75% 급등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기업들의 고육책 💻:애플(Apple)은 최근 컴퓨터의 최대 메모리 사양을 슬그머니 낮췄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부품값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신형 서피스 노트북 기본형의 RAM을 기존 16GB에서 8GB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자동차 업계 🚗: 자율주행 기능이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DRAM이 필수적인데, 공급 부족으로 인해 고급 차종의 경우 대당 150~600달러의 비용 상승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 3. 미·중 기술 전쟁의 새로운 전선
중국의 반사이익? 🇨🇳: 첨단 AI 메모리(HBM) 시장에서 소외된 서방의 비(Non)-AI 기업들이 메모리를 구하지 못하자, 장신메모리(CXMT)나 양쯔메모리(YMTC) 같은 중국의 구형(Legacy) 메모리 업체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견제 🇺🇸: 미국 의회는 중국 세력의 확장을 막기 위해 반도체 장비 및 기술 수출을 전면 통제하는 'MATCH 법안'을 발의해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 결론 및 요약
메모리 칩은 이제 단순한 부품(정보기기 원자재)이 아니라, 글로벌 거시경제 (Macro)를 흔드는 가장 결정적인 변수가 되었습니다. 만약 현재의 AI 거품이나 투자가 조금이라도 수그러든다면, 시장은 순식간에 극심한 공급 부족에서 극심한 공급 과잉으로 뒤바뀔 수 있는 변동성을 품고 있습니다
❤22😁1
Opportunities and Expectations
The Present Value of Growth Opportunities in Valuation
모간스탠리
## 📊 기업 가치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펀더멘털 투자의 핵심은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보고서는 기업의 전체 가치를 두 가지 요소로 분리하여 설명합니다:
1. 정상 상태 가치 (Steady-State Value):
현재 벌어들이고 있는 이익 수준이 앞으로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한 가치입니다 ("손 안의 새"에 비유).
2. 성장 기회의 현재 가치 (PVGO):
미래에 자본비용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치 창출 투자에 대한 선택권(옵션)을 의미합니다 ("숲 속의 새 두 마리"에 비유).
## 📉 주식 시장(S&P 500)으로 보는 PVGO 역사 (1961~2025)
* 장기 평균 ⚖️: 지난 60여 년간 S&P 500 지수 전체 가격에서 PVGO가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35%, 정상 상태 가치는 65%였습니다.
* 기대치의 극단적 변화 🎢:
* 1974년 및 2011년: 주가에 미래 성장 기회가 거의 반영되지 않았던 시기입니다 (투자자 기대치 바닥).
* 1999년 및 2001년: 닷컴 버블 시기로, 미래 가치 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극에 달해 PVGO 비중이 폭등했습니다.
* 2025년 말 기준 📈: 현재 S&P 500의 PVGO 비중은 역사적 평균치를 크게 웃돌고 있어, 시장의 미래 성장 기대감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 성적표와의 상관관계 📉
: 역사적으로 PVGO 비중이 낮을 때(기대치가 낮을 때) 산 주식이 향후 10년간 더 높은 총주주수익률(TSR)을 기록했습니다.
최저 분위(1분위)의 10년 연평균 수익률은 11.6%였던 반면, 최고 분위(4분위)는 7.6%에 그쳤습니다.
## 🏢 주요 기업 사례로 보는 PVGO 특징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주가에서 미래 성장 기대(PVGO)가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 엔비디아 (NVIDIA)
* 현재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PVGO 비중은 오히려 2000년대 초반 평균보다 낮습니다.
* 이는 최근의 주가 폭등이 막연한 거품(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눈으로 확인된 급격한 이익 및 현금 흐름의 성장에 기인했음을 보여줍니다 (2016년 말 수준과 유사).
*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
* 1999년 닷컴 버블 당시 PVGO 비중이 85%에 달했으나, 버블 붕괴 후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10년간 정체되어 2012년에는 PVGO가 마이너스(-53%)까지 추락했습니다. 이후 강하게 반등했으나 과거 정점보다는 낮은 수준입니다.
* 아마존 (Amazon) 📦
* 1990년대 후반에는 적자를 내고 있어 PVGO가 100%를 초과했으나, 기업이 본격적으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PVGO 비중이 점차 하락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PVGO 비중은 1997년 상장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JP모건 (JPMorgan Chase) 🏦
* 기술주들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지만 전통 금융사 특성상 PVGO 절대 수치는 훨씬 낮습니다. 최고치도 40% 수준이었으며, 2008년 금융위기 직후에는 마이너스 영역으로 깊게 떨어졌습니다.
## 🎯 결론: 자산 배분 도구로서의 가치
* 전통적인 가치 투자 지표인 주가순자산비율(P/B, 주가 대 장부가치)은 무형자산 투자가 중심이 된 현대 경제에서 신뢰도가 다소 떨어졌습니다.
* 분석 결과, 시장의 기대치 거품을 걷어내고 평가하는 PVGO 기반 지표가 지난 25년간 전통적인 가치 요인(Value Factor)보다 더 높고 일관된 수익률(평균 230bp 상회)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나, 주식 평가의 유용한 보완재로 평가됩니다.
The Present Value of Growth Opportunities in Valuation
모간스탠리
## 📊 기업 가치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펀더멘털 투자의 핵심은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보고서는 기업의 전체 가치를 두 가지 요소로 분리하여 설명합니다:
1. 정상 상태 가치 (Steady-State Value):
현재 벌어들이고 있는 이익 수준이 앞으로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한 가치입니다 ("손 안의 새"에 비유).
2. 성장 기회의 현재 가치 (PVGO):
미래에 자본비용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치 창출 투자에 대한 선택권(옵션)을 의미합니다 ("숲 속의 새 두 마리"에 비유).
## 📉 주식 시장(S&P 500)으로 보는 PVGO 역사 (1961~2025)
* 장기 평균 ⚖️: 지난 60여 년간 S&P 500 지수 전체 가격에서 PVGO가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35%, 정상 상태 가치는 65%였습니다.
* 기대치의 극단적 변화 🎢:
* 1974년 및 2011년: 주가에 미래 성장 기회가 거의 반영되지 않았던 시기입니다 (투자자 기대치 바닥).
* 1999년 및 2001년: 닷컴 버블 시기로, 미래 가치 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극에 달해 PVGO 비중이 폭등했습니다.
* 2025년 말 기준 📈: 현재 S&P 500의 PVGO 비중은 역사적 평균치를 크게 웃돌고 있어, 시장의 미래 성장 기대감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 성적표와의 상관관계 📉
: 역사적으로 PVGO 비중이 낮을 때(기대치가 낮을 때) 산 주식이 향후 10년간 더 높은 총주주수익률(TSR)을 기록했습니다.
최저 분위(1분위)의 10년 연평균 수익률은 11.6%였던 반면, 최고 분위(4분위)는 7.6%에 그쳤습니다.
## 🏢 주요 기업 사례로 보는 PVGO 특징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주가에서 미래 성장 기대(PVGO)가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 엔비디아 (NVIDIA)
* 현재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PVGO 비중은 오히려 2000년대 초반 평균보다 낮습니다.
* 이는 최근의 주가 폭등이 막연한 거품(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눈으로 확인된 급격한 이익 및 현금 흐름의 성장에 기인했음을 보여줍니다 (2016년 말 수준과 유사).
*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
* 1999년 닷컴 버블 당시 PVGO 비중이 85%에 달했으나, 버블 붕괴 후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10년간 정체되어 2012년에는 PVGO가 마이너스(-53%)까지 추락했습니다. 이후 강하게 반등했으나 과거 정점보다는 낮은 수준입니다.
* 아마존 (Amazon) 📦
* 1990년대 후반에는 적자를 내고 있어 PVGO가 100%를 초과했으나, 기업이 본격적으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PVGO 비중이 점차 하락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PVGO 비중은 1997년 상장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JP모건 (JPMorgan Chase) 🏦
* 기술주들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지만 전통 금융사 특성상 PVGO 절대 수치는 훨씬 낮습니다. 최고치도 40% 수준이었으며, 2008년 금융위기 직후에는 마이너스 영역으로 깊게 떨어졌습니다.
## 🎯 결론: 자산 배분 도구로서의 가치
* 전통적인 가치 투자 지표인 주가순자산비율(P/B, 주가 대 장부가치)은 무형자산 투자가 중심이 된 현대 경제에서 신뢰도가 다소 떨어졌습니다.
* 분석 결과, 시장의 기대치 거품을 걷어내고 평가하는 PVGO 기반 지표가 지난 25년간 전통적인 가치 요인(Value Factor)보다 더 높고 일관된 수익률(평균 230bp 상회)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나, 주식 평가의 유용한 보완재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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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Weekly Kickstart
골드만
🚀 한 주간 시장 총평
한국 증시가 또 한 번 폭등
KOSPI +11.4%
MSCI Korea +13.7%
외국인 2.5조원 순매수
KOSPI 9,052 돌파
미국-이란 긴장 완화와 AI 반도체 랠리가 맞물리며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 누가 시장을 끌어올렸나?
1위 보험주 +18.4%
2위 IT/반도체 +16.6%
3위 유통 +5.4%
반면
❌ 건설 -9.9% ❌ 통신 -6.2% ❌ 레저 -5.1%
가 부진했습니다.
💰 외국인이 돌아왔다
이번 주 가장 중요한 변화.
외국인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자동차 중심으로 순매수 전환.
특히 업종별 순매수는
🥇 Tech
🥈 Auto
🥉 Insurance
순서였습니다.
🤖 반도체 실적 전망이 더 좋아졌다
KOSPI 12개월 선행 EPS
+1.5% 상향.
업종별 이익 추정치 변화
업종 EPS 변경
반도체 +2.1%
보험 +1.6%
유통 +0.2%
화학 -3.0%
골드만삭스는
"이번 랠리는 단순 유동성이 아니라 실적 상향이 동반되고 있다"
고 보고 있습니다.
🧠 흥미로운 점
글로벌 펀드는 아직 한국을 덜 사고 있다
EM 및 아시아 펀드들은
여전히 한국을 언더웨이트(UW) 상태로 유지 중
즉,
한국 시장이 이렇게 올랐는데도
해외 기관들은 아직 충분히 따라오지 못했다는 의미.
골드만삭스는 이를
"추가 매수 여력이 남아 있다"
는 시그널로 해석합니다.
🌏 MSCI 선진국 편입은?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같이 있습니다.
👍 좋아진 점
해외 거래소 코스피 파생상품 허용
영문 공시 확대
외환시장 24시간화 추진
👎 아직 부족한 점
완전한 역외 원화시장 없음
외국인 등록제도 복잡
결제 프로세스 비효율
영문공시 완전 정착 미완료
골드만삭스 기본 시나리오
➡️ 이번 6월 MSCI 리뷰에서 선진국 관찰대상국(Watch List) 편입 가능성은 낮음.
💵 환율 전망
현재
원달러 1,530원
골드만 전망
연말 1,472원
2027년 1,409원
장기적으로는 원화 강세를 보고 있습니다.
📊 골드만의 KOSPI 목표
현재 KOSPI
➡️ 9,052
골드만 12개월 목표
➡️ 12,000
약 +33% 추가 상승 여력.
골드만
🚀 한 주간 시장 총평
한국 증시가 또 한 번 폭등
KOSPI +11.4%
MSCI Korea +13.7%
외국인 2.5조원 순매수
KOSPI 9,052 돌파
미국-이란 긴장 완화와 AI 반도체 랠리가 맞물리며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 누가 시장을 끌어올렸나?
1위 보험주 +18.4%
2위 IT/반도체 +16.6%
3위 유통 +5.4%
반면
❌ 건설 -9.9% ❌ 통신 -6.2% ❌ 레저 -5.1%
가 부진했습니다.
💰 외국인이 돌아왔다
이번 주 가장 중요한 변화.
외국인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자동차 중심으로 순매수 전환.
특히 업종별 순매수는
🥇 Tech
🥈 Auto
🥉 Insurance
순서였습니다.
🤖 반도체 실적 전망이 더 좋아졌다
KOSPI 12개월 선행 EPS
+1.5% 상향.
업종별 이익 추정치 변화
업종 EPS 변경
반도체 +2.1%
보험 +1.6%
유통 +0.2%
화학 -3.0%
골드만삭스는
"이번 랠리는 단순 유동성이 아니라 실적 상향이 동반되고 있다"
고 보고 있습니다.
🧠 흥미로운 점
글로벌 펀드는 아직 한국을 덜 사고 있다
EM 및 아시아 펀드들은
여전히 한국을 언더웨이트(UW) 상태로 유지 중
즉,
한국 시장이 이렇게 올랐는데도
해외 기관들은 아직 충분히 따라오지 못했다는 의미.
골드만삭스는 이를
"추가 매수 여력이 남아 있다"
는 시그널로 해석합니다.
🌏 MSCI 선진국 편입은?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같이 있습니다.
👍 좋아진 점
해외 거래소 코스피 파생상품 허용
영문 공시 확대
외환시장 24시간화 추진
👎 아직 부족한 점
완전한 역외 원화시장 없음
외국인 등록제도 복잡
결제 프로세스 비효율
영문공시 완전 정착 미완료
골드만삭스 기본 시나리오
➡️ 이번 6월 MSCI 리뷰에서 선진국 관찰대상국(Watch List) 편입 가능성은 낮음.
💵 환율 전망
현재
원달러 1,530원
골드만 전망
연말 1,472원
2027년 1,409원
장기적으로는 원화 강세를 보고 있습니다.
📊 골드만의 KOSPI 목표
현재 KOSPI
➡️ 9,052
골드만 12개월 목표
➡️ 12,000
약 +33% 추가 상승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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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uto Parts & Robotics
제이피모건
🎯 한 줄 결론
JP모건은 앞으로 자동차 산업의 핵심 가치가 부품업체 → 완성차(OEM) 로 이동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현대모비스·만도보다는 현대차·기아를 더 선호하며, 부품사 중에서는 현대오토에버(소프트웨어) 를 가장 유망하게 평가합니다.
1️⃣ 투자의 핵심은 "SDV"
SDV(Software Defined Vehicle)는 쉽게 말하면
"자동차가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바뀌는 것"
과거에는 부품사가 ECU, 제어기, 브레이크 등을 패키지로 공급했지만, 앞으로는 현대차·기아가 직접 소프트웨어를 통합하고 관리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 완성차 업체의 협상력 상승
❌ 부품업체의 수익성 하락
이라는 구조 변화가 발생합니다.
2️⃣ 현대모비스와 만도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 😐
JP모건은 현대모비스 OE사업 만도 핵심부품 사업
영업이익률이 앞으로도 5% 이하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합니다.
이유는 SDV 시대
OEM
↓
소프트웨어 통합
↓
부품사는 하드웨어 공급자로 역할이 축소되기 때문입니다.
즉, "좋은 회사는 맞는데 과거처럼 돈 벌기는 어려워진다"
라는 논리입니다.
3️⃣ 오토에버가 유망한 이유 🚀
JP모건이 가장 높게 평가한 곳은 현대오토에버 입니다.
이유는
자동차 OS Pleos OS Middleware OTA 업데이트
차량 SW 플랫폼을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판매 후에도
업데이트 기능 추가 유지보수 매출이 계속 발생합니다.
마치 자동차판 SAP 자동차판 AWS 같은 구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4️⃣ 로봇 시장 전망 🤖
JP모건 전망이 상당히 공격적입니다.
휴머노이드 판매량 전망
연도 판매량
2025 1.2만대
2030 400만대
2035 7,600만대
즉,
AI 다음 사이클은
휴머노이드 로봇 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5️⃣ 그런데 로봇도 결국 소프트웨어가 돈 된다 💰
현재 시장은
액추에이터
감속기
모터
등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지만
JP모건은 오히려
진짜 돈은 Fleet Management. 로봇 운영 시스템. 업데이트. AI 학습. 같은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고 주장합니다.
이 역시 오토에버에게 유리한 논리입니다.
6️⃣ 투자의견 정리 📋
현대오토에버 Neutral 75만원
현대모비스 Neutral 71만원
만도 Underweight 5만원
제이피모건
🎯 한 줄 결론
JP모건은 앞으로 자동차 산업의 핵심 가치가 부품업체 → 완성차(OEM) 로 이동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현대모비스·만도보다는 현대차·기아를 더 선호하며, 부품사 중에서는 현대오토에버(소프트웨어) 를 가장 유망하게 평가합니다.
1️⃣ 투자의 핵심은 "SDV"
SDV(Software Defined Vehicle)는 쉽게 말하면
"자동차가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바뀌는 것"
과거에는 부품사가 ECU, 제어기, 브레이크 등을 패키지로 공급했지만, 앞으로는 현대차·기아가 직접 소프트웨어를 통합하고 관리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 완성차 업체의 협상력 상승
❌ 부품업체의 수익성 하락
이라는 구조 변화가 발생합니다.
2️⃣ 현대모비스와 만도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 😐
JP모건은 현대모비스 OE사업 만도 핵심부품 사업
영업이익률이 앞으로도 5% 이하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합니다.
이유는 SDV 시대
OEM
↓
소프트웨어 통합
↓
부품사는 하드웨어 공급자로 역할이 축소되기 때문입니다.
즉, "좋은 회사는 맞는데 과거처럼 돈 벌기는 어려워진다"
라는 논리입니다.
3️⃣ 오토에버가 유망한 이유 🚀
JP모건이 가장 높게 평가한 곳은 현대오토에버 입니다.
이유는
자동차 OS Pleos OS Middleware OTA 업데이트
차량 SW 플랫폼을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판매 후에도
업데이트 기능 추가 유지보수 매출이 계속 발생합니다.
마치 자동차판 SAP 자동차판 AWS 같은 구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4️⃣ 로봇 시장 전망 🤖
JP모건 전망이 상당히 공격적입니다.
휴머노이드 판매량 전망
연도 판매량
2025 1.2만대
2030 400만대
2035 7,600만대
즉,
AI 다음 사이클은
휴머노이드 로봇 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5️⃣ 그런데 로봇도 결국 소프트웨어가 돈 된다 💰
현재 시장은
액추에이터
감속기
모터
등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지만
JP모건은 오히려
진짜 돈은 Fleet Management. 로봇 운영 시스템. 업데이트. AI 학습. 같은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고 주장합니다.
이 역시 오토에버에게 유리한 논리입니다.
6️⃣ 투자의견 정리 📋
현대오토에버 Neutral 75만원
현대모비스 Neutral 71만원
만도 Underweight 5만원
❤24🔥5😁1🫡1
Korea—Riding Stronger and Longer AI Tailwinds
골드만
AI 자본투자(capex) 붐이 예상보다 더 강하고 더 오래 지속되면서 한국 반도체 사이클을 밀어올리고 있습니다. 골드만 테크팀의 메모리 수요 전망 상향이 이를 반영합니다. AI發 "초과 흑자(super surplus)"가 연말로 갈수록 가속화되어, 2026년 총수출은 1조 달러를 돌파하고 경상수지 흑자는 GDP의 약 15%로 사상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성장·물가·금리 전망 수정
성장률: 2026년 2.7%(+10bp), 2027년 2.3%(+40bp)로 상향 — 둘 다 컨센서스 상회. 상향의 주된 동력은 capex(R&D 포함)이며 자산효과(wealth effect)는 보조적.
한국은 주식 투자자가 부유·고령층에 집중되어 있고 금융자산이 부동산 대비 작아 자산효과는 제한적(호주와 유사).
물가: 2.6%, 2.2%로 유지.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8월 말까지 걸프 산유국 석유 수출 정상화)을 기본 시나리오로 가정.
정책금리: 금리 인상 사이클이 2027년까지 연장되고, 최종(terminal) 금리 전망을 3.0% → 3.25%로 상향.
국내 전이는 여전히 불균등 (K자형)
반도체와 나머지 경제 간 격차 확대. 메모리 주도 수출은 급증하나 비(非)테크 수출, 소매판매, 소비, 테크 부문 고용은 부진.
고용 증가는 테크가 아닌 공공서비스 (의료·공공행정·국방) 중심. 2025년 이후 일자리 증가의 100% 이상을 공공서비스가 차지(2019년엔 50% 미만). 반도체 고용은 자본집약적 특성상 2024년 이후 사실상 정체.
임금·물가 파급은 제한적
반도체 임금 기반이 작음: 테크 임금은 전체 임금의 약 3%(GDP의 1.2%, 대만의 1/3 미만), 주요 메모리 기업 임금은 GDP의 0.4%에 불과.
반도체 외 업종의 낮은 수익성(비제조업 마진 5% 미만, 비테크 제조업도 ~5% 저점)이 임금 전이를 억제. 2026년 반도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배 이상 증가하는 반면 비테크 상장사는 +40%, 비제조업은 +10%에 그쳐 격차가 큼.
물가 압력은 주로 수입물가·환율 경로에서 발생. 핵심 상품물가는 2022년과 달리 안정적으로 유지.
부동산은 국지적 리스크
서울 수도권 아파트 가격은 5월 초부터 재가속, 그 외 지역은 안정. 팬데믹 시기의 광범위한 부동산 붐과 대조 → 정책이 광범위한 긴축보다 타겟형으로 갈 수 있는 여건.
재정은 큰 폭 개선
반도체 실적 호조로 2026년 추가 세수 약 60조 원(GDP의 약 2%) 추정. 초과세수 일부 저축 결정과 맞물려 통합재정수지 적자가 계획된 GDP 1.9% → 0.5% 미만으로 축소 가능. 2027년에도 반도체 법인세 상방 여지(GDP 대비 약 5%) 상당.
시장 시사점
강해진 대외·재정 포지션이 골드만의 시장 뷰를 강화: 원화는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약세이며, 금리 시장은 점점 더 매파적 경로를 반영.
정부의 경기순응적 지출 자제와 한은의 매파적 가이던스 등 정책은 이미 과열 대응 쪽으로 기울어 있음. 환율의 강한 물가 전가와 주식 랠리發 외환 압력 (리밸런싱·레버리지 포지션)으로 원화 안정이 광범위한 정책 우선순위가 될 전망.
다만 제한적 내수와 높은 가계 부채상환 부담 탓에 긴축이 빠르게 진행되기는 어려움. 정책금리 전망 리스크는 균형적(상방: 임금 압력 / 하방: 원화 절상).
골드만
AI 자본투자(capex) 붐이 예상보다 더 강하고 더 오래 지속되면서 한국 반도체 사이클을 밀어올리고 있습니다. 골드만 테크팀의 메모리 수요 전망 상향이 이를 반영합니다. AI發 "초과 흑자(super surplus)"가 연말로 갈수록 가속화되어, 2026년 총수출은 1조 달러를 돌파하고 경상수지 흑자는 GDP의 약 15%로 사상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성장·물가·금리 전망 수정
성장률: 2026년 2.7%(+10bp), 2027년 2.3%(+40bp)로 상향 — 둘 다 컨센서스 상회. 상향의 주된 동력은 capex(R&D 포함)이며 자산효과(wealth effect)는 보조적.
한국은 주식 투자자가 부유·고령층에 집중되어 있고 금융자산이 부동산 대비 작아 자산효과는 제한적(호주와 유사).
물가: 2.6%, 2.2%로 유지.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8월 말까지 걸프 산유국 석유 수출 정상화)을 기본 시나리오로 가정.
정책금리: 금리 인상 사이클이 2027년까지 연장되고, 최종(terminal) 금리 전망을 3.0% → 3.25%로 상향.
국내 전이는 여전히 불균등 (K자형)
반도체와 나머지 경제 간 격차 확대. 메모리 주도 수출은 급증하나 비(非)테크 수출, 소매판매, 소비, 테크 부문 고용은 부진.
고용 증가는 테크가 아닌 공공서비스 (의료·공공행정·국방) 중심. 2025년 이후 일자리 증가의 100% 이상을 공공서비스가 차지(2019년엔 50% 미만). 반도체 고용은 자본집약적 특성상 2024년 이후 사실상 정체.
임금·물가 파급은 제한적
반도체 임금 기반이 작음: 테크 임금은 전체 임금의 약 3%(GDP의 1.2%, 대만의 1/3 미만), 주요 메모리 기업 임금은 GDP의 0.4%에 불과.
반도체 외 업종의 낮은 수익성(비제조업 마진 5% 미만, 비테크 제조업도 ~5% 저점)이 임금 전이를 억제. 2026년 반도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배 이상 증가하는 반면 비테크 상장사는 +40%, 비제조업은 +10%에 그쳐 격차가 큼.
물가 압력은 주로 수입물가·환율 경로에서 발생. 핵심 상품물가는 2022년과 달리 안정적으로 유지.
부동산은 국지적 리스크
서울 수도권 아파트 가격은 5월 초부터 재가속, 그 외 지역은 안정. 팬데믹 시기의 광범위한 부동산 붐과 대조 → 정책이 광범위한 긴축보다 타겟형으로 갈 수 있는 여건.
재정은 큰 폭 개선
반도체 실적 호조로 2026년 추가 세수 약 60조 원(GDP의 약 2%) 추정. 초과세수 일부 저축 결정과 맞물려 통합재정수지 적자가 계획된 GDP 1.9% → 0.5% 미만으로 축소 가능. 2027년에도 반도체 법인세 상방 여지(GDP 대비 약 5%) 상당.
시장 시사점
강해진 대외·재정 포지션이 골드만의 시장 뷰를 강화: 원화는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약세이며, 금리 시장은 점점 더 매파적 경로를 반영.
정부의 경기순응적 지출 자제와 한은의 매파적 가이던스 등 정책은 이미 과열 대응 쪽으로 기울어 있음. 환율의 강한 물가 전가와 주식 랠리發 외환 압력 (리밸런싱·레버리지 포지션)으로 원화 안정이 광범위한 정책 우선순위가 될 전망.
다만 제한적 내수와 높은 가계 부채상환 부담 탓에 긴축이 빠르게 진행되기는 어려움. 정책금리 전망 리스크는 균형적(상방: 임금 압력 / 하방: 원화 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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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PCO (한국전력) 제이피모건
🔽 투자의견: Underweight (비중축소) — 6월 8일 Neutral에서 하향
🎯 목표주가: ₩28,000 (현재가 ₩38,300) — 하락 여지 시사
🔌 전기요금 또 동결 — KEPCO가 오늘 3Q 요금 동결 발표
🏭 산업용: 3Q24 이후 변동 없음
🏠 주택용: 2Q23 이후 계속 동결
💡 민감도 분석: 전기요금 1%(₩1.7/kWh) 인상 시 순이익 +₩5,500억 → 2027E 순이익(₩1.7조)의 +34% 상승 효과. 하지만 단기 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 예정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이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곧 발표 예정
📍 발전소 가까운 지역 → 요금 저렴 / 먼 지역 → 비쌈
🎯 목적: 수도권 외 산업용 사용자의 전기 부담 완화
⚖️ 이론상 KEPCO에는 중립적이나, 실제 시행 디테일·지역별 결과는 모니터링 필요
🤔 투자자 반응: 50/50 갈림
JP모간 하향(N→UW) 이후 투자자 의견이 중동 분쟁 향방·매크로 가정에 따라 양분
절반 (JP모간 동의) ✅
절반 (반대) ❌
매크로(환율·원자재·금리) 악화 중 + 요금 인상 여지 제한적
휴전 시 유가 하락 → 인플레 완화 → 추가 금리 인상 위험 감소로 매크로 개선 기대
📉 JP모간이 Underweight 유지하는 이유
1️⃣ 매크로 악화 🌪
💱 원화 약세 지속
📈 원자재 추정치 상향 조정 중
🏦 한국은행이 예상보다 매파적 → 금리 인상 사이클 조기 도래 가능
2️⃣ 어정쩡한 둔화(muddled slowdown) = 최악 시나리오 😬
투입 비용은 높게 유지되지만, 정책 지원(요금 인상)을 강제할 만큼은 아님
🎯 밸류에이션 & 상방 리스크
💡 목표주가 산정: 0.35x 2027E P/B (중간 사이클 배수)
🔼 상방 리스크 (의견 틀릴 경우):
원자재(유가·가스·석탄·우라늄) 가격 하락
금리 하락 → 이자 부담 완화
원화 강세 → 수입 연료비 절감
정부의 전기요금 인상 허용 시나리오
🔽 투자의견: Underweight (비중축소) — 6월 8일 Neutral에서 하향
🎯 목표주가: ₩28,000 (현재가 ₩38,300) — 하락 여지 시사
🔌 전기요금 또 동결 — KEPCO가 오늘 3Q 요금 동결 발표
🏭 산업용: 3Q24 이후 변동 없음
🏠 주택용: 2Q23 이후 계속 동결
💡 민감도 분석: 전기요금 1%(₩1.7/kWh) 인상 시 순이익 +₩5,500억 → 2027E 순이익(₩1.7조)의 +34% 상승 효과. 하지만 단기 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 예정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이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곧 발표 예정
📍 발전소 가까운 지역 → 요금 저렴 / 먼 지역 → 비쌈
🎯 목적: 수도권 외 산업용 사용자의 전기 부담 완화
⚖️ 이론상 KEPCO에는 중립적이나, 실제 시행 디테일·지역별 결과는 모니터링 필요
🤔 투자자 반응: 50/50 갈림
JP모간 하향(N→UW) 이후 투자자 의견이 중동 분쟁 향방·매크로 가정에 따라 양분
절반 (JP모간 동의) ✅
절반 (반대) ❌
매크로(환율·원자재·금리) 악화 중 + 요금 인상 여지 제한적
휴전 시 유가 하락 → 인플레 완화 → 추가 금리 인상 위험 감소로 매크로 개선 기대
📉 JP모간이 Underweight 유지하는 이유
1️⃣ 매크로 악화 🌪
💱 원화 약세 지속
📈 원자재 추정치 상향 조정 중
🏦 한국은행이 예상보다 매파적 → 금리 인상 사이클 조기 도래 가능
2️⃣ 어정쩡한 둔화(muddled slowdown) = 최악 시나리오 😬
투입 비용은 높게 유지되지만, 정책 지원(요금 인상)을 강제할 만큼은 아님
🎯 밸류에이션 & 상방 리스크
💡 목표주가 산정: 0.35x 2027E P/B (중간 사이클 배수)
🔼 상방 리스크 (의견 틀릴 경우):
원자재(유가·가스·석탄·우라늄) 가격 하락
금리 하락 → 이자 부담 완화
원화 강세 → 수입 연료비 절감
정부의 전기요금 인상 허용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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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스케줄 - 06월 23일 화요일
아마존 ‘프라임데이(Prime Day)' 개최
한국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2026년 연례 시장 분류 리뷰(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하계 다보스포럼) 개최
국무회의 개최
1분기 기업경영분석 결과
6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HD한국조선해양, 印조선사·HD현대 손잡고 합작법인 추진 재공시 기한
나노캠텍 상호변경(LSK아이로봇)
매드업 공모청약
크리스탈신소재 변경상장(주식병합)
파이온엑스 변경상장(주식병합)
엔젠바이오 거래정지(감자)
유진로봇 추가상장(유상증자)
애드바이오텍 추가상장(유상증자)
큐리언트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지놈앤컴퍼니 추가상장(CB전환)
아마존 ‘프라임데이(Prime Day)' 개최
한국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2026년 연례 시장 분류 리뷰(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하계 다보스포럼) 개최
국무회의 개최
1분기 기업경영분석 결과
6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HD한국조선해양, 印조선사·HD현대 손잡고 합작법인 추진 재공시 기한
나노캠텍 상호변경(LSK아이로봇)
매드업 공모청약
크리스탈신소재 변경상장(주식병합)
파이온엑스 변경상장(주식병합)
엔젠바이오 거래정지(감자)
유진로봇 추가상장(유상증자)
애드바이오텍 추가상장(유상증자)
큐리언트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지놈앤컴퍼니 추가상장(CB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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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목표주가: 41만원
👉 상승여력 약 81%
🎯 한 줄 결론
"크래프톤의 3년 디레이팅(밸류에이션 하락)은 끝났고, 이제 리레이팅(재평가) 구간이 시작된다"
과거에는
배그 원툴
신작 부재
비핵심 투자 확대
때문에 할인받았지만,
앞으로는
배그 성장 지속
서브노티카2 대박
팰월드 모바일
인조이 정식출시
신규 IP 다수
로 성장성이 다시 부각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크래프톤을 게임주 Top Pick으로 선정한 이유
① 배그가 아직 안 죽었다
JP모건은 PUBG 매출이 2026년에도 +17% 성장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특히
PUBG PC 성장. 신규 모드 Xenopoint. 각종 콜라보. AI 동료(PUBG Ally). 등이 성장 동력입니다.
흥미로운 건 AI가 직접 같이 플레이하는 게임 동료 를 강조했다는 점입니다. 🤖
② 서브노티카2가 예상보다 훨씬 잘 된다 🌊
JP모건은 Subnautica 2를 AAA급 히트작으로 평가합니다.
예상:
2분기 PC 판매 600만장
2026년 매출 3,660억원
③ 2027년부터 신작 러시
JP모건이 보는 핵심 일정
시기 게임
2027 팰월드 모바일
2027 인조이 정식출시
2027~2028 NO LAW
2027~2028 Project Zeta
2027~2028 Tare Unbound
2028 Subnautica2 정식출시
2029 Project Windless
🎮 Gamescom 2026 주목
8월 게임스컴에서 신작 5종 공개 예정
NO LAW
Project Zeta
Age Twister
Tare Unbound
PUBG Studio 신작
2025년 게임스컴보다 훨씬 강한 라인업이라고 평가합니다.
📈 신작 매출 비중 변화
신작 매출 비중 전망
연도 비중
2024 2%
2025 6%
2026 14%
2027 12%
2028 20%
배그 원툴 → 멀티 IP 회사로 변신하는 과정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JP모건 추정
매출 1.36조
영업이익 4,360억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다만 서브노티카2 관련 2.5억달러(약 3,400억원) Earn-out 비용이 순이익에 반영되어 순이익은 기대보다 낮아 보일 수 있다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목표주가: 41만원
👉 상승여력 약 81%
🎯 한 줄 결론
"크래프톤의 3년 디레이팅(밸류에이션 하락)은 끝났고, 이제 리레이팅(재평가) 구간이 시작된다"
과거에는
배그 원툴
신작 부재
비핵심 투자 확대
때문에 할인받았지만,
앞으로는
배그 성장 지속
서브노티카2 대박
팰월드 모바일
인조이 정식출시
신규 IP 다수
로 성장성이 다시 부각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크래프톤을 게임주 Top Pick으로 선정한 이유
① 배그가 아직 안 죽었다
JP모건은 PUBG 매출이 2026년에도 +17% 성장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특히
PUBG PC 성장. 신규 모드 Xenopoint. 각종 콜라보. AI 동료(PUBG Ally). 등이 성장 동력입니다.
흥미로운 건 AI가 직접 같이 플레이하는 게임 동료 를 강조했다는 점입니다. 🤖
② 서브노티카2가 예상보다 훨씬 잘 된다 🌊
JP모건은 Subnautica 2를 AAA급 히트작으로 평가합니다.
예상:
2분기 PC 판매 600만장
2026년 매출 3,660억원
③ 2027년부터 신작 러시
JP모건이 보는 핵심 일정
시기 게임
2027 팰월드 모바일
2027 인조이 정식출시
2027~2028 NO LAW
2027~2028 Project Zeta
2027~2028 Tare Unbound
2028 Subnautica2 정식출시
2029 Project Windless
🎮 Gamescom 2026 주목
8월 게임스컴에서 신작 5종 공개 예정
NO LAW
Project Zeta
Age Twister
Tare Unbound
PUBG Studio 신작
2025년 게임스컴보다 훨씬 강한 라인업이라고 평가합니다.
📈 신작 매출 비중 변화
신작 매출 비중 전망
연도 비중
2024 2%
2025 6%
2026 14%
2027 12%
2028 20%
배그 원툴 → 멀티 IP 회사로 변신하는 과정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JP모건 추정
매출 1.36조
영업이익 4,360억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다만 서브노티카2 관련 2.5억달러(약 3,400억원) Earn-out 비용이 순이익에 반영되어 순이익은 기대보다 낮아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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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 Chartered 글로벌 마켓 아웃룩
H2 2026 요약
핵심 테마: "변화하는 모래밭 헤쳐나가기 (Navigating shifting sands)"
2026년 하반기 투자자들은 에너지 가격, 주식 공급(IPO), 투자자 포지셔닝, 중앙은행 정책이라는 네 가지 변수를 능숙하게 헤쳐나가야 합니다.
SC는 연착륙(soft landing) 시나리오를 기본 전망(확률 60%)으로 보며, 위험자산이 전반적으로 지지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요 자산 배분 의견
글로벌 주식 비중확대(Overweight) — 미국과 아시아(일본 제외, AxJ) 선호. AxJ는 비중확대로 상향.
신흥국(EM) 달러채권 비중확대 — 매력적인 수익률로 인컴 확보 기회.
금(Gold) 비중확대 — 선호 분산자산.
채권 전체는 비중축소, 선진국(DM) 국채는 비중축소 유지.
핵심 거시 전망
미·이란 잠정 합의와 유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 기대로 유가는 하락 전망이나, 합의는 어디까지나 잠정적이며 실제 공급 정상화에는 수주~수개월이 걸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가는 약세를 보이되 위기 이전 수준까지 완전히 내려가진 않을 것으로 봅니다. WTI 3개월/12개월 목표를 각각 80달러/70달러로 하향했습니다.
중앙은행 정책
연준(Fed): 2026년 말까지 동결, 첫 인하는 2027년 상반기로 후퇴 전망(시장은 오히려 인상을 일부 반영 중). 신임 의장은 Warsh.
ECB: 6월 '보험성' 인상 후 동결 전망.
BoJ: 6월 25bp 인상(1.00%, 1995년 이후 최고)에 이어 연내 추가 인상, 12월까지 1.25% 전망.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최대 거시 리스크 (미국 4월 근원 PCE 3.3%).
자산군별 세부 의견
채권: 미국 10년물 4.25~4.50% 레인지 전망. 듀레이션 포지션을 5~7년에서 3~5년으로 단축. EM 달러국채는 비중확대 유지하되 EM 현지통화채는 중립으로 하향.
회사채(IG·HY)를 국채보다 선호.
주식: 미국은 AI 기반 실적 성장으로 비중확대. AxJ 내에서는 대만(반도체), 중국(밸류에이션 재평가), 인도(내수) 비중확대. 일본·유럽(영국 제외)은 코어, 영국은 비중축소.
FX: 단기 달러(DXY) 전망을 98→100으로 상향(미국 펀더멘털 회복), 12개월은 98로 완만한 약세.
퀀트 모델 시각
주식-채권 모델은 선진국 주식의 밸류에이션 고평가(frothy)를 이유로 주식 비중확대를 32%→24%로 축소.
다만 펀더멘털·기술적 지표는 여전히 우호적이며, 단기 모델은 S&P500과 MSCI AC World에 강세 의견을 유지합니다.
H2 2026 요약
핵심 테마: "변화하는 모래밭 헤쳐나가기 (Navigating shifting sands)"
2026년 하반기 투자자들은 에너지 가격, 주식 공급(IPO), 투자자 포지셔닝, 중앙은행 정책이라는 네 가지 변수를 능숙하게 헤쳐나가야 합니다.
SC는 연착륙(soft landing) 시나리오를 기본 전망(확률 60%)으로 보며, 위험자산이 전반적으로 지지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요 자산 배분 의견
글로벌 주식 비중확대(Overweight) — 미국과 아시아(일본 제외, AxJ) 선호. AxJ는 비중확대로 상향.
신흥국(EM) 달러채권 비중확대 — 매력적인 수익률로 인컴 확보 기회.
금(Gold) 비중확대 — 선호 분산자산.
채권 전체는 비중축소, 선진국(DM) 국채는 비중축소 유지.
핵심 거시 전망
미·이란 잠정 합의와 유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 기대로 유가는 하락 전망이나, 합의는 어디까지나 잠정적이며 실제 공급 정상화에는 수주~수개월이 걸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가는 약세를 보이되 위기 이전 수준까지 완전히 내려가진 않을 것으로 봅니다. WTI 3개월/12개월 목표를 각각 80달러/70달러로 하향했습니다.
중앙은행 정책
연준(Fed): 2026년 말까지 동결, 첫 인하는 2027년 상반기로 후퇴 전망(시장은 오히려 인상을 일부 반영 중). 신임 의장은 Warsh.
ECB: 6월 '보험성' 인상 후 동결 전망.
BoJ: 6월 25bp 인상(1.00%, 1995년 이후 최고)에 이어 연내 추가 인상, 12월까지 1.25% 전망.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최대 거시 리스크 (미국 4월 근원 PCE 3.3%).
자산군별 세부 의견
채권: 미국 10년물 4.25~4.50% 레인지 전망. 듀레이션 포지션을 5~7년에서 3~5년으로 단축. EM 달러국채는 비중확대 유지하되 EM 현지통화채는 중립으로 하향.
회사채(IG·HY)를 국채보다 선호.
주식: 미국은 AI 기반 실적 성장으로 비중확대. AxJ 내에서는 대만(반도체), 중국(밸류에이션 재평가), 인도(내수) 비중확대. 일본·유럽(영국 제외)은 코어, 영국은 비중축소.
FX: 단기 달러(DXY) 전망을 98→100으로 상향(미국 펀더멘털 회복), 12개월은 98로 완만한 약세.
퀀트 모델 시각
주식-채권 모델은 선진국 주식의 밸류에이션 고평가(frothy)를 이유로 주식 비중확대를 32%→24%로 축소.
다만 펀더멘털·기술적 지표는 여전히 우호적이며, 단기 모델은 S&P500과 MSCI AC World에 강세 의견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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