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Weekly Kickstart
골드만
1. 📉 코스피 밸류에이션 및 시장 심리 (역대급 저평가)
G.F.C 이후 최저치: 최근 시장 변동성(Meta 관련 뉴스 등)으로 인해 코스피 12개월 선행 P/E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인 6.65x(-2.7 표준편차)까지 급락했습니다.
강력한 하방 경직성: 과거 이익 급락기(역사적 EPS Bottom)의 메디안 P/E는 11.4x였습니다.
향후 국내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가 최악을 가정해 33% 하향 조정된다고 하더라도, 현재 지수 수준에서는 상당한 상승 잠재력(Upside potential)을 가집니다.
공포 국면 (역발상 기회): 한국 주식 위험 바로미터(ERB Index)가 -1.5로 떨어지며 극심한 위험 회피(Risk-adverse) 영역에 진입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이 지표가 대표적인 역행 지표(Contrarian indicator)이며, 대규모 매도세가 지나간 현시점에서는 오히려 향후 주가 반등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합니다.
기술적 과매도: 코스피 지수가 5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하면서, 상대강도지수(RSI) 역시 2026년 3월 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져 기술적 과매도 상태임을 보여줍니다.
2. 💰 수급 및 자금 흐름 (외국인 집중 매도)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 주간 기준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19조 8,740억 원 규모를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테크 업종에 매도 집중: 외국인 자금 유출은 주로 테크(반도체 등) 업종에 초집중(Tech 업종에서만 16조 4,750억 원 매도)되었습니다.
국내 주체의 방어: 외국인이 쏟아낸 물량을 개인(11조 1,210억 원 순매수)과 기관(8조 1,590억 원 순매수)이 받아내며 시장을 방어했습니다. 연기금은 1,920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3. 📈 업종별 성과 및 이익 추정치 변동
주간 성과 희비:
우수 업종: 코스피 대비 상대 수익률 기준으로 은행(+17.5%), 증권(+14.1%), 레저(+13.5%) 업종이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했습니다.
부진 업종: 외국인 매도가 쏠린 테크(-3.7%)를 비롯해 보험(-1.9%), 소매(-1.9%) 업종이 가장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펀더멘털(EPS)은 오히려 개선: 시장 약세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는 +4.8% 상향 조정되며 견조한 펀더멘털을 유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레저(+14.5%), 유틸리티(+7.1%), 테크(+5.5%)의 이익 전망이 상향된 반면, 화학(-2.2%)과 증권(-0.7%)은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4. 💵 거시경제 및 매크로 지표 전망
환율 및 채권: 원/달러 환율은 주간 0.3% 하락(원화 강세)한 1,531원을 기록했으나, 엔화 및 유로화 대비해서는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국고채 금리는 3년물 3.75%(+3bp), 10년물 4.20%(+8bp)로 마감했습니다.
골드만삭스 매크로 전망:
2026년 한국 실질 GDP 성장률: 2.6% 전망.
2026년 말 한국은행 기준금리: 현 2.50%에서 연말 3.00%로 인상 전망.
2026년 말 원/달러 환율: 1,472원으로 하향 안정화 전망
골드만
1. 📉 코스피 밸류에이션 및 시장 심리 (역대급 저평가)
G.F.C 이후 최저치: 최근 시장 변동성(Meta 관련 뉴스 등)으로 인해 코스피 12개월 선행 P/E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인 6.65x(-2.7 표준편차)까지 급락했습니다.
강력한 하방 경직성: 과거 이익 급락기(역사적 EPS Bottom)의 메디안 P/E는 11.4x였습니다.
향후 국내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가 최악을 가정해 33% 하향 조정된다고 하더라도, 현재 지수 수준에서는 상당한 상승 잠재력(Upside potential)을 가집니다.
공포 국면 (역발상 기회): 한국 주식 위험 바로미터(ERB Index)가 -1.5로 떨어지며 극심한 위험 회피(Risk-adverse) 영역에 진입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이 지표가 대표적인 역행 지표(Contrarian indicator)이며, 대규모 매도세가 지나간 현시점에서는 오히려 향후 주가 반등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합니다.
기술적 과매도: 코스피 지수가 5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하면서, 상대강도지수(RSI) 역시 2026년 3월 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져 기술적 과매도 상태임을 보여줍니다.
2. 💰 수급 및 자금 흐름 (외국인 집중 매도)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 주간 기준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19조 8,740억 원 규모를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테크 업종에 매도 집중: 외국인 자금 유출은 주로 테크(반도체 등) 업종에 초집중(Tech 업종에서만 16조 4,750억 원 매도)되었습니다.
국내 주체의 방어: 외국인이 쏟아낸 물량을 개인(11조 1,210억 원 순매수)과 기관(8조 1,590억 원 순매수)이 받아내며 시장을 방어했습니다. 연기금은 1,920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3. 📈 업종별 성과 및 이익 추정치 변동
주간 성과 희비:
우수 업종: 코스피 대비 상대 수익률 기준으로 은행(+17.5%), 증권(+14.1%), 레저(+13.5%) 업종이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했습니다.
부진 업종: 외국인 매도가 쏠린 테크(-3.7%)를 비롯해 보험(-1.9%), 소매(-1.9%) 업종이 가장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펀더멘털(EPS)은 오히려 개선: 시장 약세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는 +4.8% 상향 조정되며 견조한 펀더멘털을 유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레저(+14.5%), 유틸리티(+7.1%), 테크(+5.5%)의 이익 전망이 상향된 반면, 화학(-2.2%)과 증권(-0.7%)은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4. 💵 거시경제 및 매크로 지표 전망
환율 및 채권: 원/달러 환율은 주간 0.3% 하락(원화 강세)한 1,531원을 기록했으나, 엔화 및 유로화 대비해서는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국고채 금리는 3년물 3.75%(+3bp), 10년물 4.20%(+8bp)로 마감했습니다.
골드만삭스 매크로 전망:
2026년 한국 실질 GDP 성장률: 2.6% 전망.
2026년 말 한국은행 기준금리: 현 2.50%에서 연말 3.00%로 인상 전망.
2026년 말 원/달러 환율: 1,472원으로 하향 안정화 전망
❤9👍2🤔2😁1🫡1
한국 자동차/배터리
제이피모건
🚗 완성차 (HMC/기아 - 비중확대 유지)
로보틱스 서사가 핵심 촉매: 이번 여름 HMG 로보틱스 훈련센터 개소, 연말까지 계열사 역할 정리가 관전 포인트 🤖
기아는 밸류에이션(2027E P/E 6배, 배당수익률 4%+)에서 여전히 선호주 💰
로보틱스 모멘텀 재점화 시 현대차(HMC)로 관심 이동 가능성
🔧 자동차 부품 (모비스 중립/만도 비중축소)
"로봇 레버리지" 테마로 거래되는 중, 액추에이터 사업의 실제 수익성엔 회의적 시각 우세
다만 로보틱스 열기 + ETF 자금 유입 가능성으로 공매도하기 어려운 종목으로 평가됨 📈
🔋 배터리 (삼성SDI - 비중확대 유지)
투자자들은 JP모건의 미국 ESS 수요 전망(2030년까지 ~300GWh, 이 중 AI데이터센터向 ~140GWh)보다 보수적 시각
SDI는 BBU/ESS 강세 + EV 손실 축소 기대감으로 선별적 매수세 유입 ✅
배터리 소재(L&F 비중확대/에코프로비엠 중립/포스코퓨처엠 비중축소)는 여전히 부정적 시각, 공매도 잔고 높음, 밸류에이션 부담(2027E EV/EBITDA 19~40배) ⚠️
🎯 총평: 완성차·배터리는 긍정적, 배터리소재·부품은 관망세 유지
제이피모건
🚗 완성차 (HMC/기아 - 비중확대 유지)
로보틱스 서사가 핵심 촉매: 이번 여름 HMG 로보틱스 훈련센터 개소, 연말까지 계열사 역할 정리가 관전 포인트 🤖
기아는 밸류에이션(2027E P/E 6배, 배당수익률 4%+)에서 여전히 선호주 💰
로보틱스 모멘텀 재점화 시 현대차(HMC)로 관심 이동 가능성
🔧 자동차 부품 (모비스 중립/만도 비중축소)
"로봇 레버리지" 테마로 거래되는 중, 액추에이터 사업의 실제 수익성엔 회의적 시각 우세
다만 로보틱스 열기 + ETF 자금 유입 가능성으로 공매도하기 어려운 종목으로 평가됨 📈
🔋 배터리 (삼성SDI - 비중확대 유지)
투자자들은 JP모건의 미국 ESS 수요 전망(2030년까지 ~300GWh, 이 중 AI데이터센터向 ~140GWh)보다 보수적 시각
SDI는 BBU/ESS 강세 + EV 손실 축소 기대감으로 선별적 매수세 유입 ✅
배터리 소재(L&F 비중확대/에코프로비엠 중립/포스코퓨처엠 비중축소)는 여전히 부정적 시각, 공매도 잔고 높음, 밸류에이션 부담(2027E EV/EBITDA 19~40배) ⚠️
🎯 총평: 완성차·배터리는 긍정적, 배터리소재·부품은 관망세 유지
👍10❤4😁1
한국 포트폴리오 전략 골드만
🎯 핵심 목표가: KOSPI 12개월 목표 12,000pt
📈 1. 상반기(1H26) 성과 리뷰
한국 증시, 아시아 내 최고 성과 🏆 (KOSPI +92% YTD)
이익 개선이 주도, 밸류에이션 확장은 거의 없었음
반도체·AI 하드웨어가 YTD 수익의 87% 차지 → 시장 쏠림 심화, 등락비율(A/D Ratio)은 코로나 이후 최저 수준
🔍 2. 시장 확산 가능성
메모리 반도체가 여전히 주도주지만, 산업재/에너지/소재 등 실적 회복 국면 진입 중
외국인 자금이 반도체·자동차에서 다른 섹터로 로테이션 조짐
💰 3. 개인투자자 과열 여부 → "과열 아님"
개인 비중 소폭 상승했지만 과도한 수준 아님
레버리지 ETF는 주의 필요한 리스크 요인
예금 잔고가 신용융자보다 빠르게 증가 → 레버리지 부담 완화
🏛 4. 지배구조 개혁 촉매
상법 개정(7/23),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9/10), 전자주총 의무화(2027.1) 등 정책 파이프라인 지속
PBR 0.8 미만 기업 대상 "주가 저평가 방지" 세제 개편 예정 (2026 세법개정안 포함 전망)
KOSPI의 70%+ 기업이 여전히 PBR 1배 미만 📉
🚀 5. 하반기 전망: "울퉁불퉁하지만 상승"
2026년 이익성장률 320%(반도체 2강 제외해도 74%) 전망
12개월 선행 P/E 6.65배 (2.7 표준편차 하회) → 아시아 최저 PEG
계절적 변동성 대비 KOSPI200 제로코스트 풋스프레드 콜라 헤지 추천
🎁 6. 유망 테마 6가지
🚢 산업재: 방산·조선·건설 (VLCC 발주 86척+ 예상)
🤖 로보틱스/피지컬 AI: 한국 액추에이터 공급망 부상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 에너지: 배터리(ESS 수요 상향, 170GWh/년 목표) + 전력 인프라
🏢 지배구조: 지주사·우선주 (NAV 할인 40% 여전) 저평가 매력
💹 리플레이션: 금융·건설·백화점 (경기 개선 낙수효과)
🔧 반도체 설비투자 공급망: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 핵심 목표가: KOSPI 12개월 목표 12,000pt
📈 1. 상반기(1H26) 성과 리뷰
한국 증시, 아시아 내 최고 성과 🏆 (KOSPI +92% YTD)
이익 개선이 주도, 밸류에이션 확장은 거의 없었음
반도체·AI 하드웨어가 YTD 수익의 87% 차지 → 시장 쏠림 심화, 등락비율(A/D Ratio)은 코로나 이후 최저 수준
🔍 2. 시장 확산 가능성
메모리 반도체가 여전히 주도주지만, 산업재/에너지/소재 등 실적 회복 국면 진입 중
외국인 자금이 반도체·자동차에서 다른 섹터로 로테이션 조짐
💰 3. 개인투자자 과열 여부 → "과열 아님"
개인 비중 소폭 상승했지만 과도한 수준 아님
레버리지 ETF는 주의 필요한 리스크 요인
예금 잔고가 신용융자보다 빠르게 증가 → 레버리지 부담 완화
🏛 4. 지배구조 개혁 촉매
상법 개정(7/23),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9/10), 전자주총 의무화(2027.1) 등 정책 파이프라인 지속
PBR 0.8 미만 기업 대상 "주가 저평가 방지" 세제 개편 예정 (2026 세법개정안 포함 전망)
KOSPI의 70%+ 기업이 여전히 PBR 1배 미만 📉
🚀 5. 하반기 전망: "울퉁불퉁하지만 상승"
2026년 이익성장률 320%(반도체 2강 제외해도 74%) 전망
12개월 선행 P/E 6.65배 (2.7 표준편차 하회) → 아시아 최저 PEG
계절적 변동성 대비 KOSPI200 제로코스트 풋스프레드 콜라 헤지 추천
🎁 6. 유망 테마 6가지
🚢 산업재: 방산·조선·건설 (VLCC 발주 86척+ 예상)
🤖 로보틱스/피지컬 AI: 한국 액추에이터 공급망 부상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 에너지: 배터리(ESS 수요 상향, 170GWh/년 목표) + 전력 인프라
🏢 지배구조: 지주사·우선주 (NAV 할인 40% 여전) 저평가 매력
💹 리플레이션: 금융·건설·백화점 (경기 개선 낙수효과)
🔧 반도체 설비투자 공급망: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18❤9🔥3👏1😁1😱1
한국 원전/유틸리티
제이피모건
해외 기관들의 관심은 두산에너빌리티에 약 90% 집중됐지만, 대형 원전은 정치적 변수와 긴 사업기간 때문에 단기 수주 기대는 낮음.
다만 한국·베트남 프로젝트가 가장 현실적인 수주 후보이며 미국 프로젝트가 최대 변수로 평가됨.
SMR(소형원전)은 NuScale 의존도가 높다는 인식 때문에 기대가 크지 않은 반면, 가스터빈 사업은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음.
시장에서는 두산 주가 8만원 수준을 하방 지지선으로 인식하지만, 단기 주가를 끌어올릴 촉매는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음.
현대건설은 불가리아, Holtec SMR 등 주요 프로젝트 지연으로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는 평가.
한국전력은 유가 하락 수혜 외에는 전기요금 인상 불확실성과 원화 약세 우려로 투자매력이 낮다고 판단.
선호 순위는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현대건설(Overweight) > 한국전력(Underweight)으로, 발전사보다 해외 원전 EPC 기업을 더 유망하게 보고 있음.
두산에너빌리티 Overweight 160,000원
현대건설 Overweight 180,000원
한전기술 Overweight 260,000원
한국전력 Underweight 28,000원
제이피모건
해외 기관들의 관심은 두산에너빌리티에 약 90% 집중됐지만, 대형 원전은 정치적 변수와 긴 사업기간 때문에 단기 수주 기대는 낮음.
다만 한국·베트남 프로젝트가 가장 현실적인 수주 후보이며 미국 프로젝트가 최대 변수로 평가됨.
SMR(소형원전)은 NuScale 의존도가 높다는 인식 때문에 기대가 크지 않은 반면, 가스터빈 사업은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음.
시장에서는 두산 주가 8만원 수준을 하방 지지선으로 인식하지만, 단기 주가를 끌어올릴 촉매는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음.
현대건설은 불가리아, Holtec SMR 등 주요 프로젝트 지연으로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는 평가.
한국전력은 유가 하락 수혜 외에는 전기요금 인상 불확실성과 원화 약세 우려로 투자매력이 낮다고 판단.
선호 순위는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현대건설(Overweight) > 한국전력(Underweight)으로, 발전사보다 해외 원전 EPC 기업을 더 유망하게 보고 있음.
두산에너빌리티 Overweight 160,000원
현대건설 Overweight 180,000원
한전기술 Overweight 260,000원
한국전력 Underweight 28,000원
❤11👍2🤣1💘1
골드만
삼성전기 (SEMCO)
Buy, 목표주가 260만원 (기존 100만원에서 상향)
MLCC
AI 서버용 MLCC 매출이 2025~2028년 사이 6.4배 성장 전망, 2028년 MLCC 매출의 28% 차지 예상
블렌디드 ASP는 2025년 US$3.5 → 2028년 US$6.0로 상승
영업이익률은 12% → 35%로 대폭 개선 전망
AI 서버 MLCC는 고온 안정성, 소형화, 고용량 등 기술 난이도가 높아 삼성전기 등 소수 업체만 생산 가능 → 공급 타이트
ABF 기판
2025년 1.2조원 → 2028년 3.9조원으로 3.3배 성장 전망
영업이익률 9% → 35%로 개선
현재 ABF 수요가 생산능력을 50% 이상 초과 중
실리콘 커패시터
신규 성장동력으로 부상. 최근 대형 고객사와 1.6조원(약 US$10억) 규모 계약 체결
2028년 약 1.5조원 매출 전망
2026~2028년 실적 전망치를 10%/41%/96% 상향 조정
LG이노텍 (LGI)
Neutral, 목표주가 100만원 (기존 55만원에서 상향)
ABF 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2025년 매출 500억원)지만, 낮은 기저에서 2028년 7,000억원까지 성장 전망
다만 전체 매출의 2.5% 수준에 불과해 영향은 제한적
여전히 카메라 모듈이 매출·이익의 핵심 동력이며, 마진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2026~2028년 실적 전망치를 9%/21%/42% 상향
리스크 요인
MLCC 업계 공급 과잉 가능성
AI 서버/자동차/스마트폰 수요 둔화 가능성
LGI의 경우 애플向 카메라모듈 점유율 및 ASP 변동
삼성전기 (SEMCO)
Buy, 목표주가 260만원 (기존 100만원에서 상향)
MLCC
AI 서버용 MLCC 매출이 2025~2028년 사이 6.4배 성장 전망, 2028년 MLCC 매출의 28% 차지 예상
블렌디드 ASP는 2025년 US$3.5 → 2028년 US$6.0로 상승
영업이익률은 12% → 35%로 대폭 개선 전망
AI 서버 MLCC는 고온 안정성, 소형화, 고용량 등 기술 난이도가 높아 삼성전기 등 소수 업체만 생산 가능 → 공급 타이트
ABF 기판
2025년 1.2조원 → 2028년 3.9조원으로 3.3배 성장 전망
영업이익률 9% → 35%로 개선
현재 ABF 수요가 생산능력을 50% 이상 초과 중
실리콘 커패시터
신규 성장동력으로 부상. 최근 대형 고객사와 1.6조원(약 US$10억) 규모 계약 체결
2028년 약 1.5조원 매출 전망
2026~2028년 실적 전망치를 10%/41%/96% 상향 조정
LG이노텍 (LGI)
Neutral, 목표주가 100만원 (기존 55만원에서 상향)
ABF 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2025년 매출 500억원)지만, 낮은 기저에서 2028년 7,000억원까지 성장 전망
다만 전체 매출의 2.5% 수준에 불과해 영향은 제한적
여전히 카메라 모듈이 매출·이익의 핵심 동력이며, 마진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2026~2028년 실적 전망치를 9%/21%/42% 상향
리스크 요인
MLCC 업계 공급 과잉 가능성
AI 서버/자동차/스마트폰 수요 둔화 가능성
LGI의 경우 애플向 카메라모듈 점유율 및 ASP 변동
❤6👍4😁1
삼성전자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 Overweight (매수) 유지
목표주가: 480,000원
시장 컨센서스(75~84조원)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
단, 1H26 노무비 충당금 15조원+ 반영된 수치 (일회성 비용 감안 필요)
완전한 실적은 7월 30일 공시 예정
🔑 핵심 포인트
메모리 가격 강세 🧠 — NAND 블렌디드 ASP가 전분기 대비 70%↑ (JPM 예상 53% 상회), D램은 예상보다 소폭 낮음
파운드리/LSI 🏭 — 4nm HBM4 베이스다이 양산 본격화. 다만 일회성 인건비로 적자폭 확대. 구글·Anthropic·메타·AMD·BYD 등 신규 고객 논의설 📰
세트사업(MX) 📱 — 부품 가격 상승으로 마진 악화 가속 중, 적자전환 여부는 불확실
밸류에이션 💎 — FTM P/E 5.2배로 "전세계에서 가장 싼 메모리주"라고 평가. 구조적 공급부족(멀티이어 쇼티지, LTA 비중 확대 등)이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 안 됨
👀 향후 관전포인트
CSP(클라우드) 고객 캐펙스 코멘트 💻
메모리 LTA(장기계약) 진행상황 📝
KV캐시 오프로딩 관련 메모리 기술 트렌드
주주환원 정책 (JPM 추정: 2024~26년 누적 110조원+ 환원) 💵
⚠️ 하방 리스크
메모리 다운사이클 장기화
ASIC향 HBM 수요 둔화
HBM 인증 지연
모바일 출하 부진
투자의견: 🟢 Overweight (매수) 유지
목표주가: 480,000원
시장 컨센서스(75~84조원)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
단, 1H26 노무비 충당금 15조원+ 반영된 수치 (일회성 비용 감안 필요)
완전한 실적은 7월 30일 공시 예정
🔑 핵심 포인트
메모리 가격 강세 🧠 — NAND 블렌디드 ASP가 전분기 대비 70%↑ (JPM 예상 53% 상회), D램은 예상보다 소폭 낮음
파운드리/LSI 🏭 — 4nm HBM4 베이스다이 양산 본격화. 다만 일회성 인건비로 적자폭 확대. 구글·Anthropic·메타·AMD·BYD 등 신규 고객 논의설 📰
세트사업(MX) 📱 — 부품 가격 상승으로 마진 악화 가속 중, 적자전환 여부는 불확실
밸류에이션 💎 — FTM P/E 5.2배로 "전세계에서 가장 싼 메모리주"라고 평가. 구조적 공급부족(멀티이어 쇼티지, LTA 비중 확대 등)이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 안 됨
👀 향후 관전포인트
CSP(클라우드) 고객 캐펙스 코멘트 💻
메모리 LTA(장기계약) 진행상황 📝
KV캐시 오프로딩 관련 메모리 기술 트렌드
주주환원 정책 (JPM 추정: 2024~26년 누적 110조원+ 환원) 💵
⚠️ 하방 리스크
메모리 다운사이클 장기화
ASIC향 HBM 수요 둔화
HBM 인증 지연
모바일 출하 부진
❤8👍4😁1
삼성전자 골드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80,000원
우선주(005935.KS): 목표가 360,000원
2Q26 실적 핵심
2Q26 영업이익 89.4조원 발표 — GS 추정치(90.8조원)와는 비슷했지만 블룸버그 컨센서스(85.9조원)는 상회
반도체 부문에 15조원 이상의 특별 보너스 충당금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 이를 제외한 핵심 영업이익은 100조원 이상으로 추산 — 사실상 GS 및 컨센서스 대비 상당한 서프라이즈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오히려 7% 하락했으나, GS는 메모리 사업 펀더멘털은 견고하다고 평가
부문별 코멘트
DRAM/NAND: 예상보다 강한 실적 견인, 2Q26 DRAM ASP +47% QoQ, NAND ASP +66% QoQ 추정. DRAM 영업이익률 80%, NAND 64% 수준으로 추정
HBM: HBM4 순조로운 램프업으로 세계 최초 HBM4 매출 10억 달러 돌파. 2027년 HBM 가격 전망을 큰 폭 상향 (전년비 약 90% 성장 예상)
파운드리/LSI: Galaxy S26용 Exynos와 HBM4 4nm 베이스다이 생산으로 가동률은 견조했으나, 충당금 반영으로 실제 손실은 예상보다 컸음
스마트폰: 메모리 원가 상승 영향으로 사상 최초로 영업손실 발생한 것으로 추정.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한 마진 악화도 계속될 전망
실적 전망 상향
2026E/2027E/2028E EPS를 각각 0.2%/3.7%/4.4% 상향 (DRAM 이익 전망 상향 및 원화 환율 가정 상향이 스마트폰 부문 하향 조정분을 상회)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P/E 5.3배, P/B 2.2배로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평가
향후 실적발표(7월 30일) 주요 관전포인트
고객사와의 LTA(장기공급계약) 세부사항 — 계약 건수, 기간, 가격구조, 선수금 비중 등
최근 발표된 장기 캐펙스 계획과 중기 생산능력 영향
HBM4 진행상황 및 가이던스
메모리 사이클 및 수급 전망에 대한 회사측 시각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요파괴 우려와 스마트폰 사업 영향
파운드리 가동률 및 신규 고객 수주
자본배분(주주환원, M&A) 업데이트
하방 리스크
메모리 수급 급격한 악화
스마트폰 마진 급격한 축소
모바일 OLED 시장점유율 하락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80,000원
우선주(005935.KS): 목표가 360,000원
2Q26 실적 핵심
2Q26 영업이익 89.4조원 발표 — GS 추정치(90.8조원)와는 비슷했지만 블룸버그 컨센서스(85.9조원)는 상회
반도체 부문에 15조원 이상의 특별 보너스 충당금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 이를 제외한 핵심 영업이익은 100조원 이상으로 추산 — 사실상 GS 및 컨센서스 대비 상당한 서프라이즈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오히려 7% 하락했으나, GS는 메모리 사업 펀더멘털은 견고하다고 평가
부문별 코멘트
DRAM/NAND: 예상보다 강한 실적 견인, 2Q26 DRAM ASP +47% QoQ, NAND ASP +66% QoQ 추정. DRAM 영업이익률 80%, NAND 64% 수준으로 추정
HBM: HBM4 순조로운 램프업으로 세계 최초 HBM4 매출 10억 달러 돌파. 2027년 HBM 가격 전망을 큰 폭 상향 (전년비 약 90% 성장 예상)
파운드리/LSI: Galaxy S26용 Exynos와 HBM4 4nm 베이스다이 생산으로 가동률은 견조했으나, 충당금 반영으로 실제 손실은 예상보다 컸음
스마트폰: 메모리 원가 상승 영향으로 사상 최초로 영업손실 발생한 것으로 추정.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한 마진 악화도 계속될 전망
실적 전망 상향
2026E/2027E/2028E EPS를 각각 0.2%/3.7%/4.4% 상향 (DRAM 이익 전망 상향 및 원화 환율 가정 상향이 스마트폰 부문 하향 조정분을 상회)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P/E 5.3배, P/B 2.2배로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평가
향후 실적발표(7월 30일) 주요 관전포인트
고객사와의 LTA(장기공급계약) 세부사항 — 계약 건수, 기간, 가격구조, 선수금 비중 등
최근 발표된 장기 캐펙스 계획과 중기 생산능력 영향
HBM4 진행상황 및 가이던스
메모리 사이클 및 수급 전망에 대한 회사측 시각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요파괴 우려와 스마트폰 사업 영향
파운드리 가동률 및 신규 고객 수주
자본배분(주주환원, M&A) 업데이트
하방 리스크
메모리 수급 급격한 악화
스마트폰 마진 급격한 축소
모바일 OLED 시장점유율 하락
❤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