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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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아침 공복에 마시는 아메리카노 한 잔, 위 건강엔 ‘독’… 카페인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점막을 손상시키고 만성 위염이나 식도염 유발 가능성 높아… 기상 직후에는 스트레스 조절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최고조에 달하므로 최소 1~2시간 뒤에 마시는 것이 건강에 이롭고 가급적 정수를 마셔야… (헬스조선)

2. 스마트폰 보느라 고개 숙였더니 목에 가해지는 하중만 ‘27kg’… 정상적인 C자형 목뼈가 일자목을 거쳐 거북목으로 변형되면 디스크 압박 커져… 도수치료나 스트레칭도 중요하지만 눈높이를 맞추는 스마트폰 사용 습관이 근본적 해결책… 3번으로 계속… (동아일보)

3. 거북목 증상을 방치할 경우 두통, 어깨 결림 뿐만 아니라 손가락 저림 등 신경 마비 증상까지 동반될 수 있어… 전문가들은 50분 작업 후 반드시 10분간 가슴을 펴고 고개를 뒤로 젖히는 ‘맥켄지 운동’을 권장하며, 초기 교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 (동아일보)

4. ‘제로 슈거’ 음료, 맘 놓고 무제한 마셨다간 심혈관 질환 위험 키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설탕 대체 인공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이 혈전 형성을 촉진해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결과 나와… 다이어트 목적이라도 과도한 섭취는 피해야… 5번으로 계속… (중앙일보)

5. 인공감미료가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교란해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혈당 조절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지적도… 전문가들은 제로 음료를 맹신하기보다 궁극적으로 단맛 자체를 줄이고 물 섭취량을 늘리는 식습관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 (중앙일보)

6. 나이 들수록 줄어드는 근육량, 단순 노화 아닌 ‘질병(근감소증)’… 40대 이후부터 매년 1%씩 감소하는 근육을 방치하면 당뇨, 고지혈증 등 대사질환 위험이 최대 4배까지 증가… 유산소 운동 뿐만 아니라 스쿼트, 런지 등 하체 근력 운동 필수… 7번으로 계속… (문화일보)

7.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매 끼니 20~30g씩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 체중 1kg당 최소 1~1.2g 섭취를 권장하며, 계란·닭가슴살 외에도 두부나 대두 등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섞어 먹어야 근육 생성에 효과적이라고… (문화일보)

8. 한국인 10명 중 9명은 ‘비타민D 결핍’… 과도한 자외선 차단제 사용과 실내 생활 증가가 주요 원인… 비타민D가 부족하면 골다공증 위험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떨어져 우울증이나 만성 피로에 시달리기 쉬워… 하루 15~20분간 햇볕을 쬐거나 연어, 달걀노른자 등 식품 섭취 권장… (한겨레)

9. 자기 전 스마트폰 멀리해야 하는 이유… 화면에서 나오는 청색광(블루라이트)이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 깊은 잠을 방해… 불면증이 지속되면 뇌에 노폐물이 쌓여 장기적으로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최소 취침 1시간 전에는 전자기기 꺼야… (경향신문)

10. 짠 음식 피했는데도 혈압 안 떨어진다면?… 범인은 숨겨진 ‘액상과당’…
탄산음료나 소스류에 많이 든 액상과당은 요산을 증식 시켜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올리는 주범… 성분표에서 원재료를 확인하고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는 것이 고혈압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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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anding, no cut, no hike, no sweep, no bears, part2

BOA 플로우 쇼 하트넷


📌 최고의 "노(No)" 컨센서스 — 왜 하반기 약세론자가 없나

시장 참여자 다수가 다음 네 가지에 베팅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노 랜딩": 경기침체 없음
"노 Fed 인상": 연준 금리인상 없음
"노 AI 캐펙스 컷": AI 설비투자 감축 없음
"노 민주당 상원 탈환":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의 상원 석권 없음

"노 랜딩" 논리: 하반기 경기둔화 없이 명목 호황 지속 → "채권 빼고 다 사자" 전략, "채권도 못 사고 주식도 못 판다"는 분위기

"노 Fed 인상" 논리: 중간선거 전에는 금리인상이 자산가격에 부담이 되므로 연준과 각국 중앙은행이 매파적 태도를 자제할 것이라는 기대 → 리스크 자산에 우호적

📌 최고의 하반기 역발상 트레이드

1. "랜딩" (경착륙)

다들 경기둔화 없음에 베팅하는 상황에서, 고용지표 하나만 부진해도 소외됐던 듀레이션(10년물 국채), 경기방어주(필수소비재, 매그니피센트7 - 이들을 "방어적 독점기업"으로 표현), 고배당주가 강세 전환 가능

2. "Fed 인상"

11월 전 금리인상 시 최선의 트레이드: 달러 롱, 수익률곡선 플래트너(역전 진행 중)

미국 CPI(4.2%)가 실업률(4.2%)에 근접 → 지난 100년간 극히 드문 현상(1966, 1973, 1990, 2000, 2008, 2021년에만 발생)

BofA는 현재부터 연말까지 인상 18회 대 인하 9회를 전망한다고 언급

3. "AI 캐펙스 컷"

시장 기대와 정반대로 큰 서프라이즈가 될 수 있는 트레이드: 소프트웨어·매그니피센트7 롱,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숏

논리: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이 AI 부채 슈퍼노바(2,080억 달러 초과)를 종식시키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 → 주식발행 강제 + 감원(메타 -13%, 마이크로소프트 -10%, 아마존 -9%로 명시) 통해 지출 재원 마련

4. "민주당 상원 탈환"

중간선거에서 불길한 신호: 트럼프의 인플레이션 지지율 하락 재개

공화당이 상원을 잃을 경우 수익률↓·달러↓·주가↓ 이벤트 발생 우려

노동절(Labor Day)까지 트럼프 지지율 랠리가 없다면 9월에 금(골드) 매수로 월가의 "탐욕(Greed)" 정점 헤지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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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pro BM (에코프로비엠, EBM)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Neutral (중립) 유지 | 목표주가: W120,000


🔑 핵심 내용

1. BNSI 투자 개요 🇮🇩

에코프로비엠은 유상증자 조달금액 1.2조원 중 대부분(약 0.77조원)을 인도네시아 Bahodopi Nickel Smelting Indonesia(BNSI) 니켈 광산/제련 프로젝트 지분 약 20% 인수에 투입

2027년 생산 개시, 2028년부터 투자회사 형태로 EBM 재무제표에 연결 예정

2028년 완전가동 시 니켈 9만톤 생산 목표, 현재 니켈가($18/kg) 기준 매출 약 2.4조원, 영업이익 약 0.5조원(OPM 20% 가정) 전망


2. 가치 희석적 투자로 평가 📉

낙관적 시나리오(2028E EBITDA 약 0.6조원, 마진 25%)로도 EV/EBITDA 6배 적용 시 기업가치 약 3.6조원 → 20% 지분가치 약 0.72조원(순부채 미고려)

이는 실제 투자금 0.77조원보다 낮은 수준 → 밸류에이션 매력도 낮음

보수적 시나리오(니켈 판매량 5만톤 가정) 적용 시 지분가치는 더욱 하락


3. 추가 리스크 요인 ⚠️

NCM(니켈-코발트-망간) 상류 통합 심화로 인해: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환 유연성 저하
니켈 가격 변동성에 대한 실적 민감도 증가
인도네시아 생산 통제 등 정책 리스크

인도네시아 니켈 채굴/제련사들은 통상 저평가(2027E EV/EBITDA 2.0~3.5배) 받는 반면, 한국 양극재 기업은 14~31배에서 거래 중 → 밸류에이션 갭 우려


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업데이트 📈

2분기 영업이익 300억원 전망(컨센서스 260억원과 유사)

양극재 출하량은 삼성SDI向 원통형 배터리(전동공구, UPS/BBU용) 및 현대차/기아 유럽向 EV 출하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5% (약 2만톤) 예상

SOTP 방식: 양극재 사업에 중장기 사이클 배수 40배(EV 15.3조원) + BNSI에 6배(EV 1.9조원) 적용해 목표가 산정
2029년부터 양극재 영업이익 성장률은 연 15% 수준으로 정상화 전망


5. 상승/하락 리스크

상승 요인: 삼성SDI 원통형 배터리向 물량 기대 이상 증가, BNSI 실적이 가정치 상회 가능성

하락 요인: 양극재 실적 성장 둔화, 헝가리 공장 램프업 불확실성, BNSI 운영/니켈가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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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산업재

골드만


2Q26 프리뷰 — 방산·로봇으로의 순환매, 낙폭과대 종목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 핵심 내용

1. 투자자 관심 테마 🎯

최근 2주간 아시아 지역 투자자 미팅에서 2H26 순환매 후보로 방산 섹터가 자주 언급됨

3~4월 고점 대비 큰 폭 조정 + 하반기 수주 모멘텀 기대
AI와 낮은 상관관계 → 메모리 편중된 한국 증시에서 분산투자 대안으로 매력적


로봇 섹터에 대한 관심도 유사하게 높음

AI 응용 계층에 속하는 장기 테마, 연초 강한 주가 반응 후 의미 있는 조정 → 재진입 관심 증가

현대차그룹 관련주, 액추에이터 공급사, 순수 로봇 기업 전반에서 관심 확인

특히 현대모비스·HL만도 등 부품사는 기존 자동차부품 사업만으로 설명 가능한 낮은 밸류에이션 + 로봇 옵션가치 여지로 주목


2. 2분기 실적 프리뷰 📈

자동차·로봇·방산 전 종목에서 컨센서스 대비 소폭 약한 실적 예상, 다만 최근 주가 약세에 이미 반영된 것으로 판단

자동차: 원가 인플레이션에 따른 마진 압박 (하반기 정상화 전망)

자동차부품: 컨센서스 부합 예상 (현대모비스 AS부문의 방어적 특성, HL만도는 이미 낮아진 기대치)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2Q25 비용 400억원 이연)·현대로템(2Q25 수출 OPM 44%)의 전년 높은 기저효과 → 컨센서스가 다소 높게 형성된 것으로 판단하나 기계적/계절적 요인으로 보고 2026년 추정치는 유지

순수 로봇 기업: 확립된 컨센서스 부재로 기대치 가늠은 어려우나 QoQ·YoY 모두 개선된 이익 흐름 전망


3. 향후 촉매 요인 🚀

방산: 신규 수주가 핵심 변수

로봇/자동차: 출하량 증가, (특히 미국) 정부 지원, 기업별 마일스톤이 관건

현대차그룹의 RMAC·Robotics America 업데이트 주목

8월 26일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가 중요 이벤트로 부각

로보티즈는 우즈베키스탄 공장 램프업이 핵심 관전 포인트


4. 커버리지 내 선호 종목 ⭐️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매수), 현대로템(매수)

로봇: 현대모비스(매수, Conviction List), HL만도(매수), 로보티즈(매수)


현대차 Neutral W600,000

기아 Buy W240,000

현대모비스 Buy W710,000

HL만도 Buy W109,0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Buy W1,810,000

현대로템 Buy W280,000

로보티즈 Buy W630,000

두산로보틱스 Neutral W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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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스케줄 - 07월 14일 화요일

국무회의 개최
금융위원회, 주식시장 상황·레버리지 ETF 등 현안 논의
광주 군공항 인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27년 최저임금 최종안
6월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美 워시 의장, 반기 통화정책 보고(현지시간)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준 총재 연설(현지시간)
리사 쿡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현지시간)
앤드류 베일리 잉글랜드은행(BOE) 총재 연설(현지시간)

에이치엘지노믹스 공모청약
스타코링크 정리매매(~7월23일)
소노스퀘어 변경상장(감자)
NH투자증권 추가상장(유상증자)
가온칩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예스티 추가상장(CB전환)
한주라이트메탈 추가상장(CB전환)
브이엠 추가상장(주식전환)
SK리츠 보호예수 해제
지에프아이 보호예수 해제
페니트리움바이오 보호예수 해제
폴레드 보호예수 해제
엔비알모션 보호예수 해제
엔젠바이오 보호예수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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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금융위기 때보다 싸다”… 불룸버그, “코스피 역대급 저평가”… 코스피 큰폭 상승에도 불구하고 평가가치는 오히려 금융위기 당시보다 낮다는 분석나와… 지난 9일기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6.35배로 2008년 금융위기 한창때 기록한 6.82배보다 낮다고…. (YTN)

2. “주식시장이 도박판 됐다”… 부자들 돈 빼더니 ‘무서운 경고’… 확신 사라진(극심한 변동성에 피로감 및 반도체 고점론 우려) 증시 실탄 줄었고 거래대금∙예탁금(한달새 26조 감소)∙신용잔액등 ‘트리플 감소’… 투자자들 자금 일부 회수하거나 미국 주식∙금으로 눈 돌리기도… 반대로 은행예금은 12조 늘어… (한국경제)

3. “7천만원 넣었는데 반토막”…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폐(규정상 상장 1년후 3개월간 기초자산이 시총의 5% 미만, 거래대금 2.5% 미만시)도 못한다?...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 200’ 변동성지수는 6월 평균이 85.42(6.29일 97.99)로 1년전 동월 24.26의 3.5배 치솟아… 통산 20안팎에서 움직이고 시장 불안해도 60 넘기지 않아… 이 변동상 키운 주범이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라고… (KBS)

4. 3번에서 계속… 이들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14종 모두 상장가 2만원 아래로… 이 상품 투자자의 92%가 개인이라 개미들의 손실이라고… 문제는 레버리지는 하락폭을 2배 키우는데, 하락폭 커질수록 회복에 필요상승률은 가파르게 커지기 때문이고 일일 리밸런싱으로 인한 마이너스도 감당해야… 결국 음의 복리효과 견뎌야… (KBS)

5. “대출 막힐 줄 상상도 못해”… 은행권 주담대 문턱 높아져(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기조에 맞춰) 계약 끝낸 ‘실수요자’ 날벼락… KB국민은행 10일부터 수도권 및 규제지역 주담대 3억으로 낮췼고 신한은행, 하나은행도 접수 중단… 전문가, “대출 의존시장 거래 둔화로 양극화 심화 우려”… (한국경제)

6. 이달부터 우체국에서도 은행 대출(4대은행 및 새희망 홀씨대출만 가능하고 1억원이하만 가능) 및 은행업무 본다… 특히 우체국 통해 4대은행 8개은행대출 비교 용이해져 편의성과 선택권 높아졌다고… 우선 전국 총괄우체국 20곳에서만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제주는 제외… (매일경제)

7. “담뱃값 좀 올려라” 폭발한 시민들, 이유 있는 항변(국민 63%는 담뱃세 인상에 찬성)…… 꽁초(필터는 가느다란 플라스틱 성분)만 하루 1,200만개(연간 45억개, 1,000톤 수준), 미관문제도 있지만 중요한 건 국지성 집중호우로 성격 바뀐 장마철 참사를 부른다는 것… 반복적인 빗물 받이 청소에 투입되는 인력과 예산 적지않아… (헤럴드경제)

8. 참을성∙언어력 급감하는 ‘젊은 치매(초로기 치매-65세이전 걸리는 치매로 전체환자중 15% 점유)’… 진단 최대 15년전부터 ‘생산성 저하(알츠하이머는 6년전, 전두엽은 11년전부터 하락)’, 1인당 ‘1억이상 손실’이란 무서운 경고 나와… 9번으로 계속… (한국경제)

9. 초로기 치매의 특징은 50대 환자가 많지만 30∼40대 젊은나이에도 생길 수 있고 노인성 치매보다 뇌세포가 더 빠르게 망가지는 인지능력이 가파르게 저하되는 유전적 영향이 많은 것이 특징이라고… 익숙하던 업무 실수 늘고 참을성 없어지고 층동적 행동 잦아지는 것도 증상중 하나라고.. 초기발견을 위해 직장 중심 지원시스템도 필요하다고… (한국경제)

10. 신보에 쌓인 장기연체채권(구상채권) 10조… 금융취약계층의 재기를 막고 신보건정성에도 악영향 미친다고… 20년 묵은 빚만 4,000억 넘어… 문제는 연간회수율이 3%대이고 지난해는 2%대였다고… 금융당국도 공공기관의 장기 연체채권 정리 기준을 손질한다는 방침을 세울 예정이라고…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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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175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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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does the Korean deleveraging end?

moomoo


1. 홍콩 상장 2배 레버리지 상품의 추이 관찰:


홍콩 시장에 상장된 한국 연계 2배 레버리지 상품들이 저가 매수세(Dip-buyers)를 계속 유치할 것인가, 아니면 순유출(Net outflows)로 돌아설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2. 하이닉스 2분기 실적 발표: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제 실적이 한국투자증권(KIS)의 하향된 추정치(매출 약 60.4조 원 수준)와 일반적인 시장 컨센서스(65조 원 수준) 사이에서 어떻게 나타날지 비교해야 합니다.

3. 글로벌 반도체 섹터의 온기(Breadth) 확인:

글로벌 반도체 핵심 기업들인 AMD, 인텔, ARM 등이 계속해서 주가 상승세를 굳건히 지켜낼지, 혹은 상승분을 반납(조정)하기 시작할지 지켜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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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DI (Samsung SDI)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W630,000 (기존 W770,000에서 하향)


🔑 핵심 내용

1. 6분기 만의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 📈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전망, 주요 동력:

BBU(배터리 백업 유닛) 실적 견조 — 회사는 연간 +70% y/y 성장 가이던스 제시, 2분기에도 모멘텀 지속

유럽 EV 수요 회복 강화 — EU-5 EV/PHEV 판매량 2분기 y/y +44%, 침투율 33% → 헝가리 공장 가동률(현재 약 40%) 반등 지지

환율 우호적 효과 — 원/달러 10원 약세 시 연간 영업이익 약 400억원 개선


2. IEEPA 관세 환급 — 추가 상승 요인 💰

특정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 관세 부과가 무효 판정을 받아 SDI가 환급 신청

미국은 4월부터 환급 신청 접수 시작

모델에는 미반영이나, 2Q25 이후 부담한 관세 기준 약 1,200억원(관세율 10% 가정) 잠재 현금 회수 추정 (시기는 불확실)


3. 아시아 투자자 피드백 🗣

미국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상향(FERC 규제 강화에 따른) 규모에 대해 투자자들은 대체로 당사보다 보수적 (당사 프레임워크: 2030년까지 약 300GWh, 이 중 AIDC 관련 수요 약 140GWh)

다만 일부 투자자는 BBU 성장, 미국·한국 ESS 수요 개선, EV 배터리 손실 축소에 따른 실적 개선 가능성에 여전히 긍정적


4. 목표주가 하향 배경 🎯

밸류에이션 연도를 2027E→2028E로 롤오버하며 EV/EBITDA 배수를 상승사이클 20배 → 중장기사이클 12배로 조정

2028년까지 강한 실적 반등 후 2029년부터 성장률 약 15% y/y로 정상화 전망

그럼에도 상승 여력 존재: ①고성장 BBU/UPS ②미국 ESS 구조적 수요 성장 및 중국→한국 공급사 대체 ③한국 정책 지원(중앙집중형 ESS 입찰)

2027-28E 영업이익 추정치는 블룸버그 컨센서스 대비 53-54% 상회

IEEPA 관세 환급 실현 시 추가 상승 여력


5. 밸류에이션 (SOTP 방식)

핵심사업 기업가치: 약 46조원 (중장기 배수 12배 적용)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가치: 약 5조원 (잔여 5년치 AMPC 현재가치, 배수 12배·할인율 12%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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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골드만

📊 핵심 투자 의견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

골드만삭스는 현대모비스에 대해 '매수(Buy)' 의견(확신 리스트(CL) 포함)을 유지하며, 12개월 목표주가를 710,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멀티플 상승(Re-rating) 정당화 📈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 지분 가치와 함께,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 전략의 변화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이끌고 있습니다.


💡 주요 분석 내용

1.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시작: 보스턴 다이내믹스 🤖

현대모비스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지분 11.25%를 간접 보유하고 있으며, 이 지분 가치가 초기 밸류에이션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최근 리레이팅 흐름에도 불구하고 현대모비스는 12개월 선행 P/E 기준 10.0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 평균인 11.0배보다 여전히 저평가 상태입니다.

2.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 (Metamorphosis) ⚙️

현대모비스의 기존 자동차 부품 사업은 영업이익률(OPM)이 약 5%대로 다소 낮지만,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actuator) 사업이 미래 성장의 변곡점이 될 전망입니다.

액추에이터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2027년 -5%에서 시작해 2035년에는 18%까지 급성장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체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마진 확보 카드가 될 것입니다.

이에 따라 골드만삭스는 현대모비스의 전체 영업이익률이 2025년 5.5%에서 2035년 7.0%로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투자 리스크 (Downside Risks)

인도 공장 화재 등의 돌발 악재로 인한 생산 차질 및 비용 인플레이션 압박.

보스턴 다이내믹스나 현대차그룹(HMG)의 자율주행 추진 전략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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