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35.4K subscribers
25.6K photos
286 videos
10.7K files
9.36K links
이 채널의 모든 내용들은 투자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지 직접 매수매도 추천을 드리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곳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믿을만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 되지만 그것이 완벽하고 정확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곳의 글을 바탕으로 투자하였을 경우 모든 책임은 투자가에게 있는 것입니다

문의 jasonk0402@naver.com
Download Telegram
2조 3038억
🤬8👍5😁2🔥1
삼성바이오로직스 제이피모건


2Q26 실적 리뷰

매출 1.3조원(+30% y/y, +5% q/q), 영업이익 5,860억원(+23% y/y, +1% q/q, OPM 44%)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실적 호조 배경: ① 기존 4개 플랜트 풀가동, ② 5일간 파업의 재무적 영향이 3분기 이후로 대부분 이연, ③ 환율 우호 효과


경영진 가이던스 📈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을 기존 가이던스(15~20%) 상단으로 제시했습니다.

3분기는 5월 초 5일 파업 여파(매출 기회손실 약 1,500억원 추정)로 성장 둔화 예상되나, Plant 5 및 미국 사이트 기여 확대로 하반기 순차적 성장 지속 전망입니다.


3차원 확장 전략 🏗

항체 CDMO: 연내 Plant 6 착공 목표, 미국 사이트 증설(~60kL → ~100kL) 검토 중

항체 외 모달리티 다각화: PolyPeptide(펩타이드 CDMO) 인수 추진, BioCampus III를 통한 멀티모달리티 역량 구축

이러한 투자는 대부분 자체 영업현금흐름으로 조달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필요시 채권/지분 조달 옵션도 열어둠


투자 포인트 🔍

YTD 주가는 -18%(같은 기간 KOSPI +68%, KRXHLTH -27%)로 부진했으나, 파업 관련 리스크는 대부분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판단

견조한 항체 CDMO 본업 + 신규 수주 재가속 기대 + 사업 다각화 → 리스크/보상 매력적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220만원
(2027년 6월 기준, DCF

밸류에이션 — WACC 7.4%, 터미널 성장률 6.0%)

하방 리스크: ① 신규 플랜트 가동률 상승 지연, ② 신규 수주 약화에 따른 증설 일정 차질, ③ 글로벌 CDMO 경쟁 심화


PolyPeptide 인수 관련 🤝

거래금액 CHF 1.5bn(약 2.7조원, 지분 100%), SIX 스위스거래소 공개매수 방식

공개매수 기간: 2026년 9월 15일~10월 12일(추가청약 10/19~10/30), 연내 딜 클로징 목표 🎯
❤6👍1😁1
삼성전기 골드만


최근 공시 내용

7월 23일, SEMCO는 "글로벌 대형 고객사"와 2,950억원 규모의 MLCC 공급계약을 공시했습니다.

이는 6월 30일 공시했던 4,540억원 규모 계약 이후 한 달도 안 되어 나온 두 번째 대형 계약입니다.


의미 있는 포인트 ✨

두 계약 합산 금액은 작년 MLCC 매출의 16%, 올해 예상 매출의 12%에 해당 — SEMCO의 통상적인 최대 고객 비중(~10%)을 웃도는 이례적으로 큰 규모입니다.

두 계약 모두 AI 서버향 MLCC 관련으로 추정되며, AI 서버 출하량 증가 및 사양 고도화가 배경입니다.

AI 서버 MLCC 매출은 2025~2028년 6.4배 성장, 2028년엔 전체 MLCC 매출의 28%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사점 🔍

두 계약 기간이 모두 2027년 1~12월로, 2027년 물량을 미리 확보한다는 점에서 MLCC 공급이 타이트해질 것이라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이는 AI 서버·자동차용 MLCC 수요 견조로 예측 기간 내내 가동률(UTR) 90%대 유지 전망과 일치하며, 가격 상승에도 우호적 요인입니다.


투자의견

매수(Buy), 12개월 목표주가 260만원

(SOTP 기반, 2027~2028E EV/EBITDA)

하방 리스크: 업계 MLCC 공급 증가 예상보다 강할 경우, AI 서버·자동차·스마트폰向 수요 약화 시

투자 포인트: AI 서버·자동차용 MLCC 견조한 수요 + AI 고객 확대에 따른 FC-BGA 강한 성장 → 견조한 영업이익 성장 기대 🚀
❤17👍1
👍6😁2
👍2😁1
1조 9979억
🤬8😁4👍1
S&P500 실적 호황, 진짜 원동력은?

얼라이언스 번스타인


핵심 메시지

2026년 S&P500 이익은 24% 급증 전망이지만, 그 대부분이 마진 확대에서 나온 것이지 매출성장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우려 ⚠️


매출 vs 마진: 다른 이야기 📖

컨센서스 기준 2026년 미국 기업 이익 +24% 성장 전망
그러나 매출 성장 기여도는 9.6%포인트에 불과 — 절반도 안 됨
나머지 절반 이상은 마진 확대에서 나온 것 → 팬데믹 이후 강한 회복세를 보였던 2021년 이후 최고 마진 수준을 향해 가는 중
역사적으로는 매출 성장이 이익 성장의 주된 동력이었던 것과 대비되는 이례적 상황
📉


왜 "출처"가 중요한가 🤔

마진 확대는 비용절감·구조조정·우호적 세제/금리 환경 등에서 오는 일회성 효과인 경우가 많아 반복(compound)되기 어려움

반면 매출 증가는 실제 수요와 전략적 재투자가 뒷받침되면 매년 반복 가
능

마진에 크게 기댄 이익성장은 결국 유한한 우물에서 물을 긷는 것 — "마진이 더 늘어날 것"이라는 까다로운 전제에 기반


📜 과거 사이클의 메아리

1990년대 말, 2007년, 2018년 — 마진 정점은 매번 이익 실망 국면으로 이어졌던 전례

매번 "이번엔 구조적으로 영구히 높은 마진 수준"이라 여겨졌지만 결국 평균회귀했음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익성은 경쟁을 유발하고, 높은 수익률은 모방을 부르며 결국 마진을 압축시키는 경향


다만 완전한 구조변화 가능성도 인정 ⚖️

자산경량형 소프트웨어·기술 기업 비중 확대, 낮은 금리·세율 부담이 지속된 결과로 오늘날의 높은 마진이 일부는 진짜 구조적 변화를 반영할 수도 있음

하지만 대부분의 구조적 변화는 이미 현재 마진에 반영된 상태로 판단 — 마진 하락을 예상하진 않지만, 추가 확대를 정당화하기는 어렵다는 시각


🎯 집중된 시장 구조도 문제 복잡화

2026년 마진·이익 강세는 반도체·메모리 등 소수의 대형 AI 인프라 기업에 집중

이들을 제외하면 메가캡과 나머지 지수 간 성장격차는 크게 줄어듦 — 소수 종목이 지수를 이끌면 지수는 실제보다 건강해(혹은 약해) 보일 수 있음


💡 투자 시사점

마진이 그저 횡보만 해도 올해 헤드라인 성장률은 훨씬 초라해 보일 것

이런 성장에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지불하는 시장이라면 마진 산수를 면밀히 따져볼 필요

관건은 마진이 더 이상 견인하지 않아도 이익이 복리로 성장할 수 있는 진짜 성장동력을 가진 우량기업을 찾는 것
❤11
👍11👏5😁1🙏1
The_BEAT_Quarterly_Global_Market_and_Asset_Allocation_Guide_MS.pdf
2.5 MB
The BEAT

Quarterly Global Market and Asset Allocation Guide

모간스탠리
❤5👍1🤬1👌1
Global Insight Weekly

RBC


📌 핵심 메시지

주식 강세 사이클은 아직 살아있지만, 장기금리 상승이 커지는 리스크 — 특히 미국 장기금리가 2.5년간의 박스권을 이탈하는지가 최대 관전포인트 📈


📊 미국 주식시장 기술적 분석

S&P500 기술적 추세는 여전히 긍정적, 섹터 전반의 건전한 참여도(breadth) 유지 ✅

다만 6월 고점 7,620 돌파 실패, 1차 지지선 7,200 위에서 정체 중 — 정상적인 숨고르기로 해석

3분기 중후반부터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계절적 약세 가능성 예상

뉴욕증권거래소 등락선(A-D line)은 사상 최고치 근처의 강한 상승추세 유지 — 아직은 "나쁜 신호 없음" 😌


🔑 주목할 두 가지 테마

반도체: 2분기 100%+ 급등 후 3주 만에 -20% 조정, 단기 과매도권 진입 — 위험선호도의 바로미터

에너지·소재주: 2분기 조정 후 기술적으로 긍정적,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고려할 만함


💰 장기금리 핵심 레벨

미국 30년물: 5.0~5.18%가 상단 저항 (돌파 시 인플레 우려 가속 신호)
미국 10년물: 4.8~5.0%가 핵심 구간, 하방으로는 4.2%가 단기 지지선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이번 주 4.71%까지 상승, 연중 최고치 — 국채 대량발행·재정적자·AI투자용 기업대출로 금리 하방 제한적 전망

다음주 연준 회의 주목 — 신임 의장 케빈 워시의 "무관용" 인플레 대응 기조 감안 시 이번 달 정책 조정 가능성도 배제 못함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267bp로 5년 평균(345bp) 대비 타이트, 다만 CCC등급은 12.45%로 15개월래 최고 — 최약체 차입자에 대해선 선별적 시각


🇨🇦 캐나다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 계획 발표(주류·유제품·시멘트·하키장비 등), 다만 오일·가스·감자 등 핵심 수출품은 제외 — 협상 압박용일 가능성

6월 인플레이션 예상보다 크게 둔화(2.8%, 전월 3.2%) — BoC는 2026년 내내 현 정책 유지 전망


🇪🇺 유럽/영국

ECB 기준금리 2.25% 동결, 다만 "에너지 충격이 아직 다 반영 안 됐다"며 인상 종료는 시사하지 않음 — 9월 인상 가능성

영국 6월 헤드라인 물가는 예상보다 낮았으나(2.6%) 근원물가는 예상 상회 — BoE는 7월 동결(3.75%) 전망


🌏 아시아태평양

이번 주도 AI 자본지출이 아시아 주식 핵심 내러티브 — 알파벳의 분기 지출 $350억 초과가 한국·일본 반도체주 수혜 촉매

인도네시아 6월초 저점 대비 +20% 이상 반등, 강세장 진입 임박 (S&P 신용등급 유지 + 기술 낙관론)


✔️한국:

2분기 GDP +0.6% qoq(컨센서스 0.4% 상회), AI발 반도체 붐이 견인 🇰🇷 — 칩 출하량 상반기 +163% yoy 급증, 컴퓨터 수출 +262%

한은의 8월 27일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거론 (7/16 첫 인상 이후)

일부 이코노미스트는 연간 성장률 전망을 3.3%로 상향, 다만 인플레 가속(2023년말 이후 최고 속도)이 통화긴축 압력 강화

한국 주식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
❤11🔥4👍1😁1
Top of Mind

IPO 급증: 시장의 적신호인가?


핵심 질문

2026년 미국 IPO 시장이 사상 최고치로 재개되면서, 이것이 (1) 후기 사이클 경고 신호인지, (2) 시장이 이 많은 신규 공급을 소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 3명의 전문가(Jay Ritter, Owen Lamont, Ben Snider)를 인터뷰.


공통 견해

세 전문가 모두 아직 "IPO 웨이브"는 아니다라는 데 동의. 다만 그 심각성에 대한 견해는 갈림.

Ben Snider (GS 수석 미국 주식 전략가) — 가장 낙관적

2026년 달러 기준 조달액은 사상 최고(연간 $200bn+ 예상)지만, IPO 건수는 ~60건으로 25년 중간값(~100건)에 근접, 2021년(250+건)·1999년(400건)에 훨씬 못 미침

밸류에이션도 장기 평균 대비 소폭 높은 수준(중간값 IPO 5x EV/sales, 1999년 9x·2021년 7x 대비)

올해 예상 기업 주식 발행 ~$700bn은 러셀3000 시가총액의 약 1%로, 2015-19년 평균과 유사

자사주 매입(연 $1.3tn 예상)이 신규 공급을 상쇄할 것으로 전망

2027년 락업 해제 시 공급-수요 균형이 어려워질 수 있음을 인정하나 우려는 과도하다는 입장


Jay Ritter (플로리다대 IPO Initiative 디렉터) — 중립적, 신호는 약함

높은 발행량이 향후 낮은 시장 수익률을 예측하는 신호이긴 하나, 적중률은 우연(52%)보다 약간 나은 수준뿐이라 신뢰도 낮음

소화 우려는 과도함: 미국 기업들이 매년 배당+자사주 매입으로 $1.6tn을 회수, 신규 IPO는 그 일부만 흡수

IPO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는 근거가 있지만, AI 관련 소수 대형 기술기업의 고밸류는 과거 실적 있는 산업 특성상 정당화될 수 있음


Owen Lamont (Acadian 자산운용) — 가장 신중함

Issuance wave를 버블의 "4대 기수(four horsemen)" 중 하나로 지목

다만 발행 웨이브가 반드시 시장 고점을 의미하진 않으며, 오히려 버블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음(1990년대처럼 수년간 지속 가능)

부채 발행 서지와 주식 발행 서지가 동시에 발생하면 신용·주식시장 모두에 부정적 신호
투자자에게 조언: "IPO는 바나나와 같다 — 익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1~3년 대기 권고)


주목할 지표

첫날 IPO 수익률(first-day pops): 현재 과도한 급등(100%+)은 관찰되지 않아 투기적 과열은 아님을 시사

AI 전망: 만약 AI 관련 실적/자본지출 기대가 급격히 바뀌면 시장과 IPO 전망 모두 흔들릴 수 있음


기타 섹션

유럽: Peter Oppenheimer/Guillaume Jaisson — 유럽의 더 큰 과제는 기업 발행 과잉이 아니라 국내 주식 수요 부족. 유럽 IPO 회복은 미국보다 제한적·선별적일 것

신용시장: Amanda Lynam — AI 관련 부채 발행이 급증(IG 시장에서만 $411bn+), 향후 발행사 집중·시장 포화 제약이 더 부각될 전망. 하이퍼스케일러 부채 부담 증가로 기술 섹터 스프레드 이미 확대

홍콩 IPO: Si Fu — 2025-26년 강력한 반등, A-H 이중상장 급증, 상장 후 3개월 평균 수익률 60%
❤9👍3🔥1😁1🫡1
😨5😁2🗿2❤1
코리아 위클리 킥스타트

골드만


핵심 요약

KOSPI -2% 하락 — 외국인 순매수와 알파벳의 AI 자본지출 확대 소식에도 불구하고 조정 📉

건설·소프트웨어·통신 섹터 강세 ✅ / 증권·자동차·보험 섹터 약세 ❌

외국인은 KOSPI 기술주 중심으로 계속 순매수 💰

KOSPI 12개월 선행 EPS는 -0.4% 하향 조정 — 화학 섹터가 가장 큰 상향, 자동차 섹터가 가장 큰 하향

원화는 달러 대비 +1.6%, 엔화 대비 +2.5%, 유로 대비 +2.1% 강세 💴

코리아 리스크 바로미터(GSSRKERB): -1.1로 여전히 위험회피 구간 유지


📊 이번 주 차트: 리테일 신용융자·레버리지 ETF / 외국인 자금흐름·포지셔닝·공매도


💳 리테일 마진·레버리지 ETF — 디레버리징 진행 중

최근 변동성 확대로 리테일 디레버리징 지속 → 신용융자 잔고 $25bn 고점 → $22bn으로 감소 (시총 대비 0.5% 유지)

변동성 확대에도 반대매매 비율은 0.7%로 오히려 하락(7/23 기준)
위탁매매 미수금은 9,000억원으로 감소

레버리지 ETF AUM $53bn 고점 → $26bn으로 급감 (시가총액 유통주식 대비 레버리지 노출 2.1%)


🌍 외국인 자금흐름·포지셔닝·공매도

2주 연속 외국인 순매수 기록 — 최근 시장 약세를 저가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움직임 ✅

다만 여전히 누적 기준으로는 대규모 외국인 순유출 지속 중이라는 큰 그림은 변함없음

KOSPI 반도체 섹터 외국인 보유비중은 역사적 평균 대비 거의 -2표준편차 수준으로 여전히 가벼움

최근 한 달간 헤지펀드들은 일본·대만·한국에서 차익실현, 반면 중국은 로테이션 매수 수혜

다만 최근 1-2주간 한국에 대한 관심 반등 시작

시장 약세 속 공매도 잔고·거래활동도 유의미하게 감소 📉
👍8❤7
현대로템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하향: Overweight → Neutral

목표주가 하향: 30만원 → 18만원


하향 배경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 대비 18%, JPM 예상 대비 29% 하회

원인: ①폴란드 EC1 매출 비중 약화 ②폴란드 EC2 매출이 기존 공격적 ASP(평균판매단가) 가정 대비 부진 ③국내 방산 마진 약화

페루향 수주가 가장 임박한 파이프라인이지만, 경영진의 구체적 업데이트 부족 → 2026년 하반기 이전 의미 있는 파이프라인 전환 가능성 낮음

이에 따라 2026E/2027E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1%/16% 하향, 목표 P/E도 23배→17배로 하향(글로벌 방산 피어 대비 ~20% 할인)


2분기 실적 리뷰

매출 1.6조원(+13% y-y, 소폭 미스)

영업이익 2,320억원(영업이익률 14.5%)으로 예상 대비 큰 폭 미스

방산 부문 영업이익률 24.5%(전분기 대비 -2.7%p): 폴란드 EC1 비중 축소

+ 4세대 K2 국내 양산 프로젝트(저마진) 비중 확대 영향

철도솔루션(Rail)·에코플랜트 부문도 미스. 철도 부문은 모로코 등 고마진 수출 프로젝트 본격화로 2027년부터 마진 개선 가이던스


수주 파이프라인 현황

페루: 가장 임박, 2026년 하반기 체결 기대 (다만 규모는 K2 54대/K808 141대, 약 2~3조원으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폴란드 EC3: 사양 및 GF/PL 비중 논의 준비 단계

이라크: 지연, 연말 이후 예상

루마니아: MBT RFP 올해 예상되나 수주 결정은 2027년경


투자 포인트

폴란드 EC2 위주의 얇은 백로그 → 신규 수주 없이는 실적 상향 어려움 → 당분간 주가 박스권 예상

상방 리스크: 중동 정세발 섹터 리레이팅, 루마니아/이라크/폴란드 정치·조달 가시성 개선

하방 리스크: 추가 수주 지연/취소, 루마니아·중동 수주 불발, 유럽 경쟁사와의 경쟁 심화
😱17❤7👍5😁1🍌1😭1
2025년 7월 27일 서울 38.1도
😱13🤯5😇4🆒4😁1
😭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