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골드만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목표주가: 29,000원 (기존 33,000원에서 하향)
2분기 실적 전망
매출 520억원 (YoY -53%, QoQ +11%)
영업이익 260억원 (YoY -61%, QoQ +22%) — 블룸버그 컨센서스 290억원 대비 부진
IP별 전망
니케(Nikke) 글로벌: 4월 23일 진행된 3.5주년 이벤트 성공에 힘입어 한 자릿수 후반대 YoY 성장 예상
니케 차이나: 전분기 대비 보합 수준
스텔라 블레이드(Stellar Blade): 출시 후 매출 정상화가 지속되며 전분기 대비 약 30% 매출 감소 예상. 2분기 뉴스플로우는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공개 및 닌텐도 스위치2 이식 관련 이슈에 집중
비용 측면
4월 1일 인수 완료된 언바운드 스튜디오(Unbound Studios)가 2분기부터 최초로 연결 반영되며, 약 30억원의 영업비용 추가 예상
주요 포인트
니케 글로벌의 견고한 제품 수명주기가 지속되는 근거로 해석: 7월 2일 시작된 'Wave to You' 여름 이벤트가 한국/일본/미국 iOS 게임 매출 순위 각각 #1/#2/#22 기록, 11월 대규모 4주년 업데이트도 예정
다만 스텔라 블레이드 매출의 지속적 정상화와 신규 AAA 타이틀 출시에 대한 근시일 내 가시성 부족으로, 단기 실적 주도 리레이팅 여지는 제한적이라는 판단
닌텐도 스위치2용 스텔라 블레이드 출시가 롱테일 매출을 연장할 수 있으나, 실적 기여도에 대해서는 보수적 전망 유지
실적 추정치 조정
2026E/2027E/2028E 매출 추정치를 각각 -4%/-2%/-1% 하향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4%/-2% 하향
밸류에이션
목표 P/E 배수 16배(2Q25 실적 발표 후 EPS 조정 시기 거래 수준인 중반대 10배대 반영) 유지, 기준 NTM EPS를 3Q26-2Q27로 롤오버(기존 2Q26-1Q27에서 변경) 적용
상방/하방 리스크
상방: ①신규 파이프라인(블러드 레인, Project SPIRITS) 출시 일정 명확화 ②주요 파이프라인의 후기 개발 단계 진입 공식 확인 ③니케 차이나 트래픽/수익화 개선 ④중국 등 주요 시장 규제 완화
하방: ①니케 글로벌 트래픽 하락으로 제품 수명주기 예상보다 빠른 악화 ②신규 파이프라인 출시 지연 ③신규 파이프라인 성과 부진 ④중국 등에서의 불리한 경쟁/규제 환경
골드만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목표주가: 29,000원 (기존 33,000원에서 하향)
2분기 실적 전망
매출 520억원 (YoY -53%, QoQ +11%)
영업이익 260억원 (YoY -61%, QoQ +22%) — 블룸버그 컨센서스 290억원 대비 부진
IP별 전망
니케(Nikke) 글로벌: 4월 23일 진행된 3.5주년 이벤트 성공에 힘입어 한 자릿수 후반대 YoY 성장 예상
니케 차이나: 전분기 대비 보합 수준
스텔라 블레이드(Stellar Blade): 출시 후 매출 정상화가 지속되며 전분기 대비 약 30% 매출 감소 예상. 2분기 뉴스플로우는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공개 및 닌텐도 스위치2 이식 관련 이슈에 집중
비용 측면
4월 1일 인수 완료된 언바운드 스튜디오(Unbound Studios)가 2분기부터 최초로 연결 반영되며, 약 30억원의 영업비용 추가 예상
주요 포인트
니케 글로벌의 견고한 제품 수명주기가 지속되는 근거로 해석: 7월 2일 시작된 'Wave to You' 여름 이벤트가 한국/일본/미국 iOS 게임 매출 순위 각각 #1/#2/#22 기록, 11월 대규모 4주년 업데이트도 예정
다만 스텔라 블레이드 매출의 지속적 정상화와 신규 AAA 타이틀 출시에 대한 근시일 내 가시성 부족으로, 단기 실적 주도 리레이팅 여지는 제한적이라는 판단
닌텐도 스위치2용 스텔라 블레이드 출시가 롱테일 매출을 연장할 수 있으나, 실적 기여도에 대해서는 보수적 전망 유지
실적 추정치 조정
2026E/2027E/2028E 매출 추정치를 각각 -4%/-2%/-1% 하향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4%/-2% 하향
밸류에이션
목표 P/E 배수 16배(2Q25 실적 발표 후 EPS 조정 시기 거래 수준인 중반대 10배대 반영) 유지, 기준 NTM EPS를 3Q26-2Q27로 롤오버(기존 2Q26-1Q27에서 변경) 적용
상방/하방 리스크
상방: ①신규 파이프라인(블러드 레인, Project SPIRITS) 출시 일정 명확화 ②주요 파이프라인의 후기 개발 단계 진입 공식 확인 ③니케 차이나 트래픽/수익화 개선 ④중국 등 주요 시장 규제 완화
하방: ①니케 글로벌 트래픽 하락으로 제품 수명주기 예상보다 빠른 악화 ②신규 파이프라인 출시 지연 ③신규 파이프라인 성과 부진 ④중국 등에서의 불리한 경쟁/규제 환경
😢6👍3😁2❤1
두산에너빌리티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원전 EPC 업종 내 Top Pick)
목표주가: 130,000원 (2027년 12월 기준)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연결 영업이익 3,140억원으로 JP모건/시장 컨센서스(각각 2,830억원/2,790억원) 상회
주된 배경: 밥캣(Bobcat)의 미국 건설장비 수요 견조에 따른 예상 상회 기여
별도(모회사) 영업이익은 970억원으로 JP모건 예상(1,050억원) 대비 소폭 미스
수주 현황: 가스터빈이 견인
별도 2분기 수주액 4.3조원, 연간 가이던스 13.3조원 대비 순조로운 진행률(53%)
가스터빈 관련 수주가 견인: 5.0조원 진행(연간 가이던스 6.2조원 대비, 복합화력 EPC 포함)
상반기 누적 수주: 가스터빈 12기, 스팀터빈 6기, 장기서비스계약(LTSA) 5건
경영진은 2030-31년 납품 슬롯에 대한 협상 가시성이 높다고 언급, 향후 5년간 공급 타이트 지속 전망
2030년까지 누적 71기, 2034년까지 110기 목표 유지
원자력 부문
국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연내 발표될 것으로 예상, 반도체 팹·데이터센터 구축을 지원하는 서남권(Southwest) 메가 프로젝트에 따른 상방 가능성
미국: 웨스팅하우스 프로젝트향 장납기 자재 수주 가시성 존재
SMR(소형모듈원전): 하반기 뉴스케일(NuScale)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외 SMR 설계업체들과 장납기 자재 공급 및 주요 부품 수주 관련 논의 지속 중
핵심 관전 포인트: 연간 목표 약 1조원의 SMR 수주가 하반기에 확보되어야 함
실적 추정치 조정
밥캣의 2분기 호실적을 반영해 2026-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7% 상향
2026E 조정 EPS는 512원→628원으로 22.8% 상향
투자 포인트
가스터빈 수주 모멘텀에 따른 연간 수주 목표 상회 가능성 존재
핵심 하방 리스크는 SMR 수주 목표 달성 여부
한국의 대미 투자 발표를 업종 내 핵심 촉매로 평가하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판단(대형 원전, SMR, 가스터빈에 걸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밸류에이션
2027년 12월 목표주가 130,000원은 SOTP(사업부별 합산가치) 방식으로 산출, 핵심 사업은 2028E Price/Orderbook 1.9배(업사이클 배수) 적용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원전 EPC 업종 내 Top Pick)
목표주가: 130,000원 (2027년 12월 기준)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연결 영업이익 3,140억원으로 JP모건/시장 컨센서스(각각 2,830억원/2,790억원) 상회
주된 배경: 밥캣(Bobcat)의 미국 건설장비 수요 견조에 따른 예상 상회 기여
별도(모회사) 영업이익은 970억원으로 JP모건 예상(1,050억원) 대비 소폭 미스
수주 현황: 가스터빈이 견인
별도 2분기 수주액 4.3조원, 연간 가이던스 13.3조원 대비 순조로운 진행률(53%)
가스터빈 관련 수주가 견인: 5.0조원 진행(연간 가이던스 6.2조원 대비, 복합화력 EPC 포함)
상반기 누적 수주: 가스터빈 12기, 스팀터빈 6기, 장기서비스계약(LTSA) 5건
경영진은 2030-31년 납품 슬롯에 대한 협상 가시성이 높다고 언급, 향후 5년간 공급 타이트 지속 전망
2030년까지 누적 71기, 2034년까지 110기 목표 유지
원자력 부문
국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연내 발표될 것으로 예상, 반도체 팹·데이터센터 구축을 지원하는 서남권(Southwest) 메가 프로젝트에 따른 상방 가능성
미국: 웨스팅하우스 프로젝트향 장납기 자재 수주 가시성 존재
SMR(소형모듈원전): 하반기 뉴스케일(NuScale)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외 SMR 설계업체들과 장납기 자재 공급 및 주요 부품 수주 관련 논의 지속 중
핵심 관전 포인트: 연간 목표 약 1조원의 SMR 수주가 하반기에 확보되어야 함
실적 추정치 조정
밥캣의 2분기 호실적을 반영해 2026-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7% 상향
2026E 조정 EPS는 512원→628원으로 22.8% 상향
투자 포인트
가스터빈 수주 모멘텀에 따른 연간 수주 목표 상회 가능성 존재
핵심 하방 리스크는 SMR 수주 목표 달성 여부
한국의 대미 투자 발표를 업종 내 핵심 촉매로 평가하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판단(대형 원전, SMR, 가스터빈에 걸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밸류에이션
2027년 12월 목표주가 130,000원은 SOTP(사업부별 합산가치) 방식으로 산출, 핵심 사업은 2028E Price/Orderbook 1.9배(업사이클 배수) 적용
❤13👍3🤬1
■ 오늘스케줄 - 07월 28일 화요일
하이브 실적발표
한미약품 실적발표
한미사이언스 실적발표
HD현대일렉트릭 실적발표
한화시스템 실적발표
대우건설 실적발표
KG모빌리티 실적발표
BNK금융지주 실적발표
PI첨단소재 실적발표
칩스앤미디어 실적발표
HDC현대EP 실적발표
美) 누코(NUCOR)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보잉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블룸에너지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비자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셔윈 윌리엄즈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코카콜라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페이팔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포드 실적발표(현지시간)
국무회의 개최
삼성전자, '갤 Z폴드8·워치9' 사전 판매
영풍, 고려아연 이사진 형사고소...법적 분쟁 가속 보도 재공시 기한
키움증권, 빗썸 지분 인수 추진... 증권사·거래소 합종연횡 가속 보도 재공시 기한
신한지주·한국금융지주, 롯데손해보험 인수 추진 보도 재공시 기한
6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7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IBKS제23호스팩 상장폐지
소룩스 상호변경(아리바이오홀딩스)
KNN 변경상장(주식병합)
KR모터스 변경상장(주식병합)
청보 변경상장(감자)
디젠스 변경상장(주식병합)
텔콘RF제약 추가상장(유상증자)
뉴온 추가상장(유상증자)
형지글로벌 추가상장(유상증자)
STX그린로지스 추가상장(CB전환)
예스티 추가상장(CB전환)
휴젤 추가상장(CB전환)
큐로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미국 FOMC 회의(~29일),
미국 애틀랜타 연준 2Q GDP NOW,
미국 5월 주택가격지수
미국 6월(잠정) 도매/소매 재고
미국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7월 리치먼드 연은 댈러스 연은 제조업/서비스업 지수
하이브 실적발표
한미약품 실적발표
한미사이언스 실적발표
HD현대일렉트릭 실적발표
한화시스템 실적발표
대우건설 실적발표
KG모빌리티 실적발표
BNK금융지주 실적발표
PI첨단소재 실적발표
칩스앤미디어 실적발표
HDC현대EP 실적발표
美) 누코(NUCOR)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보잉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블룸에너지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비자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셔윈 윌리엄즈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코카콜라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페이팔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포드 실적발표(현지시간)
국무회의 개최
삼성전자, '갤 Z폴드8·워치9' 사전 판매
영풍, 고려아연 이사진 형사고소...법적 분쟁 가속 보도 재공시 기한
키움증권, 빗썸 지분 인수 추진... 증권사·거래소 합종연횡 가속 보도 재공시 기한
신한지주·한국금융지주, 롯데손해보험 인수 추진 보도 재공시 기한
6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7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IBKS제23호스팩 상장폐지
소룩스 상호변경(아리바이오홀딩스)
KNN 변경상장(주식병합)
KR모터스 변경상장(주식병합)
청보 변경상장(감자)
디젠스 변경상장(주식병합)
텔콘RF제약 추가상장(유상증자)
뉴온 추가상장(유상증자)
형지글로벌 추가상장(유상증자)
STX그린로지스 추가상장(CB전환)
예스티 추가상장(CB전환)
휴젤 추가상장(CB전환)
큐로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미국 FOMC 회의(~29일),
미국 애틀랜타 연준 2Q GDP NOW,
미국 5월 주택가격지수
미국 6월(잠정) 도매/소매 재고
미국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7월 리치먼드 연은 댈러스 연은 제조업/서비스업 지수
❤6👍5🤔1
한국 백화점 섹터
제이피모건
섹터 의견: 강세(Bullish) 유지
Top Pick: 신세계 → 2순위: 현대백화점
핵심 논지
"실적은 좋은데 결국 코스피/메모리 레버리지 트레이드 아닌가?"라는 투자자 우려에 대해, JP모건은 이것이 섹터 사이클의 폭과 지속성을 과소평가한 프레임이라고 반박. 3가지 엔진(three-engine)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적 상승 국면으로 판단:
1. 아직 소비로 전환되지 않은 지연된 부(富) 효과(wealth effect)
2. 구조적인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
3. 아직 시작되지 않은 메모리 보너스發 소득 효과
이 세 엔진이 결합되어 2027년 이후까지 다년간의 실적 상승 사이클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 최근 조정 이후 2027E P/E 8.5배로, 지난 10년 만의 본격적 실적 리셋(reset)임에도 역사적 평균보다 낮은 밸류에이션에 거래 중.
논거 1: "코스피가 주면 코스피가 뺏는다"는 우려는 시차를 간과
최근 코스피가 6월 고점 대비 26% 하락했지만, 연초 이후 가계 부(富) 증가분은 약 530조원으로 작년 전체 증가분보다도 약 12% 높음
핵심은 타이밍: 부는 창출된 즉시 소비되지 않음 — 올해의 부 증가분은 아직 소비로 전환되지 않았다고 판단
다음 국면은 럭셔리를 넘어 프리미엄 비(非)럭셔리 카테고리로 확산될 가능성 → 백화점의 non-luxury 마진율(take rate)이 럭셔리 대비 약 2배 높아 실적에 유리
논거 2: 메모리 주가가 아니라 메모리 '보너스'가 실적을 견인
인바운드 관광이 이미 올해 SSSG(기존점 성장률) 가속화의 3분의 1을 견인 중이며, 이는 메모리 사이클과 무관
한국의 외국인 방문객 수는 일본의 55% 수준에 불과, 중국인 방문객도 2016년 피크 대비 60%·일본 2025년 평균 대비 75% 수준으로 여전히 캐치업 여력 존재
일-중 갈등 지속 시 한국이 여행 수요 전환의 반사이익을 누릴 가능성
사상 최대 규모의 메모리 보너스 사이클이 아직 시작조차 안 함:
2027년부터 2026년 실적 기준 첫 전액 지급 예상(약 70조원), 2029년까지 120조원+ 규모로 확대 전망
소득은 부(富)보다 더 빠르게, 더 높은 전환율로 소비됨(소득의 한계소비성향 대비 부 효과의 한계소비성향은 2-4%에 불과) → 메모리 보너스 수혜자가 백화점의 핵심 타깃 고객층과 정확히 일치
논거 3: SSSG 둔화는 걱정할 일이 아니라 계산상의 자연스러운 현상
SSSG는 2분기 +23%에서 3/4분기 +21%/+19%로, 2027년 4분기에는 10%대 초반까지 둔화 예상(비교 기준 상승에 따른 산술적 결과)
두 자릿수 SSSG가 지속되는 한, 백화점 사업 모델의 영업 레버리지 덕분에 영업이익 성장률은 매출 성장률보다 더 강하게 유지될 전망
7월 SSSG는 평균 17% 예상, 6월 수준과 대체로 유사하며 비교 기준 강화에도 견조함 시사
밸류에이션: 여전히 트레이드처럼 가격 매겨져 있으나 실적 리셋 국면
최근 조정 후 2027E P/E 8.5배는 단기 사이클 트레이드 가격이지 다년간 실적 리셋 가격이 아니라고 판단 → 과도하게 저평가됐다는 시각
핵심사업 실적 가속화 + 비핵심사업(면세점, 패션/가구, 대형마트 등) 수익성 개선 + 3대 엔진의 지속성으로 인해, 역사적 평균 10배가 상단(ceiling)이 아닐 수 있음
일본 이세탄미츠코시(Isetan Mitsukoshi, OW)가 참고 사례: 이익 성장 둔화 이후에도 투자자들이 더 안정적인 이익 기반에 프리미엄을 지불하며 밸류에이션이 유의미하게 재평가된 바 있음
리스크
가장 신빙성 있는 약세 시나리오는 부 효과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소비 전환이 지연되는 것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대출금리 상승이 자산가 가구의 재량소비를 압박할 수 있고, 보유세 관련 뉴스가 럭셔리 소비 심리에 부담을 줄 가능성
완만한 코스피 조정은 본 논지를 훼손하지 않으나, 급격하고 무질서한 시장 하락은 프리미엄 소비 심리를 압박하고 SSSG 둔화 경로를 가속화할 수 있음 (다만 소득 사이클 반전과 동반되지 않는 한 이는 주로 '타이밍 리스크'로 판단)
제이피모건
섹터 의견: 강세(Bullish) 유지
Top Pick: 신세계 → 2순위: 현대백화점
핵심 논지
"실적은 좋은데 결국 코스피/메모리 레버리지 트레이드 아닌가?"라는 투자자 우려에 대해, JP모건은 이것이 섹터 사이클의 폭과 지속성을 과소평가한 프레임이라고 반박. 3가지 엔진(three-engine)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적 상승 국면으로 판단:
1. 아직 소비로 전환되지 않은 지연된 부(富) 효과(wealth effect)
2. 구조적인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
3. 아직 시작되지 않은 메모리 보너스發 소득 효과
이 세 엔진이 결합되어 2027년 이후까지 다년간의 실적 상승 사이클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 최근 조정 이후 2027E P/E 8.5배로, 지난 10년 만의 본격적 실적 리셋(reset)임에도 역사적 평균보다 낮은 밸류에이션에 거래 중.
논거 1: "코스피가 주면 코스피가 뺏는다"는 우려는 시차를 간과
최근 코스피가 6월 고점 대비 26% 하락했지만, 연초 이후 가계 부(富) 증가분은 약 530조원으로 작년 전체 증가분보다도 약 12% 높음
핵심은 타이밍: 부는 창출된 즉시 소비되지 않음 — 올해의 부 증가분은 아직 소비로 전환되지 않았다고 판단
다음 국면은 럭셔리를 넘어 프리미엄 비(非)럭셔리 카테고리로 확산될 가능성 → 백화점의 non-luxury 마진율(take rate)이 럭셔리 대비 약 2배 높아 실적에 유리
논거 2: 메모리 주가가 아니라 메모리 '보너스'가 실적을 견인
인바운드 관광이 이미 올해 SSSG(기존점 성장률) 가속화의 3분의 1을 견인 중이며, 이는 메모리 사이클과 무관
한국의 외국인 방문객 수는 일본의 55% 수준에 불과, 중국인 방문객도 2016년 피크 대비 60%·일본 2025년 평균 대비 75% 수준으로 여전히 캐치업 여력 존재
일-중 갈등 지속 시 한국이 여행 수요 전환의 반사이익을 누릴 가능성
사상 최대 규모의 메모리 보너스 사이클이 아직 시작조차 안 함:
2027년부터 2026년 실적 기준 첫 전액 지급 예상(약 70조원), 2029년까지 120조원+ 규모로 확대 전망
소득은 부(富)보다 더 빠르게, 더 높은 전환율로 소비됨(소득의 한계소비성향 대비 부 효과의 한계소비성향은 2-4%에 불과) → 메모리 보너스 수혜자가 백화점의 핵심 타깃 고객층과 정확히 일치
논거 3: SSSG 둔화는 걱정할 일이 아니라 계산상의 자연스러운 현상
SSSG는 2분기 +23%에서 3/4분기 +21%/+19%로, 2027년 4분기에는 10%대 초반까지 둔화 예상(비교 기준 상승에 따른 산술적 결과)
두 자릿수 SSSG가 지속되는 한, 백화점 사업 모델의 영업 레버리지 덕분에 영업이익 성장률은 매출 성장률보다 더 강하게 유지될 전망
7월 SSSG는 평균 17% 예상, 6월 수준과 대체로 유사하며 비교 기준 강화에도 견조함 시사
밸류에이션: 여전히 트레이드처럼 가격 매겨져 있으나 실적 리셋 국면
최근 조정 후 2027E P/E 8.5배는 단기 사이클 트레이드 가격이지 다년간 실적 리셋 가격이 아니라고 판단 → 과도하게 저평가됐다는 시각
핵심사업 실적 가속화 + 비핵심사업(면세점, 패션/가구, 대형마트 등) 수익성 개선 + 3대 엔진의 지속성으로 인해, 역사적 평균 10배가 상단(ceiling)이 아닐 수 있음
일본 이세탄미츠코시(Isetan Mitsukoshi, OW)가 참고 사례: 이익 성장 둔화 이후에도 투자자들이 더 안정적인 이익 기반에 프리미엄을 지불하며 밸류에이션이 유의미하게 재평가된 바 있음
리스크
가장 신빙성 있는 약세 시나리오는 부 효과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소비 전환이 지연되는 것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대출금리 상승이 자산가 가구의 재량소비를 압박할 수 있고, 보유세 관련 뉴스가 럭셔리 소비 심리에 부담을 줄 가능성
완만한 코스피 조정은 본 논지를 훼손하지 않으나, 급격하고 무질서한 시장 하락은 프리미엄 소비 심리를 압박하고 SSSG 둔화 경로를 가속화할 수 있음 (다만 소득 사이클 반전과 동반되지 않는 한 이는 주로 '타이밍 리스크'로 판단)
❤13👍1👏1🤯1
한화오션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하향: 18만원(2026년 12월 기준) → 15만원 (2027년 12월 기준)
2분기 실적: 예상치 큰 폭 상회
대형 해양(offshore) 일회성 매출(1.5조원 인식)을 제외하더라도 상선(commercial) 영업이익률 23%로 사상 최고 수준 경신
향후 원가 상승 가능성을 감안해도 2027/28년 핵심 영업이익률은 약 17% 수준 유지될 것으로 전망
주가 반응 미온적 — 시장은 후속 촉매 대기 중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주가는 잠잠했으며, 현재 밸류에이션(P/Orderbook 0.57배)은 중기 사이클 수준을 반영
시장은 2026년 하반기~2027년 LNG선 신규 수주 흐름 및 방산 관련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것으로 판단
방산 사업에 대한 경영진의 명확한 언급은 부족했으나, 태국 호위함 수주, 미국 관련 수주(필리 조선소가 미사일 추적함 2척 수주, MASGA MOU, 미국 정치인들의 RFI 및 조선소 방문 등)에서 구체적 진전 확인
2분기 상세 실적
매출 1.5조원 일회성 요인 제외해도 JP모건 추정치 대비 11% 상회
영업이익은 JP모건 예상 대비 38% 상회, 상선 부문 영업이익률 23%(1분기 18%에서 개선)
상선 부문 수익성 개선 요인: ①믹스 개선(우호적 수주 연도, LNGC 매출 비중 확대) ②반복 생산에 따른 효율성 향상(예정보다 빠른 인도 속도) ③원가 절감 노력(향후 분기에도 지속 예상)
방산(navy) 부문은 여전히 적자였으나, 주로 캐나다 CPSP 관련 마케팅 비용 때문
EPU(엔진·플랜트) 부문은 흑자 전환
수주 현황
연초 이후 43억 달러 신규 수주 (상선 24척: 탱커 15척·LNGC 6척·LPGC 3척, 해양 프로젝트 3건)
수주잔고 약 340억 달러(약 3년치 물량), 2026년 연말까지 유지 가능하다고 가이던스 제시
하반기 LNGC(톤마일 증가)와 VLCC(중동 갈등에 따른 공급망 다변화發 대체 수요) 수주 기회 지속 기대
목표주가 조정 근거
캐나다 CPSP 수주 실패 이후 섹터에 대한 시장 심리 저하를 반영해, 목표 P/Orderbook 배수를 1.0배(과거 KSOE 피크 밸류에이션)에서 0.8배로 하향(~20% 할인)
2026E/2027E 조정 EPS를 각각 31.3%/14.8% 상향(4,443원→5,835원 / 4,725원→5,424원)
투자 포인트
핵심 투자 논지: 미국 및 비미국 지역의 방산 수주 확대가 섹터의 최대 촉매가 될 것으로 판단, 2025년 신조선 수주 둔화에 따른 정점(peak-out) 우려를 완화하고 2028년 이후 실적 전망을 확장시킬 것
한화오션이 미국의 첫 함정 수주를 따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①필리 조선소 인수를 통한 강력한 의지 표명 ②미 해군 MRO 계약 2건을 통한 실적 트랙레코드 ③한화그룹의 탄약·곡사포 등 미국 시장 진출 노력
리스크
하방 리스크: ①글로벌 경기침체로 무역량 및 신조선 수요 위축 ②원자재·인건비 상승에 따른 상선 부문 마진 훼손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하향: 18만원(2026년 12월 기준) → 15만원 (2027년 12월 기준)
2분기 실적: 예상치 큰 폭 상회
대형 해양(offshore) 일회성 매출(1.5조원 인식)을 제외하더라도 상선(commercial) 영업이익률 23%로 사상 최고 수준 경신
향후 원가 상승 가능성을 감안해도 2027/28년 핵심 영업이익률은 약 17% 수준 유지될 것으로 전망
주가 반응 미온적 — 시장은 후속 촉매 대기 중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주가는 잠잠했으며, 현재 밸류에이션(P/Orderbook 0.57배)은 중기 사이클 수준을 반영
시장은 2026년 하반기~2027년 LNG선 신규 수주 흐름 및 방산 관련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것으로 판단
방산 사업에 대한 경영진의 명확한 언급은 부족했으나, 태국 호위함 수주, 미국 관련 수주(필리 조선소가 미사일 추적함 2척 수주, MASGA MOU, 미국 정치인들의 RFI 및 조선소 방문 등)에서 구체적 진전 확인
2분기 상세 실적
매출 1.5조원 일회성 요인 제외해도 JP모건 추정치 대비 11% 상회
영업이익은 JP모건 예상 대비 38% 상회, 상선 부문 영업이익률 23%(1분기 18%에서 개선)
상선 부문 수익성 개선 요인: ①믹스 개선(우호적 수주 연도, LNGC 매출 비중 확대) ②반복 생산에 따른 효율성 향상(예정보다 빠른 인도 속도) ③원가 절감 노력(향후 분기에도 지속 예상)
방산(navy) 부문은 여전히 적자였으나, 주로 캐나다 CPSP 관련 마케팅 비용 때문
EPU(엔진·플랜트) 부문은 흑자 전환
수주 현황
연초 이후 43억 달러 신규 수주 (상선 24척: 탱커 15척·LNGC 6척·LPGC 3척, 해양 프로젝트 3건)
수주잔고 약 340억 달러(약 3년치 물량), 2026년 연말까지 유지 가능하다고 가이던스 제시
하반기 LNGC(톤마일 증가)와 VLCC(중동 갈등에 따른 공급망 다변화發 대체 수요) 수주 기회 지속 기대
목표주가 조정 근거
캐나다 CPSP 수주 실패 이후 섹터에 대한 시장 심리 저하를 반영해, 목표 P/Orderbook 배수를 1.0배(과거 KSOE 피크 밸류에이션)에서 0.8배로 하향(~20% 할인)
2026E/2027E 조정 EPS를 각각 31.3%/14.8% 상향(4,443원→5,835원 / 4,725원→5,424원)
투자 포인트
핵심 투자 논지: 미국 및 비미국 지역의 방산 수주 확대가 섹터의 최대 촉매가 될 것으로 판단, 2025년 신조선 수주 둔화에 따른 정점(peak-out) 우려를 완화하고 2028년 이후 실적 전망을 확장시킬 것
한화오션이 미국의 첫 함정 수주를 따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①필리 조선소 인수를 통한 강력한 의지 표명 ②미 해군 MRO 계약 2건을 통한 실적 트랙레코드 ③한화그룹의 탄약·곡사포 등 미국 시장 진출 노력
리스크
하방 리스크: ①글로벌 경기침체로 무역량 및 신조선 수요 위축 ②원자재·인건비 상승에 따른 상선 부문 마진 훼손
❤7🤔4👍1😁1
LG이노텍
골드만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목표주가 하향: 100만원 → 86만원
2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
매출 5.5조원, 영업이익 2,460억원 → GS 예상(매출 5.1조원/영업이익 2,000억원) 및 컨센서스 모두 상회
서프라이즈 배경: 카메라 모듈 & 패키지 기판(substrates) 부문의 견조함 + 우호적 제품 믹스 + 환율(원화 약세) 효과 💪
사업부별 리뷰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3D센서) 📷
아이폰 수요 견조 + 제품 믹스 개선 + 환율 효과로 2분기 연속 예상치 상회
전년 낮은 기저 대비 매출 YoY +48% 성장, 마진도 YoY 4%p 이상 개선 추정
다만 하반기엔 마진 개선 제한적 전망 — 메모리 원가 상승이 매출 증가 효과를 상쇄할 것으로 우려 😟
3Q26E 매출 5.3조원(QoQ+18%, YoY+19%), 영업이익률 3.2%(3Q25 3.6% 대비 소폭 하락)
패키지솔루션(패키지기판·디스플레이솔루션)
고급 기판 수요 증가 + 우호적 가격 흐름으로 견조한 성장 지속
영업이익률 10%대 초반으로 예상치 부합, 매출·이익 모두 예상 상회 ✅
다만 이미 높은 가동률로 인해 단기 매출 성장 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음
FC-BGA 관련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으로 향후 고정비 부담 증가 가능성 언급
실적 추정 하향 및 목표주가 조정 📉
3Q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3,060억원 → 2,470억원으로 하향 (카메라모듈 매출·마진 추정 하향이 주원인)
2026E/2027E/2028E EPS를 각각 4%/8%/2% 하향 (카메라모듈 ASP 및 모빌리티솔루션 매출·마진 하향 반영)
목표 배수 조정: 광학솔루션 10.2배→8.1배, 패키지솔루션 15.1배→16.0배로 피어 밸류에이션 변화 반영
이에 따라 2027E-28E SOTP 기반 12개월 목표주가를 100만원 → 86만원으로 하향
결론
기판 사업의 기여도 확대는 긍정적이나, 여전히 카메라모듈이 전체 매출·이익을 주도하는 구조에서 마진 확장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판단
GS의 실적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낮은 수준 → Neutral 의견 유지 🔄
주요 리스크
아이폰 출하량이 예상보다 높거나 낮을 경우
애플向 카메라모듈 시장점유율 변동
카메라모듈 평균판매단가(ASP) 변동
골드만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목표주가 하향: 100만원 → 86만원
2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
매출 5.5조원, 영업이익 2,460억원 → GS 예상(매출 5.1조원/영업이익 2,000억원) 및 컨센서스 모두 상회
서프라이즈 배경: 카메라 모듈 & 패키지 기판(substrates) 부문의 견조함 + 우호적 제품 믹스 + 환율(원화 약세) 효과 💪
사업부별 리뷰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3D센서) 📷
아이폰 수요 견조 + 제품 믹스 개선 + 환율 효과로 2분기 연속 예상치 상회
전년 낮은 기저 대비 매출 YoY +48% 성장, 마진도 YoY 4%p 이상 개선 추정
다만 하반기엔 마진 개선 제한적 전망 — 메모리 원가 상승이 매출 증가 효과를 상쇄할 것으로 우려 😟
3Q26E 매출 5.3조원(QoQ+18%, YoY+19%), 영업이익률 3.2%(3Q25 3.6% 대비 소폭 하락)
패키지솔루션(패키지기판·디스플레이솔루션)
고급 기판 수요 증가 + 우호적 가격 흐름으로 견조한 성장 지속
영업이익률 10%대 초반으로 예상치 부합, 매출·이익 모두 예상 상회 ✅
다만 이미 높은 가동률로 인해 단기 매출 성장 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음
FC-BGA 관련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으로 향후 고정비 부담 증가 가능성 언급
실적 추정 하향 및 목표주가 조정 📉
3Q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3,060억원 → 2,470억원으로 하향 (카메라모듈 매출·마진 추정 하향이 주원인)
2026E/2027E/2028E EPS를 각각 4%/8%/2% 하향 (카메라모듈 ASP 및 모빌리티솔루션 매출·마진 하향 반영)
목표 배수 조정: 광학솔루션 10.2배→8.1배, 패키지솔루션 15.1배→16.0배로 피어 밸류에이션 변화 반영
이에 따라 2027E-28E SOTP 기반 12개월 목표주가를 100만원 → 86만원으로 하향
결론
기판 사업의 기여도 확대는 긍정적이나, 여전히 카메라모듈이 전체 매출·이익을 주도하는 구조에서 마진 확장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판단
GS의 실적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낮은 수준 → Neutral 의견 유지 🔄
주요 리스크
아이폰 출하량이 예상보다 높거나 낮을 경우
애플向 카메라모듈 시장점유율 변동
카메라모듈 평균판매단가(ASP) 변동
❤6👍3😁2
하이브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340,000원 (2027년 6월 기준)
2분기 실적: BTS 모멘텀에 힘입어 견조 💪
2분기 영업이익 1,710억원으로 JP모건의 최상단 추정치(1,750억원)에 부합
BTS IP 매출 모멘텀이 강했으나, 콘서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변화로 매출총이익률(GPM)이 약 32%까지 하락하며 이를 일부 상쇄
주가는 실적과 반대로 약세 📉
실적 호조에도 불구, 당일 주가는 -16% 급락(코스피 -11% 대비 더 큰 낙폭)
원인: 이미 높아진 기대치 대비 뚜렷한 어닝 서프라이즈가 부족했기 때문으로 분석
연초 고점 대비 약 50% 조정(코스피는 +6%)을 거치며, 현재 12개월 선행 P/E 24.4배는 BTS 활동 중단 및 뉴진스 결별 이슈 당시의 저점(약 21배)에 근접
즉, 시장은 BTS 컴백 효과를 순환적/일회성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하이브의 장르·시장을 넘나드는 IP 확장 역량에는 충분한 가치를 부여하지 않고 있다는 판단
실적 상세 (2분기, JPMe 대비)
매출: 1.45조원 (+106% YoY) — JP모건/시장 컨센서스 대비 각각 8%/19% 상회
음반매출: 3,270억원 (JPMe 대비 +10%) — BTS 및 타 IP 컴백 성과에 따른 스트리밍·실물앨범 매출 견조
콘서트매출: 6,480억원 (JPMe 대비 +30%) — 서구권 BTS 콘서트의 다이내믹 프라이싱 적용에 따른 티켓가 강세
MD/라이선싱매출: 3,110억원 (JPMe 대비 -24%, 다소 부진)
영업이익률 11.8%로 시장 컨센서스(15.5%p) 상회, JP모건 최상단 예상치 부합 — 매출총이익률 약화(32% vs JPMe 36%)에도 견조한 매출 모멘텀이 상쇄
투자 포인트 🌟
견조한 2분기 실적에도 주가 방어에는 실패했으나, 이는 BTS 관련 매출이 유의미하게 인식되기 시작한 첫 분기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펀더멘털은 견고하며 오히려 개선 중이라는 평가
지역·장르를 아우르는 최고 수준의 신규 IP 실행력을 바탕으로 다각화되고 복리 성장하는 IP 포트폴리오 구축 중
BTS 콘서트 일정 추가 가능성을 고려할 때, BTS IP 수익화 사이클의 연장 가능성과 우수한 IP 실행력을 근거로 24.4배의 현재 밸류에이션에서 긍정적 시각 유지
투자 논지
BTS 월드투어發 강력한 실적 상승 사이클 — 'K팝 데몬 헌터스' 흥행 이후 재점화된 글로벌 K팝 관심과 핵심 팬덤의 BTS IP 몰입도
KATSEYE의 미국 시장 견인력 — K팝 장르를 넘어선 TAM(총주소가능시장) 확장 가능성 시사
신규·기존 IP 모두에서 견조한 모멘텀을 보이는 핵심 K팝 시장에서의 탄탄한 실행력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목표주가 34만원은 목표 P/E 36배(역사적 평균 밸류에이션 수준) 적용
하방 리스크: ①BTS IP 수익화가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②신생 IP의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더딜 경우 ③비용 최적화 효과가 제한적일 경우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340,000원 (2027년 6월 기준)
2분기 실적: BTS 모멘텀에 힘입어 견조 💪
2분기 영업이익 1,710억원으로 JP모건의 최상단 추정치(1,750억원)에 부합
BTS IP 매출 모멘텀이 강했으나, 콘서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변화로 매출총이익률(GPM)이 약 32%까지 하락하며 이를 일부 상쇄
주가는 실적과 반대로 약세 📉
실적 호조에도 불구, 당일 주가는 -16% 급락(코스피 -11% 대비 더 큰 낙폭)
원인: 이미 높아진 기대치 대비 뚜렷한 어닝 서프라이즈가 부족했기 때문으로 분석
연초 고점 대비 약 50% 조정(코스피는 +6%)을 거치며, 현재 12개월 선행 P/E 24.4배는 BTS 활동 중단 및 뉴진스 결별 이슈 당시의 저점(약 21배)에 근접
즉, 시장은 BTS 컴백 효과를 순환적/일회성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하이브의 장르·시장을 넘나드는 IP 확장 역량에는 충분한 가치를 부여하지 않고 있다는 판단
실적 상세 (2분기, JPMe 대비)
매출: 1.45조원 (+106% YoY) — JP모건/시장 컨센서스 대비 각각 8%/19% 상회
음반매출: 3,270억원 (JPMe 대비 +10%) — BTS 및 타 IP 컴백 성과에 따른 스트리밍·실물앨범 매출 견조
콘서트매출: 6,480억원 (JPMe 대비 +30%) — 서구권 BTS 콘서트의 다이내믹 프라이싱 적용에 따른 티켓가 강세
MD/라이선싱매출: 3,110억원 (JPMe 대비 -24%, 다소 부진)
영업이익률 11.8%로 시장 컨센서스(15.5%p) 상회, JP모건 최상단 예상치 부합 — 매출총이익률 약화(32% vs JPMe 36%)에도 견조한 매출 모멘텀이 상쇄
투자 포인트 🌟
견조한 2분기 실적에도 주가 방어에는 실패했으나, 이는 BTS 관련 매출이 유의미하게 인식되기 시작한 첫 분기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펀더멘털은 견고하며 오히려 개선 중이라는 평가
지역·장르를 아우르는 최고 수준의 신규 IP 실행력을 바탕으로 다각화되고 복리 성장하는 IP 포트폴리오 구축 중
BTS 콘서트 일정 추가 가능성을 고려할 때, BTS IP 수익화 사이클의 연장 가능성과 우수한 IP 실행력을 근거로 24.4배의 현재 밸류에이션에서 긍정적 시각 유지
투자 논지
BTS 월드투어發 강력한 실적 상승 사이클 — 'K팝 데몬 헌터스' 흥행 이후 재점화된 글로벌 K팝 관심과 핵심 팬덤의 BTS IP 몰입도
KATSEYE의 미국 시장 견인력 — K팝 장르를 넘어선 TAM(총주소가능시장) 확장 가능성 시사
신규·기존 IP 모두에서 견조한 모멘텀을 보이는 핵심 K팝 시장에서의 탄탄한 실행력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목표주가 34만원은 목표 P/E 36배(역사적 평균 밸류에이션 수준) 적용
하방 리스크: ①BTS IP 수익화가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②신생 IP의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더딜 경우 ③비용 최적화 효과가 제한적일 경우
❤7🔥4😁1🤔1
■ 오늘스케줄 - 07월 29일 수요일
5월 인구동향
KDI, 북한경제리뷰
현대차 노조, 부분 파업
50년 넘은 '포니의 요람' 대수술…현대차 울산공장, 미래차 기지로 변신 보도 재공시 기한
국회, 신현송 한은 총재 등 한국은 행, 기획예산처, 재정경제부 업무보고
SK하이닉스 美 ADR·본주 상호전환 신청 절차 개시(현지시간)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개봉
HD현대중공업 실적발표
HD한국조선해양 실적발표
HD건설기계 실적발표
현대오토에버 실적발표
한화솔루션 실적발표
한국항공우주 실적발표
삼성물산 실적발표
크래프톤 실적발표
넥센타이어 실적발표
매드업 실적발표
안랩 실적발표
KG스틸 실적발표
GS건설 실적발표
LG생활건강 실적발표
HK이노엔 실적발표
자이에스앤디 실적발표
나무기술 상호변경(나무에이엑스)
우리이앤엘하루틴 거래정지(주식병합)
코미코 거래정지(주식분할)
나이스정보통신 거래정지(주식분할)
라온피플 거래정지(주식병합)
한울앤제주 거래정지(주식분할)
엠앤씨솔루션 추가상장(무상증자)
세종텔레콤 추가상장(유상증자)
SK하이닉스 추가상장(유상증자)
오리엔트정공 추가상장(유상증자)
토모큐브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RFHIC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한솔테크닉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져스텍 보호예수 해제
프로티나 보호예수 해제
美) P&G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램리서치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바이오젠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스타벅스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퀄컴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마이크로소프트(MS)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메타(舊 페이스북)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FOMC 회의 발표(현지시간)
5월 인구동향
KDI, 북한경제리뷰
현대차 노조, 부분 파업
50년 넘은 '포니의 요람' 대수술…현대차 울산공장, 미래차 기지로 변신 보도 재공시 기한
국회, 신현송 한은 총재 등 한국은 행, 기획예산처, 재정경제부 업무보고
SK하이닉스 美 ADR·본주 상호전환 신청 절차 개시(현지시간)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개봉
HD현대중공업 실적발표
HD한국조선해양 실적발표
HD건설기계 실적발표
현대오토에버 실적발표
한화솔루션 실적발표
한국항공우주 실적발표
삼성물산 실적발표
크래프톤 실적발표
넥센타이어 실적발표
매드업 실적발표
안랩 실적발표
KG스틸 실적발표
GS건설 실적발표
LG생활건강 실적발표
HK이노엔 실적발표
자이에스앤디 실적발표
나무기술 상호변경(나무에이엑스)
우리이앤엘하루틴 거래정지(주식병합)
코미코 거래정지(주식분할)
나이스정보통신 거래정지(주식분할)
라온피플 거래정지(주식병합)
한울앤제주 거래정지(주식분할)
엠앤씨솔루션 추가상장(무상증자)
세종텔레콤 추가상장(유상증자)
SK하이닉스 추가상장(유상증자)
오리엔트정공 추가상장(유상증자)
토모큐브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RFHIC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한솔테크닉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져스텍 보호예수 해제
프로티나 보호예수 해제
美) P&G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램리서치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바이오젠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스타벅스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퀄컴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마이크로소프트(MS)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메타(舊 페이스북)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FOMC 회의 발표(현지시간)
❤9👍2
Weekly Commentary
블랙락
"저렴해진 AI, 새로운 실적 질문들"
1️⃣ 실적 시즌 - 기대치가 매우 높음
컨센서스는 S&P500 2분기 연속 20%+ 실적 성장 전망 (AI 붐 주도) 📈
초기 실적은 예상치 상회
핵심 질문: 오늘날의 극단적 이익 수준이 AI 경제성 변화(저비용 모델)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가?
힌트는 헤드라인 실적보다 어닝콜 경영진 코멘트에서 나올 것
2️⃣ 밸류에이션 논쟁 💰
미국 증시 선행 P/E는 특별히 비싸 보이지 않음
하지만 Shiller CAPE(경기조정 밸류에이션)는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
이 차이는 "AI 붐이 만든 초과이익이 지속될 것"이라는 컨센서스 기대 반영
모건스탠리(Moonshot의 Kimi K3) 등 중국 AI 모델의 부상이 이 가정을 시험할 수 있음
3️⃣ AI 비용 & 경쟁 구도 변화 🌏
Gartner: 2026년 전세계 AI 모델/플랫폼 지출 $640억 전망 (+63% YoY)
OpenRouter 데이터: 중국 모델 주간 처리량 ~23조 토큰 vs 미국 모델 ~12조 토큰
시사점: 프론티어 모델 개발사의 가격결정력 약화 가능성
AI 주권(sovereignty) 트렌드 → 오픈웨이트 모델 및 인프라 수요 강화
4️⃣ 어닝콜에서 주목할 신호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계획 지속 여부, 자본규율, 투자수익률
⚠️ 알파벳 실적에서 잉여현금흐름(FCF) 최초로 마이너스 전환 → 주목도 상승
일반 기업들: AI 비용 상승 대응, AI 주권 관련 모델 라우팅/선택 코멘트
5️⃣ 지정학 리스크 & 시장 동향 🌍
중동 갈등 격화 + 트럼프 신규 관세 → 브렌트유 일시 $100 돌파, 국채금리 상승
알파벳 capex 확대 발표 후 기술주 압박 → 나스닥 주간 -1%대
이번 주: 연준 금리결정(7/29), 미국 GDP·PCE(7/30), BOJ 금리결정(7/31)
💡 투자 포지셔닝 (6-12개월)
미국 주식 🟢 비중확대 (강한 실적 + AI 붐)
유럽/영국/일본/신흥국 주식 ⚪️ 중립
장기 미국채 🔴 비중축소 (인플레·재정 부담)
미국 에이전시 MBS 🟢 비중확대
유로존 단기채 🟢 비중확대
일본 국채 🔴 비중축소 (금리인상+발행증가)
신흥국 로컬통화채 🟢 비중확대
결론: AI 테마에 대해 여전히 비중확대 유지하되, "모델 레이어"보다 AI 병목 인프라(전력·반도체·데이터센터) 중심의 선별적 투자 선호. 저비용 AI는 승자를 바꿀 수 있지만 투자 논리 자체는 유효하다는 시각 ✨
블랙락
"저렴해진 AI, 새로운 실적 질문들"
1️⃣ 실적 시즌 - 기대치가 매우 높음
컨센서스는 S&P500 2분기 연속 20%+ 실적 성장 전망 (AI 붐 주도) 📈
초기 실적은 예상치 상회
핵심 질문: 오늘날의 극단적 이익 수준이 AI 경제성 변화(저비용 모델)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가?
힌트는 헤드라인 실적보다 어닝콜 경영진 코멘트에서 나올 것
2️⃣ 밸류에이션 논쟁 💰
미국 증시 선행 P/E는 특별히 비싸 보이지 않음
하지만 Shiller CAPE(경기조정 밸류에이션)는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
이 차이는 "AI 붐이 만든 초과이익이 지속될 것"이라는 컨센서스 기대 반영
모건스탠리(Moonshot의 Kimi K3) 등 중국 AI 모델의 부상이 이 가정을 시험할 수 있음
3️⃣ AI 비용 & 경쟁 구도 변화 🌏
Gartner: 2026년 전세계 AI 모델/플랫폼 지출 $640억 전망 (+63% YoY)
OpenRouter 데이터: 중국 모델 주간 처리량 ~23조 토큰 vs 미국 모델 ~12조 토큰
시사점: 프론티어 모델 개발사의 가격결정력 약화 가능성
AI 주권(sovereignty) 트렌드 → 오픈웨이트 모델 및 인프라 수요 강화
4️⃣ 어닝콜에서 주목할 신호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계획 지속 여부, 자본규율, 투자수익률
⚠️ 알파벳 실적에서 잉여현금흐름(FCF) 최초로 마이너스 전환 → 주목도 상승
일반 기업들: AI 비용 상승 대응, AI 주권 관련 모델 라우팅/선택 코멘트
5️⃣ 지정학 리스크 & 시장 동향 🌍
중동 갈등 격화 + 트럼프 신규 관세 → 브렌트유 일시 $100 돌파, 국채금리 상승
알파벳 capex 확대 발표 후 기술주 압박 → 나스닥 주간 -1%대
이번 주: 연준 금리결정(7/29), 미국 GDP·PCE(7/30), BOJ 금리결정(7/31)
💡 투자 포지셔닝 (6-12개월)
미국 주식 🟢 비중확대 (강한 실적 + AI 붐)
유럽/영국/일본/신흥국 주식 ⚪️ 중립
장기 미국채 🔴 비중축소 (인플레·재정 부담)
미국 에이전시 MBS 🟢 비중확대
유로존 단기채 🟢 비중확대
일본 국채 🔴 비중축소 (금리인상+발행증가)
신흥국 로컬통화채 🟢 비중확대
결론: AI 테마에 대해 여전히 비중확대 유지하되, "모델 레이어"보다 AI 병목 인프라(전력·반도체·데이터센터) 중심의 선별적 투자 선호. 저비용 AI는 승자를 바꿀 수 있지만 투자 논리 자체는 유효하다는 시각 ✨
❤8😁2
LS Electric
제이피모건
NDR 요약 📊⚡️
투자의견: 중립(Neutral) | 목표주가: 20만원
🎯 핵심 포인트
1️⃣ 수주 가이던스 상향 조정
FY26 신규수주 가이던스: 6.0~6.5조원으로 상향
+0.5조원 업사이드는 협의 중인 신규 고객 수주의 타이밍/규모 불확실성 반영
하반기 최소 3.0조원 추가 수주 자신감 💪
데이터센터, 하이퍼스케일러, 초고압변압기(UHV) 모멘텀 강세
3분기 말까지 조기 수주 확정 시 가이던스 추가 상향 가능성
2️⃣ 데이터센터 사업 견조 🏢
미국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공사지연 우려 있으나 실제 프로젝트 영향 無
Bloom Energy 뉴멕시코 프로젝트 정상 진행 중
최종 고객사들이 오히려 납기 준수 강하게 요구
미국 대형 테크기업과 장기공급계약(LTA) 논의 진행 중
GW당 매출기회 2000~3000억원 (스위치기어 60-70%, 저압변압기 20%, 배전설비 10%)
3️⃣ 마진 개선 전망 📈
상반기: 은/구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마진 압박
하반기: 해외 고마진 프로젝트 믹스 개선 + 오토메이션 정상화로 마진 회복 기대
스위치기어/고압변압기 영업이익률 약 20% 수준 유지
가격 전략: 점유율 확대 우선, 가격 인상보다 볼륨 확대 중시 (내년까지 지속)
4️⃣ 생산능력 확장 🏭
스위치기어 생산능력 ~1.5조원, 가동률 ~95%
외주생산 비중 30% → 30% 추가 확대 가능 + 8월부터 10%+ 증설
미국 유타 신공장 건설 중 (진행률 ~10%), 2028년 초 가동 목표
LS Power Solutions 등 자회사 추가 capex 검토 (2027년 확대 가능성)
5️⃣ 백로그 전환 & 매출 전망 💰
약 7조원 백로그 대부분 내년 말까지 매출 전환 예상 (고압변압기 제외)
스위치기어/배전변압기: 수주~매출인식 약 1년 소요
2027년 컨센서스는 다소 보수적이라는 판단 → 상향 여지 있음
제이피모건
NDR 요약 📊⚡️
투자의견: 중립(Neutral) | 목표주가: 20만원
🎯 핵심 포인트
1️⃣ 수주 가이던스 상향 조정
FY26 신규수주 가이던스: 6.0~6.5조원으로 상향
+0.5조원 업사이드는 협의 중인 신규 고객 수주의 타이밍/규모 불확실성 반영
하반기 최소 3.0조원 추가 수주 자신감 💪
데이터센터, 하이퍼스케일러, 초고압변압기(UHV) 모멘텀 강세
3분기 말까지 조기 수주 확정 시 가이던스 추가 상향 가능성
2️⃣ 데이터센터 사업 견조 🏢
미국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공사지연 우려 있으나 실제 프로젝트 영향 無
Bloom Energy 뉴멕시코 프로젝트 정상 진행 중
최종 고객사들이 오히려 납기 준수 강하게 요구
미국 대형 테크기업과 장기공급계약(LTA) 논의 진행 중
GW당 매출기회 2000~3000억원 (스위치기어 60-70%, 저압변압기 20%, 배전설비 10%)
3️⃣ 마진 개선 전망 📈
상반기: 은/구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마진 압박
하반기: 해외 고마진 프로젝트 믹스 개선 + 오토메이션 정상화로 마진 회복 기대
스위치기어/고압변압기 영업이익률 약 20% 수준 유지
가격 전략: 점유율 확대 우선, 가격 인상보다 볼륨 확대 중시 (내년까지 지속)
4️⃣ 생산능력 확장 🏭
스위치기어 생산능력 ~1.5조원, 가동률 ~95%
외주생산 비중 30% → 30% 추가 확대 가능 + 8월부터 10%+ 증설
미국 유타 신공장 건설 중 (진행률 ~10%), 2028년 초 가동 목표
LS Power Solutions 등 자회사 추가 capex 검토 (2027년 확대 가능성)
5️⃣ 백로그 전환 & 매출 전망 💰
약 7조원 백로그 대부분 내년 말까지 매출 전환 예상 (고압변압기 제외)
스위치기어/배전변압기: 수주~매출인식 약 1년 소요
2027년 컨센서스는 다소 보수적이라는 판단 → 상향 여지 있음
👍7❤4🤔2😁1
South Korea Technology: Semiconductors - Memory: Takeaways from Korea memory expert call
골드만
🎯 핵심 메시지
7월 28일 개최한 한국 메모리 전문가 웨비나에서 5가지 핵심 시사점 도출
1️⃣ DRAM 가격 강세 지속, 내년 HBM 대폭 상승 📈
3Q26 일반 DRAM 가격: 두 자릿수% 순차 성장 전망 (최근 강한 현물가격 랠리와 부합)
4Q26에도 공급부족 지속으로 추가 두 자릿수% 성장 가능성
내년 HBM 가격: DRAM 가격 상승에 힘입어 2배(더블) 가능성
자사 삼성전자 HBM 가격 전망: +87% YoY (블룸버그 컨센서스 +52% YoY 대비 상회)
2️⃣ LTA(장기공급계약)의 강력한 구속력 🔒
대규모 선급금, take-or-pay 조항, 취소 페널티 등 다양한 구속 강화 조건 포함
서버 DRAM의 절반 이상이 이미 LTA로 커버
LTA 커버리지 비율은 향후 더 확대될 전망
3️⃣ 중국 메모리 업체 위협 - 단기~중기적으로 제한적 🇨🇳
중국 업체들 캐파 증설에 적극적이나, 생산수율·기술수준·제품신뢰성 격차가 여전히 상당
선두 업체들에 대한 가시적 위협 가능성 낮음
4️⃣ 캐파 증설 강화되나 비트 성장은 제한적 📦
올해 캐파 증설 속도는 역사적 평균보다 강함
그러나 높은 HBM 거래 비중으로 인해 비트 성장률은 역사적 평균 하회 전망
5️⃣ 하이브리드 본딩 - 점진적 채택 예상 🔧
DRAM 다이 스택 수 증가에 따라 기존 HBM 본딩 기술의 난이도 상승 예상
그러나 양산 규모에서 충분한 수율 확보에 상당한 시간·노력 필요 → 조기 채택 어려움
플럭스리스 본딩 등 다양한 옵션 모색하며 점진적으로 하이브리드 본딩 채택할 것
💡 삼성전자(SEC) 투자의견
매수(Buy) — 보통주/우선주 모두
목표주가: 보통주 48만원 / 우선주 36만원 (2026-27E EV/EBITDA 기반 SOTP)
투자포인트: 메모리 주도 강력한 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견조한 메모리 가격 지속 및 고수준 유지 기대, 과거 대비 구속력 강화된 LTA, HBM 부문 유의미한 진전, 주주환원 확대 여력
하방 리스크: ①메모리 수급 급격한 악화 ②스마트폰 마진 급격한 축소 ③모바일 OLED 시장점유율 상실
골드만
🎯 핵심 메시지
7월 28일 개최한 한국 메모리 전문가 웨비나에서 5가지 핵심 시사점 도출
1️⃣ DRAM 가격 강세 지속, 내년 HBM 대폭 상승 📈
3Q26 일반 DRAM 가격: 두 자릿수% 순차 성장 전망 (최근 강한 현물가격 랠리와 부합)
4Q26에도 공급부족 지속으로 추가 두 자릿수% 성장 가능성
내년 HBM 가격: DRAM 가격 상승에 힘입어 2배(더블) 가능성
자사 삼성전자 HBM 가격 전망: +87% YoY (블룸버그 컨센서스 +52% YoY 대비 상회)
2️⃣ LTA(장기공급계약)의 강력한 구속력 🔒
대규모 선급금, take-or-pay 조항, 취소 페널티 등 다양한 구속 강화 조건 포함
서버 DRAM의 절반 이상이 이미 LTA로 커버
LTA 커버리지 비율은 향후 더 확대될 전망
3️⃣ 중국 메모리 업체 위협 - 단기~중기적으로 제한적 🇨🇳
중국 업체들 캐파 증설에 적극적이나, 생산수율·기술수준·제품신뢰성 격차가 여전히 상당
선두 업체들에 대한 가시적 위협 가능성 낮음
4️⃣ 캐파 증설 강화되나 비트 성장은 제한적 📦
올해 캐파 증설 속도는 역사적 평균보다 강함
그러나 높은 HBM 거래 비중으로 인해 비트 성장률은 역사적 평균 하회 전망
5️⃣ 하이브리드 본딩 - 점진적 채택 예상 🔧
DRAM 다이 스택 수 증가에 따라 기존 HBM 본딩 기술의 난이도 상승 예상
그러나 양산 규모에서 충분한 수율 확보에 상당한 시간·노력 필요 → 조기 채택 어려움
플럭스리스 본딩 등 다양한 옵션 모색하며 점진적으로 하이브리드 본딩 채택할 것
💡 삼성전자(SEC) 투자의견
매수(Buy) — 보통주/우선주 모두
목표주가: 보통주 48만원 / 우선주 36만원 (2026-27E EV/EBITDA 기반 SOTP)
투자포인트: 메모리 주도 강력한 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견조한 메모리 가격 지속 및 고수준 유지 기대, 과거 대비 구속력 강화된 LTA, HBM 부문 유의미한 진전, 주주환원 확대 여력
하방 리스크: ①메모리 수급 급격한 악화 ②스마트폰 마진 급격한 축소 ③모바일 OLED 시장점유율 상실
❤16👍5👏1😁1
한국 항공 우주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하향: Overweight → Neutral ⬇️
목표주가: 21만원 → 13만원 (Dec-27)
🎯 핵심 메시지
2Q 실적 쇼크와 여전히 불투명한 수주 경로로 실적 하향이 불가피해 중립으로 하향 조정.
매출은 대체로 예상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이 크게 미스 — ①190억원 일회성 충당금 ②환율발 수출마진 압박 ③LAH 관련 매출 부재/지연에 따른 내수마진 약화 복합작용.
📊 2분기 실적 리뷰
항목 실적 JPMe 대비 컨센 대비 QoQ
매출 1,168십억원 +2% -7% +7%
영업이익 480억원 -31% -51% -28%
영업이익률 4.1% (예상 6.1%) (컨센 7.8%) (1Q 6.1%)
순이익 370억원 -31% -51% -10%
⚠️ 우려 요인
1️⃣ 수출 실행력 의문 🇵🇱
폴란드 FA-50 매출 급감: 1Q 820억원 → 2Q 310억원
말레이시아 FA-50 4분기 인도 예정에도 불구, 수출 OPM 오히려 축소
2️⃣ 국내 LAH 인도 지연 🚁
LAH 국내 인도 지연 가능성 (2026E 국내매출 추정치 14% 하향)
KF-21은 하반기 8대 인도 가이던스 유지
3️⃣ 수주 파이프라인 지연
인도네시아 KF-21: 최종 확정 시점을 2Q26 → 4Q26으로 연기
이라크 프로젝트: 미국-이란 상황으로 추가 지연 가능성
MENA·ASEAN·유럽 등에서 KF-21 관심 높으나 인도네시아 건 마무리가 우선
📉 추정치 변경
2026E 2027E
조정 EPS (변경 전) 3,635원 6,931원
조정 EPS (변경 후) 2,803원 5,671원
변화율 -22.9% -18.2%
목표 P/E도 30배 → 21배로 하향 (투자심리 악화 반영)
2027E OPM 추정치 12% → 10%로 하향
💡 투자 의견
명확한 단기 수주 촉매 부재 + 2026년 내내 부진한 실적 흐름 → 눈에 띄는 촉매 없이 박스권(range-bound) 주가 예상.
상방 리스크: KF-21 수주 가시성 개선, 한화그룹의 적극적 지분 인수(현재 14.64% 보유), 우호적 환율
하방 리스크: 추가 수주 지연/취소, 전투기 시장 경쟁 심화, 보잉/에어버스 상업기 인도 지연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하향: Overweight → Neutral ⬇️
목표주가: 21만원 → 13만원 (Dec-27)
🎯 핵심 메시지
2Q 실적 쇼크와 여전히 불투명한 수주 경로로 실적 하향이 불가피해 중립으로 하향 조정.
매출은 대체로 예상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이 크게 미스 — ①190억원 일회성 충당금 ②환율발 수출마진 압박 ③LAH 관련 매출 부재/지연에 따른 내수마진 약화 복합작용.
📊 2분기 실적 리뷰
항목 실적 JPMe 대비 컨센 대비 QoQ
매출 1,168십억원 +2% -7% +7%
영업이익 480억원 -31% -51% -28%
영업이익률 4.1% (예상 6.1%) (컨센 7.8%) (1Q 6.1%)
순이익 370억원 -31% -51% -10%
⚠️ 우려 요인
1️⃣ 수출 실행력 의문 🇵🇱
폴란드 FA-50 매출 급감: 1Q 820억원 → 2Q 310억원
말레이시아 FA-50 4분기 인도 예정에도 불구, 수출 OPM 오히려 축소
2️⃣ 국내 LAH 인도 지연 🚁
LAH 국내 인도 지연 가능성 (2026E 국내매출 추정치 14% 하향)
KF-21은 하반기 8대 인도 가이던스 유지
3️⃣ 수주 파이프라인 지연
인도네시아 KF-21: 최종 확정 시점을 2Q26 → 4Q26으로 연기
이라크 프로젝트: 미국-이란 상황으로 추가 지연 가능성
MENA·ASEAN·유럽 등에서 KF-21 관심 높으나 인도네시아 건 마무리가 우선
📉 추정치 변경
2026E 2027E
조정 EPS (변경 전) 3,635원 6,931원
조정 EPS (변경 후) 2,803원 5,671원
변화율 -22.9% -18.2%
목표 P/E도 30배 → 21배로 하향 (투자심리 악화 반영)
2027E OPM 추정치 12% → 10%로 하향
💡 투자 의견
명확한 단기 수주 촉매 부재 + 2026년 내내 부진한 실적 흐름 → 눈에 띄는 촉매 없이 박스권(range-bound) 주가 예상.
상방 리스크: KF-21 수주 가시성 개선, 한화그룹의 적극적 지분 인수(현재 14.64% 보유), 우호적 환율
하방 리스크: 추가 수주 지연/취소, 전투기 시장 경쟁 심화, 보잉/에어버스 상업기 인도 지연
😱9👏2😁2😭2❤1
크래프톤
골드만
투자의견: Buy 유지 | 12개월 목표주가: 30만원
Unknown Worlds 관련 일회성 비용
순손실은 Unknown Worlds 관련 3,170억원 비영업손실 일회성 인식 때문 →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 (향후 실적·법적 오버행 제거)
PC 매출: 5,600억원 (+155% YoY, +54% QoQ) — PUBG PC 성장 + Subnautica 2 얼리액세스 흥행
모바일 매출: 4,510억원 (+5% YoY, PKE 계절적 둔화로 QoQ 감소)
🎯 핵심 시사점 3가지
1️⃣ PUBG의 "플랫폼화" 구조적 성장동력 확인 🎮
PUBG PC/콘솔 MAU +20%, 매출 +70% YoY
잘 만든 신규 모드들이 트래픽·이용시간을 지속적으로 견인 (일회성 콜라보 아님)
XenoPoint 모드는 출시 초반 반짝 아닌 지속적 긍정 지표 → 상시 모드로 검토 중
2H26에 추가 신규모드 2개 출시 예정, 2027년 이후 추가 개발 중
2️⃣ 모바일 UGC, 장기 참여·수익화 레버로 부상 📱
World of Wonder(WOW) 모드가 이용시간의 10%대 중반 차지 (핵심 배틀로얄 모드 ~20% 대비 근접)
현재는 수익 극대화보다 크리에이터 생태계 확장 및 이용시간 증가에 우선순위
3️⃣ Subnautica 2, IP 확장 & 멀티 프랜차이즈 역량 입증 🌊
얼리액세스 이용자의 약 50%가 신규 IP 유입 → 팬덤 외 시장 확장 입증
전작(Subnautica 1, Below Zero) 롱테일 판매도 자극 → 1H26 약 420억원 매출
🎪 추가 촉매
8월 게임스컴(8/26-30)에서 신작 5종 공개 예정: NO LAW(신규 PUBG스튜디오 프로젝트), Project ZETA, Age Twisters, TARAE: The Unbound 등 (2027년 출시 목표)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시총 대비 ~0.9%) — 1H26 3,000억원 매입 + 약 1,000억원 감자배당에 이은 추가 조치 → 주당가치 제고
📈 추정치 조정
2026E/27E/28E 매출 +1%/+2%/+3% 상향
영업이익 -2%/-3%/+2%
순이익 -11%/-9%/+1% (Unknown Worlds 일회성 비용 반영)
밸류에이션: 목표 P/E 13배 유지, NTM EPS 기준(3Q26-2Q27 롤포워드) 적용 → 목표주가 30만원 유지
골드만
투자의견: Buy 유지 | 12개월 목표주가: 30만원
Unknown Worlds 관련 일회성 비용
순손실은 Unknown Worlds 관련 3,170억원 비영업손실 일회성 인식 때문 →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 (향후 실적·법적 오버행 제거)
PC 매출: 5,600억원 (+155% YoY, +54% QoQ) — PUBG PC 성장 + Subnautica 2 얼리액세스 흥행
모바일 매출: 4,510억원 (+5% YoY, PKE 계절적 둔화로 QoQ 감소)
🎯 핵심 시사점 3가지
1️⃣ PUBG의 "플랫폼화" 구조적 성장동력 확인 🎮
PUBG PC/콘솔 MAU +20%, 매출 +70% YoY
잘 만든 신규 모드들이 트래픽·이용시간을 지속적으로 견인 (일회성 콜라보 아님)
XenoPoint 모드는 출시 초반 반짝 아닌 지속적 긍정 지표 → 상시 모드로 검토 중
2H26에 추가 신규모드 2개 출시 예정, 2027년 이후 추가 개발 중
2️⃣ 모바일 UGC, 장기 참여·수익화 레버로 부상 📱
World of Wonder(WOW) 모드가 이용시간의 10%대 중반 차지 (핵심 배틀로얄 모드 ~20% 대비 근접)
현재는 수익 극대화보다 크리에이터 생태계 확장 및 이용시간 증가에 우선순위
3️⃣ Subnautica 2, IP 확장 & 멀티 프랜차이즈 역량 입증 🌊
얼리액세스 이용자의 약 50%가 신규 IP 유입 → 팬덤 외 시장 확장 입증
전작(Subnautica 1, Below Zero) 롱테일 판매도 자극 → 1H26 약 420억원 매출
🎪 추가 촉매
8월 게임스컴(8/26-30)에서 신작 5종 공개 예정: NO LAW(신규 PUBG스튜디오 프로젝트), Project ZETA, Age Twisters, TARAE: The Unbound 등 (2027년 출시 목표)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시총 대비 ~0.9%) — 1H26 3,000억원 매입 + 약 1,000억원 감자배당에 이은 추가 조치 → 주당가치 제고
📈 추정치 조정
2026E/27E/28E 매출 +1%/+2%/+3% 상향
영업이익 -2%/-3%/+2%
순이익 -11%/-9%/+1% (Unknown Worlds 일회성 비용 반영)
밸류에이션: 목표 P/E 13배 유지, NTM EPS 기준(3Q26-2Q27 롤포워드) 적용 → 목표주가 30만원 유지
❤6👍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