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골드만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목표주가 하향: 100만원 → 86만원
2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
매출 5.5조원, 영업이익 2,460억원 → GS 예상(매출 5.1조원/영업이익 2,000억원) 및 컨센서스 모두 상회
서프라이즈 배경: 카메라 모듈 & 패키지 기판(substrates) 부문의 견조함 + 우호적 제품 믹스 + 환율(원화 약세) 효과 💪
사업부별 리뷰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3D센서) 📷
아이폰 수요 견조 + 제품 믹스 개선 + 환율 효과로 2분기 연속 예상치 상회
전년 낮은 기저 대비 매출 YoY +48% 성장, 마진도 YoY 4%p 이상 개선 추정
다만 하반기엔 마진 개선 제한적 전망 — 메모리 원가 상승이 매출 증가 효과를 상쇄할 것으로 우려 😟
3Q26E 매출 5.3조원(QoQ+18%, YoY+19%), 영업이익률 3.2%(3Q25 3.6% 대비 소폭 하락)
패키지솔루션(패키지기판·디스플레이솔루션)
고급 기판 수요 증가 + 우호적 가격 흐름으로 견조한 성장 지속
영업이익률 10%대 초반으로 예상치 부합, 매출·이익 모두 예상 상회 ✅
다만 이미 높은 가동률로 인해 단기 매출 성장 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음
FC-BGA 관련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으로 향후 고정비 부담 증가 가능성 언급
실적 추정 하향 및 목표주가 조정 📉
3Q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3,060억원 → 2,470억원으로 하향 (카메라모듈 매출·마진 추정 하향이 주원인)
2026E/2027E/2028E EPS를 각각 4%/8%/2% 하향 (카메라모듈 ASP 및 모빌리티솔루션 매출·마진 하향 반영)
목표 배수 조정: 광학솔루션 10.2배→8.1배, 패키지솔루션 15.1배→16.0배로 피어 밸류에이션 변화 반영
이에 따라 2027E-28E SOTP 기반 12개월 목표주가를 100만원 → 86만원으로 하향
결론
기판 사업의 기여도 확대는 긍정적이나, 여전히 카메라모듈이 전체 매출·이익을 주도하는 구조에서 마진 확장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판단
GS의 실적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낮은 수준 → Neutral 의견 유지 🔄
주요 리스크
아이폰 출하량이 예상보다 높거나 낮을 경우
애플向 카메라모듈 시장점유율 변동
카메라모듈 평균판매단가(ASP) 변동
골드만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목표주가 하향: 100만원 → 86만원
2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
매출 5.5조원, 영업이익 2,460억원 → GS 예상(매출 5.1조원/영업이익 2,000억원) 및 컨센서스 모두 상회
서프라이즈 배경: 카메라 모듈 & 패키지 기판(substrates) 부문의 견조함 + 우호적 제품 믹스 + 환율(원화 약세) 효과 💪
사업부별 리뷰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3D센서) 📷
아이폰 수요 견조 + 제품 믹스 개선 + 환율 효과로 2분기 연속 예상치 상회
전년 낮은 기저 대비 매출 YoY +48% 성장, 마진도 YoY 4%p 이상 개선 추정
다만 하반기엔 마진 개선 제한적 전망 — 메모리 원가 상승이 매출 증가 효과를 상쇄할 것으로 우려 😟
3Q26E 매출 5.3조원(QoQ+18%, YoY+19%), 영업이익률 3.2%(3Q25 3.6% 대비 소폭 하락)
패키지솔루션(패키지기판·디스플레이솔루션)
고급 기판 수요 증가 + 우호적 가격 흐름으로 견조한 성장 지속
영업이익률 10%대 초반으로 예상치 부합, 매출·이익 모두 예상 상회 ✅
다만 이미 높은 가동률로 인해 단기 매출 성장 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음
FC-BGA 관련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으로 향후 고정비 부담 증가 가능성 언급
실적 추정 하향 및 목표주가 조정 📉
3Q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3,060억원 → 2,470억원으로 하향 (카메라모듈 매출·마진 추정 하향이 주원인)
2026E/2027E/2028E EPS를 각각 4%/8%/2% 하향 (카메라모듈 ASP 및 모빌리티솔루션 매출·마진 하향 반영)
목표 배수 조정: 광학솔루션 10.2배→8.1배, 패키지솔루션 15.1배→16.0배로 피어 밸류에이션 변화 반영
이에 따라 2027E-28E SOTP 기반 12개월 목표주가를 100만원 → 86만원으로 하향
결론
기판 사업의 기여도 확대는 긍정적이나, 여전히 카메라모듈이 전체 매출·이익을 주도하는 구조에서 마진 확장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판단
GS의 실적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낮은 수준 → Neutral 의견 유지 🔄
주요 리스크
아이폰 출하량이 예상보다 높거나 낮을 경우
애플向 카메라모듈 시장점유율 변동
카메라모듈 평균판매단가(ASP)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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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340,000원 (2027년 6월 기준)
2분기 실적: BTS 모멘텀에 힘입어 견조 💪
2분기 영업이익 1,710억원으로 JP모건의 최상단 추정치(1,750억원)에 부합
BTS IP 매출 모멘텀이 강했으나, 콘서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변화로 매출총이익률(GPM)이 약 32%까지 하락하며 이를 일부 상쇄
주가는 실적과 반대로 약세 📉
실적 호조에도 불구, 당일 주가는 -16% 급락(코스피 -11% 대비 더 큰 낙폭)
원인: 이미 높아진 기대치 대비 뚜렷한 어닝 서프라이즈가 부족했기 때문으로 분석
연초 고점 대비 약 50% 조정(코스피는 +6%)을 거치며, 현재 12개월 선행 P/E 24.4배는 BTS 활동 중단 및 뉴진스 결별 이슈 당시의 저점(약 21배)에 근접
즉, 시장은 BTS 컴백 효과를 순환적/일회성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하이브의 장르·시장을 넘나드는 IP 확장 역량에는 충분한 가치를 부여하지 않고 있다는 판단
실적 상세 (2분기, JPMe 대비)
매출: 1.45조원 (+106% YoY) — JP모건/시장 컨센서스 대비 각각 8%/19% 상회
음반매출: 3,270억원 (JPMe 대비 +10%) — BTS 및 타 IP 컴백 성과에 따른 스트리밍·실물앨범 매출 견조
콘서트매출: 6,480억원 (JPMe 대비 +30%) — 서구권 BTS 콘서트의 다이내믹 프라이싱 적용에 따른 티켓가 강세
MD/라이선싱매출: 3,110억원 (JPMe 대비 -24%, 다소 부진)
영업이익률 11.8%로 시장 컨센서스(15.5%p) 상회, JP모건 최상단 예상치 부합 — 매출총이익률 약화(32% vs JPMe 36%)에도 견조한 매출 모멘텀이 상쇄
투자 포인트 🌟
견조한 2분기 실적에도 주가 방어에는 실패했으나, 이는 BTS 관련 매출이 유의미하게 인식되기 시작한 첫 분기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펀더멘털은 견고하며 오히려 개선 중이라는 평가
지역·장르를 아우르는 최고 수준의 신규 IP 실행력을 바탕으로 다각화되고 복리 성장하는 IP 포트폴리오 구축 중
BTS 콘서트 일정 추가 가능성을 고려할 때, BTS IP 수익화 사이클의 연장 가능성과 우수한 IP 실행력을 근거로 24.4배의 현재 밸류에이션에서 긍정적 시각 유지
투자 논지
BTS 월드투어發 강력한 실적 상승 사이클 — 'K팝 데몬 헌터스' 흥행 이후 재점화된 글로벌 K팝 관심과 핵심 팬덤의 BTS IP 몰입도
KATSEYE의 미국 시장 견인력 — K팝 장르를 넘어선 TAM(총주소가능시장) 확장 가능성 시사
신규·기존 IP 모두에서 견조한 모멘텀을 보이는 핵심 K팝 시장에서의 탄탄한 실행력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목표주가 34만원은 목표 P/E 36배(역사적 평균 밸류에이션 수준) 적용
하방 리스크: ①BTS IP 수익화가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②신생 IP의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더딜 경우 ③비용 최적화 효과가 제한적일 경우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340,000원 (2027년 6월 기준)
2분기 실적: BTS 모멘텀에 힘입어 견조 💪
2분기 영업이익 1,710억원으로 JP모건의 최상단 추정치(1,750억원)에 부합
BTS IP 매출 모멘텀이 강했으나, 콘서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변화로 매출총이익률(GPM)이 약 32%까지 하락하며 이를 일부 상쇄
주가는 실적과 반대로 약세 📉
실적 호조에도 불구, 당일 주가는 -16% 급락(코스피 -11% 대비 더 큰 낙폭)
원인: 이미 높아진 기대치 대비 뚜렷한 어닝 서프라이즈가 부족했기 때문으로 분석
연초 고점 대비 약 50% 조정(코스피는 +6%)을 거치며, 현재 12개월 선행 P/E 24.4배는 BTS 활동 중단 및 뉴진스 결별 이슈 당시의 저점(약 21배)에 근접
즉, 시장은 BTS 컴백 효과를 순환적/일회성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하이브의 장르·시장을 넘나드는 IP 확장 역량에는 충분한 가치를 부여하지 않고 있다는 판단
실적 상세 (2분기, JPMe 대비)
매출: 1.45조원 (+106% YoY) — JP모건/시장 컨센서스 대비 각각 8%/19% 상회
음반매출: 3,270억원 (JPMe 대비 +10%) — BTS 및 타 IP 컴백 성과에 따른 스트리밍·실물앨범 매출 견조
콘서트매출: 6,480억원 (JPMe 대비 +30%) — 서구권 BTS 콘서트의 다이내믹 프라이싱 적용에 따른 티켓가 강세
MD/라이선싱매출: 3,110억원 (JPMe 대비 -24%, 다소 부진)
영업이익률 11.8%로 시장 컨센서스(15.5%p) 상회, JP모건 최상단 예상치 부합 — 매출총이익률 약화(32% vs JPMe 36%)에도 견조한 매출 모멘텀이 상쇄
투자 포인트 🌟
견조한 2분기 실적에도 주가 방어에는 실패했으나, 이는 BTS 관련 매출이 유의미하게 인식되기 시작한 첫 분기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펀더멘털은 견고하며 오히려 개선 중이라는 평가
지역·장르를 아우르는 최고 수준의 신규 IP 실행력을 바탕으로 다각화되고 복리 성장하는 IP 포트폴리오 구축 중
BTS 콘서트 일정 추가 가능성을 고려할 때, BTS IP 수익화 사이클의 연장 가능성과 우수한 IP 실행력을 근거로 24.4배의 현재 밸류에이션에서 긍정적 시각 유지
투자 논지
BTS 월드투어發 강력한 실적 상승 사이클 — 'K팝 데몬 헌터스' 흥행 이후 재점화된 글로벌 K팝 관심과 핵심 팬덤의 BTS IP 몰입도
KATSEYE의 미국 시장 견인력 — K팝 장르를 넘어선 TAM(총주소가능시장) 확장 가능성 시사
신규·기존 IP 모두에서 견조한 모멘텀을 보이는 핵심 K팝 시장에서의 탄탄한 실행력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목표주가 34만원은 목표 P/E 36배(역사적 평균 밸류에이션 수준) 적용
하방 리스크: ①BTS IP 수익화가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②신생 IP의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더딜 경우 ③비용 최적화 효과가 제한적일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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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스케줄 - 07월 29일 수요일
5월 인구동향
KDI, 북한경제리뷰
현대차 노조, 부분 파업
50년 넘은 '포니의 요람' 대수술…현대차 울산공장, 미래차 기지로 변신 보도 재공시 기한
국회, 신현송 한은 총재 등 한국은 행, 기획예산처, 재정경제부 업무보고
SK하이닉스 美 ADR·본주 상호전환 신청 절차 개시(현지시간)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개봉
HD현대중공업 실적발표
HD한국조선해양 실적발표
HD건설기계 실적발표
현대오토에버 실적발표
한화솔루션 실적발표
한국항공우주 실적발표
삼성물산 실적발표
크래프톤 실적발표
넥센타이어 실적발표
매드업 실적발표
안랩 실적발표
KG스틸 실적발표
GS건설 실적발표
LG생활건강 실적발표
HK이노엔 실적발표
자이에스앤디 실적발표
나무기술 상호변경(나무에이엑스)
우리이앤엘하루틴 거래정지(주식병합)
코미코 거래정지(주식분할)
나이스정보통신 거래정지(주식분할)
라온피플 거래정지(주식병합)
한울앤제주 거래정지(주식분할)
엠앤씨솔루션 추가상장(무상증자)
세종텔레콤 추가상장(유상증자)
SK하이닉스 추가상장(유상증자)
오리엔트정공 추가상장(유상증자)
토모큐브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RFHIC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한솔테크닉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져스텍 보호예수 해제
프로티나 보호예수 해제
美) P&G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램리서치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바이오젠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스타벅스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퀄컴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마이크로소프트(MS)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메타(舊 페이스북)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FOMC 회의 발표(현지시간)
5월 인구동향
KDI, 북한경제리뷰
현대차 노조, 부분 파업
50년 넘은 '포니의 요람' 대수술…현대차 울산공장, 미래차 기지로 변신 보도 재공시 기한
국회, 신현송 한은 총재 등 한국은 행, 기획예산처, 재정경제부 업무보고
SK하이닉스 美 ADR·본주 상호전환 신청 절차 개시(현지시간)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개봉
HD현대중공업 실적발표
HD한국조선해양 실적발표
HD건설기계 실적발표
현대오토에버 실적발표
한화솔루션 실적발표
한국항공우주 실적발표
삼성물산 실적발표
크래프톤 실적발표
넥센타이어 실적발표
매드업 실적발표
안랩 실적발표
KG스틸 실적발표
GS건설 실적발표
LG생활건강 실적발표
HK이노엔 실적발표
자이에스앤디 실적발표
나무기술 상호변경(나무에이엑스)
우리이앤엘하루틴 거래정지(주식병합)
코미코 거래정지(주식분할)
나이스정보통신 거래정지(주식분할)
라온피플 거래정지(주식병합)
한울앤제주 거래정지(주식분할)
엠앤씨솔루션 추가상장(무상증자)
세종텔레콤 추가상장(유상증자)
SK하이닉스 추가상장(유상증자)
오리엔트정공 추가상장(유상증자)
토모큐브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RFHIC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한솔테크닉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져스텍 보호예수 해제
프로티나 보호예수 해제
美) P&G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램리서치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바이오젠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스타벅스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퀄컴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마이크로소프트(MS)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메타(舊 페이스북)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FOMC 회의 발표(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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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Commentary
블랙락
"저렴해진 AI, 새로운 실적 질문들"
1️⃣ 실적 시즌 - 기대치가 매우 높음
컨센서스는 S&P500 2분기 연속 20%+ 실적 성장 전망 (AI 붐 주도) 📈
초기 실적은 예상치 상회
핵심 질문: 오늘날의 극단적 이익 수준이 AI 경제성 변화(저비용 모델)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가?
힌트는 헤드라인 실적보다 어닝콜 경영진 코멘트에서 나올 것
2️⃣ 밸류에이션 논쟁 💰
미국 증시 선행 P/E는 특별히 비싸 보이지 않음
하지만 Shiller CAPE(경기조정 밸류에이션)는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
이 차이는 "AI 붐이 만든 초과이익이 지속될 것"이라는 컨센서스 기대 반영
모건스탠리(Moonshot의 Kimi K3) 등 중국 AI 모델의 부상이 이 가정을 시험할 수 있음
3️⃣ AI 비용 & 경쟁 구도 변화 🌏
Gartner: 2026년 전세계 AI 모델/플랫폼 지출 $640억 전망 (+63% YoY)
OpenRouter 데이터: 중국 모델 주간 처리량 ~23조 토큰 vs 미국 모델 ~12조 토큰
시사점: 프론티어 모델 개발사의 가격결정력 약화 가능성
AI 주권(sovereignty) 트렌드 → 오픈웨이트 모델 및 인프라 수요 강화
4️⃣ 어닝콜에서 주목할 신호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계획 지속 여부, 자본규율, 투자수익률
⚠️ 알파벳 실적에서 잉여현금흐름(FCF) 최초로 마이너스 전환 → 주목도 상승
일반 기업들: AI 비용 상승 대응, AI 주권 관련 모델 라우팅/선택 코멘트
5️⃣ 지정학 리스크 & 시장 동향 🌍
중동 갈등 격화 + 트럼프 신규 관세 → 브렌트유 일시 $100 돌파, 국채금리 상승
알파벳 capex 확대 발표 후 기술주 압박 → 나스닥 주간 -1%대
이번 주: 연준 금리결정(7/29), 미국 GDP·PCE(7/30), BOJ 금리결정(7/31)
💡 투자 포지셔닝 (6-12개월)
미국 주식 🟢 비중확대 (강한 실적 + AI 붐)
유럽/영국/일본/신흥국 주식 ⚪️ 중립
장기 미국채 🔴 비중축소 (인플레·재정 부담)
미국 에이전시 MBS 🟢 비중확대
유로존 단기채 🟢 비중확대
일본 국채 🔴 비중축소 (금리인상+발행증가)
신흥국 로컬통화채 🟢 비중확대
결론: AI 테마에 대해 여전히 비중확대 유지하되, "모델 레이어"보다 AI 병목 인프라(전력·반도체·데이터센터) 중심의 선별적 투자 선호. 저비용 AI는 승자를 바꿀 수 있지만 투자 논리 자체는 유효하다는 시각 ✨
블랙락
"저렴해진 AI, 새로운 실적 질문들"
1️⃣ 실적 시즌 - 기대치가 매우 높음
컨센서스는 S&P500 2분기 연속 20%+ 실적 성장 전망 (AI 붐 주도) 📈
초기 실적은 예상치 상회
핵심 질문: 오늘날의 극단적 이익 수준이 AI 경제성 변화(저비용 모델)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가?
힌트는 헤드라인 실적보다 어닝콜 경영진 코멘트에서 나올 것
2️⃣ 밸류에이션 논쟁 💰
미국 증시 선행 P/E는 특별히 비싸 보이지 않음
하지만 Shiller CAPE(경기조정 밸류에이션)는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
이 차이는 "AI 붐이 만든 초과이익이 지속될 것"이라는 컨센서스 기대 반영
모건스탠리(Moonshot의 Kimi K3) 등 중국 AI 모델의 부상이 이 가정을 시험할 수 있음
3️⃣ AI 비용 & 경쟁 구도 변화 🌏
Gartner: 2026년 전세계 AI 모델/플랫폼 지출 $640억 전망 (+63% YoY)
OpenRouter 데이터: 중국 모델 주간 처리량 ~23조 토큰 vs 미국 모델 ~12조 토큰
시사점: 프론티어 모델 개발사의 가격결정력 약화 가능성
AI 주권(sovereignty) 트렌드 → 오픈웨이트 모델 및 인프라 수요 강화
4️⃣ 어닝콜에서 주목할 신호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계획 지속 여부, 자본규율, 투자수익률
⚠️ 알파벳 실적에서 잉여현금흐름(FCF) 최초로 마이너스 전환 → 주목도 상승
일반 기업들: AI 비용 상승 대응, AI 주권 관련 모델 라우팅/선택 코멘트
5️⃣ 지정학 리스크 & 시장 동향 🌍
중동 갈등 격화 + 트럼프 신규 관세 → 브렌트유 일시 $100 돌파, 국채금리 상승
알파벳 capex 확대 발표 후 기술주 압박 → 나스닥 주간 -1%대
이번 주: 연준 금리결정(7/29), 미국 GDP·PCE(7/30), BOJ 금리결정(7/31)
💡 투자 포지셔닝 (6-12개월)
미국 주식 🟢 비중확대 (강한 실적 + AI 붐)
유럽/영국/일본/신흥국 주식 ⚪️ 중립
장기 미국채 🔴 비중축소 (인플레·재정 부담)
미국 에이전시 MBS 🟢 비중확대
유로존 단기채 🟢 비중확대
일본 국채 🔴 비중축소 (금리인상+발행증가)
신흥국 로컬통화채 🟢 비중확대
결론: AI 테마에 대해 여전히 비중확대 유지하되, "모델 레이어"보다 AI 병목 인프라(전력·반도체·데이터센터) 중심의 선별적 투자 선호. 저비용 AI는 승자를 바꿀 수 있지만 투자 논리 자체는 유효하다는 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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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제이피모건
NDR 요약 📊⚡️
투자의견: 중립(Neutral) | 목표주가: 20만원
🎯 핵심 포인트
1️⃣ 수주 가이던스 상향 조정
FY26 신규수주 가이던스: 6.0~6.5조원으로 상향
+0.5조원 업사이드는 협의 중인 신규 고객 수주의 타이밍/규모 불확실성 반영
하반기 최소 3.0조원 추가 수주 자신감 💪
데이터센터, 하이퍼스케일러, 초고압변압기(UHV) 모멘텀 강세
3분기 말까지 조기 수주 확정 시 가이던스 추가 상향 가능성
2️⃣ 데이터센터 사업 견조 🏢
미국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공사지연 우려 있으나 실제 프로젝트 영향 無
Bloom Energy 뉴멕시코 프로젝트 정상 진행 중
최종 고객사들이 오히려 납기 준수 강하게 요구
미국 대형 테크기업과 장기공급계약(LTA) 논의 진행 중
GW당 매출기회 2000~3000억원 (스위치기어 60-70%, 저압변압기 20%, 배전설비 10%)
3️⃣ 마진 개선 전망 📈
상반기: 은/구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마진 압박
하반기: 해외 고마진 프로젝트 믹스 개선 + 오토메이션 정상화로 마진 회복 기대
스위치기어/고압변압기 영업이익률 약 20% 수준 유지
가격 전략: 점유율 확대 우선, 가격 인상보다 볼륨 확대 중시 (내년까지 지속)
4️⃣ 생산능력 확장 🏭
스위치기어 생산능력 ~1.5조원, 가동률 ~95%
외주생산 비중 30% → 30% 추가 확대 가능 + 8월부터 10%+ 증설
미국 유타 신공장 건설 중 (진행률 ~10%), 2028년 초 가동 목표
LS Power Solutions 등 자회사 추가 capex 검토 (2027년 확대 가능성)
5️⃣ 백로그 전환 & 매출 전망 💰
약 7조원 백로그 대부분 내년 말까지 매출 전환 예상 (고압변압기 제외)
스위치기어/배전변압기: 수주~매출인식 약 1년 소요
2027년 컨센서스는 다소 보수적이라는 판단 → 상향 여지 있음
제이피모건
NDR 요약 📊⚡️
투자의견: 중립(Neutral) | 목표주가: 20만원
🎯 핵심 포인트
1️⃣ 수주 가이던스 상향 조정
FY26 신규수주 가이던스: 6.0~6.5조원으로 상향
+0.5조원 업사이드는 협의 중인 신규 고객 수주의 타이밍/규모 불확실성 반영
하반기 최소 3.0조원 추가 수주 자신감 💪
데이터센터, 하이퍼스케일러, 초고압변압기(UHV) 모멘텀 강세
3분기 말까지 조기 수주 확정 시 가이던스 추가 상향 가능성
2️⃣ 데이터센터 사업 견조 🏢
미국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공사지연 우려 있으나 실제 프로젝트 영향 無
Bloom Energy 뉴멕시코 프로젝트 정상 진행 중
최종 고객사들이 오히려 납기 준수 강하게 요구
미국 대형 테크기업과 장기공급계약(LTA) 논의 진행 중
GW당 매출기회 2000~3000억원 (스위치기어 60-70%, 저압변압기 20%, 배전설비 10%)
3️⃣ 마진 개선 전망 📈
상반기: 은/구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마진 압박
하반기: 해외 고마진 프로젝트 믹스 개선 + 오토메이션 정상화로 마진 회복 기대
스위치기어/고압변압기 영업이익률 약 20% 수준 유지
가격 전략: 점유율 확대 우선, 가격 인상보다 볼륨 확대 중시 (내년까지 지속)
4️⃣ 생산능력 확장 🏭
스위치기어 생산능력 ~1.5조원, 가동률 ~95%
외주생산 비중 30% → 30% 추가 확대 가능 + 8월부터 10%+ 증설
미국 유타 신공장 건설 중 (진행률 ~10%), 2028년 초 가동 목표
LS Power Solutions 등 자회사 추가 capex 검토 (2027년 확대 가능성)
5️⃣ 백로그 전환 & 매출 전망 💰
약 7조원 백로그 대부분 내년 말까지 매출 전환 예상 (고압변압기 제외)
스위치기어/배전변압기: 수주~매출인식 약 1년 소요
2027년 컨센서스는 다소 보수적이라는 판단 → 상향 여지 있음
👍7❤4🤔2😁1
South Korea Technology: Semiconductors - Memory: Takeaways from Korea memory expert call
골드만
🎯 핵심 메시지
7월 28일 개최한 한국 메모리 전문가 웨비나에서 5가지 핵심 시사점 도출
1️⃣ DRAM 가격 강세 지속, 내년 HBM 대폭 상승 📈
3Q26 일반 DRAM 가격: 두 자릿수% 순차 성장 전망 (최근 강한 현물가격 랠리와 부합)
4Q26에도 공급부족 지속으로 추가 두 자릿수% 성장 가능성
내년 HBM 가격: DRAM 가격 상승에 힘입어 2배(더블) 가능성
자사 삼성전자 HBM 가격 전망: +87% YoY (블룸버그 컨센서스 +52% YoY 대비 상회)
2️⃣ LTA(장기공급계약)의 강력한 구속력 🔒
대규모 선급금, take-or-pay 조항, 취소 페널티 등 다양한 구속 강화 조건 포함
서버 DRAM의 절반 이상이 이미 LTA로 커버
LTA 커버리지 비율은 향후 더 확대될 전망
3️⃣ 중국 메모리 업체 위협 - 단기~중기적으로 제한적 🇨🇳
중국 업체들 캐파 증설에 적극적이나, 생산수율·기술수준·제품신뢰성 격차가 여전히 상당
선두 업체들에 대한 가시적 위협 가능성 낮음
4️⃣ 캐파 증설 강화되나 비트 성장은 제한적 📦
올해 캐파 증설 속도는 역사적 평균보다 강함
그러나 높은 HBM 거래 비중으로 인해 비트 성장률은 역사적 평균 하회 전망
5️⃣ 하이브리드 본딩 - 점진적 채택 예상 🔧
DRAM 다이 스택 수 증가에 따라 기존 HBM 본딩 기술의 난이도 상승 예상
그러나 양산 규모에서 충분한 수율 확보에 상당한 시간·노력 필요 → 조기 채택 어려움
플럭스리스 본딩 등 다양한 옵션 모색하며 점진적으로 하이브리드 본딩 채택할 것
💡 삼성전자(SEC) 투자의견
매수(Buy) — 보통주/우선주 모두
목표주가: 보통주 48만원 / 우선주 36만원 (2026-27E EV/EBITDA 기반 SOTP)
투자포인트: 메모리 주도 강력한 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견조한 메모리 가격 지속 및 고수준 유지 기대, 과거 대비 구속력 강화된 LTA, HBM 부문 유의미한 진전, 주주환원 확대 여력
하방 리스크: ①메모리 수급 급격한 악화 ②스마트폰 마진 급격한 축소 ③모바일 OLED 시장점유율 상실
골드만
🎯 핵심 메시지
7월 28일 개최한 한국 메모리 전문가 웨비나에서 5가지 핵심 시사점 도출
1️⃣ DRAM 가격 강세 지속, 내년 HBM 대폭 상승 📈
3Q26 일반 DRAM 가격: 두 자릿수% 순차 성장 전망 (최근 강한 현물가격 랠리와 부합)
4Q26에도 공급부족 지속으로 추가 두 자릿수% 성장 가능성
내년 HBM 가격: DRAM 가격 상승에 힘입어 2배(더블) 가능성
자사 삼성전자 HBM 가격 전망: +87% YoY (블룸버그 컨센서스 +52% YoY 대비 상회)
2️⃣ LTA(장기공급계약)의 강력한 구속력 🔒
대규모 선급금, take-or-pay 조항, 취소 페널티 등 다양한 구속 강화 조건 포함
서버 DRAM의 절반 이상이 이미 LTA로 커버
LTA 커버리지 비율은 향후 더 확대될 전망
3️⃣ 중국 메모리 업체 위협 - 단기~중기적으로 제한적 🇨🇳
중국 업체들 캐파 증설에 적극적이나, 생산수율·기술수준·제품신뢰성 격차가 여전히 상당
선두 업체들에 대한 가시적 위협 가능성 낮음
4️⃣ 캐파 증설 강화되나 비트 성장은 제한적 📦
올해 캐파 증설 속도는 역사적 평균보다 강함
그러나 높은 HBM 거래 비중으로 인해 비트 성장률은 역사적 평균 하회 전망
5️⃣ 하이브리드 본딩 - 점진적 채택 예상 🔧
DRAM 다이 스택 수 증가에 따라 기존 HBM 본딩 기술의 난이도 상승 예상
그러나 양산 규모에서 충분한 수율 확보에 상당한 시간·노력 필요 → 조기 채택 어려움
플럭스리스 본딩 등 다양한 옵션 모색하며 점진적으로 하이브리드 본딩 채택할 것
💡 삼성전자(SEC) 투자의견
매수(Buy) — 보통주/우선주 모두
목표주가: 보통주 48만원 / 우선주 36만원 (2026-27E EV/EBITDA 기반 SOTP)
투자포인트: 메모리 주도 강력한 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견조한 메모리 가격 지속 및 고수준 유지 기대, 과거 대비 구속력 강화된 LTA, HBM 부문 유의미한 진전, 주주환원 확대 여력
하방 리스크: ①메모리 수급 급격한 악화 ②스마트폰 마진 급격한 축소 ③모바일 OLED 시장점유율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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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항공 우주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하향: Overweight → Neutral ⬇️
목표주가: 21만원 → 13만원 (Dec-27)
🎯 핵심 메시지
2Q 실적 쇼크와 여전히 불투명한 수주 경로로 실적 하향이 불가피해 중립으로 하향 조정.
매출은 대체로 예상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이 크게 미스 — ①190억원 일회성 충당금 ②환율발 수출마진 압박 ③LAH 관련 매출 부재/지연에 따른 내수마진 약화 복합작용.
📊 2분기 실적 리뷰
항목 실적 JPMe 대비 컨센 대비 QoQ
매출 1,168십억원 +2% -7% +7%
영업이익 480억원 -31% -51% -28%
영업이익률 4.1% (예상 6.1%) (컨센 7.8%) (1Q 6.1%)
순이익 370억원 -31% -51% -10%
⚠️ 우려 요인
1️⃣ 수출 실행력 의문 🇵🇱
폴란드 FA-50 매출 급감: 1Q 820억원 → 2Q 310억원
말레이시아 FA-50 4분기 인도 예정에도 불구, 수출 OPM 오히려 축소
2️⃣ 국내 LAH 인도 지연 🚁
LAH 국내 인도 지연 가능성 (2026E 국내매출 추정치 14% 하향)
KF-21은 하반기 8대 인도 가이던스 유지
3️⃣ 수주 파이프라인 지연
인도네시아 KF-21: 최종 확정 시점을 2Q26 → 4Q26으로 연기
이라크 프로젝트: 미국-이란 상황으로 추가 지연 가능성
MENA·ASEAN·유럽 등에서 KF-21 관심 높으나 인도네시아 건 마무리가 우선
📉 추정치 변경
2026E 2027E
조정 EPS (변경 전) 3,635원 6,931원
조정 EPS (변경 후) 2,803원 5,671원
변화율 -22.9% -18.2%
목표 P/E도 30배 → 21배로 하향 (투자심리 악화 반영)
2027E OPM 추정치 12% → 10%로 하향
💡 투자 의견
명확한 단기 수주 촉매 부재 + 2026년 내내 부진한 실적 흐름 → 눈에 띄는 촉매 없이 박스권(range-bound) 주가 예상.
상방 리스크: KF-21 수주 가시성 개선, 한화그룹의 적극적 지분 인수(현재 14.64% 보유), 우호적 환율
하방 리스크: 추가 수주 지연/취소, 전투기 시장 경쟁 심화, 보잉/에어버스 상업기 인도 지연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하향: Overweight → Neutral ⬇️
목표주가: 21만원 → 13만원 (Dec-27)
🎯 핵심 메시지
2Q 실적 쇼크와 여전히 불투명한 수주 경로로 실적 하향이 불가피해 중립으로 하향 조정.
매출은 대체로 예상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이 크게 미스 — ①190억원 일회성 충당금 ②환율발 수출마진 압박 ③LAH 관련 매출 부재/지연에 따른 내수마진 약화 복합작용.
📊 2분기 실적 리뷰
항목 실적 JPMe 대비 컨센 대비 QoQ
매출 1,168십억원 +2% -7% +7%
영업이익 480억원 -31% -51% -28%
영업이익률 4.1% (예상 6.1%) (컨센 7.8%) (1Q 6.1%)
순이익 370억원 -31% -51% -10%
⚠️ 우려 요인
1️⃣ 수출 실행력 의문 🇵🇱
폴란드 FA-50 매출 급감: 1Q 820억원 → 2Q 310억원
말레이시아 FA-50 4분기 인도 예정에도 불구, 수출 OPM 오히려 축소
2️⃣ 국내 LAH 인도 지연 🚁
LAH 국내 인도 지연 가능성 (2026E 국내매출 추정치 14% 하향)
KF-21은 하반기 8대 인도 가이던스 유지
3️⃣ 수주 파이프라인 지연
인도네시아 KF-21: 최종 확정 시점을 2Q26 → 4Q26으로 연기
이라크 프로젝트: 미국-이란 상황으로 추가 지연 가능성
MENA·ASEAN·유럽 등에서 KF-21 관심 높으나 인도네시아 건 마무리가 우선
📉 추정치 변경
2026E 2027E
조정 EPS (변경 전) 3,635원 6,931원
조정 EPS (변경 후) 2,803원 5,671원
변화율 -22.9% -18.2%
목표 P/E도 30배 → 21배로 하향 (투자심리 악화 반영)
2027E OPM 추정치 12% → 10%로 하향
💡 투자 의견
명확한 단기 수주 촉매 부재 + 2026년 내내 부진한 실적 흐름 → 눈에 띄는 촉매 없이 박스권(range-bound) 주가 예상.
상방 리스크: KF-21 수주 가시성 개선, 한화그룹의 적극적 지분 인수(현재 14.64% 보유), 우호적 환율
하방 리스크: 추가 수주 지연/취소, 전투기 시장 경쟁 심화, 보잉/에어버스 상업기 인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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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골드만
투자의견: Buy 유지 | 12개월 목표주가: 30만원
Unknown Worlds 관련 일회성 비용
순손실은 Unknown Worlds 관련 3,170억원 비영업손실 일회성 인식 때문 →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 (향후 실적·법적 오버행 제거)
PC 매출: 5,600억원 (+155% YoY, +54% QoQ) — PUBG PC 성장 + Subnautica 2 얼리액세스 흥행
모바일 매출: 4,510억원 (+5% YoY, PKE 계절적 둔화로 QoQ 감소)
🎯 핵심 시사점 3가지
1️⃣ PUBG의 "플랫폼화" 구조적 성장동력 확인 🎮
PUBG PC/콘솔 MAU +20%, 매출 +70% YoY
잘 만든 신규 모드들이 트래픽·이용시간을 지속적으로 견인 (일회성 콜라보 아님)
XenoPoint 모드는 출시 초반 반짝 아닌 지속적 긍정 지표 → 상시 모드로 검토 중
2H26에 추가 신규모드 2개 출시 예정, 2027년 이후 추가 개발 중
2️⃣ 모바일 UGC, 장기 참여·수익화 레버로 부상 📱
World of Wonder(WOW) 모드가 이용시간의 10%대 중반 차지 (핵심 배틀로얄 모드 ~20% 대비 근접)
현재는 수익 극대화보다 크리에이터 생태계 확장 및 이용시간 증가에 우선순위
3️⃣ Subnautica 2, IP 확장 & 멀티 프랜차이즈 역량 입증 🌊
얼리액세스 이용자의 약 50%가 신규 IP 유입 → 팬덤 외 시장 확장 입증
전작(Subnautica 1, Below Zero) 롱테일 판매도 자극 → 1H26 약 420억원 매출
🎪 추가 촉매
8월 게임스컴(8/26-30)에서 신작 5종 공개 예정: NO LAW(신규 PUBG스튜디오 프로젝트), Project ZETA, Age Twisters, TARAE: The Unbound 등 (2027년 출시 목표)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시총 대비 ~0.9%) — 1H26 3,000억원 매입 + 약 1,000억원 감자배당에 이은 추가 조치 → 주당가치 제고
📈 추정치 조정
2026E/27E/28E 매출 +1%/+2%/+3% 상향
영업이익 -2%/-3%/+2%
순이익 -11%/-9%/+1% (Unknown Worlds 일회성 비용 반영)
밸류에이션: 목표 P/E 13배 유지, NTM EPS 기준(3Q26-2Q27 롤포워드) 적용 → 목표주가 30만원 유지
골드만
투자의견: Buy 유지 | 12개월 목표주가: 30만원
Unknown Worlds 관련 일회성 비용
순손실은 Unknown Worlds 관련 3,170억원 비영업손실 일회성 인식 때문 →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 (향후 실적·법적 오버행 제거)
PC 매출: 5,600억원 (+155% YoY, +54% QoQ) — PUBG PC 성장 + Subnautica 2 얼리액세스 흥행
모바일 매출: 4,510억원 (+5% YoY, PKE 계절적 둔화로 QoQ 감소)
🎯 핵심 시사점 3가지
1️⃣ PUBG의 "플랫폼화" 구조적 성장동력 확인 🎮
PUBG PC/콘솔 MAU +20%, 매출 +70% YoY
잘 만든 신규 모드들이 트래픽·이용시간을 지속적으로 견인 (일회성 콜라보 아님)
XenoPoint 모드는 출시 초반 반짝 아닌 지속적 긍정 지표 → 상시 모드로 검토 중
2H26에 추가 신규모드 2개 출시 예정, 2027년 이후 추가 개발 중
2️⃣ 모바일 UGC, 장기 참여·수익화 레버로 부상 📱
World of Wonder(WOW) 모드가 이용시간의 10%대 중반 차지 (핵심 배틀로얄 모드 ~20% 대비 근접)
현재는 수익 극대화보다 크리에이터 생태계 확장 및 이용시간 증가에 우선순위
3️⃣ Subnautica 2, IP 확장 & 멀티 프랜차이즈 역량 입증 🌊
얼리액세스 이용자의 약 50%가 신규 IP 유입 → 팬덤 외 시장 확장 입증
전작(Subnautica 1, Below Zero) 롱테일 판매도 자극 → 1H26 약 420억원 매출
🎪 추가 촉매
8월 게임스컴(8/26-30)에서 신작 5종 공개 예정: NO LAW(신규 PUBG스튜디오 프로젝트), Project ZETA, Age Twisters, TARAE: The Unbound 등 (2027년 출시 목표)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시총 대비 ~0.9%) — 1H26 3,000억원 매입 + 약 1,000억원 감자배당에 이은 추가 조치 → 주당가치 제고
📈 추정치 조정
2026E/27E/28E 매출 +1%/+2%/+3% 상향
영업이익 -2%/-3%/+2%
순이익 -11%/-9%/+1% (Unknown Worlds 일회성 비용 반영)
밸류에이션: 목표 P/E 13배 유지, NTM EPS 기준(3Q26-2Q27 롤포워드) 적용 → 목표주가 30만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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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주식시장 디레버리징 업데이트 요약
제이피모건
🔻 현재 상황
KOSPI 지수, 6월 22일 고점 대비 약 -40% 급락 (변동성 매우 큰 장세)
촉발 원인: 펀더멘털 우려 + 로테이션 자금 이동 → 레버리지 ETF가 증폭 → 최근엔 헤지펀드 포지션 청산 양상까지 겹침
지난주 대비: 레버리지 ETF 언와인드는 완료 단계, 헤지펀드 디레버리징은 약 90% 진행 완료로 판단 📉➡️📈
✅ 디레버리징 4대 포인트
레버리지 ETF AUM 정상화 🏦
6월 말 $50bn → 현재 $17bn 로 급감
최근 신규 자금 유입도 정체 (저가매수 없음)
VKOSPI/VIX 비율 하락세 지속 전망
헤지펀드 레버리지 거의 정상화 💼
JPM 프라임 북 L/S 비율: 최고 5.7x → 7/27일 3.2x 로 하락
7/28~29일 모멘텀 팩터 언와인드 감안 시 추가 하락 가능성, 2025년 레인지 상단 근접
개인 신용융자(마진) 리스크는 제한적 👤
마진 잔고 원래도 높지 않았고 완만히 $20bn 수준으로 감소
강제청산 아닌 자율적 대응 가능(현금·소득·해외자산 여력 충분)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세 진정 🌍
반도체(메모리) 대형주 2종목의 MSCI EM 비중 급감(9.5%→6.5%, 8.3%→4.5%)으로 매도 압력 완화
💡 투자 시사점
포지셔닝 측면에서 매력적인 구간 진입 + 밸류에이션 저렴(12개월 선행 PER 5배, FCF 5배 – "위기 수준") + 이익 모멘텀 양호 📈
🎯 선호 다각화 트레이드
🛍 웰스이펙트 수혜주: 백화점, 화장품, 여행, 증권
💊 바이오/제약: 그동안 소외 → 글로벌 헬스케어 심리 개선 수혜 기대
💰 우선주: 할인율 사상 최대 수준 → 캐리 매력적
🏦 은행주: 자산건전성 개선 + 한은 금리인상 사이클(NIM 개선) + 거래대금 증가(브로커리지 수익) 삼박자
제이피모건
🔻 현재 상황
KOSPI 지수, 6월 22일 고점 대비 약 -40% 급락 (변동성 매우 큰 장세)
촉발 원인: 펀더멘털 우려 + 로테이션 자금 이동 → 레버리지 ETF가 증폭 → 최근엔 헤지펀드 포지션 청산 양상까지 겹침
지난주 대비: 레버리지 ETF 언와인드는 완료 단계, 헤지펀드 디레버리징은 약 90% 진행 완료로 판단 📉➡️📈
✅ 디레버리징 4대 포인트
레버리지 ETF AUM 정상화 🏦
6월 말 $50bn → 현재 $17bn 로 급감
최근 신규 자금 유입도 정체 (저가매수 없음)
VKOSPI/VIX 비율 하락세 지속 전망
헤지펀드 레버리지 거의 정상화 💼
JPM 프라임 북 L/S 비율: 최고 5.7x → 7/27일 3.2x 로 하락
7/28~29일 모멘텀 팩터 언와인드 감안 시 추가 하락 가능성, 2025년 레인지 상단 근접
개인 신용융자(마진) 리스크는 제한적 👤
마진 잔고 원래도 높지 않았고 완만히 $20bn 수준으로 감소
강제청산 아닌 자율적 대응 가능(현금·소득·해외자산 여력 충분)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세 진정 🌍
반도체(메모리) 대형주 2종목의 MSCI EM 비중 급감(9.5%→6.5%, 8.3%→4.5%)으로 매도 압력 완화
💡 투자 시사점
포지셔닝 측면에서 매력적인 구간 진입 + 밸류에이션 저렴(12개월 선행 PER 5배, FCF 5배 – "위기 수준") + 이익 모멘텀 양호 📈
🎯 선호 다각화 트레이드
🛍 웰스이펙트 수혜주: 백화점, 화장품, 여행, 증권
💊 바이오/제약: 그동안 소외 → 글로벌 헬스케어 심리 개선 수혜 기대
💰 우선주: 할인율 사상 최대 수준 → 캐리 매력적
🏦 은행주: 자산건전성 개선 + 한은 금리인상 사이클(NIM 개선) + 거래대금 증가(브로커리지 수익) 삼박자
👍5❤4🔥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