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략 🇰🇷📊
골드만
"급락에도 긍정적 전략 뷰 유지"
핵심 메시지
KOSPI는 6월 22일 고점 대비 -39% 급락 후 7월 31일 사상 최대 일일 상승폭(+18%) 기록. 이번 조정이 근본적 하락추세인지 대세상승장 내 급조정인지를 메모리·리테일 레버리지·비메모리·리스크리워드 4가지 관점에서 분석한 결과, 시장이 실제보다 과도하게 부정적으로 가격형성 중이라 판단. Overweight 유지, 12개월 KOSPI 목표지수 12,000 재확인.
1️⃣ 반도체 메모리 — 핵심 논지 재확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KOSPI/KOSPI200 비중의 50%/60% 차지.
5가지 핵심 논지:
①에이전틱 AI 전환에 따른 컴퓨트 수요 급증(2030년까지 토큰 사용량 24배)
②하이퍼스케일러 capex 지속 확대(2026-30년 누적 약 6조달러)
③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2026·27년 연속 사상 최대 공급부족)
④3-5년 장기공급계약(LTA) 확대로 가격결정력·수익성 뒷받침
⑤현재 밸류에이션이 이 지속기간을 과소평가 — 한국 메모리사는 선행 P/E 4배, 2027년 이익성장률 40-50%인데도 이 수준
투자자 우려에 대한 반박:
현 하드웨어 사이클은 역대 최장·최대급으로 통상적 종료신호(공급과잉 등) 미관측
2027년 이익 둔화 우려는 이미 반영됐으나 여전히 절대 성장률은 저평가
알파벳 FCF 마이너스 우려에도 미 하이퍼스케일러 FCF는 향후 뚜렷한 회복 전망
네오클라우드 GPU 대여가 +40% 상승은 강한 수요 방증
부채조달 비중은 2027년 35% 정점 후 완화되며 다양한 시장으로 분산 예상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 경쟁은 가격압박 요인이나 저비용 지능에 따른 AI 워크로드 탄력 증가는 오히려 하드웨어 수요에 긍정적
2️⃣ 기술적 요인 — 레버리지 청산 진행 중
레버리지 ETF AUM 고점 530억달러→250억달러(-54%), 유통주식 대비 비중 3.2%→1.9%. 리테일 신용융자도 고점 250억달러→190억달러(시총 대비 0.5%).
규제 강화(개별종목 레버리지ETF 증거금 요건, 홍콩 CSOP 유연레버리지 도입 등) 진행 중. 외국인은 연초 이후 1,110억달러 순매도로 반도체 섹터 보유비중이 장기평균 대비 -2표준편차. 헤지펀드 순비중도 6월말 93/99백분위 → 7/29 57/91백분위로 대폭 축소.
3️⃣ 비메모리 부문도 매력적 📈
비메모리(시총의 40-50%)는 전력인프라·산업자동화·로보틱스·방산·조선 등 AI 밸류체인 전반 수혜 예상.
2026/27년 이익성장률 컨센서스 71%/20%(연초 28%/14%에서 대폭 상향).
삼성·하이닉스 제외 MSCI Korea 선행 P/E 9.3배(-1표준편차)로 매력적.
상법 2차개정·자사주 소각·배당세제 인센티브 등 지배구조 개혁도 하반기 촉매.
4️⃣ 리스크/리워드 분석
2026-28년 이익성장률 전망 320%/35%/20%.
현재 선행 P/E 5.1배(-2.7표준편차).
5가지 방법론(P/E-이익성장률, P/B-ROE, 과거 낙폭 이후 회복력, GFC급 최악 시나리오 대입, 연간 이익성장률-주가 상관관계)이 모두 12,000 목표를 뒷받침. 특히 1990년 이후 -30% 이상 급락 9회 중 8회에서 12개월 후 강한 반등(중앙값 +59%).
5️⃣ 실행 전략
선호 테마:
①반도체·AI(전력기기, 피지컬AI)
②산업재(방산·조선)
③지배구조 개혁 수혜주(저평가 지주사·우선주·고배당)
④내수 리플레이션 수혜주(금융·건설·백화점)
⑤K-컬처.
파생상품으로는 녹인 리스크리버설(KIRR) 매력적 — Dec26 만기 제로코스트 기준 콜 111%/풋 100%(75%녹인). 대안으로 KOSPI와 상관관계 75%인 니케이 활용도 제시.
골드만
"급락에도 긍정적 전략 뷰 유지"
핵심 메시지
KOSPI는 6월 22일 고점 대비 -39% 급락 후 7월 31일 사상 최대 일일 상승폭(+18%) 기록. 이번 조정이 근본적 하락추세인지 대세상승장 내 급조정인지를 메모리·리테일 레버리지·비메모리·리스크리워드 4가지 관점에서 분석한 결과, 시장이 실제보다 과도하게 부정적으로 가격형성 중이라 판단. Overweight 유지, 12개월 KOSPI 목표지수 12,000 재확인.
1️⃣ 반도체 메모리 — 핵심 논지 재확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KOSPI/KOSPI200 비중의 50%/60% 차지.
5가지 핵심 논지:
①에이전틱 AI 전환에 따른 컴퓨트 수요 급증(2030년까지 토큰 사용량 24배)
②하이퍼스케일러 capex 지속 확대(2026-30년 누적 약 6조달러)
③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2026·27년 연속 사상 최대 공급부족)
④3-5년 장기공급계약(LTA) 확대로 가격결정력·수익성 뒷받침
⑤현재 밸류에이션이 이 지속기간을 과소평가 — 한국 메모리사는 선행 P/E 4배, 2027년 이익성장률 40-50%인데도 이 수준
투자자 우려에 대한 반박:
현 하드웨어 사이클은 역대 최장·최대급으로 통상적 종료신호(공급과잉 등) 미관측
2027년 이익 둔화 우려는 이미 반영됐으나 여전히 절대 성장률은 저평가
알파벳 FCF 마이너스 우려에도 미 하이퍼스케일러 FCF는 향후 뚜렷한 회복 전망
네오클라우드 GPU 대여가 +40% 상승은 강한 수요 방증
부채조달 비중은 2027년 35% 정점 후 완화되며 다양한 시장으로 분산 예상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 경쟁은 가격압박 요인이나 저비용 지능에 따른 AI 워크로드 탄력 증가는 오히려 하드웨어 수요에 긍정적
2️⃣ 기술적 요인 — 레버리지 청산 진행 중
레버리지 ETF AUM 고점 530억달러→250억달러(-54%), 유통주식 대비 비중 3.2%→1.9%. 리테일 신용융자도 고점 250억달러→190억달러(시총 대비 0.5%).
규제 강화(개별종목 레버리지ETF 증거금 요건, 홍콩 CSOP 유연레버리지 도입 등) 진행 중. 외국인은 연초 이후 1,110억달러 순매도로 반도체 섹터 보유비중이 장기평균 대비 -2표준편차. 헤지펀드 순비중도 6월말 93/99백분위 → 7/29 57/91백분위로 대폭 축소.
3️⃣ 비메모리 부문도 매력적 📈
비메모리(시총의 40-50%)는 전력인프라·산업자동화·로보틱스·방산·조선 등 AI 밸류체인 전반 수혜 예상.
2026/27년 이익성장률 컨센서스 71%/20%(연초 28%/14%에서 대폭 상향).
삼성·하이닉스 제외 MSCI Korea 선행 P/E 9.3배(-1표준편차)로 매력적.
상법 2차개정·자사주 소각·배당세제 인센티브 등 지배구조 개혁도 하반기 촉매.
4️⃣ 리스크/리워드 분석
2026-28년 이익성장률 전망 320%/35%/20%.
현재 선행 P/E 5.1배(-2.7표준편차).
5가지 방법론(P/E-이익성장률, P/B-ROE, 과거 낙폭 이후 회복력, GFC급 최악 시나리오 대입, 연간 이익성장률-주가 상관관계)이 모두 12,000 목표를 뒷받침. 특히 1990년 이후 -30% 이상 급락 9회 중 8회에서 12개월 후 강한 반등(중앙값 +59%).
5️⃣ 실행 전략
선호 테마:
①반도체·AI(전력기기, 피지컬AI)
②산업재(방산·조선)
③지배구조 개혁 수혜주(저평가 지주사·우선주·고배당)
④내수 리플레이션 수혜주(금융·건설·백화점)
⑤K-컬처.
파생상품으로는 녹인 리스크리버설(KIRR) 매력적 — Dec26 만기 제로코스트 기준 콜 111%/풋 100%(75%녹인). 대안으로 KOSPI와 상관관계 75%인 니케이 활용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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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300만원 → 275만원 하향 (Jun-27)
JP모건은 SK하이닉스와 메모리 업종 전반에 대해 강세 시각 유지.
CSP 클라우드·AI 모델랩 매출 모멘텀 강화가 AI capex 수익성 개선을 시사하며, 다년간 지속되는 "고수준 장기화" 이익 지속가능성 논지 유지(26-28년 EPS CAGR +26%).
다만 밸류에이션 정상화(선행 P/E 4배 미만→6배 이상)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 AI capex 경쟁 3년차인 현 상황에서 명확한 자본배분 계획 이행 및 AI연산 메모리 소비 강세 입증이 더 요구되는 만큼, 목표배수를 8배→7배로 낮추고 시점을 Jun-27로 연장 — 목표주가 275만원. 리스크/리워드는 여전히 우호적이며 최근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 권고.
LTA(장기공급계약) — 서버향 고가 제품 중심
10개 핵심 고객사와 LTA 체결 성공(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 CSP·AI메모리 고객 중심). 하한가·take-or-pay·선급금·상한가 등 다양한 가격조건 존재. 서버-DIMM, SOCAMM-LPDDR, eSSD 등 CE급 메모리보다 고가인 서버컴퓨트 응용분야 중심 → ASP 확장 지속 뒷받침 전망.
HBM 콘텐츠 최적화 — 8Hi가 오래갈 제품으로
최근 고객사들의 콘텐츠 조정 결정은 수요 축소가 아닌 최적화 조치로 판단(전체 HBM 조달 수요는 불변). 8Hi로의 회귀는 생산량 증대로 수급갭을 30-40%→10-20%로 축소(다만 여전히 공급부족 시장 성격 유지). 26-27년 HBM 비트출하 +30%/+55% YoY 전망. 내년 HBM ASP 상승률은 낙관론(50-100%)보다 현실적인 +35%로 가정. HBM 영업이익률은 내년 70%+ 도달 가능(24-25년 수준 상회) 전망.
2Q26 부진한 가격 모멘텀 — 3Q26 반전 예상
2Q26 D램 ASP 상승률 둔화로 투자자들이 실행력에 의문 제기했으나, 믹스변화·가격인상 인식시점 이슈가 겹친 일회성으로 판단. 3Q26 서버 D램 ASP는 경쟁사 대비 강세, HBM4 기여 확대로 업계평균 상회 전망. eSSD 비중(낸드매출의 70-80%) 업계 최고 수준, QLC 솔루션도 견조. 3Q26E/4Q26E 영업이익 각각 78조/93조원으로 최근 컨센서스와 대체로 부합.
SLC·HBF — 낸드 부문 신규 촉매
SK하이닉스와 미국 낸드업체가 FMS 2026에서 업계 최초 HBF(고대역폭플래시) 사양 공개. 구글·텐스토렌트가 핵심 생태계 파트너. 최대 512GB 용량, 대역폭 0.4-3.0TB/s 다양한 등급 제공. V10 375단 4D낸드도 공개 예정, 내년 초 양산 목표.
다음 핵심 촉매 — 주주환원 검토 중
메모리 섹터 내러티브가 EPS성장·모멘텀에서 사이클 지속기간으로 이동 중. 명확한 자본배분 스탠스가 투자심리 회복에 필수적(6월 고점 대비 -46% 조정, KOSPI -30%·메모리피어 -33% 대비 더 큰 낙폭). 자사주매입 발표가 경영진의 업사이클 지속기간 인식을 보여주는 핵심 촉매가 될 것으로 판단(JPMe: 향후 몇 개월 내 예상).
추정치 조정
26-28년 EPS를 3-16% 상향(26E는 키옥시아 지분매각 영향으로 대폭 상향). 하반기 D램 ASP 상향, HBM 수급 미스매치 반영한 HBM ASP 상향, capex도 187조원으로 상향(기존 175조원). 다만 27-28년은 LTA 비중 확대를 반영해 가격 안정화 가정 — 기존 LTA의 가격인상 조항 포함 여부는 상방 리스크.
하방 리스크: ①예상보다 약한 D램 가격·마진 ②최종수요/재고 관련 불확실성
상방 촉매: ①예상보다 강한 수요에 따른 D램 ASP 추가 랠리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300만원 → 275만원 하향 (Jun-27)
JP모건은 SK하이닉스와 메모리 업종 전반에 대해 강세 시각 유지.
CSP 클라우드·AI 모델랩 매출 모멘텀 강화가 AI capex 수익성 개선을 시사하며, 다년간 지속되는 "고수준 장기화" 이익 지속가능성 논지 유지(26-28년 EPS CAGR +26%).
다만 밸류에이션 정상화(선행 P/E 4배 미만→6배 이상)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 AI capex 경쟁 3년차인 현 상황에서 명확한 자본배분 계획 이행 및 AI연산 메모리 소비 강세 입증이 더 요구되는 만큼, 목표배수를 8배→7배로 낮추고 시점을 Jun-27로 연장 — 목표주가 275만원. 리스크/리워드는 여전히 우호적이며 최근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 권고.
LTA(장기공급계약) — 서버향 고가 제품 중심
10개 핵심 고객사와 LTA 체결 성공(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 CSP·AI메모리 고객 중심). 하한가·take-or-pay·선급금·상한가 등 다양한 가격조건 존재. 서버-DIMM, SOCAMM-LPDDR, eSSD 등 CE급 메모리보다 고가인 서버컴퓨트 응용분야 중심 → ASP 확장 지속 뒷받침 전망.
HBM 콘텐츠 최적화 — 8Hi가 오래갈 제품으로
최근 고객사들의 콘텐츠 조정 결정은 수요 축소가 아닌 최적화 조치로 판단(전체 HBM 조달 수요는 불변). 8Hi로의 회귀는 생산량 증대로 수급갭을 30-40%→10-20%로 축소(다만 여전히 공급부족 시장 성격 유지). 26-27년 HBM 비트출하 +30%/+55% YoY 전망. 내년 HBM ASP 상승률은 낙관론(50-100%)보다 현실적인 +35%로 가정. HBM 영업이익률은 내년 70%+ 도달 가능(24-25년 수준 상회) 전망.
2Q26 부진한 가격 모멘텀 — 3Q26 반전 예상
2Q26 D램 ASP 상승률 둔화로 투자자들이 실행력에 의문 제기했으나, 믹스변화·가격인상 인식시점 이슈가 겹친 일회성으로 판단. 3Q26 서버 D램 ASP는 경쟁사 대비 강세, HBM4 기여 확대로 업계평균 상회 전망. eSSD 비중(낸드매출의 70-80%) 업계 최고 수준, QLC 솔루션도 견조. 3Q26E/4Q26E 영업이익 각각 78조/93조원으로 최근 컨센서스와 대체로 부합.
SLC·HBF — 낸드 부문 신규 촉매
SK하이닉스와 미국 낸드업체가 FMS 2026에서 업계 최초 HBF(고대역폭플래시) 사양 공개. 구글·텐스토렌트가 핵심 생태계 파트너. 최대 512GB 용량, 대역폭 0.4-3.0TB/s 다양한 등급 제공. V10 375단 4D낸드도 공개 예정, 내년 초 양산 목표.
다음 핵심 촉매 — 주주환원 검토 중
메모리 섹터 내러티브가 EPS성장·모멘텀에서 사이클 지속기간으로 이동 중. 명확한 자본배분 스탠스가 투자심리 회복에 필수적(6월 고점 대비 -46% 조정, KOSPI -30%·메모리피어 -33% 대비 더 큰 낙폭). 자사주매입 발표가 경영진의 업사이클 지속기간 인식을 보여주는 핵심 촉매가 될 것으로 판단(JPMe: 향후 몇 개월 내 예상).
추정치 조정
26-28년 EPS를 3-16% 상향(26E는 키옥시아 지분매각 영향으로 대폭 상향). 하반기 D램 ASP 상향, HBM 수급 미스매치 반영한 HBM ASP 상향, capex도 187조원으로 상향(기존 175조원). 다만 27-28년은 LTA 비중 확대를 반영해 가격 안정화 가정 — 기존 LTA의 가격인상 조항 포함 여부는 상방 리스크.
하방 리스크: ①예상보다 약한 D램 가격·마진 ②최종수요/재고 관련 불확실성
상방 촉매: ①예상보다 강한 수요에 따른 D램 ASP 추가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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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멍거
⚠️ 리스크
투자 평가는 리스크, 특히 평판 리스크 측정에서 시작해야 한다.
적절한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인성이 의심스러운 사람과는 거래하지 말며, 감수한 리스크에는 합당한 보상을 요구하고, 영구적 자본 손실이라는 큰 실수를 피하라.
🧭 독립성
"황제가 발가벗었다는 소리는 동화 속에서나 듣는다."
객관성과 합리성은 독립적 사고를 요구한다.
남들의 동의 여부가 나의 옳고 그름을 결정하지 않는다.
중요한 건 오직 분석과 판단의 정확성이다.
대중을 흉내 내면 평균으로 회귀할 뿐이다.
📚 준비
성공의 유일한 길은 노력하고 또 노력하며 약간의 통찰을 얻길 바라는 것.
탐독으로 평생 독학자가 되어 매일 조금씩 더 현명해져라.
성공하려는 의지보다 준비하려는 의지가 더 중요하다.
주요 학문에 기반한 사고 모형을 개발하고, "왜?"를 끊임없이 물어라.
🙏 지적 겸손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지혜의 여명이다.
명확히 정의된 능력범위 안에 머물고, 반증을 파악해 수용하라.
잘못된 정확성·확실성에 대한 조바심을 물리치고, 절대 자신을 속이지 마라.
자신이야말로 속이기 가장 쉬운 사람이다.
🔬 분석적 엄격성
과학적 방법론과 체크리스트로 오류와 누락을 최소화하라.
가격과 가치, 활동과 진전, 규모와 부를 구분하라.
난해한 사실의 이해보다 명백한 사실을 명심하는 게 낫다.
시장·거시경제 애널리스트가 아닌 기업 애널리스트가 되어라.
항상 2차 여파와 더 복잡한 파급을 살피고, 뒤집어서 생각하라.
💰 배분
투자자의 최우선 과제는 자본의 적절한 배분이다.
최고의 활용은 언제나 차선의 활용(기회비용)에 대비해 측정된다.
좋은 아이디어는 드물다. 성공 가능성이 클 때 크게 베팅하라.
투자 대상과 사랑에 빠지지 말고 상황에 맞춰 기회를 추구하라.
⏳ 인내
행동하려는 인간적 편향에 저항하라.
복리는 세계의 여덟 번째 불가사의이니 절대 불필요하게 중단시키지 마라.
불필요한 거래세와 마찰 비용을 피하고, 행동을 위한 행동을 하지 마라.
행운이 오는 때를 눈여겨보고, 수익과 함께 과정을 즐겨라. 과정이 곧 당신이 살아가는 곳이다.
⚡️ 결단력
적절한 여건이 조성되면 결단력과 확신을 갖고 행동하라.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을 부려라.
기회는 자주 오지 않으니 왔을 때 붙잡아라.
준비된 마음과 기회의 만남, 그것이 핵심이다.
🌊 변화
변화와 더불어 살아가고, 제거할 수 없는 복잡성은 받아들여라.
세상의 진정한 속성을 인식하고 거기에 맞춰라. 세상이 당신에게 맞출 것이라 기대하지 마라.
가장 아끼는 아이디어도 계속 시험하고 기꺼이 수정하라.
마음에 들지 않아도, 아니 마음에 들지 않을수록 더욱 현실을 인식하라.
🎯 집중
상황을 단순하게 유지하고, 처음의 목표를 기억하라.
평판과 도덕성은 가장 귀중한 자산이지만 순식간에 잃을 수 있다.
오만과 권태를 경계하라.
사소한 문제에 매몰되어 명백한 사실을 놓치지 말고, 불필요한 정보를 배제하라.
"작은 구멍이 큰 배를 침몰시킨다."
중대한 문제는 미루지 말고 대응하라.
⚠️ 리스크
투자 평가는 리스크, 특히 평판 리스크 측정에서 시작해야 한다.
적절한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인성이 의심스러운 사람과는 거래하지 말며, 감수한 리스크에는 합당한 보상을 요구하고, 영구적 자본 손실이라는 큰 실수를 피하라.
🧭 독립성
"황제가 발가벗었다는 소리는 동화 속에서나 듣는다."
객관성과 합리성은 독립적 사고를 요구한다.
남들의 동의 여부가 나의 옳고 그름을 결정하지 않는다.
중요한 건 오직 분석과 판단의 정확성이다.
대중을 흉내 내면 평균으로 회귀할 뿐이다.
📚 준비
성공의 유일한 길은 노력하고 또 노력하며 약간의 통찰을 얻길 바라는 것.
탐독으로 평생 독학자가 되어 매일 조금씩 더 현명해져라.
성공하려는 의지보다 준비하려는 의지가 더 중요하다.
주요 학문에 기반한 사고 모형을 개발하고, "왜?"를 끊임없이 물어라.
🙏 지적 겸손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지혜의 여명이다.
명확히 정의된 능력범위 안에 머물고, 반증을 파악해 수용하라.
잘못된 정확성·확실성에 대한 조바심을 물리치고, 절대 자신을 속이지 마라.
자신이야말로 속이기 가장 쉬운 사람이다.
🔬 분석적 엄격성
과학적 방법론과 체크리스트로 오류와 누락을 최소화하라.
가격과 가치, 활동과 진전, 규모와 부를 구분하라.
난해한 사실의 이해보다 명백한 사실을 명심하는 게 낫다.
시장·거시경제 애널리스트가 아닌 기업 애널리스트가 되어라.
항상 2차 여파와 더 복잡한 파급을 살피고, 뒤집어서 생각하라.
💰 배분
투자자의 최우선 과제는 자본의 적절한 배분이다.
최고의 활용은 언제나 차선의 활용(기회비용)에 대비해 측정된다.
좋은 아이디어는 드물다. 성공 가능성이 클 때 크게 베팅하라.
투자 대상과 사랑에 빠지지 말고 상황에 맞춰 기회를 추구하라.
⏳ 인내
행동하려는 인간적 편향에 저항하라.
복리는 세계의 여덟 번째 불가사의이니 절대 불필요하게 중단시키지 마라.
불필요한 거래세와 마찰 비용을 피하고, 행동을 위한 행동을 하지 마라.
행운이 오는 때를 눈여겨보고, 수익과 함께 과정을 즐겨라. 과정이 곧 당신이 살아가는 곳이다.
⚡️ 결단력
적절한 여건이 조성되면 결단력과 확신을 갖고 행동하라.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을 부려라.
기회는 자주 오지 않으니 왔을 때 붙잡아라.
준비된 마음과 기회의 만남, 그것이 핵심이다.
🌊 변화
변화와 더불어 살아가고, 제거할 수 없는 복잡성은 받아들여라.
세상의 진정한 속성을 인식하고 거기에 맞춰라. 세상이 당신에게 맞출 것이라 기대하지 마라.
가장 아끼는 아이디어도 계속 시험하고 기꺼이 수정하라.
마음에 들지 않아도, 아니 마음에 들지 않을수록 더욱 현실을 인식하라.
🎯 집중
상황을 단순하게 유지하고, 처음의 목표를 기억하라.
평판과 도덕성은 가장 귀중한 자산이지만 순식간에 잃을 수 있다.
오만과 권태를 경계하라.
사소한 문제에 매몰되어 명백한 사실을 놓치지 말고, 불필요한 정보를 배제하라.
"작은 구멍이 큰 배를 침몰시킨다."
중대한 문제는 미루지 말고 대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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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스케줄- 08월 0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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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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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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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실적발표
SK텔레콤 실적발표
KG파이낸셜 실적발표
하나투어 실적발표
넷마블 실적발표
현대백화점 실적발표
에이피알 실적발표
에스엠 실적발표
이노션 실적발표
샌디스크 실적발표(현지시간)
노보 노디스크 실적발표(현지시간)
디즈니 실적발표(현지시간)
우버 실적발표(현지시간)
이베이 실적발표(현지시간)
웨스턴 디지털 실적발표(현지시간)
일라이 릴리 실적발표(현지시간)
7월 외환보유액
사랑의 하츄핑 : 고래보석의 전설 개봉
코리아빌드
LS, 'LS전선, 국내 첫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짓는다'재공시 기한
케이앤에스아이앤씨 공모청약
조아제약 거래정지(주식병합)
시그네틱스 거래정지(주식병합)
블루산업개발 거래정지(주식병합)
나노실리칸첨단소재 거래정지(주식병합)
코아스 추가상장(유상증자)
핑거스토리 추가상장(유상증자)
한울앤제주 추가상장(유상증자)
우리기술 추가상장(CB전환)
엑시온그룹 추가상장(CB전환)
지아이에스 보호예수 해제
스페이스X 폐로켓 상단, 달 표면 충돌 예정
리사 쿡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美 국채 발행 계획(QRA)(현지시간)
DB하이텍 실적발표
롯데칠성 실적발표
롯데렌탈 실적발표
카카오뱅크 실적발표
카카오게임즈 실적발표
LS에코에너지 실적발표
SK바이오팜 실적발표
SK텔레콤 실적발표
KG파이낸셜 실적발표
하나투어 실적발표
넷마블 실적발표
현대백화점 실적발표
에이피알 실적발표
에스엠 실적발표
이노션 실적발표
샌디스크 실적발표(현지시간)
노보 노디스크 실적발표(현지시간)
디즈니 실적발표(현지시간)
우버 실적발표(현지시간)
이베이 실적발표(현지시간)
웨스턴 디지털 실적발표(현지시간)
일라이 릴리 실적발표(현지시간)
7월 외환보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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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빌드
LS, 'LS전선, 국내 첫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짓는다'재공시 기한
케이앤에스아이앤씨 공모청약
조아제약 거래정지(주식병합)
시그네틱스 거래정지(주식병합)
블루산업개발 거래정지(주식병합)
나노실리칸첨단소재 거래정지(주식병합)
코아스 추가상장(유상증자)
핑거스토리 추가상장(유상증자)
한울앤제주 추가상장(유상증자)
우리기술 추가상장(CB전환)
엑시온그룹 추가상장(CB전환)
지아이에스 보호예수 해제
스페이스X 폐로켓 상단, 달 표면 충돌 예정
리사 쿡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美 국채 발행 계획(QRA)(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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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보험업 🏦☂️
제이피모건
1H26 프리뷰: 배당매력 회복, 3분기 변동성이 핵심 테스트
7월 한국 보험주가 연초 이후 부진을 딛고 반등, 섹터 평균 FY27E 배당수익률 5% 수준. 2Q26 순이익은 생보 +121% YoY, 손보 +11% YoY로 견조하나 실적 자체보다는 3분기 KOSPI 변동성에 따른 이익 리스크가 핵심 관전포인트(FY25 세전이익의 44%가 보험이익 아닌 투자이익). 강한 핵심자본과 밸류업 정책에 힘입은 배당 가시성이 핵심 투자포인트.
선호순위: SGI > 코리안리 > DB손보 > 삼성화재 > 삼성생명 > 현대해상 > 한화생명.
종목 의견 목표주가(Dec-27)
삼성생명 OW 53만원 (하향, 이전 58만)
한화생명 UW 2,300원 (상향, 이전 2,100)
삼성화재 OW 80만원 -
DB손해보험 OW 25만원 -
현대해상 UW 26,000원 (상향, 이전 22,000)
코리안리 OW 18,000원 (상향, 이전 17,000)
서울보증보험 OW 90,000원 -
1️⃣ 배당정책 — 한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연초 대비 +1.55%p 상승해 4.34%. 배당수익률 스프레드 기준 SGI·DB손보·코리안리·삼성화재 선호. SGI는 1H26부터 분기배당 제안 계획으로 촉매 기대(YTD 14% 언더퍼폼 이후).
2️⃣ 밸류업 — 1H 실적발표에서는 큰 진전 기대난, 3Q(10-11월) 실적발표 시점에 더 구체화될 전망. DB손보·SGI가 올가을 상세 계획 발표 예상.
3️⃣ CSM(계약서비스마진) 변동성 — 반복적 보험계리 가정 강화로 아시아 내에서도 변동성이 큰 시장. 2Q26에도 손해율·비용가정 추가 강화로 변동성 지속 전망, 2026년 섹터 CSM잔고 성장률은 +4% YoY에 그칠 전망.
종목별 코멘트 요약
삼성생명(OW): 삼성전자 지분(8.51%, FY27E IFRS자본의 1.3배) 연계 변동성 확대 반영해 목표가 하향. 점진적 배당정책 도입과 SEC 주주환원 정책 명확화가 필요
한화생명(UW): 밸류에이션은 저렴(FY27E P/E 6배)하나 핵심자본비율이 2027년까지도 배당 가능 최소기준(80%)에 미달 전망, CSM잔고 변동성도 지속돼 UW 유지
삼성화재(OW): S&P 신용등급 AA/안정적 상향 이후 자본여력 재확인 — 소수주주 압박 증가(외국인지분 58%) 및 초과자본 활용이 촉매. 중기 배당성향 목표(현 50%)를 70-80%로 상향하거나 자사주매입 검토 필요
DB손보(OW): 3월26일 기준 K-ICS 232%(최소 130% 대비 견조). 9월경 밸류업 업데이트 예상, 포테그라 인수 반영한 연결기준 배당전환 시 배당성향 상향 가능성. FY27E 배당수익률 6%
현대해상(UW): 지급여력 개선 인상적이나(핵심자본 74.9%) 해약환급금준비금 규제 완화 없이는 2026년 배당재개 가능성 낮음, UW 유지
코리안리(OW): FY27E P/E 5배, 배당수익률 6%. 해외 언더라이팅 비중 확대(FY25 35.5%)로 시장경화 사이클 수혜는 제한적이었으나 향후 헤드윈드도 제한적. 핵심자본비율 150%+ 유지 전망으로 배당 가시성 높음
SGI(OW): 섹터 최고 FY27 배당수익률 9% 전망. K-ICS 395%(목표 320% 대비 초과자본 1.1조원, 시총의 36%)로 자사주매입 등 총주주환원 14%+ 가능성. 다만 예금보험공사의 지분매각 로드맵(2027년말까지 50%로 축소)은 오버행 리스크
제이피모건
1H26 프리뷰: 배당매력 회복, 3분기 변동성이 핵심 테스트
7월 한국 보험주가 연초 이후 부진을 딛고 반등, 섹터 평균 FY27E 배당수익률 5% 수준. 2Q26 순이익은 생보 +121% YoY, 손보 +11% YoY로 견조하나 실적 자체보다는 3분기 KOSPI 변동성에 따른 이익 리스크가 핵심 관전포인트(FY25 세전이익의 44%가 보험이익 아닌 투자이익). 강한 핵심자본과 밸류업 정책에 힘입은 배당 가시성이 핵심 투자포인트.
선호순위: SGI > 코리안리 > DB손보 > 삼성화재 > 삼성생명 > 현대해상 > 한화생명.
종목 의견 목표주가(Dec-27)
삼성생명 OW 53만원 (하향, 이전 58만)
한화생명 UW 2,300원 (상향, 이전 2,100)
삼성화재 OW 80만원 -
DB손해보험 OW 25만원 -
현대해상 UW 26,000원 (상향, 이전 22,000)
코리안리 OW 18,000원 (상향, 이전 17,000)
서울보증보험 OW 90,000원 -
1️⃣ 배당정책 — 한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연초 대비 +1.55%p 상승해 4.34%. 배당수익률 스프레드 기준 SGI·DB손보·코리안리·삼성화재 선호. SGI는 1H26부터 분기배당 제안 계획으로 촉매 기대(YTD 14% 언더퍼폼 이후).
2️⃣ 밸류업 — 1H 실적발표에서는 큰 진전 기대난, 3Q(10-11월) 실적발표 시점에 더 구체화될 전망. DB손보·SGI가 올가을 상세 계획 발표 예상.
3️⃣ CSM(계약서비스마진) 변동성 — 반복적 보험계리 가정 강화로 아시아 내에서도 변동성이 큰 시장. 2Q26에도 손해율·비용가정 추가 강화로 변동성 지속 전망, 2026년 섹터 CSM잔고 성장률은 +4% YoY에 그칠 전망.
종목별 코멘트 요약
삼성생명(OW): 삼성전자 지분(8.51%, FY27E IFRS자본의 1.3배) 연계 변동성 확대 반영해 목표가 하향. 점진적 배당정책 도입과 SEC 주주환원 정책 명확화가 필요
한화생명(UW): 밸류에이션은 저렴(FY27E P/E 6배)하나 핵심자본비율이 2027년까지도 배당 가능 최소기준(80%)에 미달 전망, CSM잔고 변동성도 지속돼 UW 유지
삼성화재(OW): S&P 신용등급 AA/안정적 상향 이후 자본여력 재확인 — 소수주주 압박 증가(외국인지분 58%) 및 초과자본 활용이 촉매. 중기 배당성향 목표(현 50%)를 70-80%로 상향하거나 자사주매입 검토 필요
DB손보(OW): 3월26일 기준 K-ICS 232%(최소 130% 대비 견조). 9월경 밸류업 업데이트 예상, 포테그라 인수 반영한 연결기준 배당전환 시 배당성향 상향 가능성. FY27E 배당수익률 6%
현대해상(UW): 지급여력 개선 인상적이나(핵심자본 74.9%) 해약환급금준비금 규제 완화 없이는 2026년 배당재개 가능성 낮음, UW 유지
코리안리(OW): FY27E P/E 5배, 배당수익률 6%. 해외 언더라이팅 비중 확대(FY25 35.5%)로 시장경화 사이클 수혜는 제한적이었으나 향후 헤드윈드도 제한적. 핵심자본비율 150%+ 유지 전망으로 배당 가시성 높음
SGI(OW): 섹터 최고 FY27 배당수익률 9% 전망. K-ICS 395%(목표 320% 대비 초과자본 1.1조원, 시총의 36%)로 자사주매입 등 총주주환원 14%+ 가능성. 다만 예금보험공사의 지분매각 로드맵(2027년말까지 50%로 축소)은 오버행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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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
골드만
투자의견: Neutral 유지 | 목표주가: 26,000원 → 25,000원 하향
2Q26 순이익 1,410억원(+12% YoY)으로 GS추정치/컨센서스 부합.
NIM 확대(+13bp QoQ)가 예상을 상회했으나 IT비용 증가 및 금융수익 둔화로 대부분 상쇄.
NIM 회복은 리테일 자금이동에 따른 예수금 급감(-3.2% QoQ, 증권업 부재 영향)에도 힘입은 결과.
자산건전성은 안정적으로 ROE 8.5%(ROA 0.73%) 기록.
마스턴캐피탈 인수 —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익성 강화 및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를 240억원에 인수. 디지털뱅킹 플랫폼을 활용해 오토파이낸스·리스·기업대출 등 고마진 자산담보대출로 확장 계획 — 무담보 리테일대출 대비 우수한 위험조정수익률 기대. 2030년 ROE 15% 목표 달성에 부합하나, 자산건전성 훼손·과도한 자본소모·핵심 예수금 프랜차이즈 수익성 잠식 없이 이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지가 성공의 관건.
2H26 성장 재개 계획
정부의 2026년 가계부채 증가율 상한(+1.5%) 규제로 대출성장 둔화(+1.1% QoQ), 예수금도 리테일 자금유출로 압박. 경영진은 하반기에 혁신 예금상품 및 SOHO(소상공인)向 신규 대출영역 침투를 통해 예수금·대출 성장 재개 계획 — 2027년 자산 100조원 밸류업 목표 달성에 필수적.
Neutral 유지 이유
2026-28E 순이익 추정치 평균 -3% 하향. 견조한 운영과 정부 규제 준수는 긍정적이나, 지속가능한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가시적인 성장 가속화가 필요하다는 판단. SOHO 상품 확대나 신규 사업/라이선스 취득을 통한 변곡점 신호를 계속 지켜볼 계획.
밸류에이션 방법론
3단계 배당할인모형(DDM) 적용 — 고객기반 확대 및 모기지 등 신규 세그먼트 침투에 따른 장기 강한 성장 지속을 반영. 자기자본비용 9.1%(무위험수익률 2.8%, 시장위험프리미엄 6.3%, 베타 1.02) 기준.
상방 리스크: ①플랫폼형 매출 전망의 가시성 강화 ②핀테크 규제완화
하방 리스크: ①대출성장 추가 둔화 ②서브프라임 부문 자산건전성 급격 악화 ③카카오그룹 관련 예상치 못한 부정적 이슈로 인한 브랜드 평판 훼손
골드만
투자의견: Neutral 유지 | 목표주가: 26,000원 → 25,000원 하향
2Q26 순이익 1,410억원(+12% YoY)으로 GS추정치/컨센서스 부합.
NIM 확대(+13bp QoQ)가 예상을 상회했으나 IT비용 증가 및 금융수익 둔화로 대부분 상쇄.
NIM 회복은 리테일 자금이동에 따른 예수금 급감(-3.2% QoQ, 증권업 부재 영향)에도 힘입은 결과.
자산건전성은 안정적으로 ROE 8.5%(ROA 0.73%) 기록.
마스턴캐피탈 인수 —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익성 강화 및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를 240억원에 인수. 디지털뱅킹 플랫폼을 활용해 오토파이낸스·리스·기업대출 등 고마진 자산담보대출로 확장 계획 — 무담보 리테일대출 대비 우수한 위험조정수익률 기대. 2030년 ROE 15% 목표 달성에 부합하나, 자산건전성 훼손·과도한 자본소모·핵심 예수금 프랜차이즈 수익성 잠식 없이 이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지가 성공의 관건.
2H26 성장 재개 계획
정부의 2026년 가계부채 증가율 상한(+1.5%) 규제로 대출성장 둔화(+1.1% QoQ), 예수금도 리테일 자금유출로 압박. 경영진은 하반기에 혁신 예금상품 및 SOHO(소상공인)向 신규 대출영역 침투를 통해 예수금·대출 성장 재개 계획 — 2027년 자산 100조원 밸류업 목표 달성에 필수적.
Neutral 유지 이유
2026-28E 순이익 추정치 평균 -3% 하향. 견조한 운영과 정부 규제 준수는 긍정적이나, 지속가능한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가시적인 성장 가속화가 필요하다는 판단. SOHO 상품 확대나 신규 사업/라이선스 취득을 통한 변곡점 신호를 계속 지켜볼 계획.
밸류에이션 방법론
3단계 배당할인모형(DDM) 적용 — 고객기반 확대 및 모기지 등 신규 세그먼트 침투에 따른 장기 강한 성장 지속을 반영. 자기자본비용 9.1%(무위험수익률 2.8%, 시장위험프리미엄 6.3%, 베타 1.02) 기준.
상방 리스크: ①플랫폼형 매출 전망의 가시성 강화 ②핀테크 규제완화
하방 리스크: ①대출성장 추가 둔화 ②서브프라임 부문 자산건전성 급격 악화 ③카카오그룹 관련 예상치 못한 부정적 이슈로 인한 브랜드 평판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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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스케줄 - 08월 06일 목요일
카카오 실적발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실적발표
한국금융지주 실적발표
KT&G 실적발표
CJ ENM 실적발표
엘앤에프 실적발표
LG유플러스 실적발표
스튜디오드래곤 실적발표
CJ프레시웨이 실적발표
BGF리테일 실적발표
BGF 실적발표
원익IPS 실적발표
휴젤 실적발표
LG헬로비전 실적발표
모델솔루션 실적발표
쇼박스 실적발표
레드캡투어 실적발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실적발표
케이피에프 실적발표
웹젠 실적발표
美) 에어비앤비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폴로랄프로렌 실적발표(현지시간)
스페이스X 보호예수(락업) 해제 개시(현지시간)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
6월 국제수지(잠정)
CBC그룹, 휴젤 상장폐지 고려 보도에 대한 재공시 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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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SK Hynix shareholders call for bigger payouts from AI cash mountain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amsung-sk-hynix-shareholders-call-bigger-payouts-ai-cash-mountain-2026-08-06/?taid=6a745c51423cf600011d04f1&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amsung-sk-hynix-shareholders-call-bigger-payouts-ai-cash-mountain-2026-08-06/?taid=6a745c51423cf600011d04f1&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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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목표주가: 22만원 → 19만원 하향
한국 백화점업계 2Q 실적시즌의 포문을 연 현대백화점, 다소 부진한 실적이었으나 투자논리를 흔들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 연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약 7% 하회했으나 주원인은 비핵심 사업인 지누스 손실(-270억원, JPMe -200억원 대비 부진).
백화점 영업이익(1,100억원, +60% YoY)은 대체로 컨센서스 부합했으나, 전일 주가반응(-7% vs KOSPI +4%)을 보면 바이사이드 기대치는 더 높았던 것으로 추정. 지누스가 실망 요인이었지만 경영진은 예상보다 건설적인 톤 — 손실이 2분기에 명확히 저점을 찍었고 6월 종료 시점 개선세, 3분기 진행 모멘텀 개선, 연말까지 비용절감을 통한 정상화 계획 언급.
다만 매크로 변동성(코스피 약세, 원화 강세) 속 한국 소비 가시성 확보를 위해 월별 SSSG(기존점 성장률)가 여전히 핵심 변수.
2027E P/E 6.7배에서 이미 상당한 신중함이 반영됐다고 판단
최근 2주간 -20% 조정(KOSPI -3%, 신세계 -21%/롯데 -12% 대비). EPS 하향(-6% FY27E/28E) 반영해 목표주가 19만원으로 하향하나 여전히 상당한 리레이팅 여력 존재, Overweight 유지. 이번 실적의 피어 전이효과는 제한적으로 판단하며, 3가지 수요 업사이클 모두를 포착할 수 있는 입지와 개선 중인 자회사를 보유한 신세계를 여전히 최선호주로 제시.
2Q 실적 상세
연결 순매출 1.07조원(-1%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백화점(+9%)·면세점(+6%) 견조했으나 지누스 부진(-36%)이 상쇄. 연결 영업이익 790억원(-9% YoY)으로 컨센서스 약 -7% 미스, 지누스가 주 부진 요인(재고 소진을 위한 프로모션 확대로 -270억원 영업손실). 지누스 제외한 핵심사업(백화점+면세)은 대체로 컨센서스 부합.
백화점 SSSG는 1분기 10%에서 2분기 약 17%로 가속(다만 명품·가전 성장이 총매출 성장률은 7.5%로 다소 완화). 외국인 매출은 2분기 종료 시점 +92% YoY로 모멘텀 지속, GMV 비중 8.6%(1분기 6%에서 확대). 백화점 영업이익 1,100억원, 강한 오퍼레이팅 레버리지로 마진 200bp YoY 개선. 면세점은 신규 공항 DF2 매장 기여 시작으로 총매출/영업이익 QoQ +45%/+82% 견조.
경영진 코멘트 — 백화점 기저부담 vs 지누스 저점 확인
지누스: 고정비 절감, 프로모션 축소, 안정적 투입원가, 점진적 매출회복을 바탕으로 4Q26E 손익분기점 달성 목표 재확인(관세환급 영향 포함). 백화점: 7월 SSSG 약 10%(6월 14% 대비 둔화, 전년 높은 기저 영향), 외국인 매출성장은 +86% YoY로 견조 유지. 하반기는 기저 부담 증가로 경영진 다소 신중한 톤.
목표주가 및 밸류에이션
DCF 기준 Jun-27 목표주가 19만원(-14%), WACC 9.5%·무위험수익률 4%·베타 0.87·영구성장률 1% 가정. 2027E P/E 10.8배 내재.
투자논리(Investment Thesis)
한국 3위 백화점 사업자(연간 GMV 기준). 판교점은 국내 대형 메모리 기업 상여금 지급의 직접 수혜, 본점(압구정)·무역센터점은 자산효과(wealth effect) 포착에 유리한 입지. 경쟁사의 2027년초 일부 점포 폐점 가능성도 추가 수요 견인 요인. 자회사 레벨에서는 면세점의 선별적·절제된 운영에 따른 안정적 이익성장 예상, 지누스 손실축소 실행력은 지속 모니터링 필요.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목표주가: 22만원 → 19만원 하향
한국 백화점업계 2Q 실적시즌의 포문을 연 현대백화점, 다소 부진한 실적이었으나 투자논리를 흔들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 연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약 7% 하회했으나 주원인은 비핵심 사업인 지누스 손실(-270억원, JPMe -200억원 대비 부진).
백화점 영업이익(1,100억원, +60% YoY)은 대체로 컨센서스 부합했으나, 전일 주가반응(-7% vs KOSPI +4%)을 보면 바이사이드 기대치는 더 높았던 것으로 추정. 지누스가 실망 요인이었지만 경영진은 예상보다 건설적인 톤 — 손실이 2분기에 명확히 저점을 찍었고 6월 종료 시점 개선세, 3분기 진행 모멘텀 개선, 연말까지 비용절감을 통한 정상화 계획 언급.
다만 매크로 변동성(코스피 약세, 원화 강세) 속 한국 소비 가시성 확보를 위해 월별 SSSG(기존점 성장률)가 여전히 핵심 변수.
2027E P/E 6.7배에서 이미 상당한 신중함이 반영됐다고 판단
최근 2주간 -20% 조정(KOSPI -3%, 신세계 -21%/롯데 -12% 대비). EPS 하향(-6% FY27E/28E) 반영해 목표주가 19만원으로 하향하나 여전히 상당한 리레이팅 여력 존재, Overweight 유지. 이번 실적의 피어 전이효과는 제한적으로 판단하며, 3가지 수요 업사이클 모두를 포착할 수 있는 입지와 개선 중인 자회사를 보유한 신세계를 여전히 최선호주로 제시.
2Q 실적 상세
연결 순매출 1.07조원(-1%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백화점(+9%)·면세점(+6%) 견조했으나 지누스 부진(-36%)이 상쇄. 연결 영업이익 790억원(-9% YoY)으로 컨센서스 약 -7% 미스, 지누스가 주 부진 요인(재고 소진을 위한 프로모션 확대로 -270억원 영업손실). 지누스 제외한 핵심사업(백화점+면세)은 대체로 컨센서스 부합.
백화점 SSSG는 1분기 10%에서 2분기 약 17%로 가속(다만 명품·가전 성장이 총매출 성장률은 7.5%로 다소 완화). 외국인 매출은 2분기 종료 시점 +92% YoY로 모멘텀 지속, GMV 비중 8.6%(1분기 6%에서 확대). 백화점 영업이익 1,100억원, 강한 오퍼레이팅 레버리지로 마진 200bp YoY 개선. 면세점은 신규 공항 DF2 매장 기여 시작으로 총매출/영업이익 QoQ +45%/+82% 견조.
경영진 코멘트 — 백화점 기저부담 vs 지누스 저점 확인
지누스: 고정비 절감, 프로모션 축소, 안정적 투입원가, 점진적 매출회복을 바탕으로 4Q26E 손익분기점 달성 목표 재확인(관세환급 영향 포함). 백화점: 7월 SSSG 약 10%(6월 14% 대비 둔화, 전년 높은 기저 영향), 외국인 매출성장은 +86% YoY로 견조 유지. 하반기는 기저 부담 증가로 경영진 다소 신중한 톤.
목표주가 및 밸류에이션
DCF 기준 Jun-27 목표주가 19만원(-14%), WACC 9.5%·무위험수익률 4%·베타 0.87·영구성장률 1% 가정. 2027E P/E 10.8배 내재.
투자논리(Investment Thesis)
한국 3위 백화점 사업자(연간 GMV 기준). 판교점은 국내 대형 메모리 기업 상여금 지급의 직접 수혜, 본점(압구정)·무역센터점은 자산효과(wealth effect) 포착에 유리한 입지. 경쟁사의 2027년초 일부 점포 폐점 가능성도 추가 수요 견인 요인. 자회사 레벨에서는 면세점의 선별적·절제된 운영에 따른 안정적 이익성장 예상, 지누스 손실축소 실행력은 지속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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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골드만
투자의견: Neutral 유지 | 목표주가: 17,000원
2분기 연결매출 3.7조원(GSe/BBGe 대비 -5%), 영업이익 3,450억원(GSe/BBGe 대비 +9%/+10%). 경영진에 따르면 설비이용료 등 일회성 이익 약 250억원을 제외해도 영업이익은 3,200억원 초과 — 정상화 영업이익 기준으로도 GSe/컨센서스를 각각 +1%/+3% 상회하며 견조한 기초체력 확인. 비용 흐름도 우호적(마케팅비 QoQ -7%, 인건비 YoY -2%, 2025년 구조조정 효과).
부문별 실적
무선서비스 매출 +1.2% YoY — 2025년 4월말부터 SKT발 가입자 유입 수혜 기저 부담으로 둔화
스마트홈 매출 +4.3%(브로드밴드 +7.6% 견인)
엔터프라이즈 인프라가 핵심 성장동력, +8.6% — 코로케이션 매출 증가로 AIDC(AI데이터센터) 부문 약 +29% 성장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1️⃣ FY26 별도기준 서비스매출 성장률 가이던스(약 2%) 달성 자신감 — 상반기 +3.4% 성장했으나 2H25 높은 기저로 하반기는 둔화 예상
2️⃣ 신규 AIDC 용량의 수익성 개선 가능성 — 랙 공간 가격 상승 및 AI워크로드에 따른 전력사용량 증가 뒷받침
3️⃣ 주주환원 지속 — 중간배당 8% 증가(주당 270원), 소각 전제 900억원 규모 자사주매입
AIDC 투자 계획 🏗
파주 AIDC 캠퍼스에 약 2조원 투자 계획 — 유입전력 200MW, IT부하 128MW 규모로 2027-28년 순차 오픈 예정. 외부자금 조달 없이 투자, 연간 capex를 EBITDA 이내로 유지하며 자가보유 용량은 임대·DBO(설계-건설-운영) 모델로 보완할 방침.
GS 시각: 명확해진 건설 일정, 기존 AIDC 사업의 견조한 성장, 개선되는 가격 전망은 긍정적으로 평가. 다만 계약된 수요, 가동률 램프업 속도, 프로젝트 단위 마진, capex 강도 대비 기대수익률에 대한 가시성은 여전히 제한적 — 현 단계에서는 파주 AIDC 캠퍼스에 대한 추가 밸류를 부여하지 않음.
Neutral 유지 이유
개선되는 실적, AIDC 옵션 가치, 주주환원이 밸류에이션 및 용량확장에 따른 실행 리스크와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판단.
밸류에이션 방법론
P/E 기반 12개월 목표주가 17,000원. 목표 P/E 9배(NTM 기준)는 5G 시대 내내 SK텔레콤이 지속적으로 거래되어온 역사적 NTM P/E 수준에서 도출.
상방 리스크:
①데이터센터 사업의 예상보다 빠른 램프업 ②시장점유율 트렌드의 파괴적 변화 ③예상보다 나은 비용통제에 따른 오퍼레이팅 레버리지 확대 ④현재 가시성이 제한적인 비통신 신사업발 업사이드
하방 리스크: ①낮은 5G 요금제 도입을 위한 정부 압박 ②예상치 못한 경쟁 심화
골드만
투자의견: Neutral 유지 | 목표주가: 17,000원
2분기 연결매출 3.7조원(GSe/BBGe 대비 -5%), 영업이익 3,450억원(GSe/BBGe 대비 +9%/+10%). 경영진에 따르면 설비이용료 등 일회성 이익 약 250억원을 제외해도 영업이익은 3,200억원 초과 — 정상화 영업이익 기준으로도 GSe/컨센서스를 각각 +1%/+3% 상회하며 견조한 기초체력 확인. 비용 흐름도 우호적(마케팅비 QoQ -7%, 인건비 YoY -2%, 2025년 구조조정 효과).
부문별 실적
무선서비스 매출 +1.2% YoY — 2025년 4월말부터 SKT발 가입자 유입 수혜 기저 부담으로 둔화
스마트홈 매출 +4.3%(브로드밴드 +7.6% 견인)
엔터프라이즈 인프라가 핵심 성장동력, +8.6% — 코로케이션 매출 증가로 AIDC(AI데이터센터) 부문 약 +29% 성장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1️⃣ FY26 별도기준 서비스매출 성장률 가이던스(약 2%) 달성 자신감 — 상반기 +3.4% 성장했으나 2H25 높은 기저로 하반기는 둔화 예상
2️⃣ 신규 AIDC 용량의 수익성 개선 가능성 — 랙 공간 가격 상승 및 AI워크로드에 따른 전력사용량 증가 뒷받침
3️⃣ 주주환원 지속 — 중간배당 8% 증가(주당 270원), 소각 전제 900억원 규모 자사주매입
AIDC 투자 계획 🏗
파주 AIDC 캠퍼스에 약 2조원 투자 계획 — 유입전력 200MW, IT부하 128MW 규모로 2027-28년 순차 오픈 예정. 외부자금 조달 없이 투자, 연간 capex를 EBITDA 이내로 유지하며 자가보유 용량은 임대·DBO(설계-건설-운영) 모델로 보완할 방침.
GS 시각: 명확해진 건설 일정, 기존 AIDC 사업의 견조한 성장, 개선되는 가격 전망은 긍정적으로 평가. 다만 계약된 수요, 가동률 램프업 속도, 프로젝트 단위 마진, capex 강도 대비 기대수익률에 대한 가시성은 여전히 제한적 — 현 단계에서는 파주 AIDC 캠퍼스에 대한 추가 밸류를 부여하지 않음.
Neutral 유지 이유
개선되는 실적, AIDC 옵션 가치, 주주환원이 밸류에이션 및 용량확장에 따른 실행 리스크와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판단.
밸류에이션 방법론
P/E 기반 12개월 목표주가 17,000원. 목표 P/E 9배(NTM 기준)는 5G 시대 내내 SK텔레콤이 지속적으로 거래되어온 역사적 NTM P/E 수준에서 도출.
상방 리스크:
①데이터센터 사업의 예상보다 빠른 램프업 ②시장점유율 트렌드의 파괴적 변화 ③예상보다 나은 비용통제에 따른 오퍼레이팅 레버리지 확대 ④현재 가시성이 제한적인 비통신 신사업발 업사이드
하방 리스크: ①낮은 5G 요금제 도입을 위한 정부 압박 ②예상치 못한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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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공동묘지에서 노다지를 파내는 기업
'벤딩 스푼스(Bending Spoons)'
출처: MoneyWeek
이탈리아 밀라노에 본사를 둔 기술 기업 벤딩 스푼스(Bending Spoons)가 최근 나스닥 상장을 통해 기업가치 260억 달러(약 35조 원)를 인정받으며 월가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비즈니스 모델 (디지털 픽서): 이 회사는 한때 유행했으나 쇠퇴한 테크 기업이나 앱을 채무를 활용해 싸게 사들인 뒤, 과감한 구조조정과 제품 전면 개편을 거쳐 수익성을 극대화합니다. 인수 목록에는 노트 앱 에버노트(Evernote), 티켓 예매 사이트 이벤트브라이트(Eventbrite), 위트랜스퍼(WeTransfer), 비메오(Vimeo), 한때 인터넷의 공룡이었던 AOL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성공 비결 (스푼너 컬처): 영화 매트릭스의 "스푼은 없다(정신으로 현실의 규칙을 꺾는다)"라는 대사에서 이름을 따온 이 기업은, 지난해 80만 명의 지원자 중 단 286명(합격률 0.04%, 하버드 입학보다 어려움)만을 선발한 최정예 젊은 인재('스푼너') 군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인수 기업에 침투해 신속하게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비판자들은 과도한 부채와 재무적 투명성 부족을 지적하지만, 침체된 테크 자산을 고수익으로 전환하는 탁월한 실행력으로 사모펀드와 테크 기업의 성공적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벤딩 스푼스(Bending Spoons)'
출처: MoneyWeek
이탈리아 밀라노에 본사를 둔 기술 기업 벤딩 스푼스(Bending Spoons)가 최근 나스닥 상장을 통해 기업가치 260억 달러(약 35조 원)를 인정받으며 월가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비즈니스 모델 (디지털 픽서): 이 회사는 한때 유행했으나 쇠퇴한 테크 기업이나 앱을 채무를 활용해 싸게 사들인 뒤, 과감한 구조조정과 제품 전면 개편을 거쳐 수익성을 극대화합니다. 인수 목록에는 노트 앱 에버노트(Evernote), 티켓 예매 사이트 이벤트브라이트(Eventbrite), 위트랜스퍼(WeTransfer), 비메오(Vimeo), 한때 인터넷의 공룡이었던 AOL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성공 비결 (스푼너 컬처): 영화 매트릭스의 "스푼은 없다(정신으로 현실의 규칙을 꺾는다)"라는 대사에서 이름을 따온 이 기업은, 지난해 80만 명의 지원자 중 단 286명(합격률 0.04%, 하버드 입학보다 어려움)만을 선발한 최정예 젊은 인재('스푼너') 군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인수 기업에 침투해 신속하게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비판자들은 과도한 부채와 재무적 투명성 부족을 지적하지만, 침체된 테크 자산을 고수익으로 전환하는 탁월한 실행력으로 사모펀드와 테크 기업의 성공적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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