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 골드만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74,000원 → 69,000원 하향 (+31% 상승여력)
2Q26 연결매출 6.7조원(GSe/BBGe 대비 -2%), 영업이익 6,480억원으로 GSe 대비 +16% 서프라이즈 — 주로 예상보다 강한 자회사 실적기여가 원인.
이번 분기를 넘어, KT의 애널리스트데이 개최를 통해 신임 CEO의 AX(AI전환) 플랫폼 전략이 더 구체화되고 있다는 시각이 강화됨 — 경영진은 2028년 AX매출을 약 1조원으로 두 배 확대, ROE 10%+ 달성 목표를 재확인.
핵심 메시지는 KT가 광범위한 파운데이션모델 경쟁을 추구하지 않고, AI인프라와 산업별 AX 유스케이스에 집중한다는 것 — AIDC 확장, 전국 전화국 부지를 활용한 AI엣지 인프라, 해저케이블 용량 확장, 기업고객向 도메인특화 AI모델 등이 포함.
중요하게도 경영진은 누적 1조원 자사주소각 계획을 포함한 주주환원 스탠스도 재확인하며, 향후 성장투자는 비핵심자산 유동화 및 레거시통신 capex 효율화를 통해 조달할 것이라고 언급.
AIDC — 수요기반의 상대적으로 자본경량형 접근 🏗
KT는 5년 내 약 1GW의 AIDC 용량을 목표하며, 목표 수요파이프라인의 80%+ 이미 확보, 상반기에만 113MW 결정. 듀얼트랙 부지전략도 강조 — 서울수도권에는 맞춤형 공급, 수도권 외곽에는 실수요가 확인된 하이퍼스케일 기회 추구. 자체 대차대조표로 전체 capex를 부담하기보다 공동투자·운영수익 모델을 추구할 방침.
GS는 이번 애널리스트데이가 KT의 AIDC/AX 전략이 독립적 성장 내러티브라기보다 중기 ROE 개선과 갈수록 더 연계되고 있다는 시각을 뒷받침한다고 판단.
종합하면, 단기 통신업 트렌드는 다소 부진하나, 견조한 자회사 실적과 점점 구체화되는 AX/AIDC 로드맵이 회사의 중기 ROE 개선을 뒷받침한다고 판단해 Buy 유지.
2Q26 실적 상세
연결매출 6.7조원(-10% YoY, -1.5% QoQ)으로 GSe/BBGe 대비 -2%, 영업이익 6,480억원(-36% YoY, +34% QoQ)으로 GSe/BBGe 대비 각각 +16%/+13% 서프라이즈.
기초 통신 트렌드는 다소 부진하나 대체로 예상에 부합 — KT별도 서비스매출은 QoQ 대체로 안정적인 4조원(QoQ 보합, YoY -1%), 무선서비스매출은 고객감사 프로그램 및 위약금면제 기간 가입자 이탈 영향 잔존으로 YoY -2%. 기업서비스매출은 QoQ +3% 회복했으나 대형 건설프로젝트 관련 높은 기저로 YoY는 여전히 -2%. KT+KT클라우드 합산 AX매출은 YoY +22% 성장 — 장기 AX전략에 긍정적 신호.
그룹사 실적은 KT에스테이트·KT클라우드가 견인하며 전반적 매출성장 — KT에스테이트 매출은 호텔 성장 및 대전 둔산 부동산개발 매출 램프업에 힘입어 YoY +80%/QoQ +22%인 2,890억원. KT클라우드 매출은 가산DC 가동률 상승 및 Design&Build 매출 증가로 YoY +20%/QoQ +6%인 2,650억원.
추정치 조정
예상보다 약한 모바일서비스매출을 반영해 추정치 미세조정, 마케팅비 비용통제 지속도 반영 — 2026E/27E/28E 매출 -1%/-1%/-1%, 영업이익 +6%/+2%/+1% 조정.
밸류에이션
SOTP 기준 12개월 목표주가 69,000원(+31% 상승여력). 통신서비스 중심의 레거시사업에는 NTM EPS 기준 P/E 11배 적용. KT클라우드에는 EV/EBITDA 9.1배(국내 데이터센터 피어 비교) 및 50% 지주할인 적용. 기타 주요 자회사·관계사에도 50% 지주할인 적용.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74,000원 → 69,000원 하향 (+31% 상승여력)
2Q26 연결매출 6.7조원(GSe/BBGe 대비 -2%), 영업이익 6,480억원으로 GSe 대비 +16% 서프라이즈 — 주로 예상보다 강한 자회사 실적기여가 원인.
이번 분기를 넘어, KT의 애널리스트데이 개최를 통해 신임 CEO의 AX(AI전환) 플랫폼 전략이 더 구체화되고 있다는 시각이 강화됨 — 경영진은 2028년 AX매출을 약 1조원으로 두 배 확대, ROE 10%+ 달성 목표를 재확인.
핵심 메시지는 KT가 광범위한 파운데이션모델 경쟁을 추구하지 않고, AI인프라와 산업별 AX 유스케이스에 집중한다는 것 — AIDC 확장, 전국 전화국 부지를 활용한 AI엣지 인프라, 해저케이블 용량 확장, 기업고객向 도메인특화 AI모델 등이 포함.
중요하게도 경영진은 누적 1조원 자사주소각 계획을 포함한 주주환원 스탠스도 재확인하며, 향후 성장투자는 비핵심자산 유동화 및 레거시통신 capex 효율화를 통해 조달할 것이라고 언급.
AIDC — 수요기반의 상대적으로 자본경량형 접근 🏗
KT는 5년 내 약 1GW의 AIDC 용량을 목표하며, 목표 수요파이프라인의 80%+ 이미 확보, 상반기에만 113MW 결정. 듀얼트랙 부지전략도 강조 — 서울수도권에는 맞춤형 공급, 수도권 외곽에는 실수요가 확인된 하이퍼스케일 기회 추구. 자체 대차대조표로 전체 capex를 부담하기보다 공동투자·운영수익 모델을 추구할 방침.
GS는 이번 애널리스트데이가 KT의 AIDC/AX 전략이 독립적 성장 내러티브라기보다 중기 ROE 개선과 갈수록 더 연계되고 있다는 시각을 뒷받침한다고 판단.
종합하면, 단기 통신업 트렌드는 다소 부진하나, 견조한 자회사 실적과 점점 구체화되는 AX/AIDC 로드맵이 회사의 중기 ROE 개선을 뒷받침한다고 판단해 Buy 유지.
2Q26 실적 상세
연결매출 6.7조원(-10% YoY, -1.5% QoQ)으로 GSe/BBGe 대비 -2%, 영업이익 6,480억원(-36% YoY, +34% QoQ)으로 GSe/BBGe 대비 각각 +16%/+13% 서프라이즈.
기초 통신 트렌드는 다소 부진하나 대체로 예상에 부합 — KT별도 서비스매출은 QoQ 대체로 안정적인 4조원(QoQ 보합, YoY -1%), 무선서비스매출은 고객감사 프로그램 및 위약금면제 기간 가입자 이탈 영향 잔존으로 YoY -2%. 기업서비스매출은 QoQ +3% 회복했으나 대형 건설프로젝트 관련 높은 기저로 YoY는 여전히 -2%. KT+KT클라우드 합산 AX매출은 YoY +22% 성장 — 장기 AX전략에 긍정적 신호.
그룹사 실적은 KT에스테이트·KT클라우드가 견인하며 전반적 매출성장 — KT에스테이트 매출은 호텔 성장 및 대전 둔산 부동산개발 매출 램프업에 힘입어 YoY +80%/QoQ +22%인 2,890억원. KT클라우드 매출은 가산DC 가동률 상승 및 Design&Build 매출 증가로 YoY +20%/QoQ +6%인 2,650억원.
추정치 조정
예상보다 약한 모바일서비스매출을 반영해 추정치 미세조정, 마케팅비 비용통제 지속도 반영 — 2026E/27E/28E 매출 -1%/-1%/-1%, 영업이익 +6%/+2%/+1% 조정.
밸류에이션
SOTP 기준 12개월 목표주가 69,000원(+31% 상승여력). 통신서비스 중심의 레거시사업에는 NTM EPS 기준 P/E 11배 적용. KT클라우드에는 EV/EBITDA 9.1배(국내 데이터센터 피어 비교) 및 50% 지주할인 적용. 기타 주요 자회사·관계사에도 50% 지주할인 적용.
❤5
콜마코리아💄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상향: Neutral → Overweight | 목표주가: 88,000원 → 180,000원 대폭 상향 (Dec-27)
콜마코리아 2Q26 영업이익 1,100억원으로 JPM추정치/컨센서스 대비 각각 +18%/+17%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요인은
①국내공장 영업이익률이 예상(JPMe 14.7%)보다 좋은 16.4%
②비용통제 강화에 따른 판관비 절감. 회사는 이제 국내사업 성장 및 마진 경로에 더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 이는 3분기에도 재확인될 것으로 예상 — 2026년 전체 한국공장 매출성장률 전망을 기존 10%대 초중반에서 20% 수준으로 상향. 실적 서프라이즈와 개선된 전망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8.8만원→18만원으로 크게 상향하고 투자의견도 OW로 상향.
JPM은 K-뷰티 시장의 통합(consolidation)이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유럽의 성장하는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는 아웃퍼폼 브랜드들에 대한 매출 노출도가 높은 콜마코리아를 선호. 마진기여도가 높은 선케어·스킨케어 시장에서의 견고한 입지도 콜마를 K-뷰티 섹터 내 선호 이유로 꼽음 — 추가적인 오퍼레이팅 레버리지 향유 가능성.
2Q26 실적 상세
지역별 매출: 본사(한국) +31% YoY, 중국 +16% YoY, 북미 -37% YoY, 연우 +29% YoY, HK이노엔 +2% YoY. 영업이익은 강한 서프라이즈(추정 대비 +18%) — 주로 국내공장 영업이익률 개선(16.4% vs JPMe 14.7%)이 견인, 선케어·스킨케어 주문 강세 영향(합산 매출믹스 84% vs 2Q25 76%). 해외사업은 중국 제외 전 공장에서 손실 지속. 연우도 선케어 패키징 주문 개선으로 서프라이즈.
3Q26 전망
국내사업: 3Q26 매출 YoY +30%+, 영업이익률 15% 예상. 연간으로는 매출 +25% YoY 및 마진 개선 지속 가이던스. 북미: 미국 매출은 QoQ 대체로 보합, 영업손실은 약 20억원 수준 지속 전망. 캐나다는 YoY 성장모멘텀 제한적 지속 예상. 연우 3Q26 매출/영업이익 각각 800억원/10억원 수준 전망.
OW 상향 근거
견조한 실적흐름과 국내공장에 대한 낙관적 가이던스를 반영해 2026E/27E 영업이익 추정치 각각 +20%/+19% 상향. 콜마코리아를 코스맥스보다 선호 — 마진기여도 높은 고객사·카테고리(선케어·스킨케어)에 대한 강한 노출도가 향후 더 강한 오퍼레이팅 레버리지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 신규 목표주가 18만원(기존 8.8만원)은 화장품사업에 2027E 기준 16배 적용(기존 11배에서 상향, 코스맥스 목표배수 대비 소폭 프리미엄) + HK이노엔 지분가치 6,340억원 반영.
투자논리(Investment Thesis)
K-뷰티 시장 통합 국면에서, 성장하는 미국·유럽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 중인 아웃퍼폼 브랜드들에 대한 높은 매출 노출도를 보유한 콜마코리아 선호. 마진기여도가 높은 선케어·스킨케어 시장에서의 견고한 입지가 피어 대비 추가적인 오퍼레이팅 레버리지를 가능케 한다는 판단.
밸류에이션 방법론
SOTP 기준 Dec-27 목표주가 18만원: ①화장품 ODM 사업 3.3조원(12개월 선행 P/E 16배, 코스맥스 목표배수 대비 프리미엄) ②HK이노엔 지분가치 6,340억원(JPM 공정가치 대비 25% 할인)
하방 리스크: ①예상보다 약한 국내 화장품 매출성장 ②일본/미국/아세안 등 핵심시장에서 K-뷰티 인기 둔화 ③예상보다 느린 미국공장 수주 유입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상향: Neutral → Overweight | 목표주가: 88,000원 → 180,000원 대폭 상향 (Dec-27)
콜마코리아 2Q26 영업이익 1,100억원으로 JPM추정치/컨센서스 대비 각각 +18%/+17%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요인은
①국내공장 영업이익률이 예상(JPMe 14.7%)보다 좋은 16.4%
②비용통제 강화에 따른 판관비 절감. 회사는 이제 국내사업 성장 및 마진 경로에 더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 이는 3분기에도 재확인될 것으로 예상 — 2026년 전체 한국공장 매출성장률 전망을 기존 10%대 초중반에서 20% 수준으로 상향. 실적 서프라이즈와 개선된 전망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8.8만원→18만원으로 크게 상향하고 투자의견도 OW로 상향.
JPM은 K-뷰티 시장의 통합(consolidation)이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유럽의 성장하는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는 아웃퍼폼 브랜드들에 대한 매출 노출도가 높은 콜마코리아를 선호. 마진기여도가 높은 선케어·스킨케어 시장에서의 견고한 입지도 콜마를 K-뷰티 섹터 내 선호 이유로 꼽음 — 추가적인 오퍼레이팅 레버리지 향유 가능성.
2Q26 실적 상세
지역별 매출: 본사(한국) +31% YoY, 중국 +16% YoY, 북미 -37% YoY, 연우 +29% YoY, HK이노엔 +2% YoY. 영업이익은 강한 서프라이즈(추정 대비 +18%) — 주로 국내공장 영업이익률 개선(16.4% vs JPMe 14.7%)이 견인, 선케어·스킨케어 주문 강세 영향(합산 매출믹스 84% vs 2Q25 76%). 해외사업은 중국 제외 전 공장에서 손실 지속. 연우도 선케어 패키징 주문 개선으로 서프라이즈.
3Q26 전망
국내사업: 3Q26 매출 YoY +30%+, 영업이익률 15% 예상. 연간으로는 매출 +25% YoY 및 마진 개선 지속 가이던스. 북미: 미국 매출은 QoQ 대체로 보합, 영업손실은 약 20억원 수준 지속 전망. 캐나다는 YoY 성장모멘텀 제한적 지속 예상. 연우 3Q26 매출/영업이익 각각 800억원/10억원 수준 전망.
OW 상향 근거
견조한 실적흐름과 국내공장에 대한 낙관적 가이던스를 반영해 2026E/27E 영업이익 추정치 각각 +20%/+19% 상향. 콜마코리아를 코스맥스보다 선호 — 마진기여도 높은 고객사·카테고리(선케어·스킨케어)에 대한 강한 노출도가 향후 더 강한 오퍼레이팅 레버리지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 신규 목표주가 18만원(기존 8.8만원)은 화장품사업에 2027E 기준 16배 적용(기존 11배에서 상향, 코스맥스 목표배수 대비 소폭 프리미엄) + HK이노엔 지분가치 6,340억원 반영.
투자논리(Investment Thesis)
K-뷰티 시장 통합 국면에서, 성장하는 미국·유럽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 중인 아웃퍼폼 브랜드들에 대한 높은 매출 노출도를 보유한 콜마코리아 선호. 마진기여도가 높은 선케어·스킨케어 시장에서의 견고한 입지가 피어 대비 추가적인 오퍼레이팅 레버리지를 가능케 한다는 판단.
밸류에이션 방법론
SOTP 기준 Dec-27 목표주가 18만원: ①화장품 ODM 사업 3.3조원(12개월 선행 P/E 16배, 코스맥스 목표배수 대비 프리미엄) ②HK이노엔 지분가치 6,340억원(JPM 공정가치 대비 25% 할인)
하방 리스크: ①예상보다 약한 국내 화장품 매출성장 ②일본/미국/아세안 등 핵심시장에서 K-뷰티 인기 둔화 ③예상보다 느린 미국공장 수주 유입
❤7
한국 원전 EPC 섹터 ☢️🏗
제이피모건
"임박한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촉매 일정에 주목 — EPC 종목들에 대해 강세 유지"
2026-2027E 주요 의사결정 시점에 접근 중인 단기 원전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정리. 보수적 베이스라인 가정으로는 베트남 대형원전 프로젝트(한국-UAE 3자협력 제안됨)를 포함하며, 한국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는 2028년에 뒤따를 것으로 예상.
두산에너빌리티(Doosan)는 테라파워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 중(와이오밍 나트륨원전 건설 진행 중)이며, 폴란드 대형원전 발주는 2027년 예상. 현대건설(HDEC)은 하반기 팔리세이즈(DOE자원 약 4억달러 활용), 불가리아(2차 ESC), 페르미아메리카(텐서웨이브 임대계약 체결로 EPC수주에 근접)에서 부분계약 수주를 목표. 한국 원전EPC 섹터에 건설적 시각 유지, 최선호주는 두산에너빌리티.
보수적 베이스라인 고가시성 프로젝트 — 베트남 2027년 초, 한국 2028년 뒤이어 📍
베트남·한국 대형원전 프로젝트가 가장 높은 가시성 보유. 베트남에서는 KEPCO와 PVN(국영에너지기업)이 닌투언2 원전 개발협력 공동검토 MOU를 체결했고, 최근 한국은 한국의 건설역량과 UAE의 자금조달을 결합한 한-UAE-베트남 3자협력을 제안. 한국 프로젝트는 2027년보다는 2028년 수주 예상 — 신규원전 2기 부지선정은 완료된 상태.
두산에너빌리티 — 다수 SMR 프로젝트 및 폴란드 대형원전 노출 ⚛️
두산은 뉴스케일·테라파워·X-energy·롤스로이스 등 다수 SMR업체와 파트너십 보유. 뉴스케일 파이프라인은 진행 중이나(ENTRA1-TVA 프로젝트, 루마니아 FID, 인도네시아 파트너십) 최근 진전은 제한적. 테라파워는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 중 — 와이오밍 나트륨원전 건설 이미 시작, 메타는 2035년까지 최대 8기 자금지원 계획. 폴란드에서는 PEJ(국영에너지프로젝트개발사)가 AP1000 3기 건설허가 신청서를 제출, 발주는 2027년 예상.
현대건설 — 팔리세이즈(미시간 SMR) 및 불가리아·페르미아메리카 대형원전 노출 🇧🇬
현대건설 경영진은 완전한 EPC계약보다 더 현실적인 단기 성과로 하반기 부분계약 수주를 목표: 1) 팔리세이즈 SMR은 기존 DOE자원(약 4억달러)을 활용한 부분계약 추진 중, NRC(원자력규제위원회)는 환경영향평가서 준비 중 2) 불가리아는 2차 ESC 목표 3) 페르미아메리카는 실제 EPC계약 수주에 더 근접 — 현대건설은 최근 텐서웨이브로부터 65억달러 규모 임대계약 체결.
한국 원전EPC 섹터에 건설적 시각 유지 💡
최선호주는 두산에너빌리티 — 확대되는 수주잔고와 대형원전·SMR·가스터빈 프로젝트에 걸친 균형잡힌 포트폴리오가 근거. 원전EPC 종목인 두산·한전KPS·현대건설(모두 OW)을 KEPCO(UW) 대비 선호 — ①해외 원전EPC 기회발 촉매가 가시화되는 중 ②KEPCO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정책리스크.
SMR 프로젝트 예상 수주규모 (단위: 십억달러)
두산에너빌리티(뉴스케일·테라파워 등): 2026E 0.7 → 2027E 0.7 → 2028E 1.4 → 2029E 2.1
현대건설(팔리세이즈): 2026E 2.0 → 2027E 2.0
제이피모건
"임박한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촉매 일정에 주목 — EPC 종목들에 대해 강세 유지"
2026-2027E 주요 의사결정 시점에 접근 중인 단기 원전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정리. 보수적 베이스라인 가정으로는 베트남 대형원전 프로젝트(한국-UAE 3자협력 제안됨)를 포함하며, 한국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는 2028년에 뒤따를 것으로 예상.
두산에너빌리티(Doosan)는 테라파워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 중(와이오밍 나트륨원전 건설 진행 중)이며, 폴란드 대형원전 발주는 2027년 예상. 현대건설(HDEC)은 하반기 팔리세이즈(DOE자원 약 4억달러 활용), 불가리아(2차 ESC), 페르미아메리카(텐서웨이브 임대계약 체결로 EPC수주에 근접)에서 부분계약 수주를 목표. 한국 원전EPC 섹터에 건설적 시각 유지, 최선호주는 두산에너빌리티.
보수적 베이스라인 고가시성 프로젝트 — 베트남 2027년 초, 한국 2028년 뒤이어 📍
베트남·한국 대형원전 프로젝트가 가장 높은 가시성 보유. 베트남에서는 KEPCO와 PVN(국영에너지기업)이 닌투언2 원전 개발협력 공동검토 MOU를 체결했고, 최근 한국은 한국의 건설역량과 UAE의 자금조달을 결합한 한-UAE-베트남 3자협력을 제안. 한국 프로젝트는 2027년보다는 2028년 수주 예상 — 신규원전 2기 부지선정은 완료된 상태.
두산에너빌리티 — 다수 SMR 프로젝트 및 폴란드 대형원전 노출 ⚛️
두산은 뉴스케일·테라파워·X-energy·롤스로이스 등 다수 SMR업체와 파트너십 보유. 뉴스케일 파이프라인은 진행 중이나(ENTRA1-TVA 프로젝트, 루마니아 FID, 인도네시아 파트너십) 최근 진전은 제한적. 테라파워는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 중 — 와이오밍 나트륨원전 건설 이미 시작, 메타는 2035년까지 최대 8기 자금지원 계획. 폴란드에서는 PEJ(국영에너지프로젝트개발사)가 AP1000 3기 건설허가 신청서를 제출, 발주는 2027년 예상.
현대건설 — 팔리세이즈(미시간 SMR) 및 불가리아·페르미아메리카 대형원전 노출 🇧🇬
현대건설 경영진은 완전한 EPC계약보다 더 현실적인 단기 성과로 하반기 부분계약 수주를 목표: 1) 팔리세이즈 SMR은 기존 DOE자원(약 4억달러)을 활용한 부분계약 추진 중, NRC(원자력규제위원회)는 환경영향평가서 준비 중 2) 불가리아는 2차 ESC 목표 3) 페르미아메리카는 실제 EPC계약 수주에 더 근접 — 현대건설은 최근 텐서웨이브로부터 65억달러 규모 임대계약 체결.
한국 원전EPC 섹터에 건설적 시각 유지 💡
최선호주는 두산에너빌리티 — 확대되는 수주잔고와 대형원전·SMR·가스터빈 프로젝트에 걸친 균형잡힌 포트폴리오가 근거. 원전EPC 종목인 두산·한전KPS·현대건설(모두 OW)을 KEPCO(UW) 대비 선호 — ①해외 원전EPC 기회발 촉매가 가시화되는 중 ②KEPCO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정책리스크.
SMR 프로젝트 예상 수주규모 (단위: 십억달러)
두산에너빌리티(뉴스케일·테라파워 등): 2026E 0.7 → 2027E 0.7 → 2028E 1.4 → 2029E 2.1
현대건설(팔리세이즈): 2026E 2.0 → 2027E 2.0
❤9😁2⚡1🔥1
삼성화재 🔥🚗
골드만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800,000원
2Q26 순이익 7,380억원(+16% YoY)으로 GSe/컨센서스 대비 각각 +21%/+10% 서프라이즈. 보험이익은 자동차보험 흑자전환 및 일반보험 이익 견조 지속에 힘입어 +17% YoY, 투자이익도 평가이익 확대 및 캐노피우스 지분법이익 증가로 강세(+20% YoY). GS는 이번 실적을 장기·자동차·일반보험 전반에 걸쳐 언더라이팅 안정화 신호가 뚜렷했다는 점에서 "더 높은 품질의" 서프라이즈로 평가.
수익우선 전략으로 언더라이팅 품질 추가 강화 📈
1Q26의 긍정적 추세 반전에 이어, 2Q26에도 언더라이팅 품질이 추가 강화. 저마진 상품 판매를 절제하는 수익우선 전략이 손해율 개선과 CSM 품질 관리를 견인 중. 규제당국 주도의 가정 가이드라인 변경에도 CSM 조정폭은 제한적이었고, 경영진의 연말 영향 억제 가이던스는 중대한 리셋 리스크가 관리 가능한 수준임을 시사. 정부 주도의 실손보험 개편도 업계 전반의 위험손해율 추세를 추가로 안정화시킬 것으로 기대.
섹터 최고 자본력 속 밸류업 압력 지속 축적 💰
삼성화재는 아직 밸류업 계획의 추가 정교화를 발표하지 않았으나, 강한 자본포지션(K-ICS비율 목표 220% 대비 283%로 상승)과 삼성전자 배당 확대에 따른 이익 상방 리스크를 감안하면 압력이 계속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 보유지분 가치상승으로 ROE가 10% 아래로 하락한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은 초과자본 활용 및 자본효율성 제고에 계속 집중될 것으로 판단. DB손보도 더 상세한 밸류업 조치 발표를 앞두고 있고 정부주도 지배구조 개혁이 배경으로 작용하는 만큼, 업계 선두주자인 삼성화재에 대한 압력도 커지는 중.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가장 유리한 위치 — Buy 유지
2Q26 실적을 반영해 2026E-28E 이익추정치 평균 +2% 조정. 12개월 목표주가는 GGM 기반 1년 선행 목표 P/B 0.92배(ROE 추정치 변경으로 기존 0.86배에서 상향) 적용해 80만원 유지. 삼성화재는 개선되는 언더라이팅 품질, 강한 지급여력 포지션, 우선주 상장폐지 가능성·2028E보다 이른 배당성향 50% 목표 도달·신규 자사주매입 등 밸류업 정교화에 따른 상승 옵션가치를 근거로 GS의 손해보험 최선호주 지위 유지.
밸류에이션 방법론
12개월 목표주가 80만원은 GGM공식[(ROE-g)/(COE-g)]로 도출한 1년 선행 목표 P/B 0.92배 기준.
하방 리스크: ①그룹자산 인수가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 ②가치파괴적 M&A ③상당한 부정적 변동성으로 CSM 품질 신뢰도 훼손 ④상품가격에 대한 규제개입 ⑤2017-2019년과 유사한 보장성보험 판매 경쟁 심화
골드만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800,000원
2Q26 순이익 7,380억원(+16% YoY)으로 GSe/컨센서스 대비 각각 +21%/+10% 서프라이즈. 보험이익은 자동차보험 흑자전환 및 일반보험 이익 견조 지속에 힘입어 +17% YoY, 투자이익도 평가이익 확대 및 캐노피우스 지분법이익 증가로 강세(+20% YoY). GS는 이번 실적을 장기·자동차·일반보험 전반에 걸쳐 언더라이팅 안정화 신호가 뚜렷했다는 점에서 "더 높은 품질의" 서프라이즈로 평가.
수익우선 전략으로 언더라이팅 품질 추가 강화 📈
1Q26의 긍정적 추세 반전에 이어, 2Q26에도 언더라이팅 품질이 추가 강화. 저마진 상품 판매를 절제하는 수익우선 전략이 손해율 개선과 CSM 품질 관리를 견인 중. 규제당국 주도의 가정 가이드라인 변경에도 CSM 조정폭은 제한적이었고, 경영진의 연말 영향 억제 가이던스는 중대한 리셋 리스크가 관리 가능한 수준임을 시사. 정부 주도의 실손보험 개편도 업계 전반의 위험손해율 추세를 추가로 안정화시킬 것으로 기대.
섹터 최고 자본력 속 밸류업 압력 지속 축적 💰
삼성화재는 아직 밸류업 계획의 추가 정교화를 발표하지 않았으나, 강한 자본포지션(K-ICS비율 목표 220% 대비 283%로 상승)과 삼성전자 배당 확대에 따른 이익 상방 리스크를 감안하면 압력이 계속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 보유지분 가치상승으로 ROE가 10% 아래로 하락한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은 초과자본 활용 및 자본효율성 제고에 계속 집중될 것으로 판단. DB손보도 더 상세한 밸류업 조치 발표를 앞두고 있고 정부주도 지배구조 개혁이 배경으로 작용하는 만큼, 업계 선두주자인 삼성화재에 대한 압력도 커지는 중.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가장 유리한 위치 — Buy 유지
2Q26 실적을 반영해 2026E-28E 이익추정치 평균 +2% 조정. 12개월 목표주가는 GGM 기반 1년 선행 목표 P/B 0.92배(ROE 추정치 변경으로 기존 0.86배에서 상향) 적용해 80만원 유지. 삼성화재는 개선되는 언더라이팅 품질, 강한 지급여력 포지션, 우선주 상장폐지 가능성·2028E보다 이른 배당성향 50% 목표 도달·신규 자사주매입 등 밸류업 정교화에 따른 상승 옵션가치를 근거로 GS의 손해보험 최선호주 지위 유지.
밸류에이션 방법론
12개월 목표주가 80만원은 GGM공식[(ROE-g)/(COE-g)]로 도출한 1년 선행 목표 P/B 0.92배 기준.
하방 리스크: ①그룹자산 인수가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 ②가치파괴적 M&A ③상당한 부정적 변동성으로 CSM 품질 신뢰도 훼손 ④상품가격에 대한 규제개입 ⑤2017-2019년과 유사한 보장성보험 판매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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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스케줄 - 08월 14일 금요일
말복(末伏)
8월 최근 경제동향
12월 결산법인 반기보고서 제출기한, 2분기실적시즌 마감일
빌 게이츠 방한 및 SMR 사업 협력 방안 논의
7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6월 통화 및 유동성
현대로템/현대위아, '그룹 방산 사령탑' 로템, 포신·전차 다 만든다 재공시 기한
벨로크, 조회공시 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현대해상 실적발표
미래에셋생명 실적발표
서울보증보험 실적발표
SK네트웍스 실적발표
DN오토모티브 실적발표
미스토홀딩스 실적발표
에스디바이오센서 실적발표
엔피 상호변경(컴투스엔)
위지윅스튜디오 상장폐지
디에이치엑스컴퍼니 변경상장(주식병합)
파라텍 변경상장(주식병합)
한국제지 변경상장(주식병합)
엔피 변경상장(주식병합/감자)
엔피 신주상장(흡수합병)
빌리언스 거래정지(주식병합)
진흥기업 거래정지(주식병합)
대교 거래정지(주식병합)
우리바이오 거래정지(주식병합)
우리엔터프라이즈 거래정지(주식병합)
부스타 추가상장(무상증자)
손오공 추가상장(유상증자)
플라즈맵 추가상장(유상증자)
푸드나무 추가상장(유상증자)
GRT 추가상장(유상증자)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추가상장(유상증자)
미래산업 추가상장(유상증자)
아리바이오홀딩스 추가상장(CB전환)
지슨 보호예수 해제
지투지바이오 보호예수 해제
롤링스톤 보호예수 해제
폴레드 보호예수 해제
케이콘 엘에이(KCON LA 2026)(현지시간)
말복(末伏)
8월 최근 경제동향
12월 결산법인 반기보고서 제출기한, 2분기실적시즌 마감일
빌 게이츠 방한 및 SMR 사업 협력 방안 논의
7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6월 통화 및 유동성
현대로템/현대위아, '그룹 방산 사령탑' 로템, 포신·전차 다 만든다 재공시 기한
벨로크, 조회공시 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현대해상 실적발표
미래에셋생명 실적발표
서울보증보험 실적발표
SK네트웍스 실적발표
DN오토모티브 실적발표
미스토홀딩스 실적발표
에스디바이오센서 실적발표
엔피 상호변경(컴투스엔)
위지윅스튜디오 상장폐지
디에이치엑스컴퍼니 변경상장(주식병합)
파라텍 변경상장(주식병합)
한국제지 변경상장(주식병합)
엔피 변경상장(주식병합/감자)
엔피 신주상장(흡수합병)
빌리언스 거래정지(주식병합)
진흥기업 거래정지(주식병합)
대교 거래정지(주식병합)
우리바이오 거래정지(주식병합)
우리엔터프라이즈 거래정지(주식병합)
부스타 추가상장(무상증자)
손오공 추가상장(유상증자)
플라즈맵 추가상장(유상증자)
푸드나무 추가상장(유상증자)
GRT 추가상장(유상증자)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추가상장(유상증자)
미래산업 추가상장(유상증자)
아리바이오홀딩스 추가상장(CB전환)
지슨 보호예수 해제
지투지바이오 보호예수 해제
롤링스톤 보호예수 해제
폴레드 보호예수 해제
케이콘 엘에이(KCON LA 2026)(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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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ort and Long
Strong earnings and broadening capex keep us constructive
씨티
🎯 핵심 결론
강한 실적과 설비투자(capex) 확산으로 미국 대형주 비중확대 및 AI 테마 선호 유지. 조정(pullback)은 리스크 회피 신호가 아니라 매수 기회로 활용 권고.
📈 2분기 실적
S&P 500 기업의 약 94%가 EPS 예상치를 상회 — 팬데믹 이후 최고 비트율. EPS 성장률은 예상 21% 대비 실제 46%로 약 2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아닌 실제 이익 성장이 주가를 견인. 한 대형 하이퍼스케일러는 클라우드 매출 37% 성장(연 2,000억 달러 런레이트), 커스텀 칩 사업 연 250억 달러 돌파. AI 수요가 여전히 공급 능력을 초과.
🏗 Capex 확산
2분기에 S&P 500 기업의 51%가 capex를 전년比 10% 이상 확대(장기 평균 41% 상회) — 25년래 드문 수준. 투자 확산이 수혜 기업도 넓힘.
4대 유망 영역: ① AI 공급망(데이터센터·네트워킹·컴퓨트) ② 에너지 인프라(발전·송전·그리드) ③ 천연자원(금속·광업·소재) ④ 사이버보안(AI 도입으로 공격 표면 확대, 기업 보안예산 장기 성장 저평가). 사이버보안은 초기 실적에서 매출·수주잔고 가속 확인, 다만 레거시 업체는 부진해 종목 선별 중요.
🥇 자산배분 뷰
미국 대형주 비중확대 유지, 듀레이션 비중축소, 금은 듀레이션 부분 대체재로 보유. 2025년 6월 이후 금 +30.9% vs 장기채 가격 -5.0%. 단기적으로는 조정 시 현금 투입, 중기적으로 변동성 활용해 테마 포지션 구축, 장기적으로 대형주 비중 유지.
⚠️ 4대 리스크
인플레이션 재가속 → 금리 상승 / 중동 분쟁 격화 → 에너지·식품 가격 압박 / 성장 둔화·스태그플레이션 고착 / AI 인프라 투자 기대치 미달 가능성.
📊 주요 매크로
7월 고용 부진(+2.3만 명, 이전 2개월 -10.3만 명 하향 수정)이나 실업률 4.1%로 하락. ISM 제조업지수 4년래 최고. 일본 6.3조 엔 규모 엔화 매입 개입. 금은 금리 하락과 중앙은행 매수 재개로 수개월래 최고 주간 상승.
Strong earnings and broadening capex keep us constructive
씨티
🎯 핵심 결론
강한 실적과 설비투자(capex) 확산으로 미국 대형주 비중확대 및 AI 테마 선호 유지. 조정(pullback)은 리스크 회피 신호가 아니라 매수 기회로 활용 권고.
📈 2분기 실적
S&P 500 기업의 약 94%가 EPS 예상치를 상회 — 팬데믹 이후 최고 비트율. EPS 성장률은 예상 21% 대비 실제 46%로 약 2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아닌 실제 이익 성장이 주가를 견인. 한 대형 하이퍼스케일러는 클라우드 매출 37% 성장(연 2,000억 달러 런레이트), 커스텀 칩 사업 연 250억 달러 돌파. AI 수요가 여전히 공급 능력을 초과.
🏗 Capex 확산
2분기에 S&P 500 기업의 51%가 capex를 전년比 10% 이상 확대(장기 평균 41% 상회) — 25년래 드문 수준. 투자 확산이 수혜 기업도 넓힘.
4대 유망 영역: ① AI 공급망(데이터센터·네트워킹·컴퓨트) ② 에너지 인프라(발전·송전·그리드) ③ 천연자원(금속·광업·소재) ④ 사이버보안(AI 도입으로 공격 표면 확대, 기업 보안예산 장기 성장 저평가). 사이버보안은 초기 실적에서 매출·수주잔고 가속 확인, 다만 레거시 업체는 부진해 종목 선별 중요.
🥇 자산배분 뷰
미국 대형주 비중확대 유지, 듀레이션 비중축소, 금은 듀레이션 부분 대체재로 보유. 2025년 6월 이후 금 +30.9% vs 장기채 가격 -5.0%. 단기적으로는 조정 시 현금 투입, 중기적으로 변동성 활용해 테마 포지션 구축, 장기적으로 대형주 비중 유지.
⚠️ 4대 리스크
인플레이션 재가속 → 금리 상승 / 중동 분쟁 격화 → 에너지·식품 가격 압박 / 성장 둔화·스태그플레이션 고착 / AI 인프라 투자 기대치 미달 가능성.
📊 주요 매크로
7월 고용 부진(+2.3만 명, 이전 2개월 -10.3만 명 하향 수정)이나 실업률 4.1%로 하락. ISM 제조업지수 4년래 최고. 일본 6.3조 엔 규모 엔화 매입 개입. 금은 금리 하락과 중앙은행 매수 재개로 수개월래 최고 주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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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fA Flow Show 하트넷
💰 주간 자금 흐름
현금 +254억 달러, 채권 +238억 달러, 주식 +161억 달러, 금 +63억 달러, 크립토 +3억 달러. 금 유입은 2026년 1월 이후 최대.
IG채권 +106억 달러(5주래 최대), EM채권 +14억 달러(7주래 최대). 유럽 주식 +12억 달러(2월 이후 최대) vs 중국 주식 -145억 달러(작년 5월 이후 최대 유출).
한국 주식 +20억 달러로 7주 연속 유입. 테크는 -12억 달러로 7주래 최대 유출. 미국 주식은 +156억 달러로 3주 연속 유입, EM 주식은 -119억 달러 유출.
🤖 AI 관련 뷰
연 1조 달러 이상 capex + 순현금흐름 마이너스 = 대규모 채권 발행 → AI 채권 숏 권고. 최적의 버블 전략은 "휴브리스(오만)" 롱 = AI + "굴욕" 롱 = 소외된 경기순환주(99년 닷컴 때 EM, 07~08년 유가처럼 버블 막판 명목 GDP 서지에 들려 올라가는 자산 — 이번엔 소비주, 다음 분기엔 중국 유력).
🗳 정치 변수 (텍사스)
텍사스 주지사 선거: 공화 현직 애벗(48%) vs 민주 히노호사(44%), 쟁점은 AI 데이터센터(텍사스 내 335개, 신규 신청 247건)의 주거비·전력망 부담. 애벗의 데이터센터 확장 일시 중단 발표는 선거 부담 반영.
트럼프가 상원, 애벗이 텍사스를 지키면 → 27년 주식(특히 AI) 버블성 급등 예상. 반대로 11월 3일 민주당이 상원/텍사스를 가져가면 → 주식 10% 이상 급락, 달러·채권금리는 연말까지 하락 전망.
📊 YTD 성과판
원자재 +58.9%, 유가 +43.0%, ACWX +14.8%, S&P500 +13.9%, 하이일드 +2.3%, 현금 +2.2%, 달러 +1.7%, 금 +1.0%, IG -0.4%, 국채 -1.5%, 비트코인 -27.9%.
🏛 빅픽처
미국 국가부채 곧 40조 달러 돌파, 29년까지 50조 달러 경로. 최근 12개월 이자비용 1.4조 달러 — 5년물 금리가 3.4% 아래로 내려갈 때까지 계속 증가 → "채권 빼고 다(ABB)" 자산배분 강화. 30년물 국채가 25년래 최고 금리(5.126%)에 발행되는 날에도 미국 주식은 신고가 경신.
🧭 2020년대 자산배분 룰
ABB(채권 빼고 다), ABC(중국 빼고 다), ABD(달러 빼고 다), AI(올인 AI). 26년엔 정책당국이 명목 GDP 붐을 부채 해법으로 보고 주식시장을 "too big to fail"로 취급한다는 확신에 이 룰이 더 강화 — 월가가 공포 없이 거래하는 이유.
📉 Bull & Bear 지표: 9.7 → 9.3, 여전히 "매도" 시그널
하이일드 채권 자금 약화, 테크·헬스케어 유출로 강한 매도 구간 유지. 포지셔닝은 과도하게 강세(펀드매니저 주식 비중 99퍼센타일, 주식 자금 유입 90퍼센타일) → 악재에 취약한 상태. 다만 "탐욕은 공포보다 되돌리기 어렵다"는 코멘트.
💰 주간 자금 흐름
현금 +254억 달러, 채권 +238억 달러, 주식 +161억 달러, 금 +63억 달러, 크립토 +3억 달러. 금 유입은 2026년 1월 이후 최대.
IG채권 +106억 달러(5주래 최대), EM채권 +14억 달러(7주래 최대). 유럽 주식 +12억 달러(2월 이후 최대) vs 중국 주식 -145억 달러(작년 5월 이후 최대 유출).
한국 주식 +20억 달러로 7주 연속 유입. 테크는 -12억 달러로 7주래 최대 유출. 미국 주식은 +156억 달러로 3주 연속 유입, EM 주식은 -119억 달러 유출.
🤖 AI 관련 뷰
연 1조 달러 이상 capex + 순현금흐름 마이너스 = 대규모 채권 발행 → AI 채권 숏 권고. 최적의 버블 전략은 "휴브리스(오만)" 롱 = AI + "굴욕" 롱 = 소외된 경기순환주(99년 닷컴 때 EM, 07~08년 유가처럼 버블 막판 명목 GDP 서지에 들려 올라가는 자산 — 이번엔 소비주, 다음 분기엔 중국 유력).
🗳 정치 변수 (텍사스)
텍사스 주지사 선거: 공화 현직 애벗(48%) vs 민주 히노호사(44%), 쟁점은 AI 데이터센터(텍사스 내 335개, 신규 신청 247건)의 주거비·전력망 부담. 애벗의 데이터센터 확장 일시 중단 발표는 선거 부담 반영.
트럼프가 상원, 애벗이 텍사스를 지키면 → 27년 주식(특히 AI) 버블성 급등 예상. 반대로 11월 3일 민주당이 상원/텍사스를 가져가면 → 주식 10% 이상 급락, 달러·채권금리는 연말까지 하락 전망.
📊 YTD 성과판
원자재 +58.9%, 유가 +43.0%, ACWX +14.8%, S&P500 +13.9%, 하이일드 +2.3%, 현금 +2.2%, 달러 +1.7%, 금 +1.0%, IG -0.4%, 국채 -1.5%, 비트코인 -27.9%.
🏛 빅픽처
미국 국가부채 곧 40조 달러 돌파, 29년까지 50조 달러 경로. 최근 12개월 이자비용 1.4조 달러 — 5년물 금리가 3.4% 아래로 내려갈 때까지 계속 증가 → "채권 빼고 다(ABB)" 자산배분 강화. 30년물 국채가 25년래 최고 금리(5.126%)에 발행되는 날에도 미국 주식은 신고가 경신.
🧭 2020년대 자산배분 룰
ABB(채권 빼고 다), ABC(중국 빼고 다), ABD(달러 빼고 다), AI(올인 AI). 26년엔 정책당국이 명목 GDP 붐을 부채 해법으로 보고 주식시장을 "too big to fail"로 취급한다는 확신에 이 룰이 더 강화 — 월가가 공포 없이 거래하는 이유.
📉 Bull & Bear 지표: 9.7 → 9.3, 여전히 "매도" 시그널
하이일드 채권 자금 약화, 테크·헬스케어 유출로 강한 매도 구간 유지. 포지셔닝은 과도하게 강세(펀드매니저 주식 비중 99퍼센타일, 주식 자금 유입 90퍼센타일) → 악재에 취약한 상태. 다만 "탐욕은 공포보다 되돌리기 어렵다"는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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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 골드만
Buy, TP 63만 원
📈 2분기 실적
8월 14일 장 마감 후 발표. 매출 전년比 +95%, 영업이익 +723% 성장. 컨센서스 추정치가 적고 산업 초기 단계라 분기보다 연간 트렌드에 집중.
2026년 연간으로는 매출 +153% 성장, 영업이익 30억 원 전망(1분기는 주식보상비용으로 -120억 원 적자였음). 우즈베키스탄 공장 램프업이 하반기 예정이라 매출·이익의 가파른 회복 기대.
🏭 하반기~2027년 성장 포인트
생산 병목만 없었다면 매출이 더 강했을 것 — 상반기 주요 고객 액추에이터 수요의 66%만 충족, 2025년에도 백로그 41만 개 중 22만 개만 납품. 우즈벡 증설 + 한국 내 추가 확장이 곧바로 매출 성장으로 연결될 전망.
다만 100% 자회사 Robotis AI(AMR 사업)는 램프업 지연으로 유의미한 적자 — 창업자가 이 자금 조달을 위해 지분 일부 매각. 휴머노이드·AMR 이니셔티브 덕분에 한국 성장펀드(Korea Growth Fund) 투자 후보로도 거론.
🤖 휴머노이드 AI Sapiens 진전
2~3월 첫 리뷰 대비 2주 전 재확인 시 손재주·움직임이 크게 개선. 하드웨어 수정 전혀 없이 100% 소프트웨어 개선 — NVIDIA Isaac Sim + 강화학습으로 가상환경에서 훈련 후 실제 로봇에 이식. QDD 액추에이터 덕분에 시뮬레이션 정책을 실물에 3시간 만에 포팅 가능.
최근 AI Sapiens와 액추에이터를 완전 오픈소스화 — 자사 액추에이터/휴머노이드를 업계 표준으로 만들고 조기 도입을 유도하는 전략. 한국 정부의 휴머노이드 추가 구매 의향 + 8월 19~23일 베이징 세계로봇대회(WRC) 출품 예정. 내년 외부 휴머노이드 출하 800대 모델 유지.
🇰🇷 한국 로보틱스 섹터 뷰
최근 몇 주 한국 로봇주 반등. "로보틱스는 경쟁(race)이며 한국 기업이 탈중국 진영의 핵심 조력자"라는 논지 유지.
Unitree 상장이 섹터 관심의 핵심 촉매가 될 수 있음. 순수 로봇주가 드문 만큼 Robotis 같은 퓨어플레이가 계속 주목받을 전망.
액추에이터/부품주로 HL만도(Buy, 57,100원)와 현대모비스(Buy·CL, 547,000원)도 선호 — 둘 다 기존 본업만으로 설명되는 밸류에이션이라 로봇 익스포저는 덤.
Buy, TP 63만 원
📈 2분기 실적
8월 14일 장 마감 후 발표. 매출 전년比 +95%, 영업이익 +723% 성장. 컨센서스 추정치가 적고 산업 초기 단계라 분기보다 연간 트렌드에 집중.
2026년 연간으로는 매출 +153% 성장, 영업이익 30억 원 전망(1분기는 주식보상비용으로 -120억 원 적자였음). 우즈베키스탄 공장 램프업이 하반기 예정이라 매출·이익의 가파른 회복 기대.
🏭 하반기~2027년 성장 포인트
생산 병목만 없었다면 매출이 더 강했을 것 — 상반기 주요 고객 액추에이터 수요의 66%만 충족, 2025년에도 백로그 41만 개 중 22만 개만 납품. 우즈벡 증설 + 한국 내 추가 확장이 곧바로 매출 성장으로 연결될 전망.
다만 100% 자회사 Robotis AI(AMR 사업)는 램프업 지연으로 유의미한 적자 — 창업자가 이 자금 조달을 위해 지분 일부 매각. 휴머노이드·AMR 이니셔티브 덕분에 한국 성장펀드(Korea Growth Fund) 투자 후보로도 거론.
🤖 휴머노이드 AI Sapiens 진전
2~3월 첫 리뷰 대비 2주 전 재확인 시 손재주·움직임이 크게 개선. 하드웨어 수정 전혀 없이 100% 소프트웨어 개선 — NVIDIA Isaac Sim + 강화학습으로 가상환경에서 훈련 후 실제 로봇에 이식. QDD 액추에이터 덕분에 시뮬레이션 정책을 실물에 3시간 만에 포팅 가능.
최근 AI Sapiens와 액추에이터를 완전 오픈소스화 — 자사 액추에이터/휴머노이드를 업계 표준으로 만들고 조기 도입을 유도하는 전략. 한국 정부의 휴머노이드 추가 구매 의향 + 8월 19~23일 베이징 세계로봇대회(WRC) 출품 예정. 내년 외부 휴머노이드 출하 800대 모델 유지.
🇰🇷 한국 로보틱스 섹터 뷰
최근 몇 주 한국 로봇주 반등. "로보틱스는 경쟁(race)이며 한국 기업이 탈중국 진영의 핵심 조력자"라는 논지 유지.
Unitree 상장이 섹터 관심의 핵심 촉매가 될 수 있음. 순수 로봇주가 드문 만큼 Robotis 같은 퓨어플레이가 계속 주목받을 전망.
액추에이터/부품주로 HL만도(Buy, 57,100원)와 현대모비스(Buy·CL, 547,000원)도 선호 — 둘 다 기존 본업만으로 설명되는 밸류에이션이라 로봇 익스포저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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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제이피모건
Overweight, TP 18.5만 → 16.5만 원 하향
📈 2분기 실적: 퀄리티 비트
매출 3,800억 원, 영업이익 770억 원(OPM 20%) — JPM·컨센서스 대비 3~7% 상회. 고ASP·고마진 멀티램(multi-lam) PCB 샘플 출하 확대 + 환율 순풍이 동력. CCL 원자재 가격 인상 우려에도 별도 마진은 전분기比 +1%pt 개선. 원가 전가는 7월부터 점진 반영 예정 — 2분기에 전가가 덜 반영된 상태로 방어했으니 하반기 마진에는 오히려 업사이드.
🔮 하반기~2027년 전망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 대비 +51% 증가 전망(OPM 상반기 20% → 하반기 24%). 멀티램 캐파 램프업 + 후난 공장의 제품믹스·기술 전환(4분기 20층+ MLB 비중 확대)이 동력. 구글 주문 견조로 2027E 이익은 전년比 +62% 성장 전망 — 멀티램 캐파가 26E 5.3K → 27E 13K로 확대. FY26~28E EPS 추정치 2~6% 상향(26E 4,029원, 27E 6,687원).
⚔️ 경쟁 리스크: 구글 내 점유율 하락
TPU 전망 수정 기준, 구글 내 지갑점유율이 26E 미드-20%대 → 27E 미드-틴%대로 하락 예상 — 캐파 확장이 상대적으로 느린 탓(25~28E CAGR +18%). 다만 위안거리: MTK·AVGO 양쪽에 TPUv8용 MLB 공급 가이던스(MTK 벤더 리스트에서 탈락하지 않음).
🏭 증설 계획
Fab 6은 2028년 매출 기여 예상, Fab 7은 Fab 6 램프업 후 HDI 전용 팹 유력. 8월 18일 실적 컨퍼런스에서 상세 내용 공개 기대.
💰 밸류에이션: 하향했지만 현재가는 매력적
주가는 YTD -20%(동종업체 +52%, 코스피 +66% 대비 크게 부진) — 경쟁 우려와 HDI 실행 가시성 부족 탓. 그러나 ASP 하락의 증거는 없고 매출·가격 모두 예상보다 양호. 목표주가는 경쟁 리스크 반영해 FY27E P/E 25배(+1표준편차보다 약간 낮게) 적용, 16.5만 원으로 하향. 현재 FY27/28E P/E 14배/12배로 동종업체(31배/20배) 대비 크게 저평가.
💡 결론
26~28E EPS CAGR +42%의 이익 체력이 결국 경쟁 리스크를 압도할 것 — 아시아 네트워킹/ASIC 순수 베타주로 선호, 매집(accumulate) 권고
Overweight, TP 18.5만 → 16.5만 원 하향
📈 2분기 실적: 퀄리티 비트
매출 3,800억 원, 영업이익 770억 원(OPM 20%) — JPM·컨센서스 대비 3~7% 상회. 고ASP·고마진 멀티램(multi-lam) PCB 샘플 출하 확대 + 환율 순풍이 동력. CCL 원자재 가격 인상 우려에도 별도 마진은 전분기比 +1%pt 개선. 원가 전가는 7월부터 점진 반영 예정 — 2분기에 전가가 덜 반영된 상태로 방어했으니 하반기 마진에는 오히려 업사이드.
🔮 하반기~2027년 전망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 대비 +51% 증가 전망(OPM 상반기 20% → 하반기 24%). 멀티램 캐파 램프업 + 후난 공장의 제품믹스·기술 전환(4분기 20층+ MLB 비중 확대)이 동력. 구글 주문 견조로 2027E 이익은 전년比 +62% 성장 전망 — 멀티램 캐파가 26E 5.3K → 27E 13K로 확대. FY26~28E EPS 추정치 2~6% 상향(26E 4,029원, 27E 6,687원).
⚔️ 경쟁 리스크: 구글 내 점유율 하락
TPU 전망 수정 기준, 구글 내 지갑점유율이 26E 미드-20%대 → 27E 미드-틴%대로 하락 예상 — 캐파 확장이 상대적으로 느린 탓(25~28E CAGR +18%). 다만 위안거리: MTK·AVGO 양쪽에 TPUv8용 MLB 공급 가이던스(MTK 벤더 리스트에서 탈락하지 않음).
🏭 증설 계획
Fab 6은 2028년 매출 기여 예상, Fab 7은 Fab 6 램프업 후 HDI 전용 팹 유력. 8월 18일 실적 컨퍼런스에서 상세 내용 공개 기대.
💰 밸류에이션: 하향했지만 현재가는 매력적
주가는 YTD -20%(동종업체 +52%, 코스피 +66% 대비 크게 부진) — 경쟁 우려와 HDI 실행 가시성 부족 탓. 그러나 ASP 하락의 증거는 없고 매출·가격 모두 예상보다 양호. 목표주가는 경쟁 리스크 반영해 FY27E P/E 25배(+1표준편차보다 약간 낮게) 적용, 16.5만 원으로 하향. 현재 FY27/28E P/E 14배/12배로 동종업체(31배/20배) 대비 크게 저평가.
💡 결론
26~28E EPS CAGR +42%의 이익 체력이 결국 경쟁 리스크를 압도할 것 — 아시아 네트워킹/ASIC 순수 베타주로 선호, 매집(accumulate)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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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스케줄 - 08월 18일 화요일
인제니아테라퓨틱스 신규 상장
아이윈 변경상장(주식병합)
한울앤제주 변경상장(주식분할)
나이스정보통신 변경상장(주식분할)
베셀 변경상장(주식병합)
KS인더스트리 변경상장(감자)
유니켐 추가상장(유상증자)
RF머트리얼즈 추가상장(무상증자)
에이치브이엠 추가상장(CB전환)
씨엔플러스 추가상장(CB전환)
성호전자 추가상장(BW행사)
한울소재과학 추가상장(BW행사)
한울앤제주 추가상장(CB전환/BW행사)
삼양컴텍 보호예수 해제
풍전약품 보호예수 해제
유로존: 8월 ZEW 경기기대지수
독일: 8월 ZEW 경기기대지수
미국: 7월 산업생산, 7월 주택착공·건축허가건수, 7월 수출입 물가지수, 7월 잠정주택판매, ADP고용변화
인제니아테라퓨틱스 신규 상장
아이윈 변경상장(주식병합)
한울앤제주 변경상장(주식분할)
나이스정보통신 변경상장(주식분할)
베셀 변경상장(주식병합)
KS인더스트리 변경상장(감자)
유니켐 추가상장(유상증자)
RF머트리얼즈 추가상장(무상증자)
에이치브이엠 추가상장(CB전환)
씨엔플러스 추가상장(CB전환)
성호전자 추가상장(BW행사)
한울소재과학 추가상장(BW행사)
한울앤제주 추가상장(CB전환/BW행사)
삼양컴텍 보호예수 해제
풍전약품 보호예수 해제
유로존: 8월 ZEW 경기기대지수
독일: 8월 ZEW 경기기대지수
미국: 7월 산업생산, 7월 주택착공·건축허가건수, 7월 수출입 물가지수, 7월 잠정주택판매, ADP고용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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