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C 제이피모건
Overweight TP 21.5만 원
🎯 투자 포인트
러버 소켓 전문업체 ISC 커버리지 개시. 러버 소켓은 원래 비주류(orphan) 제품이었지만, 비용 효율성과 대형 패키지 적합성 덕분에 GPU/CPU 고객으로부터 채택 확대 중. CPU 수요 업사이드 + 핵심 GPU 고객 내 점유율 확대로 시장 점유율이 2026E 11% → 2028E 18%로 상승 전망. 러버 소켓을 대량 양산하는 유일한 순수 소켓 업체로, FY26~28E EPS CAGR +36% 예상. 주가는 4월 고점 대비 -39% 조정(코스닥 -22%, 동종업체 +6%) — 매집 권고.
💎 비싼 AI 칩의 숨은 수혜주
복잡해지는 AI 칩과 커지는 패키지 사이즈가 무어의 법칙을 재가속 — 대신 제조비용 상승이라는 트레이드오프. 이는 소켓 업체의 가격 인상 여력으로 연결(GPU 소켓 ASP 연 ~20% 성장 전망). ISC는 로직 고객향 파이널테스트(FT)·시스템레벨테스트(SLT) 소켓 생산 — AI CPU/GPU/ASIC 믹스 개선으로 마진이 2025년 27% → 2028E 37%로 확대 전망.
🔄 메모리 → 로직 피벗 성공
메모리향 러버 소켓으로 시작해 로직으로 성공적 전환 — 로직이 전체 TAM의 90~95%를 차지하는 훨씬 큰 시장. 러버 소켓은 비용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대형 패키징에 적합. 2024년 하반기 복수의 AI GPU 고객 진입, 2025년 하반기 본격 확대(GPU 매출 +73% YoY). AI 노출 부족으로 부진했던 시기(2022~25 EPS CAGR -5%)를 지나 향후 2년 EPS CAGR +36% 전망. 동력은 ① GPU 고객 내 지갑점유율 확대(Rubin ~35% vs Hopper/블랙웰 <20%) ② CPU 소켓 수요 업사이드(주로 인텔) ③ ASP 성장.
⚔️ 경쟁 구도: ISC는 뭐가 다른가
HBM-TCB·AI MLB 사례처럼 벤더 다변화·경쟁은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을 유발했지만, 수익성은 견조하게 유지 — ASP 침식이 제한적이고 최종 수요가 탄탄하다는 방증. 경쟁사는 Winway(블룸버그 기준 26~28E EPS CAGR 90%)이며 ISC는 주요 GPU/CPU/ASIC 고객의 2nd 벤더 지위 예상. 러버 소켓의 핵심 가치는 테스트 품질 저하 없는 비용 효율 — 8개+ 소켓 업체 중 유일한 대량 양산 러버 소켓 업체로 점유율 확대 및 EPS 상향이 주가 상승 동력이 될 전망.
📉 매력적인 진입 시점
2026년 초 정부 주도 코스닥 개혁 랠리 이후 주가는 고점 대비 -39% 조정 — 코스닥 급락(-32%) + AI 회의론(코스피 고점比 -25%)에 동반 하락. EPS 상향 사이클과 주가의 괴리가 큰 상태로, 9월 말 실적 컨퍼런스가 다음 촉매 — 견조한 실적 궤적을 따라 점진적 주가 상승 기대
Overweight TP 21.5만 원
🎯 투자 포인트
러버 소켓 전문업체 ISC 커버리지 개시. 러버 소켓은 원래 비주류(orphan) 제품이었지만, 비용 효율성과 대형 패키지 적합성 덕분에 GPU/CPU 고객으로부터 채택 확대 중. CPU 수요 업사이드 + 핵심 GPU 고객 내 점유율 확대로 시장 점유율이 2026E 11% → 2028E 18%로 상승 전망. 러버 소켓을 대량 양산하는 유일한 순수 소켓 업체로, FY26~28E EPS CAGR +36% 예상. 주가는 4월 고점 대비 -39% 조정(코스닥 -22%, 동종업체 +6%) — 매집 권고.
💎 비싼 AI 칩의 숨은 수혜주
복잡해지는 AI 칩과 커지는 패키지 사이즈가 무어의 법칙을 재가속 — 대신 제조비용 상승이라는 트레이드오프. 이는 소켓 업체의 가격 인상 여력으로 연결(GPU 소켓 ASP 연 ~20% 성장 전망). ISC는 로직 고객향 파이널테스트(FT)·시스템레벨테스트(SLT) 소켓 생산 — AI CPU/GPU/ASIC 믹스 개선으로 마진이 2025년 27% → 2028E 37%로 확대 전망.
🔄 메모리 → 로직 피벗 성공
메모리향 러버 소켓으로 시작해 로직으로 성공적 전환 — 로직이 전체 TAM의 90~95%를 차지하는 훨씬 큰 시장. 러버 소켓은 비용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대형 패키징에 적합. 2024년 하반기 복수의 AI GPU 고객 진입, 2025년 하반기 본격 확대(GPU 매출 +73% YoY). AI 노출 부족으로 부진했던 시기(2022~25 EPS CAGR -5%)를 지나 향후 2년 EPS CAGR +36% 전망. 동력은 ① GPU 고객 내 지갑점유율 확대(Rubin ~35% vs Hopper/블랙웰 <20%) ② CPU 소켓 수요 업사이드(주로 인텔) ③ ASP 성장.
⚔️ 경쟁 구도: ISC는 뭐가 다른가
HBM-TCB·AI MLB 사례처럼 벤더 다변화·경쟁은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을 유발했지만, 수익성은 견조하게 유지 — ASP 침식이 제한적이고 최종 수요가 탄탄하다는 방증. 경쟁사는 Winway(블룸버그 기준 26~28E EPS CAGR 90%)이며 ISC는 주요 GPU/CPU/ASIC 고객의 2nd 벤더 지위 예상. 러버 소켓의 핵심 가치는 테스트 품질 저하 없는 비용 효율 — 8개+ 소켓 업체 중 유일한 대량 양산 러버 소켓 업체로 점유율 확대 및 EPS 상향이 주가 상승 동력이 될 전망.
📉 매력적인 진입 시점
2026년 초 정부 주도 코스닥 개혁 랠리 이후 주가는 고점 대비 -39% 조정 — 코스닥 급락(-32%) + AI 회의론(코스피 고점比 -25%)에 동반 하락. EPS 상향 사이클과 주가의 괴리가 큰 상태로, 9월 말 실적 컨퍼런스가 다음 촉매 — 견조한 실적 궤적을 따라 점진적 주가 상승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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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8월 금통위 프리뷰
골드만
🎯 핵심 전망: 매파적 동결, 그러나 박빙
8월 금통위에서 금리 동결 + 매파적 기조 유지 전망. 다만 콜은 박빙
시장은 8월 인상 확률을 약 65%로 프라이싱, 블룸버그 설문에서도 약 40%가 인상 예상. 수출·설비투자는 견조하지만 메모리 주도의 좁은 회복이고, 민간소비는 전반적으로 부진하다는 게 동결 논거.
📊 경기: K자형 회복 지속
수출·capex 강세 vs 소매판매·고용 약세. AI 붐의 국내 파급 효과는 제한적
지역 과잉설비에 눌린 비(非)테크 수요 부진 + 고령화에 따른 은퇴 저축 증가라는 구조적 요인 탓. 고용은 헤드라인보다 속이 더 약함: 4월 이후 월 취업자 증가 15만 명 미만(팬데믹 전 추세 25만 명), 60세 이상 제외 고용은 2024년 초부터, 보건·사회복지 제외 고용은 2024년 말부터 감소 중. 부양비율은 2020년 38.8% → 2025년 44.0% → 2030년 50.4% 전망으로 주요국 중 가장 빠른 상승. 6월 소비 반등은 자동차 개소세 인하 종료 + 대기업 테크 제품 20% 할인 행사 영향으로 일시적 — 7월 고빈도 데이터는 재둔화 시사. 백화점(명품)은 코스피 랠리 덕에 강했지만 편의점·대형마트는 부진.
💹 물가: 모멘텀 둔화
인플레이션은 2% 목표를 웃돌지만 최근 모멘텀은 3% 아래로 둔화.
7월 헤드라인 CPI는 2026년 들어 처음 하락(6월 피크) — 유가 안정 + 정부 보조금·원화 강세에 따른 식품가 안정이 동력. 기대인플레도 하락(1년 2.9%→2.7%, 3년 2.7%→2.6%). 서비스 물가 상승(2.64%)은 사실상 전부 여행 관련(숙박·패키지·항공 +6.4%, 기여도 0.5%pt). 2022년의 광범위한 인플레와 달리 이번엔 에너지 중심의 좁은 상승이라는 판단 — 원화 강세·약한 고용을 감안하면 기조 물가 둔화 지속 전망.
🏠 주택·금융안정
서울 수도권은 견조하나 지방은 약세
지방 과잉공급 + 보유세 대폭 인상·대출 규제 등 안정화 조치 대기 중이라 서울 강세의 전국 확산은 없을 전망. 5월 연체율이 10년래 최고로 상승한 점은 거시·금융정책 공조 필요성을 부각.
🔮 골드만 전망치 변경
포워드 가이던스는 매파 유지 예상
6개월 중간값 점도표 3.0% → 3.25% 상향 전망. 한은의 2026년 성장률 전망 2.6% → 3.2% 상향(GS·컨센서스 부합), 물가 전망은 2.7% 유지 예상.
GS 최종금리 전망은 1분기 3.25%로 시장 프라이싱보다 비둘기적. 2026년 경상수지 전망 3,500억 → 4,000억 달러(GDP의 19%)로 상향(테크 수출 호조). 2026/27년 물가 전망은 각 10bp 하향해 2.6%/2.1%(컨센서스보다 10bp 낮음) — 빠른 원화 절상 + 디스인플레 가속 행정조치 반영.
⚠️ 리스크
상방: 에너지 가격, 연준 스탠스 / 하방: 원·달러 환율 / 양방향: 재정정책.
골드만
🎯 핵심 전망: 매파적 동결, 그러나 박빙
8월 금통위에서 금리 동결 + 매파적 기조 유지 전망. 다만 콜은 박빙
시장은 8월 인상 확률을 약 65%로 프라이싱, 블룸버그 설문에서도 약 40%가 인상 예상. 수출·설비투자는 견조하지만 메모리 주도의 좁은 회복이고, 민간소비는 전반적으로 부진하다는 게 동결 논거.
📊 경기: K자형 회복 지속
수출·capex 강세 vs 소매판매·고용 약세. AI 붐의 국내 파급 효과는 제한적
지역 과잉설비에 눌린 비(非)테크 수요 부진 + 고령화에 따른 은퇴 저축 증가라는 구조적 요인 탓. 고용은 헤드라인보다 속이 더 약함: 4월 이후 월 취업자 증가 15만 명 미만(팬데믹 전 추세 25만 명), 60세 이상 제외 고용은 2024년 초부터, 보건·사회복지 제외 고용은 2024년 말부터 감소 중. 부양비율은 2020년 38.8% → 2025년 44.0% → 2030년 50.4% 전망으로 주요국 중 가장 빠른 상승. 6월 소비 반등은 자동차 개소세 인하 종료 + 대기업 테크 제품 20% 할인 행사 영향으로 일시적 — 7월 고빈도 데이터는 재둔화 시사. 백화점(명품)은 코스피 랠리 덕에 강했지만 편의점·대형마트는 부진.
💹 물가: 모멘텀 둔화
인플레이션은 2% 목표를 웃돌지만 최근 모멘텀은 3% 아래로 둔화.
7월 헤드라인 CPI는 2026년 들어 처음 하락(6월 피크) — 유가 안정 + 정부 보조금·원화 강세에 따른 식품가 안정이 동력. 기대인플레도 하락(1년 2.9%→2.7%, 3년 2.7%→2.6%). 서비스 물가 상승(2.64%)은 사실상 전부 여행 관련(숙박·패키지·항공 +6.4%, 기여도 0.5%pt). 2022년의 광범위한 인플레와 달리 이번엔 에너지 중심의 좁은 상승이라는 판단 — 원화 강세·약한 고용을 감안하면 기조 물가 둔화 지속 전망.
🏠 주택·금융안정
서울 수도권은 견조하나 지방은 약세
지방 과잉공급 + 보유세 대폭 인상·대출 규제 등 안정화 조치 대기 중이라 서울 강세의 전국 확산은 없을 전망. 5월 연체율이 10년래 최고로 상승한 점은 거시·금융정책 공조 필요성을 부각.
🔮 골드만 전망치 변경
포워드 가이던스는 매파 유지 예상
6개월 중간값 점도표 3.0% → 3.25% 상향 전망. 한은의 2026년 성장률 전망 2.6% → 3.2% 상향(GS·컨센서스 부합), 물가 전망은 2.7% 유지 예상.
GS 최종금리 전망은 1분기 3.25%로 시장 프라이싱보다 비둘기적. 2026년 경상수지 전망 3,500억 → 4,000억 달러(GDP의 19%)로 상향(테크 수출 호조). 2026/27년 물가 전망은 각 10bp 하향해 2.6%/2.1%(컨센서스보다 10bp 낮음) — 빠른 원화 절상 + 디스인플레 가속 행정조치 반영.
⚠️ 리스크
상방: 에너지 가격, 연준 스탠스 / 하방: 원·달러 환율 / 양방향: 재정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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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스케줄 - 08월 19일 수요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 방한
李 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청와대서 만찬
KDI 경제전망 수정
2분기 가계신용(잠정)
2분기 지역경제동향
AI서밋서울앤엑스포
빅뱅, 디지털 싱글 BiiiG 발매
중국계 패스트패션 업체 쉬인(SHEIN), 홍콩 IPO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주유소 12곳 매각 보도 재공시 기한
동일스틸럭스, 조회공시요구(현저한 시황변동) 재공시 기한
대신정보통신 변경상장(주식병합)
주연테크 추가상장(유상증자)
앱튼 추가상장(유상증자)
아리바이오랩 추가상장(유상증자)
CJ CGV 추가상장(CB전환)
에스엔시스 보호예수 해제
일본: 6월 핵심기계수주
미국 : 20년 국채 입찰, 원유재고, 모기지신청지수, 7월 FOMC의사록 공개, 美 Target실적발표
왕이 중국 외교부장 방한
李 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청와대서 만찬
KDI 경제전망 수정
2분기 가계신용(잠정)
2분기 지역경제동향
AI서밋서울앤엑스포
빅뱅, 디지털 싱글 BiiiG 발매
중국계 패스트패션 업체 쉬인(SHEIN), 홍콩 IPO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주유소 12곳 매각 보도 재공시 기한
동일스틸럭스, 조회공시요구(현저한 시황변동) 재공시 기한
대신정보통신 변경상장(주식병합)
주연테크 추가상장(유상증자)
앱튼 추가상장(유상증자)
아리바이오랩 추가상장(유상증자)
CJ CGV 추가상장(CB전환)
에스엔시스 보호예수 해제
일본: 6월 핵심기계수주
미국 : 20년 국채 입찰, 원유재고, 모기지신청지수, 7월 FOMC의사록 공개, 美 Target실적발표
미즈호 AI 서버 콜 (2027년 VR·HBM·NPO/CPO·첨단 패키징)
🖥 VR200 램프 전망
2027년 VR200 NVL72 강력한 램프 예상 — 5만 랙 이상, xAI·메타 주도로 4Q26E부터 램프.
NVDA의 Feynman은 4-die 전환이 지연되어 VR-Ultra가 2-die 구성으로 갈 가능성. SepQ 기준 VR 생산 순항 중, DecQ 물량은 2.5~3K NVL72 랙(2026E). 2026E엔 2만 랙 이상, GB 기준 NVDA는 CoWoS·DC파워 제한.
🧠 HBM 콘텐츠
GB300 → VR200 전환 시 GPU당 HBM 288GB(HBM4)로 유지(flat), VR-Ultra에서 256GB HBM4e로 이동.
HBM4e 가격은 70~100% 프리미엄 — HBM 콘텐츠 성장 회복 재개. VR 신아키텍처(NVL576 Oberon x4, Taycan → NVL72)로 HBM 밀도 3.5배 확대 전망(마이크론 긍정적). Feynman은 768GB/GPU(HBM4e 16단) 예상이나 LTA/SCA/NBM이 가격을 결정하는 구조라 제약 가능.
🔌 NPO/CPO 광학 모멘텀
2026~27E NPO 램프(Quantum-X/Spectrum-X 라이팅은 2026E 말 가속, 2028E엔 VR-Ultra와 함께), CPO는 2028년 본격화.
CPO/Spectrum-X 램프는 2027E 약 8만~10만 대, 2028E 13만 대 이상(Spectrum-X6/7 비중 80%+). 레이저 공급업체 캐파는 NPO·CPO 간 대체 가능(fungible)해 LITE에 긍정적.
📦 CoWoS·EMIB-T
2027E CoWoS 75% 이상 성장 — NVDA·AVGO가 +75% 성장 주도, ASX·AMKR 업사이드, CoWoS 2배 성장 가능성(NVDA/AVGO/AMD/MRVL향).
EMIB-T는 MTK TPU 다이(2454TW, 인텔 파운드리)가 첫 대량 고객(2028E)으로 TPUv9용 유력. 2028E엔 CoPoS/EMIB-T가 8~12x 레티클 사이즈(또는 5~10배 ASIC 아웃) 구현 — 현행 CoWoS-L 5.5x 대비 진일보.
📈 종목별 시사점
CSP capex·RPO 증가로 AI 서버 전반 순풍.
NVDA — 머천트 GPU 리더십 유지. VR-Ultra 전환은 NPO/CPO 채택을 촉진 → LITE/MU/SNDK 긍정적(HBM 업사이드).
AVGO — TPU/MTIA/Jalepeno/Baltra 모두 2027E+ 램프하는 ASIC 리더 유지.
DELL — 서버 리더 유지, 동종업체 대비 강한 수주 전망으로 파이프라인 확장 가능성.
CRDO — AEC, ALC/microLED, ZFO, Sipho 램프 순풍 지속.
CSP RPO/백로그는 2.3조 달러(전년比 3.5배) — AgenticAI·추론 가속 반영.
💡 결론
2027E DELL/CRDO/NVDA/AVGO/LITE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 VR200 램프 전망
2027년 VR200 NVL72 강력한 램프 예상 — 5만 랙 이상, xAI·메타 주도로 4Q26E부터 램프.
NVDA의 Feynman은 4-die 전환이 지연되어 VR-Ultra가 2-die 구성으로 갈 가능성. SepQ 기준 VR 생산 순항 중, DecQ 물량은 2.5~3K NVL72 랙(2026E). 2026E엔 2만 랙 이상, GB 기준 NVDA는 CoWoS·DC파워 제한.
🧠 HBM 콘텐츠
GB300 → VR200 전환 시 GPU당 HBM 288GB(HBM4)로 유지(flat), VR-Ultra에서 256GB HBM4e로 이동.
HBM4e 가격은 70~100% 프리미엄 — HBM 콘텐츠 성장 회복 재개. VR 신아키텍처(NVL576 Oberon x4, Taycan → NVL72)로 HBM 밀도 3.5배 확대 전망(마이크론 긍정적). Feynman은 768GB/GPU(HBM4e 16단) 예상이나 LTA/SCA/NBM이 가격을 결정하는 구조라 제약 가능.
🔌 NPO/CPO 광학 모멘텀
2026~27E NPO 램프(Quantum-X/Spectrum-X 라이팅은 2026E 말 가속, 2028E엔 VR-Ultra와 함께), CPO는 2028년 본격화.
CPO/Spectrum-X 램프는 2027E 약 8만~10만 대, 2028E 13만 대 이상(Spectrum-X6/7 비중 80%+). 레이저 공급업체 캐파는 NPO·CPO 간 대체 가능(fungible)해 LITE에 긍정적.
📦 CoWoS·EMIB-T
2027E CoWoS 75% 이상 성장 — NVDA·AVGO가 +75% 성장 주도, ASX·AMKR 업사이드, CoWoS 2배 성장 가능성(NVDA/AVGO/AMD/MRVL향).
EMIB-T는 MTK TPU 다이(2454TW, 인텔 파운드리)가 첫 대량 고객(2028E)으로 TPUv9용 유력. 2028E엔 CoPoS/EMIB-T가 8~12x 레티클 사이즈(또는 5~10배 ASIC 아웃) 구현 — 현행 CoWoS-L 5.5x 대비 진일보.
📈 종목별 시사점
CSP capex·RPO 증가로 AI 서버 전반 순풍.
NVDA — 머천트 GPU 리더십 유지. VR-Ultra 전환은 NPO/CPO 채택을 촉진 → LITE/MU/SNDK 긍정적(HBM 업사이드).
AVGO — TPU/MTIA/Jalepeno/Baltra 모두 2027E+ 램프하는 ASIC 리더 유지.
DELL — 서버 리더 유지, 동종업체 대비 강한 수주 전망으로 파이프라인 확장 가능성.
CRDO — AEC, ALC/microLED, ZFO, Sipho 램프 순풍 지속.
CSP RPO/백로그는 2.3조 달러(전년比 3.5배) — AgenticAI·추론 가속 반영.
💡 결론
2027E DELL/CRDO/NVDA/AVGO/LITE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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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골드만
Buy TP 181만 원
🎖 헤드라인: 미 육군 차세대 자주포 프로그램 단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미 육군이 한화디펜스USA에 자주포 현대화 프로그램용 차륜형 K9 프로토타입 납품 계약을 부여. 아직 양산 계약은 아니지만, Elbit America 팀·레오나르도·라인메탈·BAE시스템즈 등 글로벌 최상위 경쟁사를 제치고 단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 자체가 한화의 경쟁력을 입증. 한화오션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TKMS에 패한 이후 형성된 한국 방산 섹터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할 이벤트.
📋 프로토타입 프로그램 상세와 양산 전환 타임라인
프로토타입 6대 납품 + 추가 12대 옵션 — 옵션 포함 시 계약가치 최대 2.63억 달러(대당 1,500만 달러). 미 육군은 이를 통해 현재 배치된 M777 155mm 견인곡사포의 대체 여부를 평가할 예정.
육군은 견인곡사포 500~600문 교체를 검토한 바 있어 잠재 수주 규모는 73억~87억 달러(GS는 11조 원 잠재 규모 반영 중) — 단, 최종 옵션에 따라 교체 물량·대당 가격은 변동 가능. 프로토타입 운용 기간은 4년이며, 과거 보도 기준 첫 프로토타입은 계약 후 60일 내, 나머지는 360일 내 납품 요구 — 양산 전환까지는 최소 1년 이상 소요 전망.
🌍 향후 관전 포인트
양산 전환이 보장된 건 아니지만, 글로벌 톱플레이어를 제친 단독 선정은 이례적 성과. 한화는 동유럽 → 서유럽 → 중동에 이어 이제 미국까지 시장 확장 중. 미국 수주가 성사되면 한화의 첫 차륜형 자주포가 되어 다른 시장으로의 TAM 확장도 가능.
최근 한국 방산주는 대형 신규 수주 지연으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TAM은 확대됐고 경쟁력 있는 가격·신속한 납기·높은 품질이라는 수주 펀더멘털은 변한 게 없다는 판단. 수주는 시간이 걸리고 지연될 수 있으나, 펀더멘털이 유지되는 한 최근 멀티플 압축은 매력적인 진입 기회 —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2개월 선행 P/E 19.0배로 글로벌 동종업체 평균 23.5배 대비 저평가.
💰 밸류에이션·실적 전망
목표주가 181만 원은 2027E EPS에 목표 P/E 28.0배 적용. 매출 전망: 2026E 31.9조 → 2027E 34.6조 → 2028E 38.3조 원, EPS는 2026E 52,986원 → 2027E 64,570원.
⚠️ 리스크
수주 부진, 해외 생산 마진 하회, NATO 동부전선·중동 수요 둔화, 자국 조달로의 회귀, 원화 강세.
골드만
Buy TP 181만 원
🎖 헤드라인: 미 육군 차세대 자주포 프로그램 단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미 육군이 한화디펜스USA에 자주포 현대화 프로그램용 차륜형 K9 프로토타입 납품 계약을 부여. 아직 양산 계약은 아니지만, Elbit America 팀·레오나르도·라인메탈·BAE시스템즈 등 글로벌 최상위 경쟁사를 제치고 단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 자체가 한화의 경쟁력을 입증. 한화오션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TKMS에 패한 이후 형성된 한국 방산 섹터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할 이벤트.
📋 프로토타입 프로그램 상세와 양산 전환 타임라인
프로토타입 6대 납품 + 추가 12대 옵션 — 옵션 포함 시 계약가치 최대 2.63억 달러(대당 1,500만 달러). 미 육군은 이를 통해 현재 배치된 M777 155mm 견인곡사포의 대체 여부를 평가할 예정.
육군은 견인곡사포 500~600문 교체를 검토한 바 있어 잠재 수주 규모는 73억~87억 달러(GS는 11조 원 잠재 규모 반영 중) — 단, 최종 옵션에 따라 교체 물량·대당 가격은 변동 가능. 프로토타입 운용 기간은 4년이며, 과거 보도 기준 첫 프로토타입은 계약 후 60일 내, 나머지는 360일 내 납품 요구 — 양산 전환까지는 최소 1년 이상 소요 전망.
🌍 향후 관전 포인트
양산 전환이 보장된 건 아니지만, 글로벌 톱플레이어를 제친 단독 선정은 이례적 성과. 한화는 동유럽 → 서유럽 → 중동에 이어 이제 미국까지 시장 확장 중. 미국 수주가 성사되면 한화의 첫 차륜형 자주포가 되어 다른 시장으로의 TAM 확장도 가능.
최근 한국 방산주는 대형 신규 수주 지연으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TAM은 확대됐고 경쟁력 있는 가격·신속한 납기·높은 품질이라는 수주 펀더멘털은 변한 게 없다는 판단. 수주는 시간이 걸리고 지연될 수 있으나, 펀더멘털이 유지되는 한 최근 멀티플 압축은 매력적인 진입 기회 —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2개월 선행 P/E 19.0배로 글로벌 동종업체 평균 23.5배 대비 저평가.
💰 밸류에이션·실적 전망
목표주가 181만 원은 2027E EPS에 목표 P/E 28.0배 적용. 매출 전망: 2026E 31.9조 → 2027E 34.6조 → 2028E 38.3조 원, EPS는 2026E 52,986원 → 2027E 64,570원.
⚠️ 리스크
수주 부진, 해외 생산 마진 하회, NATO 동부전선·중동 수요 둔화, 자국 조달로의 회귀, 원화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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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제이피모건
Overweight TP 275만 원
🎯 헤드라인: 40조 원 자사주 매입, 예상보다 빨리 도착
8월 19일 장 마감 후, 향후 3개월간 4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 공식 발표(시총의 3.7%, 2,407만 주 = 발행주식의 3.3%). 9월 말 발표를 예상했던 JPM 전망보다 빠른 선제적 조치. 규모와 기간을 감안하면 주가 센티먼트에 긍정적이며, 향후 2년간 추가 주주환원도 기대 — "최악은 지났다"는 판단으로 매집 권고.
💰 주주환원 정책의 핵심 변화
누적 FCF(2025A~27E)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배분하겠다고 명시 — 2024년 11월의 "최대 50%"에서 천장을 걷어낸 의미 있는 스텝업. 40조 원은 12개월 후행 FCF의 63%로 기존 정책(<50%)을 상회. 한국 상장사 사상 최대 규모 바이백이며, 키옥시아의 최근 바이백보다도 크고, 7월 초 미국 ADR로 조달한 약 265억 달러보다도 큰 289억 달러 규모.
최근 8개월간 총 3,940만 주 소각 커밋(2월 1,530만 주 + 이번 2,407만 주) — 메모리 업체 중 가장 공격적. 비영업 손익(키옥시아 지분 매각, M&A 현금유출, 직원 보너스용 자사주)은 FCF 산정에서 제외한다고 밝혀 정책 개선 의지가 뚜렷. 향후 환원은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에 무게를 둘 전망.
📅 3분기 실적 발표(10월 말)에서 뭘 기대하나
2026~28E 사상 최대 FCF 전망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소각·배당 조합의 추가 환원 예상 — 정책이 2025~27년 기준이라 특별배당 가능성에 주목. JPM 추산 25A~27E 누적 FCF에서 이번 40조 바이백, 최소배당 4조, 2월 발표 12조 소각을 제하면 FY27E까지 최소 180조 원 추가 환원 여력 — 현재 시총의 16% 이상. 자본배분·자본집약도 목표를 포함한 새 밸류업 전략도 검토 중으로, 3분기 실적 발표가 다음 핵심 체크포인트.
📉 주가 배경과 모멘텀
6월 22일 고점 이후 -49% 급락(메모리 동종 -26%, 코스피 -29% 대비 과도) — AI capex 지속성 우려, 오픈소스 모델 확산, 2분기 실적 미스가 겹친 탓. 이번 발표로 투자자 관심이 본업(DRAM/NAND 수익성, 2027년 HBM 점유율 역학)으로 회귀할 전망.
다음 모멘텀: ① 3분기 실적 콜에서 주주환원 상세(10월 말까지) ② HBM 계약가격 업데이트(9월 말까지) ③ 미국 자회사 상장 계획 업데이트(다음 달).
💡 투자논지·밸류에이션
AI 솔루션 실행력으로 이익 체력이 구조적으로 개선, 메모리 업사이클 초입이라는 판단. TP 275만 원은 FY26~27E 평균 EPS에 7배 적용 — 더 강하고 긴 업사이클 반영. 현재 후행 P/E 6.4배(상반기 연환산 기준 3.8배)로, 이런 밸류에이션 레벨이 경영진의 바이백 실행 기준점이 될 수 있다는 코멘트
Overweight TP 275만 원
🎯 헤드라인: 40조 원 자사주 매입, 예상보다 빨리 도착
8월 19일 장 마감 후, 향후 3개월간 4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 공식 발표(시총의 3.7%, 2,407만 주 = 발행주식의 3.3%). 9월 말 발표를 예상했던 JPM 전망보다 빠른 선제적 조치. 규모와 기간을 감안하면 주가 센티먼트에 긍정적이며, 향후 2년간 추가 주주환원도 기대 — "최악은 지났다"는 판단으로 매집 권고.
💰 주주환원 정책의 핵심 변화
누적 FCF(2025A~27E)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배분하겠다고 명시 — 2024년 11월의 "최대 50%"에서 천장을 걷어낸 의미 있는 스텝업. 40조 원은 12개월 후행 FCF의 63%로 기존 정책(<50%)을 상회. 한국 상장사 사상 최대 규모 바이백이며, 키옥시아의 최근 바이백보다도 크고, 7월 초 미국 ADR로 조달한 약 265억 달러보다도 큰 289억 달러 규모.
최근 8개월간 총 3,940만 주 소각 커밋(2월 1,530만 주 + 이번 2,407만 주) — 메모리 업체 중 가장 공격적. 비영업 손익(키옥시아 지분 매각, M&A 현금유출, 직원 보너스용 자사주)은 FCF 산정에서 제외한다고 밝혀 정책 개선 의지가 뚜렷. 향후 환원은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에 무게를 둘 전망.
📅 3분기 실적 발표(10월 말)에서 뭘 기대하나
2026~28E 사상 최대 FCF 전망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소각·배당 조합의 추가 환원 예상 — 정책이 2025~27년 기준이라 특별배당 가능성에 주목. JPM 추산 25A~27E 누적 FCF에서 이번 40조 바이백, 최소배당 4조, 2월 발표 12조 소각을 제하면 FY27E까지 최소 180조 원 추가 환원 여력 — 현재 시총의 16% 이상. 자본배분·자본집약도 목표를 포함한 새 밸류업 전략도 검토 중으로, 3분기 실적 발표가 다음 핵심 체크포인트.
📉 주가 배경과 모멘텀
6월 22일 고점 이후 -49% 급락(메모리 동종 -26%, 코스피 -29% 대비 과도) — AI capex 지속성 우려, 오픈소스 모델 확산, 2분기 실적 미스가 겹친 탓. 이번 발표로 투자자 관심이 본업(DRAM/NAND 수익성, 2027년 HBM 점유율 역학)으로 회귀할 전망.
다음 모멘텀: ① 3분기 실적 콜에서 주주환원 상세(10월 말까지) ② HBM 계약가격 업데이트(9월 말까지) ③ 미국 자회사 상장 계획 업데이트(다음 달).
💡 투자논지·밸류에이션
AI 솔루션 실행력으로 이익 체력이 구조적으로 개선, 메모리 업사이클 초입이라는 판단. TP 275만 원은 FY26~27E 평균 EPS에 7배 적용 — 더 강하고 긴 업사이클 반영. 현재 후행 P/E 6.4배(상반기 연환산 기준 3.8배)로, 이런 밸류에이션 레벨이 경영진의 바이백 실행 기준점이 될 수 있다는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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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스케줄 - 08월 20일 목요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2분기말 대외채권·채무 동향 발표
2분기 국제투자대조표(잠정)
8월 국고채전문딜러에 대한 모집방식의 비경쟁인수 발행계획
이노스페이스, 다목적 준궤도 로켓 '세빛' 첫 시험비행
넷마블 변경상장(주식교환ㆍ이전)
우리이앤엘하루틴 변경상장(주식병합)
캔버스엔 변경상장(주식병합)
라온피플 변경상장(주식병합)
하이딥 거래정지(주식병합)
디알텍 거래정지(주식병합)
노을 거래정지(주식병합)
와이즈버즈 거래정지(주식병합)
비비안 추가상장(무상증자)
제이에스링크 추가상장(유상증자)
뉴로메카 추가상장(유상증자)
제이에스링크 추가상장(CB전환)
엘앤에프 추가상장(BW행사)
SKAI 추가상장(CB전환)
오텍 추가상장(BW행사)
HB테크놀러지 추가상장(CB전환)
마키나락스 보호예수 해제
케이쓰리아이 보호예수 해제
포커스에이아이 보호예수 해제
中 8월 대출우대금리(LPR) 발표
美 월마트 실적발표(현지시간
일본: 7월 무역수지
중국: 8월 LPR 금리 결정 (1년 3.0%, 5년 3.5%)
독일: 7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7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30년모기지금리, 8월 필라델피아연은제조업지수, 미연준대차대조표, 20년만기국채입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2분기말 대외채권·채무 동향 발표
2분기 국제투자대조표(잠정)
8월 국고채전문딜러에 대한 모집방식의 비경쟁인수 발행계획
이노스페이스, 다목적 준궤도 로켓 '세빛' 첫 시험비행
넷마블 변경상장(주식교환ㆍ이전)
우리이앤엘하루틴 변경상장(주식병합)
캔버스엔 변경상장(주식병합)
라온피플 변경상장(주식병합)
하이딥 거래정지(주식병합)
디알텍 거래정지(주식병합)
노을 거래정지(주식병합)
와이즈버즈 거래정지(주식병합)
비비안 추가상장(무상증자)
제이에스링크 추가상장(유상증자)
뉴로메카 추가상장(유상증자)
제이에스링크 추가상장(CB전환)
엘앤에프 추가상장(BW행사)
SKAI 추가상장(CB전환)
오텍 추가상장(BW행사)
HB테크놀러지 추가상장(CB전환)
마키나락스 보호예수 해제
케이쓰리아이 보호예수 해제
포커스에이아이 보호예수 해제
中 8월 대출우대금리(LPR) 발표
美 월마트 실적발표(현지시간
일본: 7월 무역수지
중국: 8월 LPR 금리 결정 (1년 3.0%, 5년 3.5%)
독일: 7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7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30년모기지금리, 8월 필라델피아연은제조업지수, 미연준대차대조표, 20년만기국채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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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트워킹 TAM 전망 (CY25~30E)
BofA
🎯 헤드라인
AI 네트워킹 시장은 2025년 338억 달러 → 2030E 2,452억 달러로 성장 전망, 연평균 성장률(CAGR) 48.6%. 2026E 784억 → 2027E 1,229억 → 2028E 1,715억 달러로 매년 큰 폭 확대.
🔀 AI 스위칭 (CAGR 45.1%)
2030E 836억 달러 규모. 스케일아웃/OCS는 425억 달러(CAGR 41.2%) — 이더넷 스위치가 354억 달러로 주력(CAGR 56.5%), 반면 인피니밴드는 27억 달러로 사실상 정체(CAGR -0.6%) → 이더넷으로의 전환이 뚜렷. 광회로스위치(OCS)는 43억 달러(CAGR 34.1%). 스케일업 스위치는 412억 달러로 CAGR 49.9% — NVLink 309억 달러(CAGR 42.1%), Non-NVLink가 102억 달러로 CAGR 156.1%의 폭발적 성장(오픈 생태계 확산 시사).
🌐 AI SmartNIC (CAGR 69.1%)
2025년 48억 → 2030E 660억 달러. 전 카테고리 중 대분류 기준 최고 성장률.
🔗 AI 커넥티비티/기타 (CAGR 42.9%)
2030E 956억 달러. 광(Optical)이 725억 달러(CAGR 39.0%)로 중심 — 이더넷 트랜시버 454억 달러. 세대 교체 뚜렷: 800G는 2027E 197억 달러 피크 후 감소(2030E 72억), 1.6T가 2029E 197억 달러로 주력 부상(CAGR 90.5%), 3.2T는 2028E부터 본격화되어 2030E 186억 달러. CPO는 CAGR 263.2%로 최고 성장(2030E 150억 달러), LPO/LRO도 CAGR 194.9%(51억 달러). 구리(Electrical/Copper)는 231억 달러(CAGR 62.2%) — AEC 142억 달러(CAGR 63.3%), ACC CAGR 181.9%.
💡 시사점
① 이더넷이 인피니밴드를 대체하며 스케일아웃의 승자
② 스케일업에서 Non-NVLink(UALink 등 오픈 표준) 고성장
③ 광모듈은 800G → 1.6T → 3.2T로 빠른 세대 전환, CPO·LPO가 차세대 성장 동력
④ AEC 등 구리 솔루션도 단거리 연결에서 고성장 지속.
BofA
🎯 헤드라인
AI 네트워킹 시장은 2025년 338억 달러 → 2030E 2,452억 달러로 성장 전망, 연평균 성장률(CAGR) 48.6%. 2026E 784억 → 2027E 1,229억 → 2028E 1,715억 달러로 매년 큰 폭 확대.
🔀 AI 스위칭 (CAGR 45.1%)
2030E 836억 달러 규모. 스케일아웃/OCS는 425억 달러(CAGR 41.2%) — 이더넷 스위치가 354억 달러로 주력(CAGR 56.5%), 반면 인피니밴드는 27억 달러로 사실상 정체(CAGR -0.6%) → 이더넷으로의 전환이 뚜렷. 광회로스위치(OCS)는 43억 달러(CAGR 34.1%). 스케일업 스위치는 412억 달러로 CAGR 49.9% — NVLink 309억 달러(CAGR 42.1%), Non-NVLink가 102억 달러로 CAGR 156.1%의 폭발적 성장(오픈 생태계 확산 시사).
🌐 AI SmartNIC (CAGR 69.1%)
2025년 48억 → 2030E 660억 달러. 전 카테고리 중 대분류 기준 최고 성장률.
🔗 AI 커넥티비티/기타 (CAGR 42.9%)
2030E 956억 달러. 광(Optical)이 725억 달러(CAGR 39.0%)로 중심 — 이더넷 트랜시버 454억 달러. 세대 교체 뚜렷: 800G는 2027E 197억 달러 피크 후 감소(2030E 72억), 1.6T가 2029E 197억 달러로 주력 부상(CAGR 90.5%), 3.2T는 2028E부터 본격화되어 2030E 186억 달러. CPO는 CAGR 263.2%로 최고 성장(2030E 150억 달러), LPO/LRO도 CAGR 194.9%(51억 달러). 구리(Electrical/Copper)는 231억 달러(CAGR 62.2%) — AEC 142억 달러(CAGR 63.3%), ACC CAGR 181.9%.
💡 시사점
① 이더넷이 인피니밴드를 대체하며 스케일아웃의 승자
② 스케일업에서 Non-NVLink(UALink 등 오픈 표준) 고성장
③ 광모듈은 800G → 1.6T → 3.2T로 빠른 세대 전환, CPO·LPO가 차세대 성장 동력
④ AEC 등 구리 솔루션도 단거리 연결에서 고성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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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개각 하마평 업데이트(8.20.)
ㅇ재정경제부 장관: 이억원 現금융위원장
ㅇ재정경제부 1차관: 권대영 現금융위부위원장
ㅇ금융위원장: 이형일 現재경부 1차관, 권대영 現금융위부위원장
ㅇ중기부장관: 이형일 現재경부 1차관, 하정우 前수석, 김한규 민주의원, 윤장현 삼성전자 DX부문 CTO
ㅇ법무부 장관: 박균택 민주의원, 이건태 민주의원, 박주민 민주의원
ㅇ복지부장관: 박주민 민주의원, 김연명 前수석(중대 교수)
ㅇ농식품부장관: 어기구 민주의원, 윤준병 민주의원, 임미애 민주의원
ㅇ외교부장관: 송영길 민주의원
ㅇ 국토부장관: 맹성규 민주의원, 한준호 민주의원, 하준경 現경제수석
ㅇ교육부장관: 고민정 민주의원
*개각시기: 추석 전후 단계적 개각, 추석 및 국감 후 일괄개각
ㅇ재정경제부 장관: 이억원 現금융위원장
ㅇ재정경제부 1차관: 권대영 現금융위부위원장
ㅇ금융위원장: 이형일 現재경부 1차관, 권대영 現금융위부위원장
ㅇ중기부장관: 이형일 現재경부 1차관, 하정우 前수석, 김한규 민주의원, 윤장현 삼성전자 DX부문 CTO
ㅇ법무부 장관: 박균택 민주의원, 이건태 민주의원, 박주민 민주의원
ㅇ복지부장관: 박주민 민주의원, 김연명 前수석(중대 교수)
ㅇ농식품부장관: 어기구 민주의원, 윤준병 민주의원, 임미애 민주의원
ㅇ외교부장관: 송영길 민주의원
ㅇ 국토부장관: 맹성규 민주의원, 한준호 민주의원, 하준경 現경제수석
ㅇ교육부장관: 고민정 민주의원
*개각시기: 추석 전후 단계적 개각, 추석 및 국감 후 일괄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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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fA 8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FMS)
🎯 결론(Bottom Line)
2022년 이후 세 번째로 강세적인 서베이. 현금 비중 3.6% → 3.5%로 초저수준, 글로벌 주식 배분은 2021년 11월 이후 최고(순 56% 비중확대).
컨센서스 확신: 매크로 랜딩 없음, 연준 인상 없음, AI capex 삭감 없음, 민주당 압승 없음, 약세론자 없음. 포지셔닝 관점에서는 리스크 자산 추가 매수(reload)보다 후퇴 또는 리스크 자산 내 로테이션을 권고하는 수준.
📊 매크로
성장 기대 긍정적 — 사상 최고인 56%가 "노 랜딩" 전망. "붐"을 예상하는 투자자 43%로 2022년 2월 이후 최다, 두 자릿수 EPS 성장 전망은 37%로 2021년 8월 이후 최다.
🏛 정책·정치
72%가 미 중간선거 전 연준 인상 없다고 응답. 잭슨홀에서 워시 의장이 매파적일 것 31%, 비둘기 7%, 중립 53%. 민주당 중간선거 압승 시 시장 반응: "금리 상승/주식 하락" 37%, "금리 하락/주식 상승" 17%, "금리 하락/주식 하락" 16%, "금리 상승/주식 상승" 9%.
⚠️ 리스크·쏠림·반도체
최대 쏠림 트레이드 = "글로벌 반도체 롱"(53%, 직전 82%에서 감소). 최대 테일리스크 = AI 버블(32%), 가장 유력한 크레딧 이벤트 발원지 = AI 하이퍼스케일러 capex(38%). 그럼에도 71%는 2026년 AI capex 삭감 없다고 보고, 58%는 AI의 노동시장 교란은 빨라야 2028년이라고 응답.
📈 자산배분
주식 롱(특히 EM·미국 — 2024년 12월 이후 최대) + 원자재 롱, 채권 숏. 8월엔 테크·은행·에너지로 로테이션, 필수소비재·경기소비재는 숏커버, 산업재·헬스케어에서 이탈. 금은 2023년 3월 이후 가장 저평가됐다는 평가.
🔄 컨트래리언 트레이드
채권 롱/원자재 숏, 필수소비재 롱/테크 숏, 경기소비재 롱/은행 숏, 영국 주식 롱/미국 주식 숏.
🎯 결론(Bottom Line)
2022년 이후 세 번째로 강세적인 서베이. 현금 비중 3.6% → 3.5%로 초저수준, 글로벌 주식 배분은 2021년 11월 이후 최고(순 56% 비중확대).
컨센서스 확신: 매크로 랜딩 없음, 연준 인상 없음, AI capex 삭감 없음, 민주당 압승 없음, 약세론자 없음. 포지셔닝 관점에서는 리스크 자산 추가 매수(reload)보다 후퇴 또는 리스크 자산 내 로테이션을 권고하는 수준.
📊 매크로
성장 기대 긍정적 — 사상 최고인 56%가 "노 랜딩" 전망. "붐"을 예상하는 투자자 43%로 2022년 2월 이후 최다, 두 자릿수 EPS 성장 전망은 37%로 2021년 8월 이후 최다.
🏛 정책·정치
72%가 미 중간선거 전 연준 인상 없다고 응답. 잭슨홀에서 워시 의장이 매파적일 것 31%, 비둘기 7%, 중립 53%. 민주당 중간선거 압승 시 시장 반응: "금리 상승/주식 하락" 37%, "금리 하락/주식 상승" 17%, "금리 하락/주식 하락" 16%, "금리 상승/주식 상승" 9%.
⚠️ 리스크·쏠림·반도체
최대 쏠림 트레이드 = "글로벌 반도체 롱"(53%, 직전 82%에서 감소). 최대 테일리스크 = AI 버블(32%), 가장 유력한 크레딧 이벤트 발원지 = AI 하이퍼스케일러 capex(38%). 그럼에도 71%는 2026년 AI capex 삭감 없다고 보고, 58%는 AI의 노동시장 교란은 빨라야 2028년이라고 응답.
📈 자산배분
주식 롱(특히 EM·미국 — 2024년 12월 이후 최대) + 원자재 롱, 채권 숏. 8월엔 테크·은행·에너지로 로테이션, 필수소비재·경기소비재는 숏커버, 산업재·헬스케어에서 이탈. 금은 2023년 3월 이후 가장 저평가됐다는 평가.
🔄 컨트래리언 트레이드
채권 롱/원자재 숏, 필수소비재 롱/테크 숏, 경기소비재 롱/은행 숏, 영국 주식 롱/미국 주식 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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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골드만
Buy TP 350만 원
🎯 헤드라인: 40조 원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 "앞으로 더 온다"
4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 매입은 8월 20일부터 개시, 3개월 내 집행(일별 매입 물량은 미정). 회사 측 발표 사유: 현 주가가 기업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효율적 자본배분과 주주가치 제고 차원의 결정.
💰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
3년 누적 FCF의 "50%" → "최소 50%"로 목표 상향, 자사주 매입 + 배당 병행 집행. 고정배당·특별배당을 포함한 배당 확대도 검토 중이며, 상세 계획은 3분기 실적 콜(10월 말 예상)에서 공개 예정.
✅ 골드만이 보는 시사점
① 시장은 8월 말~9월 초 발표를 예상했기에 이번 발표는 예상보다 다소 빠름. ②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바이백·배당 추가 환원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한 점이 또 다른 긍정 포인트. ③ 2,400만 주 소각은 최근 ADR 상장 시 발행한 1,770만 주의 희석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음. ④ 환원 목표 상향은 메모리 업사이클과 그에 따른 현금창출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의 방증.
🔢 골드만 추정치
2025~27E 누적 FCF 약 252조 원 전망, 이 중 약 55%(약 140조 원)가 주주환원된다고 가정. 이번 40조 바이백 + 누적 배당 약 30조 원(현 모델링)을 제하면 정책 기간 내 약 70조 원의 추가 바이백·소각 여지.
현 시총 기준 주주환원 수익률은 2026E 약 3.5%, 2027E 약 8% 수준. 바이백·소각 및 추가 바이백에 따른 주식 수 감소를 반영해 2026E/27E/28E EPS를 각각 +4%/+10%/+10% 상향(27E EPS 44.7만 → 49.2만 원).
💡 밸류에이션·리스크
TP 350만 원은 2026~27E 평균 EPS에 P/E 9.0배 적용. 현재 P/E는 2026E 3.8배 / 2027E 3.0배.
리스크: 메모리 수급 악화·기술 전환 지연, 스마트폰/PC/서버 수요 부진, 삼성의 HBM 사업 진전, AI capex 둔화에 따른 HBM 수요 감소.
Buy TP 350만 원
🎯 헤드라인: 40조 원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 "앞으로 더 온다"
4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 매입은 8월 20일부터 개시, 3개월 내 집행(일별 매입 물량은 미정). 회사 측 발표 사유: 현 주가가 기업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효율적 자본배분과 주주가치 제고 차원의 결정.
💰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
3년 누적 FCF의 "50%" → "최소 50%"로 목표 상향, 자사주 매입 + 배당 병행 집행. 고정배당·특별배당을 포함한 배당 확대도 검토 중이며, 상세 계획은 3분기 실적 콜(10월 말 예상)에서 공개 예정.
✅ 골드만이 보는 시사점
① 시장은 8월 말~9월 초 발표를 예상했기에 이번 발표는 예상보다 다소 빠름. ②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바이백·배당 추가 환원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한 점이 또 다른 긍정 포인트. ③ 2,400만 주 소각은 최근 ADR 상장 시 발행한 1,770만 주의 희석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음. ④ 환원 목표 상향은 메모리 업사이클과 그에 따른 현금창출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의 방증.
🔢 골드만 추정치
2025~27E 누적 FCF 약 252조 원 전망, 이 중 약 55%(약 140조 원)가 주주환원된다고 가정. 이번 40조 바이백 + 누적 배당 약 30조 원(현 모델링)을 제하면 정책 기간 내 약 70조 원의 추가 바이백·소각 여지.
현 시총 기준 주주환원 수익률은 2026E 약 3.5%, 2027E 약 8% 수준. 바이백·소각 및 추가 바이백에 따른 주식 수 감소를 반영해 2026E/27E/28E EPS를 각각 +4%/+10%/+10% 상향(27E EPS 44.7만 → 49.2만 원).
💡 밸류에이션·리스크
TP 350만 원은 2026~27E 평균 EPS에 P/E 9.0배 적용. 현재 P/E는 2026E 3.8배 / 2027E 3.0배.
리스크: 메모리 수급 악화·기술 전환 지연, 스마트폰/PC/서버 수요 부진, 삼성의 HBM 사업 진전, AI capex 둔화에 따른 HBM 수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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