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킥스타트 골드만
📉 지난주 시장
강한 수출 + 4개월래 최고 제조업 활동에도 코스피 -1%. 화학·자동차·기계 아웃퍼폼 vs 은행·건설·리테일 최대 언더퍼폼. 외국인은 테크 중심 코스피 순매도 지속. 12개월 선행 EPS +0.4% 상향(리테일 최대 상향, 레저 최대 하향). 원화는 달러 대비 +0.9%, 엔 +0.8%, 유로 +1.7% 강세. 리스크 바로미터 0.2로 중립 유지.
🔍 차트 ①: ERLI — 이익 상향 가속 신호
역내 매크로 활동이 전월보다 광범위하게 개선되며 ERLI 모델이 더 강한 이익 상향을 시사 — 9월 초의 "감속" 시그널에서 방향 전환.
한국 9월 수출 +18.1% MoM(전월 +1.7%)으로 1985년 이후 최강 모멘텀, 제조업 PMI도 5월 이후 최강 확장. 강해진 PMI + 재가속하는 반도체 수출을 근거로 한국의 이익 상향 모멘텀 지속 전망.
🔍 차트 ②: 미 중간선거와 4분기 계절성
중간선거는 센티먼트 오버행 — 정책 불확실성과 S&P 500 변동성은 통상 선거 전 상승했다가 이후 완화, 주가는 선거 전 횡보 후 랠리 패턴.
한국은 역사적으로 코스피가 미 중간선거 전에 바닥을 잡고 이후 플러스 수익률 — 4분기는 원래 코스피 최강 분기인데 중간선거 해에는 평년보다 다소 더 강했다는 계절성.
🏆 APAC 컨빅션리스트 변경: 한화에어로 추가, 모비스 제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L 신규 편입 — 미국·유럽·중동 수주 전개가 2030년까지 EPS CAGR 약 +20%를 지지(차륜형 자주포 + 그 1.5배 가능성의 궤도형 프로그램 + 사우디 잠재 수주).
선행 P/E 17.3배는 유사 EPS 경로의 한국 산업재 피어(20배+) 대비 미반영 상태라는 논지 — 지난주 노트의 "3분기 인도 소프트, 4분기 이연" 전망이 오히려 실적 가시성 개선 포인트로 재해석.
반대로 현대모비스는 CL 제외(Buy는 유지, 어제 램프 분할 노트와 별개로 리스트에서만 하차).
파나소닉·CATL·즈진마이닝·웨이차이파워·Food & Life도 함께 편입.
📉 지난주 시장
강한 수출 + 4개월래 최고 제조업 활동에도 코스피 -1%. 화학·자동차·기계 아웃퍼폼 vs 은행·건설·리테일 최대 언더퍼폼. 외국인은 테크 중심 코스피 순매도 지속. 12개월 선행 EPS +0.4% 상향(리테일 최대 상향, 레저 최대 하향). 원화는 달러 대비 +0.9%, 엔 +0.8%, 유로 +1.7% 강세. 리스크 바로미터 0.2로 중립 유지.
🔍 차트 ①: ERLI — 이익 상향 가속 신호
역내 매크로 활동이 전월보다 광범위하게 개선되며 ERLI 모델이 더 강한 이익 상향을 시사 — 9월 초의 "감속" 시그널에서 방향 전환.
한국 9월 수출 +18.1% MoM(전월 +1.7%)으로 1985년 이후 최강 모멘텀, 제조업 PMI도 5월 이후 최강 확장. 강해진 PMI + 재가속하는 반도체 수출을 근거로 한국의 이익 상향 모멘텀 지속 전망.
🔍 차트 ②: 미 중간선거와 4분기 계절성
중간선거는 센티먼트 오버행 — 정책 불확실성과 S&P 500 변동성은 통상 선거 전 상승했다가 이후 완화, 주가는 선거 전 횡보 후 랠리 패턴.
한국은 역사적으로 코스피가 미 중간선거 전에 바닥을 잡고 이후 플러스 수익률 — 4분기는 원래 코스피 최강 분기인데 중간선거 해에는 평년보다 다소 더 강했다는 계절성.
🏆 APAC 컨빅션리스트 변경: 한화에어로 추가, 모비스 제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L 신규 편입 — 미국·유럽·중동 수주 전개가 2030년까지 EPS CAGR 약 +20%를 지지(차륜형 자주포 + 그 1.5배 가능성의 궤도형 프로그램 + 사우디 잠재 수주).
선행 P/E 17.3배는 유사 EPS 경로의 한국 산업재 피어(20배+) 대비 미반영 상태라는 논지 — 지난주 노트의 "3분기 인도 소프트, 4분기 이연" 전망이 오히려 실적 가시성 개선 포인트로 재해석.
반대로 현대모비스는 CL 제외(Buy는 유지, 어제 램프 분할 노트와 별개로 리스트에서만 하차).
파나소닉·CATL·즈진마이닝·웨이차이파워·Food & Life도 함께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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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제이피모건
투자자 콜 테이크어웨이
🎯 헤드라인: 지금이 매집 적기
① 4Q26부터의 비트앤레이즈 뷰 유지 — 3분기는 우호적 제품믹스가 영업일수 감소·소폭 일회성에 상쇄돼 무난한 수준
② 27~28E 추정치에 상방 리스크 — 예상보다 훨씬 강한 컨테이너선 엔진 인도 + 25~26년 수주의 사상 최고 가격 믹스 + 증설된 2행정 캐파(연 530만 bhp) 기준 27/28년 인도 슬롯 완판
③ AIDC 톤이 구체적 숫자(250~450MW)와 함께 점진적 긍정 전환 — 향후 수개월 가장 강한 주가 촉매. 견조한 핵심 이익 + 구체화되는 AIDC 촉매가 주가에 덜 반영된 지금이 최적의 매집 윈도우라는 결론.
📊 3분기 실적 캐던스
2행정 엔진 31대 인도(JPM 추정 26대 상회) — 고마진 컨테이너선 엔진 4대 포함 + 의미 있는 ASP 개선으로 선박엔진 매출/영업이익에 업사이드. 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 상방은 영업일수 감소 + 환율 역풍 일회성 손실에 일부 상쇄 — 다만 엄격한 헤지 정책 덕에 조선사 대비 영향은 잘 통제되는 수준. 애프터마켓은 상반기 수준(OPM 미드 20%대)으로 무난.
📈 2027년 업사이드
회사는 2027E 2행정 선박엔진 매출 최소 1.9조 원 제시(JPM 1.8조 상회) — 2Q27부터 분기당 10대 미만의 컨테이너선 엔진 인도가 동력. 25~26년 중국 컨테이너선 수주 물량은 하이틴% OPM 창출 가능(LNG선·탱커는 로우~미드틴%) — YTD 수주 모멘텀 + 인도 추세를 감안하면 27~28E 추정에 상방 리스크.
🏭 AIDC: 수주가 구체화되는 중
DC용 4행정 엔진 공급을 위한 품질 검사 마무리 단계 — 한화에너지와 하이퍼스케일러 간 PPA(전력구매계약) 확정 즉시 수주가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설명. 예상 수주 규모 250~450MW(엔진당 10MW 가정 시 25~45대), 2028E부터 인도 — OPM 20% 가정 시 2028E 영업이익 약 3~5% 상향 효과.
지난달 커버리지 개시 노트에서 "500MW 수주 시 매출/영업이익 ~10% 증분"이라 했던 숨은 옵션가치가 회사 측 구체 수치로 처음 확인된 셈 — AIDC 관련 공시·업데이트가 향후 수개월 최강 주가 동력이라는 재확인.
7만원 오버웨잇
투자자 콜 테이크어웨이
🎯 헤드라인: 지금이 매집 적기
① 4Q26부터의 비트앤레이즈 뷰 유지 — 3분기는 우호적 제품믹스가 영업일수 감소·소폭 일회성에 상쇄돼 무난한 수준
② 27~28E 추정치에 상방 리스크 — 예상보다 훨씬 강한 컨테이너선 엔진 인도 + 25~26년 수주의 사상 최고 가격 믹스 + 증설된 2행정 캐파(연 530만 bhp) 기준 27/28년 인도 슬롯 완판
③ AIDC 톤이 구체적 숫자(250~450MW)와 함께 점진적 긍정 전환 — 향후 수개월 가장 강한 주가 촉매. 견조한 핵심 이익 + 구체화되는 AIDC 촉매가 주가에 덜 반영된 지금이 최적의 매집 윈도우라는 결론.
📊 3분기 실적 캐던스
2행정 엔진 31대 인도(JPM 추정 26대 상회) — 고마진 컨테이너선 엔진 4대 포함 + 의미 있는 ASP 개선으로 선박엔진 매출/영업이익에 업사이드. 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 상방은 영업일수 감소 + 환율 역풍 일회성 손실에 일부 상쇄 — 다만 엄격한 헤지 정책 덕에 조선사 대비 영향은 잘 통제되는 수준. 애프터마켓은 상반기 수준(OPM 미드 20%대)으로 무난.
📈 2027년 업사이드
회사는 2027E 2행정 선박엔진 매출 최소 1.9조 원 제시(JPM 1.8조 상회) — 2Q27부터 분기당 10대 미만의 컨테이너선 엔진 인도가 동력. 25~26년 중국 컨테이너선 수주 물량은 하이틴% OPM 창출 가능(LNG선·탱커는 로우~미드틴%) — YTD 수주 모멘텀 + 인도 추세를 감안하면 27~28E 추정에 상방 리스크.
🏭 AIDC: 수주가 구체화되는 중
DC용 4행정 엔진 공급을 위한 품질 검사 마무리 단계 — 한화에너지와 하이퍼스케일러 간 PPA(전력구매계약) 확정 즉시 수주가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설명. 예상 수주 규모 250~450MW(엔진당 10MW 가정 시 25~45대), 2028E부터 인도 — OPM 20% 가정 시 2028E 영업이익 약 3~5% 상향 효과.
지난달 커버리지 개시 노트에서 "500MW 수주 시 매출/영업이익 ~10% 증분"이라 했던 숨은 옵션가치가 회사 측 구체 수치로 처음 확인된 셈 — AIDC 관련 공시·업데이트가 향후 수개월 최강 주가 동력이라는 재확인.
7만원 오버웨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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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10.8.(목) 폴 싱어 / 엘리엇 매니지먼트 / 증인
10.8.(목) 허세영 / 루센트블록 대표 / 참고인
10.8.(목) 최병채 / 인카금융서비스㈜ 대표이사 / 증인
10.8.(목) 김예린 / ㈜이지포뮬라 대표 / 참고인
10.12.(월) 김종화 / SK에너지 대표
10.12.(월) 송명준 / HD현대오일뱅크 대표
10.12.(월) 허세홍 / GS칼텍스 대표
10.12.(월) 안와르 알히즈아지 / S-OIL 대표
10.12.(월) 조주연 / 홈플러스 대표
10.12.(월) 최재호 / 토스플레이스 대표
10.12.(월) 이상철 /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 부문장
10.12.(월) 주성원 / 쿠팡 총괄부사장
10.12.(월) 김용석 / 우아한형제들 부사장
10.12.(월) 오진석 / GS리테일 부사장
10.12.(월) 박현진 / KT 부사장
10.12.(월) 배기식 / 리디 CEO
10.13.(화) 최주희 / 티빙 대표
10.13.(화) 윤구 / 구글코리아 대표
10.13.(화) 이상윤 / KT CISO
10.13.(화) 홍승일 / 힐링페이퍼(강남언니)
10.8.(목) 폴 싱어 / 엘리엇 매니지먼트 / 증인
10.8.(목) 허세영 / 루센트블록 대표 / 참고인
10.8.(목) 최병채 / 인카금융서비스㈜ 대표이사 / 증인
10.8.(목) 김예린 / ㈜이지포뮬라 대표 / 참고인
10.12.(월) 김종화 / SK에너지 대표
10.12.(월) 송명준 / HD현대오일뱅크 대표
10.12.(월) 허세홍 / GS칼텍스 대표
10.12.(월) 안와르 알히즈아지 / S-OIL 대표
10.12.(월) 조주연 / 홈플러스 대표
10.12.(월) 최재호 / 토스플레이스 대표
10.12.(월) 이상철 /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 부문장
10.12.(월) 주성원 / 쿠팡 총괄부사장
10.12.(월) 김용석 / 우아한형제들 부사장
10.12.(월) 오진석 / GS리테일 부사장
10.12.(월) 박현진 / KT 부사장
10.12.(월) 배기식 / 리디 CEO
10.13.(화) 최주희 / 티빙 대표
10.13.(화) 윤구 / 구글코리아 대표
10.13.(화) 이상윤 / KT CISO
10.13.(화) 홍승일 / 힐링페이퍼(강남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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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utos & Robotics
제이피모건
덱스터러스 핸드 업그레이드와 모비스의 0.6조 원 기회
🖐 무슨 일이 있었나: 손이 좋아졌다
HMG(보스턴다이내믹스)가 덱스터러스 핸드를 기존 3지·7자유도 → 4지·13자유도로 업그레이드. 자유도 증가로 자세 유연성과 작업 범위가 의미 있게 확대됐고, 손끝·손바닥에 압력 기반 촉각 센싱 통합 확인 — 파지력 조절·미끄러짐 감지가 개선돼 더 신뢰할 만한 산업용 조작 가능.
물체 파지, 픽앤플레이스, 전동공구 사용 등 대부분의 공장 작업은 커버하지만, 빨래 개기·신발끈 묶기 같은 고정밀 일상 작업은 여전히 어려운 수준. 시중 최고 수준 핸드 대비 정교함은 낮을 수 있으나 — 공장 작업 역량과 단순한 설계를 우선한 의도적 트레이드오프라는 해석.
📅 전략적 의미
HMG의 타임라인(2028년 휴머노이드 양산, 2030년 이후 자동차 조립라인 투입)은 스케일업 전 성능을 반복 개선할 여유를 제공.
엔드이펙터 전략의 유연성도 유지 — 자체 용도에 맞춘 인하우스 핸드를 계속 개발하되, 개발 기간 단축이 필요하면 서드파티 핸드로 보완 가능. 자체 개발은 병목을 직접 식별·해결할 수 있다는 부가 이점.
💰 모비스: 2030년까지 약 0.6조 원의 증분 기회
모비스와 HMG 로보틱스 부문의 공동 R&D 범위는 ① 휴머노이드 바디용 대형 액추에이터 2종 ② 핸드 모듈. 모비스의 핸드 모듈이 최종 채택되면 2030년까지 약 6,000억 원의 증분 매출 기회 추정 — 휴머노이드 3만 대 × 핸드 2개 × 대당 약 1,000만 원(유사 스펙 핸드 벤치마크), 바디 액추에이터 기회에 더해지는 숫자.
🏆 선호 순위
한국 로보틱스 섹터에서 현대차·기아·로보티즈(모두 OW) 선호 — HMG 휴머노이드 프로그램이 데이터·검증·공장 통합의 선점 우위를 지렛대로 산업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스케일할 것이라는 전망.
부품주 내 톱픽은 로보티즈(폭넓은 액추에이터 포트폴리오 + 1,000개+ 고객의 수십 년 트랙레코드), 그다음 모비스(OW)·만도(중립)
제이피모건
덱스터러스 핸드 업그레이드와 모비스의 0.6조 원 기회
🖐 무슨 일이 있었나: 손이 좋아졌다
HMG(보스턴다이내믹스)가 덱스터러스 핸드를 기존 3지·7자유도 → 4지·13자유도로 업그레이드. 자유도 증가로 자세 유연성과 작업 범위가 의미 있게 확대됐고, 손끝·손바닥에 압력 기반 촉각 센싱 통합 확인 — 파지력 조절·미끄러짐 감지가 개선돼 더 신뢰할 만한 산업용 조작 가능.
물체 파지, 픽앤플레이스, 전동공구 사용 등 대부분의 공장 작업은 커버하지만, 빨래 개기·신발끈 묶기 같은 고정밀 일상 작업은 여전히 어려운 수준. 시중 최고 수준 핸드 대비 정교함은 낮을 수 있으나 — 공장 작업 역량과 단순한 설계를 우선한 의도적 트레이드오프라는 해석.
📅 전략적 의미
HMG의 타임라인(2028년 휴머노이드 양산, 2030년 이후 자동차 조립라인 투입)은 스케일업 전 성능을 반복 개선할 여유를 제공.
엔드이펙터 전략의 유연성도 유지 — 자체 용도에 맞춘 인하우스 핸드를 계속 개발하되, 개발 기간 단축이 필요하면 서드파티 핸드로 보완 가능. 자체 개발은 병목을 직접 식별·해결할 수 있다는 부가 이점.
💰 모비스: 2030년까지 약 0.6조 원의 증분 기회
모비스와 HMG 로보틱스 부문의 공동 R&D 범위는 ① 휴머노이드 바디용 대형 액추에이터 2종 ② 핸드 모듈. 모비스의 핸드 모듈이 최종 채택되면 2030년까지 약 6,000억 원의 증분 매출 기회 추정 — 휴머노이드 3만 대 × 핸드 2개 × 대당 약 1,000만 원(유사 스펙 핸드 벤치마크), 바디 액추에이터 기회에 더해지는 숫자.
🏆 선호 순위
한국 로보틱스 섹터에서 현대차·기아·로보티즈(모두 OW) 선호 — HMG 휴머노이드 프로그램이 데이터·검증·공장 통합의 선점 우위를 지렛대로 산업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스케일할 것이라는 전망.
부품주 내 톱픽은 로보티즈(폭넓은 액추에이터 포트폴리오 + 1,000개+ 고객의 수십 년 트랙레코드), 그다음 모비스(OW)·만도(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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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골드만
AION2 글로벌 풀런칭 첫 반응
Buy 유지 TP 42만 원
🎮 무슨 일이 있었나
AION2 글로벌이 10월 5일 밤 10시(KST) 풀런칭 — 5시간 만에 스팀 최고 동시접속(PCU) 약 39.7만 명으로 얼리액세스 피크(약 17.2만)의 2.3배. 스팀 리뷰는 약 9,200건 중 72% 긍정.
📊 숫자 해석: TL이 아니라 로스트아크가 맞는 비교 대상
풀런칭 PCU 약 40만은 TL의 런칭일 피크(약 32.6만)를 상회 — 고무적. 다만 얼리액세스 PCU는 TL의 3배였는데 풀런칭 격차는 더 완만해진 점이 논점.
이유: AION2의 얼리액세스 진입장벽이 낮았음 — 팩 가격 약 25달러(TL은 40달러) + 30일 멤버십 포함이라, 무료 오픈을 기다렸을 수요가 이미 얼리액세스에서 선반영돼 풀런칭에서 풀릴 증분 수요가 적었다는 해석.
따라서 TL의 6배 상승이 아니라 로스트아크(얼리액세스 53.2만 → 풀런칭 130만, 약 2.5배)가 더 적절한 레퍼런스 — AION2의 2.3배는 그 궤적과 대체로 일치하며 2~2.5배 상승이 시사하는 34만~43만 범위 안.
💬 게이머 반응: 얼리액세스 초기보다 개선
10월 6일 오전 6시 기준 긍정 비율 72% — 얼리액세스 직후 63% 대비 +9%p. 호평은 그래픽·캐릭터 커스터마이징·전투(일관됨), 비판은 과금 모델에서 자동 퀘스트·초반 난이도 부족·모바일식 UI로 확장. 런칭 기간 이후에도 이 우려가 지속돼 리텐션·유료 전환을 누르는지가 모니터링 포인트.
💰 관건: 리텐션과 멤버십 전환
현 추정치는 4Q26 AION2 글로벌 매출 1,320억 원, 첫 12개월 약 3,350억 원 — 초기 PCU는 이 기대 대비 고무적이지만, 매출 함의는 런칭 트래픽을 지속 과금 유저로 전환하는 능력에 달림.
얼리액세스 팩에 30일 멤버십이 번들돼 있어 초기 참여만으로는 갱신 의사를 확인 불가. 체크 일정: 첫 풀런칭 주말과 2~4주차의 참여 지표 → 30일 번들 만료 시점의 멤버십 갱신률.
⚠️ 리스크
리니지 클래식·AION2 참여도의 예상보다 빠른 악화(파이프라인 자체 조달 능력 약화), AAA 파이프라인 실행 리스크, 신작·모바일 캐주얼 확장의 지역·유저층 확대 실패 — 이 경우 시장은 엔씨를 반복 매출형 AAA 콘텐츠 플랫폼이 아닌 성숙한 MMORPG 운영사로 계속 평가할 소지
AION2 글로벌 풀런칭 첫 반응
Buy 유지 TP 42만 원
🎮 무슨 일이 있었나
AION2 글로벌이 10월 5일 밤 10시(KST) 풀런칭 — 5시간 만에 스팀 최고 동시접속(PCU) 약 39.7만 명으로 얼리액세스 피크(약 17.2만)의 2.3배. 스팀 리뷰는 약 9,200건 중 72% 긍정.
📊 숫자 해석: TL이 아니라 로스트아크가 맞는 비교 대상
풀런칭 PCU 약 40만은 TL의 런칭일 피크(약 32.6만)를 상회 — 고무적. 다만 얼리액세스 PCU는 TL의 3배였는데 풀런칭 격차는 더 완만해진 점이 논점.
이유: AION2의 얼리액세스 진입장벽이 낮았음 — 팩 가격 약 25달러(TL은 40달러) + 30일 멤버십 포함이라, 무료 오픈을 기다렸을 수요가 이미 얼리액세스에서 선반영돼 풀런칭에서 풀릴 증분 수요가 적었다는 해석.
따라서 TL의 6배 상승이 아니라 로스트아크(얼리액세스 53.2만 → 풀런칭 130만, 약 2.5배)가 더 적절한 레퍼런스 — AION2의 2.3배는 그 궤적과 대체로 일치하며 2~2.5배 상승이 시사하는 34만~43만 범위 안.
💬 게이머 반응: 얼리액세스 초기보다 개선
10월 6일 오전 6시 기준 긍정 비율 72% — 얼리액세스 직후 63% 대비 +9%p. 호평은 그래픽·캐릭터 커스터마이징·전투(일관됨), 비판은 과금 모델에서 자동 퀘스트·초반 난이도 부족·모바일식 UI로 확장. 런칭 기간 이후에도 이 우려가 지속돼 리텐션·유료 전환을 누르는지가 모니터링 포인트.
💰 관건: 리텐션과 멤버십 전환
현 추정치는 4Q26 AION2 글로벌 매출 1,320억 원, 첫 12개월 약 3,350억 원 — 초기 PCU는 이 기대 대비 고무적이지만, 매출 함의는 런칭 트래픽을 지속 과금 유저로 전환하는 능력에 달림.
얼리액세스 팩에 30일 멤버십이 번들돼 있어 초기 참여만으로는 갱신 의사를 확인 불가. 체크 일정: 첫 풀런칭 주말과 2~4주차의 참여 지표 → 30일 번들 만료 시점의 멤버십 갱신률.
⚠️ 리스크
리니지 클래식·AION2 참여도의 예상보다 빠른 악화(파이프라인 자체 조달 능력 약화), AAA 파이프라인 실행 리스크, 신작·모바일 캐주얼 확장의 지역·유저층 확대 실패 — 이 경우 시장은 엔씨를 반복 매출형 AAA 콘텐츠 플랫폼이 아닌 성숙한 MMORPG 운영사로 계속 평가할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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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전력기기 제이피모건
Data Center World Asia 2026 싱가포르 탐방
🔎 핵심 한 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100GW 이상 전망)에 맞춰 전력기기 업체들이 랙 단위 통합 솔루션과 발전·저장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으로 확장 중이며, 소프트웨어와 제품 폭에서 서구 업체가 아시아 업체보다 우위.
📈 아시아 데이터센터 수요
APAC 데이터센터 시장은 약 120GW 규모. 동남아 IT 용량은 38.6GW이며 이 중 8.7GW가 확정, 24GW가 초기 단계.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호주, 일본 등 여러 국가에서 수요가 견조함.
⚠️ 병목 요인
전력 공급 부족(말레이시아 전력망 제약 등), 송배전망 미비, 용수 인프라 한계, 선진국(일본·호주) 지역 반발. 변압기·스위치기어 등 전력기기 공급도 빠듯함.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는 기존 공급사를 선호하지만 공급이 극도로 부족하면 중국산도 검토.
🏗 모듈형 솔루션이 최대 화두
현장 EPC 인력 부족으로 공장 조립형 모듈 데이터센터가 확산. Vertiv의 OneCore는 설계부터 납품까지 약 12개월로 기존 방식(24~36개월) 대비 크게 단축. Eaton, Schneider도 모듈형 제품 출시. 히타치에 따르면 모듈화가 변전소 등 고압 설비까지 확대 중.
⚡️ 800V DC 전력 아키텍처
Rubin 등 차세대 플랫폼에서도 과도기 구조로 충분하다는 시각이 있어 800V가 당장 필수는 아님. 업계 표준 부재. AC/DC 하이브리드 구조가 2030년대까지 투자자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전망이며, 순수 800VDC 일정은 다소 지연. 사이드카·SST(고체변압기) 분야의 경쟁우위는 단기에 그칠 가능성.
💻 소프트웨어가 핵심 차별화 요소
AI 추론은 부하 변동이 커서 UPS, 스위치기어, 냉각 제어에 부담을 줌. 이를 감시·예측·제어하는 소프트웨어가 필수가 됨. Eaton·Schneider는 하드웨어+디지털 통합 파트너로 포지셔닝하며, LS일렉트릭 등 아시아 업체도 이 부분에서 뒤처진다고 인정.
🔌 Power-to-rack 통합 솔루션
Delta, Eaton, Vertiv는 모듈형 배전, 랙 단위 구조, 액체냉각을 결합한 통합 제품 제공. Delta는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와 마이크로그리드까지, 히타치는 BESS·재생에너지·전력기기·PCS/STATCOM을 묶은 원스톱 솔루션으로 BTM(전력망 외부 자가발전) 수요 공략.
🇨🇳 중국 업체 동향
행사장에 중국 업체 다수 참가(주로 중·저압 기기, 모듈형 데이터센터). 미국 행정명령 이후에도 대규모 주문 취소는 없었다고 함. 미국 시장은 ASP·마진이 높아 현지 공장 설립도 검토 중. 미국 외 수요로 충분히 흡수 가능하다는 입장으로, 한 고압기기 업체는 아세안 신규수주가 연초 대비 50% 이상, 미국 제외 해외수주가 40~50% 증가했다고 언급. 인도 업체는 아직 존재감 미미.
🔋 고압 송배전 기기는 여전히 공급 부족
과잉공급 우려가 있지만 히타치는 345kV 이상 변압기 리드타임이 여전히 약 4년이라고 밝힘. 숙련 변압기 인력 양성에 약 2년이 걸리고 EPC 인력도 부족. 히타치는 리드타임 단축을 위해 모듈형 변전소 확대 중.
🇰🇷 LS일렉트릭 미팅 내용
중·저압 기기 수요에 매우 낙관적이며, 특히 데이터센터용 38kV 중압 스위치기어 수요가 강함. 고압 변압기 리드타임(자사 약 3년, 미국 경쟁사 약 4년)은 길지만 증설에는 소극적인데, 저압 제품의 교체주기가 훨씬 짧아 수요가 더 구조적이라고 판단하기 때문. 아세안 수요 대응을 위해 베트남·인도네시아 공장 활용. 제품 포트폴리오 폭은 서구 업체와 대등하나 소프트웨어는 열세라고 인정. 변압기·스위치기어·배전반을 자체 조립하는 프리팹 솔루션 수요 증가 예상.
💡 투자 의견
아시아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종목 중 선호: 미쓰비시전기(6503 JP, OW), Wasion Holdings(3393 HK), TGOOD Electric(300001 CH). LS일렉트릭도 트렌드 수혜는 인정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Neutral 유지.
Data Center World Asia 2026 싱가포르 탐방
🔎 핵심 한 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100GW 이상 전망)에 맞춰 전력기기 업체들이 랙 단위 통합 솔루션과 발전·저장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으로 확장 중이며, 소프트웨어와 제품 폭에서 서구 업체가 아시아 업체보다 우위.
📈 아시아 데이터센터 수요
APAC 데이터센터 시장은 약 120GW 규모. 동남아 IT 용량은 38.6GW이며 이 중 8.7GW가 확정, 24GW가 초기 단계.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호주, 일본 등 여러 국가에서 수요가 견조함.
⚠️ 병목 요인
전력 공급 부족(말레이시아 전력망 제약 등), 송배전망 미비, 용수 인프라 한계, 선진국(일본·호주) 지역 반발. 변압기·스위치기어 등 전력기기 공급도 빠듯함.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는 기존 공급사를 선호하지만 공급이 극도로 부족하면 중국산도 검토.
🏗 모듈형 솔루션이 최대 화두
현장 EPC 인력 부족으로 공장 조립형 모듈 데이터센터가 확산. Vertiv의 OneCore는 설계부터 납품까지 약 12개월로 기존 방식(24~36개월) 대비 크게 단축. Eaton, Schneider도 모듈형 제품 출시. 히타치에 따르면 모듈화가 변전소 등 고압 설비까지 확대 중.
⚡️ 800V DC 전력 아키텍처
Rubin 등 차세대 플랫폼에서도 과도기 구조로 충분하다는 시각이 있어 800V가 당장 필수는 아님. 업계 표준 부재. AC/DC 하이브리드 구조가 2030년대까지 투자자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전망이며, 순수 800VDC 일정은 다소 지연. 사이드카·SST(고체변압기) 분야의 경쟁우위는 단기에 그칠 가능성.
💻 소프트웨어가 핵심 차별화 요소
AI 추론은 부하 변동이 커서 UPS, 스위치기어, 냉각 제어에 부담을 줌. 이를 감시·예측·제어하는 소프트웨어가 필수가 됨. Eaton·Schneider는 하드웨어+디지털 통합 파트너로 포지셔닝하며, LS일렉트릭 등 아시아 업체도 이 부분에서 뒤처진다고 인정.
🔌 Power-to-rack 통합 솔루션
Delta, Eaton, Vertiv는 모듈형 배전, 랙 단위 구조, 액체냉각을 결합한 통합 제품 제공. Delta는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와 마이크로그리드까지, 히타치는 BESS·재생에너지·전력기기·PCS/STATCOM을 묶은 원스톱 솔루션으로 BTM(전력망 외부 자가발전) 수요 공략.
🇨🇳 중국 업체 동향
행사장에 중국 업체 다수 참가(주로 중·저압 기기, 모듈형 데이터센터). 미국 행정명령 이후에도 대규모 주문 취소는 없었다고 함. 미국 시장은 ASP·마진이 높아 현지 공장 설립도 검토 중. 미국 외 수요로 충분히 흡수 가능하다는 입장으로, 한 고압기기 업체는 아세안 신규수주가 연초 대비 50% 이상, 미국 제외 해외수주가 40~50% 증가했다고 언급. 인도 업체는 아직 존재감 미미.
🔋 고압 송배전 기기는 여전히 공급 부족
과잉공급 우려가 있지만 히타치는 345kV 이상 변압기 리드타임이 여전히 약 4년이라고 밝힘. 숙련 변압기 인력 양성에 약 2년이 걸리고 EPC 인력도 부족. 히타치는 리드타임 단축을 위해 모듈형 변전소 확대 중.
🇰🇷 LS일렉트릭 미팅 내용
중·저압 기기 수요에 매우 낙관적이며, 특히 데이터센터용 38kV 중압 스위치기어 수요가 강함. 고압 변압기 리드타임(자사 약 3년, 미국 경쟁사 약 4년)은 길지만 증설에는 소극적인데, 저압 제품의 교체주기가 훨씬 짧아 수요가 더 구조적이라고 판단하기 때문. 아세안 수요 대응을 위해 베트남·인도네시아 공장 활용. 제품 포트폴리오 폭은 서구 업체와 대등하나 소프트웨어는 열세라고 인정. 변압기·스위치기어·배전반을 자체 조립하는 프리팹 솔루션 수요 증가 예상.
💡 투자 의견
아시아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종목 중 선호: 미쓰비시전기(6503 JP, OW), Wasion Holdings(3393 HK), TGOOD Electric(300001 CH). LS일렉트릭도 트렌드 수혜는 인정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Neutral 유지.
❤10✍1
삼성바이오로직스 골드만
3Q26 실적 프리뷰 (10월 21일 발표 예정)
🔎 핵심 한 줄
3분기 실적은 파업·환율 영향에도 이익률이 견조할 전망이나, 수주 공시 부진과 노조 2차 파업, 11월 유상증자 일정으로 주가 압박이 이어지는 상황. 목표주가는 하향.
📊 3Q26 실적 전망
매출 1.37조 원(전년 대비 +9%). 5월 초 노조 파업 영향 약 1,500억 원이 반영됐으며, 일부 차질 물량은 이후 분기에 인식될 예정. 영업이익률 44.7%로 1Q 46.2%, 2Q 44.4%와 비슷한 수준 유지. 5공장과 신규 인수한 미국 공장 램프업 부담이 관리 가능한 수준이기 때문. 순이익 4,7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CDMO 부문 4,960억 원보다 소폭 낮음(높은 기저 영향).
🎯 FY26 가이던스와 상방 요인
회사는 2Q 실적 때 FY26 매출 성장률이 15~20% 범위 상단에 도달할 것이라고 제시. GS는 아직 가이던스에 포함되지 않은 미국 공장 매출이 4Q에 추가로 약 1,000억 원, 연간 총 2,000억 원 기여할 수 있다고 보며, 이것이 3Q의 불리한 환율을 상쇄할 것으로 판단.
💱 환율 영향
3Q26 원/달러 평균 약 1,420원으로 2Q의 1,500원보다 낮아졌지만, 회사가 가정한 약 1,400원보다는 여전히 높음.
📉 최근 1개월 주가 -12% 원인
첫째, 수주 공시 부진. 올해 누적 공시 계약은 약 10억 달러로 2025년 49억 달러 대비 크게 적음. 섹션 232 조사 종료 후 글로벌 제약사와 협의 재개, 최근 약 3.3억 달러 신규 수주 발표가 있었지만 시장 기대에 못 미침.
둘째, 노조 리스크. 단체협약 결렬로 노조가 10월 26일부터 3주간 2차 총파업을 예고. 장기화 시 2027년 매출 가시성과 가동률 우려로 이어질 수 있음.
🧾 유상증자 및 밸류에이션
11월 초 예정된 유상증자 일정 전까지 시장은 신중할 전망. 다만 12개월 선행 PER은 29배로 최근 5년 평균 63배 대비 역사적 저점 수준.
🚀 리레이팅 촉매
대형 수주 전환, 6공장 발표, 노사 협상 타결, 폴리펩타이드(PolyPeptide) 통합 실행.
💡 추정치 및 목표주가
2026~28년 EPS를 각각 -2.5%, -2.0%, -2.2% 하향(하반기 환율, 파업 영향 반영). 그래도 컨센서스 대비 1%, 5%, 4% 높음(2027~28년 성장 지속성에 더 낙관적). 12개월 목표주가 1,805,000원으로 하향 (기존 1,994,336원). 적용 PER 36배(기존 40배, 이익 성장률 소폭 하향 반영).
⚠️ 하방 리스크
국내외 경쟁 심화, 증설 램프업 지연, 복수 의약품 규제기관 관련 리스크, 지배구조 이슈(소송, 순환출자 등).
3Q26 실적 프리뷰 (10월 21일 발표 예정)
🔎 핵심 한 줄
3분기 실적은 파업·환율 영향에도 이익률이 견조할 전망이나, 수주 공시 부진과 노조 2차 파업, 11월 유상증자 일정으로 주가 압박이 이어지는 상황. 목표주가는 하향.
📊 3Q26 실적 전망
매출 1.37조 원(전년 대비 +9%). 5월 초 노조 파업 영향 약 1,500억 원이 반영됐으며, 일부 차질 물량은 이후 분기에 인식될 예정. 영업이익률 44.7%로 1Q 46.2%, 2Q 44.4%와 비슷한 수준 유지. 5공장과 신규 인수한 미국 공장 램프업 부담이 관리 가능한 수준이기 때문. 순이익 4,7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CDMO 부문 4,960억 원보다 소폭 낮음(높은 기저 영향).
🎯 FY26 가이던스와 상방 요인
회사는 2Q 실적 때 FY26 매출 성장률이 15~20% 범위 상단에 도달할 것이라고 제시. GS는 아직 가이던스에 포함되지 않은 미국 공장 매출이 4Q에 추가로 약 1,000억 원, 연간 총 2,000억 원 기여할 수 있다고 보며, 이것이 3Q의 불리한 환율을 상쇄할 것으로 판단.
💱 환율 영향
3Q26 원/달러 평균 약 1,420원으로 2Q의 1,500원보다 낮아졌지만, 회사가 가정한 약 1,400원보다는 여전히 높음.
📉 최근 1개월 주가 -12% 원인
첫째, 수주 공시 부진. 올해 누적 공시 계약은 약 10억 달러로 2025년 49억 달러 대비 크게 적음. 섹션 232 조사 종료 후 글로벌 제약사와 협의 재개, 최근 약 3.3억 달러 신규 수주 발표가 있었지만 시장 기대에 못 미침.
둘째, 노조 리스크. 단체협약 결렬로 노조가 10월 26일부터 3주간 2차 총파업을 예고. 장기화 시 2027년 매출 가시성과 가동률 우려로 이어질 수 있음.
🧾 유상증자 및 밸류에이션
11월 초 예정된 유상증자 일정 전까지 시장은 신중할 전망. 다만 12개월 선행 PER은 29배로 최근 5년 평균 63배 대비 역사적 저점 수준.
🚀 리레이팅 촉매
대형 수주 전환, 6공장 발표, 노사 협상 타결, 폴리펩타이드(PolyPeptide) 통합 실행.
💡 추정치 및 목표주가
2026~28년 EPS를 각각 -2.5%, -2.0%, -2.2% 하향(하반기 환율, 파업 영향 반영). 그래도 컨센서스 대비 1%, 5%, 4% 높음(2027~28년 성장 지속성에 더 낙관적). 12개월 목표주가 1,805,000원으로 하향 (기존 1,994,336원). 적용 PER 36배(기존 40배, 이익 성장률 소폭 하향 반영).
⚠️ 하방 리스크
국내외 경쟁 심화, 증설 램프업 지연, 복수 의약품 규제기관 관련 리스크, 지배구조 이슈(소송, 순환출자 등).
😱3🥰2😁2❤1
삼성전자 씨티
3Q26 잠정실적 리뷰
🎯 헤드라인: 영업이익 107.4조 원 — 비우호적 환율·보너스를 뚫은 서프라이즈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 원(+20% QoQ / +782% YoY) — 견조한 메모리 이익 성장이 원화 강세와 약 10조 원으로 추정되는 추가 보너스 반영을 상쇄하고도 남은 결과. 참고로 JPM·GS가 환율 반영 후 102~109조/106조를 전망했던 범위의 상단에 안착한 숫자.
📊 부문별 추정
반도체 89.2조(2Q) → 107.0조 원으로 개선. 디스플레이 1.1조, 모바일 -0.6조, CE -0.6조, 하만 0.5조 원.
모바일은 적자 소폭 축소 — 스마트폰 출하는 6,400만 → 5,800만 대(-9% QoQ)로, 프리미엄 호조를 중저가 부진이 상쇄. 상세는 10월 29일 실적 콜에서 공개.
👀 실적 콜 3대 관전 포인트
① 2027E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
② 메모리 LTA 추가 진전
③ 주주환원 정책 상세
🚀 2027년 방향성: HBM4 가격 +100~150%
업계 선두 DRAM/NAND 캐파 덕에 AI발 서버 DRAM·eSSD 수요 성장의 수혜 포지션. HBM4 12단 가격이 2026E 약 $2/Gb → 2027E $4~5/Gb로 +100~150% YoY 급등 전망, HBM4 8단은 12단 대비 20~30% 프리미엄 — 상당한 ASP·마진 업사이드.
공급 부족 속 8단이 오히려 프리미엄을 받는 역전 구조가 눈에 띄는 디테일이며, GS의 +130%·JPM의 +64% 가정과 나란히 놓으면 가장 공격적인 축에 속하는 전망.
💡 결론
비우호적 환율 + 보너스 충당에도 견조한 잠정실적 — HBM4 램프업과 함께 캐파·기술 기반의 시장 리더십이 더 강해질 것으로 보고 Buy 재확인.
43만원 매수
3Q26 잠정실적 리뷰
🎯 헤드라인: 영업이익 107.4조 원 — 비우호적 환율·보너스를 뚫은 서프라이즈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 원(+20% QoQ / +782% YoY) — 견조한 메모리 이익 성장이 원화 강세와 약 10조 원으로 추정되는 추가 보너스 반영을 상쇄하고도 남은 결과. 참고로 JPM·GS가 환율 반영 후 102~109조/106조를 전망했던 범위의 상단에 안착한 숫자.
📊 부문별 추정
반도체 89.2조(2Q) → 107.0조 원으로 개선. 디스플레이 1.1조, 모바일 -0.6조, CE -0.6조, 하만 0.5조 원.
모바일은 적자 소폭 축소 — 스마트폰 출하는 6,400만 → 5,800만 대(-9% QoQ)로, 프리미엄 호조를 중저가 부진이 상쇄. 상세는 10월 29일 실적 콜에서 공개.
👀 실적 콜 3대 관전 포인트
① 2027E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
② 메모리 LTA 추가 진전
③ 주주환원 정책 상세
🚀 2027년 방향성: HBM4 가격 +100~150%
업계 선두 DRAM/NAND 캐파 덕에 AI발 서버 DRAM·eSSD 수요 성장의 수혜 포지션. HBM4 12단 가격이 2026E 약 $2/Gb → 2027E $4~5/Gb로 +100~150% YoY 급등 전망, HBM4 8단은 12단 대비 20~30% 프리미엄 — 상당한 ASP·마진 업사이드.
공급 부족 속 8단이 오히려 프리미엄을 받는 역전 구조가 눈에 띄는 디테일이며, GS의 +130%·JPM의 +64% 가정과 나란히 놓으면 가장 공격적인 축에 속하는 전망.
💡 결론
비우호적 환율 + 보너스 충당에도 견조한 잠정실적 — HBM4 램프업과 함께 캐파·기술 기반의 시장 리더십이 더 강해질 것으로 보고 Buy 재확인.
43만원 매수
👍12❤5😁2😢2🤔1
Investing in an AI transformation_4Q26_JPM.pdf
2.1 MB
Investing in an AI transformation
4Q26 제이피모건자산운용
4Q26 제이피모건자산운용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