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Autos & Robotics
제이피모건
덱스터러스 핸드 업그레이드와 모비스의 0.6조 원 기회
🖐 무슨 일이 있었나: 손이 좋아졌다
HMG(보스턴다이내믹스)가 덱스터러스 핸드를 기존 3지·7자유도 → 4지·13자유도로 업그레이드. 자유도 증가로 자세 유연성과 작업 범위가 의미 있게 확대됐고, 손끝·손바닥에 압력 기반 촉각 센싱 통합 확인 — 파지력 조절·미끄러짐 감지가 개선돼 더 신뢰할 만한 산업용 조작 가능.
물체 파지, 픽앤플레이스, 전동공구 사용 등 대부분의 공장 작업은 커버하지만, 빨래 개기·신발끈 묶기 같은 고정밀 일상 작업은 여전히 어려운 수준. 시중 최고 수준 핸드 대비 정교함은 낮을 수 있으나 — 공장 작업 역량과 단순한 설계를 우선한 의도적 트레이드오프라는 해석.
📅 전략적 의미
HMG의 타임라인(2028년 휴머노이드 양산, 2030년 이후 자동차 조립라인 투입)은 스케일업 전 성능을 반복 개선할 여유를 제공.
엔드이펙터 전략의 유연성도 유지 — 자체 용도에 맞춘 인하우스 핸드를 계속 개발하되, 개발 기간 단축이 필요하면 서드파티 핸드로 보완 가능. 자체 개발은 병목을 직접 식별·해결할 수 있다는 부가 이점.
💰 모비스: 2030년까지 약 0.6조 원의 증분 기회
모비스와 HMG 로보틱스 부문의 공동 R&D 범위는 ① 휴머노이드 바디용 대형 액추에이터 2종 ② 핸드 모듈. 모비스의 핸드 모듈이 최종 채택되면 2030년까지 약 6,000억 원의 증분 매출 기회 추정 — 휴머노이드 3만 대 × 핸드 2개 × 대당 약 1,000만 원(유사 스펙 핸드 벤치마크), 바디 액추에이터 기회에 더해지는 숫자.
🏆 선호 순위
한국 로보틱스 섹터에서 현대차·기아·로보티즈(모두 OW) 선호 — HMG 휴머노이드 프로그램이 데이터·검증·공장 통합의 선점 우위를 지렛대로 산업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스케일할 것이라는 전망.
부품주 내 톱픽은 로보티즈(폭넓은 액추에이터 포트폴리오 + 1,000개+ 고객의 수십 년 트랙레코드), 그다음 모비스(OW)·만도(중립)
제이피모건
덱스터러스 핸드 업그레이드와 모비스의 0.6조 원 기회
🖐 무슨 일이 있었나: 손이 좋아졌다
HMG(보스턴다이내믹스)가 덱스터러스 핸드를 기존 3지·7자유도 → 4지·13자유도로 업그레이드. 자유도 증가로 자세 유연성과 작업 범위가 의미 있게 확대됐고, 손끝·손바닥에 압력 기반 촉각 센싱 통합 확인 — 파지력 조절·미끄러짐 감지가 개선돼 더 신뢰할 만한 산업용 조작 가능.
물체 파지, 픽앤플레이스, 전동공구 사용 등 대부분의 공장 작업은 커버하지만, 빨래 개기·신발끈 묶기 같은 고정밀 일상 작업은 여전히 어려운 수준. 시중 최고 수준 핸드 대비 정교함은 낮을 수 있으나 — 공장 작업 역량과 단순한 설계를 우선한 의도적 트레이드오프라는 해석.
📅 전략적 의미
HMG의 타임라인(2028년 휴머노이드 양산, 2030년 이후 자동차 조립라인 투입)은 스케일업 전 성능을 반복 개선할 여유를 제공.
엔드이펙터 전략의 유연성도 유지 — 자체 용도에 맞춘 인하우스 핸드를 계속 개발하되, 개발 기간 단축이 필요하면 서드파티 핸드로 보완 가능. 자체 개발은 병목을 직접 식별·해결할 수 있다는 부가 이점.
💰 모비스: 2030년까지 약 0.6조 원의 증분 기회
모비스와 HMG 로보틱스 부문의 공동 R&D 범위는 ① 휴머노이드 바디용 대형 액추에이터 2종 ② 핸드 모듈. 모비스의 핸드 모듈이 최종 채택되면 2030년까지 약 6,000억 원의 증분 매출 기회 추정 — 휴머노이드 3만 대 × 핸드 2개 × 대당 약 1,000만 원(유사 스펙 핸드 벤치마크), 바디 액추에이터 기회에 더해지는 숫자.
🏆 선호 순위
한국 로보틱스 섹터에서 현대차·기아·로보티즈(모두 OW) 선호 — HMG 휴머노이드 프로그램이 데이터·검증·공장 통합의 선점 우위를 지렛대로 산업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스케일할 것이라는 전망.
부품주 내 톱픽은 로보티즈(폭넓은 액추에이터 포트폴리오 + 1,000개+ 고객의 수십 년 트랙레코드), 그다음 모비스(OW)·만도(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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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골드만
AION2 글로벌 풀런칭 첫 반응
Buy 유지 TP 42만 원
🎮 무슨 일이 있었나
AION2 글로벌이 10월 5일 밤 10시(KST) 풀런칭 — 5시간 만에 스팀 최고 동시접속(PCU) 약 39.7만 명으로 얼리액세스 피크(약 17.2만)의 2.3배. 스팀 리뷰는 약 9,200건 중 72% 긍정.
📊 숫자 해석: TL이 아니라 로스트아크가 맞는 비교 대상
풀런칭 PCU 약 40만은 TL의 런칭일 피크(약 32.6만)를 상회 — 고무적. 다만 얼리액세스 PCU는 TL의 3배였는데 풀런칭 격차는 더 완만해진 점이 논점.
이유: AION2의 얼리액세스 진입장벽이 낮았음 — 팩 가격 약 25달러(TL은 40달러) + 30일 멤버십 포함이라, 무료 오픈을 기다렸을 수요가 이미 얼리액세스에서 선반영돼 풀런칭에서 풀릴 증분 수요가 적었다는 해석.
따라서 TL의 6배 상승이 아니라 로스트아크(얼리액세스 53.2만 → 풀런칭 130만, 약 2.5배)가 더 적절한 레퍼런스 — AION2의 2.3배는 그 궤적과 대체로 일치하며 2~2.5배 상승이 시사하는 34만~43만 범위 안.
💬 게이머 반응: 얼리액세스 초기보다 개선
10월 6일 오전 6시 기준 긍정 비율 72% — 얼리액세스 직후 63% 대비 +9%p. 호평은 그래픽·캐릭터 커스터마이징·전투(일관됨), 비판은 과금 모델에서 자동 퀘스트·초반 난이도 부족·모바일식 UI로 확장. 런칭 기간 이후에도 이 우려가 지속돼 리텐션·유료 전환을 누르는지가 모니터링 포인트.
💰 관건: 리텐션과 멤버십 전환
현 추정치는 4Q26 AION2 글로벌 매출 1,320억 원, 첫 12개월 약 3,350억 원 — 초기 PCU는 이 기대 대비 고무적이지만, 매출 함의는 런칭 트래픽을 지속 과금 유저로 전환하는 능력에 달림.
얼리액세스 팩에 30일 멤버십이 번들돼 있어 초기 참여만으로는 갱신 의사를 확인 불가. 체크 일정: 첫 풀런칭 주말과 2~4주차의 참여 지표 → 30일 번들 만료 시점의 멤버십 갱신률.
⚠️ 리스크
리니지 클래식·AION2 참여도의 예상보다 빠른 악화(파이프라인 자체 조달 능력 약화), AAA 파이프라인 실행 리스크, 신작·모바일 캐주얼 확장의 지역·유저층 확대 실패 — 이 경우 시장은 엔씨를 반복 매출형 AAA 콘텐츠 플랫폼이 아닌 성숙한 MMORPG 운영사로 계속 평가할 소지
AION2 글로벌 풀런칭 첫 반응
Buy 유지 TP 42만 원
🎮 무슨 일이 있었나
AION2 글로벌이 10월 5일 밤 10시(KST) 풀런칭 — 5시간 만에 스팀 최고 동시접속(PCU) 약 39.7만 명으로 얼리액세스 피크(약 17.2만)의 2.3배. 스팀 리뷰는 약 9,200건 중 72% 긍정.
📊 숫자 해석: TL이 아니라 로스트아크가 맞는 비교 대상
풀런칭 PCU 약 40만은 TL의 런칭일 피크(약 32.6만)를 상회 — 고무적. 다만 얼리액세스 PCU는 TL의 3배였는데 풀런칭 격차는 더 완만해진 점이 논점.
이유: AION2의 얼리액세스 진입장벽이 낮았음 — 팩 가격 약 25달러(TL은 40달러) + 30일 멤버십 포함이라, 무료 오픈을 기다렸을 수요가 이미 얼리액세스에서 선반영돼 풀런칭에서 풀릴 증분 수요가 적었다는 해석.
따라서 TL의 6배 상승이 아니라 로스트아크(얼리액세스 53.2만 → 풀런칭 130만, 약 2.5배)가 더 적절한 레퍼런스 — AION2의 2.3배는 그 궤적과 대체로 일치하며 2~2.5배 상승이 시사하는 34만~43만 범위 안.
💬 게이머 반응: 얼리액세스 초기보다 개선
10월 6일 오전 6시 기준 긍정 비율 72% — 얼리액세스 직후 63% 대비 +9%p. 호평은 그래픽·캐릭터 커스터마이징·전투(일관됨), 비판은 과금 모델에서 자동 퀘스트·초반 난이도 부족·모바일식 UI로 확장. 런칭 기간 이후에도 이 우려가 지속돼 리텐션·유료 전환을 누르는지가 모니터링 포인트.
💰 관건: 리텐션과 멤버십 전환
현 추정치는 4Q26 AION2 글로벌 매출 1,320억 원, 첫 12개월 약 3,350억 원 — 초기 PCU는 이 기대 대비 고무적이지만, 매출 함의는 런칭 트래픽을 지속 과금 유저로 전환하는 능력에 달림.
얼리액세스 팩에 30일 멤버십이 번들돼 있어 초기 참여만으로는 갱신 의사를 확인 불가. 체크 일정: 첫 풀런칭 주말과 2~4주차의 참여 지표 → 30일 번들 만료 시점의 멤버십 갱신률.
⚠️ 리스크
리니지 클래식·AION2 참여도의 예상보다 빠른 악화(파이프라인 자체 조달 능력 약화), AAA 파이프라인 실행 리스크, 신작·모바일 캐주얼 확장의 지역·유저층 확대 실패 — 이 경우 시장은 엔씨를 반복 매출형 AAA 콘텐츠 플랫폼이 아닌 성숙한 MMORPG 운영사로 계속 평가할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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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전력기기 제이피모건
Data Center World Asia 2026 싱가포르 탐방
🔎 핵심 한 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100GW 이상 전망)에 맞춰 전력기기 업체들이 랙 단위 통합 솔루션과 발전·저장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으로 확장 중이며, 소프트웨어와 제품 폭에서 서구 업체가 아시아 업체보다 우위.
📈 아시아 데이터센터 수요
APAC 데이터센터 시장은 약 120GW 규모. 동남아 IT 용량은 38.6GW이며 이 중 8.7GW가 확정, 24GW가 초기 단계.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호주, 일본 등 여러 국가에서 수요가 견조함.
⚠️ 병목 요인
전력 공급 부족(말레이시아 전력망 제약 등), 송배전망 미비, 용수 인프라 한계, 선진국(일본·호주) 지역 반발. 변압기·스위치기어 등 전력기기 공급도 빠듯함.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는 기존 공급사를 선호하지만 공급이 극도로 부족하면 중국산도 검토.
🏗 모듈형 솔루션이 최대 화두
현장 EPC 인력 부족으로 공장 조립형 모듈 데이터센터가 확산. Vertiv의 OneCore는 설계부터 납품까지 약 12개월로 기존 방식(24~36개월) 대비 크게 단축. Eaton, Schneider도 모듈형 제품 출시. 히타치에 따르면 모듈화가 변전소 등 고압 설비까지 확대 중.
⚡️ 800V DC 전력 아키텍처
Rubin 등 차세대 플랫폼에서도 과도기 구조로 충분하다는 시각이 있어 800V가 당장 필수는 아님. 업계 표준 부재. AC/DC 하이브리드 구조가 2030년대까지 투자자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전망이며, 순수 800VDC 일정은 다소 지연. 사이드카·SST(고체변압기) 분야의 경쟁우위는 단기에 그칠 가능성.
💻 소프트웨어가 핵심 차별화 요소
AI 추론은 부하 변동이 커서 UPS, 스위치기어, 냉각 제어에 부담을 줌. 이를 감시·예측·제어하는 소프트웨어가 필수가 됨. Eaton·Schneider는 하드웨어+디지털 통합 파트너로 포지셔닝하며, LS일렉트릭 등 아시아 업체도 이 부분에서 뒤처진다고 인정.
🔌 Power-to-rack 통합 솔루션
Delta, Eaton, Vertiv는 모듈형 배전, 랙 단위 구조, 액체냉각을 결합한 통합 제품 제공. Delta는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와 마이크로그리드까지, 히타치는 BESS·재생에너지·전력기기·PCS/STATCOM을 묶은 원스톱 솔루션으로 BTM(전력망 외부 자가발전) 수요 공략.
🇨🇳 중국 업체 동향
행사장에 중국 업체 다수 참가(주로 중·저압 기기, 모듈형 데이터센터). 미국 행정명령 이후에도 대규모 주문 취소는 없었다고 함. 미국 시장은 ASP·마진이 높아 현지 공장 설립도 검토 중. 미국 외 수요로 충분히 흡수 가능하다는 입장으로, 한 고압기기 업체는 아세안 신규수주가 연초 대비 50% 이상, 미국 제외 해외수주가 40~50% 증가했다고 언급. 인도 업체는 아직 존재감 미미.
🔋 고압 송배전 기기는 여전히 공급 부족
과잉공급 우려가 있지만 히타치는 345kV 이상 변압기 리드타임이 여전히 약 4년이라고 밝힘. 숙련 변압기 인력 양성에 약 2년이 걸리고 EPC 인력도 부족. 히타치는 리드타임 단축을 위해 모듈형 변전소 확대 중.
🇰🇷 LS일렉트릭 미팅 내용
중·저압 기기 수요에 매우 낙관적이며, 특히 데이터센터용 38kV 중압 스위치기어 수요가 강함. 고압 변압기 리드타임(자사 약 3년, 미국 경쟁사 약 4년)은 길지만 증설에는 소극적인데, 저압 제품의 교체주기가 훨씬 짧아 수요가 더 구조적이라고 판단하기 때문. 아세안 수요 대응을 위해 베트남·인도네시아 공장 활용. 제품 포트폴리오 폭은 서구 업체와 대등하나 소프트웨어는 열세라고 인정. 변압기·스위치기어·배전반을 자체 조립하는 프리팹 솔루션 수요 증가 예상.
💡 투자 의견
아시아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종목 중 선호: 미쓰비시전기(6503 JP, OW), Wasion Holdings(3393 HK), TGOOD Electric(300001 CH). LS일렉트릭도 트렌드 수혜는 인정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Neutral 유지.
Data Center World Asia 2026 싱가포르 탐방
🔎 핵심 한 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100GW 이상 전망)에 맞춰 전력기기 업체들이 랙 단위 통합 솔루션과 발전·저장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으로 확장 중이며, 소프트웨어와 제품 폭에서 서구 업체가 아시아 업체보다 우위.
📈 아시아 데이터센터 수요
APAC 데이터센터 시장은 약 120GW 규모. 동남아 IT 용량은 38.6GW이며 이 중 8.7GW가 확정, 24GW가 초기 단계.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호주, 일본 등 여러 국가에서 수요가 견조함.
⚠️ 병목 요인
전력 공급 부족(말레이시아 전력망 제약 등), 송배전망 미비, 용수 인프라 한계, 선진국(일본·호주) 지역 반발. 변압기·스위치기어 등 전력기기 공급도 빠듯함.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는 기존 공급사를 선호하지만 공급이 극도로 부족하면 중국산도 검토.
🏗 모듈형 솔루션이 최대 화두
현장 EPC 인력 부족으로 공장 조립형 모듈 데이터센터가 확산. Vertiv의 OneCore는 설계부터 납품까지 약 12개월로 기존 방식(24~36개월) 대비 크게 단축. Eaton, Schneider도 모듈형 제품 출시. 히타치에 따르면 모듈화가 변전소 등 고압 설비까지 확대 중.
⚡️ 800V DC 전력 아키텍처
Rubin 등 차세대 플랫폼에서도 과도기 구조로 충분하다는 시각이 있어 800V가 당장 필수는 아님. 업계 표준 부재. AC/DC 하이브리드 구조가 2030년대까지 투자자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전망이며, 순수 800VDC 일정은 다소 지연. 사이드카·SST(고체변압기) 분야의 경쟁우위는 단기에 그칠 가능성.
💻 소프트웨어가 핵심 차별화 요소
AI 추론은 부하 변동이 커서 UPS, 스위치기어, 냉각 제어에 부담을 줌. 이를 감시·예측·제어하는 소프트웨어가 필수가 됨. Eaton·Schneider는 하드웨어+디지털 통합 파트너로 포지셔닝하며, LS일렉트릭 등 아시아 업체도 이 부분에서 뒤처진다고 인정.
🔌 Power-to-rack 통합 솔루션
Delta, Eaton, Vertiv는 모듈형 배전, 랙 단위 구조, 액체냉각을 결합한 통합 제품 제공. Delta는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와 마이크로그리드까지, 히타치는 BESS·재생에너지·전력기기·PCS/STATCOM을 묶은 원스톱 솔루션으로 BTM(전력망 외부 자가발전) 수요 공략.
🇨🇳 중국 업체 동향
행사장에 중국 업체 다수 참가(주로 중·저압 기기, 모듈형 데이터센터). 미국 행정명령 이후에도 대규모 주문 취소는 없었다고 함. 미국 시장은 ASP·마진이 높아 현지 공장 설립도 검토 중. 미국 외 수요로 충분히 흡수 가능하다는 입장으로, 한 고압기기 업체는 아세안 신규수주가 연초 대비 50% 이상, 미국 제외 해외수주가 40~50% 증가했다고 언급. 인도 업체는 아직 존재감 미미.
🔋 고압 송배전 기기는 여전히 공급 부족
과잉공급 우려가 있지만 히타치는 345kV 이상 변압기 리드타임이 여전히 약 4년이라고 밝힘. 숙련 변압기 인력 양성에 약 2년이 걸리고 EPC 인력도 부족. 히타치는 리드타임 단축을 위해 모듈형 변전소 확대 중.
🇰🇷 LS일렉트릭 미팅 내용
중·저압 기기 수요에 매우 낙관적이며, 특히 데이터센터용 38kV 중압 스위치기어 수요가 강함. 고압 변압기 리드타임(자사 약 3년, 미국 경쟁사 약 4년)은 길지만 증설에는 소극적인데, 저압 제품의 교체주기가 훨씬 짧아 수요가 더 구조적이라고 판단하기 때문. 아세안 수요 대응을 위해 베트남·인도네시아 공장 활용. 제품 포트폴리오 폭은 서구 업체와 대등하나 소프트웨어는 열세라고 인정. 변압기·스위치기어·배전반을 자체 조립하는 프리팹 솔루션 수요 증가 예상.
💡 투자 의견
아시아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종목 중 선호: 미쓰비시전기(6503 JP, OW), Wasion Holdings(3393 HK), TGOOD Electric(300001 CH). LS일렉트릭도 트렌드 수혜는 인정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Neutral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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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골드만
3Q26 실적 프리뷰 (10월 21일 발표 예정)
🔎 핵심 한 줄
3분기 실적은 파업·환율 영향에도 이익률이 견조할 전망이나, 수주 공시 부진과 노조 2차 파업, 11월 유상증자 일정으로 주가 압박이 이어지는 상황. 목표주가는 하향.
📊 3Q26 실적 전망
매출 1.37조 원(전년 대비 +9%). 5월 초 노조 파업 영향 약 1,500억 원이 반영됐으며, 일부 차질 물량은 이후 분기에 인식될 예정. 영업이익률 44.7%로 1Q 46.2%, 2Q 44.4%와 비슷한 수준 유지. 5공장과 신규 인수한 미국 공장 램프업 부담이 관리 가능한 수준이기 때문. 순이익 4,7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CDMO 부문 4,960억 원보다 소폭 낮음(높은 기저 영향).
🎯 FY26 가이던스와 상방 요인
회사는 2Q 실적 때 FY26 매출 성장률이 15~20% 범위 상단에 도달할 것이라고 제시. GS는 아직 가이던스에 포함되지 않은 미국 공장 매출이 4Q에 추가로 약 1,000억 원, 연간 총 2,000억 원 기여할 수 있다고 보며, 이것이 3Q의 불리한 환율을 상쇄할 것으로 판단.
💱 환율 영향
3Q26 원/달러 평균 약 1,420원으로 2Q의 1,500원보다 낮아졌지만, 회사가 가정한 약 1,400원보다는 여전히 높음.
📉 최근 1개월 주가 -12% 원인
첫째, 수주 공시 부진. 올해 누적 공시 계약은 약 10억 달러로 2025년 49억 달러 대비 크게 적음. 섹션 232 조사 종료 후 글로벌 제약사와 협의 재개, 최근 약 3.3억 달러 신규 수주 발표가 있었지만 시장 기대에 못 미침.
둘째, 노조 리스크. 단체협약 결렬로 노조가 10월 26일부터 3주간 2차 총파업을 예고. 장기화 시 2027년 매출 가시성과 가동률 우려로 이어질 수 있음.
🧾 유상증자 및 밸류에이션
11월 초 예정된 유상증자 일정 전까지 시장은 신중할 전망. 다만 12개월 선행 PER은 29배로 최근 5년 평균 63배 대비 역사적 저점 수준.
🚀 리레이팅 촉매
대형 수주 전환, 6공장 발표, 노사 협상 타결, 폴리펩타이드(PolyPeptide) 통합 실행.
💡 추정치 및 목표주가
2026~28년 EPS를 각각 -2.5%, -2.0%, -2.2% 하향(하반기 환율, 파업 영향 반영). 그래도 컨센서스 대비 1%, 5%, 4% 높음(2027~28년 성장 지속성에 더 낙관적). 12개월 목표주가 1,805,000원으로 하향 (기존 1,994,336원). 적용 PER 36배(기존 40배, 이익 성장률 소폭 하향 반영).
⚠️ 하방 리스크
국내외 경쟁 심화, 증설 램프업 지연, 복수 의약품 규제기관 관련 리스크, 지배구조 이슈(소송, 순환출자 등).
3Q26 실적 프리뷰 (10월 21일 발표 예정)
🔎 핵심 한 줄
3분기 실적은 파업·환율 영향에도 이익률이 견조할 전망이나, 수주 공시 부진과 노조 2차 파업, 11월 유상증자 일정으로 주가 압박이 이어지는 상황. 목표주가는 하향.
📊 3Q26 실적 전망
매출 1.37조 원(전년 대비 +9%). 5월 초 노조 파업 영향 약 1,500억 원이 반영됐으며, 일부 차질 물량은 이후 분기에 인식될 예정. 영업이익률 44.7%로 1Q 46.2%, 2Q 44.4%와 비슷한 수준 유지. 5공장과 신규 인수한 미국 공장 램프업 부담이 관리 가능한 수준이기 때문. 순이익 4,7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CDMO 부문 4,960억 원보다 소폭 낮음(높은 기저 영향).
🎯 FY26 가이던스와 상방 요인
회사는 2Q 실적 때 FY26 매출 성장률이 15~20% 범위 상단에 도달할 것이라고 제시. GS는 아직 가이던스에 포함되지 않은 미국 공장 매출이 4Q에 추가로 약 1,000억 원, 연간 총 2,000억 원 기여할 수 있다고 보며, 이것이 3Q의 불리한 환율을 상쇄할 것으로 판단.
💱 환율 영향
3Q26 원/달러 평균 약 1,420원으로 2Q의 1,500원보다 낮아졌지만, 회사가 가정한 약 1,400원보다는 여전히 높음.
📉 최근 1개월 주가 -12% 원인
첫째, 수주 공시 부진. 올해 누적 공시 계약은 약 10억 달러로 2025년 49억 달러 대비 크게 적음. 섹션 232 조사 종료 후 글로벌 제약사와 협의 재개, 최근 약 3.3억 달러 신규 수주 발표가 있었지만 시장 기대에 못 미침.
둘째, 노조 리스크. 단체협약 결렬로 노조가 10월 26일부터 3주간 2차 총파업을 예고. 장기화 시 2027년 매출 가시성과 가동률 우려로 이어질 수 있음.
🧾 유상증자 및 밸류에이션
11월 초 예정된 유상증자 일정 전까지 시장은 신중할 전망. 다만 12개월 선행 PER은 29배로 최근 5년 평균 63배 대비 역사적 저점 수준.
🚀 리레이팅 촉매
대형 수주 전환, 6공장 발표, 노사 협상 타결, 폴리펩타이드(PolyPeptide) 통합 실행.
💡 추정치 및 목표주가
2026~28년 EPS를 각각 -2.5%, -2.0%, -2.2% 하향(하반기 환율, 파업 영향 반영). 그래도 컨센서스 대비 1%, 5%, 4% 높음(2027~28년 성장 지속성에 더 낙관적). 12개월 목표주가 1,805,000원으로 하향 (기존 1,994,336원). 적용 PER 36배(기존 40배, 이익 성장률 소폭 하향 반영).
⚠️ 하방 리스크
국내외 경쟁 심화, 증설 램프업 지연, 복수 의약품 규제기관 관련 리스크, 지배구조 이슈(소송, 순환출자 등).
😱3🥰2😁2❤1
삼성전자 씨티
3Q26 잠정실적 리뷰
🎯 헤드라인: 영업이익 107.4조 원 — 비우호적 환율·보너스를 뚫은 서프라이즈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 원(+20% QoQ / +782% YoY) — 견조한 메모리 이익 성장이 원화 강세와 약 10조 원으로 추정되는 추가 보너스 반영을 상쇄하고도 남은 결과. 참고로 JPM·GS가 환율 반영 후 102~109조/106조를 전망했던 범위의 상단에 안착한 숫자.
📊 부문별 추정
반도체 89.2조(2Q) → 107.0조 원으로 개선. 디스플레이 1.1조, 모바일 -0.6조, CE -0.6조, 하만 0.5조 원.
모바일은 적자 소폭 축소 — 스마트폰 출하는 6,400만 → 5,800만 대(-9% QoQ)로, 프리미엄 호조를 중저가 부진이 상쇄. 상세는 10월 29일 실적 콜에서 공개.
👀 실적 콜 3대 관전 포인트
① 2027E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
② 메모리 LTA 추가 진전
③ 주주환원 정책 상세
🚀 2027년 방향성: HBM4 가격 +100~150%
업계 선두 DRAM/NAND 캐파 덕에 AI발 서버 DRAM·eSSD 수요 성장의 수혜 포지션. HBM4 12단 가격이 2026E 약 $2/Gb → 2027E $4~5/Gb로 +100~150% YoY 급등 전망, HBM4 8단은 12단 대비 20~30% 프리미엄 — 상당한 ASP·마진 업사이드.
공급 부족 속 8단이 오히려 프리미엄을 받는 역전 구조가 눈에 띄는 디테일이며, GS의 +130%·JPM의 +64% 가정과 나란히 놓으면 가장 공격적인 축에 속하는 전망.
💡 결론
비우호적 환율 + 보너스 충당에도 견조한 잠정실적 — HBM4 램프업과 함께 캐파·기술 기반의 시장 리더십이 더 강해질 것으로 보고 Buy 재확인.
43만원 매수
3Q26 잠정실적 리뷰
🎯 헤드라인: 영업이익 107.4조 원 — 비우호적 환율·보너스를 뚫은 서프라이즈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 원(+20% QoQ / +782% YoY) — 견조한 메모리 이익 성장이 원화 강세와 약 10조 원으로 추정되는 추가 보너스 반영을 상쇄하고도 남은 결과. 참고로 JPM·GS가 환율 반영 후 102~109조/106조를 전망했던 범위의 상단에 안착한 숫자.
📊 부문별 추정
반도체 89.2조(2Q) → 107.0조 원으로 개선. 디스플레이 1.1조, 모바일 -0.6조, CE -0.6조, 하만 0.5조 원.
모바일은 적자 소폭 축소 — 스마트폰 출하는 6,400만 → 5,800만 대(-9% QoQ)로, 프리미엄 호조를 중저가 부진이 상쇄. 상세는 10월 29일 실적 콜에서 공개.
👀 실적 콜 3대 관전 포인트
① 2027E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
② 메모리 LTA 추가 진전
③ 주주환원 정책 상세
🚀 2027년 방향성: HBM4 가격 +100~150%
업계 선두 DRAM/NAND 캐파 덕에 AI발 서버 DRAM·eSSD 수요 성장의 수혜 포지션. HBM4 12단 가격이 2026E 약 $2/Gb → 2027E $4~5/Gb로 +100~150% YoY 급등 전망, HBM4 8단은 12단 대비 20~30% 프리미엄 — 상당한 ASP·마진 업사이드.
공급 부족 속 8단이 오히려 프리미엄을 받는 역전 구조가 눈에 띄는 디테일이며, GS의 +130%·JPM의 +64% 가정과 나란히 놓으면 가장 공격적인 축에 속하는 전망.
💡 결론
비우호적 환율 + 보너스 충당에도 견조한 잠정실적 — HBM4 램프업과 함께 캐파·기술 기반의 시장 리더십이 더 강해질 것으로 보고 Buy 재확인.
43만원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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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ing in an AI transformation_4Q26_JPM.pdf
2.1 MB
Investing in an AI transformation
4Q26 제이피모건자산운용
4Q26 제이피모건자산운용
❤10
📉 주간 시장 동향 골드만
코스피 주간 5% 하락.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이어졌고,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해 상승 동력이 되지 못함.
업종별로는 레저·화학·음식료가 상대적으로 강했고, 증권·IT·철강은 가장 부진.
외국인은 순매도를 이어갔으며, 주로 IT 업종에서 자금이 빠져나감.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는 0.4% 상향. 화학은 가장 크게 상향, 자동차는 가장 크게 하향.
원화는 달러 대비 0.1% 약세. 엔화와 유로 대비로는 각각 0.3% 강세.
GS 한국 주식 리스크 지표(GSSRKERB)는 -0.4로 위험회피 구간에 진입.
🌏 테마 1: 차별화되는 아시아 투자
시장·업종·테마별 차별화가 커지는 국면. GS는 아시아에 긍정적 입장을 유지하며, 기술주 중심의 이익 성장과 알파 기회에 주목.
대만과 한국이 MXAPJ 지수 비중의 절반을 차지해 중국을 대체. IT 섹터 비중은 43%.
추론형 AI에서 에이전틱 AI로 넘어가며 컴퓨팅 수요가 장기간 빠르게 늘 것으로 전망. 글로벌 토큰 사용량은 2026~2030년 24배 증가해 월 120경 개 수준을 예상. 현재 일 약 430조 개로 연초 230조 개의 약 2배.
공급 측면에서는 2026년 DRAM·NAND 공급부족이 사상 최대이고, 2027년에 다시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 2028년 이후에도 폭은 줄지만 부족이 이어질 전망(2029~2030년은 공식 추정치 없음).
MXAPJ 테크 하드웨어·반도체의 향후 5년 이익 CAGR은 기본 +20%, 강세 +28%, 약세 +9%.
결론: 기술주 비중이 높은 한국·대만·일본·중국 A주를 비중확대.
💎 테마 2: 저평가·저상관 비(非)AI 종목
AI 테마는 전략적으로 긍정적이고 이익 상향도 계속될 것으로 보지만, 고금리와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 때문에 상반기보다 투자심리가 위축됨.
연초 이후 상승을 소수 대형주가 이끌어서, 시장의 상당 부분이 여전히 PBR 1배 미만에 거래되고 있음.
배당수익률 4% 이상 기업 비중이 크게 늘어 선진시장 수준에 근접.
스크리닝 기준은 세 가지: PBR이 과거 평균보다 1표준편차 이상 낮을 것, 2027년 EPS 성장이 반등할 것, 최근 1개월 이익추정치가 상향됐을 것.
💡 시사점
단기적으로는 위험회피 국면이고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 중. 다만 중장기 반도체 업사이클(메모리 공급부족) 전망은 여전히 견고함.
단기 변동성 대응으로는 저PBR·고배당·이익 반등 종목으로 분산하는 접근을 제시함.
코스피 주간 5% 하락.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이어졌고,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해 상승 동력이 되지 못함.
업종별로는 레저·화학·음식료가 상대적으로 강했고, 증권·IT·철강은 가장 부진.
외국인은 순매도를 이어갔으며, 주로 IT 업종에서 자금이 빠져나감.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는 0.4% 상향. 화학은 가장 크게 상향, 자동차는 가장 크게 하향.
원화는 달러 대비 0.1% 약세. 엔화와 유로 대비로는 각각 0.3% 강세.
GS 한국 주식 리스크 지표(GSSRKERB)는 -0.4로 위험회피 구간에 진입.
🌏 테마 1: 차별화되는 아시아 투자
시장·업종·테마별 차별화가 커지는 국면. GS는 아시아에 긍정적 입장을 유지하며, 기술주 중심의 이익 성장과 알파 기회에 주목.
대만과 한국이 MXAPJ 지수 비중의 절반을 차지해 중국을 대체. IT 섹터 비중은 43%.
추론형 AI에서 에이전틱 AI로 넘어가며 컴퓨팅 수요가 장기간 빠르게 늘 것으로 전망. 글로벌 토큰 사용량은 2026~2030년 24배 증가해 월 120경 개 수준을 예상. 현재 일 약 430조 개로 연초 230조 개의 약 2배.
공급 측면에서는 2026년 DRAM·NAND 공급부족이 사상 최대이고, 2027년에 다시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 2028년 이후에도 폭은 줄지만 부족이 이어질 전망(2029~2030년은 공식 추정치 없음).
MXAPJ 테크 하드웨어·반도체의 향후 5년 이익 CAGR은 기본 +20%, 강세 +28%, 약세 +9%.
결론: 기술주 비중이 높은 한국·대만·일본·중국 A주를 비중확대.
💎 테마 2: 저평가·저상관 비(非)AI 종목
AI 테마는 전략적으로 긍정적이고 이익 상향도 계속될 것으로 보지만, 고금리와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 때문에 상반기보다 투자심리가 위축됨.
연초 이후 상승을 소수 대형주가 이끌어서, 시장의 상당 부분이 여전히 PBR 1배 미만에 거래되고 있음.
배당수익률 4% 이상 기업 비중이 크게 늘어 선진시장 수준에 근접.
스크리닝 기준은 세 가지: PBR이 과거 평균보다 1표준편차 이상 낮을 것, 2027년 EPS 성장이 반등할 것, 최근 1개월 이익추정치가 상향됐을 것.
💡 시사점
단기적으로는 위험회피 국면이고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 중. 다만 중장기 반도체 업사이클(메모리 공급부족) 전망은 여전히 견고함.
단기 변동성 대응으로는 저PBR·고배당·이익 반등 종목으로 분산하는 접근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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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실적 리뷰
제이피모건
TP 47만 원으로 상향 오버웨잇
🎯 헤드라인: 컨센서스 107% 상회한 깜짝 실적
3Q 영업이익 7,560억 원(+567% QoQ, +26% YoY) — 블룸버그 컨센서스 3,650억의 2배 수준. 발표 당일(10/8) 장중 +6% 급등, 코스피 -3% 속 +3% 마감. OEM 보상금(3,000억~4,500억 원 범위)은 하반기 중 유입이 예견됐던 재료라 진짜 서프라이즈는 ESS 출하 +50% QoQ와 유럽 EV 출하 +18% QoQ. 실적 반영해 FY26E EPS 90% 상향(낮은 기저) — TP 47만 원.
📊 매출 비트의 구성 (JPM 추정 대비 +5,700억)
크기순으로 ① OEM 보상금 ② ESS 출하 비트 ③ 유럽 출하 비트. 폴란드 공장 가동률이 63%까지 상승 — 3Q24 이후 최고로, 2년 만에 처음으로 4Q26 폴란드 손익분기 달성 가시권.
🔋 AMPC도 ESS가 견인
AMPC 대상 배터리 11GWh 인도(+73% QoQ, JPM 추정 10GWh 대비 +10%). 회사 가이던스에서 크게 벗어난 건 아니지만, 상반기 출하 미스를 만든 생산 병목 탓에 시장이 가이던스를 할인해왔던 것 — 3분기 성과로 병목은 4Q26까지 대부분 해소됐다는 판단. 보상금 제외 조정 핵심 영업이익(AMPC 포함)도 3,100억 원+로 비트 — 회사 가이던스("AMPC 포함 LSD% OPM")의 상단. 보상금 유입으로 현금흐름 개선, 순부채비율 70% 미만으로 하락.
🚗 테슬라 유럽 아웃퍼폼 = LGES 수혜
테슬라 3Q 인도 48.65만 대로 기대치 3~5% 상회 — 유럽 점유율이 2025년 1.3% → 2026년 9월 4.3%로 급확대된 게 동력. 상하이 공장 수출도 7월 6만 대+로 전년比 2배 이상 — 이 물량 대부분을 LGES가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 EU5 EV 침투율도 1Q 29% → 3Q 36%로 상승 — 유럽 파우치 고객향 출하 강세 지속 전망.
🇰🇷 국내 ESS 3차 입찰
9/22 발표된 7GWh 입찰(기존 라운드 3.2GWh의 2배+)의 최종 결과는 11월 예상. 3사 모두 물량을 받겠지만 국내 캐파가 큰 SK온·삼성SDI가 다수 점유율에 유리하다는 기존 시각 유지 — 2027년까지의 국산 배터리 AMPC 제안 + 중동 분쟁 이후 재생에너지 목표 가속(2030년 100GW를 2030년 이전으로)이 정책 순풍.
📅 11월 3일 실적 설명회 관전 포인트
① OEM 보상금 제외한 지속 가능한 이익 개선 ② 미국 ESS 수요·마진 전망 ③ 유럽 점유율 전망 ④ 얼티엄 램프업 현황 ⑤ 2027년 물량 성장 가이던스와 신규 4680 원통형 모델 참여 여부.
제이피모건
TP 47만 원으로 상향 오버웨잇
🎯 헤드라인: 컨센서스 107% 상회한 깜짝 실적
3Q 영업이익 7,560억 원(+567% QoQ, +26% YoY) — 블룸버그 컨센서스 3,650억의 2배 수준. 발표 당일(10/8) 장중 +6% 급등, 코스피 -3% 속 +3% 마감. OEM 보상금(3,000억~4,500억 원 범위)은 하반기 중 유입이 예견됐던 재료라 진짜 서프라이즈는 ESS 출하 +50% QoQ와 유럽 EV 출하 +18% QoQ. 실적 반영해 FY26E EPS 90% 상향(낮은 기저) — TP 47만 원.
📊 매출 비트의 구성 (JPM 추정 대비 +5,700억)
크기순으로 ① OEM 보상금 ② ESS 출하 비트 ③ 유럽 출하 비트. 폴란드 공장 가동률이 63%까지 상승 — 3Q24 이후 최고로, 2년 만에 처음으로 4Q26 폴란드 손익분기 달성 가시권.
🔋 AMPC도 ESS가 견인
AMPC 대상 배터리 11GWh 인도(+73% QoQ, JPM 추정 10GWh 대비 +10%). 회사 가이던스에서 크게 벗어난 건 아니지만, 상반기 출하 미스를 만든 생산 병목 탓에 시장이 가이던스를 할인해왔던 것 — 3분기 성과로 병목은 4Q26까지 대부분 해소됐다는 판단. 보상금 제외 조정 핵심 영업이익(AMPC 포함)도 3,100억 원+로 비트 — 회사 가이던스("AMPC 포함 LSD% OPM")의 상단. 보상금 유입으로 현금흐름 개선, 순부채비율 70% 미만으로 하락.
🚗 테슬라 유럽 아웃퍼폼 = LGES 수혜
테슬라 3Q 인도 48.65만 대로 기대치 3~5% 상회 — 유럽 점유율이 2025년 1.3% → 2026년 9월 4.3%로 급확대된 게 동력. 상하이 공장 수출도 7월 6만 대+로 전년比 2배 이상 — 이 물량 대부분을 LGES가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 EU5 EV 침투율도 1Q 29% → 3Q 36%로 상승 — 유럽 파우치 고객향 출하 강세 지속 전망.
🇰🇷 국내 ESS 3차 입찰
9/22 발표된 7GWh 입찰(기존 라운드 3.2GWh의 2배+)의 최종 결과는 11월 예상. 3사 모두 물량을 받겠지만 국내 캐파가 큰 SK온·삼성SDI가 다수 점유율에 유리하다는 기존 시각 유지 — 2027년까지의 국산 배터리 AMPC 제안 + 중동 분쟁 이후 재생에너지 목표 가속(2030년 100GW를 2030년 이전으로)이 정책 순풍.
📅 11월 3일 실적 설명회 관전 포인트
① OEM 보상금 제외한 지속 가능한 이익 개선 ② 미국 ESS 수요·마진 전망 ③ 유럽 점유율 전망 ④ 얼티엄 램프업 현황 ⑤ 2027년 물량 성장 가이던스와 신규 4680 원통형 모델 참여 여부.
👍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