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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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보이는 것 아무거나 올리는 방입니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c4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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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utt Technologies (Mutt)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cypddo&logNo=224135273590&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라이터 2000계정.... 미친
이제는 말할수 있다: Lighter 레퍼럴 코드는 등록할 때 그냥 단순한 API 호출만 하면 되고, 내가 그 지갑의 소유자임을 증명할 필요조차 없었음
그래서 그냥 트위터, 디스코드 등에서 코드가 보일 때마다 일단 아무 지갑에나 해당 코드를 등록해두면 소모가 됨. 심지어 그게 남의 지갑이더라도 1초만에 코드가 사용되는 이유

참고로 누구는 이제 자기가 소유한 계정의 레퍼럴코드를 저스틴선같은 고래 지갑에 연결시켜놔서, 걔네가 아무것도 모르고 라이터 쓰기 시작하면 레퍼럴 포인트를 빨아먹는 식으로 몇억치 에드 받을뻔했다는데, 나중에 걸려서 몰수당했다네요 (X에서 봤는데 링크를 못찾겠네)
캘빈의 감금원
연관 트윗: https://x.com/0xTria/status/2006293765074595944?s=20
결과론적이지만 꽤 임팩트 있는 버그였는데 (난이도는 쉽지만) 바운티 액수가 아쉽네요. 3천불 수준
앤트로픽 코파운더 잭 클라크가 개인 블로그에 탈중앙 AI에 대한 언급을 했습니다. 탈중앙 AI 관련 부분만 발췌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탈중앙 학습의 성장 속도는 최신 중앙화 모델에 비해 4배는 더 빠르지만(연 20x), 그 크기 자체가 아직 너무 작은 상태

- 탈중앙 AI 중 그나마 규모가 가장 큰 것은 Covenant AI의 Templar인 것으로 확인. 이는 그록 4보다 1000배 정도 작은 크기

- 탈중앙 AI는 정치적으로 중요한 이슈임. 현재 AI 시장 개척자는 모두 미국 회사임(최근에 떠오른 중국 정도 포함 가능).

- 아카데믹/논테크 영역에서는 탈중앙 AI가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도.

잭 클라크는 예전에도 Nous Research / Prime Intellect 등을 언급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이쪽도 꾸준히 관심을 두고 있는 것 같네요.

https://jack-clark.net/
: : 솔라나 임대료 회수 시장으로 보는 디앱의 ‘생존 공식’
작성자: 준

- 블록체인 가치 포착의 담론은 프로토콜과 앱 거쳐 최근에는 스왑, 브릿지 등을 흡수하며 사용자 접점을 장악한 지갑이 생태계 가치를 주도한다는 팻 지갑(Fat Wallet) 논지까지 등장하였다. 그러나 디앱은 사용자 경험에 깊게 뿌리내린 ‘시간적 깊이(관성)’와 시장의 본질을 꿰뚫는 ‘기능적 깊이’를 통해, 여전히 지갑이 넘볼 수 없는 방어 기제를 구축하고 독자적인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다.

- 솔라나는 계정 생성 시 데이터 저장 비용으로 보증금을 예치하는 임대료(Rent) 모델을 사용하는데, 토큰 매도 후에도 잔고가 0인 계정이 자동으로 폐쇄되지 않아 약 6억 700만 개의 잠재적 매몰 계정이 누적되어있다, 이 중 실질적으로 방치된 ‘좀비 ATA’에 잠겨 있는 유동성은 최소 11만 SOL 이상으로 추산되어 거대한 임대료 회수 시장을 형성했다.

- 솔 인시너레이터(Sol Incinerator)는 사용자가 인지하지 못한 임대료를 찾아주는 유틸리티를 제공하여 2025년 11월 기준 누적 47만 SOL 이상을 반환하고 80%에 육박하는 재사용률을 기록하며 시장을 선점했다. 이는 후발 주자들이 레퍼럴이나 게임화 등 부가적인 유인책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는 자산 회수라는 본질에 충실한 직관적인 워크플로와 이미 검증된 신뢰를 선택했음을 증명한다.

- 지갑은 사용자 트랜잭션의 시작점이라는 우위와 무료 수수료 정책을 앞세워 임대료 회수 기능을 내장했으나, 보안 리스크 관리와 범용적 UX 유지라는 태생적 한계로 인해 디앱 수준의 정교한 필터링과 대량 소각 로직을 구현하지 못했고, 결과적으로 전문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디앱의 ‘기능적 깊이’를 넘어서지 못했다.

- 향후 안자(Anza)의 임대료 인하 계획 발표로 시장 규모의 변화가 예고되었지만, 그 안에서 벌어진 가치 포착 경쟁은 유의미한 시사점을 준다. 아무리 지갑이 웹3의 ‘진입로’를 장악한다 해도, 디앱이 사용자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는 ‘종착지’로서 차별화된 전문성을 확보한다면 팻 지갑 시대에도 충분히 독자 생존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디앱간의 가치 포착 전쟁, 그리고 지갑의 참전
▫️ 솔라나 임대료 회수 시장의 구조와 규모
▫️ 임대료 회수 시장 속 디앱과 지갑의 전쟁
▫️ 임대료 회수 시장에서 보는 디앱의 생존 방정식

📱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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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 테크 부속 연구 그룹 IC3에서 DeFAI 에이전트들이 정말 수익성이 있는지에 대한 논문을 냈습니다.

어떤 에이전트가 얼마 벌수 있다는 것 보다는 임의의 AI 트레이딩 에이전트(CoinAlgs로 명명)를 모델링해서 작성했습니다.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에이전트의 알고리즘이 공개되어있다면 MEV나 카피트레이딩에 의해 수익이 줄어들거나 카피가 더 많이 벌어감
- 에이전트의 알고리즘이 비공개라면 내부자 리스크 존재. 비공개도가 클수록 내부자 리스크도 커짐
- 이를 모델링-시뮬레이션을 거쳐 검증
- 결론: 봇 알고리즘은 당신이 고안한게 아니라면 쓰지 마라. 당신만의 알파가 있다면 혼자 써라.
- 대안: TEE 내부에 거래 알고리즘을 넣고, 랜덤으로 선택하도록 하면 좋을 듯.

페이퍼가 좀 길어서 다 읽어보라고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고 LLM이랑 대화하면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x.com/initc3org/status/200856228336304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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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비밀리에 IPO 신청
배우자 조건을 만족하는 사람이 미국 내 몇명이나 있는지 알려주는 사이트. 매칭 앱에서 만든 것 같은데 재밌네요. 모집단이 "미국 내 모든 여성"이라 비율이 좀 작게 나오긴 함..

https://keeper.ai/calc
: : [코멘트] 바이브 코딩의 확산은 크립토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작성자: 캘빈

최근 커뮤니티 기여는 주로 '야핑(yapping)'의 형태로 이루어졌다. 야핑의 유의미성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나, 현재는 글로써 프로젝트를 홍보하는 형태가 일종의 기여로 인정받아 금전적 보상을 지급한다는 점은 분명하다.

필자는 바이브코딩의 확산으로 기존 기여 방식의 가치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한다.

아이디어를 실제 작동하는 PoC(Proof of Concept)로 구현해 제안하는 난이도가 매우 낮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식은 프로젝트를 대중에게 더 직관적이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을 뿐더러, 커뮤니티 측에서 프로젝트에 실질적으로 유의미한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 단순히 말하자면 UX 개선 관련 제안이라던가 신규 디앱 관련 아이디어들을 소셜에 올리는 형태가 있을 수 있겠다. 실질적인 기여가 늘어나는 만큼, 기존의 야핑은 기여도를 인정받기 매우 힘들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마인드쉐어는 바이브 코딩이 상대적으로 쉬운 프로젝트들이 가져가게 될 가능성이 높아질텐데, 어떤 프로젝트들이 바이브코딩 트렌드에서 상대적 이점을 가질 수 있을까? 필자가 생각하기에 그 조건은 아래와 같다.

- 직관적 재미: AI 에이전트나 게임처럼 결과물이 즉각적으로 체험 가능한 영역이 바이브 코딩의 자연스러운 적용처다.

- 높은 확장성의 인프라: 커뮤니티 측에서 바이브코딩으로 생성된 실험적 프로젝트를 실제로 배포하고 상호작용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높은 수준의 확장성과 UX, 낮은 가스비를 제공하는 인프라가 바이브코딩 생태계에서 우위를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개발자 친화적: 여러 의미에서 개발자 친화적 (또는 LLM 친화적)인 프로젝트가 유리할 것이다. 개발 문서가 LLM 친화적으로 구조화되어있다거나, 범용 언어로의 개발을 허용한다거나, 웹2와의 상호작용이 용이한 인프라가 유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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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관련해서 이래저래 말은 많이 나오는데, 크립토 커뮤니티에 관련된 말은 거의 안나와서 생각나는대로 작성해봤습니다. 유행처럼 지나가는 현상일 수도 있겠지만, 바이브코딩을 통한 기여 어필이 늘어날수록 관심에 대한 경쟁은 더욱 심해질거고, 단순 야핑으로는 더이상 기여를 어필할 수 없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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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 Coding, Yapping, 그리고 왜 2026은 “Everything Info-Fi”가 되는가"

최근 바이브 코딩 붐과 함께 CT도 관련 논의로 가득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이 시점에서 카이토 야핑 프로토콜이 크게 바뀌고 있다는 점인데요. 소위 "얍스 100개 미만은 Wider community로 일괄 강등" 논란이 그것입니다 (아직 결론은 안난 이슈인듯)

카이토가 창조한(?) Info-Fi 는 이미 카테고리 하나를 넘어 AI 시대의 문제와 맞닿아 있는것 같습니다.

즉, 단순히 “글을 잘 쓰는가”가 아니라, “직접 만들어 보여줄 수 있는가”의 문제가 되었고, 이는 AI 시대 전반의 콘텐츠 시장과 "기여" 의 정의가 어디로 향하는가라는 더 큰 질문으로 이어지고 있기도 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또 재미있는것은 시의적절한 시기에 비탈릭이 핵심적으로 밀고있는 이더리움의 거버넌스 어젠다입니다. 간략히 보면 역사적 사례가 보여주듯, Web3 생태계는 본질적으로 영향력과 통제가 고정된 규칙이 아니라 ‘dynamic weights’를 통해 유기적으로 조정되어 왔다는 사실인데요. 물론 이 과정은 언제나 혼란스러웠고, 때로는 과도기적 버블과 실패를 동반했지만, 결과적으로 시스템은 더 견고해진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보면, Info-Fi 역시 시장의 다음 국면에 이미 매우 가까워져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단순한 "야핑"의 보상 구조 논의를 팀과 유저가 조율하는 단계를 넘어, 무엇이 커뮤니티와 공론장에서 실제로 의미 있는 기여였는지를 검증하고, 또 탈중앙된, 오픈 프로토의 단계에서 유기적인 "공통 현실"이 조정될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할 수밖에 없는 시점에 와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방장도 개인적으로 이런 관점에서 카이토에 뭔가 붙여볼수 있지 않을까 하며 커서와 씨름해보고 있는데요 (물론 비개발 배경으로 한계가 너무 많이 보이지만 ;;)

재미있는것은 글로벌 CT에서나, 또 국내에서나 Info-fi 관점에서 빌딩하시는 분들도 비슷한 기회를 포착하는 모습이 보이고, 이런 다양한 빌딩 기회가 "바이브 코딩" 으로 초가속화 하는 원년이 올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배경에서 개인적으로 “Everything Info-Fi 2026” 라는 컨셉을 밀고 있기도 한데요. 마침 포필러스의 캘빈님이 비슷한 내용을 올려주셔서 저도 부족하나마 짧은 아티클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참고 부탁드립니다.

방장 아티클
https://x.com/junkim/status/2008833397544919257?s=20

캘빈님 아티클 - "How will vibe coding impact crypto community?"
https://x.com/c4lvin/status/2008803927337415003?s=20
일본의 주요 식당 예약 플랫폼인 구루나비의 유저 데이터베이스가 유출되었다는 설이 돌고있네요.

https://x.com/h4ckmanac/status/2008791096696914112?s=46
a16z면 이 비전 팔수 있지 않나...???

바빌론 관련해서 글 진짜 정성스럽게 써서 읽는데 한 15분 걸릴 수 있는데 한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문 시작: https://t.me/money0stack9Notice/2361
파이어블록스, 크립토 회계 플랫폼 TRES Finance 130M에 인수

지난 10월 월렛사 Dynamic 인수에 이어 공격적으로 확장하는 모습이네요.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인프라가 되어버린 파이어블록스

https://fortune.com/2026/01/07/fireblocks-tres-finance-acquisition-130-million/
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 한국 KOL에게 2026년 게임장을 묻다

» https://x.com/impalementd/status/2008914871614836996

총 30분의 한국 KOL 혹은 고수들에게 2026년 게이밍 시장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어요.

1. 어떤 체인이 가장 시너지가 날까?
2. 응원하는 프로젝트 있어요?


여러분의 생각과 일치하셨나요?

2025년 결과와 비교해보면 굉장히 큰 온도차를 느낄 수 있었어요. 설문에 답해주시거나, 참여하지 못했어도 의사를 밝혀준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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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냥 꼬맹
Delphi x Polymarket?
메가이더 컬트 플랫폼 Kumbaya 등록 페이지가 열렸습니다.

근데 등록하려면 동전던지기를 해야합니다.

앞면이면 바로 등록으로 이어지고, 뒷면이면 고어짤 보고 동전 다시 던져야됩니다. 일부러 등록 넘기고 몇개 당해봤는데, 좀 그런 것들도 모자이크 없이 바로 나와버려서 주의하셔야할듯 하네요. 안보고 싶으시면 졌을때 새로고침하고 재시도하면 됩니다.

이미지에 첨부한 것만 봐도 귀여운 사자 보기 vs 사람 물어죽이는 사자 보기

Kumbaya 플랫폼 런칭 뒤에도 모든 수위의 컬트를 허용하겠다는 뜻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팀 트윗: https://x.com/kumbaya_xyz/status/2008898386087559187?s=20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프로그래밍 업계에는 이런 문구가 있었습니다. 리누스 토발즈 아저씨의 말입니다.

"Talk is cheap. Show me the code."

근데 이젠 말도 쉬워졌고, 코드도 쉬워졌습니다. 그래서 점점 남은 영역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의 끝에서 크게 두 가지 소결을 내렸습니다.

1. 아직 AI가 도달하지 못한 영역. 기술적 복잡도의 상위 1%, 천재적인 디자인 감각, 소프트웨어를 벗어난 강점(하드웨어, 로봇 등).

2. 그리고 위 모든 걸 결국 AI가 따라 잡는다는 가정하에, 가장 핵심은 "커뮤니티를 확보할 수 있는 능력".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내가 좋아하는 것과 커뮤니티가 좋아하는 것의 교집합을 이해하고, 이를 자연어로, 다시 코드로 변환하는 사고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막상 처음에는 제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콘텐츠를 즐기는지 사고하는 과정도 막막했는데, 만들다 보니 내가 이런 게 좋았고 이런 게 아쉬웠구나를 하나씩 다시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다시 경험을 되돌아가면서 스스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쌓다보니 오히려 과거 개발 스킬셋을 쌓는 것보다 이게 더 어렵고 시간이 많이 쓰이네요.

최근 신년을 맞아 회사 구성원들에게 1:1로 Claude Code 초기 세팅을 온보딩하고 있는데, 참 다양한 목표와 다양한 관심사가 있구나 느끼는 요즘입니다. :)

https://t.me/vibenotefromsubinium/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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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에 허깅페이스는 이미 9-13 세 대상 “바이브코딩 해커톤”을 진행했죠

이친구들을 내가 “이길 수“ 있을까?

"If you can't win, join them"

어느 커뮤니티와 프로토콜들에 나를 참여시쳐갈지가 2026년의 화두로 보고 있습니다

쉽고 빠른 정답은 이더리움, 약간 간접적인 정답은 “Info-Fi” 아닌가 싶네요

https://x.com/thom_wolf/status/1924399746447269963?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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