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Musashi | KDP)
Four Pillars Research (KR)
: : [코멘트] Collector Crypt($CARDS)의 왜곡된 성장 동력, 진짜 카드 시장은 들어오지도 않았다. 작성자: 스티브 필자의 관점에서 현재의 Collector Crypt는 TCG의 외형을 쓴 새로운 형태의 카지노와 크게 다르지 않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돈을 지불해 가챠 팩을 구매하고, 카드를 뽑은 뒤 그 가치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즉시 해당 카드를 되팔고(할인된 가격에), 그 자금으로 다시 카드가 담긴 가챠 팩을 구매하는 행동을…
읽고 든 생각
웹2 환경에서의 카드 시장도 사실 본질적으로 투기적인 요소가 꽤 강하다고 봄. 카드깡해서 좋은 카드 나오길 기대한다든지, 나중에 오를 것 같은 카드들 미리 매집한다든지, 에러 카드 같은 특이 케이스를 사두는 것등등. 이런 투기적인 요소들이 포켓몬 카드 시장을 계속 움직여온 원동력이라 생각하며 웹3에선 카드깡으로 발현되는거 같음 아직 마켓에 살수있는 카드가 많이 없으니.
웹3 TCG가 가져갈 수 있는 장점은 아티클에 나왔듯이 유동성임. 카드깡을 통해 나온 카드를 플랫폼이 바로 바이백해주는 구조는 카드가 안 팔릴까 봐 생기는 유저의 부담을 많이 줄여줌. 시세보다 조금 싸게 사주는 방식이라 해도 이건 이미 일반 카드 샵에서도 자연스럽게 쓰이는 구조고 오히려 시장 가격을 만들어주는 역할이라 생각함.
여기에 더해 거래의 편리성도 있음. 지금 카드 마켓의 중심은 이베이지만 배송비, 시간, 수수료 문제도 있고 가끔은 샀는데 카드 안보내주는 문제도 발생함. 반면 웹3에서는 카드가 프로젝트 볼트에 보관되는 구조라 실물 배송에서 발생하는 에러를 제거할 수 있고 사고파는 행위 자체가 훨씬 가볍게 이루어질 수 있음.
전 유동성과 편리성이 동시에 작동하는 이 두 구조만으로도 웹3 TCG는 기존 카드 시장과는 다른 방향의 경쟁력을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함.
Still Early with $Cards
웹2 환경에서의 카드 시장도 사실 본질적으로 투기적인 요소가 꽤 강하다고 봄. 카드깡해서 좋은 카드 나오길 기대한다든지, 나중에 오를 것 같은 카드들 미리 매집한다든지, 에러 카드 같은 특이 케이스를 사두는 것등등. 이런 투기적인 요소들이 포켓몬 카드 시장을 계속 움직여온 원동력이라 생각하며 웹3에선 카드깡으로 발현되는거 같음 아직 마켓에 살수있는 카드가 많이 없으니.
웹3 TCG가 가져갈 수 있는 장점은 아티클에 나왔듯이 유동성임. 카드깡을 통해 나온 카드를 플랫폼이 바로 바이백해주는 구조는 카드가 안 팔릴까 봐 생기는 유저의 부담을 많이 줄여줌. 시세보다 조금 싸게 사주는 방식이라 해도 이건 이미 일반 카드 샵에서도 자연스럽게 쓰이는 구조고 오히려 시장 가격을 만들어주는 역할이라 생각함.
여기에 더해 거래의 편리성도 있음. 지금 카드 마켓의 중심은 이베이지만 배송비, 시간, 수수료 문제도 있고 가끔은 샀는데 카드 안보내주는 문제도 발생함. 반면 웹3에서는 카드가 프로젝트 볼트에 보관되는 구조라 실물 배송에서 발생하는 에러를 제거할 수 있고 사고파는 행위 자체가 훨씬 가볍게 이루어질 수 있음.
전 유동성과 편리성이 동시에 작동하는 이 두 구조만으로도 웹3 TCG는 기존 카드 시장과는 다른 방향의 경쟁력을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함.
Still Early with $Cards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읽고 든 생각 웹2 환경에서의 카드 시장도 사실 본질적으로 투기적인 요소가 꽤 강하다고 봄. 카드깡해서 좋은 카드 나오길 기대한다든지, 나중에 오를 것 같은 카드들 미리 매집한다든지, 에러 카드 같은 특이 케이스를 사두는 것등등. 이런 투기적인 요소들이 포켓몬 카드 시장을 계속 움직여온 원동력이라 생각하며 웹3에선 카드깡으로 발현되는거 같음 아직 마켓에 살수있는 카드가 많이 없으니. 웹3 TCG가 가져갈 수 있는 장점은 아티클에 나왔듯이 유동성임.…
저도 비슷한 맥락으로 지난 연말 리포트에 온체인 컬렉터블 시장의 성장을 전망 중 하나로 넣었던 바 있습니다. 원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s://4pillars.io/ko/articles/2026-outlook-restructuring-c4lvins-perspective
이들 프로젝트는 트레이딩 카드의 즉각적인 판매가 어렵다는 점을 타겟, 가챠로 획득한 카드를 실제 거래가의 85~90% 가격에 즉시 바이백해주는 옵션을 제시하여 사용자들의 연속적인 가챠 참여를 유도했다. 그러나 이러한 바이백 비율은 일반적인 갬블링 프로젝트에 비해서도 착취적인 편으로, 당연하게도 기존의 사용자 수를 유지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딩 카드의 온체인화는 분명한 수요와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그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 유동성 문제의 해결: 통상 트레이딩 카드를 이베이에서 구매해서 수령하려면 5일 정도가 소요되지만, 온체인에서 거래하면 즉시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다. 또한 트레이딩 카드는 실물의 상태가 가격에 엄청나게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보관 리스크가 존재하는데, 온체인 거래의 경우 보관소에서 직접 이동하지 않으니 유실이나 품질 하락의 걱정이 없다. 역사적으로 단일 카드는 물리적 이동시간으로 인해 연간 약 60회만 판매될 수 있었지만, 카드의 온체인화는 거래 횟수의 상한을 아예 제거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갖는다.
- 검증 문제의 해결: 트레이딩 카드의 가치는 PSA, CGC 등 신뢰가능한 감정 기관에 의해 결정되는데, PSA의 벌크 그레이딩 서비스는 카드당 19.99달러의 비용이 들며, 2025년 기준 15영업일의 접수 처리 시간과 추가적인 그레이딩 시간이 소요된다. 온체인으로 최초의 감정 기록과 영수증을 보관하면 최초의 감정 상태가 2차 거래자에게 그대로 승계될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한다.
- 파생상품으로의 발전 가능성: 웹2의 경우 실물 카드의 소유권 분할이 매우 복잡한 법적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리고 가격 인덱스가 순수한 거래 내역에 의해서만 발생하기 때문에 변동성이 매우 크고 자산 가치에 대한 예측이 불투명하다. 트레이딩 카드가 웹3를 통해 거래될 경우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한 조각 투자가 용이해지고, 희귀 카드의 가격 변동에 베팅하기 용이해진다. 이는 현재 예측시장 프로젝트들이 갖는 "모든 자산의 토큰화"라는 테제와도 적합하게 맞물린다. 이러한 프로젝트의 대표적인 예시로는 현재 HIP-3를 기반으로 하이퍼리퀴드에서 컬렉터블에 대한 영구 선물 시장을 구축하고자 하는 트로브(Trove)를 들 수 있다.
https://4pillars.io/ko/articles/2026-outlook-restructuring-c4lvins-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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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O는 애니모카에 인수됐다고 하네요.
반응이 매우 안좋은편. 24년 4월에 20M 규모로 토큰 프리세일을 진행한 이후로 아직까지 토큰 출시를 미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인수로 기존 프리세일 참여자와 투자자는 어떻게 되는건지에 대한 말이 없어 더 불만이 커지고 있는 것 같네요.
https://x.com/waleswoosh/status/2011384825152930001?s=46
반응이 매우 안좋은편. 24년 4월에 20M 규모로 토큰 프리세일을 진행한 이후로 아직까지 토큰 출시를 미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인수로 기존 프리세일 참여자와 투자자는 어떻게 되는건지에 대한 말이 없어 더 불만이 커지고 있는 것 같네요.
https://x.com/waleswoosh/status/2011384825152930001?s=46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앱스트랙트의 온체인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가 추가됐네요 https://onchain.abs.xyz 뱃지 수/활동 날짜/Favorite App 등이 표시됩니다
앱스트랙트는 KBW 전후로 바빠서 손을 못대고 있다가 이제 조금씩 다시 해보려고 하고있습니다. 이렇게 보니 가챠도 생각보다 많이 돌렸네요,,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X (formerly Twitter)
Ponyo (@ponyo_fp) on X
$KNTQ staking is imminent so i did some quick math:
four revenue streams flow to sKNTQ holders via buybacks:
1. staking (KIP-2): kinetiq takes 10% fee on staking rewards, 70% of that goes to buybacks. at $650m TVL earning ~2.2~2.5% staking yield, that's…
four revenue streams flow to sKNTQ holders via buybacks:
1. staking (KIP-2): kinetiq takes 10% fee on staking rewards, 70% of that goes to buybacks. at $650m TVL earning ~2.2~2.5% staking yield, that's…
만트라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한 것으로 보이네요. 팀의 얼굴 역할을 하던 defisushi도 이번에 잘린걸로..
지난 4월 급락 직전 6달러를 상회하던 $OM은 현재 0.076달러에 위치해있습니다.
지난 4월 급락 직전 6달러를 상회하던 $OM은 현재 0.076달러에 위치해있습니다.
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2026년 해시드의 미션
Simon Kim, CEO & Managing Partner, Hashed
SB, Data Analyst, Hashed
출처(Simon) | 출처(SB)
Simon Kim, CEO & Managing Partner, Hashed
저와 해시드의 2026 미션:
세계 최고의 에이전트 네이티브 투자 회사가 되는 것.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번개 같은 실행력. 완전 자율 운영. 글로벌 생태계를 초연결하는 엘리트 에이전트 구축.
함께 만들어갑시다.
SB, Data Analyst, Hashed
2026년부터 해시드는 AI 전환을 매우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로서 저는 1:1 세션을 통해 10명 이상의 멤버를 vibecoding으로 온보딩시키고 있습니다.
이미 개발자/창업자 출신 파트너들이나 독학 중인 멤버들을 포함해 현재 회사 70% 이상이 vibecoding을 하고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그중 70%가 개발자 경험이 전혀 없는 비개발자 출신이라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개발과 터미널을 접하는 사람들이죠.
첫 1시간 커리큘럼은 vibecoding 도구 선택(SaaS, IDE, CLI), 기본 터미널 명령어(cd, ls, mkdir, clear 등), Claude 코드 기능의 기초 이해, 프론트엔드/백엔드/데이터베이스 개념 이해, 간단한 로컬 웹 개발, Vercel 또는 Railway를 통한 배포입니다.
그 후에는 cc의 모드, 플러그인,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씩 배우면서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API, OAuth 등 프로그래밍 지식도 함께 습득합니다.
개발 용어를 빠르게 이해하는 건 쉽지 않지만, 그들의 강한 의지 덕분에 학습 곡선이 놀라울 정도로 가파릅니다. 의지는 탑다운 이해를 가속하는 부스터 역할을 합니다.
이제 모두 GitHub 계정이 생겼고, 협업 구조에 대한 논의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 조직은 AI 비용을 전액 지원하며, 보스인 사이먼이 가장 열심히 vibecoding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Simon) | 출처(SB)
CIA: "중국에 대한 진실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 아래는 CIA와 안전하게 접촉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룬 영상이다."
? 뭐지요
https://x.com/CIA/status/2011802282589835414?s=20
? 뭐지요
https://x.com/CIA/status/201180228258983541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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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방금 노이즈 팀과 인터뷰하고 왔습니다. 앞서 올린 포스트에 달아주신 질문들이랑 같이 몇가지 물어봤는데,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V1은 매우 실험적인 프로덕트였음. 소셜 마인드쉐어를 인덱스로 활용하면 어떨까라는 아주 단순한 아이디어를 바로 구현해 올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했고, 그 결과 매우 단순한 로직과 많은 버그가 발생했음. 2. V2는 단순 인덱스 기반 롱/숏이 아니라 현재의 퍼프덱스들과 거의 동일하게 구현될 것. 오더북 기반이고, 볼트도…
이전에 노이즈 팀이랑 V2 데모 쓰면서 인터뷰 했었는데, 다행히 위에도 나와있듯 V2에서는 카이토 의존성이 없을 예정이라고 했었네요. 패러다임은 살아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써보는 InfoFi 프로젝트들의 향후 방향
시나리오 1: 기존 InfoFi 프로젝트들이 트위터를 벗어나 텔레그램이나 유튜브 인스타 틱톡 등으로 이동
시나리오 2: 단순 트위터 포스트/댓글 행위에서 벗어나 보다 고도화된 행위(바이브코딩 해커톤, 아이디어톤)를 통한 실질적 기여행위로 이동
시나리오 3: InfoFi 프로젝트는 버려짐. 밋업 등 온사이트 이벤트, KOL로 보상이 이동하거나 전통미디어 노출 등 마케팅비로 소모
흠..
시나리오 1: 기존 InfoFi 프로젝트들이 트위터를 벗어나 텔레그램이나 유튜브 인스타 틱톡 등으로 이동
시나리오 2: 단순 트위터 포스트/댓글 행위에서 벗어나 보다 고도화된 행위(바이브코딩 해커톤, 아이디어톤)를 통한 실질적 기여행위로 이동
시나리오 3: InfoFi 프로젝트는 버려짐. 밋업 등 온사이트 이벤트, KOL로 보상이 이동하거나 전통미디어 노출 등 마케팅비로 소모
흠..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코멘트] 구글의 한국 비라이센스 거래소 앱 지원 중단 조치는 플랫폼이 새로운 규제 경계가 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작성자: 캘빈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캘빈
오는 28일을 기점으로 한국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OKX, 바이비트 등 글로벌 주요 거래소 앱이 지원 중단된다. 구글은 최근 크립토 거래소 / 소프트웨어 지갑 정책을 업데이트했는데, 이 정책에 국가별 해당 지역의 라이센스를 취득한 거래소만 앱을 서비스하도록 하는 조치가 포함된 것이다. 그 결과로 바이낸스 등 한국 VASP를 취득한 극소수의 거래소 외에는 신규 설치는 물론, 기존 사용자의 업데이트가 막히게 되었다.
한국의 대다수 해외 거래소 이용자들은 점진적으로 국내 거래소로 회귀하거나, 아예 크립토 거래를 줄이거나, 혹은 비수탁형 지갑과 탈중앙화 거래소(DEX)라는 제3의 길로 이동하게 될 것이다. 각각의 경로가 한국 크립토 생태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생각해보자.
이에 더해, 구글의 이번 조치에 대해 반드시 생각해보아야 하는 지점이 있다. 이번 조치가 국내 금융당국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 아닌, 어플리케이션 플랫폼 측에서 자의적으로 취한 것이라는 점이다.
이번 조치는 이런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주권 행사가 국내 금융 영역에 본격 적용된 첫 사례 중 하나다. 그리고 이것이 성공적으로 작동한다면, 다른 영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미신고 해외 거래소가 차단되듯이, 플랫폼이 각종 구실을 들어 특정 콘텐츠를 제공하는 앱을 배제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우리는 플랫폼이 새로운 국경이 되는 시대에 서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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